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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트러플 들어갔다” 발뒤꿈치 각질 녹여버리는 검정 돌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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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발 각질 주기에 맞춰 4주간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다.
이하 바디홈즈

그동안 '발'은 필자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줬다.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발뒤꿈치에 허연 각질이 올라왔다.  

그러나 내 두 발도 '맨들맨들하고 냄새도 안 나는 발'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됐다. 

 
발각질과 발냄새를 한꺼번에 잡아주는 돌비누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바디홈즈 '트러플 풋바'다. 택샵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트러플풋바를 최대 28%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바로가기)

일단 생김새는 제주도 여행에서 많이 보던 화산암과 똑같다. 표면에 구멍이 퐁퐁 뚫려있어 재밌는 생김새다. 

발각질 제거제와 풋샴푸 역할을 동시에 해준다고 한다. 

트러플 풋바는 강력하면서도 부드럽게 발 각질을 녹여준다. 물기있는 발에 풋바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각질을 정리해준 다음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주면 된다. 

풋바의 단단하고 오돌토돌한 표면 때문에 발 뒤꿈치에 문지르면 서걱서걱, 각질 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풋 버퍼를 사용할 때처럼 자극적이진 않기 때문에, 통증을 못 견디는 남성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트러플 풋바는 발 각질 주기에 맞춰 4주간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다. 


3~5일간은 풋바의 거친 부분으로 발을 관리하면서 죽어있거나 들뜬 각질을 녹여준다. 이후에는 남은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자연 유래 스크럽, 각질케어 성분이 들었기 때문에, 거친 부분이 닳은 다음에도 풋바를 꾸준히 사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꼬릿꼬릿한 발냄새로 고통받았던 사람들에게도 풋바가 필요하다. 

셔터스톡

풋바 주성분은 화이트 트러플, 제주 화산재, 블랙솔트, 살구씨가루, 숯가루. 

발 구석구석 숨어있던 냄새를 잡아준다. 가려움증 완화과 무좀균 케어도 돕는다. 

마지막으로 바디홈즈 풋바만의 매력은 역시 '고급진 트러플'이 들어갔다는 점이다. 바로 땅 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그 트러플,이 맞다. 

바디홈즈

화이트 트러플은 매끈한 피부 케어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특유의 향 덕분에 풋 스파를 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발 각질부터 발냄새, 무좀균 케어까지. 트러플 풋바 4주 관리로 '환발탈태'를 경험해보자. (바로가기)

강혜민 기자 meringue243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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