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면 의용소방대 줍깅으로 건강과 환경정화 일석이조

2024-06-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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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깅’ 환경정화 활동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의용소방대 30여 명이 참여해 황토빛 나눔센터~용지보건지소일원과 용지면 부교마을~콩쥐팥쥐로 입구까지 구역을 나눠 ‘줍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제시
김제시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을 말한다. 이는 개인 신체활력증진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동시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이날 용지면 의용소방대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으며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한광운 용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용지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주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용지면의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home 최창우 기자 baekdu@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