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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결국 해체 수순 밟나… 갑자기 들려온 아이즈원 소식

    • • 28일 유료 팬 서비스 종료 공지
    • • 일본 하이터치 행사 취소, 사쿠라 라디오 DJ 하차
    아이즈원 유료 팬 서비스 '아이즈원 프라이빗 메일(IZ*ONE Private Mail)'이 종료됨을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아이즈원이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즈원 프라이빗 메일은 아이즈원 멤버가 직접 글과 사진을 첨부해서 전송해주는 유료 팬 서비스다. 

    스마트폰에 유료 앱을 깔고 난 후 원하는 아이즈원 멤버를 선택해 직접 글과 사진을 메일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 

    아이즈원 유료 팬 서비스 앱 / 앱스토아 캡처

    서비스 이용료는 월 구독료 형식으로 멤버 1명 선택 시 4500원, 멤버 2명 선택 시 7500원 등이다. 

    일반 매체에서 볼 수 없는 정보가 가득해 아이즈원 팬들 사이에선 인기가 높았다. 

    그런데 지난 27일 아이즈원 프라이빗 메일 앱이 "11월 28일 오전 10시부로 서비스의 신규 정기 구독 및 정기 구독의 자동 갱신을 중단한다"며 "정기 구독으로 자동 결제된 11월분의 구독료는 환불해주니 환불 신청해달라"고 공지했다.   

    '아이즈원 프라이빗 메일' 앱 서비스 종료 공지 전문

    아이즈원은 지난 11일 발매 예정이던 첫 정규 앨범 '블룸 아이즈'의 발매를 무기한 연기한 상태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즈원 측은 지난 27일 일본 세 번째 싱글 발매 기념 이벤트 등을 관계자들과 협의 끝에 연기하기로 결정했으며 정규 앨범 '블룸 아이즈'의 일본 발매가 연기됨에 따라 하이터치 행사도 연기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오리콘 뉴스 등 일본 매체는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DJ를 맡고 있던 라디오 '오늘 밤, 사쿠라의 나무 아래에서'에서 잠정 하차한다고 밝혔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이제남 기자 memona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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