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도경수, 2위 이채영 누르고...'흡연 때문에 이미지 타격 입은 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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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가 발표한 내용
네티즌들이 '흡연 때문에 이미지 타격 입은 스타' 1위로 블랙핑크 제니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흡연 때문에 이미지 타격 입은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제니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투표수 9만 2318표 중 8410(10%)표로 1위에 오른 제니는 최근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듯한 영상이 공개되며 실내 흡연 논란이 일었다.

특히 제니는 스태프 얼굴이 가까이 와도 개의치 않고 담배 연기를 내뿜는 모습을 보여 인성 논란을 일으켰다.


2위는 7940(9%)표로 이채영이 차지했다. 프로미스나인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채영은 SNS에 전자 담배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함된 사진을 올렸다가 흡연 의혹이 일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성인이 담배를 피울 수 있다', '이미지 하락은 본인이 감수해야 한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 외에 류진, 기안84, 정국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