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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세관, ‘1분기 핵심인재상’ 백다해 관세행정관 선정

    • • 적극적인 관세행정 수행을 통한 조직위상 제고 기여 인정

    북부산세관, ‘1분기 핵심인재상’ 백다해 관세행정관 선정 / 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관세청 북부산세관은 15일, 용도세율 적용물품 무단양도 행위를 적발한 조사심사과 소속 백다해 관세행정관을 2019년 1분기 “핵심인재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 관세행정관은 적극적인 사후관리물품 현지 확인 업무를 통해 용도세율을 적용받은 연료전지부품을 세관의 승인없이 제3자에게 무단으로 양도한 것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상훈 북부산세관장은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직원에 대한 포상을 통해 노력과 혁신으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류세관으로 나아가겠다”며 “수출기업 지원 및 마약 등 불법반입 차단에 집중하여 지역경제 발전 및 국민안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부산·경남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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