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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낫 투데이' 뮤비 찍은 뜻밖의 장소

    • • “방탄소년단 뮤비 촬영 장소를 듣고 입이 떡 벌어졌다”
    • • 방탄소년단 M/V 촬영지, 해외 로케인 줄 알았는데…“대부분 국내”
    방탄소년단 '낫 투데이(Not Today)' 뮤직비디오 촬영지가 공개됐다. 뜻밖의 장소였다.

    지난 2017년 2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 'BTS(방탄소년단) 'Not Today' Official MV' 영상이 올라왔다.

    이하 유튜브, ibighit

    뮤직비디오는 웅장함, 그 자체였다. 광활하면서도 이국적인 배경이 인상적이었다. 주변에는 돌로 된 절벽이 가득했다.

    감성적인 색감도 돋보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복면을 쓴 수십 명의 백업 댄서들이 원형 무대에서 춤을 췄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따로 있다. 뮤비 촬영지가 해외처럼 보이지만 국내라는 것이다. 충북 단양에 있는 채석장에서 진행됐다.

    현재 방탄소년단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 수 3억 뷰를 돌파했다.


    평소 방탄소년단은 국내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기로 유명하다. 지난 2016년 5월에 발매된 곡 '세이브 미(Save Me)'는 전북 부안 계화도에서 촬영됐다.

    지난 2017년 2월에 발매된 '봄날' 뮤직비디오는 경기도 양주 일영역과 강원도 강릉 주문진 등에서 촬영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외국인 줄 알았는데 의외다",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해외 아미들이 BTS 뮤지 촬영지로 투어를 온다더라", "이런 게 애국이다", "방탄 뮤비 투어 해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하 유튜브 'ibighit'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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