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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입주해 '하트시그널2' 멤버 초대한 정재호 (영상)

    • • 오랜만에 다시 뭉친 오영주·김도균·정재호
    • • 정재호, 독립한 집 오영주가 최초 공개
    유튜브, 오영주 OH!YOUNGJOO

    '하트시그널 시즌2' 멤버들이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 오영주 씨는 유튜브 채널에 '하트시그널 멤버들과 집들이 Vlog' 영상을 올렸다.

    오영주 씨는 정재호 씨가 최근 입주한 아파트에 초대받았다. 김도균 씨도 함께했다. 

    정재호 씨는 "집 언박싱 영상을 찍겠다"며 새집에만 붙어있는 '입주를 축하합니다' 스티커를 떼지 못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 '오영주 OH!YOUNGJOO' 유튜브 채널 캡처

     

     

    정재호 씨는 집들이 손님들에게 집 곳곳 인테리어를 소개하며 새집 자랑에 나섰다. 깔끔한 주방, 호텔처럼 꾸민 침실 등이 눈길을 끌었다.

     

     

     

    김장미 씨 등은 사정상 집들이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채널A에서 방영한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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