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임금님 포스' 용포 입은 남자 배우 10선

    • • 같은 옷이라도 누가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확연하게 달라진다.역사 속 많은 인물이 드라마와 영화로

    같은 옷이라도 누가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확연하게 달라진다. 

    역사 속 많은 인물이 드라마와 영화로 반복적으로 재조명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로운 캐릭터로 느껴지는 건 배우와 더불어 의상이 갖는 힘이 크다. 고증을 바탕으로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른 개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wikitree.co.kr
     드라마 속 인물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판타지를 충족시켜 준다.


    강력한 임금님 포스를 풍기는 이병헌 씨부터 부드러움을 지닌 김수현 씨까지. 모두 '임금의 옷' 용포를 입고 있지만, 제각기 풍기는 느낌은 다르다. 남자 배우들이 극 중에서 임금역을 맡아 용포를 입은 모습을 모았다. 


    1. 김수현

    MBC '해를품은달'
     

    2. 박유천

    SBS '옥탑방 왕세자'
     

    3. 최강창민

    MBC '밤을 걷는 선비'
     

    4. 송강호

    영화 '사도'
     

    5. 이병헌

    영화 '광해' 


    6. 한석규

    SBS '비밀의 문'
     

    7. 지진희

    MBC '동이'
     

    8. 김강우

    영화 '간신'
     

    9. 김재원

    MBC '화정'
     

    10. 최수종

    KBS '대왕의 꿈'
     

    홍수현 기자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