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인 고소영♥장동건, 결혼기념일 데이트 포착됐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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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주년 맞이한 장동건♥고소영
인스타그램 통해 단란한 가족 생활 공개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특별한 가족 모임을 공개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결혼 13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 이하 고소영 인스타그램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결혼 13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 이하 고소영 인스타그램
전으로 축하 케이크를 만든 장동건 고소영
전으로 축하 케이크를 만든 장동건 고소영
다음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모습이다.
다음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모습이다.

고소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13주년, 어린이날"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날과 결혼 13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가족 모임에 나선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부부끼리 술잔을 기울이며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술기운이 오른 듯 붉게 달아오른 장동건의 얼굴과 고소영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쉽게 볼 수 없던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두 분의 미모는 여전하네요", "벌써 13주년이라니", "부부 사진 많이 보고 싶어요", "어쩜 이렇게 동안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은 고소영 장동건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은 고소영 장동건

고소영, 장동건은 1999년 멜로 영화 '연풍연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2008년 연인이 된 두 사람은 2010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7년간 별다른 활동이 없었던 고소영은 최근 송강호가 소속된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장동건은 최근 영화 '더 디너'(가제) 출연을 확정,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