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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억을 만나다' 기자간담회 참석한 서예지 (사진 8장)

    • • `기억을 만나다`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배우 서예지(27) 씨가 VR 영화 주인공으로 나선다.

    2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에서 영화 '기억을 만나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곽경택(52) 감독, 구범석(39) 감독, 서예지 씨, 김정현(27) 씨가 시사회에 참석했다. 

    '기억을 만나다'는 VR 기술을 적용한 영화다. 가상현실 콘텐츠제작사 이브이알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했다. 영화를 보는 관객은 물, 바람, 향기 등 환경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서예지 씨는 배우 지망생 연수를 연기한다. 

    '기억을 만나다'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관람 시간은 38분이다. 

    서예지 씨는 2013년 tvN '감자별'을 통해 데뷔했다. 서 씨는 KBS2 드라마 '화랑', OCN 드라마 '구해줘' 등에 출연했다.

    서예지 씨 사진이다.

    이하 연합뉴스








    권지혜 기자 bluerabbit@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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