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이도현·이제훈 다 꺾었다...'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1위 차지한 배우
2023-03-13 17:50
add remove print link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순위 발표
'더 글로리 파트2' 출연진 7명 순위에...
넷플릭스 '더 글로리' 배우 임지연이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13일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예정 중인 TV 드라마와 OTT 시리즈 총 25편에 출연한 출연진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3월 2주 차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 순위에서 '더 글로리 파트2'에서 박연진 역을 맡은 임지연이 1위에 등극했다. 임지연이 기록한 점유율은 4.2%다.

임지연의 뒤를 이어 같은 작품에 출연한 송혜교가 자리잡았다. 송혜교는 임지연과 같은 4.2%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소수점 차이로 2위에 안착했다.
송혜교의 뒤를 이어 이도현, 정성일, 박성훈, 차주영이 3위부터 6위까지 이름을 올렸고 8위에 오른 김히어라까지 '더 글로리 파트2'에 출연한 총 7명이 TOP 10에 진입했다.
디즈니+ '카지노 시즌2'의 최민식이 7위, '모범택시 2'의 이제훈과 '아일랜드 파트2'의 김남길이 각각 9위와 10위에 올랐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학교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지난 10일 '더 글로리 파트2'가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