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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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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2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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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림대 졸업하고 민주당 이끄는 박지현…학벌 논란에 “SKY 정치판은 완벽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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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림대를 졸업한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자신의 학벌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11235_eda422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 박지현 위원장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박 위원장은 26일 오후 시사인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제가 춘천 한림대를 나왔다. 이를 두고 주변에서 '한림대 나온 애가 무슨 말(정치)을 하냐'라는 식의 말을 많이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소위 스카이(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정치를 이제껏 해왔는데 그랬으면 정치판은 완벽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p><p>박 위원장은 n번방 사건을 공론화한 추적단 '불꽃'으로 활동했다. 지난 대선에서 박 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그는 대선이 끝난 후에 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을 맡았다. 하지만 정치 경험이 없어 자질 논란이 꾸준히 제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11312_19101d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 이하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박 위원장은 "능력 평가의 기준이 오로지 학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저에게 좋은 학교나 공부는 중요한 이슈가 아니었다. 사회에서 좀 더 배우고 싶었으며 학교에서도 해외 봉사활동이나 국토대장정 등 공부보다는 교내·외 활동을 더 열심히 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누구든지 학력을 따지지 않고 정치할 수 있어야 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부만이, 성적만이 정답은 아니어야 하며 우리 사회의 평가 기준이 이 사람이 무엇을 해왔나를 전체적으로 봐 줬으면 좋겠다. 어느 하나 기준으로 재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주장했다.</p><p>그는 "우리 사회가 어떤 한 사람에게 너무 각박한 사회인 것 같다. 특히 정치인은 굉장히 물어뜯기는 구조"라며 "비판은 당연히 감수하고 받아들여야 하지만 인신공격, 성적 비하나 희롱까지 감수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p>한편 젠더 이슈를 두고 상반된 견해를 보이던 박 위원장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일대일 토론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위원장은 지난 24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이 대표와 토론하는 자리를 갖자'라는 진행자의 제안에 "나중에 한 번 기회가 된다면 할 수도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11939_de93f271.jpg" alt=""></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지난 23일 같은 방송에 출연해 "저는 양당 간 대표 토론이라고 하면 항상 참여했다"라며 "무슨 토론을 하고 싶은지는 모르지만 준비해주신다면 무제한 토론하겠다"라는 의사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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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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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2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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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리쌍 재결합 루머에… 개리, 정말 단호한 입장 내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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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래퍼 개리가 리쌍의 재결합 루머를 강하게 부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01832_fcfc38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래퍼 개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5일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 리쌍의 새로운 앨범이라고 적힌 '스위치(Switch)'의 커버가 공개됐다. 실제 노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해당 앨범은 2022년 발매 예정인 것으로 표시돼 있었다. 커버는 파란색 하늘에 뭉게구름이 그려져 있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리쌍이 2022년 깜짝 재결합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p><p>앞서 리쌍의 멤버였던 길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덧 시간이 흘러 리쌍이 20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서 무언가 해야 하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까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막막한데 설레고 여하튼 2022년 기분 좋게 무엇이든지 시작해보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을 올리며 활동 복귀 의사를 드러낸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01855_208d6f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래퍼 길 / Mnet '쇼미더머니 5'</figcaption></figure><div></div></div><p>복귀설을 다룬 보도까지 나오자 개리도 입장을 밝혔다. 개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무근 해체됨"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간 제기됐던 재결합 루머를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02112_12343f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리쌍은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주마등'을 발표한 뒤 공식 활동을 하지 않았다. 멤버 길과 개리가 소속돼 있던 회사였던 '리쌍컴퍼니'도 지난 2017년 1월 문을 닫았다. 멤버들 간의 불화설까지 제기되며 재결합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멤버였던 개리가 직접 나서 루머를 부정한 만큼 리쌍의 재결합은 당분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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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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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8: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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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잘나가던 차준환, 갑자기 세계선수권 기권… 이유가 너무 황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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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차준환이 부츠 문제로 인해 기권을 선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83224_41f04d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차준환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브라보앤뉴는 26일 "차준환이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을 앞두고 부츠 문제로 기권했다"라고 밝혔다.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는 지난 23일부터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진행 중이다.</p><p>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5위를 차지한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 메달 획득을 노렸다. 하지만 부츠가 고장 나며 경기를 소화하는 데 어려움이 생겼다.     </p>    <p>차준환은 24일 열린 남자 쇼트프로그램에서 17위를 기록했다. 스케이트 부츠가 고장 나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p><p>차준환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마친 뒤 부츠 4켤레를 번갈아 착용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는 기존의 부츠를 그대로 착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83232_49b2c176.jpg" alt=""></figure><div></div></div><p>브라보앤뉴는 "대회를 준비하는 도중 오른쪽 부츠의 발목 부분이 부러져 급히 수선하고 대회에 나섰다. 하지만 공식 연습에서 부츠의 끈을 거는 고리까지 떨어져 나갔다"라고 설명했다.</p><p>이어 "부츠에 가죽을 덧대고 구멍을 내 끈을 묶을 수 있도록 했지만 부츠가 충분히 힘을 받아주지 못해 쇼트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프리스케이팅을 위해 다시 연습에 나섰으나, 오늘 마지막 연습을 한 뒤 정상적인 연기를 펼칠 수 없다고 판단해 코치와 상의 끝에 기권했다"라고 밝혔다.</p><p>차준환은 "어제와 오늘 공식 연습에서 코치님과 부츠 상태를 확인하며 상의한 끝에 프로그램 수행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자칫 부상의 위험도 있어 기권하기로 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만족스러운 연기로 마무리하고 싶었으나, 준비한 것들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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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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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7: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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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 침공에서 고전하는 러시아… 결국 목표 대폭 수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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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거센 반격에 우크라이나 전체를 확보하기로 했던 기존 목표를 축소했다. 러시아군은 당분간 돈바스 지역을 점령하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군은 돈바스 지역만이라도 확보해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명분을 챙기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72702_751e63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러시아군 총참모부 소속 세르게이 루드스코이 작전국장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현재 첫 번째 단계의 주요 작전은 완수했다. 우크라이나군의 전투력이 크게 감소해 돈바스 지역 분리 독립이라는 주요 목표를 달성하는데 주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군이 정해진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군사 작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p><p>이어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서의 목표는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돈바스 지역의 해방이고 다른 하나는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에 대한 것"이라며 루한스크 지역 93%, 도네츠크 지역의 54%를 해방시켰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72744_97277c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러한 주장에 대해 러시아 국방부가 출구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러시아군 내부의 사기 저하와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체를 점령하는 게 어려워진 만큼 당초 목표였던 돈바스 지역만이라도 점령해 '전쟁 승리'라는 명분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이다.</p><p>다만 이러한 러시아의 전략 변경이 기만전술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p><p>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 기념일'인 5월 9일에 맞춰 종전을 선언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전승 기념인'은 세계 2차대전 당시 러시아가 독일 나치 정권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매년 5월 9일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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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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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6: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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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성 노인 불법 촬영 논란에 휘말린 배우 진하… 싹 다 인정하고 사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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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계 미국인인 배우 진하가 과거 한국의 여성 노인들을 몰래 촬영하고 성희롱적인 발언을 한 것을 인정했다. 그는 입장문에서 "부적절했다"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62208_037dc0d2.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 / 애플TV+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하는 2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제가 한 실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지적이 전적으로 옳다. 제가 가지고 있던 '코리아 플라워 인 블룸'이라는 텀블러 계정은 애초에 생겨나면 안 되는 게 맞았다"라고 인정했다.</p><p>그는 "해당 계정 속 여성들에 대한 사생활 침해이며 부적절한 것이었다. 제 행동을 후회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p><p>그는 "11년 전에 이러한 사진을 찍었고 온라인에 올렸다는 점에서 잘못했다. 부정적인 영향력을 고려하지 못하고 텀블러 계정을 수년간 방치했다. 계정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고 해당 계정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62236_03814a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 / 진하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다시 한번 제가 찍은 사진 속 여성들에게 사과드린다. 불쾌감을 느낀 사람들에게도 사과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처음부터 잘 했어야 했지만 늦게라도 제 잘못을 깨달았다.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p>지난 25일 애플TV+의 드라마 '파친코'가 공개되며 배우 진하에 대한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가 과거 한국의 여성 노인들을 몰래 촬영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사진과 함께 "욕망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는 발언도 함께 남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졌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41949" class="cu_title" target="_blank">오늘(25일) 공개된 웹드라마 '파친코'…심각한 논란이 제기됐다 (+이유)</a></div><div><strong>이하 진하 입장문 전문</strong></div><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안녕하세요.</p>  <p>제가 한 실수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p>    <p>여러분의 지적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제가 2011년부터 갖고 있던 ‘Korean Flowers In Bloom’이라는 텀블러 계정은 애초에 생겨나면 안되는게 맞았습니다. 이는 해당 계정 속 여성들에 대한 사생활 침해이며, 제가 덧붙인 글들은 부적절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 행동을 후회하며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p>    <p>저는 11년 전에 이러한 사진을 찍었다는 점과, 이를 온라인에 올렸다는 점에서 잘못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고려하지 못하고 텀블러 계정을 수년간 방치 했다는 점도 잘못했습니다. 텀블러에 이 계정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고, 그들은 삭제했습니다. ‘Korean Flowers In Bloom’라는 계정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p>    <p>다시 한 번 제가 찍은 사진 속 여성들에게 사과 드립니다. 또한 저는 이 텀블러 계정으로 인해서 불쾌감을 느꼈을 분들에게도 사과드립니다. 2011년 저의 판단력 부족은 저보다 현명한 독자들에 의해 지적되었고 그 점에 대해 저는 감사할 뿐입니다. 저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p>    <p>처음부터 잘 했어야 했지만, 늦게라도 제 잘못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공부하고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p>    <p>진심을 담아</p></blockquot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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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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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6: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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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경환 회사에서 27억 원 횡령한 동업자… 완전히 나락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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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던 회사에서 20억 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동업자 A 씨가 결국 법정구속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52347_18ade0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그맨 허경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8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심 선고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 씨는 당초 1심 처벌이 무겁다며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p><p>2심 재판부는 1심과 비슷하게 A 씨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법원은 A 씨가 횡령한 금액 일부를 반환하고 3억 원을 공탁했다는 점을 고려해 감형을 결정했다</p><p>    재판부는 "피해회사 명의의 주류공급계약서를 위조해 행사하고 허경환으로부터 차용 목록을 속여 금원을 편취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라며 "피해 회복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형을 면할 수 없다"라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집행유예 이상의 전과가 없는 점을 고려해 감형하고 실형을 선고한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52358_f9f274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회사를 방문한 허경환 / 허경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     A 씨는 1심 선고 후에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법정구속 되자 "어머니의 수술까지만 시간을 달라"라고 호소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p><p>A 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허경환이 대표를 맡은 식품업체 '허닭'에서 감사로 재직했다. 그는 실질적으로 회사를 경영하며 회삿돈 27억 3600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허닭'의 자금을 출금해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회사 계좌로 이체한 것이 확인됐다. 이체 횟수는 총 600여 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지난 2020년 3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벌금 1000만 원을 내기도 했다.</p><p>한편 허경환 측은 이번 항소심 선고기일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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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4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202203261429174506.jpg</image>
            <pubDate>Sat, 26 Mar 2022 15: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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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박근혜에게 선물 보냈다가… 생각지도 못한 '봉변'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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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퇴원 축하난을 보냈지만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에 한 발 물러났다. 결국 이 대표는 다른 경로를 통해 축하난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43444_9aca39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근혜 전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성민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지난 25일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했다. 그는 이 대표의 명의가 적힌 '쾌차를 기원드립니다'라고 쓰인 난을 전달하려 했지만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박 비서실장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섰다.</p><p>20여 명의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키워준 은혜를 이렇게 갚느냐"라고 소리치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들이 진입을 막아 결국 박 비서실장은 "다른 방법으로 전달하겠다"라고 밝힌 뒤 물러섰다. 박 의원은 다른 경로를 통해 박 전 대통령 측에 난을 전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43457_98f41106.jpg" alt=""></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성민 비서실장이 쾌차를 기원하는 난을 전달하고 왔다. 사전에 조율된 방문이었고, 현장에서 일부 지지자들의 항의가 있어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다른 경로로 전달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잘 수령했다는 회신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p><p>한편 이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던 지난 2011년 비대위원으로 발탁돼 '박근혜 키즈'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탄핵 정국에서 박 전 대통령의 편을 들지 않아 지지자들의 반감을 샀다.</p><p>이 대표는 지난해에도 "저를 영입한 박 전 대통령에게 감사하다"라면서도 "제 손으로 만드는데 일조한 박 전 대통령이 호가호위하는 사람들을 배척하지 못해 국정농단에 이르는 사태가 발생했다. 통치불능의 사태에 빠졌기 때문에 탄핵은 정당했다"라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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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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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202203261355131509.jpg</image>
            <pubDate>Sat, 26 Mar 2022 14: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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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령을 탱크로…" 러시아군에서 믿을 수 없는 '하극상'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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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의 사기가 떨어지며 탱크로 상관을 밀어 살해하는 하극상이 일어났다는 보도가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35203_25e7fbdd.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Seneline-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thetimes.co.uk/article/russian-commander-run-over-by-tank-deliberately-killed-by-own-troops-ncdw9fmr9" target="_blank" class="link">더 타임즈는</a> 지난 25일(현지 시각)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러시아군의 하극상에 대해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러시아 지휘관이 부대원에 의해 고의로 살해당한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의 한 언론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러시아군 제37 독립 차량소총 여단을 이끌던 유리 메드베데프 대령이 부대원이 모는 탱크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p><p>메드베데프 대령은 제37 독립 차량소총 여단을 이끄는 여단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이끄는 부대는 키이우(키예프) 서쪽에 위치한 마카리우에서 전투를 벌이던 중 병력의 절반을 잃고 후퇴했다. 이에 한 부대원이 동료들의 사망에 분노해 탱크를 몰고 메드베데프 대령을 향해 돌진했다. 결국 메드베데프 대령은 다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35430_d897ed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PRESSLAB-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메드베데프 대령이 부상당하는 장면은 영상으로도 공개됐다. 그는 영상에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다만 메드베데프 대령이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는지 여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러시아군도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6641" class="cu_title" target="_blank">우크라이나 침공했던 러시아 최고위급 '장군'… 저격수에게 사살됐다</a></div><p>한편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군에서 고위급 지휘관이 15명이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5명의 장성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군의 사기가 떨어지며 고위급 지휘관이 현장 지휘에 나섰다가 사망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군은 이번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세계 2차대전 이후 가장 많은 지휘관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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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505395338.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5: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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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제품 나올 때마다 교체?” 애플, 아이폰 기기 구독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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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애플이 아이폰을 구독 서비스 형태로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 제품이 나올 경우    구독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교체해 주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557_64ecbd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 아이폰 13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을 비롯한 여러 하드웨어 제품에 대한 <a href="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24/apple-is-working-on-a-hardware-subscription-service-for-iphones" target="_blank" class="link">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a>했다. 이에 따르면 자동차 리스 제도처럼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내고 구독 기간 동안 아이폰을 빌려서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p><p>애플은 새 모델이 나올 경우 구독자들의 구형 모델을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매년 더 높은 성능의 아이폰 신제품을 내고 있다. 이 관계자는 기기 구독 서비스가 빠르면 올해 말에 출시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해당 보도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거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611_ab99bfd5.jpg" alt=""></figure><div></div></div><p>애플은 애플TV+, 아이클라우드, 애플 뮤직, 애플 아케이드 같은 여러 구독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최근 애플은 애플 원이라는 통합형 구독 요금제까지 내놓을 정도로 구독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p><p>아이폰을 구독 형태로 내놓을 경우 한 번에 1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지출하기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구독 서비스를 통해 빌린 아이폰을 분실하거나 고장 낼 경우 소비자가 손해를 볼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p><p>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몇몇 네티즌들은"너무 귀찮을 것 같다", "지금도 비슷한 서비스는 있다", "가격만 오르는 것 아니냐"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스마트폰을 자주 바꾸는 사람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430_5a5580dc.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티즌 반응 / 이하 네이버뉴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431_62c8119e.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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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9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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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341134166.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3: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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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애니멀 호더가 방치하던 고양이 두 마리…도움이 간절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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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blockquote></div><div></div></div><p>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방치돼 어린아이들의 괴롭힘까지 받은 고양이의 사연이 알려졌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34123_6bac1c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양이 토리와 모리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4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는 고양이 토니와 모리의 사연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토니와 모리는 애니멀 호더가 방치하던 고양이들이다. 길목에 항상 나와 있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로 보이는 학생들이 토니와 모리의 뒷덜미를 잡고 질질 끌고다니는 걸 발견했다.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해 구조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p>토니와 모리는 태어난 지 약 5개월 정도 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중성화 수술을 한 뒤 입양을 보내기 위해 귀를 자르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귀 일부를 자르게 됐다"라며 안타까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34221_97a0edb4.jpg" alt=""></figure><div></div></div><p>A 씨는 "아직 실내 생활한 지 얼마 안 돼서 고양이들이 적응하는 중이다. 성격이 어떻다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길에서 살 때는 활발한 편이었다"라고 설명했다.</p><p>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싶다면 <a href="https://www.instagram.com/p/CbbxHP0r0sl/"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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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7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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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116176498.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1: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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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루하루가 지옥…" 코로나19 확진자 때문에 과로에 시달리는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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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군부대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 장병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에서 빠지며 나머지 인원들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12124_4f83f9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3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육군 모 부대의 A 장병이 올린 사연이 올라왔다. A 장병은 "요즘 제가 있는 부대에는 유행어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코로나 걸려서 좀 쉬고 싶다'라는 거다"라고 말했다.</p><p>A 장병은 "4~5개월 전부터 부대에 한두 명씩 계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처음에는 철저한 격리 조치로 인해 부대가 금방 원상태로 돌아갔지만 이후 휴가를 많이 보내주기 시작하며 340여 명 중 100명가량이 격리를 당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졌다"라고 설명했다.</p><p>A 장병은 "확진자가 계속 나왔지만 부대에서는 계속해서 휴가를 보냈다. 그러다 보니 확진자가 더 많이 발생했다. 확진자들이 길면 2주까지 격리를 하는 동안 걸리지 않은 소수의 인원이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p><p>그는 "특수한 보직을 맡은 병사들은 3달 전부터 평소보다 훨씬 적은 인원으로 힘들게 업무를 수행 중이다.일반적인 병사들도 하루에 12시간 이상 근무를 설 정도로 하루하루가 지옥 같다"라고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12128_aac52e79.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간부에게 이러한 불만을 얘기했지만 제대로 된 해결책은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고충을 털어놓자 간부는 '다 같이 힘든데 안 아픈 우리가 좀 더 희생하자'라고 했다"라며 불만을 터트렸다.</p><p>A 장병은 "격리자 통제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라며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통제 및 대응 방법을 체계화해 이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코로나 안 걸린 용사들만 호구로 만드는 부대에서 왜 이렇게 희생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고생한 사람들에게 그에 마땅한 보상이 주어졌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p><p>한편 군대 내부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6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24일 341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총 6만 4341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격리 등을 통해 관리 중인 인원은 1만 4608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만큼 군대 내부에서도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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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2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010254244.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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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미사일 도발 확인한 윤석열 당선인… 정말 단호한 반응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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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북한에 대한 강력한 경고를 남겼다. 그는 북한이 지난 24일 시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언급하며 "도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01003_566859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해수호의 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윤 당선인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으로 55인의 용사들이 전사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이들의 고귀한 희생에 큰 빚을 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p>서해수호의 날은 지난 2016년 처음 제정됐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북한의 서해 도발에 맞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기리는 날이다.</p><p>윤 당선인은 "서해수호 55명의 용사를 추모하는 55개의 '불멸의 빛'이 대전현충원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진정한 불멸의 빛은 우리의 기억으로 완성된다. 목숨으로 국가를 지키고, 헌신했던 분들을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01019_99a0e543.jpg" alt=""></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서해수호의 날을 하루 앞둔 시점인 24일, 북한이 올해 들어 12번째 도발을 해 왔다. 북한에 엄중하게 경고한다. 도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경고했다.</p><p>이어 "대한민국은 더욱 굳건한 안보태세를 갖춰 자유와 평화를 지켜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분, 한 분의 용사들을 잊지 않고 국가가 힘이 되겠다.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다"라고 덧붙였다.</p><p>윤 당선인이 북한의 ICBM 발사에 대해 메시지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당선인은 24일 늦은 시각까지 북한의 ICBM 발사와 관련해 상황 점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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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7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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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0933431420.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0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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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직접 지켜본 김정은… 이런 말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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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현장을 직접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미국과의 장기적 대결을 철저히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93411_f4615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북한은 지난 24일 ICBM 화성-17형을 시험 발사했다. 김 위원장은 ICBM 발사 현장을 찾아 전 과정을 직접 참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ICBM 발사를 성공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p><p>조선중앙통신은 25일 "김정은 동지의 직접적인 지도 끝에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7형의 시험 발사가 단행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이 직접 서명한 친필 명령서도 공개했다. 해당 명령서에는 "시험 발사 승인한다. 3월 24일에 발사한다.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용감히 쏘라"라고 적혀 있었다.</p><p>김 위원장은 "새로운 전략무기 출현은 전 세계에 우리 전략 무기의 위력을 다시 한번 똑똑히 인식시키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라의 안전과 미래의 위기에 대비해 강력한 핵전쟁 억제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정부의 전략적 선택과 결심은 확고부동하다"라며 핵 포기 의사가 없음을 시사했다.</p><p>이어 "압도적인 군사적 공격 능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믿음직한 전쟁 억제력, 국가 방위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93428_c22ca176.jpg" alt=""></figure><div></div></div><p>김 위원장은 "우리 국가 방위력은 어떠한 군사적 위협공갈에도 끄떡없는 막강한 군사기술력을 갖추고 미국과의 장기적 대결을 철저히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p>한편 북한의 ICBM 시험 발사에 대해 미국은 강경한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나 북한의 ICBM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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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6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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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0831419374.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08: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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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18 러시아 대회이어 또!... 이탈리아, 카타르 월드컵 예선 탈락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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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로 2020 우승팀이었던 이탈리아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했다. 이탈리아는 상대적으로 전력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던 북마케도니아에게 패배하며 2번 연속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83211_16d783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마케도니아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이탈리아 / 이하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탈리아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팔레르모 스타디오 렌초 바르베아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C조 준결승전에서 북마케도니아에게 0-1로 패배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예선 탈락한 이탈리아는 2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이 2회 연속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이탈리아는 유럽 예선 C조에서 4승 4무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 경기에 나섰다. 이탈리아는 객관적 전력이 크게 뒤지는 북마케도니아를 만나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였다.</p><p>경기의 주도권은 이탈리아가 가져갔다. 이탈리아는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지만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이탈리아는 경기 후반에도 주도권을 가지고 골문을 두드렸지만 골을 넣는 데 실패했다.</p><p>결국 경기 내내 버티던 북마케도니아는 후반 추가 시간에 기적적인 역습을 성공시켰다. 알렉산다르 트라이코프스키가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83242_e69f904a.jpg" alt=""></figure><div></div></div><p>이탈리아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유로 2020에서 우승하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하지만 불과 2년도 안 돼 또다시 월드컵 진출에 실패하며 다시 한번 자존심을 구겼다.</p><p>한편 이탈리아가 탈락하며 포르투갈의 월드컵 진출 가능성이 대폭 상승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터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월드컵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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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5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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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0710425583.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07: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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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지하벙커 안 쓰겠다는 윤 당선인… 대신 '이것'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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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통의동 집무실에 머무는 동안 청와대 지하벙커로 불리는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 측은 대신 이동용 지휘소인 국가지도통신차량을 이용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71101_20eae1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청와대를 비우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청와대 내부에 있는 국가위기관리센터는 당장 이동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윤 당선인은 취임 후에 일정 기간 청와대 지하 벙커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됐다.</p><p>    지난 24일     연합뉴스는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 소속인 김용현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 보도했다. 김 전 본부장은 "통의동에 있는 동안 청와대를 모두 개방하면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이용할 수 없다"라며 "대신 국가지도통신차량을 이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div><a href="http://www.yna.co.kr/view/AKR20220324186900001?input=1195m" class="cu_title" target="_blank">尹, '靑벙커' 대신 미니버스 크기 국가지도통신차량 이용키로 | 연합뉴스</a></div><p>해당 차량은 대통령이 지방 일정을 소화할 때 이동 간 지휘 공백을 만들지 않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버스 크기인 국가지도통신차량은 화상회의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국가비상지휘망등을 갖추고 있다. NSC를 화상으로 소집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p><p>윤 당선인은 평상시에는 통의동 집무실에서 업무를 수행하다가 안보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통의동 인근에 위치한 국가지도통신차량에 탑승한다. 윤 당선인은 이곳에서 NSC를 화상으로 주재할 예정이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4088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당분간 청와대 지하벙커 사용한다</a></div><p>해당 차량은 지난 2018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제작됐다. 문 대통령은 안보 공백을 우려하며 비상용 지휘소를 구상했고 지방 일정을 수행할 때 같이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71331_8528c5e7.jpg" alt=""></figure><div></div></div><p>김 전 본부장은 "통의동 집무실에 있을 경우 국방부 지하벙커까지 이동하는 소요 시간이 많이 든다.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만큼 국방부 벙커가 리모델링으로 사용을 못 하는 경우에도 차량을 이용해 지휘 공백을 없앨 수 있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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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4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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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7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623445297.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6: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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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법 무시하고 수수료 챙기는 구글·애플… 소비자들만 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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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플랫폼 기업들의 특정 결제방식 강제 행위를 막기 위한 '인앱결제강제금지법(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시행 초반부터 무력화될 위기에 처했다. 양대 플랫폼 기업인 구글과 애플이 인앱 결제에서 수수료가 적은 외부 결제 방식을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요금이 인상되며 소비자들에게 피해가 갈 것으로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62338_71bbfb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앱결제강제금지법'에 따르면 앱 마켓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들은 인앱결제 과정에서 특정 결제방식을 강제할 수 없다. 지난 15일부터 법안이 시행됐고 구글은 당초 이를 준수하겠다고 밝혔다.</p><p>하지만 최근 구글은 최근 수수료 부담이 적은 웹사이트 결제(아웃링크 방식)를 앱 안에 추가하는 것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구글은 해당 정책을 준수하지 않고 아웃링크 방식을 유지할 경우 4월부터 앱 업데이트를 금지하고, 6월에는 앱을 '구글 플레이'에서 삭제하겠다고 공지했다.</p><p>구글은 자사 인앱결제 대신 '개발자 제공 인앱결제' 방식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구글이 최대 26%나 되는 수수료를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인앱결제 수수료인 30%와 큰 차이가 없어 개발사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62355_1ce6e81a.jpg" alt=""></figure><div></div></div><p>애플도 이에 대해 아직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인앱결제강제금지법'이 사실상 무력화되며 요금이 오르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TT 서비스인 웨이브와 티빙은 구글 인앱결제 가입자에 한해 요금을 15% 인상한다고 밝혔다.</p><p>방송통신위원회는 구글플레이의 공지가 사실상 '인앱결제강제금지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방통위는 이러한 의견을 구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법 위반 여부가 있는지 법률 자문위 등을 거쳐 후속 작업을 거칠 것이다. 구글이나 애플뿐만 아니라 앱 생태계 전반적인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문제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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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73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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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441233133.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4: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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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에서 통역사 납치한 러시아군… 폭행에 고문까지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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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이 언론사에 근무하는 민간인 통역사를 우크라이나에서 납치해 고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44129_cad0bc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PRESSLAB-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경없는기자회는 지난 23일     프랑스 언론사의 통역을 맡은 니키타(가명)가 러시아군에 납치돼 9일 만에 풀려났다고 주장했다.</p><p>니키타는 전쟁 시작 전에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IT 회사에 다니던 중 전쟁이 시작되자 라디오 프랑스의 전담 통역사 역할을 맡았다. 그는 우크라이나 한 호텔에서 언론사 직원들과 머무르던 중 가족이 있는 마을이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차량을 빌려 마을로 떠났다.</p><p>마을을 점령한 러시아군은 차량에 수십 발의 총격을 가하고 니키타를 붙잡았다. 해당 차량에는 언론사를 뜻하는 '프레스'가 적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군은 니키타를 우크라이나 정찰병으로 의심하며 폭행하고 고문을 이어갔다. 니키타는 붙잡힌 후 48시간 동안 제대로 된 먹을 것도 받지 못했다.</p><p>국경없는기자회는 니키타가 소총 개머리판으로 얻어맞고 전기 충격 고문까지 당했다고 밝혔다. 니키타는 결국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한다는 편지를 쓰고 서명한 뒤에야 풀려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44135_66eaff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Bumble Dee-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경없는기자회는 지난 17일 니키타의 증언을 확보했다. 니키타의 진술은 함께 고문당한 민간인과 라디오 프랑스 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검증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 검진에서 여러 부상도 확인됐다.</p><p>크리스토프 들루아르 국경없는기자회 사무총장은 "니키타는 러시아군이 기자들을 상대로 저지른 전쟁범죄를 입증하는 증언을 했다. 그의 증언을 국제형사재판소 검사장에 넘기는 것이 용기 있는 젊은이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혔다.</p><p>니키타는 납치로 큰 충격을 받았지만, 우크라이나와 언론 정의를 위해 계속해서 언론사에서 근무하겠다고 전했다.</p><p>한편 또 다른 우크라이나 언론인 올레그 바투린도 러시아군에 의해 8일간 억류됐다가 지난 20일 석방됐다. 그는 "모든 언론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보여주기 위해 나를 짓밟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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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67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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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6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216247362.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2: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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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입양 2주 만에 파양된 고양이…주인은 다시 길거리로 보내려 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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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blockquote></div><div></div></div><p>지난 23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 불과 2주 만에 파양을 당하고 돌아온 고양이 '쁘니'의 사연이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21621_fec196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양이 쁘니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    작성자 A 씨는 "쁘니는 원래 제가 작년부터 챙겨주던 아이다. 입양 홍보가 잘 돼 입양을 가게 됐는데 불과 2주 만에 파양을 당했다. 주인은 순하다는 것만 보고 입양했다는데 겁이 많고 손을 타지 않아 파양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래 주인이) 파양한 뒤에 길거리로 쁘니를 다시 방사하라고 하더라"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p>그는 "입양 전에 주의를 줬고 쁘니가 적응할 때까지 3개월 이상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불과 2주 만에 파양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A 씨는 "적응도 못 했는데     입양 간 지 하루도 안 돼 다가가려 하고 만지려 하면 무서워하는 게 당연한 거다"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21710_644f5b4e.jpg" alt=""></figure><div></div></div><p>A 씨는 "실내에서 한 달 넘게 생활한 쁘니를 방사하는 것은 유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 갈 곳이 없다. 파양을 당한 아픔이 있는 만큼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고 사랑으로 돌봐주실 분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p><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은 분은 <a href="https://www.instagram.com/p/CbbriHVLaCe/"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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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62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5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606564368.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1: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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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 대통령 “답답해서 한 말씀 드린다“… 윤석열 당선인에게 다시 한번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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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이 늦어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에 대해 다시 한번 러브콜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조건 없는 대화를 강조하며 "다른 이들의 말을 듣지 말고 당선인께서 직접 판단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14406_566065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문 대통령은 24일 오전 참모회의에서 "답답해서 한 말씀 더 드린다"라며 "나는 곧 물러날 대통령이고 윤 당선인은 새 대통령이 되실 분이다. 두 사람이 만나 인사하고 덕담 나누고, 혹시 참고될 만한 말을 주고받는데 무슨 협상이 필요한가"라고 밝혔다.</p><p>문 대통령은 "무슨 회담을 하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을 예방하는 데 협상과 조건이 필요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이들의 말을 듣지 마시고 당선인께서 직접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윤 당선인에게 다시 한번 회동에 나올 것을 요청했다.</p><p>대통령 당선인은 지금까지 당선이 확정된 후 10일 이내에 전임 대통령과 회동을 가졌다. 하지만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만남은 역대 최장기간을 넘긴 상황에서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문 대통령도 이러한 상황에 답답함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60715_3a7f07b2.jpg" alt=""></figure><div></div></div><p>윤 당선인과 청와대는 인사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까지 인사 권한을 행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윤 당선인은 24일 오전에도 "차기 정부와 일할 사람을 (이전 정부가) 인사 조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말하며 인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전날 한국은행 총재 임명을 두고도 갈등을 빚었던 만큼 회동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p><p>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윤 당선인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당일 오전 전격 취소됐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에도 "윤 당선인과 빠른 시일 내에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싶다"라며 "청와대의 문은 늘 열려 있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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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56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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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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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023344385.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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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용산 집무실 이전 극찬한 천공스님… 직접적인 관련성은 부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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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무속 논란을 야기했던 천공스승이 용산 집무실 이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이전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도 용산 이전에 대해서는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02854_25712e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천공스승 / 유튜브 'jungbub2013'</figcaption></figure><div></div></div><p>천공스승은 23일 YTN '뉴스가 있는 저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천공스승은 먼저 자신이 지난 2018년 8월에 올린 유튜브 영상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당시 '우리는 용산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당시 영상에서 "문화의 메카를 세우는 공원을 세워야 한다. 문화 기지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03022_acf427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용산 국방부 청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용산에는 용이 와야 한다. 용이 그냥 오면 쓸모가 없고 여의주를 들고 와야 한다. 여의주는 법이다. 용은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최고의 사람이 됐을 때 용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윤 당선인이 집무실을 용산으로 정한 게 천공스승의 조언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p><div><a href="http://www.ytn.co.kr/_ln/0101_202203231946005910"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천공 "용산 이전 직접 조언한 적 없어...이전은 잘하는 일"</a></div><p>천공스승은 인터뷰에서 직접적인 관련성은 부정했다. 그는 "영상을 윤 당선인도 봤겠지만 많은 사람이 봤다. 많은 사람이 이걸 보고 와 닿으면 하는 것이지, 내가 어떻게 하려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 특정 사람을 위해 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4057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윤석열 멘토 논란' 천공스승의 3년 전 '용산 활용 방안'... 지금 보니 꽤 소름 돋는다</a></div><p>그러면서도 "(용산 이전은) 참 잘하는 거죠. 너무 잘하는 겁니다. 지금은 이렇게 했지만, 앞으로 그쪽에 빛나기 시작을 하면 국제 귀빈들이 오더라도 굉장히 좋아할 겁니다"라고 평가했다. 천공스승의 사무실이 용산 국방부 청사 인근에 위치한 것에 대해서는 "서울에서 앞으로 최고 발복(복이 들어옴)할 자리가 용산이라 사무실을 연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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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50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0856217048.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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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러시아가 '화학무기' 준비 중…”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직접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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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사린을 비롯한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5833_82553f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3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중의윈 제1의원회관에서 화상 연설을 진행했다. 이번 연설에는 일본 참의원 및 중의원 의원 5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p><p>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가 사린 등의 화학무기를 사용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서 이미 수천 명이 희생됐고 이 중 121명은 어린이였다"라며 민간인 피해를 호소했다.</p><p>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원자력발전소를 공격한 것에 대해 "러시아는 핵 물질 처리장을 전장으로 바꿔놓았다. 전쟁 후 이것을 처리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생각해 봐라"라고 말했다.</p><p>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침공을 막기 위해서는 러시아와의 무역을 금지해야 한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러시아에 압력을 가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5952_ff928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div></div></p><p>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 시각) 연설을 통해 "러시아가 생화학무기를 모두 사용할 것이라는 명확한 징후가 포착됐다"라고 밝혔다.</p><p>    러시아는 생화학 무기를 대규모로 비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을 암살하는 데에도 이러한 생화학 무기들이 활용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p><p>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의 일본 국회 화상 연설은 NHK를 통해 일본 전역에 생중계됐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연설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한국 화상 연설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대사관은 한국 국회 화상 연설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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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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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0808024416.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8: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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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안 쓰겠다는 윤석열 당선인… '이 사람' 때문에 정말 난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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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한 과정에서 경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0821_1cf4e0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청와대 집무실을 사용하는 대신 통의동에 위치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임기를 시작하겠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어 청와대는 국민들을 위해 전면 개방하겠다고 밝혔다.</p><p>하지만 청와대를 개방함에 따라 외국 정상들이 방문했을 때 회담과 만찬을 진행할 장소 선정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5월 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첫 한미 정상회담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0837_b9d0225b.jpg" alt=""></figure><div></div></div><p>바이든 대통령은 쿼드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적으로 미국 대통령은 동아시아를 방문할 경우 일본과 한국을 함께 순방하는 경우가 많다. 바이든 행정부도 방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당선인은 취임 후인 5월 말쯤 바이든 대통령과 한국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다.</p><p>하지만 윤 당선인이 청와대를 개방한다고 밝힌 만큼 경호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과거 사례를 볼 때 정상급 회담은 주로 청와대 본관에서, 만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됐다. 윤 당선인은 아직 회담과 만찬을 어디에서 열지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0919_b7c6af02.jpg" alt=""></figure><div></div></div><p>인수위도 대책 마련을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측은 청와대를 개방하면서도 본관과 영빈관을 행사에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하지만 청와대를 개방한 상태에서 외국 정상을 맞이한 전례가 없는 만큼 경호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p><p>    이에 따라 청와대 개방 범위가 축소될 가능성도 높다. 윤 당선인은 청와대 전면 개방을 원하고 있지만 본관과 영빈관을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면 개방이 사실상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p><p>백악관은 정상회담 한 달 전 실무진을 보내 동선을 점검한다. 이에 따르면 4월 말에는 장소가 완벽하게 준비돼야 하지만 아직 집무실 위치도 확정하지 못한 만큼 한미 정상회담 의전에 대한 우려는 계속 남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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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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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545519320.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7: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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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래는 북한 갈 예정이던 '묘목'… 역대급 산불 피해 본 동해안에 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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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가 원래 북한에 지원하기로 했던 묘목을 이번 동해안 산불 복구를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문재인 정부는 매년 수십만 그루의 묘목을 북한에 지원하려 했지만 남북관계가 악화하며 사업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출하된 묘목들은 동해산 산불 피해 지역에 심어질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4521_61291b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조선비즈는 지난 22일 산림청이 대북 지원용 묘목을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산림청은 지난 22일국회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에게 산불 피해 지역에 필요한 묘목에 대한 자료를 제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북 지원용 묘목을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냐'라는 질문에 "동의한다"라고 답변했다.</p><div><a href="http://biz.chosun.com/policy/politics/election2022/2022/03/22/4XKNUYR7XNG65NZ2CJN34MLXMA/?utm_source=naver&amp;utm_medium=original&amp;utm_campaign=biz"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수백억 들인 北 지원용 묘목…산림청, 동해 산불 복구에 전용한다</a></div><p>해당 묘목들은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키워졌다. 지난 2019년부터 해당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이 본격적으로 늘어났다. 지난 2020년에는 48억 6800만 원, 지난해에는 84억 9800만 원이 투입됐다. 올해에도 76억 22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투입된 예산은 274억 원에 이르지만 실제로 북한에 간 묘목은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4538_45d361d7.jpg" alt=""></figure><div></div></div><p>산림청은 지난 2019년 "협력 사업을 통해 양묘하는 나무들은 대북용이니 북한에 가야 하는 것이 맞지만 남북관계가 잘 안 되면 우리나라 조림 사업에 활용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매년 수십만 그루의 대북 지원용 묘목을 출하할 예정이다. 올해에만 62만 본의 대북 지원용 묘목이 출하될 예정이다. 오는 2023년에는 51만 본이 출하될 계획이다.</p><p>지난 4일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무려 2만 4940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청이 묘목 지원을 결정함에 따라 피해 지역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8437" class="cu_title" target="_blank">울진·삼척 산불 213시간인 8일간 주불 진화… 역대 산불 최장 규모로 남았다</a></div><p>홍문표 의원은 "남북관계 경색으로 이식 시점도 모른 채 양묘돼 오던 수십만 본의 묘목이 국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에 사용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라며 "이제는 막연한 남북관계를 위해 막대한 국민 혈세를 쏟아부을 것이 아니라 남북 교류 상황을 고려해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도 편성해야 한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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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5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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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0720438311.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7: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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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로나19 때문에 규모 축소되는 대통령 취임식… '국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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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이 오는 5월 10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72024_aa9676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취임식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연다"라고 밝혔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가 실시된 이후 역대 대통령 6명은 모두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취임 선서를 진행했다. 탄핵으로 인한 보궐선거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만 국회 로텐더홀에서 간소하게 취임식을 열었다.</p><p>준비위는 집무실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용산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서울광장 등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준비위 측은 "용산공원은 10% 정도만 개방돼 있어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 중앙박물관 열린마당도 장소가 협소했다"라고 밝혔다. 서울광장은 주변에 고층 건물이 많아 경호가 쉽지 않아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p><p>    국회의사당 앞마당에는 최대 5만 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식 규모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이전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72041_0d75ddcb.jpg" alt=""></figure><div></div></div><p>    윤 당선인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 부인께서 참석하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p>박 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도 초대 대상이냐'라는 질문에 "국민 통합이라는 차원에서 논의하겠다"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은 24일 치료를 마치고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사저로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수감 중인 만큼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p>윤 당선인 측은 "아직 누구에게도 초청장을 발송하거나 초청 의사를 전달한 바는 없다. 면밀한 검토를 거쳐 초청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 취임 행사가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고 통합의 메시지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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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5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0410_06aba98e.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5: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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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음은 청춘” 국내 첫 실버 연예인야구단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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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첫 실버 연예인야구단이 탄생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0410_06aba9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O 청춘야구단'에 창단에 참여한 이봉원과 홍서범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사단법인 한국연예인야구협회(이하 SBO)는 홍서범 단장, 이봉원 감독, 최익성 코치, 이경필 코치를 중심으로 실버 연예인야구단을 창단한다.     'SBO 청춘야구단'에는 50세 이상 남자 연예인 30여 명(이록, 김경용, 임대호, 김명수, 방대식, 김동수, 오경석, 송봉규, 이승석, 남준봉, 권순우, 김학도, 임상일, 이제헌, 김장열, 신동현, 이상철, 이정학, 김원중, 성대현, 이몽주, 차승환, 신숙곤)과 여자선수 3명(김지혜, 사토유이, 최드레)이 포함됐다.</p><p>    'SBO 청춘야구단'은 오는 26일 고양시 농협대학구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한국경제신문 기자야구단(한경 레드불스)과 시범경기를 갖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0537_5364a085.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O 청춘야구단 경기복 /한국연예인야구협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SBO 청춘야구단'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에 도움이 되는 여러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또 전국 60여 개 실버야구팀과 정기적으로 교류전을 가지며 노인복지와 건강한 노년을 위한 건강 전도사의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p><p>한편, SBO는 청춘야구단 창단을 계기로     연예인들과 함께    다양한 실버 스포츠 개최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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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4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356329063.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4: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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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이 선물했던 '풍산개' 2마리… 윤석열 “원래 주인이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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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가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가 어디로 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기존 주인인 문 대통령이 키우는 게 낫지 않겠냐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대통령으로서 받은 선물인 만큼 문 대통령이 사저로 데려가 키울 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35652_ff6d21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풍산개 곰이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2018년 평양에서 열린 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에게 풍산개 두 마리를 선물한다고 약속했다. 이후 곰이와 송강이는 문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에서 길러졌다. 과거에 비슷한 동물 선물을 받았을 때는 서울대공원으로 보내졌지만 문 대통령은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아 직접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p><p>다만 곰이와 송강이는 국가원수 자격으로 받은 선물인 만큼 문 대통령이 퇴임한 후 사저에 데리고 갈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대통령이 국가원수로서 받은 선물은 대통령기록관에 보관된다. 하지만 곰이와 송강이는 생물인 만큼 이관이 불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35713_6a34040d.jpg" alt=""></figure><div></div></div><p>이럴 경우 통상적으로 국가가 운영하는 동물원에 이관되거나 지자체에 분양해 왔다. 윤 당선인이 물려받아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윤 당선인은 자택에서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키울 정도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p><p>윤 당선인은 23일 기자들과 차담을 나누던 중 "강아지는 아무리 정상 간이라고 해도 키우던 주인이 계속 키워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저한테 주신다면야 잘 키우겠지만 동물을 너무 사람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 주인이 계속 키우는 게 선물 취지에도 맞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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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9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204016920.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3: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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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렇게 깜찍한 강아지 두 마리… 버려진 사연이 참 기구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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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blockquote></div><p>해외로 이사한 가족들이 두고 간 강아지 두 마리의 사연이 알려졌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22048_004897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버려진 강아지 2마리 / 이하 페이스북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2일 페이스북 페이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에는 버려진 강아지 2마리의 사연이 올라왔다.</p><div></div><p>작성자 A 씨는 "2년 전 강아지들의 원래 가족이 해외로 이사한다며 강아지들을 이렇게 버리고 갔다. 비닐하우스 주인이 데리고 있었는데 벌써 여기서 생활한 지가 1년이 넘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산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저렇게 묶여 살고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p><p>A 씨는 "아이들을 돌보는 분을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됐다. 그분에게 입양 의사를 묻자 사랑으로 키워 주실 분이 있다면 입양을 보내고 싶다 하셨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이곳 환경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버린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여기 돌보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22058_d47cc562.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에 강아지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마음이 너무 안 좋은데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실 분 없냐. 사랑받고 살 수 있는 아이들이다"라고 덧붙였다.</p><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a href="https://www.facebook.com/groups/1645446639081519/posts/2846920868934084/" target="_blank" class="link">페이스북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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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7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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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116368159.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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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진찍기 회동은 안 해…” 당선 2주 지났는데도 못 만난 문 대통령-윤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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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회동이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다. 윤 당선인이 당선된 지 2주나 흘렀지만, 양측의 의견 차이로 인해 회동이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11627_c77acb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23일 문 대통령과의 회동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순리대로 해결되기를 바란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p>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권력 이양 과정에서 전임 대통령과 당선인의 만남이 없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윤 당선인은 국민을 위한 결실을 낼 수 있다면 여야를 떠나 누구든지 만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라고 밝혔다.</p><p>김 대변인은 '회동이 무산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저도 정치를 한 지 2년이 안 됐지만 무엇이 안 될 가능성을 두고 임해본 적은 없다"라고 대답했다.</p><p>국민일보는 23일 윤 당선인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국민의힘 의원의 입장을 보도했다. 해당 의원은 "윤 당선인이 청와대와의 갈등은 피하고 싶지만, 단순한 사진찍기용 회동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 회동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아예 회동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11650_af33999d.jpg" alt=""></figure><div></div></div><div><a href="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96677&amp;code=61111111&amp;cp=nv"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尹측 “靑과 갈등 피하고 싶지만 ‘사진찍기 회동’ 안 한다”</a></div><p>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청와대 이전과 공공기관 인사권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21일 회동 실무 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p>윤 당선인은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해 4명의 인사권을 모두 넘기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3자리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졌지만 남은 감사위원 자리에 대해서 윤 당선인의 '동의권'을 요구했다. 사실상 4자리의 인사권을 모두 윤 당선인 측이 가져가는 것이다.</p><p>청와대는 이러한 요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난색을 보이고 있다. 청와대와 윤 당선인 모두 회동 여지를 남겨뒀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회동이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9219" class="cu_title" target="_blank">오늘(16일) 만나기로 했던 문 대통령-윤 당선인… 갑자기 '회동' 연기됐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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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3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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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020145130.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0: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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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돕던 벨라루스… 전투 병력 파병 준비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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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친러 국가로 꼽히며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운 벨라루스가 전쟁에 개입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벨라루스군은 전투 부대를 편성하고 우크라이나에 진입할 준비를 마치고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02044_6138ec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한 벨라루스 대사관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나토 군 관계자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벨라루스는 이미 참전을 위한 조치를 진행 중이다"라며 "푸틴은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 어떠한 지원이든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며 러시아군은 전쟁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앞서 벨라루스군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에 앞서 러시아군과 대규모 연합 훈련을 진행했다. 벨라루스 정부는 러시아군이 벨라루스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는 것을 승인하기도 했다. 러시아군은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수도 키이우(키예프)로 진격했다.</p><p>이에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뿐만 아니라 벨라루스에도 제재를 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02058_41054f9a.jpg" alt=""></figure><div></div></div><p>     벨라루스 야권 소식통은     벨라루스의 전투 부대가 이미 우크라이나에 진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주장했다. 병력 규모는 수천 명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우크라이나 합참도 러시아군 지휘부가 벨라루스군에 우크라이나의 침공 필요성을 선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p>다만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합류할지는 미지수다. 제재가 이어지고 있어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는 만큼 벨라루스도 선뜻 참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p>나토 고위 관계자는 "벨라루스가 현재 전투에 참여 중이라는 징후는 없다"라면서도 "벨라루스의 개입 여부는 러시아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결정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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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0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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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0856259640.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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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무총리 후보로 꼽힌 안철수… 총리 되면 '안랩' 주식 모두 처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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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첫 국무총리에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며 안랩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하지만 안 위원장이 국무총리에 오를 경우 보유한 안랩 지분은 모두 매각하거나 백지신탁을 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85654_be7ccf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안랩은 전일 대비 2만 600원(17.96%) 올라 13만 5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선 전인 지난 7일 안랩 주가는 6만 7000원이었지만 10거래일 만에 두 배 이상 오른 셈이다. 안랩은 장중 한때 13만 9500원까지 오르며 종전 52주 신고가인 12만 8500원도 뛰어넘었다. 지난 4거래일간 상승률은 무려 54.6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안 위원장의 지분가치도 2500억 원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p><p>    안랩은 안 위원장이 186만 주(18.6%)를 보유하고 있어 대표적인 '안철수 테마주'로 꼽혀 왔다. 통상적으로 테마주의 경우 선거가 끝나며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안랩은 대선이 끝난 후 오히려 가격이 오르고 있다. 안 위원장이 인수위원장 자리에 오르며 차기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맡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p><p>다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안 위원장을 국무총리에 지명할 경우 안 위원장은 주식을 처분해야 한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에서는 본인이나 배우자의 주식 총 가액이 30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2개월 내에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신탁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85714_aaf5c48c.jpg" alt=""></figure><div></div></div><p>백지신탁 할 경우 주식의 관리·운영 권한이 수탁기관에 위임된다. 또한 수탁기관 판단으로 주식을 매각할 수도 있다. 이는 사적 이익 충돌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p><p>한편 안랩 주가가 폭등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국인 투자자가 7거래일 연속 안랩 매수 우위를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순매수 금액은 1226억 원으로 코스닥 종목 중 1위다. 외국인 투자자가 테마주에 투자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알려졌다.</p><p>영국계 증권사인 JP모건 시큐리티즈는 지난 17일 안랩 주식 53만 8878주를 투자 목적으로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8일에도 한 외국인 투자자가 안랩 주식 116만 9606주를 순매수하기도 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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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7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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