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관내 기업애로해소를 위한 “밀착소통”에 나선다

2024-07-1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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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등록된 310여개의 업체 개별방문 및 소통간담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관내 기업체 개별 방문으로 현장 애로를 직접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변화를 모색하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310여개의 업체 개별방문 및 소통간담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310여개의 업체 개별방문 및 소통간담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앞으로 관내 등록된 310여개의 업체를 개별방문 및 소통간담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가까이에서 경청하여 관내 기업의 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편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기업 후견인제 및 1월-1기업방문 등을 통하여 꾸준히 관내 업체와 소통하고 있으며, 현장클리닉, 투자자문가제도 및 기업민원 신속처리단을 운영하며 기업애로 해소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앞으로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 대표들은 “남원시의 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남원시의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남원시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방문을 환영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남원을 조성하고 기업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청취하여 남원과 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home 김가인 기자 rkdls252@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