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권정열, 차량 가격에 비유한 '저작권료' 수입 얼마인가 봤더니...

2023-05-0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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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히트곡 보유한 권정열의 저작권료는?
전현무 “구체적으로 중형차 정도?”질문하자...

가수 권정열이 저작권료를 차량 가격에 비유했다.

가수 권정열이 저작권료 수입을 차량에 비유해 공개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가수 권정열이 저작권료 수입을 차량에 비유해 공개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가수 10CM 권정열이 출연했다.

권정열은 '봄이 좋냐', '폰서트', '스토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은 히트곡을 가진 아티스트라서 저작권도 어마어마하지 않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다.

양세형은 "모든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권정열이 받는 저작권료가 궁금하다"며 "차로 비유해 달라"고 부탁했다.

전현무는 "구체적으로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중 '중형차? 5000~6000만 원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권정열은 "중형차 정도는 아니다. 저작권료는 국산차? 정도"라며 말을 아꼈다.

소형차 정도 되냐는 끈질긴 질문에 권정열은 "그쯤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가 "그럼 K3 세 대 값이냐, 한 대 값이냐?"고 직설적으로 물어봐 웃음을 안겼다.

권정열은 "계절별로 (저작권료) 다르다"고 설명했다.

권정열이 수익을 책임지는 곡으로 봄에는 '봄이 좋냐?'라고 밝혔다
권정열이 수익을 책임지는 곡으로 봄에는 '봄이 좋냐?'라고 밝혔다

이어 "봄에는 '봄이 좋냐', 가을에는 '스토커' 같은 발라드곡이 음원 수익을 책임진다"고 부연했다.

home 권미성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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