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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줄이기 3초 컷" 옷수선집 갈 필요 없는 자동 핸드미싱기

2024-07-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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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하는 1만 원대 '핸드미싱기'
기장 줄이기, 뜯어진 옷 수선 가능해

살다 보면 밑단 기장을 줄이거나 옷이 터지는 등 옷수선이 필요할 때가 있다. 실과 바늘로 직접 하는 수선은 무엇인가 엉성하고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어느덧 수선 비용도 1만 원부터 시작을 해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이하 핸드비긴
이하 핸드비긴

그렇다고 집에 큰 재봉틀이나, 비싼 미싱기를 사놓기도 어려운 상황은 매한가지다.

이럴 땐 핸드비긴의 '핸드미싱기 따미따미(1만 원대)'를 이용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부피와, 미싱을 아예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최근 핫해진 제품이다. 촘촘하고 깔끔한 준박음질로 바지, 셔츠 같은 간단한 수선을 손쉽게 해결하고, 한 손에 잡히는 크기와 무게로 손목에 부담도 없다.

작동은 aa 건전지 4개로 작동하거나 C타입 충전기를 연결해서 유선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지 단을 줄이거나 기본적인 옷 수선은 물론 남는 천 조각을 활용해 가방도 만들 수 있다.

Q. 전문가라서 쉬운 거 아니에요?

아니다. 수선의 수자도 모르는 필자도 쉽게 사용할 만큼 간편한 제품이다. 재봉틀 사용에 있어서 전문적으로 미싱 기술을 배우지 않았어도, 안내 가이드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설명서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실을 세팅하고 옷감을 바늘 밑으로 넣은 후 재봉을 시작하면 된다. 핸드미싱기는 아랫실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바느질을 완성하면 실꿰기로 꼭 매듭을 지어야 풀리지 않는다.

구매자들은 "수선집 갈 일이 줄어서 돈 많이 아낄 것 같아요" "실제로 써보니 생각보다 너무 튼튼해서 놀랬어요" "이제 뭐 일자 바느질 정도는 껌입니다ㅋㅋ 사용법 쉬워요" "가정에 하나쯤 두면 좋은 아이템" 등 후기를 남겼다.

핸드비긴의 '핸드미싱기 따미따미'는 현재 택샵에서 온라인 최저가 13,900원에 무료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1, 2 단계 속도 조절이 가능한 '꼬미꼬미'와 '초미초미'도 최저가로 구매 가능하니 택샵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자.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home 황인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