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귤 권장 섭취량…망했다, 그동안 잘못 알고 먹었다 (+이유)
2023-02-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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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해치지 않는 귤 하루 권장 섭취량
이 사실 모르고 먹었다가 탈이 날 수도
귤도 하루 권장 섭취량이 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먹다가 몸에 탈이 날 수도 있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겨울철 대표 과일이다.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제거해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고 면역력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맛도 좋고 먹기도 편한 데다가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많은 사람이 좋아한다.
하지만 귤도 하루 권장 섭취량이 있어 알맞게 먹어야 한다. 맛있다고 무심코 잔뜩 먹었다가 몸에 탈이 날 수도 있다. 귤 100g에 대략 30~40kcal다. 1개에 약 80~100kcal 정도가 된다. 또 당분이 생각보다 높기 때문에 하루 귤 2~3개 정도가 적당한 양이다.
하루 권장량을 초과해 귤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수용성 비타민 과다 섭취로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심할 경우 속쓰림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 일시적으로 얼굴이나 손이 노래지는 카로틴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적절히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건강에 바람직하다.
네티즌들도 적당한 귤 섭취 중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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