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일반 시민단체 '길' "국민정서법, 떼법, 마냥사낭법 막아달라" 메시지 전달 김건호 기자 story@wikitree.co.kr 작성일 2024-06-07 11:01 시민단체 ‘길’, 국민의힘 의원 108명에게 메시지 화분 전달 메시지화분 국민의힘 시민단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