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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깡패” 백예린 작년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 라이브 무대 선다

    • • 백예린 작년 이어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준비
    • • Breezeway Christmas Edition서 서사무엘, 최예근 밴드와 함께 무대
    최근 독립레이블 ‘블루바이닐’을 세우며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있는 ‘음색깡패’ 뮤지션 백예린이 오는 21일 크리스마스 공연 무대에 선다. 

     이하 Breezeway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공연 ‘Breezeway Christmas Edition’은 12월 21일 토요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Breezeway Christmas Edition'은 백예린의 새로운 독립 레이블 '블루바이닐'에서 갖는 첫 번째 공연으로 라이브 무대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크리스마스 공연 무대에는 최근 정규앨범 'The Misfit'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사무엘과 실력파 뮤지션으로 팬층을 보유한 최예근 밴드가 함께한다. 서사무엘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이 평화롭게 살길 바라는 응원가’라는 표어에 걸맞게 라이브 무대를 보일 예정이다. 최예근 밴드 또한 풍부하고 세련된 연주를 선보여 풍성한 크리스마스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비몽

    작년 크리스마스 라이브 무대에 섰던 백예린 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편안한 공연과 함께 2019년을 마무리하고 싶다면 12월 9일 티켓 오픈을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노정영 기자 njy2228@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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