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가...” 엑소·슈주 '결혼 발표'에 소름 돋는 공통점이 나왔다
2020-01-14 22:30
add remove print link
엑소 팬들이 제기한 소름 돋는 공통점
누리꾼 “SM, 의도적으로 방패 삼았다”

엑소 팬들이 이번 첸 결혼 발표와 관련해 새로운 주장을 제기했다.
지난 13일 한 누리꾼은 '지금 첸과 성민의 소름 끼치는 거 난리 남'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글쓴이는 이번 엑소 첸 속도위반 및 결혼 발표와 과거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 발표에 수상한 공통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이돌 가수 멤버 결혼 소식을 멤버들 생일을 방패 삼아 관심을 희석시키려고 한 얍삽한 의도가 들통났다"고 말했다.




결혼 소식을 전한 날짜가 다른 멤버 중 한 명의 생일과 하루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성민 결혼 발표는 동해 생일 하루 전날, 첸 결혼 발표는 카이 생일 하루 전날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팬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닐듯한데...", "관심 환기법", "SM 대박이다" 등 댓글을 남기며 동조했다. 그러나 일반 네티즌들은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다", "별걸 다 엮는다", "저걸 일부러 그랬다고 생각한다고??" 등 반응을 보였다.
home
윤희정 기자
story@wikitree.co.kr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