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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쯤 일본 해상 근처에서 생긴다는 태풍 3개

    • • 태풍, 하나로 합쳐지면 엄청난 피해 입을 수도
    •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제9호 태풍 `레끼마` 등 이름 예고된 상태
    일본 해상 근처에서 태풍 3개가 생긴다는 예보가 나왔다.

    지난달 31일 어스널스쿨에 따르면 오는 8월 5일 일본해상 근처에서 태풍 3개가 생긴다. 어스널스쿨은 세계날씨를 예보하는 사이트로 한국의 미세먼지 경로와 바람 방향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하 어스널스쿨


    오는 5일 생기는 태풍의 경로는 주말쯤에 되야 예측이 가능하다. 어스널스쿨은 기준일로 부터 5일까지 데이터만 제공하기 때문이다.

    태풍이 예보에 맞게 5일 생성되면 10일 전후로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 쪽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여진다. 최악의 경우 생성된 태풍이 하나로 합쳐진다면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한편 2019년 제1호 태풍은 지난 1월 1일 베트남 호치민 남동쪽 약 64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파북(PABUK)이며, 이후 제2호 태풍 우딥(WUTIP), 제3호 태풍 스팟(SEPAT), 제4호 태풍 문(MUN), 제5호태풍 다나스, 제6호 태풍 나리가 발생한 바 있다.

    이후에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제9호 태풍 '레끼마' 등의 이름이 예고된 상태다.

    김현덕 기자 khd9987@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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