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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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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y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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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 떡볶이 맛집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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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떡볶이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다. 그러나 떡볶이라고 다 맛있는 것은 아니다. '고만고만'할 것 같지만 떡볶이야말로 맛이 천차만별이다.지금부터 전국 떡볶이 맛집 7곳을 소개한다.</p><div><strong>1. 서울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9/img_20160609164706_1f82d64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BS '백종원 3대천왕'</div></div><div></div></div><p>'서울 5대 떡볶이'로 소문난 '신토불이 떡볶이'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다.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소스가 일품이며, 야끼만두나 핫도그를 떡볶이 소스에 묻혀먹을 수 있는 것이 이 집의 매력이다.'백종원의 3대 천왕'에 알려지기 전에도 손님이 많았으나 방송 이후 훨씬 유명해졌다. 줄 서서 먹을 각오를 하고 가야 한다.</p><div><strong>2. 서울 압구정 변강쇠 떡볶이</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I'm at 변강쇠 떡볶이 in 서울특별시 <a href="https://t.co/F8B5glEObc"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F8B5glEObc</a></p>— Hyun Jung Kim (@Hyunjkim2000) <a href="https://twitter.com/Hyunjkim2000/status/713338599761133569"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3월 25일</a></blockquote> </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트위터</div><div></div></div><p>벽면이 연예인 사인으로 도배가 되어있을 만큼 '연예인들이 많이 가는 떡볶이집'으로 알려져 있다. 쫀득하고 말랑한 떡이 '변강쇠 떡볶이'의 자랑이다.양념도 자극적이지 않아 매운맛을 잘 먹지 못 하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다.</p><div><strong>3. 서울 용산 현선이네</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현선이네 매운떡볶이 <a href="https://t.co/H5MfYSC2fT"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H5MfYSC2fT</a></p>— 떡볶이 (@bokkitteok) <a href="https://twitter.com/bokkitteok/status/674320063902584834"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12월 8일</a></blockquote> </div><div></div></div><p>'현선이네'는 맵다. 처음 떡볶이를 입에 넣었을 때는 매운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지만 먹을수록 입이 얼얼해진다. 대신 '매운맛'과 '안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으니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 한다면 '안 매운맛'을 택하는 것도 방법이다.김밥도 함께 팔아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도 좋다.</p><div><strong>4. 서울 대학로 나누미 떡볶이</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대학로 나누미 떡볶이 맛있었다. <a href="https://t.co/dL9mFZ0MYX"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dL9mFZ0MYX</a></p>— LKH (@Qhyun_) <a href="https://twitter.com/Qhyun_/status/704653499179503616"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3월 1일</a></blockquote>   </div><div></div></div><p>과거 H.O.T.가 한 방송에서 이 집을 방문한 적이 있어 'H.O.T. 떡볶이'로도 알려져 있다. 가래떡을 잘게 잘라 양념이 고루 밴 것이 매력이다. 떡볶이 못지않게 부산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오뎅도 유명하다.24시간 영업을 해 늦은 시간에도 방문할 수 있다.</p><div><strong>5. 부산 남천동 다리집</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다리집 ㄷㄷㄷㄷ <a href="https://t.co/IylymeKjs5"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IylymeKjs5</a></p>— 언신 (@the_unseens) <a href="https://twitter.com/the_unseens/status/731005356990570496"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5월 13일</a></blockquote> </div><div></div></div><p>tvN '수요 미식회'에서도 소개된 부산 '다리집'은 사실 떡볶이보다도 오징어튀김이 더 유명하다. 떡볶이는 소스가 비교적 '단순한' 맛이라 달지 않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다리집의 명물인 오징어튀김은 두툼하고 긴 것이 특징이다. 소스는 '무한 리필'이 된다.</p><div><strong>6. 대구 동성로 중앙떡볶이</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중앙떡볶이 ㅋㅋ 3대천왕에도 나왔었네 <a href="https://t.co/5i3KBPsWQC"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5i3KBPsWQC</a></p>— 레이주 (@rayejoo) <a href="https://twitter.com/rayejoo/status/728071952695316480"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5월 5일</a></blockquote> </div><div></div></div><p>1979년에 개업한 대구 중앙떡볶이 역시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소개됐다. 달고 매우며 떡도 쫀득쫀득하다. 백종원 씨는 "카레가루가 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집은 납작 만두에 떡볶이를 싸 먹는 것이 특징이다. 유일한단점이 있다면 줄이 길다는 것이다.</p><div><strong>7. 대구 신천시장 윤옥연 할매 떡볶이</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 ><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9/img_20160609165100_1dd20329.jpg' alt=''></figure></strong><div  class="content_img_txt">SBS '백종원의 3대천왕'</div></div><div ></div><div ></div><div ></div></div><p>1970년대에 개업한 '육옥연 할매 떡볶이'는 매우 저렴하고 양도 많다. 떡볶이, 오뎅, 만두가 모두 천 원이다. 대신 떡볶이만 단독으로 주문할 수는 없다.<span >국물이 많고 후추 맛, 매운맛이 강하다. 중독성이 강해서 '마약 떡볶이'로 불리기도 한다.</span></p><div><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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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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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Sep 2018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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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때 그 시절 부모님 등골 휘게 했던 '등골 브레이커 아이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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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 ></div><div><strong>1. 나이키 운동화, 가방</strong></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5414_60f6d3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써니'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써니'에서 주인공 나미는 서울로 전학 온 첫날부터 기가 죽는다. '스펙스' 운동화를 신은 자신과 달리 서울 친구들은 대부분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있어서다. 나이키 운동화와 가방은 유행 시기를 특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사이에서 폭넓은인기를 끌었던 만큼 대표적인 '등골브레이커 아이템'이기도 하다.</p><div><strong>2. 챔피온 후드집업</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035_2b0d1f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챔피온</figcaption></figure><div></div></div><p>챔피온은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복고 열풍이 불면서 챔피온 후드티가 또다시 유행하고 있다.</p><div><strong>3. 노티카 점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113_d49ada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티카</figcaption></figure><div></div></div><p>노스페이스 이전에 노티카가 있었다.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990년대, 2000년대 학창 시절을 보냈던 30대들은 "한때는 '노페 패딩'만큼 인기가 많았던 아이템"이라고 회상했다.</p><div><strong>4. 리바이스 청바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252_6d2a11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ikimedia</figcaption></figure><div></div></div><p>리바이스 청바지는 국산 브랜드 청바지보다 비쌌다. 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는 옷장에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하는 '필수템'으로 통했다.</p><div><strong>5. 폴로 티셔츠, 모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309_579a13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반윤희 싸이월드 미니홈피</figcaption></figure><div></div></div><p>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유행하던 시절 '얼짱' 반윤희 씨는 폴로 티셔츠를 입고 폴로 모자를 썼다. 여학생들 사이에서 '반윤희 따라잡기' 열풍이 불면서 폴로 티셔츠와 모자는 없어서 못 살 정도였다.</p><div><strong>6. 라코스테 단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404_9a3feb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코스테</figcaption></figure><div></div></div><p>라코스테 단화는 10만 원이 훌쩍 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다.특히 하얀색 단화가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 때가 잘 탄다는 단점이 있었다.</p><div><strong>7. 키플링 가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417_bb16e6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플링</figcaption></figure><div></div></div><p>키플링 가방은 비교적 나이가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 최근까지도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p><div><strong>8. 노스페이스 패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412_47a381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p>말이 필요 없다. 한때 거의 모든 중고등학생들이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어 '노페 교복'으로 불리기까지 했다. '노페 패딩'은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기까지 했다.</p><div><strong>9. 캐몽(캐나다구스+몽클레르) 패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502_0490c0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나다구스(왼), 몽클레르</figcaption></figure><div></div></div><p>'노스페이스 열풍'이 끝나고 '캐몽'이 왔다. '캐몽'은 캐나다구스와 몽클레르를 합친 말이다. 패딩 한 벌에 100만 원이 훌쩍 넘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노스페이스 열풍이 그립다"는 말까지 나왔다.</p><div><strong>10.란도셀 책가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510_2cdf57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ikimedia</figcaption></figure><div></div></div><p>란도셀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일본 책가방 브랜드다. 70만대원로 '새로운 등골브레이커 아이템'으로 떠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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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98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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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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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ug 2018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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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주도 핫한 카페 8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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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 ></div><div><strong>1. 제주봄날 (제주시 애월읍)</strong></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411_2e54c5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제주봄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413_47c8e1c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428_86ccfe56.jpg'  alt=''></figure><div></div></div><p>다른 세계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다. 2015년 방영된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 촬영지이기도 하다. 카페 안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다. 마당에 있는 그네 벤치에 앉아 애월 해변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p><div><strong>2. 애월더선셋 (제주시 애월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549_9d9fe2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애월더선셋'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508_5d60f649.jpg'  alt=''></figure><div></div></div><p>바다를 보며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다. 일몰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일몰을 보기 위해 시간을 맞춰 찾는 손님들도 많다. 오믈렛, 샐러드 등 흔한 브런치 메뉴뿐 아니라 흑돼지 떡갈비 브런치 세트도 있다.</p><div><strong>3. 서연의집 (서귀포시 남원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33935_c6af88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플레이스 '서연의집'</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로 유명한 카페다. 건축학개론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건축학개론에 삽입된 김동률 씨 노래 '기억의 습작'도 울려 퍼진다. '납득이 머핀'도 판매한다.</p><div><strong>4. 구좌상회 (제주시 구좌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15948_7dd46f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백종원의 3대 천왕'</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15952_727d7b45.jpg'  alt=''></figure><div></div></div><p>당근 케이크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다. 크지 않은 카페이며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인다. 월정리 바다와 가까이 있지만 골목 안쪽에 있어 바다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제주도 돌담 풍경이 주는 특유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p><div><strong>5. 하하호호 (제주시 우도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33823_2204c7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하호호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우도 마늘 버거, 우도 땅콩 버거, 제주 딱새우버거 등 특별한 햄버거를 먹을 수 있는 카페다. 야외에서 해변을 바라보며 햄버거를 먹을 수 있어 SNS에서 유명하다.</p><div><strong>6. 쉼표 (제주시 한림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523_366f5d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551_5f72ce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OLIVE '2016 테이스티로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창문으로 협재 해수욕장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다. 가수 이효리 씨가 출연한 무한도전 534회를 이곳에서 촬영해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무한도전 이효리 카페'로 알려져 있다. 오메기감저빙수가 유명하다.</p><div><strong>7. 쌀다방 (제주시 관덕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541_9ff2f1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효리네민박'</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634_ad22c8ae.jpg'  alt=''></figure><div></div></div><p>쌀 공장을 개조한 카페다. 카페는 앤티크 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 씨와 아이유가 함께 방문해 더욱 유명해졌다.</p><div><strong>8. 블랑로쉐 (제주시 우도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842_d34cd2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랑로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844_ea5e811b.jpg'  alt=''></figure></div><p>땅콩아이스크림이 유명한 카페다. 인테리어는 심플하지만 바닷가가 바로 보여 전망이 좋다. 테라스도 있다. 땅콩아이스크림은 '땅콩 맛'이 아니라 실제 땅콩이 듬뿍 들어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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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3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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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1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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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ug 2018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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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능 전에 많이 먹어두자!” 기억력에 좋은 음식 12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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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strong>1. 고등어</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248_ba4d39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고등어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고등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구성 성분 중 하나로 기억력, 학습 능력, 집중력을 높여준다. 또 눈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도움을 줘 수험생들이 꼭 먹어야 할 식품이다.</p><div><strong>2. 연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304_0fbe4d58.jpg'  alt=''></figure><div></div></div><p>연어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이다. 뇌 기능 저하를 막아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3. 호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2211_69ead03e.jpg'  alt=''></figure><div></div></div><p>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리놀렌산은 기억력을 높여주고 뇌 노화를 예방해준다.</p><div><strong>4. 계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423_6bc54c2f.jpg'  alt=''></figure><div></div></div><p>계란은 모든 식품 중에서 레시틴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레시틴은 기억 저장과 회생에 필요한 신경신호를 전달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으로 기억력 증진과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5. 검은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428_6e370478.jpg'  alt=''></figure><div></div></div><p>검은콩에도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뇌 발달, 기억력 증진,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6. 검은깨</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435_63942d64.jpg'  alt=''></figure><div></div></div><p>검은깨도 레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기억력, 학습력, 집중력을 향상시킨다.</p><div><strong>7. 블루베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2642_c87d374a.jpg'  alt=''></figure><div></div></div><p>블루베리에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폴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p><div><strong>8. 오미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536_ced7fb44.jpg'  alt=''></figure><div></div></div><p>오미자에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피로를 푸는 데에도 좋아 수험생들이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p><div><strong>9. 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615_db1cd5ff.jpg'  alt=''></figure><div></div></div><p>팥은 곡류 중 비타민 B1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1은 기억력 감퇴 예방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10. 로즈마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637_ad2ccec4.jpg'  alt=''></figure><div></div></div><p>로즈마리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로즈마리는 꼭 먹지 않아도 된다. 로즈마리 향도 기억력 촉진에 효과가 있다.</p><div><strong>11. 자색양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653_182c109c.jpg'  alt=''></figure><div></div></div><p>자색 양파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기억력을 높이는 데 좋다.</p><div><strong>12. 두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821_42fc748d.jpg'  alt=''></figure><div></div></div><p>두부에 함유된 레시틴은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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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1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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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7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434_04745a6a.jpg</image>
            <pubDate>Sun, 29 Jul 2018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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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999년생이라면 공감가는 8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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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 ></div><div><strong>1. 수능이 연기됐다. (고3)</strong></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1555_3755e2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일 서울 중구 중림동 종로학원 옥상 상황. 수험생들이 전날 버렸던 문제집을 찾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수능을 하루 앞둔 11월 15일 오후 2시 2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점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 교육부는 수험생 안전을 이유로 수능을 일주일 연기했다. 재난 피해로 인해 수능이 사전 예고 없이 연기된 경우는 최초다.</p><div><strong>2. 건국 이래 최장 연휴 때는 제대로 쉬지 못했다. (고3)</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1651_94e74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7년 추석 연휴 인천공항 상황</figcaption></figure><div></div></div><p>2017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이어진 추석 연휴는 건국 이래 최장 연휴로 불렸지만 고3인 1999년생들은 연휴를 즐기지 못했다.</p><div><strong>3.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아쉽게' 투표권 행사를 하지 못했다. (고3)</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001_aefce8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과 18세 선거권 국민연대 회원들이 만18세 선거연령 인하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시작된 촛불집회에서 청소년들은 선거권 연령 인하를 촉구했다. 선거권 연령 인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면서 2017년 1월에는 선거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12월 열릴 19대 대선 이전에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1999년생인 청소년 61만 4200명도 투표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서 흐지부지됐다.</p><div><strong>4. 중학교 졸업여행을 가지 못했다. (중3)</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028_b2d42e90.jpg'  alt=''></figure><div></div></div><p>2014년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면서 수학여행 등 학교 행사들이 대부분 취소됐다. 안전 문제로 수학여행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며 당시 중학교 3학년 학생들 졸업여행이 잇따라 취소됐다.</p><div><strong>5. 수능 영어 절대평가 첫 세대다. (중3)</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150_e2a29e22.jpg'  alt=''></figure><div></div></div><p>2014년 2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영어 사교육 부담을 대폭 줄이라"고 지시했다. 같은 해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수능 영어를 절대평가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게 되는 당시 중학교 3학년, 1999년생에게는 사상 처음으로 영어 절대평가가 적용되게 됐다.</p><div><strong>6. 초등학교 시절 역사 수업을 받지 못했다. (초6)</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247_411e4c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자료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5학년까지는 6학년이 되면 역사를 배우는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사회 시간에 역사를 배우지 않았다. 6학년이 되면서 5학년에 역사 수업을 하는 '2007 개정 교육과정'이 시행돼 초등학교 시절 역사 수업을 받지 못했다.</p><div><strong>7. 최다 교육과정 개정을 겪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252_7f4d4538.jpg'  alt=''></figure><div></div></div><p>초등 1~5학년 7차 교육과정(총론·교과서 개정), 6학년 2007 교육과정(총론·교과서 개정), 중1~3학년 2009 교육과정(총론 개정), 고1~3학년 2011 교육과정(교과서 개정)</p><div><strong>8. 세기 말에 태어났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1431_0d5bdc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만화 '1999년생' / 도서출판 서화 </figcaption></figure><div></div></div><p>1999년에 태어나 '세기말 키즈'라고 불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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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78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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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204026_b96765a4.jpg</image>
            <pubDate>Fri, 29 Dec 2017 2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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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로봇 모형, 패딩 판매...” 딸 유기하고 온라인에서 태연하게 중고품 판매한 친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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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204026_b96765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준희 양 친아버지 고모 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고준희(5) 양 친아버지 고모(36) 씨가 딸을 유기하고도 온라인에서 태연하게 중고품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p><p>JTBC는 고 씨가 고준희 양을 야산에 버렸다는 시점에도 온라인 카페에서 중고 거래를 했다고 2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 씨는 지난 5월 10일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로봇 모형을 싸게 내놓는다'는 글을 올렸다. 매체는 고 씨가 이모티콘도 덧붙였다고 전했다.</p><a href="http://news.jtbc.joins.com/html/312/NB11568312.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딸 유기하고선…온라인서 태연히 '중고품 판매'</a><p>고 씨가 딸을 유기했다고 털어놓은 시점은 지난 4월 27일이다. 고 씨 말이 사실이라면 고 씨는 고준희 양을 유기한 지 13일 만에 중고품 판매 글을 올린 것이다.</p><p>매체는 고 씨가 지난달 27일에도 같은 커뮤니티에 패딩 점퍼를 판다며 글을 올렸다고 했다. 고 씨는 직장에서 나눠준 패딩 점퍼를 5만 원에 판다고 적었다.</p><p>고 씨 직장 동료는 매체에 "똑같이 동료들하고 일을 같이하고 식사시간에 맞춰서 밥도 같이 먹고 웃어가면서 농담도 하고. 어제까지 출근하고 오토바이 타고 퇴근하는 것을 봤거든요"라고 말했다.</p><div><p>앞서 뉴시스는 고 씨가 딸을 유기한 지 이틀 만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4월 29일 고 씨는 내연녀 이모(35) 씨와 이 씨 어머니 김모(61) 씨, 이 씨 친아들과 함께 경남 하동으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p></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5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고준희 양 유기하고 이틀 뒤 내연녀와 가족여행 떠난 친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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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5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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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82951_2872dbb2.jpg</image>
            <pubDate>Fri, 29 Dec 2017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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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상대 남성은 매니저...” 임신 사실 고백한 미성년자 아이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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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82951_2872db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라보시 아스카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p>미성년자인 아이돌 그룹 멤버가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p><p>일본 아이돌 '스타 브라이트' 멤버 키라보시 아스카(あすかさん 18)는 지난 21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임신 소식을 알렸다. 키라보시 아스카는 18세로 아직 미성년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아스카는 상대 남성에 대해서 '2년 동안 교제했던 매니저(22)'라고 밝혔다. 아스카는 "이 발표로 멀어지는 분도 계실 것"이라면서도 "그래도 활동을 그만두지 않겠다. 배 속 아이와 함께 힘내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p><p>아스카가 임신 사실을 밝히자 대부분 팬들은 배신당했다는 반응을 보였다.</p><p>27일 키라보시 아스카 공식 블로그에는 아이 아빠인 매니저가 직접 쓴 글이 올라왔다. 매니저는 "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별개로 솔직히 기쁘다"고 했다. 매니저는 "매니저로서 아버지로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p>출산 예정일은 2018년 6월로 아스카는 2018년 1월 공연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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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47</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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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Dec 2017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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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초등생이 가장 닮고 싶은 인물 1위 차지한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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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73502_a84af7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초등학생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인물로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꼽혔다.</p><p>EBS와 주식회사 스쿨잼은 지난달 9일부터 19일까지 '여러분이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초등학생 201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EBS 초등 사이트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스쿨잼 판'에서 실시됐다.</p><p>설문조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주관식 자유응답 형식으로 이뤄진 조사에서 김연아 전 선수를 가장 많이 꼽았다. 세종대왕과 '국민 MC' 유재석 씨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스타 도티, 이순신 장군, 문재인 대통령이 뒤를 이었다.</p><p>EBS 관계자는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이라 응답자 수에 비해 결과치가 다소 낮기는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지표"라고 설명했다.</p><div><p>김연아 전 선수는 지난해 대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국내 인물로도 꼽혔다. 한국대학신문이 대학생 13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김연아 전 선수를 가장 존경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유재석 씨는 3위를 차지했다.</p></div><p>'닮고 싶은 사람의 직업'을 묻는 조사에서 484명에 달하는 초등학생이 연예인이라고 답했다. 2위는 운동선수이며 189명이 선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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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4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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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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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Dec 2017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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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고준희 양 마지막 길을 지킨 건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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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44604_3660e7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고준희(5)양 마지막 길은 고준희 양이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인형이 지켰다.</p><p>29일 오전 4시 45분쯤 전라북도 군산시 한 야산에서 고준희(5) 양 주검이 발견됐다. 고준희 양은 8개월 전에 이미 숨지고 암매장된 것으로 확인됐다.</p><p>고준희 양 친아버지 고모(36)씨로부터 자백을 받아낸 경찰은 7시간가량 수색작업을 펼친 끝에 군산시 내초동 한 야산에서 고준희 양 주검을 찾았다. 고준희 양 주검과 함께 인형도 발견됐다. 고준희 양이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인형이다.</p><p>고 씨는 땅을 30cm 가량 파고 딸 시신을 보자기에 싸서 묻었다고 밝혔다. 시신 옆에 딸이 생전 좋아했던 인형도 같이 뒀다고 덧붙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44605_980183bc.jpg'  alt=''></figure><div></div></div><p>고 씨는 "4월 26일 내연녀 어머니에게 '병원 진료를 부탁한다'며 아이를 맡겼는데 야간근무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아이가 이미 숨져있었다"고 주장했다. 고준희 양이 숨진 이유에 대해서는 "아이 입에서 토사물이 나와 있었고 기도가 막혀 숨졌다"고 했다.</p><p>고 씨는 "준희가 숨지면 생모와의 이혼소송과 양육비에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유기했다"고 말했다.</p><p>경찰은 고 씨와 내연녀 어머니를 긴급체포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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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2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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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15848_c76b0da6.jpg</image>
            <pubDate>Fri, 29 Dec 2017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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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촬영 중단되나...” 화유기 촬영장서 또 다른 부상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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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13635_7462b2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태프 추락 사고가 발생한 tvN 드라마 '화유기' 촬영장에서 또 다른 부상자가 나왔다.</p><p>지난 28일 '화유기' 촬영 재개를 준비하던 과정에서 동시 녹음 스태프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다리를 다쳤다. 해당 스태프는 경미한 부상을 입어 반깁스를 하고 현장에 복귀했다.</p><p>오마이뉴스는 스태프 부상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배우 차승원 씨가 감독에게 촬영 중단을 요구했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촬영이 중단된 상황이며 내일 예정된 촬영도 취소됐다고 덧붙였다.</p><div><a href="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389859&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lt;화유기&gt; 현장서 또 사고... 차승원 요구로 촬영 중단</a><p>보도가 나가자 '화유기' 측은 "촬영이 없었기 때문에 촬영 중단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차승원이 촬영 중단을 요청했다는 소문도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촬영 재개가 가능할지 의문이 제기되면서 차승원 씨가 촬영 중단을 요구했다는 소문도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p>앞서 지난 24일 '화유기'는 역대 최악의 방송사고를 냈다. 스턴트 배우들이 매달려 있는 와이어 줄이 고스란히 노출되더니 60초로 예정된 중간 광고가 끝없이 이어졌다. 결국 '화유기' 2회는 엔딩 장면도 없이 종료됐다.</p><p>'화유기' 촬영 현장에서 세트 작업을 하던 스태프가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된 사실까지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5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사고 예정돼 있었다고 생각할 정도” '화유기' 낙상사고...여전한 제작현실</a><p>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은 28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화유기' 촬영장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했다. 경찰도 다음 달 3일 수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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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0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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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52140_05081eec.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8: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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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987년 6월' 이한열 열사에 대한 9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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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p>민주화 열기가 한창 끓어오르던 1987년 6월 9일, 연세대에서도 시위가 열렸다. 연세대 학생들은 스크럼을 짜고 교문으로 행진했다. 경찰과 학생들은 대치했다. 학생들 사이에는 경영학과 2학년 학생 이한열 열사도 있었다. 경찰은 학생들을 향해 최루탄을 발사했고 이한열 열사는 최루탄에 맞아 쓰러졌다. 이한열 열사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다 결국 같은 해 7월 5일 숨졌다.</p><p>이한열 열사에 대해 알아야 할 9가지 사실을 소개한다.</p><div><strong>1) 이한열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 매우 분노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4822_766f98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7년 1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제 현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987년 1월 14일 서울대 언어학과 학생이던 박종철 열사가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다가 고문을 당해 사망했다.</p><p>'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알려지면서 1987년 봄부터 대학가에는 시위가 이어졌다. 이한열 열사도 매우 분노했다. 이한열 열사는 1987년 2월 직접 시를 써서 추모하기도 했다. 이한열 열사는 이 시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박종철 열사를 '우리 아이'라고 했다.</p><p>다음은 이한열 열사가 쓴 '박종철'이라는 시의 일부다.</p><p>열불 나는 세상이 물속에 잠겼다/ 우리 아이가 익사했다/ 뜨거운 정열과 불타는 의지가 물속에 잠겼다/ 우리 아이는 대학 3학년/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려다 그만/ 짐승의 발톱에 물려 죽었다/ 우리는 분노한다/ 이 시대의 인간임을 포기하고 싶다</p><div><strong>2) 이한열은 만 20살이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5414_55852d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션 벤 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기자가 찍은 이한열 열사 피격 직전 사진/ 이하 이한열 기념사업회</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한열 열사는 1966년 8월 29일 태어났다.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쓰러졌을 당시 나이는 불과 20세였다. 이한열 열사는 쓰러진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결국 숨졌다.</p><div><strong>3) 쓰러진 이한열과 그를 부축한 이종창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5339_6c2549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션 벤 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기자가 찍은 이한열 열사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한 남성이 달려와 이한열 열사를 부축했다. 이 남성은 도서관학과 2학년 학생 이종창 씨다.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p><p>이종창 씨는 최루탄 연기 속에서 쓰러진 학생을 발견했다. 쓰러진 학생이 누군지도 몰랐지만 '본능적으로' 달려가 부축했다.</p><p>이종창 씨는 경찰을 피해 학교 안으로 가느라 쓰러진 학생이 그렇게 많이 다친 줄도 몰랐다고 회상했다. 이종창 씨는 시위가 끝나고 나서야 쓰러진 학생이 경영학과 86학번 이한열이라는 것을 알았다.</p><p>이종창 씨가 이한열 열사를 부축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은 역사를 바꿨다.</p><div><strong>4) '역사를 바꾼 사진'을 찍은 사람은 정태원 전 로이터통신 사진기자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5604_0c703d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태원 전 로이터통신 사진기자가 찍은 이한열 열사 사진. 이종창 씨가 이한열 열사를 뒤에서 안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이한열 열사와 그를 뒤에서 안은 이종창 씨. 로이터통신 특파원이었던 정태원 사진기자는 이 모습을 포착했다.</p><p>이창성 전 중앙일보 기자는 로이터통신에 사진 협조를 의뢰했다가 이한열 열사, 이종창 씨 모습이 담긴 사진을 봤다. 이창성 전 기자는 사진을 신문에 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중앙일보 지면에 사진이 실리면서 전 국민적 분노가 일었다. 사진은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다.</p><div><strong>5) 이한열은 "뒷머리가 아프다. 온몸이 마비되는 느낌이다"라고 호소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45126_acadf7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 열사가 당시 신고 있던 운동화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루탄을 맞은 이한열 열사는 응급실로 옮겨졌다. 그때까지만 해도 의식이 있었다. "뒷머리가 몹시 아프다. 온몸이 마비되는 느낌이다"라고 호소했다. 오후 5시 30분쯤 이한열 열사는 의식을 잃었다. 혼수상태에 빠진 이한열 열사는 27일 만인 7월 5일 오전 2시 5분 끝내 세상을 떠났다.</p><div><strong>6) 이한열은 마지막 순간까지 시위에 나갈 생각을 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51713_d52468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1987'에서 이한열 열사 역을 맡은 배우 강동원 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한열 열사는 정신을 잃기 전에 "내일 시청(6·10 대회)에 나가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민주화 항쟁을 걱정한 것이다.</p><div><strong>7) 경찰은 이한열 시신을 탈취하려고 했다.</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52505_16d3ca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1987'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한열 열사가 사망하자 경찰은 '압수할 물건: 이한열의 사체 1구'라고 적힌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세브란스 병원에 들이닥쳤다. 당시 학생들은 장례식장을 지키며 시신을 가져가지 못하게 했다. 결국 경찰은 시신을 탈취하지 못했다.</p><div><strong>8) 이한열 장례식에는 100만 인파가 모였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45227_a851c0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 열사 장례식장 현장/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1987년 7월 9일, 이한열 열사 장례식이 열렸다. 민주국민장으로 거행된 장례식에는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전국적으로는 약 160만 명이 참여해 추모를 했다. 추모 인파는 서울시청 광장에 집결했다. 경찰은 이날도 최루탄을 발사하고 곤봉을 휘둘렀다. 이한열 열사 장례식은 민주 항쟁 기폭제가 됐다.</p><div><strong>9) 이한열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는 아들 삶을 이어가고 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45516_254e66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 열사 기념비 어루만지는 베은심 여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은심 여사는 아들인 이 열사가 사망하자 민주화 운동에 헌신했다. 배은심 여사는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해서 집에 있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 2005년에는 국민 모금으로 '이한열 기념관'을 열었다. 이한열 열사 아버지는 아들이 사망하고 화병을 앓다가 5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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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6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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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72401_b00d8ff8.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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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시, 학교 등에 청소년 위한 콘돔 비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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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72401_b00d8f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p>서울시 '인권정책 기본 계획(2018~2022)' 초안에 청소년에게 콘돔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p><p>조선일보는 내년 초 발표할 예정인 서울시 '인권정책 기본 계획(2018~2022)'에 학교·보건소 등에 청소년을 위한 콘돔을 비치하는 방안이 담겼다고 28일 보도했다.</p><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8/2017122800300.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청소년에 콘돔 줘도 되나요</a><p>매체에 따르면 시 관계자는 "시 정책 박람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반영했다"며 "청소년이 원치 않는 임신을 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div><p>서울시는 공공 기관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콘돔 자판기도 설치할 계획이다. 매체는 미성년자인 청소년에게 콘돔을 지급하는 것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면서 학부모와 종교계에서는 반대가 거세다고 전했다.</p><p>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6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중고교생 중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이는 전체의 5%였다. 학교에서 조사하는 만큼 학생들이 솔직하게 답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 실제 비율은 이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p><p>성 경험이 있는 청소년 중 절반은 피임을 하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6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성관계 경험자 중 남학생 52.0%, 여학생 51.8%만이 성관계시 피임을 하고 있다.</p><p>지난 3월 사회적 기업 '인스팅터스'는 청소년들이 피임 기구에 접근하기 쉽지 않아 피임을 하지 못한다고 분석하고 '청소년용' 콘돔 자판기를 설치하기도 했다.</p></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534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청소년 전용' 콘돔 자판기가 한국에 등장했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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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4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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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62129_849edf7a.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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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백설공주 실사판' 택배로 받은 사과를 먹은 쥐 두 마리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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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60154_1c6b7a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중국에서 바늘구멍이 난 사과를 먹은 쥐 두 마리가 죽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p><p>장(蒋·여)모 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쯤 (이하 현지 시각) 택배 박스를 받았다. 당시 온라인으로 물건 여러 개를 주문했던 장 씨는 당연히 자신이 배달시킨 것으로 생각했다. 박스에는 장 씨가 시킨 적도 없는 사과가 들어있었다.</p><p>사과를 보낸 사람은 류(刘)모 씨로 장 씨가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장 씨는 택배 박스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상대방은 받지 않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60046_ee9a2a59.jpg'  alt=''></figure><div></div><div><p>사과를 살펴보던 장 씨는 사과 표면에 검은색 바늘구멍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의심스럽게 여긴 장 씨는 쥐 두 마리를 사와 사과를 먹게 했다. 쥐 두 마리는 놀랍게도 사과를 먹고 죽었다.</p><p>문제의 사과 사진도 공개됐다. 사과 표면에는 검은색 바늘 자국이 선명하게 보인다.</p><p>지난 22일 경찰은 사과와 쥐 사체를 가져갔다. 경찰은 현재 택배 발송인을 찾고 있으며 수사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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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3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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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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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Dec 2017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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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유기' 박홍균 PD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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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22908_dcb7e1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홍균 PD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최악의 방송사고를 낸 tvN 드라마 '화유기' 촬영 현장에서 세트 작업을 하던 스태프가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홍균 PD와 관련된 일화가 재주목받고 있다.</p><p>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박홍균 PD는 '박볼트'로 불린다. '박볼트'는 박 PD 이름과 조앤 롤링 소설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악당 '볼드모트'를 합친 말이다. 박홍균 PD 제작 스타일이 까다롭기로 악명이 높아 생긴 별명이다.</p><p>박홍균 PD 미니시리즈 입봉작인 MBC 드라마 '늑대'는 주연배우들이 다쳐 방송 3회 만에 조기 종영했다. 당시 주연 배우 에릭(문정혁)과 한지민 씨는 스턴트 차량에 치여 입원했다. 돌진하는 스턴트 차량과 사인이 맞지 않아 실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p><p>박홍균 PD와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은 잠도 자지 못하며 '살인적은 스케줄'을 견뎠다고 토로했다. 박 PD가 연출을 맡았던 MBC 드라마 '뉴하트' 주연 배우 지성(곽태근)은 지난 2011년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뉴하트' 할 때도 나는 30일 밤을 새웠다"고 말했다.</p><p>지성은 "그때는 수술신이 많았는데 방송에는 2~3분 나오는 수술신 하나를 24시간 찍었다. 두 회분 중에 수술신이 2, 3 장면 나오니까 3일을 그렇게 날리는 거다"라며 "그러면 나머지 시간 동안 모든 것을 찍어야 하는데 당연히 못 자게 된다. 방송이 펑크 나게 생겼는데 어떻게 잠을 잘 수 있나. 상상이 안 가겠지만 정말 그렇게 된다"고 토로했다.</p><div><a href="http://www.tvreport.co.kr/?c=news&amp;m=newsview&amp;idx=16406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지성 “쪽대본 만연, 드라마 제작 환경 아쉽다”</a></div><p>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을 맡았던 고현정 씨는 2009년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강행군'을 했다고 밝혔다. 고현정 씨는 "저를 비롯한 연기자들이 화장실도 없는 산속에서 새벽 4~5시에 집합해서도 마냥 기다리거나 며칠 밤을 꼬박 새우는 강행군을 했다"고 말했다. 고현정 씨는 "세트장이 더럽고 식사가 부실하고 같은 장면을 하염없이 반복해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p><div><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300008445&amp;code=900315"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img.khan.co.kr="" news="" 2009="" 12="" 30="" 20091230-24a.jpg");="" background-position:="" 0%="" 0%;="" background-size:="" 100%;=""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10px;="" float:="" left;="" width:="" 50px;="" height:="" border:="" none="" !important;"=""></div>고현정 “연기가 자연스러워졌나요? 배우는 아픔이 필요한가 봅니다”</a></div><p>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주인공 공효진 씨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살인적인 스케줄로 같이 밤새우고 힘들고 노력하고 견뎌냈던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p><p>'화유기' 주인공 이승기 씨도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겪었던 현장 중에 가장 힘든 현장이었다. 판타지물이라 CG도 많아서 체력적인 부분도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p>방송업계 관계자들은 "터질 게 터졌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tvN이 시청률 경쟁을 위해 90분까지 편성을 늘리면서 무리한 작업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23000_749de7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드라마 '화유기'</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 24일 '화유기'는 역대 최악의 방송사고를 냈다. 스턴트 배우들이 매달려 있는 와이어 줄이 고스란히 노출되더니 60초로 예정된 중간 광고가 끝없이 이어졌다. 결국 '화유기' 2회는 엔딩 장면도 없이 종료됐다.</p><p>'화유기' 촬영 현장에서 세트 작업을 하던 스태프가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된 사실까지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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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98</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946_46c2b57d.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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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문난 라이언 덕후' 토크콘서트에 대형 라이언 인형과 함께 등장한 류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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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95049_160ad2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토크콘서트에도 '라이언'과 함께 등장했다.</p><p>류여해 전 최고위원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대형 라이언 인형도 함께했다. '라이언'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95052_5d27e262.jpg'  alt=''></figure><div></div><p>류여해 전 최고위원은 "제가 인형을 들고 다니니까 유치하냐"며 "국회의원들이 인형과 대화하는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 게 진정한 정치인 모습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95301_fad032f5.jpg'  alt=''></figure><div></div><p>류 전 최고위원이 공식 석상에 '라이언'을 들고 등장한 건 처음이 아니다. 류 전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라이언' 인형을 손에 쥐고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를 찾았다. 이날 류여해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너무 두렵고 외로워서 인형과 함께 왔다"고 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714_22af8a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715_163ccdf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717_e6bb587f.jpg'  alt=''></figure><div></div></div><p>류여해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라이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꾸준히 올려왔다. 대형 '라이언' 인형, '라이언' 모형, '라이언' 풍선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심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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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7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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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85548_0edebc8f.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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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리 죽어. 빨리 빨리. 나 살아야 돼. 제발...” 제천 화재 참사 희생자의 마지막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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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85550_c80b08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천 화재 현장 비상구 주변에 선명하게 남은 손자국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사람 다 죽어. 빨리 구해줘. 나 살아야 돼. 아저씨 빨리. 제발 제발 살려줘"</p><p>동아일보는 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실로부터 입수한 제천 화재 당시 119 신고 통화 녹취록을 28일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망자 A 씨는 오후 3시 59분 119에 전화를 걸어 2층 여탕에 10명이 갇혀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news.donga.com/3/all/20171228/87930048/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2층 여탕서 “살려줘” 다급한 구조요청… “빨리” 79차례 외쳐</a></div><p>A 씨는 "빨리 대피하라"는 구조대원 말에 "대피할 데가 없다. 빨리 와라"고 했다. A 씨는 '빨리'라는 말을 79차례 했다. A 씨는 "빨리요. 빨리빨리. 구해줘 빨리"라며 구조를 요청했다.</p><p>숨을 못 쉬겠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A 씨는 "우리 죽는다. 빨리. 나 살아야 돼. 빨리. 아저씨 빨리. 빨리 살려줘"라고 절규했다. A 씨는 " 2층 살려줘 빨리. 뭐해. 아저씨. 앞이 안 보여. 앞이 안 보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했다.</p><p>구조대는 오후 4시 6분에 도착했지만 곧바로 2층에 진입하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충북소방본부장은 "3시 59분 여탕 안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을 당시 상황실은 신속하게 구조할 것을 무전에 이어 전화로 전달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불길이 심해 2층에 진입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p><p>매체는 당시 정문 반대편 비상계단 쪽은 불이 붙지 않아 진입할 수 있었다며 현장의 '오판'이었다고 지적했다.</p><p>지난 21일 충북 제천시 한 스포츠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모두 29명이 숨졌다. 사망자 29명 중에 20명이 2층 여성사우나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는 2층 진입이 늦어져 인명피해를 키운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9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망자 29명 중 28명 신원 확인</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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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61</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61207_fa5ac85e.jpg</image>
            <pubDate>Wed, 27 Dec 2017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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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망했어요' 아파트 누수 방치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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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61116_fd027b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사람이 살지 않는 빈 아파트에서 누수가 발생해 '얼음 폭포'가 만들어졌다.</p><p>중국 매체<a href="http://news.163.com/photoview/00AP0001/2287040.html#p=D6LGQ66R00AP0001NOS" target="_blank" class="link">왕이신문</a>은 랴오닝(辽宁)성 안산(鞍山)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 10m 높이 얼음 폭포가 생겼다고 27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매체는 이 아파트에서 지난 10월부터 물이 샜는데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아 수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p><p>최근 기온이 내려가면서 아파트 4층에서 폭포처럼 떨어지던 물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매체는 물이 얼어붙다 못해 얼음폭포가 됐다고 했다.</p><p>안산시가 위치한 랴오닝성은 북한과 인접해 있다. 안산시는 12월 들어 영하 10도보다 낮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61115_49070bdf.jpg'  alt=''></figure><div></div><p>현지 매체 중국청년망은 소식을 접한 주민들이 '얼음 폭포'를 구경하기 위해 이 아파트를 찾고 있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한 여성은 얼음 폭포 안으로 들어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picture.youth.cn/qtdb/201712/t20171227_11210293.htm" target="_blank" class="link">http://picture.youth.cn/qtdb/201712/t20171227_11210293.htm</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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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1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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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090549_139c62b8.jpg</image>
            <pubDate>Wed, 27 Dec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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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류여해가 밝힌 홍준표 성희롱 발언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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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090627_c74a7f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7월 3일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에서 열린 제2차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자원봉사 현장에서 대화하는 홍준표 대표와 류여해 최고위원/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발언 녹취록을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p><p>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류여해 최고위원이 출연했다. 김현정 앵커가 "홍준표 대표에 대한 아주 중대한 성희롱 발언 하나를 폭로하셨다"고 하자 류 최고위원은 "하나만 한 것"이라고 답했다.</p><div><a href="http://www.cbs.co.kr/radio/pgm/board.asp?pn=read&amp;skey=&amp;sval=&amp;anum=161451&amp;vnum=8060&amp;bgrp=6&amp;page=&amp;bcd=007C059C&amp;mcd=BOARD1&amp;pgm=1378" target="_blank" class="link">CBS, 정직한 라디오 표준FM, 아름다운 라디오 음악FM</a><p>앞서 지난 26일 류여해 최고위원은 홍 대표가 "여자는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 예쁘다. 밤에만 쓰는 것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류 최고위원은 "'적반하장'이라는 팟캐스트 방송을 살려달라고 이야기를 하러 대표실에 독대하러 들어갔을 때 저한테 했던 이야기"라면서 "제가 울면서 이야기했는데 이따위로 울면서 하는 정치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자는 밤에만 쓰는 거라고 했다"고 말했다.</p><p>김현정 앵커가 "녹취록이라든지 근거가 있냐"고 묻자 류여해 최고위원은 "피해를 당한 여성에게 녹취록이 있느냐 증거가 있느냐 하면 여성들이 제일 억울해한다"고 했다.</p><p>김현정 앵커가 "여성의 차원이 아닌 정치인으로서 인터뷰를 하는 거라 증거가 있는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자 류 최고위원은 "제가 그렇게 치밀한 정치인이 아니다"고 말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다른 내용 녹취가 있다"고도 말했다. 류 최고위원은 "여러 가지 녹취를 가지고 있는데 (폭로) 시점은 신중하게 판단해서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홍준표 대표는 성희롱 발언에 대해 부인했다. 홍 대표는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나는 24년 정치활동을 하면서 단 한 번도 성희롱 발언을 한 일도 없고 성희롱으로 구설수에 오른 일도 없다"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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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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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50058_71ee463f.jpg</image>
            <pubDate>Tue, 26 Dec 2017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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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 머리가 네모" 성소수자 4명 만난 박미선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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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50058_71ee46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EBS1 '까칠남녀'</figcaption></figure><div></div><p>성소수자 4명을 만난 개그우먼 박미선 씨가 지금까지 '틀에 박힌 사고'에 갇혀 있었다고 고백했다.</p><p>지난 25일 EBS 시사교양프로그램 '까칠남녀'에는 강명진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장, 김보미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박한희 변호사, 은하선 작가가 출연했다. 이들은 각각 게이, 레즈비언,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로 모두 성소수자다.</p><div><p>성소수자 4명은 "왜 굳이 커밍아웃을 하냐", "바뀔 가능성은 없나" 등 질문에 진솔하게 답했다. 김보미 전 회장은 "누군가의 존재가 인정받으려면 먼저 그 존재가 인지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박한희 변호사는 "바뀔 수 있는지 가능성과 무관하게 바꾸라고 하면 안 된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50209_753f9bd5.jpg'  alt=''></figure><div></div><p>이날 방송에서 박미선 씨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는 성찰 시간을 가졌다. "나는 기성세대잖아"라며 운을 뗀 박미선 씨는 "정말 어떨 때는 너네들하고 얘기를 하고 나면 내 머리가 굉장히 네모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p><p>박미선 씨는 "자유롭지 못하고 여기 네모에 갇혀 있는 느낌"이라면서 "내가 굉장히 답답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p>일각에서는 "교육방송인 EBS가 성소수자를 출연시켰다"고 항의했다. 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오는 28일 EBS 사옥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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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9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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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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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Dec 2017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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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모님 제삿날에도 접대" 고 장자연 씨가 남긴 편지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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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21050_823292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8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검찰이 '장자연 사건'을 재수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배우 고 장자연 씨가 남긴 편지도 재조명되고 있다.</p><p>장자연 씨는 성 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자필 편지를 남기고 2009년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871339&amp;plink=SEARCH&amp;cooper=SBSNEWSSEARCH" target="_blank" class="link">SBS '8 뉴스'</a>는 장자연 씨가 직접 쓴 편지 50여 통을 입수해 2011년 3월 6일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장 씨는 편지에서 접대를 받으러 나온 남성들을 '악마'로 표현했다. 장 씨는 100번도 넘게 접대에 끌려나갔다고 고백했다.</p><p>장자연 씨는 서울 강남뿐만 아니라 수원에 있는 가라오케와 룸살롱까지 가서 접대를 했다고 밝혔다.</p><p>장자연 씨는 "새 옷으로 바뀔 때면 또 다른 악마들을 만나야 한다"고 했다. 편지에는 장자연 씨가 부모님 제삿날에도 접대 자리로 내몰렸다는 내용도 있었다.</p><p>장자연 씨는 벗어나려고 해도 기획사 대표가 위약금을 내라며 발목을 잡았다고 주장했다. 편지에는 "무명인 내가 죽어버린다고 세상이 눈하나 깜짝할까?", "내가 이담에 죽더라도 죽어서라도 저승에서 꼭 복수하겠다"는 내용도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21139_1ffc0c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조 논란도 있었으나 재판부는 2013년 11월 "장자연 문건 조작됐다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p><p>중앙일보는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고 장자연 씨 사건 재수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 25일 보도했다. 검찰개혁추진단은 "결정된 건 없다"며 "논의한 정도"라고 밝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검찰 과거사위원회, 장자연 리스트 재수사 검토”</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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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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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094321_d9c6df08.jpg</image>
            <pubDate>Tue, 26 Dec 2017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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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부님 앞에서 캉캉춤”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 강요한 대구가톨릭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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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성심병원이 간호사들을 재단 행사에 동원해 짧은 옷을 입고 춤을 추게 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p><p>페이스북 페이지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에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이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을 추게 했다"는 내용 글이 지난 25일 올라왔다.</p><p>글쓴이는 "저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며 "성심병원 장기자랑이 이슈가 되었는데 저희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p><p>글쓴이는 "간호사들이 짧은 치마를 입고 신부님 앞에서 캉캉춤을 추고 EXID 위아래를 췄다"고 폭로했다. 글쓴이는 "퇴사하고 싶은 간호사에게는 춤을 추면 퇴사하게 해줄 테니 춤을 추라고 했다"며 "그분은 억지로 춤을 추고 퇴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p>글쓴이는 "저희는 신부님이 보고 즐길 볼거리가 아니고 신부님과 병원이 필요한 일이면 다 해야 하는 비서들이 아니다"라며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이 불편함 없이 치료받고 건강해져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하는 병원직원"이라고 강조했다.</p><p>글쓴이는 "이런 문제들이 겉으로 드러나야 병원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서 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글쓴이는 마지막으로 간호사들이 짧은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3장도 첨부했다.</p><p>병원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은 2015년 7월 비전 선포식 행사와 지난해 12월 간호부 송년 행사 때 찍은 것이다.</p><p>병원은 "비전 선포식 공연은 병원 주요 행사에 다른 직원과 함께 간호사 일부가 참여한 것이고 송년행사는 매년 간호부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춤을 강요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p><div><p>앞서 지난 11월 성심병원이 간호사들을 매년 10월 열리는 재단 행사에 동원해 짧은 옷을 입고 선정적인 춤을 추게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성심병원은 간호사들에게 오후 10~11시까지 춤 연습을 하게 했고 이에 대한 수당도 지급하지 않았다. 논란이 일자 성심병원은 결국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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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092218_95f0cdc6.jpg</image>
            <pubDate>Tue, 26 Dec 2017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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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 국회의원이야” 제천 화재 현장 들어가 사진까지 찍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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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085329_bc7e8d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권석창 자유한국당 의원이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에 들어가 사진까지 촬영한 사실이 밝혀졌다.</p><p>권석창 의원은 24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을 찾았다. 권 의원은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현장에 진입하려고 했다. 소방본부 화재조사 연구팀과 경찰이 막아서자 "뭐야 이게"라고 소리쳤다. 권석창 의원은 "뭘 그렇게 감출 게 있어서 못 들어가게 하냐"고 했다.</p><p>소방본부 화재조사 연구팀이 만류하자 권석창 의원은 경찰청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권 의원은 "여기 들어가서 현장조사 하겠다는데 지금 못 들어가게 하는 거냐"라며 "재난안전특위에 어차피 경찰청장 부를 거다"라고 따졌다.</p><p>권석창 의원은 "언론이 옆에서 다 듣고 있다"며 "옷을 입고 들어간다는데 못 들어가게 하는 게 어딨냐"고 했다. 권 의원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와서 지역구 의원이라고 밝혔다. 배지도 달고 왔다"며 "국회의원 못 들어가게 하는 데는 여기밖에 없다"고 말했다. 권석창 의원은 "국회의원이 어떻게 못 들어가냐"고 덧붙였다.</p><p>결국 권 의원은 화재 현장에 들어갔다. 화재 현장을 둘러보던 권석창 의원은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을 했다. 논란이 일자 권석창 의원은 "사진 촬영은 하지 말아 달라고 해서 적극적으로 안 찍었다"고 해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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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4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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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44555_7697c7dc.jpg</image>
            <pubDate>Fri, 22 Dec 2017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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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듣는 이를 위로하는 노래' 종현이 쓴 노래 가사 12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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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44555_7697c7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김종현·27)이 세상을 떠났다. 뛰어난 보컬이자 부지런한 창작자였던 종현은 생전에 작사, 작곡도 쉼 없이 했다. 종현이 쓴 가사에는 위로가 담겨 있었다. 고인이 쓴 가사 일부를 소개한다.</p><div><strong>1. Lonely/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pTpEsE9G8c"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는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p><p>지친 널 볼 때면 내가 너에게 혹시 짐이 될까 많이 버거울까</p><p>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도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p><p>그래도 너에게 티 내기 싫어 나는 혼자 참는 게 더 익숙해 날 이해해줘</p><div><strong>2. 1000/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7NUjwkufxA"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대 날 안아줘 내 어깨에 기대줘 단단히 날 믿어줘 넌 알잖아?</p><p>말 안 해도 안다는 말 가슴 뭉클한 말인 건 맞지만 다 알아도 말해줘</p><div><strong>3. 멍하니 있어/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EDAJ4GtbWM"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가끔씩 난 혼자 있고 싶어 텅 빈 내 방 침대 누운 채 아무 생각하기 싫어</p><p>가끔씩 날 숨 막히게 조르는 것 모두 전부 미룬 채 조용히 있고 싶어</p><div><strong>4. 엘리베이터/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VTHLC_eFEk"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솔직히 말해 봐요 많이 외로워하잖아요. 솔직히 말해 줘요 더는 무리인 걸 알잖아요</p><p>언제부터 혼자였나요? 거울 속 나와 눈 맞추는 게 어색할 정도죠 나는 나는 나는</p><div><strong>5. 놓아줘/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9C-M0h60Hk"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세상에 지친 날 누가 좀 제발 안아줘 눈물에 젖은 날 누가 좀 닦아줘 힘들어하는 날 제발 먼저 눈치채줘 못난 날 알아줘 제발 날 도와줘</p><div><strong>6. 따뜻한 겨울/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7t4vo9PX7I"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다시 돌아온다는 말 참 예쁜 말이지</p><p>다시 또 만날 그 날이 약속된 안녕인 거니까</p><div><strong>7. 하루의 끝/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1`</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GP-gfCWXYI"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네게도 내 어깨가 뭉툭한 나의 두 손이 지친 너의 하루 끝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 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 빈틈없이</p><p>널 감싸 안는 욕조 속 물처럼 따뜻하게 또 하나도 빈틈없게 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창피한 내 하루 끝엔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p><p>(중략)</p><p>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그댄 나의 자랑이죠</p><div><strong>8. 산하엽/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1`</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jsAKcG2YNM"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시간이 지나 흰 꽃잎들도 투명해진 기억 없이 시들어 가겠지</p><p>아 슬픔에 흩날리는구나 아 눈물에 젖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 ...</p><div><strong>9. 내일쯤/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1`</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l-Z3lS-X3w"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내일쯤 힘내면 돼 아니 너 모레쯤이라도 돼</p><p>한 달쯤 너 우울 우울해도 나 여기 서있을 거야</p><div><strong>10. 늘 그 자리에/ 샤이니 Sherlock</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DheJ87Vb8aE"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늘 그 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p><p>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내가 거울처럼 비추려 해</p><p>(중략)</p><p>힘들어져 포기하고 싶을 때 약한 맘에 도망치고 싶을 때</p><p>작은 네 손이 내겐 가장 큰 힘 되는 걸 평생 널 위한 노랠 불러 줄게</p><div><strong>11. 우울시계/ 아이유Modern Times</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NlUtA9g21M"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시간이 흐르면 지금 이리 우울한 것도 시간이 흐르면 힘들다 징징댔던 것도</p><p>한때란다 한때야 날카로운 감정의 기억이 무뎌진다 무뎌져 네모가 닳아져 원이 돼</p><div><strong>12. 한숨/ 이하이 SEOULITE</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5iSlfF8TQ9k"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p><p>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p><p>숨이 벅차올라도 괜찮아요 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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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2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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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94424_fc963ed3.jpg</image>
            <pubDate>Fri, 22 Dec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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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질 아님' 외로워서 라이언과 함께 한국당 당사 찾은 류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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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94819_9d7944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당협위원장직 박탈을 권고받은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라이언'과 함께 한국당 당사에 등장했다.</p><p>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당 당사에서 당무감사 재심 결과를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안건의 대상자에 해당돼 최고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류여해 최고위원은 '라이언' 인형을 손에 쥐고 한국당 당사를 찾았다.</p><p>이날 류여해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너무 두렵고 외로워서 인형과 함께 왔다"고 말했다. 류 최고위원은 "혼자 이 당을 지키기 위해 외롭게 싸웠다. 그동안 너무 외롭게 지냈다"고 덧붙였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당사를 떠나면서도 '라이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 최고위원은 "웃기죠, 저. 외로워서 이 아이와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자유한국당 당무감사에서 당협위원장 컷오프 대상이 됐다. 류 최고위원은 당무감사 결과가 발표된 17일부터 거센 반발을 이어가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94714_2259a736.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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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1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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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85759_ff63477d.jpg</image>
            <pubDate>Fri, 22 Dec 2017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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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학 붙고 헬스클럽 등록한 딸...” 제천 화재로 숨진 고3 여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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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85759_ff6347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천 스포츠센터 화재현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이 숨진 가운데 제천여고 3학년 학생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p>동아일보는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 7층에서 김 모 양(19·제천여고 3학년)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2일 보도했다. 김 양은 수시전형으로 서울 한 사립여대에 합격해 내년 입학 예정이었다. 김 양은 대학에 붙고 헬스클럽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p><a href="http://news.donga.com/3/all/20171222/87862857/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대학 붙었다고 헬스클럽 등록한 딸, 문 안 열린다며 다급한 전화가 마지막”</a><p>김 양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 올라가고 싶은데 문이 안 열린다"고 말했다. 이 전화가 마지막이 됐다.</p><p>매체는 김 양 아버지가 "딸이 학교에서 배운 대로 고개를 숙이고 위로 올라갔다고 한다. 연기를 피하려 내내 고개를 숙인 채 통화했는데 그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전했다.</p><p>유족들은 김 양이 얼마 전 단짝 친구와 함께 맞춘 목걸이를 보고 신원을 확인했다. 흰색 꽃잎 모양 목걸이는 검게 그을렸다. 매체는 김 양 어머니가 아직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장례식장을 찾지 않았다고 했다.</p><div><p>앞서 지난 21일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두손스포리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모두 29명이 숨졌다. 부상자도 29명이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 국과수, 소방당국이 22일 오전 9시 30분 사고 현장 합동 감식에 나선다.</p></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9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망자 29명 중 28명 신원 확인</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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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0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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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3030_6991e5ef.jpg</image>
            <pubDate>Thu, 21 Dec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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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음 생에는 평범한 사람으로..." 101타워에 등장한 종현 추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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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2731_4836cf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 </figcaption></figure><div></div><p>"다음 생에는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요"</p><p>대만 타이베이시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타워 전광판에 샤이니 멤버 고 종현(김종현·27)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등장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 시각) 오후 타이베이 101타워역 인근에는 종현을 추모하는 대만 팬들이 모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2851_3ad38662.jpg'  alt=''></figure><div></div></div><p>풍선을 들고 모인 팬들은 샤이니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를 합창하며 종현을 추모했다. 오후 9시 50분쯤 101타워에 종현을 애도하는 문구가 등장하자 팬들은 흐느껴 울었다.</p><p>101타워 전광판에는 "종현.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우리는 많이 행복했어요", "김종현, 다음 생에는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요"라고 적혀 있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앞서 지난 18일 종현은 서울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종현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다음 날인 19일 디어클라우드 보컬 나인은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2936_b5ce32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공동취재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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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6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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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0713_2df78d62.jpg</image>
            <pubDate>Thu, 21 Dec 2017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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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월급 없는 3개월...” KBS 새노조 조합원들에게 영상 편지 보낸 정우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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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dw5FyWOTNQ"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배우 정우성(44) 씨가 KBS 노조 조합원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KBS 총파업을 지지했다.</p><p>21일 정우성 씨는 109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KBS 전국언론노조 KBS본부(KBS새노조) 조합원들에게 2분 38초짜리 영상을 보냈다. 영상에서 정우성 씨는 "UN 난민기구 친선대사 자격으로 KBS 뉴스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렇게 여러분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게 됐다"고 소개했다.</p><p>정우성 씨는 "어제 뉴스 출연을 위해 KBS 신관에 들어섰는데 그 황량한 분위기가 저에게는 굉장히 무겁게 다가왔다"면서 "파업을 전해 듣는 것과 눈으로 목격하는 것은 정말 다른 분위기였다"고 말했다.</p><p>정우성 씨는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많은 실수를 했다"면서 "그로 인해 시청자들은 상처받았고 KBS는 외면당했다. 이제는 무시하는 처지까지 다다랐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p><p>정우성 씨는 KBS 새노조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릴레이 말하기'를 했던 것도 언급했다. 정 씨는 "돌아선 시청자들의 눈, 귀, 마음을 돌리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한다"면서도 "여러분이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인내와 끈기를 갖고 이어간다면 차디찬 겨울 공기를 뚫고 광화문을 넘어 전국에 있는 시청자와 국민들의 마음에 전달될 것"이라고 했다.</p><p>정 씨는 '월급 없는 3개월'이라고 말하며 가볍게 미소를 짓기도 했다. 정우성 씨는 "여러분 참 쉽지 않겠네요"라며 노조 조합원들을 응원했다. 정우성 씨는 "여러분, 지치지 마세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p><p>앞서 지난 20일 정우성 씨는 KBS '뉴스집중'에 출연해 'KBS 정상화'를 언급했다. 정우성 씨는 "근래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안이 뭐냐"는 앵커 질문에 "KBS 정상화"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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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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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54353_1700a8b4.jpg</image>
            <pubDate>Thu, 21 Dec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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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주막집 주모 푸념 들을 시간 없다” vs 류여해 “낮술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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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53948_27a168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당무감사 결과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류여해 당 최고위원이 SNS로 설전을 벌이고 있다.</p><p>자유한국당 당무감사 결과 당협위원장 컷오프 대상이 된 류여해 최고위원은 거세게 반발했다. 류여해 최고위원은 당무감사 결과가 발표된 17일 페이스북에 "홍 대표는 여자를 무시하는 마초"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홍준표 대표를 비난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이 연일 비판을 이어가자 홍준표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에 "주막집 주모의 푸념 같은 것을 듣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글을 남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홍준표 대표는 "주막집 주모의 푸념 같은 것을 듣고 있을 시간이 없다. 어느 당직자의 말"이라며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시작한다.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으로 새로 태어난다"고 했다. 홍준표 대표가 류 최고위원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류 최고위원을 '저격'한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p><p>홍준표 대표 글을 읽은 류 최고위원은 발끈했다. 류 최고위원은 "홍 대표님. 당원들이 뽑은 2등 최고위원인 저를 여자라는 이유로 주모라니요"라며 "낮술 드셨냐"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류 최고위원은 "왜 주모가 생각났냐"며 "여자들은 시끄럽다며 놓아둘 자리에 두어야 한다고 회의석상에서 말씀하시더니 그럼 제가 술 따르는 여자냐"고 따졌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홍준표 대표를 '홍 마초'라고 부르며 "지금도 돼지발정제 갖고 다니시는 건 아니죠"라고 비꼬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54104_297801b3.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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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46</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12706_85c7bb51.jpg</image>
            <pubDate>Thu, 21 Dec 2017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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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나무가 주식인 판다" 판다 똥으로 만든 휴지가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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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12618_c29714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div><p>중국 한 제지회사가 판다 대변으로 만든 휴지를 출시한다.</p><p>중국 자이언트판다보존 연구센터는 쓰촨(四川)성 첸웨이(犍为)현에 위치한 한 제지회사와 협약을 맺어 판다 배설물로 만든 휴지를 출시하기로 했다고 지난 18일(현지 시각) 밝혔다.</p><p>자이언트판다보존 연구센터에 따르면 판다는 대나무를 주식으로 먹는다. 대나무를 종이로 만들려면 섬유를 추출하기 위해 과당을 분해해야 하는데 판다는 소화기관에서 이 과정을 자연적으로 거친다. 연구센터는 이 점을 들어 '판다 배설물 휴지'가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12649_4e0f0712.jpg'  alt=''></figure><div></div></div><p>연구센터는 성인 판다 한 마리가 하루 동안 배설하는 배설물이 약 10kg에 달한다고 했다. 제지 회사는 일주일에 두 번씩 판다 대변을 수집할 예정이다.</p><p>'판다 배설물 휴지'를 만드는 과정도 공개됐다. 판다 배설물을 삶고 저온 살균 과정을 거쳐 종이로 제작한다. 제품이 완성되면 박테리아 시험도 실시한다.</p><p>'판다 배설물 휴지' 이름은 이미 '판다 푸'(panda poo)로 정해졌다. 가격은 1상자에 43위안(약 7000원)으로 출시된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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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1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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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706_d97a6438.jpg</image>
            <pubDate>Thu, 21 Dec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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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경미화원 8명 도움 받아...”  쓰레기 더미에서 1캐럿 반지 찾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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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557_77102a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한 여성이 13톤짜리 쓰레기 더미에서 잃어버린 반지를 찾아냈다.</p><p>최근 중국 최대 SNS 웨이보(微博)에는 1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잃어버린 여성 사연이 올라왔다. 여성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뺐다가 실수로 반지를 쓰레기통에 버렸다.</p><p>여성은 쓰레기를 내다 버린 다음에야 반지가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성은 반지를 찾으러 쓰레기장에 갔지만 쓰레기 수거차가 이미 다녀간 뒤였다.</p><p>여성은 날이 밝자마자 양저우(扬州)시 광링(广陵)구에 위치한 쓰레기 처리장으로 향했다. 여성은 환경미화원 8명 도움을 받아 13톤짜리 쓰레기 더미를 뒤졌다. 여성은 결국 반지를 찾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559_aea71c98.jpg'  alt=''></figure><div></div><p>사진에서 핑크색 패딩을 입은 여성은 반지를 찾고는 환하게 웃었다. 여성을 도운 환경미화원은 흐뭇한 표정으로 여성을 바라봤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713_4a350e6f.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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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9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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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210346_fdde3d61.jpg</image>
            <pubDate>Wed, 20 Dec 2017 2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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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느 직업인들 스트레스가 없겠냐마는” 이적이 올린 종현 추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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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210236_6cddc7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수 이적(이동준·43)이 세상을 떠난 후배 가수 종현(김종현·27)을 추모하며 대중문화예술계 문제점을 지적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이적은 "어제 종현이 빈소에 다녀왔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20일 게재했다. 이적은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아주 어린 시절부터 극도의 경쟁을 거치고 데뷔 후에도 밝은 빛 이면의 어둠을 끊임없이 마주하는 우리 후배들이다"라고 적었다.</p><p>이적은 "어느 직업인들 스트레스가 없겠냐마는 깊은 우울이 창조적 재능으로 연결되는 경우를 자주 보는 대중예술계의 특성상 자칫 아티스트의 그늘을 으레 그런 것으로 흘려버릴 위험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적은 "우리 더욱더 서로를 세심히 살피고 손을 잡자"고 당부했다.</p><p>이적은 "빛났던 그의 작품들을 기억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길.."이라고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210105_a62a52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공동취재단</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 18일 종현은 서울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종현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다음 날인 19일 디어클라우드 보컬 나인은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p><p>외신들은 종현 사망 소식을 전하며 케이팝 산업의 이면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한국의 연예산업은 강한 압박으로 유명하다"며 "마치 '헝거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다"고 보도했다.</p><p>수전 콜린스가 쓴 SF 소설 '헝거 게임'은 미래 사회에서 12~18세 소년, 소녀들이 한 사람만 살아남는 생존 경쟁을 펼치는 내용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1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미국 매체 “한국 아이돌 산업은 헝거 게임”</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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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7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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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200509_63fee6e4.jpg</image>
            <pubDate>Wed, 20 Dec 2017 2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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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역시 오리털 패딩..." 물에 빠졌지만 오리털 패딩 덕분에 목숨 구한 남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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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VXSI-NzEIH4"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부산 수영강에 빠진 30대 남성이 입고 있던 오리털 패딩 덕분에 목숨을 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p><p>지난 18일 오후 11시 20분쯤 부산 수영강에 남성 한 명이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바로 현장에 출동해 물에 떠내려오던 김 모(38) 씨를 구조했다.</p><p>발견 당시 김 씨는 물 위에 둥둥 떠있는 상태였다. 김 씨가 오리털 점퍼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 씨는 저체온증 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약간의 술 냄새가 났던 것으로 조사됐다.</p><p>김 씨는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다.</p><p>경찰은 김 씨가 물에 뜨는 소재 옷을 입고 배영을 하듯 누워 있어 물속에 잠기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p>사고 소식이 SNS에 알려지면서 "오리털 패딩이 목숨을 구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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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70</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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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72434_16204623.jpg</image>
            <pubDate>Wed, 20 Dec 2017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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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운전을 어떻게 했길래...” 황당한 교통사고 현장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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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72232_2ba6c0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대형마트 주차장에서 '황당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p><p>지난 19일(현지 시각) 중국 최대 SNS 웨이보(微博)에는 교통사고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교통사고는 베이징(北京)에 위치한 대형마트 까르푸 츠윈사(慈云寺)점 주차장에서 같은 날 발생했다.</p><p>목격담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하얀색 벤츠 차량은 주차되어 있던 검은색 승용차를 덮쳤다. 벤츠 차량 뒷바퀴에는 전동차가 깔렸다.</p><p>사고 목격자들은 "전동차를 타고 있던 배달원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목격자 한 명은 "배달원이 3m 정도 날아갔다"고 증언했다. 배달원 상태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p><p>운전자는 사고 경위에 대해 "배달 전동차를 피하려다가 실수로 브레이크가 아닌 액셀을 밟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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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55654_93726153.jpg</image>
            <pubDate>Wed, 20 Dec 2017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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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린 참 안 맞았지” '론리' 공동 작곡가가 남긴 종현 추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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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55654_937261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황현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작곡가 황현 씨가 세상을 떠난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김종현·27)을 추모했다.</p><p>종현이 지난 4월 발표한 곡 '론리(Lonely)'를 공동으로 작곡한 작곡가 황현 씨가 20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재했다. 황현 씨는 "우린 참 안 맞았지"라며 운을 뗐다.</p><p>황현 씨는 "늘 서로 생각이 달랐고 작업하면서 감정적으로 보이지 않게 으르렁댔다. 넌 날 괴롭혔고 난 짜증 냈고"라며 "근데 이상하게도 앨범마다 나랑 녹음하자는 널 이해하지 못했어"라고 했다.</p><p>황현 씨는 "올해 'Lonely' 때문에 나 진짜 빡친 거 아니? 이런 쌓인 감정들을 술 한잔하면서 풀고 싶었는데 끝까지 나를 미안하게 만드는 넌 난놈이야"라고 했다. 황현 씨는 "바보"라고 덧붙였다.</p><p>고인이 살아있을 때 더 잘해주지 못했다며 미안한 마음도 표현했다. 황현 씨는 "녹음실에서 시시콜콜 쓸데없는 얘기하던 순간순간이 그리워질 줄 몰랐어"라며 "미안해. 내가 좀 더 잘할걸"이라고 했다. 이어 "편하게 쉬고 있어. 나중에 나중에 만나자. 수고했어"라고 덧붙였다.</p><p>황현 씨는 글과 함께 '론리'가 수록된 앨범 '소품집 이야기 Op.2' 사진도 올렸다. 앨범에는 종현 사인과 함께 "형. 고셩하셨어용ㅠ. 감사해용!"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p><div><p>앞서 지난 18일 종현은 서울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종현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다음 날인 19일 디어클라우드 보컬 나인은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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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33</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34943_cf7cb55d.jpg</image>
            <pubDate>Wed, 20 Dec 2017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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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엄마에게 보낸 기프트카드에 'FXX U'” 인종차별 의혹받는 에스티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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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34943_cf7cb5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미국 화장품 제조업체 '에스티로더'가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p><p>중국 최대 SNS 웨이보(微博)에는 '에스티로더가 기프트 카드에 욕설을 적어뒀다'는 내용의 글이 지난 19일(현지 시각)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어머니에게 선물할 에스티로더 아이크림을 주문했다.</p><p>글쓴이는 주문 당시 기프트 카드 옵션을 선택해 '사랑해요. 엄마'(love you mom)라는 메시지를 적어달라고 요청했다. 2주 동안 다른 지역에 가 있었던 글쓴이는 집에 돌아와서 택배를 열어보고 몹시 분노했다. 기프트 카드에는 'FXX U'라고 적혀 있었다.</p><p>글쓴이는 주문자가 동양인 이름이라 인종차별을 한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는 의견을 전했다. 글쓴이는 "아이크림은 아예 포장도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침을 뱉지는 않았을지 걱정된다"고 했다.</p><p>해당 글이 확산되면서 웨이보에서는 '에스티로더를 불매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논란이 불거지자 에스티로더는 글쓴이에게 이메일을 보내 사과했다. 에스티로더는 "다른 고객이 작성한 메시지가 잘못 들어갔다"고 해명했지만 '단순 오류'로 보기는 어렵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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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08</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15203_7e80b1d1.jpg</image>
            <pubDate>Wed, 20 Dec 2017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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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폐기' 먹으라고 하고 횡령으로 고소” 도둑으로 몰린 편의점 알바생이 전한 알바 실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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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13249_9276d7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20원짜리 비닐봉지를 두 장 썼다가 절도죄로 고발당했던 알바생이 편의점 알바 실태를 폭로했다.</p><p>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20원짜리 비닐봉지를 두 장 썼다는 이유로 절도죄로 고발돼 경찰에 연행됐던 편의점 알바생 A(여·19)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A 씨는 임금 액수와 지급 시기를 두고 편의점 점주와 갈등을 빚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cbs.co.kr/radio/pgm/board.asp?pn=read&amp;skey=&amp;sval=&amp;anum=160917&amp;vnum=8045&amp;bgrp=6&amp;page=&amp;bcd=007C059C&amp;mcd=BOARD1&amp;pgm=1378" target="_blank" class="link">CBS, 정직한 라디오 표준FM, 아름다운 라디오 음악FM</a><p>A 씨는 알바생들이 점주로부터 '보복성 신고'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점주들이 알바생한테 '폐기'를 먹으라고 한다. 전화나 문자로는 기록을 안 남기고 그만둔다고 하면 이거를 횡령으로 고소한다"고 주장했다. '폐기'는 유통기한이 지난 삼각김밥이나 햄버거 등을 말한다.</p><p>A 씨는 "날짜가 지난 음식을 알바생들한테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기록을 남기지 않고 말로만 한다. 그렇게 하고는 알바생들이 음식을 먹는 장면이 담긴 CCTV를 따로 보관한다. 알바생들이 그만둔다고 하면 (CCTV를 증거로) 횡령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p><p>김현정 앵커가 "이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냐"고 묻자 A 씨는 "보통 알바생들이 대부분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답했다. A 씨는 "경찰서 조사받고 나서 많이 울었다"면서 "다른 알바생들이 이런 일을 안 겪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0/img_20171220114844_c1673197.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A 씨는 편의점 주인 신고로 경찰에 연행돼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나 16일 '혐의 없음'으로 풀려났다. 신고를 한 점주는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51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점 결국 문 닫았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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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99</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72312_39d37732.jpg</image>
            <pubDate>Tue, 19 Dec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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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회의원 되고 싶다" 최순실 국정농단 폭로한 노승일이 밝힌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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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71959_8a79ed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관련된 국정농단을 폭로했던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p><p><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36411&amp;plink=SPECIAL&amp;cooper=SBSNEWSMAIN" target="_blank" class="link">SBS</a>는 노승일 전 부장 인터뷰를 19일 보도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노승일 전 부장은 "국회의원이 되는 게 첫 번째 목표"라고 밝혔다. 노 전 부장은 "출마하게 된다면 특정 정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으로 출마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p><p>노승일 전 부장은 '노승일이 정치를 하려고 한다'는 시선에 대해서도 밝혔다. 노 전 부장은 "제가 한체대 총학생회장 출신"이라며 "현실 정치의 꿈은 그때부터 있었지만 내가 좀 더 성장하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범하게 살아오다 뜻하지 않게 국정 농단이 일어났고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국민들도 많이 알아봐주시게 됐다"고 말했다.</p><p>국정농단 폭로로 얻은 유명세를 이용한다는 시각에 대해서는 "그런 시선은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 정치에 참여한다고 제가 선언하더라도 국민이 뽑아주지 않으면 정치를 할 수 없다. 제가 현실 정치에 참여해야겠다는 그 결심은 그냥 꿈일 뿐"이라고 했다.</p><div><p>노승일 전 부장은 현재 사단법인 대한청소년체육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청소년체육회'는 노승일 전 부장이 열악한 체육인들에게 체계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한 공익 단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72210_fb4235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해 노승일 전 부장은 국정농단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수많은 증언을 쏟아냈다. '내부고발자'가 된 노승일 전 부장은 "검찰 지하주차장에서 칼을 들고 누가 쫓아오더라"라고 토로하기도 했다.</p><p>당시 노 전 부장은 최순실 씨에 대한 제보 자료를 모으기 위해 간장과 밥만 먹으며 버텼던 시절에 대해서도 밝혀 관심을 받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981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최순실이 돈·난방·인터넷 다 끊어” 간장+밥으로 버티던 노승일</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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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40</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53129_fdf17763.jpg</image>
            <pubDate>Tue, 19 Dec 2017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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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 주치의를 제 동료로 인정할 수 없다" 정신과 전문의가 종현 유서 읽고 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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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53129_fdf177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정신과 전문의 김현철 씨가 샤이니 멤버 종현(김종현·27)이 남긴 유서에 등장하는 의사를 비판했다.</p><p>김현철 씨는 19일 트위터에 종현 유서 관련 기사를 게재하고 "저는 그 주치의를 제 동료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현철 씨는 "'운동해라', '햇볕 쬐라'에 이어 최악의 트라우마"라면서 "이런 때는 또 학회 차원의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는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53436_be77d5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현철 씨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종현이 남긴 유서에는 '의사'가 등장한다. 종현은 유서에서 "난 나 때문에 아프다. 전부 다 내 탓이고 내가 못나서야. 선생님 이 말이 듣고 싶었나요? 아뇨. 난 잘못한 게 없어요"라고 했다. 종현은 "조근한 목소리로 내 성격을 탓할 때 의사 참 쉽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p>19일 오전 종현이 남긴 유서가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주치의 상담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현철 씨도 이를 비판한 것이다. </p><p>앞서 지난 11월 김현철 씨는 배우 유아인(31) 씨에 대한 정신과적 소견을 SNS에 공개적으로 올려 뭇매를 맞았다. 당 시 김 씨는 유아인 씨에게 "경조증이 의심된다"며 "이론상으로는 내년 2월이 가장 위험하다"고 했다.</p><p>대한정신건강의학과봉직의협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정신과 진료의 특성상 개인을 진료실에서 면밀히 관찰하고 충분히 면담하지 아니하고는 정신과적 진단을 함부로 내리지 않는다"면서 김현철 씨 행동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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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2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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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42104_2d31bb09.jpg</image>
            <pubDate>Tue, 19 Dec 2017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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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바퀴벌레도 나왔다...” 이대목동병원 폐쇄 해달라는 청와대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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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41919_28cef6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울 분소로 옮겨지는 신생아 시신을 붙잡고 오열하는 유족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대목동병원이 신생아 중환자실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증언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대목동병원을 폐쇄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나오고 있다.</p><p>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집단 사망 사건 피해 부모들은 병원 측이 위생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JTBC '뉴스룸'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바퀴벌레가 기어 다녔다는 증언까지 나왔다고 19일 보도했다.</p><div><a href="http://news.jtbc.joins.com/html/627/NB11564627.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신생아 중환자실에 바퀴벌레"…또다른 피해자 진술</a><p>매체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130일간 아이를 맡겼던 이모 씨는 "(간호사가) 맨손으로 비닐 장갑 하나 없이 두루마리 휴지 두세 번 감아서 잡으시더라고요. '세스코 불러야겠다' 하시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 씨 아이는 괴사성 장염으로 지난달 1일 세상을 떠났다.</p><p>또 다른 보호자 안모 씨는 비닐 앞치마 같은 것만 입고 눈 맞은 신발도 그대로 신은 채 중환자실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안 씨는 중환자실 안에서 휴대폰 사용에 대한 제지도 없었다고 덧붙였다.</p><p>같은 공간에 있던 신생아 부모 A 씨는 "바구니 같은 데에 공갈젖꼭지가 있었다. 그걸 집어다가 바로 입에 넣더라"라고 증언했다.</p></div><p>관리 부실에 대한 증언이 잇따르자 '이대목동병원'을 폐쇄해야 한다', '사망사건 책임자 의사직을 박탈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국민 청원도 <a href="https://www1.president.go.kr/search" target="_blank" class="link">청와대 홈페이지</a>에 최근 올라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9/img_20171219140839_510425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와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청원인은 이대목동병원에서 발생했던 좌우가 바뀐 엑스레이 사건, 수액에서 벌레가 발견된 사건 등을 언급하며 지역주민들의 수치가 됐다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이대목동병원을 폐쇄하라"라고 적었다.</p><p>앞서 지난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 있던 미숙아 4명이 오후 9시 32분부터 오후 10시 53분 사이에 잇따라 숨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사망한 신생아 3명 혈액배양검사에서 항생제 내성이 의심되는 시트로박터 프룬디(Citrobacter freundii)가 검출됐다고 18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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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70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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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4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72842_de99116b.jpg</image>
            <pubDate>Fri, 15 Dec 2017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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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베이징대 간 문재인 인기 폭발” 박근혜 전 대통령 때와 비교한 현장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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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72815_b67f83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베이징대에서 강연하는 문재인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중국 베이징대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는 주장이 나왔다.</p><p>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트위터에 베이징대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 강연에 대해 한 말을 전했다. 최 전 의원은 "북경대 문재인 대통령 강연 인기 폭발, 기립 박수"라며 "현지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해 유학생은 25명, 연구생 5명으로 제한했는데 경쟁 치열(했다)"이라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최민희 전 의원은 2013년 칭화대에서 '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을 주제로 강연한 박근혜 전 대통령과도 비교했다. 최 전 의원은 "박근혜 칭화대 강연할 때 참석 신청이 부족해 유학생들로 채웠던 것과 비교된다는 북경대 교수의 말"이라고 전했다.</p><p>문재인 대통령은 같은 날 베이징대를 찾아 재학생 290여 명 앞에서 '한중 청년의 힘찬 악수, 함께 만드는 번영의 미래'를 주제로 연설했다.</p><p>연설하는 동안 객석에서 박수가 14차례 나왔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연설을 마치자 베이징대 학생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베이징대는 사전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강연 참석자를 정했으며 참석 희망자가 많아 모두 수용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72735_e282b8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칭화대에서 강연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3년 칭화대에서 22분 동안 강연을 해 10차례 박수를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연설의 시작과 끝을 중국어로 말해 기립 박수를 받기도 했다. 당시 중국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 칭화대 연설이 한ㆍ중 친밀감을 높였다"고 평가했다.</p><p>김영삼ㆍ김대중ㆍ이명박 전 대통령이 방중 기간 베이징대에서, 노무현ㆍ박근혜 전 대통령은 칭화대에서 각각 연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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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417</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3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54909_da886482.jpg</image>
            <pubDate>Fri, 15 Dec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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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연히 합성인 줄 알았다”는 반응 나오는 국민의당 배경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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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54615_964fb9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당이 국회 내 당 대표 회의실에 초록색 때수건 사진이 담긴 배경막을 내걸었다.</p><p>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당 대표 회의실에서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실에는 '때수건 배경막'이 걸렸다. 때수건 사진 위에는 '국민의 마음이 개운할 때까지'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54652_e1e6e86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54654_2a45cf6d.jpg'  alt=''></figure><div></div></div><p>박인춘 당 홍보위원장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세신 도구인 때수건을 이용해 국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국민의당 모습을 강조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박인춘 위원장은 "최근 불거져 나온 당내 혼란을 수습하고 국민의당과 정치권 나아가 사회 전반의 묵은 때를 벗겨내겠다는 다짐을 표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54721_a86a366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154731_6b2815ec.jpg'  alt=''></figure><div></div></div><p>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나 자신부터 몸과 마음을 닦고 새롭게 거듭나겠다"며 "스스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야 국민들도 호응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p><p>'때수건 배경막' 사진을 접한 온라인 커뮤니티, SNS 이용자들은 "드립인 줄 알았다", "합성 아니냐?"고 했다. 유치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반면 파격적이라는 반응도 있었다.</p><p>앞서 지난달 29일 국민의당은 회초리 사진을 배경막으로 내걸었다. 배경막에는 회초리 사진과 함께 "국민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라는 문구도 담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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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399</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3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5/img_20171215085751_4a191515.jpg</image>
            <pubDate>Fri, 15 Dec 2017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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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너희 언어 역겹다. 여긴 미국이니 영어만 써라” 한국인 유학생 차별한 백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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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한 한국인 유학생이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 월넛 크리크(Walnut Creek)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p><p>한국인 유학생 애니 안(Annie An)은 지난 10일(이하 현지 시각) "12월 10일 오늘 월넛 크리크에서 인종차별을 당했습니다"라고 폭로하며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p><p>한 백인 여성은 애니 안과 일행이 한국어로 대화하는 것을 듣고 "여기는 미국이다. 영어만 써라"라고 했다. 애니 안이 "우리는 우리 언어를 쓸 자유가 있다"고 항의했지만 백인 여성은 "너희가 쓰는 언어가 역겹다"며 인종 차별 발언을 했다.</p><p>스타벅스 직원까지 와서 말렸지만 백인 여성은 "오바마 전 대통령도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영어로 말해야 한다고 했다"라고 우겼다.</p><p>애니 안은 "결론적으로 저 아주머니는 경찰 지시에 따라 스타벅스 밖으로 내보내졌다"며 "경찰이 와도 변하지 않는 태도에 정말 놀랐다"고 밝혔다.</p><p>애니 안은 "앞으로 모든 이민자와 국제 학생들이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p>애니 안이 올린 영상이 확산되면서 페이스북에는 "미국인으로서 정말 미안하다", "이런 끔찍한 경험을 겪게 해서 죄송하다"는 내용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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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34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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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4/img_20171214140833_a3b9fde8.jpg</image>
            <pubDate>Thu, 14 Dec 2017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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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삶에 지친 지구인 구하는 내용" 허경영이 공개한 신곡 티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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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신곡 '국민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p>허경영 전 총재는 지난 13일 "노래 또 하나 만들었다"며 '국민송' 티저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국민송'은 허 전 총재와 가수 최사랑 씨가 함께 불렀다.</p><p>'국민송'은 "국민송이 별거 있나 허경영이 부르면 라잇 나우"라는 가사가 반복된다. 티저 영상에는 7억 원대 최고급 승용차인 롤스로이스도 등장한다. 허 전 총재와 최사랑 씨는 롤스로이스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p><p>앞서 '국민송'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이상언 감독은 뮤직비디오에 대해 "허경영 전 총재와 최사랑 씨가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내용"이라고 밝혔다.</p><p>허경영 전 총재는 2009년 디지털 싱글 '콜미'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2010년에는 1인 기획사 '본좌엔터테인먼트'까지 설립했다.</p><p>지난 13일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이 허경영 전 총재 일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허 전 총재는 '자택 방문 행사'를 열고 지지자들에게 입장료로 현금 10만 원을 받았다. 치료를 한다며 지지자들 온몸을 더듬는 모습도 공개됐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4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온몸 더듬고 눈 맞춰주면 치료” 입장료, 강의료 받아 호화 생활 누리는 허경영</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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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80</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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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4/img_20171214102907_be10f98d.jpg</image>
            <pubDate>Thu, 14 Dec 2017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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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온몸 더듬고 눈 맞춰주면 치료" 입장료, 강의료 받아 호화 생활 누리는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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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91471?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15대, 17대 대선에 출마해 관심을 모았던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 일상이 공개됐다.</p><p>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허경영 전 총재가 호화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허경영 전 총재는 '하늘궁'이라고 불리는 자택에서 '자택 방문 행사'를 열었다.</p><p>'자택 방문 행사'는 한 달에 두 번 열리며 입장료는 현금 10만 원이다. '자택 방문 행사'에는 지지자들 약 200명이 모였다.</p><p>허경영 전 총재는 지지자들에게 "나는 (하늘에서) 직접 온 사람이야, 직영점이야. 종교는 모든 게 대리점이야. 맞아, 안 맞아?"라고 말했다.</p><div><p>허경영 전 총재는 강의료도 별도로 받는다. 강의료는 현금 2만 원이며 한 번 강연을 할 때마다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한다.</p></div><p>이날 방송에서는 허경영 전 총재가 치료라는 명목으로 지지자들 온몸을 구석구석 만지는 장면도 공개됐다. 허경영 전 총재는 여성 지지자들 가슴을 손으로 꽉 쥐거나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 남성 지지자들과도 포옹하고 눈을 마주치며 '치료'를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4/img_20171214095350_5e3616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조선 '탐사보도 세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4/img_20171214095352_ceb3e5c7.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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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45</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4/img_20171214090809_58e48de9.jpg</image>
            <pubDate>Thu, 14 Dec 2017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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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늦었지만...” 석해균 선장 미납 치료비 6년 만에 지원하기로 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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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4/img_20171214090712_adebd6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석해균 선장(왼)과 이국종 교수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석해균 선장의 미납 치료비 1억 6700만 원을 국가가 대신 내기로 했다.</p><p>동아일보는 2011년 '아덴만의 여명' 작전 당시 소말리아 해적에게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의 미납 치료비를 정부가 대신 내기로 했다고 14일 보도했다.</p><div><a href="http://news.donga.com/3/all/20171214/87722944/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석해균 선장 미납 치료비 6년만에 정부가 낸다</a></div><p>매체에 따르면 13일 보건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국가적 차원에서 벌어진 일을 민간병원에 맡긴 상황에서 치료비조차 '나 몰라라' 하는 것은 도의상 맞지 않는다"며 "비록 늦었지만 치료비는 정부 차원에서 지급하는 것이 맞다. 석 선장이 총상으로 응급치료를 받은 만큼 응급의료기금에서 지원하게 될 것"라고 말했다.</p><p>이는 치료비 논란이 불거진 지 6년 만에 정부가 내린 결정이다. 아주대병원은 2011년 석해균 선장 수술, 치료를 도맡았지만 누구에게도 치료비를 받지 못했다. 석 선장이 소속된 삼호해운은 경영난으로 파산하면서 치료비를 낼 수 없는 상황이었다.</p><p>당시 정부가 치료비를 지원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지만 치료비 문제는 6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다. 최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하다 총상을 입은 오청성(25) 씨 치료비를 누가 부담할지 관심이 쏠리면서 석 선장 미납 치료비도 재주목받았다.</p><p>오청성 씨 치료비는 국가 정보원이 탈북 주민을 지원하는 예산으로 지급한다. 치료비는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11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1억원에 달하는 귀순 병사 치료비...” 누가 낼지 결정됐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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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3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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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70715_ada936f2.jpg</image>
            <pubDate>Wed, 13 Dec 2017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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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손한 손" 라스 스튜디오 방문한 최승호 MBC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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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70502_5c96f0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윤종신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 씨가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p>윤종신 씨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최승호 사장과 같이 찍은 사진 2장을 올렸다. 윤종신 씨는 사진에 대해 "MBC 최승호 사장님 라스 스튜디오 방문"이라고 설명했다.</p><p>첫 번째 사진에는 최승호 사장이 윤종신 씨 옆에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수줍은 듯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p><p>두 번째 사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MC 김국진, 김구라 씨와 스페셜 MC를 맡은 가수 딘딘도 등장했다. 가운데에 선 최승호 사장은 이번에도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사진을 찍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70459_c20cb42c.jpg'  alt=''></figure><div></div><div><p>사진이 공개되자 "공손한 손이 눈길을 끈다"는 댓글이 잇따라 달렸다. "윤종신 씨와 최승호 사장 자세가 서로 바뀐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p><p>앞서 최승호 사장은 2010년 PD 수첩 제작진으로 일하며 4대강 사업 문제점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가 경영진과 갈등을 빚었고 2012년 파업 참여를 이유로 MBC에서 해직됐다. 이후 뉴스타파로 자리를 옮겨 앵커 겸 PD로 일해왔다. 지난 7일 방송문화진흥회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됐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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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200</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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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1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43913_45113120.jpg</image>
            <pubDate>Wed, 13 Dec 2017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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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상화폐 규제' 가상 계좌 발급 중단·폐쇄한다고 밝힌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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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43913_451131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p>가상계좌를 발급해 오던 은행들이 잇달아 계좌 발급을 중단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상화폐 거래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p><p>IBK 기업은행, KDB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은 13일 가상계좌 발급 중단, 폐쇄 방침을 밝혔다. 가상화폐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가상 계좌가 있어야 하는데 가상화폐 거래소는 시중 은행으로부터 가상 계좌를 제공받아 왔다.</p><p>IBK 기업은행은 신규 가상계좌 발급을 중단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신한은행도 빗썸, 코빗, 이야랩스 등 가상화폐 거래소 3곳에 신규 계좌 발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p><p>이미 가상계좌 발급을 중단한 KDB 산업은행과 우리은행은 연말까지 기존 가상계좌를 폐쇄하기로 했다. KB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은 가상화폐와 관련한 해외송금도 차단하기로 했다.</p><p>같은 날 정부는 고교생 이하 미성년자, 비거주자(외국인)의 계좌 개설과 거래를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당초 거론됐던 가상화폐 거래 전면 금지 방안 등은 제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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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17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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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9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80423_969ffa38.jpg</image>
            <pubDate>Wed, 13 Dec 2017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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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쓰레기 문제로 속앓이 하는 제주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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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75751_46ad74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귀포시에 설치된 재활용 분리배출시설 '클린하우스'/ 박수정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치킨 한 마리 시켜 먹으면 버리는 데는 일주일이 걸려요"</p><p>제주도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최모(여·42) 씨는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가 불편하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최 씨는 "지난 주말에 치킨을 한 마리 시켜 먹었다"며 "먹다 남은 치킨은 월요일, 치킨이 담겨온 종이박스는 화요일, 콜라캔은 수요일, 비닐봉지는 목요일에 버렸다"고 말했다. 최 씨는 "치킨 한 마리 먹고 버리는 데 일주일이 걸린 셈"이라고 덧붙였다.</p><p>제주도가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실시한 지 1년이 지났다. 제주도 쓰레기 매립장, 소각장이 가득 차자 쓰레기 매립량, 소각량을 줄이고 재활용량을 늘리자는 취지로 지난해 12월 1일(서귀포시는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다.</p><p>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따라 제주도민은 플라스틱, 종이, 캔 등 재활용 쓰레기를 지정된 요일에만 배출할 수 있다.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버릴 수 있다. 배출 시간은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75910_1ac65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주도민은 쓰레기 매립량을 줄여야 한다는 데는 공감한다면서도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했다. "너무 불편하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p><p>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서 만난 김모(남·36) 씨는 "클린하우스(재활용 분리배출시설)가 깨끗해진 대신 집이 더러워졌다"고 말했다. 김 씨는 "비닐류를 버리는 목요일에 사정이 생겨 버리지 못했다면 다음주 목요일까지 집에 비닐류 쓰레기를 쌓아둬야 한다"고 했다.</p><p>제주시 연동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는 연모(여·45) 씨는 "쓰레기 버리는 게 불편해지다 보니 손님들이 화장품 포장 케이스는 매장에 버리고 가기도 한다"며 "쓰레기를 줄이려고 만든 정책인데 '누가 언제 버리냐'는 눈치 게임으로 전락했다"고 했다.</p><p>시내에 거주하지 않는 도민은 더욱 불편하다. 제주시 구좌읍에 거주하는 장모(여·32) 씨는 "클린하우스가 집 근처에 없어 차를 타고 다녔는데 요일별 배출제로 바뀌면서 거의 매일 차를 타고 쓰레기를 버리러 가야 한다"고 토로했다. 클린하우스는 약 400~500m마다 설치되어 있지만 주택이 밀집되어 있지 않은 읍면 지역에서는 클린하우스가 이보다 멀리 떨어져 있을 수 있다.</p><p>제주특별자치도청 생활환경과 관계자는 "도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면서도 "제주도 골칫거리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요일별 배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관계자는 "제주도 거주 1명이 하루 배출하는 생활쓰레기가 제주시 1.79kg, 서귀포시 2.14kg으로 전국에서도 높은 편"이라며 "매립장, 소각장이 꽉 찼다. 이런 상황에서 제재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p><p>생활환경과에 따르면 요일별 배출제를 실시한 결과 1일 매립량이 2016년 288.7톤에서 2017년 243톤으로 16% 감소했다. 1일 재활용량은 437.3톤에서 525.2톤으로 20% 증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75923_b8de4a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요일별 배출제에 반대해 '쓰레기산 만들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제주도민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시행 취지에 맞게 매립량은 줄고 재활용량은 늘었지만 도민들은 '성공한 정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제주 쓰레기 정책에 분노하는 시민들'이라는 모임까지 생겨날 정도로 불만이 크다. 이들은 지난 1월 13일 제주시청 인근에 위치한 클린하우스에서 '쓰레기산 만들기' 퍼포먼스를 하며 반대 뜻을 드러내기도 했다.</p><p>제주도민들은 "관광객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에 대한 책임을 도민에게 전가한다"고 토로했다.</p></div></div><p>서귀포시 성산읍에 거주하는 김모(남·58) 씨는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면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졌다"며 "관광객들은 분리수거도 제대로 하지 않고 쓰레기 배출 시간도 당연히 지키지 않는다. 제재가 안된다. 이런 상황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만 엄격한 정책을 시행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 씨는 "제주도 공무원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80110_9af937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수정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80145_96b962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월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공항에 버리고 간 쓰레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주공항 청소노동자 이모(여) 씨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품을 어마어마하게 구매하고는 부피를 줄이느라고 쓰레기를 다 버리고 간다"며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올 때는 쓰레기를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 씨는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공항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확실히 줄었다. 그런데도 제주도민이 배출하는 쓰레기가 문제라고 할 수 있냐"고 덧붙였다.</p><p>실제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배출되는 쓰레기도 늘어났다. 관광객이 757만 명 정도에 불과했던 2010년에는 쓰레기 발생량이 84톤이었다. 2013년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넘기며 쓰레기 발생량도 165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p><p>홍기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쓰레기 감량) 주요 대책을 보면 요일별 배출제, 배출시간 제한, 종량제 봉투값 등 대부분을 제주도민들이 부담하고 있다"면서 "원인자를 정확하게 규정하지 않고 도민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다"고 말했다.</p><p>생활환경과 관계자는 "관광객이 배출하는 쓰레기를 제한하기는 쉽지 않다"며 "아무 것도 먹지 말고 하지 말고 눈요기만 하다 가라고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반문했다.</p><p>제주도민 권모(남·58) 씨는 "청정지역 제주가 쓰레기섬으로 전락하는 걸 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 요일별 배출제를 꼬박꼬박 지키는 것"이라면서 "도민들한테만 부담을 주지 말고 관광객 전용 쓰레기 배출 시설을 설치해 함께 깨끗한 제주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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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9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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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1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13512_fbc9abaf.jpg</image>
            <pubDate>Wed, 13 Dec 2017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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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시민 방송은 부업...” 유시민이 부러운 손석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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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13216_b80aed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뉴스룸'</figcaption></figure><div></div></div><p>손석희 앵커가 유시민 작가를 부러워했다.</p><p>지난 1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유시민 작가가 청와대 홈페이지에 직접 올린 국민 청원에 대해 다뤘다. 청원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던 손석희 앵커는 갑자기 유시민 작가가 자신을 소개한 문장을 언급했다.</p><div><a href="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61969&amp;pDate=2017121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비하인드 뉴스] 대통령 호칭 논란…위험한 '조 모 씨'?</a><p>유시민 작가는 청원글에서 자신을 "저는 직업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며 이름은 유시민입니다. 최근에는 부업 삼아 방송 일도 조금 합니다"라고 소개했다.</p><p>손석희 앵커는 "오늘 하여간 새삼 알게 된 것은 유시민 작가의 방송은 부업이라는 사실이다"라며 "그런데 전업으로 하는 사람보다 부업을 더 잘하시니까 부럽기는 합니다"라고 말했다.</p><p>'비하인드 뉴스' 코너를 맡은 정치부 박성태 기자는 "물리적 시간도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p><p>앞서 지난 12일 유시민 작가는 '초등교실을 활용한 공공보육 시설 확충'이라는 제목으로 국민 청원을 올렸다. 유 작가는 초등학교에 있는 빈 교실이나 특수활동에만 쓰는 여유 공간 일부를 공공보육 시설로 활용하자고 제안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9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저는 대통령도 알고 국무총리도 알지만” 청와대 청원 올린 유시민</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113410_d78d388b.jpg'  alt=''></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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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157</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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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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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Dec 2017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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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가의 치욕을 잊지 말자" 중국이 '난징대학살' 추모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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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095749_e1bd18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div><p>난징(南京)대학살 80주년을 맞아 중국 곳곳에서 추모식이 열렸다.</p><p>1937년 12월 13일(이하 현지 시각) 일본군은 국민정부 수도였던 난징을 점령하고 그다음 해 2월까지 대량 학살, 성폭행, 방화 등을 저질렀다. 정확한 피해자 숫자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중국에서는 30만 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p><p>중국 정부에 따르면 일본군은 무차별 사격, 생매장, 화형 등 극악무도한 방법으로 군인, 포로, 일반 시민을 학살했다.</p><p>13일은 난징대학살 8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날 난징에서는 대규모 추모식이 거행되며 시진핑(習近平) 주석을 포함해 공산당 서열 1~4위가 추모식에 참석한다.</p><p>중국 곳곳에서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군인, 학생들은 한자리에 모여 촛불로 '12.13'이라는 글자를 만들었다. 중국 최대 SNS 웨이보(微博)에는 추모식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p><p>'물망국치(勿忘国耻)'라는 해시태그를 다는 운동도 벌어지고 있다. '물망국치'는 '국가의 치욕을 잊지 말자'는 뜻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095755_ed142c0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095758_edde0318.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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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13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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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Dec 2017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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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BC도 언론이냐” 몰락한 MBC 실체 폭로한 MBC 'PD 수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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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3/img_20171213085948_40f2c0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PD수첩'</figcaption></figure><div></div><p>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이 자성의 시간을 가졌다.</p><p>지난 12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MBC 몰락, 7년의 기록 편'으로 꾸며졌다. 손정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p><p>서울 광화문 광장에 선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난 겨울 촛불 집회가 벌어진 이곳에서 MBC는 시민 여러분께 숱한 질책을 당했다"며 운을 뗐다. 손 아나운서는 "MBC도 언론이냐, 권력의 나팔수, 기레기, 입에 담기 힘든 욕설까지 들었다"며 "MBC에 대해 시민 여러분이 얼마나 실망하고 화가 나셨을지 짐작하고도 남는다"고 말했다.</p><p>손정은 아나운서는 "오랫동안 시청자 여러분 사랑을 받은 MBC가 불과 7년 만에 이렇게 외면당하고 침몰할 수 있었나. 오늘 'PD수첩'에서는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했다.</p><p>손정은 아나운서는 "공영방송 MBC는 국정원 문건이 제시한 시나리오에 따라 차근차근 권력에 장악돼 갔다. 말 그대로 청와대 방송이 된 것"이라며 "그런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 세월호 참사. 유례없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MBC는 슬픔에 빠진 국민과 유가족을 위로하기는커녕 권력자 안위를 살폈다. 사회적 공기였던 공영방송이 사회적 흉기가 돼 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p><p>이날 방송에서는 시민, MBC 뉴스 종사자들, 국정원 전 직원 인터뷰가 공개되기도 했다. 국정원 전 직원은 인터뷰에서 "VIP에게 보고하기 위한 문건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며 "(문건에서) MBC에 대한 대단한 적개심이 느껴진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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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12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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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1216_11c79d90.jpg</image>
            <pubDate>Tue, 12 Dec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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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이 원조' 대만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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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0733_ac78e3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제5회 국제 멍 때리기 대회가 대만 타이베이(台北)시에서 지난 10일(현지 시각) 개최됐다.</p><p>이날 담배공장을 개조한 문화예술공간 '송산문창원구'에는 멍 때리기 대회 참가자 70명이 모였다. 이들은 90분 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고 멍 때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0735_620e8fd4.jpg'  alt=''></figure><div></div><p>홍콩 유명 영화감독인 펑하오샹(彭浩翔)도 대회에 참가했다. 펑하오샹은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微博)에 멍 때리기 대회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펑하오샹은 깃털이 달린 독특한 모양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멍 때리기에 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3200_74beeae0.jpg'  alt=''></figure><div></div></div><div><p>머그잔 모양 그림을 들고 멍 때리기를 하는 여성 참가자도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3243_b7e7df0f.jpg'  alt=''></figure><div></div></div><p>멍 때리기 대회에서는 모든 행동이 금지된다. 잠을 자거나 음식물을 먹어도 안 된다. 진행요원은 15분마다 한 번 씩 참가자들 심박수를 확인한다. 이때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를 보이는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0834_1a5fa9a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0740_1ef5df31.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74314_664d3a56.jpg'  alt=''></figure><div></div></div><div><p>이번 대회에서는 홍콩과학기술대학에 다니고 있는 한 남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는 멍 때리기 대회 개최 소식을 듣고 홍콩에서 비행기를 타고 대만까지 온 것으로 알려졌다.</p><p>앞서 멍 때리기 대회는 2014년 서울에서 시작돼 중국 베이징 등 해외로 퍼졌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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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9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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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51530_c2da8f2c.jpg</image>
            <pubDate>Tue, 12 Dec 2017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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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현진이 괴롭혀 MBC 퇴사한 후배 아나운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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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51137_10b6d7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현진 아나운서 / MBC</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아나운서가 배현진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에게 괴롭힘을 당해 MBC를 떠났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퇴사한 아나운서가 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p><p>미디어오늘은 배현진 전 앵커가 후배 아나운서 A 씨를 몹시 괴롭혔다고 지난 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른 시간대 뉴스를 맡으며 배 앵커 잠재적 경쟁자로 꼽혔던 후배 아나운서는 배 전 앵커 괴롭힘에 자괴를 느끼며 MBC를 퇴사했다.</p><a href="http://www.mediatoday.co.kr/?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40217&amp;sc_code=&amp;page=&amp;tota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배현진은 ‘단순가담자’가 아니었다</a><p>매체는 후배 아나운서가 MBC에서 방송 출연이 더 이상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머리를 붉게 염색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p>보도가 나가자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현진 전 앵커에게 괴롭힘을 당한 후배가 김소영 전 아나운서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머리를 빨갛게 염색하고는 뒷모습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51231_015407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소영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월 MBC를 떠났다. 김 전 아나운서는 당시 인스타그램에 "변해갈 조직을 응원한다"는 말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51429_005953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소영 전 아나운서 동기인 이재은 아나운서는 지난 8월 22일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김 전 아나운서를 언급했다.</p><p>이재은 아나운서는 "저의 동기는 누구보다 실력 있고 유능한 아나운서였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뉴스 투데이'에서 갑자기 하차하게 된 이후로 무려 10개월 동안 방송을 할 수 없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배제당했고 결국 떠밀리듯 회사를 나갈 수밖에 없었다"고 폭로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56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내 하나뿐인 동기마저 회사를 떠났다...” 제작 거부하는 MBC 아나운서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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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7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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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20829_b0dca992.jpg</image>
            <pubDate>Tue, 12 Dec 2017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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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결혼한 지 3개월 만에 백혈병 걸리자..." 나타나지 않는 남편, 이혼 독촉하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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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20829_b0dca9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결혼한 지 3달 만에 아내가 백혈병에 걸리자 남편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시어머니는 백혈병에 걸린 며느리에게 전화를 걸어 이혼을 독촉했다.</p><p>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결혼한 지 3달 만에 백혈병에 걸린 20대 여성 사연을 지난 10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올해 27세인 장시(张希)는 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수술실 간호사 중에 나이가 가장 어렸던 장시는 실력도 출중했다.</p><div><a href="http://zx.sina.cn/2017-12-10/zx-ifyppemf6179234.d.html?wm=3049_0015" target="_blank" class="link">女子新婚3月患重病 丈夫露一面婆婆催离婚</a><p>장시는 병원에서 만난 남성과 1년 정도 교제를 했고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장시는 임신을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두 사람 사이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p><p>지난 7월 장시는 오른쪽 다리에서 달걀만큼 큰 혹을 발견했다.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까 걱정됐던 장시는 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이었다.</p><p>간호사인 장시는 바로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다. 몸이 아픈 것도 힘들었지만 아이를 잃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욱 어려웠다. 이 과정에서 장시는 치료비 문제 등으로 매일 남편과 싸웠다.</p><p>남편은 장시를 돌보지 않았고 장시 부모님이 매일 장시를 간호했다. 장시 시어머니는 전화를 걸어 "언제 우리 아들과 이혼해 줄 거냐"고 했다.</p><p>매체는 장시가 투병 기간 동안 딱 한 번 남편을 만났으며 그 뒤로는 보지도 못했다고 전했다.</p><p>현지매체 왕이(网易) 신문은 장시가 골수 이식을 해야만 살 수 있다고 지난 9일 보도했다. 장시는 "부모님을 모시고 이번 생을 완주하고 싶다"며 "앞으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p></div><div><a href="http://news.163.com/photoview/00AP0001/2285356.html#p=D56S7RBH00AP0001NOS" target="_blank" class="link">http://news.163.com/photoview/00AP0001/2285356.html#p=D56S7RBH00AP0001NOS</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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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5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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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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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Dec 2017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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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임 4일 만에 그만둔 이영학 사선 변호사가 밝힌 사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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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100729_07a310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선임 사흘 만에 그만둔 이영학 사선 변호인이 "비난 여론에 부담을 느껴 사임계를 제출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p><p>세계일보는 이영학을 무료 변론하겠다고 나섰다가 법원에 선임계를 제출한 지 사흘 만에 사임한 김윤호(39·사진) 변호사 인터뷰를 12일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segye.com/newsView/2017121100428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선임 사흘만에 사임 이영학 사선 변호사 “흉악범이지만 필요 이상 부당대우 안돼”</a></div><p>김윤호 변호사는 매체에 "비난 여론에 부담을 느껴 사임계를 제출한 건 아니다"라며 "난 그런 캐릭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이영학 누나와 형이 사선 변호사 조력을 받는 게 부담스럽다며 사임해달라고 부탁해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p><p>이영학 변호를 맡기로 결심했던 이유도 밝혔다. 김윤호 변호사는 "범죄 사실만 놓고 보면 이영학이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그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우린 어느 순간 잘못을 저질러 '가해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필요 이상의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 그건 흉악범 이영학도 마찬가지"라고 했다.</p><p>김윤호 변호사는 이영학을 옹호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매체는 김 변호사가 "이영학이 어떻게 선처 받을 수 있겠나. 딸이 없는 부모도, 자식이 없는 사람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고 전했다.</p><p>앞서 지난 1일 김윤호 변호사는 법원에 소송대리인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영학이 김 변호사를 선임한 지 4일 만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2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선임 사흘 만에 그만둔 이영학 변호인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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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3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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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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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Dec 2017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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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전 처음 보는 식재료들...” 손까지 떨면서 요리 대결하는 고든 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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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89016?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손까지 떨면서 15분 요리 대결에 임했다.</p><p>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든 램지가 출연했다. 고든 램지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p><p>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선수 냉장고에 든 식재료로 요리를 해야 하는 고든 램지는 난관에 부딪혔다. 오승환 선수 냉장고 안에는 낙지 젓갈, 명이나물 장아찌, 고구마순 장아찌 등 고든 램지에게는 생소한 식재료만 가득했다.</p><p>'차돌박이 볶음 말이'를 만들기로 한 고든 램지는 차돌박이도 처음 본다고 밝혔다. 요리에 열중하던 고든 램지는 미리 준비해둔 차돌박이가 휴지에 붙어 떨어지지 않자 매우 당황했다. 고든 램지는 손까지 떨었고 MC인 김성주, 안정환 씨는 "고든 램지가 손을 떤다"고 소리를 질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084432_3cce5e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냉장고를 부탁해'</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084416_67ce28c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2/img_20171212084514_4d1df962.jpg'  alt=''></figure><div></div></div><p>고든 램지는 15분 만에 요리를 완성하고 안도했다. 고든 램지가 만든 요리를 맛본 오승환 선수는 "차돌박이가 밥과도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다. 오승환 선수가 '차돌박이 볶음 말이'를 선택하면서 고든 램지가 승리를 거뒀다. </p><p>고든 램지는 "또 초대해달라. 타이틀 방어전을 하고 싶다"는 말을 남기고 촬영장을 떠났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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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2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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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213929_58855f2f.jpg</image>
            <pubDate>Mon, 11 Dec 2017 2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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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말 시상식 방불케 하는 라인업” 아이유 콘서트 보러 간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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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p>가수 아이유(이지은·24) 콘서트에 참석한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p><p>수많은 연예인들이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이유 투어 콘서트- 팔레트'를 찾았다. 9일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10일에는 가수 싸이가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다.</p><p>배우 박솔미 씨는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솔미 씨는 "작은 체구에서 저 엄청난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저런 깊은 생각은 대체 몇 살 때부터 했을까"라면서 직접 아이유 팬이라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204539_f8abf7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솔미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배우 강한나 씨, 이준기 씨, 홍종현 씨도 '콘서트 인증샷'을 올리며 아이유를 응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204653_da7d31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한나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204601_f27433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준기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204602_14c535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종현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EXID 멤버 정화는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오래오래 감사하고 사랑할게요. 아이유 선배님"이라는 글을 남기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204605_2e3e99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화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김새론 씨는 아이유 사진을 올리고 "공주님이다. 공주님 콘서트"라는 글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204606_2f249f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새론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이외에도 SNS에는 배우 박보검 씨, 송혜교-송중기 부부, 이종석 씨, 남주혁 씨, AOA 멤버 설현 등을 봤다는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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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004</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9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82354_eecf13be.jpg</image>
            <pubDate>Mon, 11 Dec 2017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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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호학과 남학생들이 집단 구타..." 선문대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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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선문대 재학생 두 명이 같은 학교 무도경호학과 남학생들에게 집단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p><p>페이스북 페이지 '선문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무도경호학과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글이 지난 10일 게재됐다.</p><p>글쓴이는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가해자가 사건의 심각성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p><p>해당 글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9일 오전 12시 50분에서 1시 10분 사이에 발생했다. 글쓴이는 "과 언니와 동학사에서 술을 먹고 나와 후배네 자취방으로 걸어가는데 무도경호학과 15학번 여자 2명과 남자 1명이 욕설을 하는 것을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p>글쓴이는 "처음에는 참고 무시했는데 계속 뒤를 따라오며 저희가 뒤를 돌아볼 때까지 큰소리로 저희를 욕했다"고 했다. 글쓴이는 "저희도 화가 나 뒤돌아서 말싸움이 붙었고 가해자 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덧붙였다.</p><p>글쓴이는 폭행을 당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으며 자신들은 응급실로 이동했다고 했다. 글쓴이는 "CCTV 확인 결과 저희가 남학생에게 맞고 쓰러지자마자 무도경호학과 남학생 4명이 뛰어와 저희를 둘러싸고 발로 차는 장면을 확인했다"고 전했다.</p><p>본인 상태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글쓴이는 "현재 저는 코 뼈, 광대뼈가 골절되었고 이빨이 깨져 전치 6주가 나왔다"고 했다. 이어 "같이 맞은 언니는 입과 얼굴에 타박상을 입어 전치 2주가 나왔다"고 덧붙였다.</p><p>글쓴이는 "얼굴을 공개하며 알리는 것이 창피하고 수치스러움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들 태도 때문에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 글쓴이는 가해자들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가해자 3명과 부모가 함께 찾아와 병실에서 소란까지 피웠다고 전했다.</p><p>글쓴이는 "가해자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 활동하고 있는데 피해자인 저희는 병원 등을 다니며 시험도 못보고 수업도 제대로 못들어가며 피해를 봐야 하는지 억울하고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p><p>해당 학교 홍보팀은 조선일보에 "지금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안이라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학교가 양 측과 접촉해 상황을 파악하는 중"이라고 11일 말했다. 홍보팀은 "'쌍방폭행'으로 신고가 접수되었기 때문에 입장을 내기 조심스럽다. 경찰 조사 후 원인과 과정이 모두 규명이 되면 과실이 있는 쪽에 징계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div><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1/2017121101162.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여대생 "경호학과 남학생들이 집단 구타했다" 주장…학교 측은 "경찰 조사 중"</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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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998</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9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14956_d91497e9.jpg</image>
            <pubDate>Mon, 11 Dec 2017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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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국종이 후배 때린다" 루머에 후배 의사 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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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11/img_20171211114956_d91497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중증외상센터장) 후배들이 이 교수가 후배들을 때린다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p><p>중앙일보는 이국종 교수와 함께 일하는 권준식·문종환·강병희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교수 3인 인터뷰를 지난 9일 보도했다. 매체는 교수 3인에게 "이국종 교수가 후배들을 때린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p><div><a href="http://news.joins.com/article/2218907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국종과 함께하는 젊은 의사 3인 “힘들어도, 사람 살리는게 좋다”</a></div><p>문종환 교수는 "사실이 아니"라며 "이국종 센터장이 아주대 의대 1기라 의사면허시험 모의고사 성적까지 살피는 등 후배들을 각별히 챙긴다"고 답했다. 문 교수는 "전공의가 없어 의대생들을 데리고 수술하던 시절에 분위기를 엄하게 잡았던 게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p><p>매체에 따르면 문 교수는 "오히려 후배 존중이 몸에 배어 있다. 인턴도 'ㅇㅇ 선생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p><p>앞서 이국종 교수는 지난 8월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악플을 직접 읽었다. 악플에는 "유명한 꼴통이라네요. 후배들 때리고 폼 잡는"이라는 내용이 있었다. 이국종 교수는 "세상이 뒤에서 되게 무섭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p><div><a href="http://www.cbs.co.kr/tv/pgm/vod.asp?pname=view&amp;num=319837&amp;page=5&amp;pgm=1701&amp;mcd=_REVIEW_&amp;pgm_key=cbs15min&amp;type=&amp;idx=&amp;pgm2=&amp;lc=&amp;mc=&amp;sc=" target="_blank" class="link">CBS, 축복의 통로 CBS TV</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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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942</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7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163905_9ab863c7.jpg</image>
            <pubDate>Fri, 08 Dec 2017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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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누리당 스튜핏”, “후원금 다 떨어짐ㅠㅠ” 정치후원금 모금하는 국회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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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p>2017년 정치후원금 모금 시한을 20여 일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정치후원금 모금에 나섰다.</p><p>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일 페이스북에 '이재정의 영수증'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방송민 김생민 씨가 절약 방법을 알려주는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을 패러디한 것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영상에서 이재정 의원은 지난 1년간 보여준 의정 활동을 소개하며 "스튜핏", "그뤠잇" 등 김생민 씨 유행어를 외쳤다. 이재정 의원은 지난 탄핵 정국 당시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를 촉구하며 시위를 하던 새누리당 의원들을 향해 "적반하장 스튜핏"이라고 했다.</p><p>이재정 의원은 "성실하고 절실하고 진실되게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정치후원금 기부를 부탁했다.</p><p>하태경 바른정당 최고위원은 7일 블로그에 "후원금이 다 떨어졌다"는 내용 게시물을 올렸다. 하태경 최고위원은 "진짜 열심히 일했는데 후원금이 다 떨어졌다"며 처량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161845_982fcc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태경 의원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161928_1585ba2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161931_799d0f4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161933_ed42706e.jpg'  alt=''></figure><div></div></div><p>하태경 최고위원은 "2017년 한해 동안 20회 이상 토론회를 열었다. 참석한 토론자만 100명이 넘는다"며 "토론회를 통해 입법 발의도 하고 정부 정책도 이끌며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끝없는 용기, 투지, 패기 또 지치지 않는 체력은 후원금에서 나온다"며 정치후원금 모금에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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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762</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7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142342_8f37230a.jpg</image>
            <pubDate>Fri, 08 Dec 2017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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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얼마나 아팠을까...” 3살짜리 아이 눈에서 나온 선인장 가시 1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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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142342_8f3723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보(왼),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p>눈이 아프다며 병원을 찾은 3살짜리 남자아이 눈에서 선인장 가시 17개가 나왔다.</p><p>중국 다수 매체는 공식 웨이보 계정에 안구에서 선인장 가시가 나온 남자아이 사연을 8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는 최근 눈이 아프다고 칭얼거렸다. 눈이 빨갛게 부어오르기도 했다.</p><p>부모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지만 아이가 어려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는 탓에 부모도 의사도 원인을 알지 못했다. 의사는 검사를 하다가 아이 눈에서 뾰족한 형태 물질을 발견했다. 의사는 아이 눈에서 '바늘' 모양 물질을 17개나 빼냈다.</p><p>아이 엄마는 '바늘' 모양 물질을 보고 나서야 집에 있는 선인장을 떠올렸다. 아이 엄마는 아이가 선인장 근처에서 넘어진 적이 있다고 했다.</p><p>아이를 치료한 문영의원 안과 주임 마샹밍(马向明)은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부모가 주의해야 한다"면서 "아이를 다치게 할 위험이 있는 물건들은 미리 치워놓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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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743</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082011_01bbcb6f.jpg</image>
            <pubDate>Fri, 08 Dec 2017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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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자도 얼마 안 되고 비트코인이나..." 유시민이 강남 고급 식당에서 들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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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gomapi.gomtv.com/embed/iframe.gom?ctype=contents&amp;cid=14985175&amp;autoplay=0&amp;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시민 작가가 강남에서 비트코인이 재테크 꿀팁으로 입소문 나고 있다고 주장했다.</p><p>지난 7일 방송된 JTBC 시사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는 '비트코인 투자 광풍 내막'에 대해 다뤘다. 이날 유시민 작가는 비트코인에 대해 "돈독이 오른 사람들이 빠져드는 '바다이야기' 같은 것으로 변질됐다"고 주장했다.</p><p>유시민 작가는 현재 비트코인 광풍이 17세기 네덜란드에서 발생한 '튤립 버블'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p><p>유 작가는 "네덜란드에서 튤립 값이 오르기 시작하니까 사람들이 튤립을 샀다가 팔면 돈을 벌 수 있었다. 사람들이 너도 나도 미친 듯이 튤립을 샀고 튤립 한 송이 가격이 한 달 만에 50배 폭등했다"고 말했다.</p><p>유 작가는 "모든 사람이 '이게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 튤립 값이 폭락했다. 누군가는 왕창 벌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거지가 됐다"며 "비트코인도 똑같다고 본다"고 했다.</p><p>이날 김구라 씨는 "주변에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이) 있냐?"고 물었다. 유시민 작가는 "워우"라며 "강남에 비싼 식당에 가면 (비트코인) 이야기가 들린다"고 답했다.</p><p>유 작가는 "돈 많은 분들이 모여앉아서 '곗돈 모아서 은행에 넣어봤자 이자도 별로 안 되고 우리 비트코인이나 사볼까'라고 한다"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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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9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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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073433_bbf857d6.jpg</image>
            <pubDate>Fri, 08 Dec 2017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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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채소 3장 깔았으니 고기도 3점" 삼겹살, 목살 맛본 핀란드 친구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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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gomapi.gomtv.com/embed/iframe.gom?ctype=contents&amp;cid=14985012&amp;autoplay=0&amp;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삼겹살을 두고 "이걸 이길 음식은 없다"며 극찬했다.</p><p>지난 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3인방의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p><p>주한 핀란드 대사관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이자 방송인인 페트리 칼리올라는 한국을 찾은 친구 3명과 함께 삼겹살집으로 향했다. 페트리는 "가봤던 집이다. 자주 가니까 사장님도 알고 있다"며 단골 식당이라고 소개했다.</p><p>페트리와 페트리 친구 3명은 고기와 소주를 주문했다. 페트리 친구 빌레는 팔꿈치로 소주병 바닥을 톡톡 치며 '주당' 면모를 드러냈다. 페트리는 "핀란드에서 보드카 병을 딸 때도 똑같은 방법으로 한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073115_c736e7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figcaption></figure><div></div><p>네 사람은 한국식 술 문화를 따라 연장자에게 먼저 술을 따라줬다. 또 "위하여"를 외치며 술잔을 부딪혔다.</p><p>페트리가 고기를 구워주며 "제주도 흑돼지다. 엄청 맛있다"고 하자 세 친구는 고기를 쳐다보며 침을 삼켰다. 빌푸는 "마블링이 예쁘다"고 감탄하기도 했다.</p><p>페트리가 쌈을 싸먹는 방법을 알려주자 빌푸도 바로 따라 했다. 빌푸는 채소 3장을 깐 다음 고기 3점을 올렸다. 화면을 보던 개그맨 김준현 씨는 "이미 (채소) 3장을 깔았다는 거는 고기를 3점 올리겠다는 소리다"라고 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073120_ee39799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073122_5e1d573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8/img_20171208073123_965de9f8.jpg'  alt=''></figure><div></div></div><p>사미는 고기를 한 점 먹고는 "예스"를 외쳤고 빌레는 "이걸 이길 음식은 없다"며 감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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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9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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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210754_704f946b.jpg</image>
            <pubDate>Thu, 07 Dec 2017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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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원히 MBC 앵커로 여왕처럼 살 것 같나"최승호 MBC 사장 내정에 주목 받는 배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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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210630_9d5b11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해직 언론인'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MBC 신임 사장에 내정되자 배현진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p>7일 오후 MBC 신임 사장에 최승호 PD가 선임됐다. 최승호 PD가 MBC 신임 사장에 선임된 소식이 알려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배현진'이 올랐다. 배현진 앵커는 2012년 MBC 노조 총파업에 참여했다가 돌연 노조에서 탈퇴하며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했다.</p><p>메인 앵커 자리를 꿰찬 배현진 앵커는 2012 런던 올림픽 방송, 대선 개표 방송 등을 맡아 승승장구했다. 2013년 11월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해 보도국 국제부 기자로 소속을 옮긴 배 엥커는 같은 해 5월 12일 뉴스데스크로 복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210555_06d97471.jpg'  alt=''></figure><div></div></div><p>최승호 PD는 지난 8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배현진 앵커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최 PD는 배현진 앵커에게 '화장실 수도꼭지를 잠그라'고 조언한 양윤경 MBC 기자가 비제작부서로 쫓겨난 일화를 언급하며 "(배현진 씨는) 자신이 영원히 MBC 앵커로 여왕처럼 살 것이라고 생각했을까?"라고 했다.</p><p>최승호 PD는 "배 앵커는 태극기 부대 방송이 생기면 최고의 스카우트 대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덧붙였다.</p><p>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최승호 PD가 쓴 글을 재주목했다. 배현진 앵커 향후 거취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p><p>앞서 최승호 PD는 2010년 PD수첩 제작진으로 일하며 4대강 사업 문제점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가 경영진과 갈등을 빚었고 2012년 파업 참여를 이유로 MBC에서 해직됐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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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8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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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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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Dec 2017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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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승객 기내식 한 입 씩 먹어보는 승무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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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DXoXvvDTOo"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항공사 승무원이 승객 기내식을 한 입씩 먹어 보는 장면이 공개됐다.</p><p>7일(현지 시각) 중국 최대 SNS 웨이보(微博)에는 승무원이 승객 기내식을 먹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승무원들이 기내식을 준비하는 '갤리(galley)에서 촬영됐다.</p><p>영상에는 아직 손도 대지 않은 기내식이 정렬되어 있었다. 승무원은 대수롭지 않은 듯 기내식을 한 입씩 퍼먹었다.</p><p>웨이보를 중심으로 영상이 확산되면서 '위생 논란'이 일었다. 영상에 등장하는 승무원이 하이난(海南)항공 소속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p><p>우루무치항공유한책임회사는 공식 해명에 나섰다. 사측은 공식 성명을 발표해 "승무원이 절차에 따라 남은 음식을 처리하지 않고 마음대로 먹었다"고 밝혔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SNS 이용자들은 "남은 음식이었다는 걸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p>사측은 관리 규정에 따라 해당 승무원에게 비행 금지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 사측은 내부적으로 조사에 들어갔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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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69</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71642_c8c20cc7.jpg</image>
            <pubDate>Thu, 07 Dec 2017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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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잡대 병원이 쇼한다고..." 이국종 교수가 석해균 선장 치료하고 들었던 모욕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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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71611_0bf401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중증외상센터장)가 과거 "'지잡대'(지방대를 비하하는 말)가 쇼를 한다"는 모욕을 들었다고 털어놨다.</p><p>이국종 교수는 7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주체로 열린 '포용과 도전' 제 18 차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권역외상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p><p>이 자리에서 이국종 교수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사진도 공개했다. 이 교수는 "당시 의료계에서는 아주대 같은 '지잡대' 병원에서 별것도 아닌 환자를 데려다 쇼를 한다고 뒷이야기가 심했다"고 토로했다.</p><p>이 교수는 "이 상태가 별것 아닌 것으로 보이나. 저는 아덴만 작전 때부터 이런 것에 너무 시달렸다. 이런 돌이 날아오면 지방 일개 병원은 죽는다"고 덧붙였다.</p><p>이 교수는 북한 귀순 병사를 치료한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교수는 "어떤 이유에서든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지 1시간이 넘어 수술방에 올라간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가 중동보다 못 하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p><p>이국종 교수는 "다치면 30분 안에 수술방으로 가는 그런 나라에서 살기 위해 북한 병사가 귀순한 것 아니겠느냐. 정작 그 친구가 한국에서 노동하다 다쳤는데 수술까지 몇 시간이 걸리면 어떡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p><p>이국종 교수는 중증외상전문진료 체계 구축 사업 예산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교수는 "정치권과 언론에서 예산을 만들어줘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서도 "의원들이 좋은 뜻에서 만들어줘도 밑으로 투영이 안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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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49</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42138_df984c6a.jpg</image>
            <pubDate>Thu, 07 Dec 2017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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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숨 차요. 빨리 좀 와주세요. 왜 이따구로 해요”  낚싯배 생존자 구조요청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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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42138_df984c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신고한 지) 1시간 반 됐는데 왜 이따구(이따위)로 해요", "숨이 차요 숨이", "우리 좀 먼저 구해주면 안 되나요", "두 시간 됐는데 XX"</p><p>지난 3일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하고 전복돼 15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에어포켓에서 구조된 생존자 3명 구조 요청 녹취록이 7일 공개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tWyczdBAck"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에어포켓에서 2시간 43분을 버티다가 구조된 생존자들과 11차례에 걸쳐 통화를 한 해양 경찰은 후반 5건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낚시객 심모(31) 씨는 인천 해경에 수차례 전화를 걸어 구조를 요청했다.</p><p>7차례 통화가 끝난 6시 32분쯤 심 씨는 현재 위치를 담은 GPS 화면까지 해경 휴대폰으로 전송했다. 7시 42분이 지나서까지 해경이 구조하지 못하자 심 씨는 "숨이 차다. 물도 너무 차갑다. 먼저 좀 구해 달라"고 호소했다. 심 씨는 "1시간 됐는데 왜 이따구로 하냐"며 화를 내기도 했다.</p><p>전화를 받은 해경은 "구조대가 바로 앞에 있다. 너무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희 다 왔으니까 조금만 더 버텨달라"고 했다. 해경은 중간중간 호흡 등을 체크했고 구조대가 빨리 찾을 수 있게 타격 소리를 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심 씨는 'XX'이라고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p><div><strong>다음은 녹취록 전문이다.</strong></div><p>- 임 : 네 인천해경입니다.</p><p>- 인천112 : 영흥도 신고자에요.</p><p>- 임 : 여보세요</p><p>7. 녹취록 : 통합신고시스템 (06:32:35)</p><p>- 임 : 여보세요 여기 인천해경 입니다.여보세요 여보세요 선생님 지금 제 말씀 들리세요</p><p>- 임 : 여보세요 선생님 지금 혹시 선창1호에 계신분인가요...</p><p>- 심 : 여보...세..</p><p>- 임 : 여보세요 선생님 전화가 잘 안들려가지고요....</p><p>- 임 : 여보세요 네네 선생님 말씀하세요</p><p>- 심 : 여보세요 핸드폰이 잘 안터져요</p><p>- 임 : 지금 선창일호 선내에 계신분 맞으세요 지금 선창1호 그쪽 가고있거든요.</p><p>- 임 : 지금 거의 다 왔고요 조금만 혹시 구명조끼 착용하고 계세요</p><p>- 심 : 구명조끼는 있는데..지금...</p><p>- 임 : 선생님 거기 같이 몇명이 계신가요?지금 다 왔거든요!</p><p>- 심 : 3명요</p><p>- 임 : 3명이계신거예요</p><p>- 임 : 예예알겠습니다 바로 거기가서 이번호로 전화드릴께요.바로요</p><p>- 심 : 빨리좀 와주세요</p><p>- 임 : 예예 빨리가겠습니다.빨리좀요</p><p>- 심 : 아니면 위치 우리 위치를 보내드려요 못 찾으면</p><p>- 임 : 위치요? 예 위치 한번 다시 알려주시겠어요</p><p>- 심 : 핸드폰으로 보내드릴께요</p><p>- 임 : 핸드폰으로 보내주신다는 말씀이죠</p><p>- 심 : 전화번호를 모르니깐 우리가</p><p>- 임 : 제가 핸드폰으로 문자를드릴께요 그번호로 문자를 주시겠어요.</p><p>8. 녹취록 :통합신고시스 (06:53:09)</p><p>- 임 : 네 인천해경입니다.</p><p>- 소방119 : 신고자분 전화 들어왔습니다.</p><p>- 심 : 여보세여, 살려줘요</p><p>- 임 : 명진호가 선생님 배에 다왔거든요</p><p>- 심 : 그게 아니라 해경이 와야지</p><p>- 임 : 저희 다 왔거든요 선생님 지금 3명 갇혀 있는거 인지 하고 있고요</p><p>저희 다왔고 인근 어선도 다왔고 바로 구조하겠습니다. 구조 준비 중에 있습니다.</p><p>- 소방119 : 선장실 아래 있다는 거에요</p><p>- 임 : 선생님 선수부근에 머리부분에 있다고 하셔 잖아요 여보세요 선생님 인천 해경입 니다. 선생님 여보세요</p><p>- 119 : 신고자분 들리시면요 구조할 수 있게 계신곳을 두들겨주세요</p><p>- 임 : 저희가 선창1호 타신곳에 모여 있거든요, 선생님 계신곳에 소리를 내면 저희가 바로 거기로 가겠습니다.</p><p>- 임 : 여보세요,</p><p>- 심 : 여보세요</p><p>- 임 : 여보세요, 들리세요</p><p>- 심 : 3명이 갇혀 있어요, 선수 쪽으로 와서 바로 구해 주세요</p><p>- 임 : 조금만 침착하게, 저희 다왔어요, 인근 어선에도 전파 다 했어요</p><p>- 심 : 바로 구해주세요</p><p>- 임 : 지금 저희가 3명 있는거 알고 있고요, 선생님 성함이 심재윤 선생님 맞으세요</p><p>- 심 : 여보세요</p><p>- 임 : 선생님 선생님 성함이 심재윤 선생님 맞으세요 선생님 제 말씀 들리시나요?</p><p>선생님께서 배를 두드리고 계시나요 밖에 계신 선장님께 소리가 들리냐고요 물어 보고 다시 전화를 드릴게요</p><p>- 임 : 선생님 바로 앞에 어선 선장님 계시거든요</p><p>- 심 : 여기 들어 올 수 없잖아요</p><p>- 심 : 여보세요</p><p>- 119: 지금 안에 갇힌 사람, 3자 통화 중인데, 선수 쪽에 갇혀있는 사람 전화 왔어요</p><p>- 임 : 선생님 인천해경입니다. 제 말씀 들리세요, 여보세요, 소방대원 전화 듣고 계신가 요? 지금 연결 끊어진 상태가요? 연결되어 있나요</p><p>- 119 : 연결은 되어 있어요, 전화번호 들어와있죠</p><p>- 임 : 선생님 인천해경입니다.</p><p>- 119 : 일단 저희 쪽은 나가겠습니다.</p><p>9. 녹취록 : 통합신고시스템(07:09:39)</p><p>- 임 : 네 인천해경입니다</p><p>- 임 : 네 심재윤요(희미)</p><p>- 임 : 네 선생님 여보세요</p><p>- 임 : 심재윤선생님 맞으세요?</p><p>10. 녹취록 : 통합신고시스템(07:12:23)</p><p>- 임 : 네 선생님, 선생님 잘 말씀 들리시나요 선생님, 제 말씀 들리세요</p><p>- 심 : 들려</p><p>- 임 : 저희가 바로 옆에 있거든요,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p><p>- 심 : 저기요, 선수에 갇혀있어요, 잠수부 불러야 되요</p><p>- 임 : 저희 10분후면 도착하거든요, 구조대팀이 잠수 준비 다해가지고 가고 있습니다.</p><p>- 심 : 3명이에요</p><p>- 임 : 선생님 저와 통화 가능하시면 물이 얼마까지 차셨어요</p><p>- 심 : 많이 찼서</p><p>- 임 : 가슴까지 차셨어요, 3명 다 괜찮으시죠, 호흡 의식 있죠</p><p>- 심 : 숨 안셔져요</p><p>- 임 : 저희 구조대 다 왔어요, 특수잠수요원 준비해서, 경비정 바로 옆에 있거든요</p><p>- 임 : 선생님 3명 계신다고 했잔하요 , 심재윤 선생님이고, 나머지 두분은 어떻게 되세요?</p><p>- 심 : 이지우, 정영수,</p><p>- 임 : 이렇게 3분 계신거에요, 선체 두드리고 계신거죠,</p><p>- 심 : 네</p><p>- 임 : 저희가 계속 선체 두드리고 계신거져, 저희가 그쪽으로 가서 두드릴게요</p><p>- 심 : 네</p><p>- 임 : 선생님 배가 구조하는 상황을 전화로 알려드릴게요, 전화 끊지말고 잠시만 대기해주세요</p><p>11. 녹취록 : 통합신고시스템(07:42:07)</p><p>- 임 : 네, 선생님 여기 인천해경입니다. 여기 상황실인데요</p><p>- 임 : 네 심재윤선생님 여기 인천해경입니다. 선생님 제 말 들리세요? 여보세요? 선생님 지금 구조대 도착해가지고 그 쪽의 타격신호 듣고 잠수작업하고 있는데 선생님 제 말씀 들리시나요? 여보세요?</p><p>- 임 : 네 심재윤선생님 제말 들리시나요? 네 심재윤선생님. 여보세요? 선생님 저희 구조대가 도착을 했는데 확인되시나요?</p><p>- 심 : 여보세요?</p><p>- 임 : 네네</p><p>- 심 : 선수...</p><p>- 임 : 네 선수. 선수.</p><p>- 심 : 제 말 들려요?</p><p>- 임 : 선생님 말씀 들립니다.</p><p>- 임 : 네? 여보세요? 우리 구조대가 잠수작업 중인데 아직 발견 못한게 맞습니까? 지금 선수 쪽으로 갔거든요 구조대에서요.</p><p>- 심 : 숨을 못 쉬겠어요</p><p>- 임 : 숨 못쉬겠어요? 선생님 저희 지금 구조대가 지금 잠수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선수, 선수 쪽으로 잠수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타격소리가 들리시면요 선생님도 같이 응답을 해주시고, 이 소리 선생님이 치시는 건가요?</p><p>- 심 : 네</p><p>- 임 : 그러세요. 저희 구조대가 물속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겠어요?</p><p>- 임 : 선생님 잠시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저희 구조대가 지금 잠수작업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조금만 힘 내주셔 가지고 선생님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시면 저희가 더 빨리 갈수 있거든요. 조금만 타격소리를 계속해서 예예 그렇게 내주시면 저희가 그것을 듣고 가겠습니다. 지금 물속에 있거든요 구조대원이요.</p><p>- 심 : 툭툭툭툭</p><p>- 임 : 선생님, 조금만요.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저희 지금 물속에서 선생님 찾고 있으니까요. 선생님 혹시 저희 구조대 소리 들리시나요? 선생님? 저희 구조대 소리 들리세요?</p><p>소리 들리세요? 여보세요? 선생님 저희 지금 바로 앞에 있습니다. 바로 앞에요. 조금만 지금 바로 앞에 있으니까요 조금만 더 힘내가지고요 잠시만 조금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선생님 저희가 지금 그 배 잠수작업하고 있습니다. 바로 앞에 있을 거에요. 구조대원이요. 선생님 예 그렇게 신호를 보내주시면요 저희 구조대가 인지하고 갈 수 있거든요.</p><p>- 심 :.....</p><p>- 임 : 네. 선생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p><p>- 임 : 선생님 아직 저희 구조대 못 만나셨어요? 혹시 구조대 소리나 들리시나요?</p><p>- 임 : 선생님? 여보세요? 심재윤 선생님 제 말 들리시나요?</p><p>- 심 : 네.</p><p>- 임 : 네, 저희 구조대 소리 아직 못 들으셨어요? 구조대에도 지금 타격소리 내며 가고 있거든요. 선생님께서 그 선실까지 그 안쪽까지 아예 들어가신 건가요? 아니면은 선수 부근에 계신 거에요?</p><p>- 심 : 선실 그 안에.</p><p>- 임 : 그 배 운전하고 하는 그 안까지 들어가신 거에요? 아니면 승객들 대기하는 그쪽에 계신 거에요?</p><p>- 심 : 안쪽</p><p>- 임 : 배 외부가 아니라 안쪽에 선실 안까지 들어가 계신 거에요? 제일 안쪽. 선생님들 원래 낚시어선 타시면 대기하시는 장소 있잖아요. 거기 계신 게 맞으신가요?</p><p>선생님? 여보세요? 제가 방금 말씀드리는 거 인지하셨어요? 선생님 승객들 대기하는 장소 거기 계신게 맞는가해가지고요.</p><p>- 임 : 선생님 저희 구조대 지금 물속에 있거든요.</p><p>- 심 : 물속에서.....해줘요</p><p>- 임 :　선생님 승객들 있던 장소 맞습니까?</p><p>- 심 : 승객들 어딨던데요?</p><p>- 임 : 선생님이 제일 처음 타실때 대기하는 장소가 있잖아요. 그 장소 그대로 계신거 맞으세요? 여보세요?</p><p>- 심: 바로 밑에요. 밑.</p><p>- 임 : 밑에 선수 쪽 바로 밑에.</p><p>- 심 : 여보세요?</p><p>- 임 : 네네</p><p>- 심 : 우리 좀 먼저 구해주면 안　되요?</p><p>- 심 : ?</p><p>- 임 : 선생님 계는 곳으로 지금 가고 있거든요. 계속해서요. 정확히 선생님 지금 선내에 계시다 해가지고 선수쪽 그 소리를 내주시고 계시는데...들리세요?</p><p>- 심 : 빨리 좀 보내주세요. 우리 위치가 어디냐면</p><p>- 임 : 네네</p><p>- 심 : 뱃머리 젤 가장 앞에.</p><p>- 임 : 뱃머리 젤 가장 앞에 계시다구요?</p><p>- 심 : 거기에서 사람들 자는 곳이 있어요.</p><p>- 임 : 사람들 자는데 네네네 거기 계시다는 거죠? 네네 그것을 우리가 구조대에 전달했거든요. 그쪽까지 잠수해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p><p>- 심 : 우리만 안에 있어. 우리만.</p><p>- 임 : 선생님 세분만 그 안에 계시다는거죠? 그 선실안에</p><p>- 심 : 네</p><p>- 임 : 선실선실. 승객들 대기하는 선실,. 선생님 다시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 어떤 소리가 들리셨어요?</p><p>- 심 : 물차고 있어요.</p><p>- 임 : 네 선생님 저희 선생님 성함을 알고 우리 구조대가 가고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잠수작업해서 선실로 가고 있거든요.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선생님 조금만요. 다 왔습니다.</p><p>- 심 : ~주세요.</p><p>- 임 : 네네. 선생님이 제일 먼저입니다. 선생님 제일먼저 그쪽으로 가고 있어요. 조금만 힘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이 일순위 일번으로 구하러 가고 있습니다.</p><p>- 심 : 잠수부</p><p>- 임 : 네네. 잠수부가. 선생님 조금만 조금만 심호흡을 천천히 하시구요.</p><p>- 심 : 숨이 차요 숨이.</p><p>- 임 : 숨이 차시죠.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저희 다 왔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바로 구조될 겁니다. 선생님 심호흡 크게 하시면서 조금만 진정하시고 차분하게 대기해 주세요. 저희 다 왔으니까. 선내 진입하고 있어요. 지금요. 선생님 같이 계신 전부다 괜찮으신거죠? 세분다 같이 계신거 맞죠?</p><p>- 임 : 세분....세분...선생님. 네.</p><p>- 심 : 물이 많이 차요</p><p>- 임 : 물이 많이 찼죠.</p><p>- 심 : 제발요.</p><p>- 임 : 네 선생님 잠시만요. 구조대가 소리내며 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구조대 소리가 혹시 들리시는지 잘 들어보시겠어요? 들리시면 저한테 바로 말씀해주세요.</p><p>- 심 : ‘쿵쿵쿵쿵쿵쿵쿵’</p><p>- 임 : 선생님 선생님이 이 소리 내주시는거 맞으시죠?</p><p>- 심 : 네</p><p>- 임 : 네네. 저희 구조대한테 선생님 소리 듣고 그 쪽으로 이동하라고 계속 지시하고 있거든요. 조금만 힘내서 대기해 주세요. 구조대가 선내에서 수색하고 있어요</p><p>- 심 : 먼저 좀 구해주세요.</p><p>- 임 : 네 선생님이 제일 먼저입니다. 선생님한테 가고 있거든요. 선생님 제일 먼저 구조해 드릴거구요 선생님께서 같이 계신 세분이랑 같이 흩어지지 마시고 같이 모여계시면요 지금 선생님 계신 곳이 승객들이 있는 그 선내 장소라고 하셨잖아요. 지금 거기로 가고 있거든요. 선생님 내주신 소리듣고 그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p><p>- 심 : ?</p><p>- 임 : 네. 선생님 조금만 힘내주세요. 조금만요. 혹시 들리세요? 저희 구조대 소리 아직 못 들으셨어요?</p><p>- 심 : 안 들려요....데 1시간반 됐는데</p><p>- 임 : 네. 선생님 시간이 많이</p><p>- 심 : 1시간..됐는데 이따구로 해요?</p><p>- 임 : 지금 구조대가 계속 그 쪽으로 진입해서 선내 수색을 하고 있거든요. 안쪽에 계시다보니 진입이 어려운 상황여서 계속 들어가고 있습니다. 약간 시간이 걸리는 것 같거든요. 조금만 조금만 대기를 해주세요. 선생님.</p><p>- 심 : ‘쿵쿵쿵쿵’</p><p>- 임 : 선생님 저희 구조대가 선생님한테 바로 갈 겁니다. 제일먼저. 그러니까 조금만 힘들내서 조금만 대기해 주세요. 바로 가겠습니다. 선생님 제 말씀 들리세요? 여보세요? 선생님 혹시 말씀하시기 힘든거면요 제 말씀 들리시면 전화기 쳐주시고 선생님이 계시다는 곳만 저한테 알려주세요. 그러면 구조대에게 전달을 하겠습니다.</p><p>- 임 : 선생님. 선생님. 지금 다행히 물이 빠지는 시기여서 물이 더 차지는 않을 거에요. 선생님. 그러니까요 너무 긴장하시지 마시고 물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조금만 더 힘을 내셔서 기다려주세요. 저희 구조대가 지금 선내 들어가서 수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발견하려구요.</p><p>- 심 : 아 그래요?</p><p>- 임 : 네네. 선생님. 혹시 다시 한번만 힘내서 타격소리 내주실수 있을까요?</p><p>- 심 : ‘쿵쿵쿵쿵...’</p><p>- 임 : 네네 그렇게요. 그러면 구조대가 빨리 갈수 있어요. 더 빨리요. 선생님이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p><p>- 심 : ‘쿵쿵쿵쿵...’</p><p>- 임 : 선생님이 이제 잠시만. 힘드시니까 조금 멈추시다가 저희 구조대에서 신호가 오면 말씀 드릴께요. 그 때 다시 한번 쳐주시겠어요? 조금만 조금만 힘내주세요 선생님. 그래도 다행히 물이 더이상 차지는 않아요. 물이 빠지는 시기여가지고 다행이 물이 더 차지는 않을 겁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숨 쉬기 힘드시죠? 저희가...선생님 숨 쉬기 힘드시면 이제 말씀은 그만하시고요 제가 소리로 들을께요. 그니까 제가 필요할 때만 여쭤볼 테니까. 여쭤볼때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힘을 아끼셔야 할 것 같거든요.</p><p>- 임 : 선생님 조금만 힘내주세요. 저희 구조대가 지금 다 왔습니다. 다 왔어요. 다행이 선생님 물이 더 차지는 않거든요. 조금만 힘내셔서 대기해주시면 저희 구조대에서 바로 구조가 될것 같습니다. 선생님.</p><p>선생님 아직 구조대 소리 안 들리세요? 저희 구조대 다 온 것 같은데요. 안 들리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선생님 계신 곳이 그 승객들이 있던 그 장소 그대로가 맞으신거죠? 아직 거기 계신거죠? 저희가 그 쪽으로 가고 있거든요.</p><p>선생님 저희 구조대가 계속 수중수색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선생님한테 갈 것 같거든요. 조금만 힘 내서 잠깐만 기다려주세요.</p><p>- 심 : ‘쿵쿵쿵쿵쿵쿵쿵쿵’</p><p>- 임 : 선생님이 내주시는 소리요 저희가 구조대에 지금 선생님이 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렸구요 지금 전달해서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p><p>- 임 : 선생님 같이계신 이, 정 선생님 같이 아직까지 호흡이랑 괜찮으시면 수화기 두 번만 쳐주시겠어요? 그럼 인지가 가능하거든요.</p><p>- 심 : 네</p><p>- 임 : 네네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선생님 저희 구조대가 추가로 계속 진입하고 있거든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선생님 조금만 조금만 힘내주세요. 저희가 가고 있습니다.</p><p>- 심 : 잠수부 몇 명이에요?</p><p>- 임 : 잠수부요. 잠수부 지금 6명정도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두 팀으로 나눠가지고 같이 광범위하게 선생님 계신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안 쪽에 계시다보니 들어가기 힘든가봐요. 지금 계속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조금만 이해를 해주세요 선생님.</p><p>- 임 : 선생님 아직 저희 구조대 소리 안 들리시나요?</p><p>- 심 : 네</p><p>- 임 : 네 잠깜만요. 제가 말씀드리면 그 때 그 소리를 내주세요. 그래야 선생님도 선생님 지금 많이 힘드시니까 체력을 좀 아끼셔야 할 것 같거든요. 그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면 타격소리를 내주세요. 그러면은 저희가 구조대랑 수신 교신하고 있으니까 선생님 계신 곳을 전달해 드릴께요 저희가요. 선생님 조금만 힘내주세요</p><p>- 심 : 네</p><p>- 임 : 네네. 지금까지 잘 해주셨어요. 지금처럼만 조금만 더 계시면은 바로 구조가 될 것 같아요 선생님.</p><p>- 임 : 선생님 숨 좀 천천히 쉬시구요. 조금만 천천히 숨을...지금처럼.. 진짜 잘하셨어요. 지금처럼만 조금만 버텨주시면 바로 구조될 수 있거든요. 조금만 주위분들하고 격려하셔가지고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 지금 너무 잘 하고 계시고 지금까지 잘 버텨주셨거든요. 지금 거의 다 왔습니다. 거의 다요. 선생님. 조금만 조금만 힘을 내주세요. 조금만. 지금처럼 조금만 버텨주시면 구조될 것 같습니다. 조금만요.</p><p>- 임 : 선생님 저희 잠수부가 계속적으로 선생님 있는 곳으로 가서 수색하고 있거든요. 지금처럼만 조금만 힘내주셔가지고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계속 찾고 있는데 선생님 타격소리 혹시 내실 수 있겠어요? 지금요?</p><p>- 심 : 네</p><p>- 임 : 한번만 부탁드릴께요. 지금 잠수를 하고 있으니까요. 네. 이정도면 들었을 것 같아요. 네 잠시만 멈췄다가 좀있다가 다시 해주세요. 선생님 너무 힘 많이 쓰시면 버티기 힘드시니까. 조금만 침착하게. 선생님 잠시만 멈춰주세요. 선생님께서 구조시간을 보내셨으니까 저희 구조대가 도착하면 똑같이 소리 들릴꺼에요. 그 소리가 들리는지 잠시만 기다려보게 잠시만 대기해주세요 선생님. 선생님 조금만요. 잠시만요. 어떻게 되는지 바로 알려드릴께요. 지금 구조가 계속적으로 이뤄지고 있거든요. 수색도 계속적으로 이뤄지고 있고요.</p><p>- 심 : 너무 늦은다고요.</p><p>- 임 : 선생님 천천히 다시한번 말씀해주세요. 전화가 잘 안 들려가지고요.</p><p>- 심 : 선수.</p><p>- 임 : 네 선수.</p><p>- 심 : 3명</p><p>- 임 : 3명계시구요. 선생님 심재윤선생님 맞으시고요. 선생님 조금만 부탁인데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p><p>- 심 : 뱃머리안에</p><p>- 임 : 뱃머리안에 계시구요.</p><p>- 임 :　네 선생님이 계신 곳 선생님의 상황 우리 지금 다 알고 있고요. 선생님이 호흡을 아끼셔야 하니까 말을 최대한 적게 해주시고 조금만 대기해 주세요. 조금만. 선생님 지금까지 잘 버텨주시고 잘 기다려주고 계시거든요. 우리 구조대가 지금 선생님 찾으러 계속 수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같이 계신 다른 세분도 괜찮으신거 맞으세요?</p><p>- 심 : 네</p><p>- 임 : 네 다행이네요. 선생님께서 다같이 잘 버텨주고 계시거든요. 저희 구조대 지금 금방 갑니다. 선생님.</p><p>- 심 : 여기요! 쿵쿵쿵쿵쿵쿵</p><p>- 임 : 선생님 제 말씀 들리시죠? 조금만요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세요. 조금만 더 침착하게 차분하게 같이 계시면은 금방 갈 것 같아요. 선생님 지금 너무 잘 버텨주고 계시고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세요.</p><p>선생님. 네네. 숨 천천히 차분하게 마음을 침착하게 물이 더 이상 차지 않을거고 선생님도 그러면 더 구조 확율도 높은거고 금방 구조가 될거니까요. 너무 긴장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대기를 해 주세요 선생님.</p><p>- 심 : ‘여기요! 쿵쿵쿵쿵쿵쿵쿵쿵’ 말소리가 들려</p><p>- 임 : 선생님 뭐 인기척이 들리셨어요? 저희 구조대요? 들리세요?</p><p>- 심 : 네</p><p>- 임 : 아 네 그러면요 우리 구조대가 거의 다 왔나부네요 선생님 찾은신 거 같은데 조금만 힘내 주세요. 구조대 소리가 들리시는 거죠? 지금요? 다 왔네요. 조금만 구조 바로 될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내주세요. 조금만 숨 천천히 쉬시구요. 구조대가 바로 앞에 있는 거거든요. 소리가 들리면요. 선생님 너무 잘하시고 계세요. 조금만 거의 구조대 다 왔습니다. 구조대가 선생님을 금방 찾을 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주시면 선생님 바로 구조되시거든요. 지금 구조대한테도 선생님한테 그 소리가 들린다는 것도 다 저희가 전달을 했어요. 그러니까 진입 바로 직전입니다. 조금만 힘내주세요. 선생님. 조금만요. 너무 잘해주고 계세요 조금만 침착하게 기다려주시면 구조대 다 왔습니다. 선생님 아직 저희 구조대 모습은 아직 보지 못하신 거에요? 소리는 아까 들으셨잖아요. 소리가 더이상 들리시진 않으신가요?</p><p>- 심 : 안 들려요.</p><p>- 임 : 안 들리세요? 저희가 선생님께서 저희 구조대 소리 들었다고 구조대에 바로 전달했었거든요. 아마 물밑으로 해서 들어가려고 하고 있나봐요. 그러니까 지금 소리가 안 들리는 것 같은데 잠깐만 기다려주세요</p><p>- 심 : 전화한지 2시간이 됐는데요</p><p>- 임 : 그래서 저희가 너무 감사하고 선생님 너무 잘 버텨주고 계셔가지고 저희 구조대가 구조대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 선생님 혹시요 그 타격소리 한번만 내주실 힘 있으시면요 조금만 세 번 정도만이라도 쳐주시겠어요?</p><p>- 심 : ‘쿵쿵쿵쿵쿵쿵쿵’</p><p>- 임 : 네네네 그렇게요. 그러면은 인지가 더 빠르니까요.</p><p>- 임 : 선생님 조금만 숨을 좀 천천히...마음을 차분하게 두셔야 선생님이 숨이 좀 그렇거든요. 물이 더이상 차지는 않고 구조대도 바로 앞까지 와있고 밑으로 들어가면 바로 선생님이 계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조금만 힘을 내주세요. 지금까지 잘 버텨오셨잖아요. 조금만 더 힘을 내시면 바로 구조가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조금만 기다려주세요.</p><p>- 임 : 선생님 저희 구조대 선생님 상황 실시간으로 얘기해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금방 찾아갈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타격소리 내주신다는 것도 다 알고 있거든요. 저희 구조대에서요. 선생님 타격소리 내주신다고 전달했거든요. 네 조금만요. 잠시만요</p><p>- 임 : 선생님. 선생님 제 말씀 들리시죠?</p><p>- 심 : 네</p><p>- 임 : 선생님 너무 잘해주고 계시거든요. 잠시만요.</p><p>- 임 : 선생님 혹시 저희 구조대 소리 들리세요?</p><p>- 심 : 안 들려요.</p><p>- 임 : 아직 안 들리세요?</p><p>- 임 : 선생님 조금만요 조금만요. 너무 잘 해주셨어요 지금까지. 너무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조금만요 선생님.</p><p>- 임 : 선생님 조금만요. 잠시만요. 저희 다 왔습니다. 조금만 더.</p><p>- 심 : ?</p><p>- 임 : 들리세요?</p><p>- 심 : 산소가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p><p>- 임 : 산소가 들어오는 것 같아요? 조금만. 선생님. 그러니까 조금만 힘내세요. 다 왔나봐요. 금방 찾을것 같거든요. 조금만 힘내주세요.</p><p>- 심 : ‘쿵쿵쿵쿵쿵쿵쿵’</p><p>- 임 : 혹시 저희 구조대 보이시나요? 아직 보이지 않으세요?</p><p>- 심 : ‘쿵쿵쿵쿵쿵쿵쿵쿵쿵....여기요 여기! 쿵쿵쿵쿵쿵쿵쿵.....’</p><p>- 임 : 선생님 지금 상황이 어떤 전혀 변화가 없으세요? 저희 구조대도 못 만나셨고 아직도 힘드신 상황 맞으신거죠?</p><p>- 심 : 네</p><p>- 임 : 선생님. 선생님 너무 잘 버텨주고 계시구요.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세요. 조금만요.</p><p>- 심 : ‘쿵쿵쿵쿵쿵쿵쿵쿵’</p><p>- 심 : ...해서 들어오는 거에요?</p><p>- 임 : 저희가요 잠수를 해서 선내를 선내가 구조가 있다보니까 잠수를 해서 밑으로 들어가서 나와서 다시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선생님. 바로 인근까지 와 있는 것 같은데 그 밑으로 들어가는게 힘들어 가지고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 같거든요. 거의 다 온 것 같으니까 선생님. 조금만 계속 기다리라해서 죄송한데 조금만 힘을 내주세요 선생님.</p><p>- 심 : 네</p><p>- 임 : 지금까지 너무 잘 버텨주셨고 조금만 더 버티시면은 구조돼서 사실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조금만 그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구조될 수 있으니까요. 저희가 계속 이렇게 통화를 하고 있고 선생님 성함을 계속 전달하니까 선생님 구조되실 거에요. 조금만 대기를 해주세요.</p><p>- 심 : 여기요 여기!</p><p>- 임 : 선생님 찾으셨어요? 소리가 들리세요? 저희 구조대?</p><p>- 심 : 말소리 말소리</p><p>- 임 : 말소리 들으셨어요? 그럼 바로 앞이에요. 말소리 들렸다고 바로 전달할께요.</p><p>- 임 : 선생님 다 왔나보네요. 조금만 힘내주세요 조금만. 다 왔어요 다 왔어요.</p><p>- 임 : 숨쉬기 힘드시죠? 조금만 조금만 구조대 소리를 들었으면 앞까지 다 온거 거든요.</p><p>- 임 : 지금은 다시 소리가 안 들리시나요?</p><p>- 심 : 네 안 들려요.</p><p>- 임 : 그래요? 제가 방금 그 위치라고 다시 한번 전달할게요. 그 구조대에. 그 상황을 바로 전달해서 다시 선생님 근처로 갈수 있게 하겠습니다.</p><p>- 심 : 그냥 선수 쪽으로 오면 들릴거에요.</p><p>- 임 : 네네.</p><p>- 임 : 선생님 지금 저희가 알기로는 물이 빠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얼마까지 차 있으세요? 밑으로 갈수 있는지 그것도 봐야되고 하는데 물이 얼마나 차 있으세요? 선생님한테.</p><p>- 심 : 물이 좀 빠진 것 같아요.</p><p>- 임 : 그렇죠? 물이 좀 빠지셨죠? 긍데 물은 더 이상 안 차지는 않을 거에요. 다행히 물은 차는 시간이 끝나서 물은 더이상 안 찰거고 선생님이 힘만 좀 내주시면 더이상 물은 안 차니까 금방 될 것 같은데...잠시만요.</p><p>- 심 : ‘산소를 넣었다고?’‘여기요! 쿵쿵쿵쿵쿵쿵쿵’</p><p>- 심 : 너무 추워</p><p>- 임 : 선생님 추우세요? 아마 물에 빠져계신 상태여가지고 약간 저체온이 오실 수 있거든요. 같이 같이 계실 수 있으면 세분이서 같이 계세요. 따로 있으면 더 위험하고 더 상황이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세분이 같이 계셔야 체온유지도 되고 구조도 빨리 될 수 있거든요.</p><p>- 임 : 네 선생님. 어떤 다른 소리는 아직 인지가 안 되시나요?</p><p>- 임 : 선생님이 세분이서 같이 계신 거 맞으세요? 체온을 유지하려면 같이 계셔야 되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선생님께서 자라 버티실 수 있거든요. 같이 뭉쳐가지고 같이 좀 의지하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p><p>- 심 : 시발(욕)</p><p>- 임 : 너무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요. 지금 구조대가 계속해서 수색하고 있거든요. 조금만 너무 죄송하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조금만 힘을 내주시구요.</p><p>- 심 : 빨리 좀 와주세요</p><p>- 임 : 선생님 많이 추우시죠? 체온을 유지도 잘 하셔야 하거든요. 선생님께서 호흡도 잘 하시고 힘을 아끼셔서 체력을 유지해주셔야 저희 금방 갈껀데 그때까지 잘 버티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p><p>- 임 : 선생님 제일 힘들신 게 산소보다 저체온때문에 더 힘드신거죠? 계속 힘드신거 같은데요. 많이 추우셔서 그런신거죠? 호흡은 어떠세요? 괜찮으신거죠?</p><p>- 심 : 네</p><p>- 임 : 지금 저체온이 문제인 것 같은데 지금 이제 물이 빠지고 하니까 금방 갈 겁니다.</p><p>- 심 : 아...</p><p>- 임 : 선생님 구명조끼는 계속 착용하고 계신가요? 그거라고 입고 계시면은 체온이 더 유지가 되는데지금 입고 계신거 맞은신가요?</p><p>- 심 : 지금 물에 빠져 있어요</p><p>- 임 : 조끼는 착용하고 계시고요?</p><p>- 심 : 다 벗었어요.</p><p>- 임 : 다 벗으셨어요. 지금 선생님 구명조끼 벗고 물에 빠져계시잖아요. 그러면은 물밑에 발은 닿으세요? 그 배가 선수쪽으로 많이 이동을 했거든요. 혹시 발이 닿으신건지 어떤상황인건지 알고 싶어서요. 구명조끼 안 입으시고 어떻게 계속 떠 계신건지? 아님 발이 닿으시는거에요?</p><p>- 심 : 지금 약간 위에 올라와 있는데 물에 닿아 있어요.</p><p>- 임 : 아 그러세요. 잠시만요.</p><p>- 심 : ...두시간 됐는데 시바.....여기요! 쿵쿵쿵쿵쿵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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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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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25822_6b89ab09.jpg</image>
            <pubDate>Thu, 07 Dec 2017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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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넷 댓글 90%는 정신적 똥” 마윈 알리바바 회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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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7/img_20171207125822_6b89ab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마윈(马云) 알리바바 회장이 "인터넷 댓글 90%가 정신적 똥(대변)"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p><p>마윈 회장이 중국 저장(浙江)성 우전(乌镇)시에서 열린 세계인터넷대회 '인터넷 미디어와 사회적 책임' 포롬에 참석해 인터넷 댓글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고 중국 매체 왕이재경이 4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p><div><a href="http://money.163.com/17/1204/13/D4QM0JUQ002580T4.html#from=keyscan" target="_blank" class="link">http://money.163.com/17/1204/13/D4QM0JUQ002580T4.html#from=keyscan</a></div><p>이날 포럼에서 마윈 회장은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에 가듯 정신적으로도 많은 배설물이 있다"면서 "수많은 댓글 알바와 유언비어가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마윈 회장은 "상한 음식을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것처럼 당신이 보고 듣는 것들이 잘못됐으면 정신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했다.</p><p>마윈 회장은 뉴스 매체와 기자들을 존중한다는 뜻도 전했다. 마윈 회장은 "사상, 사실, 관점을 전하는 언론인들 일이 상품을 판매하는 일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사회는 난장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현지 매체 펑황망은 마윈 회장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를 인수한 동기에 대해 "매체들이 돈 때문에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보도를 포기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p><p>앞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홍콩 영자 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2015년 인수했다.</p><div><a href="http://news.ifeng.com/a/20171204/53834893_0.s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马云：现在有"网上病夫" 90%的评论都没脑子</a></div><p>중국 SNS에서는 마윈 회장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틀린 말은 아니다"라는 반응과 "대중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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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61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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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Dec 2017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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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앤장 변호사에 갑질?' 김동선은 술자리에서 무시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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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73058_45fdf4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삼남 김동선(28) 씨가 김앤장 변호사들 머리채를 잡고 폭언을 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무혐의 판단을 내렸다.</p><p>뉴시스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2계가 김동선 씨를 형법상 강요죄로 처벌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법리 검토를 했지만 결국 무혐의 판단을 내렸다고 6일 보도했다.</p><a href="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206_0000168482&amp;cID=10201&amp;pID=1020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한화 김동선은 '갑질' 했다기보다 무시당한 것”</a><p>매체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 서울 종로구 한 술집에서 김앤장 신입 변호사 10~12명이 모였다. 김동선 씨 지인은 김 씨를 데리고 술자리에 갔다. 지인은 불과 15분 만에 자리를 떠났고 변호사들과 일면식도 없던 김동선 씨는 대화에 끼지 못하고 혼자 술만 마시다 만취 상태가 됐다.</p><p>서로 친분이 없던 신입 변호사들이 서로 'ㅇㅇㅇ변호사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본 김동선 씨는 자신이 회사 지분을 갖고 있는 주주인 만큼 본인도 '주주님'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다.</p><p>김앤장 변호사들 진술에 따르면 당시 술자리에서는 김동선 씨를 무시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매체는 김 씨가 변호사들에게 '건배'를 제안했는데 술잔을 든 변호사가 한 명도 없었다고 전했다.</p><p>매체는 김동선 씨가 중간에 술에 취해 바닥으로 쓰러졌을 때도 그를 일으켜 세우거나 걱정하는 변호사가 없었다고 했다. 술집 종업원이 "사람이 쓰러졌는데 너무한 거 아니냐"며 대신 일으켜 세웠다.</p><p>술자리가 끝나갈 무렵 남성 변호사가 김 씨를 일으켜 세우다 김동선 씨에게 뺨을 맞았다. 뒤이어 여성 변호사도 김 씨를 깨우려 했다가 머리채를 잡혔다.두 변호사는 김 씨가만취 상태였기 때문에 술버릇이 몹시 안 좋은 정도로 넘겼다고 한다.</p><p>경찰 관계자는 매체에 "김 씨가 널리 알려진 재벌 3세이고 요즘 뜨거운 사회 문제인 갑질 사건이라 사실 수사팀에서는 김 씨를 단호하게 처벌해 박수를 받고 싶은 욕심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변호사들은 김 씨로부터 피해를 당했다는 약자로서의 입장보다 오히려 술버릇이 나쁜 김씨를 한심하게 생각하고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p><div><p>앞서 김 씨는 지난 1월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만취 상태로 종업원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당시 김 씨는 마시던 위스키병을 종업원에게 휘둘러 위협을 가했다. 김 씨는 2010년에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술집에서 여성 종업원을 추행하고 유리창을 부쉈다.</p><p>김 씨가 김앤장 변호사들과 만난 술자리에서 난동을 부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p></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05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허리 똑바로 펴고 있어라” 또 술집서 난동 부린 한화 김승연 회장 아들</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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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55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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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70753_13728967.jpg</image>
            <pubDate>Wed, 06 Dec 2017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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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국종 교수 월급 오른다” 권역외상센터 근무 전문의 인건비 2400만 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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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70743_a69396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권역외상센터 소속 전문의에 대한 처우가 내년부터 다소 개선된다.</p><p>보건복지부는 권역외상센터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담은 내년 예산안이 6일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2018년도 중증외상전문진료 체계 구축 사업 예산은 601억 4400만 원으로 확정됐다.</p><p>보건복지부는 당초 내년 중증외상전문진료 체계 구축 사업 예산을 8.9% 줄인 400억 4000만 원으로 편성했다. 하지만 귀순한 북한군 병사를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 (중증외상센터장)에 관심이 쏠리면서 열악한 권역외상센터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p><p>정치권과 예산당국도 이에 반응해 예산 확충에 나섰고 내년 예산은 50.2% 늘어난 601억 4400만 원으로 확정됐다.</p><p>이국종 교수를 포함한 권역외상센터 전문의 인건비도 1인간 연간 1억 2000만 원에서 1억 4400만 원으로 오른다. 그간 정부 지원이 전혀 없었던 권역외상센터의 간호사 인건비 예산도 신설됐다. 1인당 연간 2400만원으로 총 124억 3200만 원이 반영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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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53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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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5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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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Dec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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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복 입은 친구들이 고인 운구” 현장실습 중에 숨진 이민호 군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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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45103_857a58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슬프지 않고 차갑지 않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p><p>산업체 현장실습을 나갔다 숨진 고 이민호 군 영결식이 6일 오전 제주도교육청장으로 엄수된 가운데 이 군 친구가 남긴 고별사가 주목받고 있다.</p><p>이민호 군이 생전 다녔던 제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가족, 친구들, 원희룡 제주지사, 이석문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p><p>영결식이 시작하기 전에 영구차가 학교에 도착하자 교복을 입은 이 군 학교 친구들은 차량에서 고인을 운구했다. 이민호 군 형이 영정을 들었고 부모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운구 행렬을 뒤따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45015_83115c0c.jpg'  alt=''></figure><div></div><p>이날 영결식에서 이민호 군 친구 강진호 군이 학생 대표로 고별사를 했다. 강진호 군은 "결석 한 번 없이 성실하게 학교생활하고 졸업 후 스스로 앞길을 개척해 부모님께 효도하겠다던 내 친구, 현장실습 나가면서 예전만큼 만나지는 못했지만 전화로 안부를 묻던 친구"라며 고인을 회상했다.</p><p>강진호 군은 "슬프지 않고 차갑지 않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p>이 군 부모는 헌화와 분향을 마치고 "너무나 보고 싶어 민호야"라며 오열했다. 친구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군은 장지인 제주시 양지공원으로 옮겨졌다.</p><p>앞서 이민호 군은 지난달 9일 제주시 구좌읍 한 음료 제조업체인 제이크리에이션 공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다가 적재기 프레스에 짓눌려 크게 다쳤다. 이 군은 치료를 받다가 사고 열흘 만인 같은 날 19일에 숨졌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45019_5554847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45021_3c2ee96c.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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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52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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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5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11812_6f3746c9.jpg</image>
            <pubDate>Wed, 06 Dec 2017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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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프리카 걱정...” 전 변호인이 밝힌 박근혜 전 대통령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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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11812_6f3746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채널A '외부자들' </figcaption></figure><div></div><p>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걱정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p><p>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시사예능프로그램 '외부자들'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었던 도태우 변호사(48·사법연수원 41기)와 전화 연결을 했다. 도태우 변호사는 지난 10월 14일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추가 발부에 항의하며 변호인직에서 사퇴했다.</p><p>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 안에서도 나라 걱정을 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점을 걱정했냐"고 묻자 도 변호사는 "아프리카 국가 걱정을 했다"고 답했다.</p><p>도태우 변호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6년 아프리카 순방 당시 한국형 발전 모델 전수를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하게 돼 걱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14021_a0863dcd.jpg'  alt=''></figure><div></div></div><p>전화연결이 끝나자 진중권 교수는 "아직도 '국가를 내가 만들었다' 이런 판타지가 아직 있다. 지금 걱정해야 할 건 나라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고 일침 했다.</p><p>이날 도태우 전 변호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 건강이 많이 악화됐다"며 "재판 초기부터 약 5개월간 뵈었는데 (허리디스크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거동하며 신음 소리를 냈다"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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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50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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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0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2058_eb253f54.jpg</image>
            <pubDate>Tue, 05 Dec 2017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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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한령 풀렸지만... '유커'  반기지 않는 제주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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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03406_48b73c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바오젠 거리. 25일 토요일 오후지만 거리는 한산하다. / 이하 박수정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0월 31일 한국과 중국은 사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양국 공동 발표문을 냈다. 중국은 단계적으로 '금한령(한류 금지령)'을 해제하기로 했다. 여행업계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다시 한국을 찾을 것이라는 기대로 들떴다. 최근 중국인들이 '제2의 하와이'라 칭하는 제주도 분위기는 어떨까.</p><p>지난달 25일 토요일 오후 6시쯤 찾은 제주시 연동 바오젠 거리. 사람이 많이 붐빌 시간대이지만 거리는 휑했다. 중국인 개별 관광객 5명 정도만 눈에 띌 뿐이었다. 바오젠 거리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는 이모(여) 씨에게 "평소에도 이렇게 사람이 없냐"고 물었더니 "토요일이라 평소보다 많다. 평일에는 파리 날린다"는 답이 돌아왔다.</p><p>바오젠 거리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중국인 관광객으로 넘쳐났다. 2011년 9월 중국 건강용품업체 바오젠(保健)그룹은 우수 직원 인센티브 여행지로 제주도를 택해 1만 1000여 명에 달하는 여행단을 보냈다. 제주시는 화답으로 제주시 최대 번화가인 연동 은남로 일대 448m를 '바오젠 거리'로 지정했다. 이곳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자 거리에는 중국어 간판과 안내문이 생겨나기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03829_2dc9eb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오젠 거리에 설치된 중국인 간판과 안내문</figcaption></figure><div></div></div><p>중국인 관광객으로 붐볐던 바오젠 거리는 지난 3월 중국이 사드 배치에 따른 경제 보복을 본격화하면서 한산해졌다. 상가들은 줄줄이 문을 닫았다. 중국인 관광객은 사라지고 중국어 간판만 남았다.</p><p>인삼 판매장 직원 고모(여) 씨는 "거리 간판은 온통 중국어인데 중국어는 하나도 안 들린다"고 말했다. 지난달 또다른 화장품 가게 주인 최모(여) 씨는 "장사가 안 되어 죽겠다. 손님보다 기자가 더 많이 온다"고 토로했다. 금한령이 풀렸지만, 중국 단체관광객은 찾을 수 없다고 했다.</p><p>상인들은 손님이 없어 힘들다면서도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예전처럼 많이 오길 기다리냐"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상권은 살겠지만 예전처럼 저가 관광 상품으로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게 상인들 의견이다.</p><div><strong>◈ 중국인 관광객이 달갑지 않은 제주도민</strong></div><p>조만간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다시 온다지만, 정작 제주도민들이 크게 반기지 않는 분위기다.</p><p>지난달 26일 오후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으로 가는 길에 만난택시기사 한모(남) 씨는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와도 우리는 경제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었다"면서 "관광버스가 너무 많아 길만 막히고 오히려 일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p><p>한 씨는 "사드 때문에 제주도 경제가 위축됐다는 건 뭘 모르는 소리"라며 "호텔, 면세점은 타격을 입었겠지만 우리 도민들은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했다. 한 씨는 "제주도 경기를 지탱하는 감귤 산업을 봐라. 중국인 관광객이 오든 안 오든 상관없지 않나"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45502_d8ebc2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귀포매일올레시장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방문한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은 내국인 관광객들로 가득 찼다. 내국인 관광객들은 흑돼지 꼬치구이, 오메기떡 등을 먹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한라봉주스를 판매하는 한 상인에게 "금한령이 해제되면서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늘었냐"고 물었더니 상인은 고개를 저으며 "중국인들은 원래 여기 안 왔었다"고 말했다.</p><p>상인은 "제주도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몇 백만이라고 난리를 칠 때도 우리는 아무런 혜택을 못봤다"며 "여기 와서 간식도 사 먹고 특산물도 사 가면 좋겠지만 가이드가 여길 데려오나. 사후 면세점에 가지"라고 했다.</p><p>제주 특산품 과자를 판매하는 상인도 "중국인들은 여기서 돈 안쓴다. 공항, 면세점에서 쓴다"며 "중국인 관광객 많이 오면 기업만 돈 벌지 우리는 상관없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04316_3779c5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04318_9e12c29a.jpg'  alt=''></figure><div></div></div><p>지난달 27일 오전 방문한 서귀포시 중문동 중문관광단지도 한적했다. 제주고등학교 학생들이 타고 온 대형버스를 제외하고는 관광버스가 한 대도 없었다. 테디베어뮤지엄, 케이팝플레이 등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박물관도 관광객이 거의 없어 조용했다.</p><p>테디베어뮤지엄 직원 한모(26) 씨는 "박물관을 운영하는 회사들은 사드로 인한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 씨는 "중국인 관광객들은 관람만 하고 가는 것이 아니라 기념품을 많이 사 간다. 테디베어를 보고는 귀엽다고 사가고 선물한다고 사 가는데 그렇게 사가는 건 중국인 관광객밖에 없다"고 전했다.</p><div><p>또다른 박물관 직원 윤모(25) 씨는 "눈에 띄게 매출이 줄었다. 회사는 힘들어 한다"고 말했다. 윤 씨는 "회사를 생각하면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와야 하지만 도민으로서는 오지 않는 게 좋다"고 했다.</p></div><p>최현 제주대 사회학과 교수는 "제주도 단체 관광은 제주도민들과 연관 없이 돌아가는 구도다. 외국인들이 단체로 관광을 오면 호텔, 면세점, 대규모 식당 등만 방문하게 돼 대기업으로만 혜택이 쏠린다. 도민들의 경제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현 교수는 "대신 도민들 생활에는 영향을 끼친다. 단체 관광객이 오면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나고 교통 체증이 심화된다. 도민들이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반기지 않는 이유"라고 말했다.</p><div><strong>◈ 10만 원짜리 여행, 관광객들은 면세점만 뺑뺑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10200_4a6e08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0월 19일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여객국제터미널.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들이 제주 관광을 위해 입국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해 제주도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306만 1522명인데 도민들은 왜 경제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고 말할까. 도민들은 원인이 '여행사'에 있다고 말했다.</p><p>성산일출봉 관광안내소 관계자 김 모(남·60) 씨는 "일부 여행사가 싼값에 관광객을 유치하고 경제적 이득을 연계된 면세점이나 쇼핑센터와만 나눈다"고 했다. 김 씨는 "도민들 불만이 거기서부터 시작된 거다"라고 덧붙였다.</p><p>중국에서 판매되는 제주도 단체 관광 상품은 가격이 15만 원 안팎이다. 여행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단체 관광객은 몇 박 며칠을 오든 항공료만 지불하는 셈이다. 중국 여행사가 중국인 관광객을 모집해 제주도로 보내면 화청 여행사, 일진국제, 서울국제여행사 등 몇몇 여행사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전담하게 된다.</p><p>여행사는 이윤을 남기기 위해 단체 관광객을 면세점, 쇼핑센터로 안내하고 리베이트(송객수수료)를 받는다. 대형 면세점은 관광객들이 구매한 금액의 5~10%, 일반 쇼핑센터는 30~50%를 여행사에 지급한다.</p><p>제주도까지 와서 하루종일 면세점과 쇼핑센터를 '뺑뺑이' 도는 관광객들도 불만이 많다. 중문관광단지에서 만난 중국인 관광객 마(马·여·34) 씨는 "금한령이 내려지기 전에 단체 관광을 왔었는데 면세점을 돌아다닌 기억밖에 없다"며 "그땐 제주도가 이렇게 아름다운지도 몰랐다. 개별 관광으로 다시 와보길 잘한 것 같다"고 했다.</p><p>전담 여행사는 관광객을 연계된 숙박업소, 식당으로 보낸다.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오모(여·54) 씨는 "전담 여행사와 연계된 호텔, 식당들은 대부분 중국계 자본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p><p>제주특별자치도청 관광국 관계자는 "도민들 이야기가 사실"이라며 "전담 여행사가 직접 호텔을 운영하기까지 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전담 여행사는 중국 여행사에 '인두세'까지 주고 관광객을 데려온다"며 "한중 FTA에 따라 한국 여행사는 중국에서 모객과 영업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관계자는 "여러 차례 건의해서 국회에 관광진흥법 개정안과 관세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로 상임위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p><p>제주도민 양모(남·49) 씨는 "제주도가 쉽게 왔다 쉽게 떠날 수 있는 곳으로 전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p><p>최현 교수는 "최근에는 '입도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다. 제주도도 '고부가가치 관광'으로 가야 한다"며 "사람을 너무 많이 받기보다는 일정 관광객이 즐겁게 있다 갈 수 있는 관광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제주도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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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04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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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21006_d15944df.jpg</image>
            <pubDate>Tue, 05 Dec 2017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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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NN이 공개한 귀순 북한군 병사 수술 CC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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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미국 언론 CNN은 귀순한 북한군 병사 수술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4일(현지 시각) 독점 공개했다.</p><p>1분 47초짜리 영상은 미군 헬기가 아주대 헬기 착륙장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의료진은 담요와 보호대로 싸인 북한군 병사를 병원으로 옮기기 위해 전력 질주했다. (영상 30초)</p><p>의료진은 북한군 병사를 수술실 침대로 옮기고 수술을 시작했다.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중증외상센터장)가 병사 장기에서 기생충을 꺼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영상 1분 5초부터)</p><p>이국종 교수는 북한군 병사 상태에 대해 "깨진 항아리 같았다. (피를 너무 흘려서) 충분히 수혈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수술대에서는 바이털 사인이 불안정해서 죽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p><p>매체는 군 당국 허가를 거쳐 이국종 교수로부터 영상을 제공받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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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0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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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05000_5ce23344.jpg</image>
            <pubDate>Tue, 05 Dec 2017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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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의 시간에도 차트 본다...” 비트코인 좀비가 된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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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05000_5ce233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p>대학생들까지 가상화폐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p><p>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자신을 대학교 4학년 학생이라고 밝힌 비트코인 투자자가 5일 출연했다.</p><a href="http://www.cbs.co.kr/radio/pgm/board.asp?pn=read&amp;skey=&amp;sval=&amp;anum=159741&amp;vnum=8002&amp;bgrp=6&amp;page=&amp;bcd=007C059C&amp;mcd=BOARD1&amp;pgm=1378" target="_blank" class="link">CBS, 정직한 라디오 표준FM, 아름다운 라디오 음악FM</a><p>투자자는 "6, 7월에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했다"며 "처음 시작할 때 600만 원 정도 투자했는데 한 달 만에 1300만 원이 됐다. 2배 넘게 벌었더니 또 2배 넘게 벌 수 있을 것 같아 재투자를 했는데 1300만 원이 400만 원이 됐다"고 털어놨다.</p><p>투자자는 '비트코인 좀비'에 대해 언급했다. 투자자는 "하루 종일 보게 된다. 잠자다가도 '이거 오를 것 같아'하고 꿈에 나온다"고 말했다.</p><p>투자자는 "대학생 중에서도 40% 정도는 직접 투자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투자자는 "(친구들이)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노트북을 켜놓고 있는데 잘 보면 노트북에 가상화폐 시장 차트를 켜놓더라"고 했다.</p><p>학생이 여유자금을 어디서 구했냐는 질문에 투자자는 "다양하다.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는 친구가 있는데 아버지한테 2억 원을 빌려서 하더라. 며칠이 지나고 '많이 벌었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한숨을 쉬면서 '2억 원이 1억 원이 됐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며칠 더 지나고 물어보니까 '7500만 원밖에 안 남았어'라고 하더라. 너무 나쁜 마음을 먹지는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돈을 잃은 사람들도 많다"고 덧붙였다.</p><p>투자자는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 비트코인을 사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투자자는 "'나 지금 잠깐 돈이 없는데 30, 40만 원만 빌려주면 내가 2배 벌어서 갚아줄게' 그런다. 말이 되기도 하는 게 하루 만에도 수십 배씩 오르고 한다"고 말했다. 투자자는 "100만 원 정도를 투자했는데 벌써 억대를 버는 친구들도 많다"고 전했다.</p><p>이날 라디오에 출연한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센터장은 "암호 화폐 목적은 투기가 아닌데 사람들이 잘못된 시그널을 가지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요서 기술인데 사람들은 그런 건 생각 안 한다"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일반 국민들은 이게 화폐냐, 아니냐 법적인 위치가 있느냐, 없는냐 관심 없다. 그냥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한다"고 덧붙였다.</p><p>비트코인은 지난 4일 오전 5시쯤 1만 1800달러(약 1285만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가 2시간 만에 10%가량 급락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1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가격 거품 붕괴에 대한 경고 목소리' 비트코인 최고치 경신후 또 롤러코스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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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9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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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2037_d13d3fe5.jpg</image>
            <pubDate>Tue, 05 Dec 2017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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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기서 누가 제일 인기 많냐” 기싸움하는 고든램지와 이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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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81694?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기싸움을 벌였다.</p><p>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든 램지가 출연했다. 고든 램지는 셰프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여기서 누가 제일 인기가 많냐"고 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2242_e32478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냉장고를 부탁해'</figcaption></figure><div></div><p>레이먼킴 셰프는 이연복 셰프를 가리켰다. 고든 램지와 이연복 셰프는 웃으며 인사를 나눴지만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2244_cd3b8bda.jpg'  alt=''></figure><div></div><p>이날 공개된 '냉장고를 부탁해' 195회 예고편에서는 고든 램지가 셰프들에게 장난스럽게 독설을 날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고든 램지는 김풍 웹툰 작가를 보고 "헤어드레서는 내 적수가 아니"라고 독설을 했다. 이연복 셰프에게는 "이분은 곧 은퇴하실 분인가"라며 '나이 공격'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p>이연복 셰프는 발끈하며 "제가 만약 (고든 램지와) 붙으면 두 가지 요리를 하겠다"고 했다. 고든 램지는 "10분 먼저 시작하게 해드리냐"며 도발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2249_506cdb21.jpg'  alt=''></figure><div></div><p>고든 램지와 이연복 셰프는 결국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연복 셰프가 화려한 칼질을 선보이자 고든 램지는 이연복 셰프를 힐끗 쳐다봤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092247_d35165a2.jpg'  alt=''></figure><div></div></div><p>두 사람이 요리 대결은 오는 11일에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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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38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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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4/img_20171204080954_42f8f67b.jpg</image>
            <pubDate>Mon, 04 Dec 2017 0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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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장 나와라 뺨 한 대 맞아줄 테니” 스토킹 당하고 있다고 호소한 윤태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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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4/img_20171204080809_71644e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윤태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윤태진 아나운서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했다.</p><p>윤태진 아나운서는 4일 인스타그램에 문자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 따르면 상대방은 윤태진 아나운서에게 "동양동 아파트 앞이다", "안 자는 거 안다", "불 켜져 있네", "당장 나와라", "뺨 한 대 맞아줄 테니", "벨 누를까", "소리 한 번 칠까"라고 메시지를 보냈다.</p><p>윤태진 아나운서는 "무대응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이것도 관심이고 사랑이겠지 싶었다"라면서 "허황된 이야기들도 저번보다 강도가 더 심해졌다"고 했다. 윤 아나운서는 "저를 응원해서든 싫어해서든 그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이건 저에게 정말 공포"라고 밝혔다.</p><p>윤태진 아나운서는 "저번에도 이랬을 때 죄 없는 지인들이 피해 보고 제가 제 집을 오가면서 한참을 고생했다"며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니다. 제발 그냥 그만해달라"고 호소했다.</p><p>댓글이 쏟아지자 윤태진 아나운서는 "자극 받을 말들이 많은 것 같아 댓글은 막았다"며 "내일 여러분이 조언해주신 내용 참고해서 최소한의 조치해 두겠다. 늦은 시간인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p><p>윤태진 아나운서는 KBS N 출신이며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4/img_20171204080808_9ef78584.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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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6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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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4/img_20171204074645_19983cd9.jpg</image>
            <pubDate>Mon, 04 Dec 2017 0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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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찰이 잡은 폭행범, 알고 보니 13년 전 어머니 살해한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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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4/img_20171204070844_1371f9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경찰이 13년 전 어머니를 살해한 범인을 우연히 잡았다.</p><p>한국일보는 2004년 발생한 '노래방 여주인 살인사건' 범인을 경찰이 된 피해자 아들이 잡았다고 4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구 중부경찰서 K(31ㆍ경사) 형사는 2004년 6월25일 어머니를 잃었다.</p><div><a href="http://www.hankookilbo.com/v/994f661b93bf4b17948cfe087045292e" target="_blank" class="link">[단독] 하늘의 심판… 13년 전 어머니 살해범, 형사 된 아들이 잡았다</a></div><p>어머니(당시 44)는 자녀들 학비를 벌기 위해 가끔 오빠가 운영하는 노래방에서 일을 봐줬다. 2004년 6월 25일 어머니는 "술값이 비싸다"며 시비를 거는 A(48ㆍ구속)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p><p>당시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아들 K 씨는 2013년 형사가 됐다. K 형사는 사건 현장에서 살다시피 했지만 단서를 찾지 못했고 세월이 지나 어머니 사건도 반쯤 포기하다시피 하고 살았다.</p><p>지난달 21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중구에서 귀가 중이던 여성(22)이 둔기에 맞고 핸드백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 CCTV에서 범인이 담배 피우는 광경을 확인했다. 경찰은 그곳에 떨어져 있던 담배꽁초 수십 개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냈다.</p><p>검사 결과 담배꽁초 중 하나에서 나온 DNA가 어머니 살해 현장 담배꽁초에서 나온 DNA와 일치했다. 장기 미제 사건 범인을 찾은 것이다.</p><p>경찰은 수사전담팀을 꾸려 집중 수사한 끝에 지난 28일 범인 A 씨를 붙잡았다. A 씨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다 수사팀이 증거를 제시하며 추궁하자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p><div><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1/0200000000AKR20171201033451053.HTML?input=1195m"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노래방 여주인 살해범 13년만에 검거…꽁초 유전자 정보가 단서(종합)</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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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5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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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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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Dec 2017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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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 촬영한 내용이 꼬르륵...“ 악어떼에 촬영 카메라 떨어뜨린 유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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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80181?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재석 씨가 해외 촬영분이 담긴 카메라를 악어떼가 서식하는 강물에 빠뜨려 크게 당황했다.</p><p>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호주로 떠난 유재석 씨, 이광수 씨, 전소민 씨, 지석진 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야생 악어가 득실거리는 강에서 배를 탔다.</p><p>네 사람은 악어가 먹이를 먹기 위해 점프하는 순간 악어와 함께 셀카를 찍으라는 미션을 받았다. 하지만 악어가 다가오자 네 사람은 기겁을 하며 도망쳤다.</p><p>아수라장이 되면서 유재석 씨가 들고 있던 카메라가 나뭇가지에 걸렸고 카메라는 강물에 빠졌다. 이날 촬영한 분량이 담겨 있는 카메라가 강물에 빠지자 스태프들은 "건져야 한다"고 소리쳤다. 다행히 배 한 대가 등장해 카메라를 건질 수 있었다.</p><p>카메라를 건지자 유재석 씨는 다리가 풀린 듯 의자를 잡았다. 유재석 씨는 "십 년 감수했다. 다른 것보다도 찍은 거 날아가면 나..."라며 안도했다. 유 씨는 "PD 철민이 조금 전에 화나서 나한테 소리 지르는 거 봤지"라며 웃었다.</p><p>유재석 씨는 카메라를 건져준 사람들을 향해 "땡큐"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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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5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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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52403_8866d8f2.jpg</image>
            <pubDate>Sun, 03 Dec 2017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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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위안부 관련 질문 받았던 김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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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52126_c1d143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김제니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제니(24) 씨가 한국인 최초로 국제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김 씨가 과거 일본인 심사위원으로부터 위안부 관련 질문을 받았다는 사실이 재주목되고 있다.</p><p>JTBC '뉴스룸'은 지난 2월 필리핀에서 열린 '65회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일본인 심사위원이 김제니 씨에게 위안부 관련 질문을 던졌다고 2월 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질문을 한 심사위원은 2007년 미스유니버스 우승자인 일본인 리요 모리다.</p><div><a href="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1439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미인대회 일본 심사위원, 한국 대표에 '위안부 질문'</a><p>리요 모리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 묻자 김제니 씨는 당황하며 "위안부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답변했다. 매체는 심사위원이 이해 당사국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위압적인 분위기까지 연출됐다고 전했다.</p><p>리요 모리 매니저는 "어떤 인종으로부터 어떤 질문을 받을지 모르는 거니까. 그런 상황에서 얼마나 스마트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가 심사 포인트다"라며 순발력을 테스트했다고 해명했다.</p><p>당시 김제니 씨는 탄핵 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미인대회에서 첨예한 정치 외교 갈등 이슈가 질문으로 등장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p><p>김제니 씨는 '65회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우정상을 받으며 친화력을 인정받았다. 김 씨는 지난 1일(현지 시각) 폴란드에서 열린 '2017 미스 슈프라내셔널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p><p>2위는 콜롬비아, 3위는 루마니아, 4위는 에티오피아, 5위는 푸에르토리코 대표에게 각각 돌아갔다.</p><p>주최 측은 "한국인이 주요 국제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김제니 씨는 이화여대에서 국제사무학과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1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한국인 최초!” 국제 미인대회서 우승한 한국인 김제니</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52138_f41dd0c3.jpg'  alt=''></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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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4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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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40245_1a77354f.jpg</image>
            <pubDate>Sun, 03 Dec 2017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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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심 저격 어떻게 해야 할지...대시도 못받는다” 선미 고민에 이수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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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79488?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가수 선미(이선미·25)가 "남심을 어떻게 저격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남자들이 대시도 안 한다"고 토로했다.</p><p>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선미와 모델 장윤주 씨가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무서운 눈빛 때문인지 다른 것 때문인 건지는 모르겠는데 '가시나' 영상에 댓글을 단 팬들 대부분이 여성이었다"고 말했다.</p><p>선미는 "영상 제목이 바뀌기까지 했다. '남심을 저격하는 선미의 가시나'였는데 '여심을 저격하는 선미의 가시나'로 변경됐다"고 했다.</p><p>선미가 "남심을 어떻게 저격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자 이수근 씨는 "여자들이 좋아할 정도면 남자들은 얼마나 좋아하겠냐. 표현을 안할 뿐"이라고 답했다. 선미는 "그런 거야?"라고 되물었다.</p><p>선미는 "가시나 활동이 끝나면 남자 연예인들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했는데 단 한 명도 연락하지 않았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민경훈 씨는 "앨범 하나 내고 기대하고, 앨범 하나 내고 기대하고 그런 거야?"라고 물었다. 김희철 씨는 "그래서 싱글을 자주 내는구나"라며 선미를 놀렸다.</p><p>김희철 씨가 "선미가 먼저 연락하면 되지 않냐. 마음에 들어던 남자 연예인이 있냐"고 하자 선미는 단호하게 "없다. 단 한 명도"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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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3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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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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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Dec 2017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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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망 7명·의식불명 6명·생존 7명·실종 2명' 낚싯배 전복 사고 현장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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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FBLhslnHQ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인천 낚싯배 전복 사고 사망자가 7명으로 늘어났다. 6명은 의식불명, 7명은 생존, 2명은 실종됐다.</p><p>3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2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영흥대교 남방 2마일 해상에서 낚싯배(9.77t)가 급유선(336t)과 충돌해 뒤집혔다. 사고 당시 낚싯배에는 선원 2명과 승객 20명 등 모두 22명이 타고 있었다.</p><div><p>해경은 현장에서 20명을 발견해 인천 영흥도 진두항으로 이송 중이며 이 가운데 7명이 숨지고 6명이 의식불명이라고 전했다. 7명은 생존했고 나머지 2명은 아직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p><p>해경은 사고 해역에 함정 19척과 항공기 5대 등을 급파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조사할 예정입니다.</p></div><div><p>문재인 대통령은 사고 발생 49분 만에 첫 보고를 받고 긴급 대응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현장의 모든 전력은 해경 현장지휘관을 중심으로 실종 인원에 대한 구조작전에 만전을 기하라"며 "현재 의식불명 인원에 대해 적시에 필요한 모든 의료조치가 취해지도록 하라"고 지시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13309_76c32b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13234_a8e3e8b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13236_8e1ac4c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13237_9b737ee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13322_282a4b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위기관리실에서 영흥도 앞바다 낚싯배 침몰과 관련해 보고받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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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2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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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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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Dec 2017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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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술 길어지면 밥 못먹고..." 중증외상센터 의료진이 버티기 위해 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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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04608_f7c951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뉴스룸'</figcaption></figure><div></div><p>중증외상센터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은 식사할 시간이 없어 시리얼로 끼니를 때운다는 보도가 나왔다.</p><p>지난 2일 JTBC '뉴스룸'에서는 중증외상센터 실상을 다뤘다. 매체는 조항주 경기북부권역 외상센터장의 하루를 보여줬다.</p><div><a href="http://news.jtbc.joins.com/html/755/NB11557755.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슈플러스] 시리얼로 끼니 때우며 수시로 '숨 막히는 수술'</a><p>조항주 교수는 수술을 앞두고 간단히 배를 채우기 위해 휴게실에 들러 시리얼과 우유를 먹었다. 조 교수는 "시리얼 말고 뭐 있나? 라면보다는 이게 낫다"라며 "수술이 길어져서 밥을 못 먹으면 때를 놓치고 거기다 응급 상황 또 터지고 그러니까..."라고 말했다.</p><p>시리얼을 먹는 중에 외상 환자가 도착해 조항주 교수는 이마저도 다 먹지 못했다. 조항주 교수는 외상환자 도착을 알리는 사이렌을 받고 자리에서 일어났다.</p><p>중증외상센터 의료진은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 조항주 교수는 "얼마나 주무셨냐"는 말에 "4시에 환자 와서 한 번 깨고 6시에 잠들었는데 7시에 환자 와서 또 한 번 깨니까 세 시간 정도"라고 답했다.</p><p>앞서 지난 1일 여야는 권역외상센터 관련 예산을 212억 원 늘리기로 합의했다. 기획재정부 동의를 얻어 여야 합의대로 증액이 성사되면 권역외상센터 내년 예산은 53%가량 증액돼 612억 원으로 늘어난다.</p><div><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1/0200000000AKR20171201073251001.HTML?from=search"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국종 활약' 권역외상센터 예산 53% 증액…212억원 늘어(종합)</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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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2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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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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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Dec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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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의 뮤즈 유인나” 역대급이라고 칭찬받는 아이유 대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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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00903_bcef03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MUSIC LIVE </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아이유(이지은·24)가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대상 3개 부문 중 하나인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가운데 아이유 수상 소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p>아이유는 지난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을 전하기 위해 마이크를 잡은 아이유는 "제가 상에 대한 욕심이 없는 편인데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이 상이 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p><p>아이유는 "정말 기분이 좋다. 우선 팔레트라는 앨범 계속해서 많이 들어주신 모든 리스너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아이유는 "제가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허둥대는 프로듀서인데도 불구하고 제 말만 믿고 따라와 준 아이유 팀 정말 고맙다. 멋진 앨범 만들 수 있게 눈부신 재능으로 도와주신 모든 뮤지션 분들, 연주자분들, 촬영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p>아이유는 가족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아이유는 "제가 밖에서 어떤 평가를 받든 어떤 일을 하든 저와 상관없이 늘 유쾌한 우리 가족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절친한 배우 유인나(35) 씨도 언급했다. 아이유는 "피가 섞인 가족은 아니지만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고 저의 1호 팬이고 저의 연예인이고 저의 뮤즈인 유인나 씨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3/img_20171203100936_a5408d5f.jpg'  alt=''></figure><div></div></div><p>아이유는 팬클럽 '유애나'를 여러 번 반복해서 부르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유는 "올해 우리가 유난히 사이가 좋았던 거 같다. 내년에 더 잘해서 내년에도 좋은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p><p>앨범의 가치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아이유는 "올 한해는 앨범 한 장의 가치를 어느 때보다 깊게 느낀 해였다. 제 앨범뿐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 분들 앨범도 꼼꼼히 듣고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 해 동안 팬분들께, 대중들께 좋은 음악 들려주고 좋은 무대 보여드리려고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고생 많이 하신 모든 아티스트분들 그리고 그 아티스트분들의 스태프분들께 정말 고생하셨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p><p>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다"고 말하고 무대에서 내려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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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21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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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Dec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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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2월 한 달만 살 수 있다...” 고객과 함께 만든 '쏘나타 커스텀 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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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34141_469b83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가 고객과 함께 만든 쏘나타 스페셜 모델 '쏘나타 커스텀 핏'을 출시하고 12월 한 달 동안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p><p>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다. 핵심 사양부터 트림 구성, 최종 모델명에 이르기까지 고객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고객이 직접 차량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가 채택돼 실제 판매까지 이어진 경우는 쏘나타 커스텀 핏이 국내에서 처음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34223_7e4ff2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쏘나타 커스텀 핏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핸들링 성능을 올리기 위해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채택하고 주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튜닝 진폭 감응형 댐퍼(ASD)를 기본 탑재해 안정적인 승차감을 갖췄다.</p><p>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과 튜닝 진폭 감응형 댐퍼는 쏘나타 최상급 모델인 '가솔린 2.0 터보'의 기본 사양이지만 높은 상품성을 원하는 고객 요구에 따라 쏘나타 커스텀 핏에 기본 적용됐다. 또 엠블럼, 도어 스팟 램프, 컵홀더 메탈 네임 플레이트, 블랙 헤드라이닝 등도 추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34242_027380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평상시 주행 환경에 따라 '마이 시티 에디션', '마이 트립 에디션' 두 가지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다.</p><p>마이 시티 에디션은 시내 출퇴근 등 교통량이 많은 도심에서 주로 주행하는 고객을 위해 편의 사양을 높인 트림으로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오토홀드 포함), 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S, 후방카메라 포함) 등이 기본 적용됐다. 이와 함께 LED 리어 콤비 램프, LED 보조 제동등, 18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amp;타이어,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도 기본화됐다.</p><p>마이 트립 에디션은 근교 도시 출퇴근 등 장거리 주행이 잦은 고객을 위해 안전 사양을 높인 트림이다.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스마트 하이빔(HBA) 등이 포함된 최첨단 주행 보조시스템 '현대스마트 센스'와 함께 LED 헤드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하이패스 룸미러(ECM)가 기본 탑재됐다.</p><p>쏘나타 커스텀 핏 가격은 두 트림 모두 2650만 원이며 기존 가솔린 1.6 터보 모델 주력 트림 '스마트'와 비교했을 때 가격은 30만원 낮지만 보다 높은 상품성으로 150만 원 상당 사양 가치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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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120</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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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1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63723_26e70b61.jpg</image>
            <pubDate>Fri, 01 Dec 2017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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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박 전 대통령의 '개머리판 사격' 패러디한 정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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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63050_fc55ac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카카오 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63054_94e88a0e.jpg'  alt=''></figure><div></div><p>배우 정우성 씨가 이명박 전 대통령 사격 자세를 따라 했다.</p><p>정우성 씨는 지난달 30일 카카오 페이지, 카카오 TV에 방송된 '강철비 영화 x 웹툰 동시 폭격 라이브'에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강철비'에 출연하는 정우성 씨와 곽도원 씨가 사격 자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물총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p><p>정우성 씨는 갑자기 물총 '개머리판'에 얼굴을 대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정우성 씨는 "이건 정말 유명한 자세다. 아시는 분은 알 것"이라고 말했다.</p><p>SNS,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정우성 씨가 이명박 전 대통령 사격 자세를 패러디했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70508_7aca66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회공동사진기자단</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 시절이던 2007년 12월 전방 부대를 방문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K-3 기관총 개머리판을 잡고 사격 자세를 취했다. 사격시 개머리판은 사수 어깨에 위치해 약실 폭발 반동을 받아내는 역할을 한다.</p><p>사진이 공개되면서 "실제로 저렇게 총 쏘면 광대가 함몰된다"는 지적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군미필자 다운 사격 자세"라는 조롱까지 나왔다.</p><p>정우성 씨가 정치인을 '저격'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정우성 씨는 지난해 11월 '아수라' 단체 관람 행사에서 "박근혜 앞으로 나와"라고 소리쳐 관심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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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13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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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1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44618_813381e9.jpg</image>
            <pubDate>Fri, 01 Dec 2017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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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억원에 달하는 귀순 병사 치료비...” 누가 낼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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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144448_4ca4f8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13일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군 관계자와 이국종 교수가 북한군 병사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탁승제 아주대병원 병원장이 "북한 병사 (오청성 씨) 치료비에 대한 정부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토로한 가운데 국가정보원이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p><p>메디컬타임즈는 탁승제 아주대병원 병원장(순환기내과 교수)이 인터뷰에서 "국방부와 통일부, 국정원 등이 협의 중인 것으로 아나 아직까지 북한 병사 치료비에 대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지난달 30일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medicaltimes.com/News/111548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북한 병사 치료비 정부 묵묵부답…마음 비웠다</a><p>매체에 따르면 탁 병원장은 "답변을 요청했고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미 마음을 비운 상태다"라고 했다. 탁 병원장은 "정확한 치료비 액수는 아직 들여다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p>2011년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 교수는 '아덴만의 여명' 작전 과정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 수술을 집도했다. 당시 치료비로 2억여 원이 나왔지만 아주대병원은 어디서도 치료비를 받지 못했다.</p><p>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인터뷰 내용이 알려지면서 북한 귀순 병사 치료비를 누가 부담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북한 병사 오청성 씨 앞으로 청구된 치료비는 현재까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일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북한 귀순 병사 치료비에 대해 언급했다. 송영무 장관은 "탈북 주민 지원하는 돈으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국가 정보원이 내기로 한 거냐"는 질문에 송 장관은 "네"라고 답했다.</p><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1/0200000000AKR20171201080000001.HTML?input=1195m"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송영무 "북한 해상봉쇄 요구되면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a><p>오청성 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3시 31분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를 통해 귀순했다. 오 씨는 귀순 당시 팔꿈치, 어깨 등에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 오청성 씨는 두 차례 수술을 마치고 회복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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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117</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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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0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084016_703e3708.jpg</image>
            <pubDate>Fri, 01 Dec 2017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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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월평균 1166만 원' 세비 2.6% 슬쩍 인상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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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1/img_20171201084016_703e37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국회가 국회의원 세비를 2.6% 인상하기로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p>국회 운영위원회는 국회의원 세비 중 공무원 기본급에 해당하는 일반수당을 공무원 보수 인상률(2.6%) 만큼 올리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p><p>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일반수당은 1인당 월평균 646만 원에서 663만 원으로 오르게 된다. 연봉은 1억 3796만 원에서 1억 4000만 원이 된다. 월평균 1166만 원이다.</p><p>국회가 세비를 인상하기로 결정한 건 약 한 달 전이다. 국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심사 소위원회는 지난 11월 3일 세비를 2.6% 올리는 2018년도 국회사무처 예산안을 의결했다.</p><p>일각에서는 세비를 동결하겠다고 약속했던 국회가 슬쩍 세비를 인상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여당인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은 20대 국회 내내 세비를 동결하겠다고 했다.</p><p>논란이 일자 운영위 예결소위원장인 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국회 예산안 심사에서 국회의원 세비만 따로 심사하는 과정이 없어 의식하지 못했고 국회 사무처가 정부 지침에 따라 공무원 급여 인상률을 국회 소속 공무원들(국회의원 포함)에게도 자동 반영하면서 발생한 문제"라고 해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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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09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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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0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100959_1afa3f7d.jpg</image>
            <pubDate>Thu, 30 Nov 2017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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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랑 나눠 갖는 느낌 싫어서...” 남자친구 아들 살해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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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100959_1afa3f7d.jpg' alt=''></figure></div><div></div><p>한 여성이 질투심 때문에 남자친구의 7살짜리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했다.</p><p>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던 쉬광야오(徐光耀)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p><a href="http://news.sina.com.cn/s/2017-11-28/doc-ifyphkhk8386791.s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怀孕“准后妈”杀7岁男童 嫉妒其分走男友太多爱</a><p>매체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쯤 학교에서 수업을 마친 쉬광야오 군은 늦게까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아빠 쉬모 씨는 아들을 하루 종일 기다렸지만 쉬광야오 군은 소식이 없었다. 매체는 쉬 씨가 아내와 별거 중이라고 전했다.</p><p>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쉬 씨 여자친구 우(伍)모 씨를 의심했다. 조사를 받던 우 씨는 범행 사실을 24일 털어놨다. 우 씨는 "20일 하교하던 쉬광야오를 차에 태워 집 근처로 데려간 뒤 살해했다"고 말했다. 우 씨는 "시신은 박스에 넣고 5km 정도 떨어진 곳에 매장했다"고 했다.</p><p>범행 동기에 대해서 우 씨는 "(남자친구 사랑을) 아이와 나눠 갖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p><p>현지 매체 추슈망(楚秀网首页)은 현재 피의자가 임신한 상태이며 형사 강제 조치에 처했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aihami.com/a/dangjian/zugong/280772.html" target="_blank" class="link">http://www.aihami.com/a/dangjian/zugong/280772.html</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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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00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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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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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Nov 2017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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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성-15형' 발사하고 신난 북한 김정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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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p>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p><p>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은 '화성-15형'을 시험 발사하는 과정이 담긴 사진 40여 장을 30일 보도했다. 사진에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화성-15형' 시험 발사를 참관하는 장면도 담겼다.</p><p>조선중앙통신 등은 "단번 성공에 (김정은 위원장이) 기쁨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입을 크게 벌리고 웃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주먹을 불끈 쥐기도 했다.</p><p>앞서 북한은 지난 29일 오전 3시 17분쯤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북한은 지난 9월 15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형을 발사한 이후 75일 만에 도발을 재개했다.</p><p>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김정은 위원장 사진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92558_f89e50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평양 = 노동신문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92613_7d1e214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92658_383f4c5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92619_6f01b5e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92626_8d0509d1.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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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9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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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Nov 2017 0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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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직원들에게 “전병헌 후원금 내라”고 이메일 보냈던 e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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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80731_257dda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e스포츠협회가 수년간 소속 직원들에게 "전병헌(59)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정치후원금을 납부하라"고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p>한국일보는 e스포츠협회가 소속 직원들을 상대로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전병헌 전 수석에게 정치후원금을 납부하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30일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hankookilbo.com/v/750cf424bfe941f68984f8bc7838020d"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e스포츠협회 이메일로 "전병헌 후원금 내라"</a><p>매체에 따르면 협회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연말마다 모든 직원에게 정치후원금을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협회 간부 서모 씨 등으로 확인됐다.</p><p>매체는 실제 상당수 직원이 해마다 10~30만 원씩 정치후원금을 냈다고 전했다. 매체는 "전 전 수석이 2014년 11월 국회의 겸직 금지 통보를 받고 한 달 뒤에 회장직에서 물러났지만 후원 독려 이메일 발송은 이듬해에도 이어졌다"고 덧붙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80742_e6bd42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병헌 전 수석은 뇌물수수 등 의혹에 휘말려 지난 16일 사퇴했다. 전병헌 전 수석은 "제 과거 비서들의 일탈행위에 대해 다시 한 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저는 지금까지 e스포츠와 게임사업을 지원, 육성하는데 사심 없는 노력을 해왔을 뿐 그 어떤 불법행위에도 관여한 바가 없다"고 결백을 주장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64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대통령께 누 끼쳐 참담” 전병헌 정무수석 사퇴 (입장 전문)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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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8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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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73441_0d64eb09.jpg</image>
            <pubDate>Thu, 30 Nov 2017 0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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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작업장 온도 40도, 살려줘” 현장실습 도중 숨진 고3 학생이 친구들에게 보냈던 카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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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73154_ffb245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뉴스룸'</figcaption></figure><div></div></div><p>"지쳐 쓰러질 듯", "아직 고딩인데 메인 기계 만지는 것도 극혐인데 기계 고장 나면 내가 수리해야 됨", "절정으로 치닫으면 (작업장 온도가) 40도 넘고...", "12시간 동안 앉지도 못하고 왔다 갔다", "살려줘, 너무 더워"</p><p>현장실습을 나갔다가 기계에 끼어 숨진 제주도 특성화고 학생 고 이민호 군이 친구들에게 보냈던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됐다.</p><p>JTBC '뉴스룸'은 이민호 군이 7월과 8월에 친구들에게 보냈던 카카오톡 메시지를 지난 29일 공개했다. 이민호 군은 실습 사흘째 되던 날 친구들에게 "기계가 고장 나 잠깐 쉬게 됐다"며 "지쳐 쓰러질 것 같다"고 했다.</p><div><a href="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5643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살려줘" 숨 막힌 실습현장, 열악한 근무 호소했지만…</a><p>정직원들이 퇴사를 하면서 이민호 군은 기계 수리까지 맡게 됐다. 이 군은 "아직 고딩인데 메인 기계 만지는 것도 극혐인데 기계 고장 나면 내가 수리해야 됨"이라고 호소했다. 8월에는 "40도 넘는 작업장에서 12시간을 앉지도 못하고 일한다"고 전했다.</p><p>이민호 군은 친구들에게 "살려줘... 너무 더워"라는 메시지도 보냈다.</p><p>이민호 군 친구는 이 군이 열악한 근무 환경에 시달렸지만 도와준 어른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 군 친구는 매체에 "(초과 근무에 대해) 회사 측 하고 선생님하고 아무 말도 안 하기로 따로 얘기했다고 들었다"고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30/img_20171130073510_4c60fe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혜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이민호 군은 지난 10일 작업장에서 제품 적재기 벨트에 목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이 군은 목뼈 일부가 골절되고 가슴과 목 부위를 크게 다쳤다. 이민호 군은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19일 결국 숨을 거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99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현장실습 중 사고당한 고교생 끝내 숨져…안전관리 허술</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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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8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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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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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Nov 2017 2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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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냥 예쁘게 태어난 곤뎅” 더빙 연기에 도전한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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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75827?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레드벨벳 아이린(배주현·26)이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p><p>2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는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최근 유행하는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p><p>아이린은 KBS 드라마 '쌈마이웨이'에서 최애라 역을 맡았던 김지원 씨 대사를 소화했다. 아이린은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나는 예쁜 척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예쁘게 태어난 건데"라고 했다. 아이린이 "그거를 남들이 막 예쁜 척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애라도 힘들다"며 귀여운 척을 하자 멤버들은 고개를 돌리고 외면했다.</p><p>더빙 연기가 끝나자 아이린은 폭소를 하며 민망해했다. MC 정형돈 씨가 "요즘 친구들이 하는 걸 해보니 어떠냐"고 묻자 아이린은 "어렵네"라고 답했다.</p><p>아이린에 이어 슬기(강슬기·23), 웬디(손승완·23)도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민망해하면서도 더빙 연기를 해냈다. 레드벨벳 더빙 연기를 지켜본 정형돈 씨는 "언니 라인이 애교가 없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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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70</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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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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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Nov 2017 2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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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리가 네 부모다”  19년 전에 입양 보낸 딸 앞에 나타난 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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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9/img_20171129203542_ee3800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이 없는 자료 사진입니다.</figcaption></figure><div></div><p>한 부부가 19년 전에 입양 보낸 딸을 찾기 위해 소송을 걸었지만 친딸의 거부로 친자 확인조차 하지 못했다.</p><p>중국 매체<a href="http://news.sina.com.cn/o/2017-11-28/doc-ifypacti9000608.shtml" target="_blank" class="link">시나닷컴</a>은 법원이 19년 전에 입양 보낸 친딸을 찾겠다며 친부모가 낸 소송을 기각했다고 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장쑤성(江苏省) 난퉁시(南通市) 하이안현(海安县)에 거주하는 마(马) 씨 부부는 1998년 9월 생후 2개월 된 딸을 최(崔) 씨 부부에게 입양 보냈다. 당시 마 씨 부부와 최 씨 부부는 서면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입양 절차도 밟지 않았다.</p><p>입양 간 아이는 최 씨 부부 밑에서 자랐다. 2013년 3월 최 씨 부부는 마 씨 부부에게 딸 사진 한 장을 우편으로 보내줬다. 딸 사진을 보낸 지 3년이 지난 2016년 7월 마 씨 부부는 "친척 관계를 맺고 왕래를 하며 지내자"고 제안했다. 최 씨 부부는 제안을 거절했다.</p><p>거절당한 마 씨 부부는 지난 1월 하이안현 인민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마 씨 부부는 당시 예상치 못한 임신을 했고 정부의 산아제한 정책에 따라 딸을 입양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마 씨 부부는 최 씨 부부가 아이를 낳을 때까지만 데리고 있다가 딸을 돌려주기로 했는데 돌연 소식이 끊겼다고 했다.</p><p>딸은 친자 확인을 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법원에 전했다. 딸은 신분, 친족 관계 등이 변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법원은 성인이 된 딸 의사가 중요할 뿐 아니라 마 씨 부부가 입양을 보냈다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기각했다.</p><p>현지 매체 광저우일보는 마 씨 부부가 재판결과에 불복해 항소하기로 했다고 29일 보도했다.</p><div><a href="http://gzrbshare.gzcankao.net/news/wx/detail?newsid=167396&amp;time=1511941870019" target="_blank" class="link">19年前把女儿送人，如今想认亲遭女儿拒绝</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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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6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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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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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Nov 2017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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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예인 특혜?” 응급 의사가 본 태연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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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9/img_20171129182413_c4f4da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스타일 '채널 소시'</figcaption></figure><div></div><p>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가수 태연(김태연·28)이 '연예인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한 응급실 의사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태연)를 먼저 보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p><p>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태연 논란 글에 대한 응급실 의사로서 드는 생각"이라는 제목 글이 29일 올라왔다.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의사라고 밝힌 글쓴이는 "SNS, 뉴스 기사, 견인차 기사 반박글만 보고 체크한 거라 추가 사실이 밝혀지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면서도 "초대형 응급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p><div><a href="http://www.fmkorea.com/best/851588459" target="_blank" class="link">태연 논란 글에 대한 응급실 의사로서 드는 생각(스압)(직접 작성한 글. 퍼온 것 아님)</a><p>글쓴이는 "재난상황시 중증도 평가는 검정(사망), 빨강(긴급), 노랑(응급), 초록(비응급)으로 한다"면서 "중증도 평가를 하면 태연은 노랑. SNS에 글을 쓴 교통사고 피해자는 초록"이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둘 다 의식, 호흡이 정상이었으며 걸어 다닌 정황을 보아 쇼크도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럼에도 태연이 더 우선이라 보는 이유는 외상 부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글쓴이는 "외상시 죽을 수 있는 부위는 크게 다음과 같다. 머리(두개골절, 뇌출혈) - 목(대혈관 손상, 척추손상) - 가슴(심장, 폐, 대혈관 손상 가능 부위) - 복부(간, 콩팥, 부인과적 기관들 등 각종 장기, 대혈관 손상 가능 부위) - 골반(후복막강 대량 출혈로 사망 가능) - 사지 절단 (손목, 발목보다 위의 부위일 경우 대량 출혈로 인한 사망 가능성은 더 높아짐)"이라고 설명했다.</p><p>글쓴이는 "교통사고 피해자는 유리조각이 있어도 의식과 호흡이 괜찮고 쇼크가 아니었다. 흉복막이 뚫리지 않은 사람은 사망 위험이 떨어지므로 시간 두고 유리조각을 제거해주고 찢어진 곳 있으면 꿰매주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글쓴이는 "가슴통증 환자는 늑골 골절이 없는지, 그에 따라 부러진 뼛조각이 폐를 찔러 기흉을 일으키지는 않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왜냐면 이건 죽을 수도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p><p>글쓴이는 "만약 응급실에서 저 두 환자를 봤다면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를 일단 초음파나 엑스레이로 확인하고 괜찮다고 판단되면 그다음으로 저 환자를 볼 것"이라고 했다. 글쓴이는 "멀쩡한 사람 왜 먼저 봤냐는 댓글도 보이는데 그건 진료 후의 결과다. 진료 이전 환자를 볼 때에는 당연히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p>연예인 특혜 논란에 대해서는 "SNS에 글을 쓴 사람이 보기에는 태연이 먼저 진료받은 것이 특혜로 보일지 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에는 특혜가 아니다. 직업인으로서 당연히 먼저 봐야 할 환자를 먼저 본 것"이라고 적었다.</p><p>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아무쪼록 현장에서 고생하는 구급대원들이 이번 사건으로 사기가 저하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글을 남겼다.</p><p>태연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 학동역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가는 3차선 도로 중 1차선에서 추돌 사고를 냈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구급대원이 유명인인 가해자 태연만 챙겼다"는 주장이 담긴 글을 올리며 태연은 '연예인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p></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86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어제 이슈된 태연 교통사고 피해자다” 네이트판에 올라온 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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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5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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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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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Nov 2017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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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치과 의사들이 전하는 구강청결제 현명하게 선택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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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9/img_20171129134147_57fa60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div><p>구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강청결제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구강청결제에 대한 소비자들 인식도 많이 변했다. 예전에는 바쁠 때 양치질을 하는 대신 구강청결제를 썼지만 최근에는 양치질을 하고도 입속에 남아있는 유해균을 제거하기 위해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났다.</p><p>구강청결제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구강청결제 종류도 많아졌다. 구강청결제 브랜드만 106가지에 달한다. 이러다 보니 구강청결제를 고르는 것도 쉽지 않다. 어떤 구강청결제를 골라야 할까? 구강청결제를 현명하게 고르는 방법을 알아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9/img_20171129134306_cf628d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시사교양프로그램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에 출연한 치과의사 정유미 씨는 일단 주성분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구강청결제는 주성분에 따라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4가지 에센셜 오일(유칼립툴, 멘톨, 티몰, 살리실산 메틸)'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고 또 다른 하나는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p><p>플라그(치석) 생성을 더욱 강력하게 억제해줄 제품을 찾고 있다면 '4가지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SCI급 논문에 따르면 4가지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를 기반으로 한 제품보다 7배 더 강력한 플라그 억제 활동을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9/img_20171129134401_934a4599.jpg'  alt=''></figure><div></div></div><p>학술지 'journal of dentistry'에 2010년 실린 사진을 보면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 기반 구강청결제로 양치했을 때 세균 억제 효과는 크지 않았다. 반면 4가지 에센셜오일 기반 구강청결제로 양치했을 때는 입속 세균이 눈에 띄게 사라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9/img_20171129134354_47654f3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9/img_20171129134355_1963732b.jpg'  alt=''></figure><div></div></div><p>치아 착색을 피하고 싶은 경우에는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피해야 한다.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에서 치과 의사 정일채 씨는 구강청결제 주성분에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가 없다면 착색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p><p>일반 치약 속에 들어 있는 계면 활성제는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와 결합이 되면 착색이 되기 때문이다. '4가지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사용하면 치아 착색 없이 쓸 수 있다.</p><p>구강청결제를 선택할 때 색소 첨가 유무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구강청결제에 사용되는 색소는 아이스크림 및 음료수 등에 사용되는 식용 및 의약품 복용 색소를 사용하고 있고 구강청결제를 입안에 넣고 헹구는 시간은 길어야 30초 정도이기 때문에 색소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p><p>구강청결제라고 해서 다 같은 구강청결제가 아니다. 구강청결제를 고르기 전에 반드시 주성분을 확인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조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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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90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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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Nov 2017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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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배 배우 나문희가 상을 받자...” 재주목 받는 김혜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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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제 38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나문희(76) 씨가 인기 스타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은 가운데 후배인 김혜수(47) 씨가 보인 행동이 재주목 받고 있다.</p><p>지난 28일 '더쿠' 등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혜수 씨가 나문희 씨 손등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지난 25일 열린 '제 38회 청룡영화상'에서 촬영됐다.</p><p>나문희 씨가 인기 스타상을 받고 자리에서 이동하자 김혜수 씨는 나문희 씨를 불렀다. 나문희 씨는 웃으며 김혜수 씨 손을 잡았고 김혜수 씨는 나문희 씨 손등에 키스를 했다.</p><p>해당 장면이 뒤늦게 공개되자 커뮤니티, SNS 이용자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김혜수 씨가 후배인 천우희 씨 손등에도 키스를 한 적이 있다는 '증언'이 쏟아졌다.</p><p>앞서 천우희 씨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손등 키스' 전말을 공개하며 김혜수 씨에 대해 "워낙 스윗(스위트)하신 분"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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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89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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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7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3638_7e891874.jpg</image>
            <pubDate>Tue, 28 Nov 2017 22:1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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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건 꼭 먹어야 해” 제주 현지인 추천 맛집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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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 ></div><div><strong>1. 제주오성 전복통갈치조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strong></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259_1bdc07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오성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주오성은 문을 연 지 40년이 넘은 제주 토속음식 전문점이다. 현지인들이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맛집이기도 하다. 1m에 달하는 갈치에 전복을 더한 갈치조림이 대표 메뉴다.</p><div><strong>2. 흑돈가 흑돼지고기 (제주시 한라대학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332_bb46a2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주 흑돼지 전문점 흑돈가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제주 현지인들이 회식, 가족모임 등을 할 때 자주 찾는 곳이다. '멜젓'(멸치젓)을 이용한 비밀 양념으로 돼지 잡냄새를 잡는다.</p><div><strong>3. 추자본섬 삼치회 (제주시 선덕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410_93abd0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독자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추자본섬은 관광객들에게는 비교적 덜 알려진 맛집이다. 쉽게 맛볼 수 없는 삼치회를 판다. 삼치회와 함께 양념 밥, 김, 묵은지 등이 나오는데 여기에 삼치회를 싸먹는 게 특징이다.</p><div><strong>4. 해월정 보말죽 (제주시 해맞이 해안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420_1b351f4f.jpg'  alt=''></figure><div></div></div><p>보말은 제주도 지방 사투리로 '고동'을 뜻한다. 보말죽은 제주도산 고동을 넣어 끓인 죽으로 고소하면서 담백하다. 해월정에는 보말 칼국수도 있다.</p><div><strong>5. 제주김만복 김밥 (제주시 북성로, 서귀포시 월드컵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622_9d014665.jpg'  alt=''></figure></div><p>제주김만복은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김밥 맛집이다. 전복밥에 두툼한 달걀말이가 더해진 김밥이 가장 유명한 메뉴다.</p><div><strong>6. 순옥이네명가 전복물회 (제주시 도공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634_25bd16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밤도깨비'</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직 제주 해녀가 운영하는 물회 맛집이다. 맛, 신선도, 가성비 등을 고루 갖춰 방송에 여러 차례 소개됐다. 성게 미역국, 해물뚝배기 등도 대표 메뉴다.</p><div><strong>7. 새로나분식 모닥치기 (서귀포시 중앙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707_a2ac05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귀포매일올레시장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749_80553641.jpg'  alt=''></figure><div></div></div><p>모닥치기는 모두 합쳤다는 뜻으로 김밥, 김치전, 군만두, 어묵, 삶은 달걀을 떡볶이 국물에 비벼 먹는 세트 메뉴다. 새로나분식이 원조이며 늦은 시간까지 줄이 줄어들지 않는다.</p><div><strong>8.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서귀포시 신영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740_0fdba9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수요미식회'</figcaption></figure><div></div></div><p>1989년 문을 연 옥돔식당은 보말칼국수를 처음으로 선보인 음식점이다. 보말국도 인기 메뉴 중 하나다.</p><div><strong>9. 올래국수 고기국수 (제주시 귀아랑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805_1b52782d.jpg'  alt=''></figure><div></div></div><p>올래국수는 제주 고기 국수 맛집이다. 면 위에 두툼한 고기가 푸짐하게 올라가 인기가 좋다. 돼지뼈와 고기를 넣고 푹 끓여 육수에 소금간을 한 것이 특징이다.</p><div><strong>10. 옛날옛적 돔베고기 (서귀포시 일주동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830_00579a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옛날옛적' 공식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160833_6ceef4d1.jpg'  alt=''></figure><div></div></div><p>돔베는 제주도 방언으로 '도마'라는 뜻이다. 도마 위에 올려 먹는 수육을 제주도에서 돔베고기라고 부른다. 옛날옛적에서는 돔베고기와 함께 제주산 다시마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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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78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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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7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092429_8db2dbc4.jpg</image>
            <pubDate>Tue, 28 Nov 2017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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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피 철철 흘리는데 기계 멈춰줄 수 없다고...” 월미도 놀이공원 이용객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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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092429_8db2db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탑승자 추락사고 발생한 놀이기구 '크레이지 크라운'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놀이기구 사고로 아이가 코피를 철철 흘리는 데도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 측은 담당자가 없어 기계를 멈춰줄 수 없다고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p><p>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지난 9월 월미도 놀이공원을 방문했다가 놀이기구 사고를 당한 이용객이 출연했다. 이용객은 "컵 안에서 빙글빙글 도는 '회전 동물'이라는 놀이기구를 탔었다"며 "아이들이 그 안에서 놀다 머리와 코를 부딪쳐서 코피가 심하게 났었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www.cbs.co.kr/radio/pgm/board.asp?pn=read&amp;skey=&amp;sval=&amp;anum=159700&amp;vnum=7983&amp;bgrp=6&amp;page=&amp;bcd=007C059C&amp;mcd=BOARD1&amp;pgm=1378" target="_blank" class="link">CBS, 정직한 라디오 표준FM, 아름다운 라디오 음악FM</a><p>이용객은 "핸들을 막 돌리다 보니 컵이 (빠르게) 돌아가 (아이들) 몸이 같이 흔들렸다"며 "아이들이 머리와 코를 부딪쳐 코피가 너무 심하게 나길래 놀라서 일단은 기계를 멈춰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사람(담당 운행요원)이 없었다"고 했다.</p><p>이용객은 "옆에 있는 사람한테 기계를 멈춰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담당자가 아니어서 멈춰줄 수 없다고 했다"며 "회전컵 담당 운행 요원은 다른 놀이기구를 관리하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용객은 "안전요원 한 사람이 서너 개를 담당하는 것 같더라"고 주장했다.</p><p>이용객은 "사람을 데려와서 (놀이기구를) 멈추기는 했다. 놀이공원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더라. 사고가 난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어 "사람을 불러오느라 시간도 많이 지체됐다"고 덧붙였다.</p><p>8살 아이 2명과 6살 아이 1명이 한 컵에 타는 데 아무런 제지가 없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용객은 "다들 (한 컵에) 태우니까 저희도 그냥 한 컵에 태웠다"며 "한 컵에 한 명만 타야 한다는 건 나중에 알았다"고 말했다.</p><p>앞서 지난 26일 월미도 놀이공원에서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운행 중인 놀이기구에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p>월미도 놀이시설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결함 여부와 운영사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61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인천 월미도 놀이기구 운행 중 남녀 2명 추락</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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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75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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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7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8/img_20171128081739_5ddd9b26.jpg</image>
            <pubDate>Tue, 28 Nov 2017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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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앉아서 가려고...” 지하철에서 괴이한 행동하는 남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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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만석 지하철을 탄 남성이 앉아서 가려고 일부러 괴이한 행동을 해 비판을 받고 있다.</p><p>최근 중국 SNS에는 지하철에서 괴이한 행동을 하는 남성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빨간색 후드티에 검은색 점퍼를 입은 남성은 갑자기 지하철 바닥에 엎드리더니 발작을 하는 것처럼 행동했다.</p><p>발작을 하던 남성이 일어나려고 하자 주변에 앉아있던 승객들은 놀라서 자리를 옮겼다. 빈자리가 많이 생기자 남성은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는 자리에 앉았다.</p><p>옆에 앉은 승객이 어이가 없다는 듯 웃으며 무어라 말을 하자 남성은 고객을 끄덕이며 웃었다. 영상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p><p>영상을 접한 SNS 이용자들은 "법적으로 처벌해야 한다"며 비판했다. 일부 이용자는 '연출된 상황'일 것이라고 추측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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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073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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