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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제복” 경찰 옷 입고 눈 못 떼게 만드는 배우들 (사진 10장)

    • • `경찰물` 보고 싶게 만드는 비주얼
    • • 오늘(21일) 경찰의 날, 제복핏으로 화제 된 배우들
    '제복핏'으로 설렘을 주는 남자배우들이 있다.

    오늘(21일)은 제74주년 경찰의 날이다. 경찰의 날은 지난 1945년 처음 제정된 것으로, 경찰사를 되돌아보고 결의를 다지는 뜻을 담은 법정기념일이다. 

    이에 경찰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중 드라마, 영화에서 경찰 제복을 입고 연기했던 배우들이 눈길을 끈다.

    경찰 제복은 짙은 남색 계열에 계급 배지가 달려 있는 디자인이다. 각진 상의와 챙 달린 모자는 위엄을 더해준다. 

    남다른 제복핏으로 꾸준히 '눈호강'을 선사해주는 남자배우들을 모아봤다.

    차은우 / 페이스북 '예쁘다 차은우'

    정해인 /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조정석 / 문화창고 제공

    서강준 / OCN '왓쳐'

    육성재 /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제훈 / 경찰청 공식 블로그

    박보검 / 영화 '끝까지 간다'

    강하늘 / 뉴스1

    조승우, 류수영 / 이하 경찰홍보단

    최강창민, 동해, 최시원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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