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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좀 마신다면…” 요즘 20대 술자리 인싸템 등극한 ‘두꺼비 소주’

    • • 뉴트로 감성 소주 `진로` 20대 술자리 `인싸템` 등극
    • • 인스타그램 `두꺼비 소주` 인증샷 열풍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술자리 인싸템’으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잇템이 있다. 바로 하이트진로가 새롭게 단장해 내놓은 ‘진로’ 소주다. 

    #진로소주로_인증샷 #진로이즈백 #인싸템_인증샷 

    20대들 사이 일명 ‘두꺼비 소주’ 인증샷 열풍이 돌며 #진로이즈백 #두꺼비소주 #인싸템 등의 태그와 함께 수많은 인증샷이 업로드 되고 있다. 특히 술자리 ‘인싸템’으로 다양한 후기 글들이 올라오며 SNS ‘인싸’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두꺼비커여워♥ #갬성물씬_뉴트로소주 #빠질수_없지

    반응도 긍정적이다. “병도 이쁨, 맛도 깔끔, 숙취도 깔끔”, “갬성 물씬 묻어나는 두꺼비 소주”, “맛있다 시원하다”, “두꺼비 귀엽다”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이며 뉴트로 감성의 디자인과 깔끔한 맛에 주목했다.

    #”마! 이게 바로 뉴트로 갬성이다!” 돌아 온 원조 소주 ‘진로’

    이하 하이트진로

    20대들의 시선을 강탈한 소주 ‘진로’는 1920년대 원조 소주 진로의 라벨부터 사이즈, 병 모양, 병 색깔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특히 스카이블루 색상의 병과 크라운 뚜껑을 닮은 은색 트위스트 캡이 디자인의 핵심이다.


    ‘진로’에는 ‘원조’ 답게 하이트진로 소주의 역사가 담겼다. CF영상에서도 깨알같이 두꺼비가 등장한다. 진로 소주와 세트로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두꺼비 소주잔’ 또한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이다. 

    #‘초 깔끔한 맛’으로 젊은 층 입맛 제대로 저격 탕탕

    ‘진로’소주의 또 하나 특징은 목 넘김이 편하다는 점이다. 16.9도 소주로 병 디자인 또한 맑고 투명한 하늘색을 선택했다. 요즘 20대들이 원하는 깔끔한 맛과 감성 돋는 디자인으로 진로 소주는 새롭게 등장함과 동시에 젊은 층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것이다. 

    # 여기가 핫플레이스인가요? 야심차게 준비한 80년대 포차 ‘두꺼비집’

    이하 하이트진로

    진로 소주 인기와 더불어 팝업스토어로 꾸며진 ‘두꺼비집’도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포차어게인’과 ‘진로’가 콜라보한 80년대 컨셉의 술집인 ‘두꺼비집’은 병 색깔인 스카이블루 색을 그대로 적용했다. 


    강남과 홍대에 오픈한 팝업스토어 ‘두꺼비집’은 1980년대 술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비 내리는 길거리 포장마차 컨셉으로 꾸며졌다. 마치 과거로 돌아온 듯한 소품들도 구석 구석있어 복고풍 인증샷을 남기기도 좋다. 
     
    팝업스토어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제공된다. '두꺼비집'은 6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유행에 빠르게 따라가고 싶다면 ‘뉴트로 감성’ 가득한 ‘진로’를 지금 당장 찾아야 할 때다. 


    김민지 기자 mjkim3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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