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수위의 하이틴 드라마… 라이징 스타 총출동하는 드라마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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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노정의와 이채민
전례 없는 수위의 하이틴 드라마 출연 가능성 제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노정의, 이채민이 한 작품에서 만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츠조선은 노정의가 새 드라마 '하이라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8일 보도했다.

왼쪽부터 배우 이채민, 노정의 / 이채민·노정의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배우 이채민, 노정의 / 이채민·노정의 인스타그램

이와 관련해 노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섭외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라며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입장을 밝혔다.

노정의의 상대 역으로 거론된 이채민 역시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노정의가 현재 SBS '인기가요'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가 현재 SBS '인기가요'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 노정의 인스타그램

'하이라키'는 상위 0.01% 아이들이 모여있는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랑과 질투, 복수, 연민 등이 난무하는 하이틴 드라마로 전례 없는 감정선이 펼쳐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노정의, 이채민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대감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재밌겠다", "잘 어울려", "고등학생인데 전례없는 수위? 어떤 내용이길래", "엘리트들 같은 건가", "재밌을 것 같다", "펜트하우스, 스카이 캐슬 같은 느낌인가" 등 댓글을 남겼다.

지난해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인기를 끈 배우 노정의 / 노정의 인스타그램
지난해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인기를 끈 배우 노정의 /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는 2010년부터 아역배우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활약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현재 SBS '인기가요'에서 MC를 맡아 남다른 진행 실력과 우월한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호흡 맞춘 배우들(왼쪽부터 배우 이민재, 이채민, 노윤서) / 이채민 인스타그램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호흡 맞춘 배우들(왼쪽부터 배우 이민재, 이채민, 노윤서) / 이채민 인스타그램

이채민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이선재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하이라키' 편성은 현재 미정이며 하이틴 로맨스로는 전례 없는 수위도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