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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멕시카나와 두 번째 협업…‘치토스치킨 콘스프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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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후라이드 치킨·콘스프맛 시즈닝 가루 조화
  • • ‘치토스 치킨’ 이은 두 번째 협업…10대 소비자 겨냥
롯데제과가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두 번째 협업 제품으로 ‘치토스치킨 콘스프맛’을 출시했다.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손잡고 ‘치토스 콘스프맛’을 그대로 살린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위에 달콤하면서 고소한 콘스프맛 시즈닝 가루를 뿌려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17년 9월 출시된 ‘치토스 치킨’에 이은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호응을 일으킨 ‘치토스 치킨’의 인기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치토스 치킨’이 매콤달콤한 맛으로 2030대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출시된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은 고소한 맛을 강조해 10대 소비자에게도 인기를 끈다는 구상이다. 

2018년 4월 출시한 스낵 ‘치토스 콘스프맛’은 과거 1990년대 출시했던 패키지를 재해석해 디자인에 적용, ‘뉴트로(Newtro)’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은 스낵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함으로써 옛 치토스를 기억하는 소비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했다. 

권가림 기자 kwon24@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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