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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 다모였다...지난 주말 난리난 'KBS가요무대' 청주 공연

    • • 오후 6시 30분 입장에 오전부터 대기...1만 8,500명 몰려
    이하 청주시

    지난 18일 오후 7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BS가요무대' 청주 공연에 1만 8,500명의 인파가 몰렸다.

    청주시가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D-50일을 기념해 마련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 기원 KBS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남진, 하춘화, 김연자, 김범룡, 배일호, 현숙, 진성, 김용임, 유지나, 박현빈, 금잔디, 윤수현, 박서진, 김나희, 신미래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번 가요무대는 각 ··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배포된 입장권이 2~3일만에 동이 날 정도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공연 당일에는 오후 6시 30분 부터 입장시작 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부터 인파가 몰려 입장이 예정보다 다소 지연됐다.

     


    가요무대 35년 역사상 청주에서 첫 번째로 열린 이날 공연은 엄용수, 조영구 등 유명 방송인들의 입담과 가수들의 노래가 어우러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객석에서는 공연이 끝난 후에도 깊은 감동과 여운에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하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날 녹화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KBS가요무대 오는 26일 저녁 10 KBS1 TV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다.

    한편,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앞으로 50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 주제로 오는 10 8일부터 11 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정원 기자 myglorybox@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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