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규 “청년 소상공인 목소리,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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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아이디어. 지역발전-일자리 창출 선순환 되도록 하겠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대전 서구을 양홍규 후보는 23일 청년 소상공인 지원 정책 입안 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정레 협의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이날 선거캠프에서 청년 소상공인 30여 명과 간담회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입안할 때,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추진할 것"이라며 “대전 서구와 국민의힘, 그리고 청년들이 정례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 교환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서 ‘지방소멸위험방지법’ 을 제정해 서구를 관광객, 교육생, 방문객, 주말 체류 등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며 “생활인구를 늘리는 주체도 청년 및 소상공인들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는 “청년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가 제도화되고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이뤄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이어 ”세대와 직역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광폭 민생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오직 국민의 이익만을 바라보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