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정사, 해운대구 보훈단체에 양곡 300포 기탁

2024-07-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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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 양곡 300포는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전달

안심정사 부산도량(회주 법안스님)은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해 양곡 300포를 해운대구청(구청장 김성수)에 기탁했다.  / 사진제공=해운대구
안심정사 부산도량(회주 법안스님)은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해 양곡 300포를 해운대구청(구청장 김성수)에 기탁했다. / 사진제공=해운대구

[부산=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안심정사 부산도량(회주 법안스님)은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해 양곡 300포를 해운대구청(구청장 김성수)에 기탁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사회에 매달 100포의 양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안심정사는 “이번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가족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양곡을 지원하게 됐다”라고 했다.

기부 양곡 300포는 해운대구 보훈회관을 통해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전달됐다.

home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