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욕심 때문에…” 사생활 논란 의식?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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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드' 측 '강 셰프, 이르면 이달 중반 혹은 다음 달 이후 돌아올 것“
사생활 폭로를 당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화제작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출연자 강승원 셰프(트리플스타)가 논란이 불거진 뒤 자신이 운영 중인 식당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강 셰프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트리드'에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다.
'트리드' 측은 현재 강 셰프가 일정으로 자리를 비웠다고 매체에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강 셰프는 이르면 이달 중반 혹은 다음 달 이후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원래 강 셰프는 '트리드'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을 마중하거나 요청 시 함께 사진을 찍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생활 논란이 터지기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트리드'를 찾은 고객들이 강 셰프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SNS에 올린 만큼 강 셰프는 개인 일정보다 논란을 의식해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1일 진행되는 '트리드'의 12월 예약과 오는 13일 진행될 크리스마스 시즌 예약은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디스패치는 최근 강 셰프의 전처 A씨와 전 연인 B씨가 그의 사생활에 관해 폭로하는 내용이 담긴 인터뷰를 공개했다.
A씨는 이 인터뷰에서 강 셰프에게 유명 레스토랑의 일자리를 얻어 주기 위해 지인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해 면접 볼 기회를 만들어 줬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강 셰프가 직접 작성했다며 반성문을 공개했는데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갖게 요구함" 등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또 A씨와 메신저를 통해서는 살인 협박성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사생활 폭로 후 강 셰프가 레스토랑의 공금을 빼돌렸다는 등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