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이후로 애, 어른 할거 없이 메가커피 매장을 찾을 것 같다 (+이유)
2024-08-07 13:38
add remove print link
어린이·키덜트족 마음 모두 사로잡을 회심의 컬래버레이션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국내 대표 커피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메가커피(메가MGC커피)가 또 한 번 깜짝 소식을 전했다.
바로 영화 '사랑의 하츄핑' 컬래버레이션해 내놓는 공식 피규어 6종 단독 한정 판매 소식이다.
7일 개봉하는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공식 피규어 6종을 메가커피는 이날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사랑의 하츄핑'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8억 뷰 돌파를 앞둔 SAMG엔터의 TV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첫 번째 영화다.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시리즈에 푹 빠진 키덜트족과 남녀노소의 특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이번 피규어 6종은 메가커피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잠자는 하츄핑', '피크닉 하츄핑', '목욕하는 하츄핑', '하트소파 하츄핑', '티타임 하츄핑' 등 '달콤함이 가득한 사랑의 MGC하우스'라는 콘셉트에 맞춰, 영화의 주인공인 '하츄핑'의 일상을 주제로 제작된 이 피규어들은 팬들에게 재미와 설렘을 더하고 있다.
특히 영화 속 한 장면을 주제로 한 시크릿 피규어도 준비되어 있다고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의 찐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이유다.

메가커피는 올해 네이버 인기 웹툰 IP '마루는 강쥐'와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호요버스의 글로벌 대작 게임 IP '원신'과 협업에 이어 SAMG엔터의 핵심 IP '사랑의 하츄핑'과 협력한 메가커피는 유통업계에서 MZ세대 펀슈머(Fun-Consumer)를 중심으로 한 팬덤 경제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는 중이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재미있는 컬래버레이션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합리적이면서도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새로운 커피 문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니핑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각 캐릭터는 고유의 성격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애착을 갖는다.
이러한 인기 때문에 티니핑은 '파산핑'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아이들이 티니핑 캐릭터를 매우 좋아하다 보니, 부모들은 자녀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러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 이러한 수집 욕구는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며, 부모들은 경제적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어 '파산핑'이라는 별칭이 생기게 된 것. '파산핑'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음에도 티니핑 시리즈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어린이들 문화와 소비 패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