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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선배 황정민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 강하늘, 황정민 품 떠난다…6년간 함께 한 매니저와 독립
    • • 강하늘, 황정민 품 떠나 신생 기획사 설립
    강하늘(30·김하늘)이 선배 황정민 씨를 떠난다. 오랫동안 함께 한 매니저와 신생 기획사를 설립했다.

    6일 '위키트리' 취재 결과 강하늘은 데뷔 초부터 함께 한 황정민 씨 소속사 샘컴퍼니를 떠나 새로 설립한 TH컴퍼니로 간다.

    강하늘 / 알바천국

    강하늘은 황정민 씨와 그의 아내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김미혜 대표가 설립한 샘컴퍼니에 10년간 있었다.

    그러던 중 강하늘은 6년간 함께 한 매니저와 독립해 신생 기획사 TH컴퍼니를 설립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해 있다.

    강하늘 측은 "최근 샘컴퍼니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새로 설립한 기획사로 옮기게 됐다"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정민 / SBS '힐링캠프'

    강하늘은 지난 2007년 KBS2 드라마 '최강! 울 엄마'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KBS1 '산 너머 산촌에는', MBC '심야병원', tvN '몬스타', SBS '상속자들', tvN '미생' 등에 출연했다.

    영화계에서도 대활약 중이다. 그는 '너는 펫', '소녀괴담', '쎄시봉', '순수의 시대', '스물', '좋아해줘', '청년경찰'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강하늘은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이다.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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