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대구시 남구청, 성매매 방지 민관 야간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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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대명동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 60여 개소를 대상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이번 점검은 서부정류장, 안지랑네거리, 현충로역 인근에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안마시술소 등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유흥종사자(유흥접객원) 명부 비치, 소방 안전시설 점검, 불건전 광고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성매매 방지 홍보물도 함께 배포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성매매.성폭력이 없는 남구를 위해 각 유관기관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가 불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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