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내년 공공자전거 첫 도입 탄소중립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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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자전거 통합브랜드 개발 착수
내년 하반기 출퇴근용 공공자전거 100대 시범 운영 예정

박승원 시장은 “자전거는 훌륭한 탄소중립 실천 수단”이라고 강조하고 “자전거 문화가 정착되면 탄소중립 실천뿐 아니라 교통, 주차 등 도시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