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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pm 6:00” 윤종신이 떠난 후 유일하게 전한 소식

    • • “원래 나로 돌아온 걸 찬바람은 또 깨닫게 해줘”
    • • 윤종신, 월간 윤종신 11월호 가사 전체 공개하며 앨범 발매 소식 전해
    윤종신이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윤종신 씨는 인스타그램에 “가사. 개인주의. 작사, 작곡 윤종신. 편곡 강화성. 월간 윤종신 11월호 11.25 pm 6:00"라는 글과 함께 앨범 사진을 올렸다.

    윤종신 씨는 이번 달 월간 윤종신 곡 ‘개인주의’ 가사 전체를 공개했다. 가사는 “원래 나로 돌아온 걸 찬바람은 또 깨닫게 해줘”로 시작한다.

    윤종신 씨는 지난 21일과 20일에도 11월 월간 윤종신 앨범과 관련된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출국 이후 별다른 게시물을 올리지 않으며 새 앨범 ‘개인주의’에 대한 소식만 전했다.

    지난 1일 아내인 전미라 씨는 “잘 다녀와. 몸 건강히. 약도 잘 챙기고. 거기선 술 좀 덜 먹고. 사람 덜 만나고”라는 글과 함께 남편이 출국한 사실을 알렸다.

    전미라 씨는 떠난 윤종신 씨에게 “가슴에 많은 감정 차곡차곡 담아와...  기생활 잠시 잊어도 가족은 잊지 말고..  가 해줄 건 배웅하며 손 흔드는 게 다네...  린 제자리에서 기다릴게”라며 마음을 전했다.

    윤종신 씨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출국했다. 그는 2020년 한해동안 음악 작업을 포함해 여러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윤종신 씨 인스타그램


    김민기 기자 minki@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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