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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 11이 나온다

    • • 폭스 멀더(데이비드 듀코브니)와 데이나 스컬리(질리언 앤더슨)가 돌아온다.미국 폭스는 질리언 앤더
    '엑스파일' 시즌10 스틸컷 / 폭스
     

    폭스 멀더(데이비드 듀코브니)와 데이나 스컬리(질리언 앤더슨)가 돌아온다.

    미국 폭스는 질리언 앤더슨(Gillian Anderson)과 데이비드 듀코브니(David Duchovny)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엑스파일’ 시즌 11이 나올 예정이라고 20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엑스파일' 시즌 11 포스터
     

    ‘엑스파일’ 시즌 11은 총 10개 에피소드로 방영된다. 크리스 카터(Chris Carter) 감독이 시즌 10에 이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2017~2018년 TV 시즌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데이비드 매든(David Madden) 폭스 회장은 “상징적인 캐릭터, 풍부한 스토리텔링, 대담한 제작자 등은 훌륭한 TV쇼의 특징이다. ‘엑스파일’은 전 세계 팬 수백만명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보도 자료에서 밝혔다.

    ‘엑스파일’은 1990년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미국 드라마다. FBI 수사관 멀더와 스컬리가 초자연적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난 1993년 처음 방영돼, 지난 2002년 시즌 9까지 방영됐다.

    지난해 1월부터 ‘엑스파일’ 시즌 10이 14년 만에 방영돼 큰 화제를 모았다. ‘엑스파일’ 시즌 10은 에피소드 6개로 구성됐다.

    이종완 turna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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