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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 “이번 쇼미에서 유일하게 '이 래퍼'만 나를 미치도록 긴장시켰다”

    • • `쇼미더머니 8` 세미 파이널 4강 무대 앞두고 영비가 남긴 말
    • • 영비가 늘 반전이 있다고 격찬한 `쇼미더머니` 참가 래퍼 서동현
    이하 Mnet '쇼미더머니 8'

    래퍼 영비가 '쇼미더머니' 무대를 앞두고 유독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래퍼 서동현 군 때문이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8'에서는 세미 파이널 4강에서 영비와 서동현 군이 붙었다. 이날 세미파이널 4강 무대를 앞두고 영비, 서동현 군은 같은 팀 프로듀서들과 함께 회식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래퍼 서동현 군

    서동현 군과의 대결 앞에서 영비는 유독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비는 "이번 시즌은 애다"라며 "지금까지 긴장된다는 말...솔직히 거짓말 많았는데...(동현이랑 대결은) 너무 긴장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단 저는 쇼미하면서 저 사람이랑 붙으면 안 되겠다는 사람이 서동현이었다"고 덧붙였다.





    영비는 "저는 17살 때 '쇼미더머니 4'에서 겨우 그 정도였는데, 동현이는 저랑 똑같은 나이에 파이널까지 올라왔지 않냐"며 "엘리트 느낌이다. 나는 엘리트 느낌은 아닌데..."라고 말했다. 

    영비는 그동안의 서동현 군 무대에 늘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늘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서동현 군이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것 같다며 방심하면 뺏길까 봐 두려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영비는 세미 파이널에서 서동현 군을 꺾고 파이널에 진출했다. 하지만 펀치넬로에 패하며 '쇼미더머니 8 '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다. 

    곰TV, Mnet '쇼미더머니 8'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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