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헌 립스틱을 새 제품으로 바꿔주는 행사가 열린다, 오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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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코르, 쓰던 립스틱 3개 이상 기부하면 새 제품 증정
  • • 헌 립스틱은 크레파스로 만들어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
안 쓰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립스틱을 갖고 있다면 타임스퀘어로 달려가야겠다.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시코르 매장에서 오래되고 사용하던 립스틱을 가져오면 3개 이상 기부하면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 정품 립스틱을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사용하던 제품도,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도 받아준다.

신세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에서 모인 헌 립스틱은 크레파스로 만들어져 사회공헌 활동에 쓰인다. 행사는 시코르 강남역점, 용산점, 고양점, 부산 서면점, 대구 동성로점에서도 진행된다.

글과 관련이 없는 픽사베이 자료사진입니다.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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