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전희철 HR팀장, 근로자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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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를 대표해 수상하는 만큼 옆에서 항상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감사"

이날 수상자인 전희철 팀장은 노사간 적극적 소통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유연근무제, 정시 퇴근문화 등 근로자의 워라밸 향상에 앞장섰으며 52년 무분규 사업장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증 받았다.
전희철 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신창동 대표이사와 윤종규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동반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회사를 대표해 수상하는 만큼 옆에서 항상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고 밝혔다.
한편, 경남에너지는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노사문화 우수기업, 가족친화 우수기업, 워라밸(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다양한 시대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선도적인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