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하자마자...이도현♥임지연 앞에 놓인 뜻밖의 '걸림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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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임지연, 핑크빛 열애 공식 인정
입대 앞둔 이도현...임지연 '곰신' 불가피

배우 이도현과 임지연이 핑크빛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과 함께 이도현의 ‘입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도현 / 이하 뉴스1
배우 이도현 / 이하 뉴스1
배우 임지연
배우 임지연

앞서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임지연과 이도현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더 글로리’ MT를 계기로 호감을 가진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해당 소식이 급속도로 퍼지자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와 이도현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건 이도현의 군 입대다. 1995년생인 이도현은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어 임지연은 교제 인정과 동시에 ‘곰신’(고무신의 줄임말)이 불가피해졌다.

이도현의 입대설은 지난 2월 한차례 수면 위로 올랐다. 당시 이도현이 올해 예정된 모든 차기작 촬영을 마무리한 뒤 군 입대를 준비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당시 소속사는 "입대 일자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면서 “당연한 의무인 만큼 확정되면 바로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이도현과 임지연은 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각각 주여정과 박연진 역할로 열연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

배우 이도현(가운데)이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 송혜교(오른쪽)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도현(가운데)이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 송혜교(오른쪽)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이도현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드라마 ‘나쁜 엄마’, 영화 ‘파묘’ 촬영에 한창이다.

임지연은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과 ‘국민 사형 투표’ 공개를 연달아 앞두고 있다.

군 입대 앞둔 이도현 / 이도현 인스타그램
군 입대 앞둔 이도현 / 이도현 인스타그램
곰신 불가피해진 임지연 / 임지연 인스타그램
곰신 불가피해진 임지연 / 임지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