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및 혹서기 대비 치안현장 점검

2024-06-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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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서장, 여름철 성수기 해양사고 예방 현장 점검 나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해양경찰서는 24일~25일 태풍 및 혹서기 대비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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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태풍 내습기 해양 사고에 대비하고 혹서기 자체 사고 예방을 실시하기 위하여 부안해경서장이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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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격포항 구조대를 방문 구조 직별 합동훈련에 참석하여 전복 선박 선체 절단 시연 장면 참관, 구조대 구조정 대비·대응 태세 점검, 자체 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부안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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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은 태풍 내습 대비 군산지역 피항지를 점검하고 군산항에 정박 중인 경비함정을 둘러보며 점검 및 교육을 진행한다.

서영교 서장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우리 바다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태풍 및 무더위에 대비하여 자체 사고를 예방하고 해양 사고 발생 시 최선을 다해 구조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home 최창우 기자 baekdu@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