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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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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Feb 2018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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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보다 더 어렵다?” 김병준 교수가 생각하는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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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700" height="400" src="https://www.youtube.com/embed/FzFcZPqQq1o"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김병준 교수가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p><p>지난 21일 김병준 국민대학교 교수가 위키트리 정치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7/img_20180227100621_4c35c6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지금 자유한국당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이 서너 사람 있다”며 운을 뗀 뒤 김병준 교수에게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물었고 김 교수는 “(자유한국당에서) 출마하라는 소리도 안 하는데 내가 뭐라 말하기가 싱겁다”고 답했다.</p><p>김 교수는 “서울시장은 대통령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며 “(청와대에 자기 사람을 데려갈 수 있는 대통령과 달리) 서울시장은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혼자 들어가야 한다”며 “그 많은 공무원과 함께, 그것도 이미 다 틀이 짜인 그 속에 들어가서 그것을 지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7/img_20180227100725_9ac621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span >김병준 교수는 이날 현재 정당들에 대해서도 평가했다.</span></div><div><span ></span></div><div><span >김 교수는 “내 눈에는 다 환자로 보인다”며 “어떤 당은 자기 스스로 환자인지도 모르고 어떤 당은 내가 조금 아픈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한다”며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span></div><div><span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7/img_20180227100751_bcebe6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span></div><div><span ><font face="Arial"><span >이언경 방송위원이 “(자유한국당에서) 출마하라고 하면 할 거냐”고 질문하자 김병준 교수는 “(자유한국당 후보로 서울시장에 출마)하려면 확인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다”며 “어느 정도 아픈지, 내가 고칠 수 있는지 그리고 오히려 고치는 게 아니라 나도 가서 병에 걸릴지 이런 것들을 점검하고 확인해야 한다”고 답했다.</span></font></span></div><div><span ><font face="Ari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7/img_20180227100820_247838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ont></span></div><div><span ><div ><font face="Arial"><span >현 서울시장인 박원순 시장에 대해서는 “좋은 분이다. 사회운동도 같이했다”며 박 시장과의 인연을 밝혔다.</span></font></div><div ><font face="Arial"><span ></span></font></div><div ><font face="Arial"><span >이언경 방송위원이 김 교수에게 "행정학 교수다. (박원순 시장은) 몇 점이냐"고 질문하자 “평균 이상은 되는 거 아니냐”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span></font></div><div ></div><div ><font face="Arial"><span ><div><div  맑은="" 고딕",="" sans-serif;="" white-space:="" 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7/img_20180227100706_57e95e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pan></font></div><div ><font face="Arial"><span ></span></font></div><div ><font face="Arial"><span ></span></font></div><div ><font face="Arial"><div ><span >김병준 교수는 </span><span >이날 방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span></div><div ><span ></span></div><div ><span >이언경 방송위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중) 누가 더 잘할 거로 생각하냐”고 묻자 김 교수는 “둘 다 잘 하기 힘들다”며 “벌써 앞에 두 대통령이 불행하게 됐다.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정말 대통령 하기 쉽지 않은 정치적 환경”이라고 설명했다.</span></div><div ></div><div ><span >김병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정책실장과 교육부총리를 지낸 경험이 있다.</span></div><div ></div></font></div></span></div><div><span ><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span></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획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구성 = 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촬영 = 신희근·김수진</strong><strong>·</strong><strong>강수빈</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술 =</strong><strong>이예나</strong><strong>·</strong><strong>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사진 = 전성규</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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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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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Feb 2018 18:1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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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추행 당하거나 목격한 적 있냐는 질문에 전현희 의원이 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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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전현희 의원이 서지현 검사가 폭로했던 검찰 내 성추행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p><p>지난 6일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위키트리 정치 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7/img_20180207110032_1e7b7a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전현희 의원에게 “(성추행을) 목격하거나 듣거나 혹은 본인도 그럴 위기에 처할 뻔한 적이 있나”라고 질문했고 전 의원은 “네, 뭐 없었다고는 할 수 없겠죠”라고 답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7/img_20180207110251_a8c2c6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날 방송에서 전현희 의원은 검찰 내 성추행 사건이 만연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p>이언경 방송위원은 “(일반인들은) 법적인 걸 잘 모르니까 대항할 능력이 없다. 근데 검사면 우리나라에서 초엘리트 집단인데 어떻게 (법을 잘 아는) 검사들이 성폭행, 성추행을 당하고도 말을 못 하고 있을 수 있냐”며 검찰 내 성추행 사건에 관해 물었다.</p><p>전 의원은 “(검찰은) 가장 보수적인 조직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여성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평등하지 않은 억압된 조직”이라며 “아무래도 여성들을 동등한 동료(로 생각하기)보다는 여성으로 인지하거나 조직 내의 꽃으로 생각한다”라고 검찰 내 분위기를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7/img_20180207110343_d443c5c6.jpg'  alt=''></figure><div></div></div><p>전현희 의원은 “아직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보기는 힘들다”며 “어떤 조직이든지 여성과 남성이 자연스럽게 반반 정도, (조직) 외부의 일반적인 성비와 비슷하게 그 조직의 성비도 비슷해질 때 그런 문제가 좀 덜 할 것 같다”며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7/img_20180207110424_4bd8d74a.jpg'  alt=''></figure><div></div></div><div><p>한편 서지현 검사가 검찰 내 성추행 사건을 폭로한 일을 계기로 사회 곳곳으로 ‘미투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p><p>이재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역시 변호사 시절 검사장 출신 로펌 대표에게 성추행 당한 사실을 고백하며 ‘미투운동’에 동참했다. 유명 원로 시인 성추행을 비판하는 시 '괴물'을 발표한 최영미 시인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획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구성 = 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촬영 = 신희근·김수진</strong><strong>·전성규</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술 =</strong><strong>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사진 = 전성규</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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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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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Feb 2018 11:3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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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니터 여친과 'VR 결혼식' 올린 남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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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19857&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일본에서 게임 속 캐릭터와 결혼할 수 있는 VR 웨딩홀 영상이 공개됐다.</p><p>지난달 30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home"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일본 남성이 VR 장비를 착용하고 만화 캐릭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는 영상이 게재됐다.</p><p>영상 속 신랑은 신부와 키스를 하기 위해 직원이 가져온 도구에 다가가 입을 맞췄다. 신랑은 결혼식이 끝나자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밖으로 나가 등신대로 만들어진 신부와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p><p>럽틀리에 따르면 VR 웨딩홀은 한 애니메이션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다. 해당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가상현실 세계에서 여자 친구를 가질 수 있다.</p><p>이번 행사 주인공인 신랑은 모든 순간이 취향과 일치했다며 만족해했다. 이제 사람들은 이 웨딩홀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속 캐릭터와 현실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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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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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Nov 2017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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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성성 갖추고 있다” 김진애 박사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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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 ></div><div ><p>김진애 박사가 양성적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꼽았다.</p><p>지난 15일 위키트리 정치 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도시건축가 김진애 박사가 출연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50242_584f5b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정대진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날 방송에서 김진애 박사는 “조화로운 인간은 자기 속에 있는 남성성, 여성성을 넘나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양성적 리더십에 대해 설명했다.</p><p>김 박사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여성성을 갖추고 있다”며 “여기서 말하는 여성성은 관심, 배려, 공감, 소통”이라고 말했다.</p><p>반면 김정숙 여사에 대해서는 “통솔력 있고 추친력 있다. 본인의 남성성을 같이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했다.</p><p>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부부가) 남성성과 여성성을 아주 조화롭게 드러내고 살고 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50224_dccba6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p>김진애 박사는 "우리 사회가 억압적인 사회라서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는 것 때문에 자신의 여성성을 감추거나 드러내지 못하게 한다"며 “각기 감춰져 있는 여성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p><p>김 박사는 이어 “이제 남자들까지 포함해서 여성성을 잘 드러내는 사람이 훨씬 더 뭔가 만들어낼 수 있는 소지가 많은 시대”라고 했다. 김 박사는 한국 사회에 창의성이 부족한 이유는 여성성을 억압하는 사회적 환경이라고 지적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7/img_20171117155403_4d528d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이언경 위키트리 방송위원은 최근에 화제가 됐던 김정숙 여사의 말춤 추는 모습, 문재인 대통령 재킷 주머니에서 볼펜을 찾던 모습을 언급했다.</p><p>이에 김진애 박사는 “사람이 귀여워 보이기 시작하면 못 당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김정숙 여사는 귀엽다”고 말했다.</p><p>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트렌스젠더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한서희 씨에 대한 김진애 박사 의견도 들을 수 있었다.</p></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획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구성 = 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촬영 = 신희근·김수진</strong><strong>·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사진 = 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strong></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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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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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Nov 2017 1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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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포심 느꼈다” 진선미 의원이 ‘박 전 대통령 5촌 살인사건’ 조사하다 생긴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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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div><p>진선미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5촌 살인사건’을 조사하다 생긴 일에 대해 언급했다.</p><p><p class="0"></p><p class="0">지난 2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위키트리 정치 토크쇼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통령 5촌 살인사건’에 대해 다뤘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90950_fd0141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p>< ><p>이는 2011년 9월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5촌 조카인 박용철 씨와 박용수 씨가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이다.</p><p>당시 경찰은 형 박용수 씨가 자신의 돈을 갚지 않은 사촌 동생 박용철 씨를 살해한 후 자살했다고 사건을 종결했다.</p><p>하지만 고 박영철 씨 유족이“제3의 인물이 청부살인을 저질렀다고 볼 정황이 있다”며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해 해당 사건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p><div><p class="0">이날 방송에서 진선미 의원은 지난 2014년<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박근혜 전 대통령<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5</span>촌 살인사건<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관련 제보자를 만나기 위해 김어준 총수<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주진우 기자<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배정훈<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BS PD</span>등과 함께 두바이 취재에 동행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p><div><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93528_71ce0a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span></div><p class="0">진 의원은<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당시에<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나는 꼼수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팀이 이 사건과 관련된 강력한 제보자를 만나러 두바이를 가야 한다고 했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근데 가서 못 돌아올 것 같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현역 의원들이 같이 가면 본인들을 방어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서 동행하게 된 것<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p><p class="0">이어<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처음으로 공포심을 느꼈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불안해서 잠이 오지 않았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오죽하면 탁자를 문에 세워두고 떨어지면 소리 날 수 있도록 물 컵을 탁자 끝에 올려놨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며 두바이 취재에 동행했을 당시를 회상했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p><p class="0">진 의원은<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당시 제보자가 증인으로서 불충분했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며<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최근에 전혀 엉뚱한 곳에서<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박근혜 전 대통령<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5</span>촌 살인사건<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과 관련해<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신빙성 있는 증언이 나왔다<font face="맑은 고딕">.</font>오는 4일 첫방송되는<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블랙하우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에 그 내용이 나올 것<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이라며 자신이 출연하는<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BS</span>시사 토크쇼<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김어준의 블랙하우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span lang="EN-US"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p></div><p class="0">이날 방송에서 진선미 의원은 다시 한 번 '박 전 대통령 5촌 살인사건'의 제3자 개입 가능성에 대해언급했다.</p><p class="0"></p><p class="0">진 의원은“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너무 빨리 (수사가) 정리됐다”며 당시 경찰 초동수사에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진선미 의원은 피해자인 박용철 씨가 “유도 선수 출신에 운동으로 다져진 체격”이라며 167cm에 왜소한 체격을 가진 박용수 씨가 박용철 씨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밝혔다. </p><p class="0">    </p><p class="0">이날 방송에서 진선미 의원은 박용수 씨가 박용철 씨를 살해했을 때 사용한 것과 같은 종류의 가방, 범행 흉기 등을 가지고 나와 사건을 되짚어보기도 했다. </p><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90908_e87b2f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90936_f3b9de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p>  <p></p><p class="0">진 의원은 박용수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대해서도 “밧줄 위에 수건이 둘려 있었다”며 “죽임을 당해서 목을 매달았다고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p><p class="0">    </p><p class="0">이어 “(박용수 씨를) 매달은 사람이 자기가 아는 사람을 죽인 거라서 미안해서 이걸(수건) 씌어준 게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p><p class="0">    </p><p class="0">진 의원은 당시 상황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새누리당의 확실한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던 시점”이라며 “박용철 씨는 (육영재단과 관련해) 신동욱 총재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주기로 약속한 핵심 증인이었다”며 이 사건의 박 전 대통령과의 연관성에 대해 언급했다. </p>  <p></p><p class="0">진선미 의원이 출연하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오는 4일과5일 이틀에 걸쳐 방영된다.</p><p class="0"></p><p class="0"></p><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 비주얼팀</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획 = 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구성 = 박선영</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촬영 = 전성규·김수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strong>·정대진</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디자인 = 김이랑</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사진 = 전성규</strong></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p><div><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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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416</link>
            <author> (박선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20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01/img_20170901113005_66dca46c.jpg</image>
            <pubDate>Mon, 28 Aug 2017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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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지막 라운드'서 맥그리거 구석으로 몰아넣는 메이웨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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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Vl0bKHq41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p>복싱 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Floyd Mayweather Jr.)와 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Conor Mcgregor) 경기 영상이 화제다.영상은 마지막 라운드인 10라운드에서 메이웨더가 맥그리거를 링 구석으로 몰아붙이는 모습이다. (영상 3분 44초부터)</p><p>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각) 메이웨더와 맥그리거 경기 영상이 공개됐다.</p><p>두 사람은 27일 토요일 밤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12라운드 슈퍼웰터급(약 69.85kg) 복싱 경기를 펼쳤다.</p><p>경기 초반에는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다. 하지만 10라운드에서 2분 14초를 남겨두고 메이웨더가 맥그리거를 링 구석으로 몰아갔다.</p><p>주도권을 잡은 메이웨더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 공세를 이어갔다. 맥그리거가 빈틈을 보이자 메이웨더는 연속으로 맥그리거 안면을 강타했다.</p><p>맥그리거는 충격을 받은 듯 휘청거렸다. 심판은 경기를 중단하고 메이웨더 TKO 승리를 선언했다. 총 12라운드 경기였지만 10라운드를 끝으로 승패가 결정됐다.</p><p>승리가 확정되자 관중들은 메이웨더에게 환호했고, 메이웨더는 링에 올라 기뻐했다. 그는 챔피언 벨트를 들고 관객들을 향해 활짝 웃었다.</p><p>경기가 끝난 후 두 사람은 서로 머리를 감싸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p>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메이웨더는 50승 무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메이웨더는 미국 복서 로키 마르시아노(Rocky Marciano) 49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로운 전설이 됐다.</p><p>메이웨더는 이번 경기를 끝으로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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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2030</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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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2/img_20170822121613_10d426ca.jpg</image>
            <pubDate>Tue, 22 Aug 2017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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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기만 해도 배 아픈 노르웨이 '죽음의 다이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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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80265&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 ></div>< ><p>10미터 높이에서 특이한 자세로 뛰어내리는 아찔한 다이빙 대회가 열렸다.</p><p>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819-025"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는 몸통을 내밀고 뛰어내리는 일명 '죽음의 다이빙(Death Diving)' 대회 영상을 공개했다.</p><p>대회는 이날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렸다. 럽틀리에 따르면 이 다이빙 대회 참가자들은 입수 직전까지 특이한 자세를 최대한 오래 유지해야 한다.</p><p>머리 위로 두 손을 뻗어 손부터 입수하는 일반적인 다이빙 대회와 달리 이 대회 참가자들은 모두 배가 먼저 물에 닿도록 몸통을 내미는 자세를 취한다.</p><p>참가자들은 몸을 공처럼 만 자세, 팔과 다리를 대자로 쭉 뻗은 자세, 두 팔을 뒤로해 다리를 잡은 활 모양 자세 등 다양한 입수 자세를 선보인다. 수면과 충돌하는 면적이 넓다 보니 물이 튀기는 양도 일반 다이빙 대회보다 훨씬 많다.</p><p>처음에는 참가자 모두 배를 내밀며 뛰어내렸지만, 수면과 충돌하기 직전 반사적으로 몸을 웅크리거나 팔다리를 앞으로 내밀었다.</p><p>관중들은 다이빙대 주변에 빙 둘러앉아 참가자들이 입수할 때마다 열띤 환호를 보냈다. 다이빙에 성공한 한 참가자는 만족스러운 듯 물속에서 손을 흔들었다.</p><p>한편 배를 내밀고 다이빙하는 모습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거나 간신히 죽음을 피하는 듯 보이기 때문에 '죽음의 다이빙'이라고 불린다는 설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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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532</link>
            <author> (박선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1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18/img_20170818145917_40cbabcb.jpg</image>
            <pubDate>Fri, 18 Aug 2017 22: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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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소매에 핫팬츠 입고 빙수 만들어 파는 근육질 듀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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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67174&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일본 도쿄(東京)에 육체미를 뽐내며 빙수를 만들어 주는 남성들이 있다.</p><p>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815-024"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탄탄한 몸매를 가진 남성들이 빙수를 만들어주는 영상이 올라왔다.</p><p>영상 속 주인공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그룹 '마초29(マッチョ29)' 멤버 스가와라 타츠마(菅原辰馬)와 기쿠치 쇼야(菊地翔也)다.</p><p>영상에서 스가와라와 기쿠치는 구릿빛 피부에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빙수 위에 시럽을 뿌리고 있다. 빙수 위에 시럽을 뿌리며 보디빌딩 선수처럼 포즈도 취해준다. 두 사람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민소매와 짧은 바지를 입고 있다.</p><p>이들은 팔 근육을 과시하며 얼음 가는 기계를 힘차게 돌린다. 곱게 간 얼음 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뿌려주는 게 특징이다. 고객들은 스가와라와 기쿠치모습이 재밌다는 듯 휴대폰을 꺼내 촬영한다. 한 남성 고객은 완성된 빙수를 맛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기도 한다.</p><p>럽틀리에 따르면 '마초29'는 최근 도쿄에서 노래와 춤 공연을 하고, 빙수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p><p>한편 '마초29'는 2015년 여름 '비바!마초(ビバ!マッチョ)'라는 곡으로 정식 데뷔했다. <a href="https://macho29.com/" target="_blank" class="link">공식 홈페이지</a>에 따르면 '마초29'에는 스가와라와 기쿠치외에도 멤버 13명이 더 속해있다.</p><p>같은 해 11월에는 '비바!마초'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26zZk_33De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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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192</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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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0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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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ug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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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사하길ㅠㅠ" 달리던 차에서 갑자기 튕겨나온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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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62714&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러시아에서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다.</p><p>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815-008"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러시아 서부 리페츠크(Lipetsk)에서 일어난 사고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사고는 지난 10일 발생했다.</p><p>영상에는 도로를 가로질러 달리던 회색 자동차 뒷좌석 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한 아이가 튕겨져 나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가 차에서 떨어진 충격으로아스팔트 도로 위를 힘없이 구르는 듯한 장면도 포착됐다. 뒤에 오던 검은 차는 도로 위 아이를 발견한 듯 멈춰 서기도 했다.</p><p>엄마는 아이가 떨어지자마자 달리는 차 밖으로 몸을 내밀었다. 차를 멈추려는 듯 땅에 한쪽 발을 딛기도 했다. 차가 멈추자마자 엄마는 아이에게로 달려갔고 아빠도 놀란 듯 운전석에서 황급히 뛰쳐나왔다.</p><p>럽틀리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엄마가 차 문을 제대로 닫지 않아 일어났다. 경찰은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블랙박스 영상을 참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을 제공한 사람은 블랙박스 영상에 표시된 시각이 사고가 발생한 시각과 다르게 표시됐다고 전했다.</p><p>사고 이후 아이 건강 상태에 대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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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069</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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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2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08/img_20170808111622_75c65dfd.jpg</image>
            <pubDate>Tue, 08 Aug 2017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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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누구 응가일까?" 냄새날 것 같은 '동물 배설물'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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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31883&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보기만 해도 코를 막고 싶어지는 '동물 배설물' 전시회가 있다.</p><p>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803-011"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동물 배설물을 전시한 영상이 올라왔다.</p><p>영상 속 전시는 일본 야마구치현(山口県) 동남부 슈난시(周南市)에 있는 '도쿠야마동물원(徳山動物園)'에서 열렸다. 이곳에는 다양한 동물 배설물이 간략한 설명과 함께 전시돼 있다.</p><p>전시장을 찾은 사람들은 배설물을 만져보기도 하고 냄새를 맡아보기도 한다. 한 아이는 본인 얼굴만 한 배설물을 양손으로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몇몇 아이들은 배설물 냄새를 맡아보는 체험 공간에서 미간을 찌푸리며 급하게 자리를 뜬다.</p><p>코끼리부터 토끼, 거북이 등 여러 동물 배설물이 전시되다 보니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이다. 아이 얼굴만 한 크기가 있는가 하면 손톱만큼 작은 크기도 있다. 동그란 모양부터 애벌레같이 길쭉한 모양까지 다양한 배설물을 볼 수 있다.</p><p>럽틀리에 따르면 '도쿠야마동물원' 직원인 타에코 오다와라(たえこ おだわら)는 "몇 년 전 바퀴벌레처럼 혐오감을 주는 동물을 주제로 전시한 적이 있다. 그래서 올해에는 '배설물'을 주제로 한 전시를 열기로 했다"며 전시 계기를 밝혔다.</p><p>그는 "육식·잡식·초식동물별로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배설물 13종류를 전시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p><p>전시된 배설물에는 모두 감염을 예방하고 악취가 많이 나지 않도록 사전에 특별한 조치가 취해진 것으로 알려졌다.</p><p>'동물 배설물'을 주제로 한 이색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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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243</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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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1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07/img_20170807135026_5d5456a7.jpg</image>
            <pubDate>Mon, 07 Aug 2017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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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보카도는 어디에ㅠㅠ" 아보카도 껍질에 담긴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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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28694&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붕어빵에 붕어가 없듯이 '아보카도 라떼'에는 아보카도가 없다.</p><p>지난 5월 23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523-030"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아보카도 껍질에 커피를 담아주는 카페 영상이 올라왔다.</p><p>영상에는 호주 남동부 멜버른에 있는 '트루먼<font color="#222222" face="Open Sans, sans-serif">(Truman)</font>' 카페 바리스타인 안나(Anna)가 '아보카도 라떼'를 만드는 장면이 담겨있다.</p><p>먼저 안나는 반으로 자른 아보카도 속을 다 파낸다. 그 후 아보카도 껍질 안에 커피를 담는다. '아보카도 라떼'에는 아보카도 껍질만 사용될 뿐 아보카도는 보이지 않는다.</p><p>안나는 아보카도를 한 손에 쥐고 라떼아트를 하기도 한다. 그는 다 만들어진 아보카도 라떼를 두 손으로 조심히 들어 맛을 음미하고는 만족스럽다는 듯 미소를 지었다.</p><p>럽틀리에 따르면 안나는 "이 라떼는 장난에서 시작됐다. 아보카도 껍질을 보고 재미 삼아 라떼를 담았다. 한 손님이 이 모습을 보고 실제 메뉴인 줄 알고 아보카도 라떼를 주문했다"며 아보카도 라떼를 처음 만든 순간을 회상했다.</p><p>그는 "그 후 인터넷을 통해 아보카도 라떼 이미지가 퍼져나갔다. 찾는 손님들이 많아 정식으로 메뉴에 추가했다"며 아보카도 라떼가 메뉴에 올라가게 된 사연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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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0156</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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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6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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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ug 2017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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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다는 내 집" 브라질 해변에 인어 왕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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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13236&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브라질 남동부에 있는 리우데자네이루아르포아도르(Arpoador)해변에 인어 왕자가 나타났다.</p><p>지난 4월 9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409-024"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푸른색 인어 꼬리 의상을 입고 바다에서 수영하는 남성 영상이 공개됐다.</p><p>영상 속 다비 세레이로(Davi Sereio)는 인어 복장을 한 채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그는 인어 꼬리를 본인 신체처럼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물속을 헤엄친다. 세레이로는 지친 듯 잠시 바위 위에 앉아 쉬기도 하고 사람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해변을 산책하던 사람들은 그를 보고 신기한 듯 사진을 찍는다.</p><p>럽틀리에 따르면 세레이로는 올해로 22세인 브라질 청년이다. 그는 본인이 인어라고 주장하며 "2년 동안 인어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연습했다. 아버지는 어부였고 나는 항상 바다 근처에 살았다. 바다가 내 집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p><p>그는 자신을 향한 편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세레이로는 "나를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며 "나는 (인어가 되는) 이 순간을 사랑한다. 나에게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당당하게 소신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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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698</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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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5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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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ug 2017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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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혼 후 무덤에서 새 삶 시작하는 여성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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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10116&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중국 남서부 충칭(重慶, 중경)시에는 이혼 후 아픔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해주는 무덤 교실이 있다.</p><p>지난 2월 24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223-090"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이혼으로 힘들어하는 여성들을 위한 무덤 교실 영상이 게재됐다.</p><p>영상 속 사람들은 무덤처럼 보이는 구덩이에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누워있다. 이들은 무덤 체험이 끝나자 울음을 터뜨리며 서로를 다독였다. 마지막에는 무덤 교실에 참여한 사람들끼리 손을 모아 중국어로 힘내라는 의미인 "짜요(加油)"를 외쳤다.</p><p>럽틀리에 따르면 무덤 교실은 이혼한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무덤 교실 학생 중 한 명은 "무덤에 누웠을 때 죽은 것처럼 느껴졌다. 이 경험을 통해 내가 얼마나 무의미한 것에 많은 시간을 낭비했는지 깨달았다. 나는 마케팅 담당자다. 앞으로도 열심히 일할 것"이라며 소감을 말했다.</p><p>또 다른 학생은 "난 예전과 달라졌다. 내가 새롭게 태어났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줄 거다. 앞으로 100일 동안 내게 필요한 일들을 정해서 이뤄나갈 것"이라며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p><p>무덤 교실을 만든 류타이제(劉太杰)는 19세에 결혼했지만 가정 폭력에 시달리다 지난 2015년 이혼했다. 류타이제는 1년 동안 우울증과 자살 충동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다가 '무덤 명상'을 떠올렸고 무덤 교실을 열었다. 그는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무덤 교실을 통해 우울증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p><p>무덤 교실 수업은 격월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업료는 무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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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565</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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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4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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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ul 2017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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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온천과 롤러코스터를 동시에" 일본에 생긴 온천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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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5007240&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일본 규슈 지방 오이타현벳푸시에 롤러코스터를 타며 온천도 즐길 수 있는 온천 놀이공원이 개장했다.</p><p>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29-010"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온천 놀이공원 영상이 올라왔다.</p><p>영상 속 사람들은 마치 진짜 온천에 온 것 처럼 흰 수건을 몸에 두르거나 수영복을 입고 있다. 이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거품을 맞으며 춤을 추기도 하고 다양한 놀이 기구를 타며 즐거워했다. 사람들이 탄 롤러코스터에도 거품이 가득 담겼다.</p><p>놀이공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사시하루(さしはる)는 럽틀리에 "다른 곳과 달리 온천을 같이 즐기 수 있는 놀이기구가 많이 있다"고 말했다.</p><p>앞서 지난해 11월 20일 벳푸시는 유튜브에 온천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 프로젝트 홍보 영상을 올렸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43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일본 벳푸시는 온천수가 담긴 롤러코스터를 만들 계획이다</a></div><p>당시 야스히로 나가노(やすひろ ながの) 벳푸 시장은 "이 영상 조회 수가 100만 회를 넘는다면 실제 온천 테마파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고, 영상은 4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기록했다.</p><p>이에 벳푸시에서는 야스히로 시장 공약인 온천 놀이공원 개장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클라우드 펀딩 웹을 개설했고 총 7500만 엔(약 7억 6000만 원)이 모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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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433</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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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3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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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Jul 2017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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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멋진 경치 보며 노래할 수 있는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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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98868&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class="0">일본 도쿄에 노래방 기계가 설치된 관람차가 생겼다.</p><p class="0"></p><p class="0">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25-008"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는 세계 최초 노래방 관람차 영상을 공개했다.</p><p>영상 속 타카하시 무네토시(たかはし むねとし)와 이노모토 사쿠라(いのもと さくら)는 관람차에 탑승하자마자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기 시작한다. 창밖으로 아파트 건물 옥상이 보일 만큼 아찔한 높이가 됐지만 타카하시와 이노모토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오히려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즐거워하는 모습이다.</p><p>타카하시는 "멋진 경치였다. 우리는 노래하는 동안 좋은 경치를 보게 돼 기분이 좋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노모토는 "노래방 기계에 내가 아는 곡이 많았다. 많은 사람이 이 노래방을 즐길 것"이라고 말했다.</p><p>럽틀리에 따르면 이 놀이기구는 도쿄 돔 시티(Tokyo Dome City) 놀이공원에 10년 넘게 있던 오래된 관람차다. 이번에 노래방 기계가 설치되면서 세계 최초 노래방 관람차로 새롭게 바뀌었다. 2006년에는 회전 관람차 중 가장 커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p><p>한편 타카하시와 이노모토가 테스트를 끝낸 노래방 관람차는 다음 달 1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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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306</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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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ul 2017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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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엄청 살벌해" 도끼로 머리 손질해주는 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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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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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855</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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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Jul 2017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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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갑자기 쓰러진 코코넛 나무에 깔려 사망한 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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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86235&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 ><font face="Open Sans, sans-serif">인도에서 유명 TV 진행자가 코코넛 나무에 깔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22-007"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사고 당시 CCTV 영상이 올라왔다.</font></p><p ><font face="Open Sans, sans-serif"></font></p><p ><font face="Open Sans, sans-serif">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인도 국영방송 도어다산</font>(Doordarshan)<font face="Open Sans, sans-serif">채널 전직 진행자였던 칸찬 나트</font>(Kanchan Nath)가 갑자기 쓰러진 코코넛 나무와 충돌해 숨졌다고 보도했다.</p><p ></p><div><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4720310/Kanchan-Nath-dies-hit-falling-palm-tree.html" target="_blank" class="link">Kanchan Nath dies after being hit by a falling palm tree | Daily Mail Online</a><p>나트는 요가 수업을 마친 후 파란색 운동복 차림으로 귀가하던 중이었다. 도로를 지나가던 나트 위로 약 8m짜리 코코넛 나무가 쓰러졌다. 주변에 있던 상인들과 행인들이 달려와 나무 밑에 깔려 꼼짝 못 하는 나트를 구조했다.</p><p>당시 구조에 참여했던 아르준 싱(Arjun Singh)은 "많은 사람이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청했다. 누군가 말해주기 전까지 땅바닥에 깔려있던 여성이 '칸찬'인지 몰랐다"며 "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말했다.</p><p>나트는 치명적인 내상과 골절을 입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이틀 뒤인 지난 22일(토) 아침 뇌 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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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702</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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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4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20/img_20170720183643_f8812060.jpg</image>
            <pubDate>Thu, 20 Jul 2017 2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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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료임ㄷㄷ" 쇼핑에 지친 남성들을 위한 게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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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75742&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중국 상해 쇼핑몰 안에 여자친구 쇼핑을 기다리는데 지친 남성들을 위한 무료 게임방이 생겼다.</p><p>지난 18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home"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쇼핑몰 내 설치된 게임 부스 영상이 올라왔다. 이 놀이 공간은 상해 시내에 위치한 글로벌 하버 쇼핑센터에 있다. 현재 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p><p>영상 속 부스는 한 사람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컴퓨터, 게임 장비, 모니터가 설치돼있다. 이곳에서 한 남성이 게임을 하고 있다. 지나가다가 발걸음을 멈추고 이 부스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사람도 있다.</p><p>럽틀리에 따르면 글로벌 하버 쇼핑센터 관계자는 "우리는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부모를 포함해 많은 사람이 쇼핑몰에서 대기해야 하는 시간이 있다고 생각해 이러한 장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을 찾은 한 남성 고객은 "여자 친구와 쇼핑하는 것은 지루하다. 쇼핑몰에 이런 공간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왔다"고 말하며 만족스러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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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459</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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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1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8/img_20170718134134_57ba905a.jpg</image>
            <pubDate>Tue, 18 Jul 2017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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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창에 찔려 피 흘리는' 투우 반대 퍼포먼스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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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68447&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 ><p>스페인에서 투우 반대 시위자들이 고통받는 황소 모습을 따라 했다.</p><p>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14-047"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투우를 반대하는 시위자들 퍼포먼스 영상이 올라왔다.</p><p>영상 속 사람들 등에는 실제 투우에서 사용되는 것과 비슷한 가짜 창이 고정돼 있다. 그들은 창에 찔린 것처럼 보이기 위해 가짜 피를 온몸에 두르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취하고 있다.</p><p>럽틀리에 따르면 '평화를 위한 검투사들(Gladiators for Peace)'이라는 단체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푸에르타 델 솔(Puerta del Sol) 광장 한가운데 투우장을 만들었다. 시위자 수십 명이 투우장 안에서 검은 속옷을 입은 채 창에 찔려 고통받는 황소를 흉내 내는 퍼포먼스를 했다.</p><p>이 행사는 같은 날 스페인 나바라(Navarra) 주 팜플로나(Pamplona)에서 열리는 전통 소몰이 축제 '산 페르민(The San Fermin)'에 반대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 기간이 되면 팜플로나에서는 사육장에 갇혀 있던 황소 6마리가 사람들에게 쫓겨다니다 창에 찔려 죽게 된다. 소몰이는 축제 첫날을 제외하고 일주일 동안 매일 아침 진행된다.</p><p>지난 5일에는 동물 보호단체 'AnimaNaturalis'와 'PETA' 운동가들이 산 페르민 축제를 반대하기 위해 뿔 모양 장식을 쓰고 빨간 가루를 몸에 뒤집어쓰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08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100명이 한꺼번에 옷을 벗은 이유는?</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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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155</link>
            <author> (박선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0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7/img_20170717102731_99b7003a.jpg</image>
            <pubDate>Mon, 17 Jul 2017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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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 붙은 핸드백'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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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64937&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럽에서 지하철을 타러 가는 승객 가방 속에 있던 전자담배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p><p>지난 14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14-036"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전자담배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여성 핸드백에 불이 붙은 CCTV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여성은 지하철 개찰구 쪽으로 가던 중 핸드백에서 불길이 치솟자 화들짝 놀라며 가방을 땅에 던졌다. 이를 지켜보던 경찰은 불이 붙은 핸드백을 발로 밟으며 진화에 나섰다.</p><p>럽틀리에 따르면 대부분 전자담배는 외부 온도로 과열될 수 있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쓰인다. 영상 속 화재 원인 역시 베이프 전자담배 배터리로 밝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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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8011</link>
            <author> (박선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7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4/img_20170714143237_7d0271c4.jpg</image>
            <pubDate>Fri, 14 Jul 2017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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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음료 재활용?" 샴페인을 병에 도로 붓는 스튜어디스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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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56480&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탑승객이 마시던 샴페인으로 추정되는 음료를 병에 다시 붓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승무원 모습이 포착됐다.</p><p>지난 13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13-029"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유리잔에 담긴 샴페인을 병으로 옮기고 있는 승무원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지난 5월 두바이에서 바르셀로나까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을 탔다고 주장한 러시아 승객 예브게니 카유모프(Evgeny Kayumov)가 직접 촬영했다.</p><p>럽틀리에 따르면 비행기가 두바이 공항에 있는 동안 승객들에게 환영 음료가 제공됐다. 카유모프는 비행기 내부를 촬영할 당시엔 승무원이 샴페인을 다시 병에 따르고 있는 사실을 몰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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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775</link>
            <author> (박선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6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13/img_20170713104240_bd4d9ed1.jpg</image>
            <pubDate>Thu, 13 Jul 2017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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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팬이 3천만 원 들여 주문한 '왕좌의 게임'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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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52935&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팬이 3000만 원짜리 티리온 라니스터(Tyrion Lannister) 캐릭터 케이크를 주문했다.</p><p>지난 11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11-045"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는 두바이에서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팬 주문으로 만들어진 케이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케이크는 황금 컵을 든 티리온이 칼로 된 철 왕좌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p><p>럽틀리에 따르면 요리사 20명이 3주 동안 이 케이크를 만들었다. 완성된 케이크는 무게가 32kg, 높이는 1.2m나 된다. 담당 요리사는 "턱수염이나 머리 스타일, 흉터 등을 사실적으로 제작하기 위해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칼 역시 각기 다른 모양으로 직접 디자인했다"고 밝혔다.</p><p>'왕좌의 게임' 케이크에는 진짜 금 28g이 재료로 사용됐으며 실제로 먹을 수도 있다. 해당 케이크를 주문한 팬은 약 2만 7000달러(약 3074만 원)를 지급했다.</p><p>한편 '왕좌의 게임' 시즌 7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 방송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티리온 역은 배우 피터 딘클리지(Peter Dinklage)가 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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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627</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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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3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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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l 2017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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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G20 반대' 시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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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43293&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독일 함부르크에서 G20 정상회의 반대시위를 하던 남성이 물대포에 맞아 밀려났다.</p><p>지난 6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06-069"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G20 반대 시위자가 경찰이 발사한 물대포에 맞는 영상이 올라왔다.</p><p>영상 속 남성은 도로 한복판에 앉아있다가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힘없이 밀려났다. 다행히도 그는 물대포를 맞고 크게 다치지 않은 듯 곧바로 일어났다.</p><p>남성이 쓰러진 후에도 경찰은 다른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발사했다. 거리에 있던 사람들은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핸드폰을 들었다. 시위대와 경찰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듯했다.</p><p>럽틀리에 따르면 G20 정상회의를 반대하는 시위대가 '지옥에 온 걸 환영한다(Welcome to Hell)'는 슬로건을 건 집회와 행진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살수차를 이용해 물대포를 쐈다.</p><p>G20 정상회의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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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330</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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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1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72653_6c7bb2ce.jpg</image>
            <pubDate>Fri, 07 Jul 2017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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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X루클럽에서 했니?" 여름 맞이 미용한 알파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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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33895&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럽에서 알파카가 여름을 맞이해 각자 본인 성격에 맞는 스타일로 미용을 했다.</p><p>지난 5월 5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505-050"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다양한 스타일로 미용한 알파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알파카는 머리나 등 쪽을 제외하고는 털을 짧게 자른 모습이다.</p><p>영상에 따르면 알파카를 관리하는 농부는 "그들은 과시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각자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미용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알파카는 공룡, 푸들, 얼룩말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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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125</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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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0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094342_b4760585.jpg</image>
            <pubDate>Fri, 07 Jul 2017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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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씨앗 주머니' 매단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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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32814&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칠레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개들이 나섰다.</p><p>지난 6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06-007"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돕는 개 영상이 공개됐다.</p><p>영상 속 프란시스카 토레스(Francisca Torres)와 콘스탄자 토레스(Constanza Torres)는 보더 콜리 세 마리와 함께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을 방문했다. 프란시스카와 콘스탄자는 다양한 씨앗이 담긴 주머니를 개들 몸에 부착하고 그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했다. 주머니는 내용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제작돼 있었다.</p><p>럽틀리에 따르면 지난 1월 칠레 산불로 11명이 생명을 잃었고 전국적으로 46만 7천 헥타르(㏊)가 타버렸다. 프란시스카와 콘스탄자는 "식물이 다 타고 없어져서 벌들이 먹을 식량조차 부족하다. 이것은 다른 동물들에게도 심각한 일이다"라고 씨앗을 뿌리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본인들이 직접 씨를 뿌리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개들이 다니는 영역이 우리와 현저하게 차이 난다"며 "그것이 그들이 가진 장점"이라고 말했다.</p><p>영상 속 개들이 지나가는 곳마다 포착된 황폐한 모습이 산불 피해 규모를 짐작게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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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055</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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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9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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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ul 2017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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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끼 고양이가 바다에서 서핑 보드 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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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29818&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러시아에서 바다에 빠진 새끼 고양이가 구조됐다.</p><p>6일(현지시각) 독일 매체<a href="https://ruptly.tv/vod/20170705-053"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는 바다 한가운데서 구조되는 새끼 고양이 영상이 올라왔다.</p><p>영상 속 남성은 고무로 된 서핑 보드 위에 고양이를 태워 구조했다. 고양이는 바다에 한 번 빠진 듯 털이 흠뻑 젖었지만 구조되는 내내 침착한 태도를 취했다.</p><p>남성과 일행으로 추정되는 여자 아이는 근처 배에서 수건을 들고 있다가 고양이 몸에 묻은 물기를 닦아주기도 했다. 보송보송하게 몸을 말린 새끼 고양이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맛있게 생선을 먹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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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989</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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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7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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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l 2017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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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가기 시러ㅠㅠ" 새끼 허스키가 더위 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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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22545&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한 새끼 시베리안 허스키가 냉동실로 여름 휴가를 떠났다.</p><p>지난 2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702-021"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주인이 끌어내려해도 냉동실에서 나오지 않는 강아지 토시아(Tosya) 영상이 게재됐다. 럽틀리에 따르면 토시아는 태어난 지 2개월 된 허스키로 지난해 여름, 더위를 피하려고 냉동실에 들어갔다.</p><p>영상 속 토시아는 선반 위 얼음을 핥으며 편안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토시아는 주인이 자신을 끌어내려하자 으르렁거리며 저항했다. 결국 토시아는 냉동실에서 나오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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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700</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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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30/img_20170630113759_a803716c.jpg</image>
            <pubDate>Fri, 30 Jun 2017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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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태하태" 불로 머리해주는 화끈한 미용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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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11859&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새로운 방식으로 머리를 손질해주는 러시아 미용실 영상이 공개됐다.</p><p>지난달 22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vod/20170521-033"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에 불을 이용해 머리를 다듬는 러시아 미용사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손님은 머리 위로 불이 활활 타오르지만 아무렇지 않다는 듯 미소를 짓고 있다.</p><p>럽틀리에 따르면 미용사는 불을 이용해 머리를 정리하는 방법이 고르지 않은 머리끝을 제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이 미용을 더 역동적으로 만든다며 헤어 손질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p><p>미용사는 불로 그을린 머리카락을 손끝으로 다듬으며 손님에게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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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368</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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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2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9/img_20170629110132_e98e05b8.jpg</image>
            <pubDate>Thu, 29 Jun 2017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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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섹시도발 춤사위" 나무 잡고 봉춤 추는 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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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08592&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러시아에서 곰이 나무를 등지고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p><p>지난달 30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home"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는 러시아에서 춤을 추고 있는 곰 영상을 공개했다.</p><p>영상 속 곰은 큰 몸을 좌우로 흔들며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리는 등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p><p>럽틀리에 따르면 러시아 자연 보존 공원 노동자들은 곰이 종종 이 지역을 자주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가까운 나무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 결과 여러 날에 걸쳐 춤추는 곰 모습을 촬영할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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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247</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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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1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8/img_20170628132605_ad633b8c.jpg</image>
            <pubDate>Wed, 28 Jun 2017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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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구역 주인공은 나야 나!!" 횡단보도 건너는 땅다람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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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 ></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05269&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러시아 크리스노야르스크 지역 운동가들이 만든 작은 횡단보도에서 땅다람쥐가 길을 건너는 모습이 포착됐다.</p><p>지난 13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a href="https://ruptly.tv/home"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는 러시아에 설치된 땅다람쥐 전용 횡단보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다람쥐들은 횡단보도를 건너며 먹이를 주워 먹었다.</p><p>럽틀리에 따르면 크라스노야르스크 타티 셰프 섬은 '땅다람쥐들의 숲'이라고 불릴 만큼 땅다람쥐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하다. 지역 운동가들은 그린 페스티벌을 앞두고설치류 안전을 위해 특별 도로 표지판과 신호등을 설치했다고 전했다.</p><p>영상 속 땅다람쥐들은 사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갔으며 도로를 마음대로 활보했다. 사람들 역시 다람쥐에게 먹이를 주거나 돌아다니는 동물들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으려 노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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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112</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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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0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27/img_20170627164829_3056ffb3.jpg</image>
            <pubDate>Tue, 27 Jun 2017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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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 눈에는 세젤예” 못난이 반려견 선발대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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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channel.pandora.tv/php/embed.fr1.ptv?userid=wikitree&amp;prgid=54902784&amp;skin=1&amp;share=o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강아지를 선발하는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p><p>지난 24일(현지시각) 독일 매체<a href="https://ruptly.tv/home" target="_blank" class="link">럽틀리</a>는 미국에서 열린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강아지 선발대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아지들은 하나같이 털이 빠지고 피부가 늘어져 있었다.</p><p>참가자들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당당하게 강아지를 안고 심사위원에게 향했다. 이들은 대회 내내 자신의 강아지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봤다. 뽀뽀를 하는 등 애정표현을 아끼지도 않았다.</p><p>뜨거운 햇볕 아래서 치러진 대회였지만 참가자들은 지친 기색 없이 즐기운 한때를 보냈다. 또 훈훈한 장면이 연출될 때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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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039</link>
            <author> (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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