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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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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y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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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 떡볶이 맛집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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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떡볶이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다. 그러나 떡볶이라고 다 맛있는 것은 아니다. '고만고만'할 것 같지만 떡볶이야말로 맛이 천차만별이다.지금부터 전국 떡볶이 맛집 7곳을 소개한다.</p><div><strong>1. 서울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9/img_20160609164706_1f82d64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BS '백종원 3대천왕'</div></div><div></div></div><p>'서울 5대 떡볶이'로 소문난 '신토불이 떡볶이'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다.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소스가 일품이며, 야끼만두나 핫도그를 떡볶이 소스에 묻혀먹을 수 있는 것이 이 집의 매력이다.'백종원의 3대 천왕'에 알려지기 전에도 손님이 많았으나 방송 이후 훨씬 유명해졌다. 줄 서서 먹을 각오를 하고 가야 한다.</p><div><strong>2. 서울 압구정 변강쇠 떡볶이</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I'm at 변강쇠 떡볶이 in 서울특별시 <a href="https://t.co/F8B5glEObc"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F8B5glEObc</a></p>— Hyun Jung Kim (@Hyunjkim2000) <a href="https://twitter.com/Hyunjkim2000/status/713338599761133569"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3월 25일</a></blockquote> </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트위터</div><div></div></div><p>벽면이 연예인 사인으로 도배가 되어있을 만큼 '연예인들이 많이 가는 떡볶이집'으로 알려져 있다. 쫀득하고 말랑한 떡이 '변강쇠 떡볶이'의 자랑이다.양념도 자극적이지 않아 매운맛을 잘 먹지 못 하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다.</p><div><strong>3. 서울 용산 현선이네</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현선이네 매운떡볶이 <a href="https://t.co/H5MfYSC2fT"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H5MfYSC2fT</a></p>— 떡볶이 (@bokkitteok) <a href="https://twitter.com/bokkitteok/status/674320063902584834"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12월 8일</a></blockquote> </div><div></div></div><p>'현선이네'는 맵다. 처음 떡볶이를 입에 넣었을 때는 매운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지만 먹을수록 입이 얼얼해진다. 대신 '매운맛'과 '안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으니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 한다면 '안 매운맛'을 택하는 것도 방법이다.김밥도 함께 팔아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도 좋다.</p><div><strong>4. 서울 대학로 나누미 떡볶이</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대학로 나누미 떡볶이 맛있었다. <a href="https://t.co/dL9mFZ0MYX"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dL9mFZ0MYX</a></p>— LKH (@Qhyun_) <a href="https://twitter.com/Qhyun_/status/704653499179503616"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3월 1일</a></blockquote> </div><div></div></div><p>과거 H.O.T.가 한 방송에서 이 집을 방문한 적이 있어 'H.O.T. 떡볶이'로도 알려져 있다. 가래떡을 잘게 잘라 양념이 고루 밴 것이 매력이다. 떡볶이 못지않게 부산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오뎅도 유명하다.24시간 영업을 해 늦은 시간에도 방문할 수 있다.</p><div><strong>5. 부산 남천동 다리집</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다리집 ㄷㄷㄷㄷ <a href="https://t.co/IylymeKjs5"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IylymeKjs5</a></p>— 언신 (@the_unseens) <a href="https://twitter.com/the_unseens/status/731005356990570496"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5월 13일</a></blockquote> </div><div></div></div><p>tvN '수요 미식회'에서도 소개된 부산 '다리집'은 사실 떡볶이보다도 오징어튀김이 더 유명하다. 떡볶이는 소스가 비교적 '단순한' 맛이라 달지 않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다리집의 명물인 오징어튀김은 두툼하고 긴 것이 특징이다. 소스는 '무한 리필'이 된다.</p><div><strong>6. 대구 동성로 중앙떡볶이</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중앙떡볶이 ㅋㅋ 3대천왕에도 나왔었네 <a href="https://t.co/5i3KBPsWQC"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5i3KBPsWQC</a></p>— 레이주 (@rayejoo) <a href="https://twitter.com/rayejoo/status/728071952695316480"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5월 5일</a></blockquote> </div><div></div></div><p>1979년에 개업한 대구 중앙떡볶이 역시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소개됐다. 달고 매우며 떡도 쫀득쫀득하다. 백종원 씨는 "카레가루가 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집은 납작 만두에 떡볶이를 싸 먹는 것이 특징이다. 유일한단점이 있다면 줄이 길다는 것이다.</p><div><strong>7. 대구 신천시장 윤옥연 할매 떡볶이</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9/img_20160609165100_1dd20329.jpg" alt=""></figure></strong><div class="content_img_txt">SBS '백종원의 3대천왕'</div></div><div></div><div></div><div></div></div><p>1970년대에 개업한 '육옥연 할매 떡볶이'는 매우 저렴하고 양도 많다. 떡볶이, 오뎅, 만두가 모두 천 원이다. 대신 떡볶이만 단독으로 주문할 수는 없다.국물이 많고 후추 맛, 매운맛이 강하다. 중독성이 강해서 '마약 떡볶이'로 불리기도 한다.</p><div><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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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275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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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Sep 2018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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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때 그 시절 부모님 등골 휘게 했던 '등골 브레이커 아이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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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div><div><strong>1. 나이키 운동화, 가방</strong></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5414_60f6d3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써니'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써니'에서 주인공 나미는 서울로 전학 온 첫날부터 기가 죽는다. '스펙스' 운동화를 신은 자신과 달리 서울 친구들은 대부분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있어서다. 나이키 운동화와 가방은 유행 시기를 특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사이에서 폭넓은인기를 끌었던 만큼 대표적인 '등골브레이커 아이템'이기도 하다.</p><div><strong>2. 챔피온 후드집업</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035_2b0d1f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챔피온</figcaption></figure><div></div></div><p>챔피온은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복고 열풍이 불면서 챔피온 후드티가 또다시 유행하고 있다.</p><div><strong>3. 노티카 점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113_d49ada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티카</figcaption></figure><div></div></div><p>노스페이스 이전에 노티카가 있었다.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990년대, 2000년대 학창 시절을 보냈던 30대들은 "한때는 '노페 패딩'만큼 인기가 많았던 아이템"이라고 회상했다.</p><div><strong>4. 리바이스 청바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252_6d2a11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ikimedia</figcaption></figure><div></div></div><p>리바이스 청바지는 국산 브랜드 청바지보다 비쌌다. 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는 옷장에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하는 '필수템'으로 통했다.</p><div><strong>5. 폴로 티셔츠, 모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309_579a13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반윤희 싸이월드 미니홈피</figcaption></figure><div></div></div><p>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유행하던 시절 '얼짱' 반윤희 씨는 폴로 티셔츠를 입고 폴로 모자를 썼다. 여학생들 사이에서 '반윤희 따라잡기' 열풍이 불면서 폴로 티셔츠와 모자는 없어서 못 살 정도였다.</p><div><strong>6. 라코스테 단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404_9a3feb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코스테</figcaption></figure><div></div></div><p>라코스테 단화는 10만 원이 훌쩍 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다.특히 하얀색 단화가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 때가 잘 탄다는 단점이 있었다.</p><div><strong>7. 키플링 가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417_bb16e6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플링</figcaption></figure><div></div></div><p>키플링 가방은 비교적 나이가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 최근까지도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p><div><strong>8. 노스페이스 패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412_47a381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p>말이 필요 없다. 한때 거의 모든 중고등학생들이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어 '노페 교복'으로 불리기까지 했다. '노페 패딩'은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기까지 했다.</p><div><strong>9. 캐몽(캐나다구스+몽클레르) 패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502_0490c0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나다구스(왼), 몽클레르</figcaption></figure><div></div></div><p>'노스페이스 열풍'이 끝나고 '캐몽'이 왔다. '캐몽'은 캐나다구스와 몽클레르를 합친 말이다. 패딩 한 벌에 100만 원이 훌쩍 넘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노스페이스 열풍이 그립다"는 말까지 나왔다.</p><div><strong>10.란도셀 책가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20/img_20171120172510_2cdf57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ikimedia</figcaption></figure><div></div></div><p>란도셀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일본 책가방 브랜드다. 70만대원로 '새로운 등골브레이커 아이템'으로 떠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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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98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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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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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ug 2018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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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주도 핫한 카페 8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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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div><div><strong>1. 제주봄날 (제주시 애월읍)</strong></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411_2e54c5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제주봄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413_47c8e1c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428_86ccfe56.jpg" alt=""></figure><div></div></div><p>다른 세계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다. 2015년 방영된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 촬영지이기도 하다. 카페 안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다. 마당에 있는 그네 벤치에 앉아 애월 해변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p><div><strong>2. 애월더선셋 (제주시 애월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549_9d9fe2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애월더선셋'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508_5d60f649.jpg" alt=""></figure><div></div></div><p>바다를 보며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다. 일몰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일몰을 보기 위해 시간을 맞춰 찾는 손님들도 많다. 오믈렛, 샐러드 등 흔한 브런치 메뉴뿐 아니라 흑돼지 떡갈비 브런치 세트도 있다.</p><div><strong>3. 서연의집 (서귀포시 남원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33935_c6af88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플레이스 '서연의집'</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로 유명한 카페다. 건축학개론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건축학개론에 삽입된 김동률 씨 노래 '기억의 습작'도 울려 퍼진다. '납득이 머핀'도 판매한다.</p><div><strong>4. 구좌상회 (제주시 구좌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15948_7dd46f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백종원의 3대 천왕'</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15952_727d7b45.jpg" alt=""></figure><div></div></div><p>당근 케이크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다. 크지 않은 카페이며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인다. 월정리 바다와 가까이 있지만 골목 안쪽에 있어 바다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제주도 돌담 풍경이 주는 특유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p><div><strong>5. 하하호호 (제주시 우도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33823_2204c7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하호호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우도 마늘 버거, 우도 땅콩 버거, 제주 딱새우버거 등 특별한 햄버거를 먹을 수 있는 카페다. 야외에서 해변을 바라보며 햄버거를 먹을 수 있어 SNS에서 유명하다.</p><div><strong>6. 쉼표 (제주시 한림읍)</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523_366f5d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551_5f72ce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OLIVE '2016 테이스티로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창문으로 협재 해수욕장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다. 가수 이효리 씨가 출연한 무한도전 534회를 이곳에서 촬영해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무한도전 이효리 카페'로 알려져 있다. 오메기감저빙수가 유명하다.</p><div><strong>7. 쌀다방 (제주시 관덕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541_9ff2f1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효리네민박'</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5/img_20171205175634_ad22c8ae.jpg" alt=""></figure><div></div></div><p>쌀 공장을 개조한 카페다. 카페는 앤티크 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 씨와 아이유가 함께 방문해 더욱 유명해졌다.</p><div><strong>8. 블랑로쉐 (제주시 우도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842_d34cd2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랑로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06/img_20171206121844_ea5e811b.jpg" alt=""></figure></div><p>땅콩아이스크림이 유명한 카페다. 인테리어는 심플하지만 바닷가가 바로 보여 전망이 좋다. 테라스도 있다. 땅콩아이스크림은 '땅콩 맛'이 아니라 실제 땅콩이 듬뿍 들어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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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143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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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ug 2018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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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능 전에 많이 먹어두자!” 기억력에 좋은 음식 12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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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strong>1. 고등어</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248_ba4d39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고등어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고등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구성 성분 중 하나로 기억력, 학습 능력, 집중력을 높여준다. 또 눈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도움을 줘 수험생들이 꼭 먹어야 할 식품이다.</p><div><strong>2. 연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304_0fbe4d58.jpg" alt=""></figure><div></div></div><p>연어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이다. 뇌 기능 저하를 막아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3. 호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2211_69ead03e.jpg" alt=""></figure><div></div></div><p>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리놀렌산은 기억력을 높여주고 뇌 노화를 예방해준다.</p><div><strong>4. 계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423_6bc54c2f.jpg" alt=""></figure><div></div></div><p>계란은 모든 식품 중에서 레시틴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레시틴은 기억 저장과 회생에 필요한 신경신호를 전달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으로 기억력 증진과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5. 검은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428_6e370478.jpg" alt=""></figure><div></div></div><p>검은콩에도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뇌 발달, 기억력 증진,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6. 검은깨</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435_63942d64.jpg" alt=""></figure><div></div></div><p>검은깨도 레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기억력, 학습력, 집중력을 향상시킨다.</p><div><strong>7. 블루베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2642_c87d374a.jpg" alt=""></figure><div></div></div><p>블루베리에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폴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p><div><strong>8. 오미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536_ced7fb44.jpg" alt=""></figure><div></div></div><p>오미자에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피로를 푸는 데에도 좋아 수험생들이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p><div><strong>9. 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615_db1cd5ff.jpg" alt=""></figure><div></div></div><p>팥은 곡류 중 비타민 B1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1은 기억력 감퇴 예방에 도움을 준다.</p><div><strong>10. 로즈마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637_ad2ccec4.jpg" alt=""></figure><div></div></div><p>로즈마리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로즈마리는 꼭 먹지 않아도 된다. 로즈마리 향도 기억력 촉진에 효과가 있다.</p><div><strong>11. 자색양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653_182c109c.jpg" alt=""></figure><div></div></div><p>자색 양파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기억력을 높이는 데 좋다.</p><div><strong>12. 두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71821_42fc748d.jpg" alt=""></figure><div></div></div><p>두부에 함유된 레시틴은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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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1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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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7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434_04745a6a.jpg</image>
            <pubDate>Sun, 29 Jul 2018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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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999년생이라면 공감가는 8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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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div><div><strong>1. 수능이 연기됐다. (고3)</strong></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1555_3755e2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일 서울 중구 중림동 종로학원 옥상 상황. 수험생들이 전날 버렸던 문제집을 찾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수능을 하루 앞둔 11월 15일 오후 2시 2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점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 교육부는 수험생 안전을 이유로 수능을 일주일 연기했다. 재난 피해로 인해 수능이 사전 예고 없이 연기된 경우는 최초다.</p><div><strong>2. 건국 이래 최장 연휴 때는 제대로 쉬지 못했다. (고3)</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1651_94e74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7년 추석 연휴 인천공항 상황</figcaption></figure><div></div></div><p>2017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이어진 추석 연휴는 건국 이래 최장 연휴로 불렸지만 고3인 1999년생들은 연휴를 즐기지 못했다.</p><div><strong>3.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아쉽게' 투표권 행사를 하지 못했다. (고3)</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001_aefce8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과 18세 선거권 국민연대 회원들이 만18세 선거연령 인하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시작된 촛불집회에서 청소년들은 선거권 연령 인하를 촉구했다. 선거권 연령 인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면서 2017년 1월에는 선거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12월 열릴 19대 대선 이전에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1999년생인 청소년 61만 4200명도 투표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서 흐지부지됐다.</p><div><strong>4. 중학교 졸업여행을 가지 못했다. (중3)</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028_b2d42e90.jpg" alt=""></figure><div></div></div><p>2014년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면서 수학여행 등 학교 행사들이 대부분 취소됐다. 안전 문제로 수학여행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며 당시 중학교 3학년 학생들 졸업여행이 잇따라 취소됐다.</p><div><strong>5. 수능 영어 절대평가 첫 세대다. (중3)</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150_e2a29e22.jpg" alt=""></figure><div></div></div><p>2014년 2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영어 사교육 부담을 대폭 줄이라"고 지시했다. 같은 해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수능 영어를 절대평가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게 되는 당시 중학교 3학년, 1999년생에게는 사상 처음으로 영어 절대평가가 적용되게 됐다.</p><div><strong>6. 초등학교 시절 역사 수업을 받지 못했다. (초6)</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247_411e4c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자료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5학년까지는 6학년이 되면 역사를 배우는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사회 시간에 역사를 배우지 않았다. 6학년이 되면서 5학년에 역사 수업을 하는 '2007 개정 교육과정'이 시행돼 초등학교 시절 역사 수업을 받지 못했다.</p><div><strong>7. 최다 교육과정 개정을 겪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2252_7f4d4538.jpg" alt=""></figure><div></div></div><p>초등 1~5학년 7차 교육과정(총론·교과서 개정), 6학년 2007 교육과정(총론·교과서 개정), 중1~3학년 2009 교육과정(총론 개정), 고1~3학년 2011 교육과정(교과서 개정)</p><div><strong>8. 세기 말에 태어났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71431_0d5bdc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만화 '1999년생' / 도서출판 서화 </figcaption></figure><div></div></div><p>1999년에 태어나 '세기말 키즈'라고 불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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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78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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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204026_b96765a4.jpg</image>
            <pubDate>Fri, 29 Dec 2017 2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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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로봇 모형, 패딩 판매...” 딸 유기하고 온라인에서 태연하게 중고품 판매한 친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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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204026_b96765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준희 양 친아버지 고모 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고준희(5) 양 친아버지 고모(36) 씨가 딸을 유기하고도 온라인에서 태연하게 중고품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p><p>JTBC는 고 씨가 고준희 양을 야산에 버렸다는 시점에도 온라인 카페에서 중고 거래를 했다고 2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 씨는 지난 5월 10일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로봇 모형을 싸게 내놓는다'는 글을 올렸다. 매체는 고 씨가 이모티콘도 덧붙였다고 전했다.</p><a href="http://news.jtbc.joins.com/html/312/NB11568312.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단독] 딸 유기하고선…온라인서 태연히 '중고품 판매'</a><p>고 씨가 딸을 유기했다고 털어놓은 시점은 지난 4월 27일이다. 고 씨 말이 사실이라면 고 씨는 고준희 양을 유기한 지 13일 만에 중고품 판매 글을 올린 것이다.</p><p>매체는 고 씨가 지난달 27일에도 같은 커뮤니티에 패딩 점퍼를 판다며 글을 올렸다고 했다. 고 씨는 직장에서 나눠준 패딩 점퍼를 5만 원에 판다고 적었다.</p><p>고 씨 직장 동료는 매체에 "똑같이 동료들하고 일을 같이하고 식사시간에 맞춰서 밥도 같이 먹고 웃어가면서 농담도 하고. 어제까지 출근하고 오토바이 타고 퇴근하는 것을 봤거든요"라고 말했다.</p><p>앞서 뉴시스는 고 씨가 딸을 유기한 지 이틀 만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4월 29일 고 씨는 내연녀 이모(35) 씨와 이 씨 어머니 김모(61) 씨, 이 씨 친아들과 함께 경남 하동으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5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고준희 양 유기하고 이틀 뒤 내연녀와 가족여행 떠난 친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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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5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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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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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Dec 2017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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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상대 남성은 매니저...” 임신 사실 고백한 미성년자 아이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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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82951_2872db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라보시 아스카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p>미성년자인 아이돌 그룹 멤버가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p><p>일본 아이돌 '스타 브라이트' 멤버 키라보시 아스카(あすかさん 18)는 지난 21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임신 소식을 알렸다. 키라보시 아스카는 18세로 아직 미성년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아스카는 상대 남성에 대해서 '2년 동안 교제했던 매니저(22)'라고 밝혔다. 아스카는 "이 발표로 멀어지는 분도 계실 것"이라면서도 "그래도 활동을 그만두지 않겠다. 배 속 아이와 함께 힘내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p><p>아스카가 임신 사실을 밝히자 대부분 팬들은 배신당했다는 반응을 보였다.</p><p>27일 키라보시 아스카 공식 블로그에는 아이 아빠인 매니저가 직접 쓴 글이 올라왔다. 매니저는 "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별개로 솔직히 기쁘다"고 했다. 매니저는 "매니저로서 아버지로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p>출산 예정일은 2018년 6월로 아스카는 2018년 1월 공연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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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47</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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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73502_a84af733.jpg</image>
            <pubDate>Fri, 29 Dec 2017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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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초등생이 가장 닮고 싶은 인물 1위 차지한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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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73502_a84af7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초등학생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인물로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꼽혔다.</p><p>EBS와 주식회사 스쿨잼은 지난달 9일부터 19일까지 '여러분이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초등학생 201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EBS 초등 사이트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스쿨잼 판'에서 실시됐다.</p><p>설문조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주관식 자유응답 형식으로 이뤄진 조사에서 김연아 전 선수를 가장 많이 꼽았다. 세종대왕과 '국민 MC' 유재석 씨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스타 도티, 이순신 장군, 문재인 대통령이 뒤를 이었다.</p><p>EBS 관계자는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이라 응답자 수에 비해 결과치가 다소 낮기는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지표"라고 설명했다.</p><p>김연아 전 선수는 지난해 대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국내 인물로도 꼽혔다. 한국대학신문이 대학생 13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김연아 전 선수를 가장 존경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유재석 씨는 3위를 차지했다.</p><p>'닮고 싶은 사람의 직업'을 묻는 조사에서 484명에 달하는 초등학생이 연예인이라고 답했다. 2위는 운동선수이며 189명이 선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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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4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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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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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Dec 2017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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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고준희 양 마지막 길을 지킨 건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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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44604_3660e7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고준희(5)양 마지막 길은 고준희 양이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인형이 지켰다.</p><p>29일 오전 4시 45분쯤 전라북도 군산시 한 야산에서 고준희(5) 양 주검이 발견됐다. 고준희 양은 8개월 전에 이미 숨지고 암매장된 것으로 확인됐다.</p><p>고준희 양 친아버지 고모(36)씨로부터 자백을 받아낸 경찰은 7시간가량 수색작업을 펼친 끝에 군산시 내초동 한 야산에서 고준희 양 주검을 찾았다. 고준희 양 주검과 함께 인형도 발견됐다. 고준희 양이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인형이다.</p><p>고 씨는 땅을 30cm 가량 파고 딸 시신을 보자기에 싸서 묻었다고 밝혔다. 시신 옆에 딸이 생전 좋아했던 인형도 같이 뒀다고 덧붙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44605_980183bc.jpg" alt=""></figure><div></div><p>고 씨는 "4월 26일 내연녀 어머니에게 '병원 진료를 부탁한다'며 아이를 맡겼는데 야간근무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아이가 이미 숨져있었다"고 주장했다. 고준희 양이 숨진 이유에 대해서는 "아이 입에서 토사물이 나와 있었고 기도가 막혀 숨졌다"고 했다.</p><p>고 씨는 "준희가 숨지면 생모와의 이혼소송과 양육비에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유기했다"고 말했다.</p><p>경찰은 고 씨와 내연녀 어머니를 긴급체포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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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2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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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15848_c76b0da6.jpg</image>
            <pubDate>Fri, 29 Dec 2017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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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촬영 중단되나...” 화유기 촬영장서 또 다른 부상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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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9/img_20171229113635_7462b2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태프 추락 사고가 발생한 tvN 드라마 '화유기' 촬영장에서 또 다른 부상자가 나왔다.</p><p>지난 28일 '화유기' 촬영 재개를 준비하던 과정에서 동시 녹음 스태프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다리를 다쳤다. 해당 스태프는 경미한 부상을 입어 반깁스를 하고 현장에 복귀했다.</p><p>오마이뉴스는 스태프 부상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배우 차승원 씨가 감독에게 촬영 중단을 요구했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촬영이 중단된 상황이며 내일 예정된 촬영도 취소됐다고 덧붙였다.</p><a href="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389859&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target="_blank" class="link"><div></div>&lt;화유기&gt; 현장서 또 사고... 차승원 요구로 촬영 중단</a><p>보도가 나가자 '화유기' 측은 "촬영이 없었기 때문에 촬영 중단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차승원이 촬영 중단을 요청했다는 소문도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촬영 재개가 가능할지 의문이 제기되면서 차승원 씨가 촬영 중단을 요구했다는 소문도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p>앞서 지난 24일 '화유기'는 역대 최악의 방송사고를 냈다. 스턴트 배우들이 매달려 있는 와이어 줄이 고스란히 노출되더니 60초로 예정된 중간 광고가 끝없이 이어졌다. 결국 '화유기' 2회는 엔딩 장면도 없이 종료됐다.</p><p>'화유기' 촬영 현장에서 세트 작업을 하던 스태프가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된 사실까지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5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사고 예정돼 있었다고 생각할 정도” '화유기' 낙상사고...여전한 제작현실</a><p>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은 28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화유기' 촬영장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했다. 경찰도 다음 달 3일 수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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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60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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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52140_05081eec.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8: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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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987년 6월' 이한열 열사에 대한 9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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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민주화 열기가 한창 끓어오르던 1987년 6월 9일, 연세대에서도 시위가 열렸다. 연세대 학생들은 스크럼을 짜고 교문으로 행진했다. 경찰과 학생들은 대치했다. 학생들 사이에는 경영학과 2학년 학생 이한열 열사도 있었다. 경찰은 학생들을 향해 최루탄을 발사했고 이한열 열사는 최루탄에 맞아 쓰러졌다. 이한열 열사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다 결국 같은 해 7월 5일 숨졌다.</p><p>이한열 열사에 대해 알아야 할 9가지 사실을 소개한다.</p><div><strong>1) 이한열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 매우 분노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4822_766f98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7년 1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제 현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987년 1월 14일 서울대 언어학과 학생이던 박종철 열사가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다가 고문을 당해 사망했다.</p><p>'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알려지면서 1987년 봄부터 대학가에는 시위가 이어졌다. 이한열 열사도 매우 분노했다. 이한열 열사는 1987년 2월 직접 시를 써서 추모하기도 했다. 이한열 열사는 이 시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박종철 열사를 '우리 아이'라고 했다.</p><p>다음은 이한열 열사가 쓴 '박종철'이라는 시의 일부다.</p><p>열불 나는 세상이 물속에 잠겼다/ 우리 아이가 익사했다/ 뜨거운 정열과 불타는 의지가 물속에 잠겼다/ 우리 아이는 대학 3학년/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려다 그만/ 짐승의 발톱에 물려 죽었다/ 우리는 분노한다/ 이 시대의 인간임을 포기하고 싶다</p><div><strong>2) 이한열은 만 20살이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5414_55852d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션 벤 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기자가 찍은 이한열 열사 피격 직전 사진/ 이하 이한열 기념사업회</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한열 열사는 1966년 8월 29일 태어났다.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쓰러졌을 당시 나이는 불과 20세였다. 이한열 열사는 쓰러진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결국 숨졌다.</p><div><strong>3) 쓰러진 이한열과 그를 부축한 이종창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5339_6c2549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션 벤 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기자가 찍은 이한열 열사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한 남성이 달려와 이한열 열사를 부축했다. 이 남성은 도서관학과 2학년 학생 이종창 씨다.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p><p>이종창 씨는 최루탄 연기 속에서 쓰러진 학생을 발견했다. 쓰러진 학생이 누군지도 몰랐지만 '본능적으로' 달려가 부축했다.</p><p>이종창 씨는 경찰을 피해 학교 안으로 가느라 쓰러진 학생이 그렇게 많이 다친 줄도 몰랐다고 회상했다. 이종창 씨는 시위가 끝나고 나서야 쓰러진 학생이 경영학과 86학번 이한열이라는 것을 알았다.</p><p>이종창 씨가 이한열 열사를 부축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은 역사를 바꿨다.</p><div><strong>4) '역사를 바꾼 사진'을 찍은 사람은 정태원 전 로이터통신 사진기자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35604_0c703d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태원 전 로이터통신 사진기자가 찍은 이한열 열사 사진. 이종창 씨가 이한열 열사를 뒤에서 안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이한열 열사와 그를 뒤에서 안은 이종창 씨. 로이터통신 특파원이었던 정태원 사진기자는 이 모습을 포착했다.</p><p>이창성 전 중앙일보 기자는 로이터통신에 사진 협조를 의뢰했다가 이한열 열사, 이종창 씨 모습이 담긴 사진을 봤다. 이창성 전 기자는 사진을 신문에 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중앙일보 지면에 사진이 실리면서 전 국민적 분노가 일었다. 사진은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다.</p><div><strong>5) 이한열은 "뒷머리가 아프다. 온몸이 마비되는 느낌이다"라고 호소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45126_acadf7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 열사가 당시 신고 있던 운동화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루탄을 맞은 이한열 열사는 응급실로 옮겨졌다. 그때까지만 해도 의식이 있었다. "뒷머리가 몹시 아프다. 온몸이 마비되는 느낌이다"라고 호소했다. 오후 5시 30분쯤 이한열 열사는 의식을 잃었다. 혼수상태에 빠진 이한열 열사는 27일 만인 7월 5일 오전 2시 5분 끝내 세상을 떠났다.</p><div><strong>6) 이한열은 마지막 순간까지 시위에 나갈 생각을 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51713_d52468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1987'에서 이한열 열사 역을 맡은 배우 강동원 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한열 열사는 정신을 잃기 전에 "내일 시청(6·10 대회)에 나가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민주화 항쟁을 걱정한 것이다.</p><div><strong>7) 경찰은 이한열 시신을 탈취하려고 했다.</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52505_16d3ca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1987'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한열 열사가 사망하자 경찰은 '압수할 물건: 이한열의 사체 1구'라고 적힌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세브란스 병원에 들이닥쳤다. 당시 학생들은 장례식장을 지키며 시신을 가져가지 못하게 했다. 결국 경찰은 시신을 탈취하지 못했다.</p><div><strong>8) 이한열 장례식에는 100만 인파가 모였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45227_a851c0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 열사 장례식장 현장/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1987년 7월 9일, 이한열 열사 장례식이 열렸다. 민주국민장으로 거행된 장례식에는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전국적으로는 약 160만 명이 참여해 추모를 했다. 추모 인파는 서울시청 광장에 집결했다. 경찰은 이날도 최루탄을 발사하고 곤봉을 휘둘렀다. 이한열 열사 장례식은 민주 항쟁 기폭제가 됐다.</p><div><strong>9) 이한열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는 아들 삶을 이어가고 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45516_254e66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한열 열사 기념비 어루만지는 베은심 여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은심 여사는 아들인 이 열사가 사망하자 민주화 운동에 헌신했다. 배은심 여사는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해서 집에 있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 2005년에는 국민 모금으로 '이한열 기념관'을 열었다. 이한열 열사 아버지는 아들이 사망하고 화병을 앓다가 5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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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6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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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72401_b00d8ff8.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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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시, 학교 등에 청소년 위한 콘돔 비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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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72401_b00d8f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p>서울시 '인권정책 기본 계획(2018~2022)' 초안에 청소년에게 콘돔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p><p>조선일보는 내년 초 발표할 예정인 서울시 '인권정책 기본 계획(2018~2022)'에 학교·보건소 등에 청소년을 위한 콘돔을 비치하는 방안이 담겼다고 28일 보도했다.</p><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8/2017122800300.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청소년에 콘돔 줘도 되나요</a><p>매체에 따르면 시 관계자는 "시 정책 박람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반영했다"며 "청소년이 원치 않는 임신을 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p>서울시는 공공 기관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콘돔 자판기도 설치할 계획이다. 매체는 미성년자인 청소년에게 콘돔을 지급하는 것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면서 학부모와 종교계에서는 반대가 거세다고 전했다.</p><p>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6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중고교생 중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이는 전체의 5%였다. 학교에서 조사하는 만큼 학생들이 솔직하게 답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 실제 비율은 이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p><p>성 경험이 있는 청소년 중 절반은 피임을 하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6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성관계 경험자 중 남학생 52.0%, 여학생 51.8%만이 성관계시 피임을 하고 있다.</p><p>지난 3월 사회적 기업 '인스팅터스'는 청소년들이 피임 기구에 접근하기 쉽지 않아 피임을 하지 못한다고 분석하고 '청소년용' 콘돔 자판기를 설치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534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청소년 전용' 콘돔 자판기가 한국에 등장했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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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4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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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62129_849edf7a.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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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백설공주 실사판' 택배로 받은 사과를 먹은 쥐 두 마리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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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60154_1c6b7a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중국에서 바늘구멍이 난 사과를 먹은 쥐 두 마리가 죽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p><p>장(蒋·여)모 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쯤 (이하 현지 시각) 택배 박스를 받았다. 당시 온라인으로 물건 여러 개를 주문했던 장 씨는 당연히 자신이 배달시킨 것으로 생각했다. 박스에는 장 씨가 시킨 적도 없는 사과가 들어있었다.</p><p>사과를 보낸 사람은 류(刘)모 씨로 장 씨가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장 씨는 택배 박스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상대방은 받지 않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60046_ee9a2a59.jpg" alt=""></figure><div></div><p>사과를 살펴보던 장 씨는 사과 표면에 검은색 바늘구멍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의심스럽게 여긴 장 씨는 쥐 두 마리를 사와 사과를 먹게 했다. 쥐 두 마리는 놀랍게도 사과를 먹고 죽었다.</p><p>문제의 사과 사진도 공개됐다. 사과 표면에는 검은색 바늘 자국이 선명하게 보인다.</p><p>지난 22일 경찰은 사과와 쥐 사체를 가져갔다. 경찰은 현재 택배 발송인을 찾고 있으며 수사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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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53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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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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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Dec 2017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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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유기' 박홍균 PD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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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22908_dcb7e1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홍균 PD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최악의 방송사고를 낸 tvN 드라마 '화유기' 촬영 현장에서 세트 작업을 하던 스태프가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홍균 PD와 관련된 일화가 재주목받고 있다.</p><p>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박홍균 PD는 '박볼트'로 불린다. '박볼트'는 박 PD 이름과 조앤 롤링 소설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악당 '볼드모트'를 합친 말이다. 박홍균 PD 제작 스타일이 까다롭기로 악명이 높아 생긴 별명이다.</p><p>박홍균 PD 미니시리즈 입봉작인 MBC 드라마 '늑대'는 주연배우들이 다쳐 방송 3회 만에 조기 종영했다. 당시 주연 배우 에릭(문정혁)과 한지민 씨는 스턴트 차량에 치여 입원했다. 돌진하는 스턴트 차량과 사인이 맞지 않아 실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p><p>박홍균 PD와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은 잠도 자지 못하며 '살인적은 스케줄'을 견뎠다고 토로했다. 박 PD가 연출을 맡았던 MBC 드라마 '뉴하트' 주연 배우 지성(곽태근)은 지난 2011년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뉴하트' 할 때도 나는 30일 밤을 새웠다"고 말했다.</p><p>지성은 "그때는 수술신이 많았는데 방송에는 2~3분 나오는 수술신 하나를 24시간 찍었다. 두 회분 중에 수술신이 2, 3 장면 나오니까 3일을 그렇게 날리는 거다"라며 "그러면 나머지 시간 동안 모든 것을 찍어야 하는데 당연히 못 자게 된다. 방송이 펑크 나게 생겼는데 어떻게 잠을 잘 수 있나. 상상이 안 가겠지만 정말 그렇게 된다"고 토로했다.</p><div><a href="http://www.tvreport.co.kr/?c=news&amp;m=newsview&amp;idx=16406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지성 “쪽대본 만연, 드라마 제작 환경 아쉽다”</a></div><p>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을 맡았던 고현정 씨는 2009년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강행군'을 했다고 밝혔다. 고현정 씨는 "저를 비롯한 연기자들이 화장실도 없는 산속에서 새벽 4~5시에 집합해서도 마냥 기다리거나 며칠 밤을 꼬박 새우는 강행군을 했다"고 말했다. 고현정 씨는 "세트장이 더럽고 식사가 부실하고 같은 장면을 하염없이 반복해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p><div><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300008445&amp;code=900315"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img.khan.co.kr news background-position: background-size: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float: left width: height: border: none></div>고현정 “연기가 자연스러워졌나요? 배우는 아픔이 필요한가 봅니다”</a></div><p>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주인공 공효진 씨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살인적인 스케줄로 같이 밤새우고 힘들고 노력하고 견뎌냈던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p><p>'화유기' 주인공 이승기 씨도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겪었던 현장 중에 가장 힘든 현장이었다. 판타지물이라 CG도 많아서 체력적인 부분도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p>방송업계 관계자들은 "터질 게 터졌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tvN이 시청률 경쟁을 위해 90분까지 편성을 늘리면서 무리한 작업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23000_749de7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드라마 '화유기'</figcaption></figure><div></div><p>앞서 지난 24일 '화유기'는 역대 최악의 방송사고를 냈다. 스턴트 배우들이 매달려 있는 와이어 줄이 고스란히 노출되더니 60초로 예정된 중간 광고가 끝없이 이어졌다. 결국 '화유기' 2회는 엔딩 장면도 없이 종료됐다.</p><p>'화유기' 촬영 현장에서 세트 작업을 하던 스태프가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된 사실까지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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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9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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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946_46c2b57d.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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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문난 라이언 덕후' 토크콘서트에 대형 라이언 인형과 함께 등장한 류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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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95049_160ad2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토크콘서트에도 '라이언'과 함께 등장했다.</p><p>류여해 전 최고위원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대형 라이언 인형도 함께했다. '라이언'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95052_5d27e262.jpg" alt=""></figure><div></div><p>류여해 전 최고위원은 "제가 인형을 들고 다니니까 유치하냐"며 "국회의원들이 인형과 대화하는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 게 진정한 정치인 모습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95301_fad032f5.jpg" alt=""></figure><div></div><p>류 전 최고위원이 공식 석상에 '라이언'을 들고 등장한 건 처음이 아니다. 류 전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라이언' 인형을 손에 쥐고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를 찾았다. 이날 류여해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너무 두렵고 외로워서 인형과 함께 왔다"고 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714_22af8a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715_163ccdf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100717_e6bb587f.jpg" alt=""></figure><div></div><p>류여해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라이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꾸준히 올려왔다. 대형 '라이언' 인형, '라이언' 모형, '라이언' 풍선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심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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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7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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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85548_0edebc8f.jpg</image>
            <pubDate>Thu, 28 Dec 2017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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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리 죽어. 빨리 빨리. 나 살아야 돼. 제발...” 제천 화재 참사 희생자의 마지막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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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8/img_20171228085550_c80b08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천 화재 현장 비상구 주변에 선명하게 남은 손자국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사람 다 죽어. 빨리 구해줘. 나 살아야 돼. 아저씨 빨리. 제발 제발 살려줘"</p><p>동아일보는 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실로부터 입수한 제천 화재 당시 119 신고 통화 녹취록을 28일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망자 A 씨는 오후 3시 59분 119에 전화를 걸어 2층 여탕에 10명이 갇혀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news.donga.com/3/all/20171228/87930048/1"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단독]2층 여탕서 “살려줘” 다급한 구조요청… “빨리” 79차례 외쳐</a></div><p>A 씨는 "빨리 대피하라"는 구조대원 말에 "대피할 데가 없다. 빨리 와라"고 했다. A 씨는 '빨리'라는 말을 79차례 했다. A 씨는 "빨리요. 빨리빨리. 구해줘 빨리"라며 구조를 요청했다.</p><p>숨을 못 쉬겠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A 씨는 "우리 죽는다. 빨리. 나 살아야 돼. 빨리. 아저씨 빨리. 빨리 살려줘"라고 절규했다. A 씨는 " 2층 살려줘 빨리. 뭐해. 아저씨. 앞이 안 보여. 앞이 안 보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했다.</p><p>구조대는 오후 4시 6분에 도착했지만 곧바로 2층에 진입하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충북소방본부장은 "3시 59분 여탕 안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을 당시 상황실은 신속하게 구조할 것을 무전에 이어 전화로 전달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불길이 심해 2층에 진입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p><p>매체는 당시 정문 반대편 비상계단 쪽은 불이 붙지 않아 진입할 수 있었다며 현장의 '오판'이었다고 지적했다.</p><p>지난 21일 충북 제천시 한 스포츠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모두 29명이 숨졌다. 사망자 29명 중에 20명이 2층 여성사우나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는 2층 진입이 늦어져 인명피해를 키운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9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망자 29명 중 28명 신원 확인</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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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61</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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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61207_fa5ac85e.jpg</image>
            <pubDate>Wed, 27 Dec 2017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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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망했어요' 아파트 누수 방치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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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61116_fd027b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사람이 살지 않는 빈 아파트에서 누수가 발생해 '얼음 폭포'가 만들어졌다.</p><p>중국 매체<a href="http://news.163.com/photoview/00AP0001/2287040.html#p=D6LGQ66R00AP0001NOS" target="_blank" class="link">왕이신문</a>은 랴오닝(辽宁)성 안산(鞍山)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 10m 높이 얼음 폭포가 생겼다고 27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매체는 이 아파트에서 지난 10월부터 물이 샜는데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아 수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p><p>최근 기온이 내려가면서 아파트 4층에서 폭포처럼 떨어지던 물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매체는 물이 얼어붙다 못해 얼음폭포가 됐다고 했다.</p><p>안산시가 위치한 랴오닝성은 북한과 인접해 있다. 안산시는 12월 들어 영하 10도보다 낮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161115_49070bdf.jpg" alt=""></figure><div></div><p>현지 매체 중국청년망은 소식을 접한 주민들이 '얼음 폭포'를 구경하기 위해 이 아파트를 찾고 있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한 여성은 얼음 폭포 안으로 들어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picture.youth.cn/qtdb/201712/t20171227_11210293.htm" target="_blank" class="link">http://picture.youth.cn/qtdb/201712/t20171227_11210293.htm</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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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41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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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090549_139c62b8.jpg</image>
            <pubDate>Wed, 27 Dec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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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류여해가 밝힌 홍준표 성희롱 발언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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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7/img_20171227090627_c74a7f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7월 3일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에서 열린 제2차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자원봉사 현장에서 대화하는 홍준표 대표와 류여해 최고위원/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발언 녹취록을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p><p>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류여해 최고위원이 출연했다. 김현정 앵커가 "홍준표 대표에 대한 아주 중대한 성희롱 발언 하나를 폭로하셨다"고 하자 류 최고위원은 "하나만 한 것"이라고 답했다.</p><a href="http://www.cbs.co.kr/radio/pgm/board.asp?pn=read&amp;skey=&amp;sval=&amp;anum=161451&amp;vnum=8060&amp;bgrp=6&amp;page=&amp;bcd=007C059C&amp;mcd=BOARD1&amp;pgm=1378" target="_blank" class="link">CBS, 정직한 라디오 표준FM, 아름다운 라디오 음악FM</a><p>앞서 지난 26일 류여해 최고위원은 홍 대표가 "여자는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 예쁘다. 밤에만 쓰는 것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류 최고위원은 "'적반하장'이라는 팟캐스트 방송을 살려달라고 이야기를 하러 대표실에 독대하러 들어갔을 때 저한테 했던 이야기"라면서 "제가 울면서 이야기했는데 이따위로 울면서 하는 정치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자는 밤에만 쓰는 거라고 했다"고 말했다.</p><p>김현정 앵커가 "녹취록이라든지 근거가 있냐"고 묻자 류여해 최고위원은 "피해를 당한 여성에게 녹취록이 있느냐 증거가 있느냐 하면 여성들이 제일 억울해한다"고 했다.</p><p>김현정 앵커가 "여성의 차원이 아닌 정치인으로서 인터뷰를 하는 거라 증거가 있는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자 류 최고위원은 "제가 그렇게 치밀한 정치인이 아니다"고 말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다른 내용 녹취가 있다"고도 말했다. 류 최고위원은 "여러 가지 녹취를 가지고 있는데 (폭로) 시점은 신중하게 판단해서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홍준표 대표는 성희롱 발언에 대해 부인했다. 홍 대표는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나는 24년 정치활동을 하면서 단 한 번도 성희롱 발언을 한 일도 없고 성희롱으로 구설수에 오른 일도 없다"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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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3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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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50058_71ee463f.jpg</image>
            <pubDate>Tue, 26 Dec 2017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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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 머리가 네모" 성소수자 4명 만난 박미선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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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50058_71ee46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EBS1 '까칠남녀'</figcaption></figure><div></div><p>성소수자 4명을 만난 개그우먼 박미선 씨가 지금까지 '틀에 박힌 사고'에 갇혀 있었다고 고백했다.</p><p>지난 25일 EBS 시사교양프로그램 '까칠남녀'에는 강명진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장, 김보미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박한희 변호사, 은하선 작가가 출연했다. 이들은 각각 게이, 레즈비언,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로 모두 성소수자다.</p><p>성소수자 4명은 "왜 굳이 커밍아웃을 하냐", "바뀔 가능성은 없나" 등 질문에 진솔하게 답했다. 김보미 전 회장은 "누군가의 존재가 인정받으려면 먼저 그 존재가 인지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박한희 변호사는 "바뀔 수 있는지 가능성과 무관하게 바꾸라고 하면 안 된다"고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50209_753f9bd5.jpg" alt=""></figure><div></div><p>이날 방송에서 박미선 씨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는 성찰 시간을 가졌다. "나는 기성세대잖아"라며 운을 뗀 박미선 씨는 "정말 어떨 때는 너네들하고 얘기를 하고 나면 내 머리가 굉장히 네모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p><p>박미선 씨는 "자유롭지 못하고 여기 네모에 갇혀 있는 느낌"이라면서 "내가 굉장히 답답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p>일각에서는 "교육방송인 EBS가 성소수자를 출연시켰다"고 항의했다. 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오는 28일 EBS 사옥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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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9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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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21433_ff18574f.jpg</image>
            <pubDate>Tue, 26 Dec 2017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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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모님 제삿날에도 접대" 고 장자연 씨가 남긴 편지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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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21050_823292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8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검찰이 '장자연 사건'을 재수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배우 고 장자연 씨가 남긴 편지도 재조명되고 있다.</p><p>장자연 씨는 성 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자필 편지를 남기고 2009년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871339&amp;plink=SEARCH&amp;cooper=SBSNEWSSEARCH" target="_blank" class="link">SBS '8 뉴스'</a>는 장자연 씨가 직접 쓴 편지 50여 통을 입수해 2011년 3월 6일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장 씨는 편지에서 접대를 받으러 나온 남성들을 '악마'로 표현했다. 장 씨는 100번도 넘게 접대에 끌려나갔다고 고백했다.</p><p>장자연 씨는 서울 강남뿐만 아니라 수원에 있는 가라오케와 룸살롱까지 가서 접대를 했다고 밝혔다.</p><p>장자연 씨는 "새 옷으로 바뀔 때면 또 다른 악마들을 만나야 한다"고 했다. 편지에는 장자연 씨가 부모님 제삿날에도 접대 자리로 내몰렸다는 내용도 있었다.</p><p>장자연 씨는 벗어나려고 해도 기획사 대표가 위약금을 내라며 발목을 잡았다고 주장했다. 편지에는 "무명인 내가 죽어버린다고 세상이 눈하나 깜짝할까?", "내가 이담에 죽더라도 죽어서라도 저승에서 꼭 복수하겠다"는 내용도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121139_1ffc0c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조 논란도 있었으나 재판부는 2013년 11월 "장자연 문건 조작됐다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p><p>중앙일보는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고 장자연 씨 사건 재수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 25일 보도했다. 검찰개혁추진단은 "결정된 건 없다"며 "논의한 정도"라고 밝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1" target="_blank" class="link"><div></div>“검찰 과거사위원회, 장자연 리스트 재수사 검토”</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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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9</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094321_d9c6df08.jpg</image>
            <pubDate>Tue, 26 Dec 2017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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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부님 앞에서 캉캉춤”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 강요한 대구가톨릭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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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성심병원이 간호사들을 재단 행사에 동원해 짧은 옷을 입고 춤을 추게 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p><p>페이스북 페이지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에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이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을 추게 했다"는 내용 글이 지난 25일 올라왔다.</p><p>글쓴이는 "저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며 "성심병원 장기자랑이 이슈가 되었는데 저희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p><p>글쓴이는 "간호사들이 짧은 치마를 입고 신부님 앞에서 캉캉춤을 추고 EXID 위아래를 췄다"고 폭로했다. 글쓴이는 "퇴사하고 싶은 간호사에게는 춤을 추면 퇴사하게 해줄 테니 춤을 추라고 했다"며 "그분은 억지로 춤을 추고 퇴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p>글쓴이는 "저희는 신부님이 보고 즐길 볼거리가 아니고 신부님과 병원이 필요한 일이면 다 해야 하는 비서들이 아니다"라며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이 불편함 없이 치료받고 건강해져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하는 병원직원"이라고 강조했다.</p><p>글쓴이는 "이런 문제들이 겉으로 드러나야 병원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서 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글쓴이는 마지막으로 간호사들이 짧은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3장도 첨부했다.</p><p>병원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은 2015년 7월 비전 선포식 행사와 지난해 12월 간호부 송년 행사 때 찍은 것이다.</p><p>병원은 "비전 선포식 공연은 병원 주요 행사에 다른 직원과 함께 간호사 일부가 참여한 것이고 송년행사는 매년 간호부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춤을 강요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p><p>앞서 지난 11월 성심병원이 간호사들을 매년 10월 열리는 재단 행사에 동원해 짧은 옷을 입고 선정적인 춤을 추게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성심병원은 간호사들에게 오후 10~11시까지 춤 연습을 하게 했고 이에 대한 수당도 지급하지 않았다. 논란이 일자 성심병원은 결국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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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092218_95f0cdc6.jpg</image>
            <pubDate>Tue, 26 Dec 2017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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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 국회의원이야” 제천 화재 현장 들어가 사진까지 찍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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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6/img_20171226085329_bc7e8d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권석창 자유한국당 의원이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에 들어가 사진까지 촬영한 사실이 밝혀졌다.</p><p>권석창 의원은 24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을 찾았다. 권 의원은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현장에 진입하려고 했다. 소방본부 화재조사 연구팀과 경찰이 막아서자 "뭐야 이게"라고 소리쳤다. 권석창 의원은 "뭘 그렇게 감출 게 있어서 못 들어가게 하냐"고 했다.</p><p>소방본부 화재조사 연구팀이 만류하자 권석창 의원은 경찰청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권 의원은 "여기 들어가서 현장조사 하겠다는데 지금 못 들어가게 하는 거냐"라며 "재난안전특위에 어차피 경찰청장 부를 거다"라고 따졌다.</p><p>권석창 의원은 "언론이 옆에서 다 듣고 있다"며 "옷을 입고 들어간다는데 못 들어가게 하는 게 어딨냐"고 했다. 권 의원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와서 지역구 의원이라고 밝혔다. 배지도 달고 왔다"며 "국회의원 못 들어가게 하는 데는 여기밖에 없다"고 말했다. 권석창 의원은 "국회의원이 어떻게 못 들어가냐"고 덧붙였다.</p><p>결국 권 의원은 화재 현장에 들어갔다. 화재 현장을 둘러보던 권석창 의원은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을 했다. 논란이 일자 권석창 의원은 "사진 촬영은 하지 말아 달라고 해서 적극적으로 안 찍었다"고 해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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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245</link>
            <author> (박수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44555_7697c7dc.jpg</image>
            <pubDate>Fri, 22 Dec 2017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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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듣는 이를 위로하는 노래' 종현이 쓴 노래 가사 12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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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144555_7697c7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김종현·27)이 세상을 떠났다. 뛰어난 보컬이자 부지런한 창작자였던 종현은 생전에 작사, 작곡도 쉼 없이 했다. 종현이 쓴 가사에는 위로가 담겨 있었다. 고인이 쓴 가사 일부를 소개한다.</p><div><strong>1. Lonely/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pTpEsE9G8c"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는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p><p>지친 널 볼 때면 내가 너에게 혹시 짐이 될까 많이 버거울까</p><p>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도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p><p>그래도 너에게 티 내기 싫어 나는 혼자 참는 게 더 익숙해 날 이해해줘</p><div><strong>2. 1000/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7NUjwkufxA"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대 날 안아줘 내 어깨에 기대줘 단단히 날 믿어줘 넌 알잖아?</p><p>말 안 해도 안다는 말 가슴 뭉클한 말인 건 맞지만 다 알아도 말해줘</p><div><strong>3. 멍하니 있어/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EDAJ4GtbWM"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가끔씩 난 혼자 있고 싶어 텅 빈 내 방 침대 누운 채 아무 생각하기 싫어</p><p>가끔씩 날 숨 막히게 조르는 것 모두 전부 미룬 채 조용히 있고 싶어</p><div><strong>4. 엘리베이터/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VTHLC_eFEk"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솔직히 말해 봐요 많이 외로워하잖아요. 솔직히 말해 줘요 더는 무리인 걸 알잖아요</p><p>언제부터 혼자였나요? 거울 속 나와 눈 맞추는 게 어색할 정도죠 나는 나는 나는</p><div><strong>5. 놓아줘/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9C-M0h60Hk"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세상에 지친 날 누가 좀 제발 안아줘 눈물에 젖은 날 누가 좀 닦아줘 힘들어하는 날 제발 먼저 눈치채줘 못난 날 알아줘 제발 날 도와줘</p><div><strong>6. 따뜻한 겨울/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7t4vo9PX7I"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다시 돌아온다는 말 참 예쁜 말이지</p><p>다시 또 만날 그 날이 약속된 안녕인 거니까</p><div><strong>7. 하루의 끝/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1`</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GP-gfCWXYI"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네게도 내 어깨가 뭉툭한 나의 두 손이 지친 너의 하루 끝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 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 빈틈없이</p><p>널 감싸 안는 욕조 속 물처럼 따뜻하게 또 하나도 빈틈없게 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창피한 내 하루 끝엔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p><p>(중략)</p><p>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그댄 나의 자랑이죠</p><div><strong>8. 산하엽/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1`</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jsAKcG2YNM"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시간이 지나 흰 꽃잎들도 투명해진 기억 없이 시들어 가겠지</p><p>아 슬픔에 흩날리는구나 아 눈물에 젖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 ...</p><div><strong>9. 내일쯤/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1`</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l-Z3lS-X3w"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내일쯤 힘내면 돼 아니 너 모레쯤이라도 돼</p><p>한 달쯤 너 우울 우울해도 나 여기 서있을 거야</p><div><strong>10. 늘 그 자리에/ 샤이니 Sherlock</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DheJ87Vb8aE"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늘 그 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p><p>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내가 거울처럼 비추려 해</p><p>(중략)</p><p>힘들어져 포기하고 싶을 때 약한 맘에 도망치고 싶을 때</p><p>작은 네 손이 내겐 가장 큰 힘 되는 걸 평생 널 위한 노랠 불러 줄게</p><div><strong>11. 우울시계/ 아이유Modern Times</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NlUtA9g21M"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시간이 흐르면 지금 이리 우울한 것도 시간이 흐르면 힘들다 징징댔던 것도</p><p>한때란다 한때야 날카로운 감정의 기억이 무뎌진다 무뎌져 네모가 닳아져 원이 돼</p><div><strong>12. 한숨/ 이하이 SEOULITE</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5iSlfF8TQ9k"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p><p>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p><p>숨이 벅차올라도 괜찮아요 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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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22</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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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94424_fc963ed3.jpg</image>
            <pubDate>Fri, 22 Dec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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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질 아님' 외로워서 라이언과 함께 한국당 당사 찾은 류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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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94819_9d7944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당협위원장직 박탈을 권고받은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라이언'과 함께 한국당 당사에 등장했다.</p><p>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당 당사에서 당무감사 재심 결과를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안건의 대상자에 해당돼 최고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류여해 최고위원은 '라이언' 인형을 손에 쥐고 한국당 당사를 찾았다.</p><p>이날 류여해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너무 두렵고 외로워서 인형과 함께 왔다"고 말했다. 류 최고위원은 "혼자 이 당을 지키기 위해 외롭게 싸웠다. 그동안 너무 외롭게 지냈다"고 덧붙였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당사를 떠나면서도 '라이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 최고위원은 "웃기죠, 저. 외로워서 이 아이와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자유한국당 당무감사에서 당협위원장 컷오프 대상이 됐다. 류 최고위원은 당무감사 결과가 발표된 17일부터 거센 반발을 이어가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94714_2259a736.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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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18</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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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85759_ff63477d.jpg</image>
            <pubDate>Fri, 22 Dec 2017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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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학 붙고 헬스클럽 등록한 딸...” 제천 화재로 숨진 고3 여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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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2/img_20171222085759_ff6347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천 스포츠센터 화재현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이 숨진 가운데 제천여고 3학년 학생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p>동아일보는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 7층에서 김 모 양(19·제천여고 3학년)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2일 보도했다. 김 양은 수시전형으로 서울 한 사립여대에 합격해 내년 입학 예정이었다. 김 양은 대학에 붙고 헬스클럽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p><a href="http://news.donga.com/3/all/20171222/87862857/1"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대학 붙었다고 헬스클럽 등록한 딸, 문 안 열린다며 다급한 전화가 마지막”</a><p>김 양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 올라가고 싶은데 문이 안 열린다"고 말했다. 이 전화가 마지막이 됐다.</p><p>매체는 김 양 아버지가 "딸이 학교에서 배운 대로 고개를 숙이고 위로 올라갔다고 한다. 연기를 피하려 내내 고개를 숙인 채 통화했는데 그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전했다.</p><p>유족들은 김 양이 얼마 전 단짝 친구와 함께 맞춘 목걸이를 보고 신원을 확인했다. 흰색 꽃잎 모양 목걸이는 검게 그을렸다. 매체는 김 양 어머니가 아직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장례식장을 찾지 않았다고 했다.</p><p>앞서 지난 21일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두손스포리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모두 29명이 숨졌다. 부상자도 29명이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 국과수, 소방당국이 22일 오전 9시 30분 사고 현장 합동 감식에 나선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9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망자 29명 중 28명 신원 확인</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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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3005</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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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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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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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음 생에는 평범한 사람으로..." 101타워에 등장한 종현 추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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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2731_4836cf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 </figcaption></figure><div></div><p>"다음 생에는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요"</p><p>대만 타이베이시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타워 전광판에 샤이니 멤버 고 종현(김종현·27)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등장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 시각) 오후 타이베이 101타워역 인근에는 종현을 추모하는 대만 팬들이 모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2851_3ad38662.jpg" alt=""></figure><div></div><p>풍선을 들고 모인 팬들은 샤이니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를 합창하며 종현을 추모했다. 오후 9시 50분쯤 101타워에 종현을 애도하는 문구가 등장하자 팬들은 흐느껴 울었다.</p><p>101타워 전광판에는 "종현.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우리는 많이 행복했어요", "김종현, 다음 생에는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요"라고 적혀 있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앞서 지난 18일 종현은 서울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종현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다음 날인 19일 디어클라우드 보컬 나인은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2936_b5ce32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공동취재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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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64</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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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70713_2df78d62.jpg</image>
            <pubDate>Thu, 21 Dec 2017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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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월급 없는 3개월...” KBS 새노조 조합원들에게 영상 편지 보낸 정우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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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dw5FyWOTNQ"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배우 정우성(44) 씨가 KBS 노조 조합원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KBS 총파업을 지지했다.</p><p>21일 정우성 씨는 109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KBS 전국언론노조 KBS본부(KBS새노조) 조합원들에게 2분 38초짜리 영상을 보냈다. 영상에서 정우성 씨는 "UN 난민기구 친선대사 자격으로 KBS 뉴스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렇게 여러분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게 됐다"고 소개했다.</p><p>정우성 씨는 "어제 뉴스 출연을 위해 KBS 신관에 들어섰는데 그 황량한 분위기가 저에게는 굉장히 무겁게 다가왔다"면서 "파업을 전해 듣는 것과 눈으로 목격하는 것은 정말 다른 분위기였다"고 말했다.</p><p>정우성 씨는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많은 실수를 했다"면서 "그로 인해 시청자들은 상처받았고 KBS는 외면당했다. 이제는 무시하는 처지까지 다다랐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p><p>정우성 씨는 KBS 새노조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릴레이 말하기'를 했던 것도 언급했다. 정 씨는 "돌아선 시청자들의 눈, 귀, 마음을 돌리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한다"면서도 "여러분이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인내와 끈기를 갖고 이어간다면 차디찬 겨울 공기를 뚫고 광화문을 넘어 전국에 있는 시청자와 국민들의 마음에 전달될 것"이라고 했다.</p><p>정 씨는 '월급 없는 3개월'이라고 말하며 가볍게 미소를 짓기도 했다. 정우성 씨는 "여러분 참 쉽지 않겠네요"라며 노조 조합원들을 응원했다. 정우성 씨는 "여러분, 지치지 마세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p><p>앞서 지난 20일 정우성 씨는 KBS '뉴스집중'에 출연해 'KBS 정상화'를 언급했다. 정우성 씨는 "근래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안이 뭐냐"는 앵커 질문에 "KBS 정상화"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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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53</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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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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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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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주막집 주모 푸념 들을 시간 없다” vs 류여해 “낮술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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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53948_27a168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당무감사 결과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류여해 당 최고위원이 SNS로 설전을 벌이고 있다.</p><p>자유한국당 당무감사 결과 당협위원장 컷오프 대상이 된 류여해 최고위원은 거세게 반발했다. 류여해 최고위원은 당무감사 결과가 발표된 17일 페이스북에 "홍 대표는 여자를 무시하는 마초"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홍준표 대표를 비난했다.</p><p>류여해 최고위원이 연일 비판을 이어가자 홍준표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에 "주막집 주모의 푸념 같은 것을 듣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글을 남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홍준표 대표는 "주막집 주모의 푸념 같은 것을 듣고 있을 시간이 없다. 어느 당직자의 말"이라며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시작한다.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으로 새로 태어난다"고 했다. 홍준표 대표가 류 최고위원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류 최고위원을 '저격'한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p><p>홍준표 대표 글을 읽은 류 최고위원은 발끈했다. 류 최고위원은 "홍 대표님. 당원들이 뽑은 2등 최고위원인 저를 여자라는 이유로 주모라니요"라며 "낮술 드셨냐"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류 최고위원은 "왜 주모가 생각났냐"며 "여자들은 시끄럽다며 놓아둘 자리에 두어야 한다고 회의석상에서 말씀하시더니 그럼 제가 술 따르는 여자냐"고 따졌다.</p><p>류여해 최고위원은 홍준표 대표를 '홍 마초'라고 부르며 "지금도 돼지발정제 갖고 다니시는 건 아니죠"라고 비꼬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54104_297801b3.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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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46</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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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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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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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나무가 주식인 판다" 판다 똥으로 만든 휴지가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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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12618_c29714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div><p>중국 한 제지회사가 판다 대변으로 만든 휴지를 출시한다.</p><p>중국 자이언트판다보존 연구센터는 쓰촨(四川)성 첸웨이(犍为)현에 위치한 한 제지회사와 협약을 맺어 판다 배설물로 만든 휴지를 출시하기로 했다고 지난 18일(현지 시각) 밝혔다.</p><p>자이언트판다보존 연구센터에 따르면 판다는 대나무를 주식으로 먹는다. 대나무를 종이로 만들려면 섬유를 추출하기 위해 과당을 분해해야 하는데 판다는 소화기관에서 이 과정을 자연적으로 거친다. 연구센터는 이 점을 들어 '판다 배설물 휴지'가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112649_4e0f0712.jpg" alt=""></figure><div></div></div><p>연구센터는 성인 판다 한 마리가 하루 동안 배설하는 배설물이 약 10kg에 달한다고 했다. 제지 회사는 일주일에 두 번씩 판다 대변을 수집할 예정이다.</p><p>'판다 배설물 휴지'를 만드는 과정도 공개됐다. 판다 배설물을 삶고 저온 살균 과정을 거쳐 종이로 제작한다. 제품이 완성되면 박테리아 시험도 실시한다.</p><p>'판다 배설물 휴지' 이름은 이미 '판다 푸'(panda poo)로 정해졌다. 가격은 1상자에 43위안(약 7000원)으로 출시된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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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91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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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706_d97a6438.jpg</image>
            <pubDate>Thu, 21 Dec 2017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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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경미화원 8명 도움 받아...”  쓰레기 더미에서 1캐럿 반지 찾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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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557_77102a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웨이보</figcaption></figure><div></div><p>한 여성이 13톤짜리 쓰레기 더미에서 잃어버린 반지를 찾아냈다.</p><p>최근 중국 최대 SNS 웨이보(微博)에는 1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잃어버린 여성 사연이 올라왔다. 여성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뺐다가 실수로 반지를 쓰레기통에 버렸다.</p><p>여성은 쓰레기를 내다 버린 다음에야 반지가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성은 반지를 찾으러 쓰레기장에 갔지만 쓰레기 수거차가 이미 다녀간 뒤였다.</p><p>여성은 날이 밝자마자 양저우(扬州)시 광링(广陵)구에 위치한 쓰레기 처리장으로 향했다. 여성은 환경미화원 8명 도움을 받아 13톤짜리 쓰레기 더미를 뒤졌다. 여성은 결국 반지를 찾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559_aea71c98.jpg" alt=""></figure><div></div><p>사진에서 핑크색 패딩을 입은 여성은 반지를 찾고는 환하게 웃었다. 여성을 도운 환경미화원은 흐뭇한 표정으로 여성을 바라봤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2/21/img_20171221093713_4a350e6f.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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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2899</link>
            <author> (박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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