'센 언니' 안무가 배윤정이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는 사람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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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이 쩔쩔매며 깍듯이 모시는 사람
배윤정이 이 사람 보고 안무가 꿈 키워

걸크러시 매력을 지닌 안무가 배윤정이 쩔쩔매는 사람이 있다.

주인공 앞에서는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할 정도다.

안무가 배윤정이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는 사람이 관심을 끌었다 / 이하 배윤정 인스타그램
안무가 배윤정이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는 사람이 관심을 끌었다 / 이하 배윤정 인스타그램

19일 더쿠 등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안무가 배윤정이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는 사람'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여기에는 과거 배윤정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 담겨 있었다.


당시 장면은 연출되지 않은, 그야말로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다.


안무가 배윤정이 누군가에게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 gfycat(유튜브, 배윤정TV)
해당 영상에서 배윤정은 안무 연습실에 들어왔다. 그리고 누군가를 향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했다.

당시 배윤정은 주인공과의 약속 시간보다 늦게 연습실에 도착한 상황이었다.

미리 도착해 있던 주인공은 연습실 바닥에 앉아 큰 목소리로 "저를 기다리게 하시는 거예요? 이러실 거예요?"라며 으름장을 놨다.

배윤정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90도로 인사하자 주인공은 "오냐. 어서 오너라"라고 답했다.

'센 언니' 배윤정이 쩔쩔매며 깍듯이 모신 주인공은 그룹 '룰라'의 멤버 채리나였다. 배윤정은 과거 채리나를 보면서 안무가의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배윤정은 해당 영상에 '영원한 우상 채리나'라는 제목을 적기도 했다. 두 사람은 당시 안무 연습을 함께 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배윤정-채리나 영상 관련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네티즌 댓글
배윤정-채리나 영상 관련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네티즌 댓글

다음은 당시 장면이다.

당시 장면 / 이하 유튜브 '배윤정TV'
당시 장면 / 이하 유튜브 '배윤정TV'
당시 장면 영상 / 유튜브, 배윤정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