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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와 홈셰어링' 한국에 온 토마스 맥도넬 (영상)

    • • 토마스 맥도넬은 `한국어 수집가`로 이름을 알린 배우다.
    네이버TV, OLIVE & tvN '서울메이트'


    미국 배우 토마스 맥도넬(Thomas Mcdonell∙32)이 서울에 왔다.

    지난 20일 Olive & tvN '서울메이트' 제작진은 네이버TV에 토마스 맥도넬 방한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토마스 맥도넬은 편안한 차림으로 인천공항 입국장에 들어섰다. 그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트위터를 켰다.

    토마스 맥도넬은 빅뱅, 선미, 가시나 등 한국 가요 키워드를 언급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소울메이트'라는 단어가 로맨틱하게 들린다. 우리 결혼하는 건가"라며 농담을 던졌다.

    토마스 맥도넬은 '한국어 수집가'로 이름을 알린 배우다. 그는 2016년 9월부터 트위터에 한국어 문장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실제 한국어 사용자가 쓴 트윗을 복사하기도 했다. 

    토마스 맥도넬은 지난 2008년 영화 '포비든 킹덤-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단역으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다크 섀도우', '라이프 애프터 베스' 등에 출연했다. 

    '서울메이트' 토마스 맥도넬 편은 오는 24일 방송된다. 신화 멤버 앤디(이선호∙37)가 토마스 맥도넬을 만날 예정이다. 

    이하 OLIVE & tvN '서울메이트'



     

     

    권지혜 기자 bluerabbit@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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