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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우연...?” 강타·정유미·우주안, '같은 인형' 들고 찍은 사진이 퍼지고 있다

    • • 1일 강타와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정유미, 우주안
    • • 네티즌들이 찾아낸 사진 여러 장, 주목받아
    가수 강타, 배우 정유미 씨, 모델 우주안 / 뉴스1

    가수 강타가 하루 동안 두 번의 열애설을 모두 부인한 가운데, 해당 열애설 주인공들과 관련해 눈길을 끄는 게시물이 있다. 

    1일 '강타 열애설' 2건이 터지고 나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타·배우 정유미·모델 우주안 과거 각자 SNS에 올린 사진들이 재조명됐다. 네티즌들은 '같은 인형 사진을 남긴 세 사람'과, '일주일 간격으로 같은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긴 우주안과 정유미 씨'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용을 보면 실제로 강타, 우주안, 정유미 씨는 모두 같은 '래서팬더 인형'을 들고 SNS에 게시물을 남겼다.

    강타 인스타그램

    배우 정유미 씨 인스타그램

    모델 우주안 인스타그램

    지난해 7월과 9월 강타와 정유미 씨는 각자 인스타그램에 래서팬더 인형을 들고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우주안은 지난 3월 래서팬더 인형을 들고 에버랜드에서 인증샷을 남긴 것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강타만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뿐만 아니라 우주안과 정유미 씨는 일주일 간격으로 동일한 배경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월 5일과 12일, 같은 달 포토존에서 남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모델 우주안 인스타그램

    배우 정유미 씨 인스타그램

    이는 이날 강타와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두 사람이 남긴 게시물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공교로운 부분이다.

    해당 사진들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대체 뭐냐", "셋이서 친구인가?", "강타가 연막이다", "저 인형 흔하지 않냐", "그냥 우연인 거 아니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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