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봉동읍에 주짓수 강자들이 나타났다!
2023-02-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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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고 3학년 양병준(18) 주짓수 퍼플벨트(2023국가대표선발전 U21-62kg 1등) 군과
완주고 3학년 양병준(18) 주짓수 퍼플벨트(2023 국가대표선발전 U21-62kg 1등) 군과 , 완주중 2학년 전희원(14) 군이 주짓수 오렌지벨트(2023년 국가대표선발전 U16 -60 1등) 2023' 주짓수국가대표선발전 및 청소년대표 선발전에서 우승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양병준(완주고 3) 군과 전희원(완주중 2) 군은 청소년대표에 만족하지 않고 성인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이승로 관장(봉동퍼스트짐, 35)은 20~22년 주짓수국가대표 심판을 지냈으며, 현재 주짓수 국제 심판, 완주경찰서 무도교관, 대한주짓수회 심판위원, 완주군 주짓수회 전무이사, 완주군 체육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전북 주짓수 성인 도대표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이승로 관장은 현재 봉동퍼스트짐 관원수는 55명으로 "유소년 국가대표 더 나아가 성인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모든 관원들이 열성적으로 땀 흘려 운동하고 있다"면서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