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몽롱+횡설수설” 어제자 수면제에 취해 라이브 킨 걸그룹 멤버

    • • “소속사에서 라이브 하지 말랬는데…몰래 켰어요”
    • • `다이아` 솜이, 인스타 라방서 속내 털어놔…“난 못생겼어”
    '다이아' 솜이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아' 솜이가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다이아' 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튜브, 인스타녹화

    이날 솜이는 "회사 몰래 켰다. 나는 에이드(다이아 팬클럽) 사랑한다. 너무 고맙다"며 "나는 못생겼으니까 쉬는 동안 이뻐질 거다. 행복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 먹어서 언제 잠들지 모르겠다. 회사에서 라이브 하지 말라고 했다. 배터리 3% 남았다. 팬들에게 예쁘게 보이려고 네일아트도 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무섭다. 에이드들 많이 좋아했다. 행복해야 한다"며 "난 아무것도 아니지만 '다이아' 멤버들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다이아'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걱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요즘 행사도 다 불참했다더라", "왜 이렇게 몽롱한 상태인 것 같지?", "연예인이란 직업이 쉬운 게 아니다", "너무 불안해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다이아' 솜이 인스타그램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