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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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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2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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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림대 졸업하고 민주당 이끄는 박지현…학벌 논란에 “SKY 정치판은 완벽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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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림대를 졸업한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자신의 학벌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11235_eda422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 박지현 위원장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박 위원장은 26일 오후 시사인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제가 춘천 한림대를 나왔다. 이를 두고 주변에서 '한림대 나온 애가 무슨 말(정치)을 하냐'라는 식의 말을 많이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소위 스카이(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정치를 이제껏 해왔는데 그랬으면 정치판은 완벽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p><p>박 위원장은 n번방 사건을 공론화한 추적단 '불꽃'으로 활동했다. 지난 대선에서 박 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그는 대선이 끝난 후에 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을 맡았다. 하지만 정치 경험이 없어 자질 논란이 꾸준히 제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11312_19101d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 이하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박 위원장은 "능력 평가의 기준이 오로지 학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저에게 좋은 학교나 공부는 중요한 이슈가 아니었다. 사회에서 좀 더 배우고 싶었으며 학교에서도 해외 봉사활동이나 국토대장정 등 공부보다는 교내·외 활동을 더 열심히 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누구든지 학력을 따지지 않고 정치할 수 있어야 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부만이, 성적만이 정답은 아니어야 하며 우리 사회의 평가 기준이 이 사람이 무엇을 해왔나를 전체적으로 봐 줬으면 좋겠다. 어느 하나 기준으로 재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주장했다.</p><p>그는 "우리 사회가 어떤 한 사람에게 너무 각박한 사회인 것 같다. 특히 정치인은 굉장히 물어뜯기는 구조"라며 "비판은 당연히 감수하고 받아들여야 하지만 인신공격, 성적 비하나 희롱까지 감수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p>한편 젠더 이슈를 두고 상반된 견해를 보이던 박 위원장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일대일 토론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위원장은 지난 24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이 대표와 토론하는 자리를 갖자'라는 진행자의 제안에 "나중에 한 번 기회가 된다면 할 수도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11939_de93f271.jpg'  alt=''></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지난 23일 같은 방송에 출연해 "저는 양당 간 대표 토론이라고 하면 항상 참여했다"라며 "무슨 토론을 하고 싶은지는 모르지만 준비해주신다면 무제한 토론하겠다"라는 의사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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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5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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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2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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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리쌍 재결합 루머에… 개리, 정말 단호한 입장 내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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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래퍼 개리가 리쌍의 재결합 루머를 강하게 부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01832_fcfc38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래퍼 개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5일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 리쌍의 새로운 앨범이라고 적힌 '스위치(Switch)'의 커버가 공개됐다. 실제 노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해당 앨범은 2022년 발매 예정인 것으로 표시돼 있었다. 커버는 파란색 하늘에 뭉게구름이 그려져 있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리쌍이 2022년 깜짝 재결합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p><p>앞서 리쌍의 멤버였던 길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덧 시간이 흘러 리쌍이 20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서 무언가 해야 하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까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막막한데 설레고 여하튼 2022년 기분 좋게 무엇이든지 시작해보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을 올리며 활동 복귀 의사를 드러낸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01855_208d6f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래퍼 길 / Mnet '쇼미더머니 5'</figcaption></figure><div></div></div><p>복귀설을 다룬 보도까지 나오자 개리도 입장을 밝혔다. 개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무근 해체됨"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간 제기됐던 재결합 루머를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202112_12343f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리쌍은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주마등'을 발표한 뒤 공식 활동을 하지 않았다. 멤버 길과 개리가 소속돼 있던 회사였던 '리쌍컴퍼니'도 지난 2017년 1월 문을 닫았다. 멤버들 간의 불화설까지 제기되며 재결합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멤버였던 개리가 직접 나서 루머를 부정한 만큼 리쌍의 재결합은 당분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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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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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8: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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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잘나가던 차준환, 갑자기 세계선수권 기권… 이유가 너무 황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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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차준환이 부츠 문제로 인해 기권을 선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83224_41f04d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차준환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브라보앤뉴는 26일 "차준환이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을 앞두고 부츠 문제로 기권했다"라고 밝혔다.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는 지난 23일부터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진행 중이다.</p><p>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5위를 차지한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 메달 획득을 노렸다. 하지만 부츠가 고장 나며 경기를 소화하는 데 어려움이 생겼다.     </p><p>    <p>차준환은 24일 열린 남자 쇼트프로그램에서 17위를 기록했다. 스케이트 부츠가 고장 나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p><p>차준환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마친 뒤 부츠 4켤레를 번갈아 착용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는 기존의 부츠를 그대로 착용했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83232_49b2c176.jpg'  alt=''></figure><div></div></div><p>브라보앤뉴는 "대회를 준비하는 도중 오른쪽 부츠의 발목 부분이 부러져 급히 수선하고 대회에 나섰다. 하지만 공식 연습에서 부츠의 끈을 거는 고리까지 떨어져 나갔다"라고 설명했다.</p><p>이어 "부츠에 가죽을 덧대고 구멍을 내 끈을 묶을 수 있도록 했지만 부츠가 충분히 힘을 받아주지 못해 쇼트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프리스케이팅을 위해 다시 연습에 나섰으나, 오늘 마지막 연습을 한 뒤 정상적인 연기를 펼칠 수 없다고 판단해 코치와 상의 끝에 기권했다"라고 밝혔다.</p><p>차준환은 "어제와 오늘 공식 연습에서 코치님과 부츠 상태를 확인하며 상의한 끝에 프로그램 수행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자칫 부상의 위험도 있어 기권하기로 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만족스러운 연기로 마무리하고 싶었으나, 준비한 것들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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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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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7: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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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 침공에서 고전하는 러시아… 결국 목표 대폭 수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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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거센 반격에 우크라이나 전체를 확보하기로 했던 기존 목표를 축소했다. 러시아군은 당분간 돈바스 지역을 점령하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군은 돈바스 지역만이라도 확보해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명분을 챙기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72702_751e63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러시아군 총참모부 소속 세르게이 루드스코이 작전국장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현재 첫 번째 단계의 주요 작전은 완수했다. 우크라이나군의 전투력이 크게 감소해 돈바스 지역 분리 독립이라는 주요 목표를 달성하는데 주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군이 정해진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군사 작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p><p>이어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서의 목표는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돈바스 지역의 해방이고 다른 하나는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에 대한 것"이라며 루한스크 지역 93%, 도네츠크 지역의 54%를 해방시켰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72744_97277c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러한 주장에 대해 러시아 국방부가 출구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러시아군 내부의 사기 저하와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체를 점령하는 게 어려워진 만큼 당초 목표였던 돈바스 지역만이라도 점령해 '전쟁 승리'라는 명분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이다.</p><p>다만 이러한 러시아의 전략 변경이 기만전술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p><p>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 기념일'인 5월 9일에 맞춰 종전을 선언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전승 기념인'은 세계 2차대전 당시 러시아가 독일 나치 정권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매년 5월 9일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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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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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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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6: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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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성 노인 불법 촬영 논란에 휘말린 배우 진하… 싹 다 인정하고 사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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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계 미국인인 배우 진하가 과거 한국의 여성 노인들을 몰래 촬영하고 성희롱적인 발언을 한 것을 인정했다. 그는 입장문에서 "부적절했다"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62208_037dc0d2.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 / 애플TV+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하는 2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제가 한 실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지적이 전적으로 옳다. 제가 가지고 있던 '코리아 플라워 인 블룸'이라는 텀블러 계정은 애초에 생겨나면 안 되는 게 맞았다"라고 인정했다.</p><p>그는 "해당 계정 속 여성들에 대한 사생활 침해이며 부적절한 것이었다. 제 행동을 후회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p><p>그는 "11년 전에 이러한 사진을 찍었고 온라인에 올렸다는 점에서 잘못했다. 부정적인 영향력을 고려하지 못하고 텀블러 계정을 수년간 방치했다. 계정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고 해당 계정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62236_03814a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 / 진하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다시 한번 제가 찍은 사진 속 여성들에게 사과드린다. 불쾌감을 느낀 사람들에게도 사과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처음부터 잘 했어야 했지만 늦게라도 제 잘못을 깨달았다.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p>지난 25일 애플TV+의 드라마 '파친코'가 공개되며 배우 진하에 대한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가 과거 한국의 여성 노인들을 몰래 촬영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사진과 함께 "욕망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는 발언도 함께 남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졌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41949" class="cu_title" target="_blank">오늘(25일) 공개된 웹드라마 '파친코'…심각한 논란이 제기됐다 (+이유)</a></div><div><strong>이하 진하 입장문 전문</strong></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안녕하세요.</p>  <p>제가 한 실수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p>    <p>여러분의 지적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제가 2011년부터 갖고 있던 ‘Korean Flowers In Bloom’이라는 텀블러 계정은 애초에 생겨나면 안되는게 맞았습니다. 이는 해당 계정 속 여성들에 대한 사생활 침해이며, 제가 덧붙인 글들은 부적절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 행동을 후회하며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p>    <p>저는 11년 전에 이러한 사진을 찍었다는 점과, 이를 온라인에 올렸다는 점에서 잘못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고려하지 못하고 텀블러 계정을 수년간 방치 했다는 점도 잘못했습니다. 텀블러에 이 계정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고, 그들은 삭제했습니다. ‘Korean Flowers In Bloom’라는 계정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p>    <p>다시 한 번 제가 찍은 사진 속 여성들에게 사과 드립니다. 또한 저는 이 텀블러 계정으로 인해서 불쾌감을 느꼈을 분들에게도 사과드립니다. 2011년 저의 판단력 부족은 저보다 현명한 독자들에 의해 지적되었고 그 점에 대해 저는 감사할 뿐입니다. 저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p>    <p>처음부터 잘 했어야 했지만, 늦게라도 제 잘못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공부하고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p>    <p>진심을 담아</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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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4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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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22 16: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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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경환 회사에서 27억 원 횡령한 동업자… 완전히 나락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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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던 회사에서 20억 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동업자 A 씨가 결국 법정구속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52347_18ade0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그맨 허경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8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심 선고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 씨는 당초 1심 처벌이 무겁다며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p><p>2심 재판부는 1심과 비슷하게 A 씨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법원은 A 씨가 횡령한 금액 일부를 반환하고 3억 원을 공탁했다는 점을 고려해 감형을 결정했다</p><p>    재판부는 "피해회사 명의의 주류공급계약서를 위조해 행사하고 허경환으로부터 차용 목록을 속여 금원을 편취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라며 "피해 회복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형을 면할 수 없다"라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집행유예 이상의 전과가 없는 점을 고려해 감형하고 실형을 선고한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52358_f9f274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회사를 방문한 허경환 / 허경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     A 씨는 1심 선고 후에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법정구속 되자 "어머니의 수술까지만 시간을 달라"라고 호소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p><p>A 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허경환이 대표를 맡은 식품업체 '허닭'에서 감사로 재직했다. 그는 실질적으로 회사를 경영하며 회삿돈 27억 3600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허닭'의 자금을 출금해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회사 계좌로 이체한 것이 확인됐다. 이체 횟수는 총 600여 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지난 2020년 3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벌금 1000만 원을 내기도 했다.</p><p>한편 허경환 측은 이번 항소심 선고기일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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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4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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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202203261429174506.jpg</image>
            <pubDate>Sat, 26 Mar 2022 15: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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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박근혜에게 선물 보냈다가… 생각지도 못한 '봉변'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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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퇴원 축하난을 보냈지만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에 한 발 물러났다. 결국 이 대표는 다른 경로를 통해 축하난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43444_9aca39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근혜 전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성민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지난 25일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했다. 그는 이 대표의 명의가 적힌 '쾌차를 기원드립니다'라고 쓰인 난을 전달하려 했지만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박 비서실장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섰다.</p><p>20여 명의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키워준 은혜를 이렇게 갚느냐"라고 소리치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들이 진입을 막아 결국 박 비서실장은 "다른 방법으로 전달하겠다"라고 밝힌 뒤 물러섰다. 박 의원은 다른 경로를 통해 박 전 대통령 측에 난을 전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43457_98f41106.jpg'  alt=''></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성민 비서실장이 쾌차를 기원하는 난을 전달하고 왔다. 사전에 조율된 방문이었고, 현장에서 일부 지지자들의 항의가 있어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다른 경로로 전달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잘 수령했다는 회신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p><p>한편 이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던 지난 2011년 비대위원으로 발탁돼 '박근혜 키즈'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탄핵 정국에서 박 전 대통령의 편을 들지 않아 지지자들의 반감을 샀다.</p><p>이 대표는 지난해에도 "저를 영입한 박 전 대통령에게 감사하다"라면서도 "제 손으로 만드는데 일조한 박 전 대통령이 호가호위하는 사람들을 배척하지 못해 국정농단에 이르는 사태가 발생했다. 통치불능의 사태에 빠졌기 때문에 탄핵은 정당했다"라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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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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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202203261355131509.jpg</image>
            <pubDate>Sat, 26 Mar 2022 14: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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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령을 탱크로…" 러시아군에서 믿을 수 없는 '하극상'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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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의 사기가 떨어지며 탱크로 상관을 밀어 살해하는 하극상이 일어났다는 보도가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35203_25e7fbdd.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Seneline-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thetimes.co.uk/article/russian-commander-run-over-by-tank-deliberately-killed-by-own-troops-ncdw9fmr9" target="_blank" class="link">더 타임즈는</a> 지난 25일(현지 시각)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러시아군의 하극상에 대해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러시아 지휘관이 부대원에 의해 고의로 살해당한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의 한 언론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러시아군 제37 독립 차량소총 여단을 이끌던 유리 메드베데프 대령이 부대원이 모는 탱크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p><p>메드베데프 대령은 제37 독립 차량소총 여단을 이끄는 여단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이끄는 부대는 키이우(키예프) 서쪽에 위치한 마카리우에서 전투를 벌이던 중 병력의 절반을 잃고 후퇴했다. 이에 한 부대원이 동료들의 사망에 분노해 탱크를 몰고 메드베데프 대령을 향해 돌진했다. 결국 메드베데프 대령은 다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6/img_20220326135430_d897ed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PRESSLAB-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메드베데프 대령이 부상당하는 장면은 영상으로도 공개됐다. 그는 영상에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다만 메드베데프 대령이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는지 여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러시아군도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6641" class="cu_title" target="_blank">우크라이나 침공했던 러시아 최고위급 '장군'… 저격수에게 사살됐다</a></div><p>한편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군에서 고위급 지휘관이 15명이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5명의 장성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군의 사기가 떨어지며 고위급 지휘관이 현장 지휘에 나섰다가 사망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군은 이번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세계 2차대전 이후 가장 많은 지휘관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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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13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505395338.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5: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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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제품 나올 때마다 교체?” 애플, 아이폰 기기 구독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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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애플이 아이폰을 구독 서비스 형태로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 제품이 나올 경우    구독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교체해 주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557_64ecbd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 아이폰 13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을 비롯한 여러 하드웨어 제품에 대한 <a href="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24/apple-is-working-on-a-hardware-subscription-service-for-iphones" target="_blank" class="link">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a>했다. 이에 따르면 자동차 리스 제도처럼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내고 구독 기간 동안 아이폰을 빌려서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p><p>애플은 새 모델이 나올 경우 구독자들의 구형 모델을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매년 더 높은 성능의 아이폰 신제품을 내고 있다. 이 관계자는 기기 구독 서비스가 빠르면 올해 말에 출시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해당 보도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거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611_ab99bfd5.jpg'  alt=''></figure><div></div></div><p>애플은 애플TV+, 아이클라우드, 애플 뮤직, 애플 아케이드 같은 여러 구독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최근 애플은 애플 원이라는 통합형 구독 요금제까지 내놓을 정도로 구독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p><p>아이폰을 구독 형태로 내놓을 경우 한 번에 1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지출하기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구독 서비스를 통해 빌린 아이폰을 분실하거나 고장 낼 경우 소비자가 손해를 볼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p><p>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몇몇 네티즌들은"너무 귀찮을 것 같다", "지금도 비슷한 서비스는 있다", "가격만 오르는 것 아니냐"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스마트폰을 자주 바꾸는 사람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430_5a5580dc.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티즌 반응 / 이하 네이버뉴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50431_62c8119e.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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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9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341134166.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3: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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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애니멀 호더가 방치하던 고양이 두 마리…도움이 간절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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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방치돼 어린아이들의 괴롭힘까지 받은 고양이의 사연이 알려졌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34123_6bac1c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양이 토리와 모리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24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는 고양이 토니와 모리의 사연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토니와 모리는 애니멀 호더가 방치하던 고양이들이다. 길목에 항상 나와 있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로 보이는 학생들이 토니와 모리의 뒷덜미를 잡고 질질 끌고다니는 걸 발견했다.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해 구조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p>토니와 모리는 태어난 지 약 5개월 정도 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중성화 수술을 한 뒤 입양을 보내기 위해 귀를 자르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귀 일부를 자르게 됐다"라며 안타까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34221_97a0edb4.jpg'  alt=''></figure><div></div></div><p>A 씨는 "아직 실내 생활한 지 얼마 안 돼서 고양이들이 적응하는 중이다. 성격이 어떻다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길에서 살 때는 활발한 편이었다"라고 설명했다.</p><p>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싶다면 <a href="https://www.instagram.com/p/CbbxHP0r0sl/"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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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7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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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116176498.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1: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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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루하루가 지옥…" 코로나19 확진자 때문에 과로에 시달리는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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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군부대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 장병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에서 빠지며 나머지 인원들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12124_4f83f9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3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육군 모 부대의 A 장병이 올린 사연이 올라왔다. A 장병은 "요즘 제가 있는 부대에는 유행어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코로나 걸려서 좀 쉬고 싶다'라는 거다"라고 말했다.</p><p>A 장병은 "4~5개월 전부터 부대에 한두 명씩 계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처음에는 철저한 격리 조치로 인해 부대가 금방 원상태로 돌아갔지만 이후 휴가를 많이 보내주기 시작하며 340여 명 중 100명가량이 격리를 당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졌다"라고 설명했다.</p><p>A 장병은 "확진자가 계속 나왔지만 부대에서는 계속해서 휴가를 보냈다. 그러다 보니 확진자가 더 많이 발생했다. 확진자들이 길면 2주까지 격리를 하는 동안 걸리지 않은 소수의 인원이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p><p>그는 "특수한 보직을 맡은 병사들은 3달 전부터 평소보다 훨씬 적은 인원으로 힘들게 업무를 수행 중이다.일반적인 병사들도 하루에 12시간 이상 근무를 설 정도로 하루하루가 지옥 같다"라고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12128_aac52e79.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간부에게 이러한 불만을 얘기했지만 제대로 된 해결책은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고충을 털어놓자 간부는 '다 같이 힘든데 안 아픈 우리가 좀 더 희생하자'라고 했다"라며 불만을 터트렸다.</p><p>A 장병은 "격리자 통제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라며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통제 및 대응 방법을 체계화해 이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코로나 안 걸린 용사들만 호구로 만드는 부대에서 왜 이렇게 희생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고생한 사람들에게 그에 마땅한 보상이 주어졌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p><p>한편 군대 내부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6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24일 341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총 6만 4341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격리 등을 통해 관리 중인 인원은 1만 4608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만큼 군대 내부에서도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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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92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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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1010254244.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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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미사일 도발 확인한 윤석열 당선인… 정말 단호한 반응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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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북한에 대한 강력한 경고를 남겼다. 그는 북한이 지난 24일 시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언급하며 "도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01003_566859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해수호의 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윤 당선인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으로 55인의 용사들이 전사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이들의 고귀한 희생에 큰 빚을 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p>서해수호의 날은 지난 2016년 처음 제정됐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북한의 서해 도발에 맞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기리는 날이다.</p><p>윤 당선인은 "서해수호 55명의 용사를 추모하는 55개의 '불멸의 빛'이 대전현충원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진정한 불멸의 빛은 우리의 기억으로 완성된다. 목숨으로 국가를 지키고, 헌신했던 분들을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101019_99a0e543.jpg'  alt=''></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서해수호의 날을 하루 앞둔 시점인 24일, 북한이 올해 들어 12번째 도발을 해 왔다. 북한에 엄중하게 경고한다. 도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경고했다.</p><p>이어 "대한민국은 더욱 굳건한 안보태세를 갖춰 자유와 평화를 지켜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분, 한 분의 용사들을 잊지 않고 국가가 힘이 되겠다.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다"라고 덧붙였다.</p><p>윤 당선인이 북한의 ICBM 발사에 대해 메시지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당선인은 24일 늦은 시각까지 북한의 ICBM 발사와 관련해 상황 점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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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7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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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0933431420.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0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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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직접 지켜본 김정은… 이런 말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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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현장을 직접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미국과의 장기적 대결을 철저히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93411_f4615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북한은 지난 24일 ICBM 화성-17형을 시험 발사했다. 김 위원장은 ICBM 발사 현장을 찾아 전 과정을 직접 참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ICBM 발사를 성공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p><p>조선중앙통신은 25일 "김정은 동지의 직접적인 지도 끝에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7형의 시험 발사가 단행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이 직접 서명한 친필 명령서도 공개했다. 해당 명령서에는 "시험 발사 승인한다. 3월 24일에 발사한다.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용감히 쏘라"라고 적혀 있었다.</p><p>김 위원장은 "새로운 전략무기 출현은 전 세계에 우리 전략 무기의 위력을 다시 한번 똑똑히 인식시키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라의 안전과 미래의 위기에 대비해 강력한 핵전쟁 억제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정부의 전략적 선택과 결심은 확고부동하다"라며 핵 포기 의사가 없음을 시사했다.</p><p>이어 "압도적인 군사적 공격 능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믿음직한 전쟁 억제력, 국가 방위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93428_c22ca176.jpg'  alt=''></figure><div></div></div><p>김 위원장은 "우리 국가 방위력은 어떠한 군사적 위협공갈에도 끄떡없는 막강한 군사기술력을 갖추고 미국과의 장기적 대결을 철저히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p>한편 북한의 ICBM 시험 발사에 대해 미국은 강경한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나 북한의 ICBM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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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6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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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0831419374.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08: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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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18 러시아 대회이어 또!... 이탈리아, 카타르 월드컵 예선 탈락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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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로 2020 우승팀이었던 이탈리아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했다. 이탈리아는 상대적으로 전력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던 북마케도니아에게 패배하며 2번 연속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83211_16d783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마케도니아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이탈리아 / 이하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탈리아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팔레르모 스타디오 렌초 바르베아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C조 준결승전에서 북마케도니아에게 0-1로 패배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예선 탈락한 이탈리아는 2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이 2회 연속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이탈리아는 유럽 예선 C조에서 4승 4무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 경기에 나섰다. 이탈리아는 객관적 전력이 크게 뒤지는 북마케도니아를 만나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였다.</p><p>경기의 주도권은 이탈리아가 가져갔다. 이탈리아는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지만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이탈리아는 경기 후반에도 주도권을 가지고 골문을 두드렸지만 골을 넣는 데 실패했다.</p><p>결국 경기 내내 버티던 북마케도니아는 후반 추가 시간에 기적적인 역습을 성공시켰다. 알렉산다르 트라이코프스키가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83242_e69f904a.jpg'  alt=''></figure><div></div></div><p>이탈리아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유로 2020에서 우승하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하지만 불과 2년도 안 돼 또다시 월드컵 진출에 실패하며 다시 한번 자존심을 구겼다.</p><p>한편 이탈리아가 탈락하며 포르투갈의 월드컵 진출 가능성이 대폭 상승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터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월드컵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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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5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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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202203250710425583.jpg</image>
            <pubDate>Fri, 25 Mar 2022 07: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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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지하벙커 안 쓰겠다는 윤 당선인… 대신 '이것'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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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통의동 집무실에 머무는 동안 청와대 지하벙커로 불리는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 측은 대신 이동용 지휘소인 국가지도통신차량을 이용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71101_20eae1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오는 5월 10일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청와대를 비우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청와대 내부에 있는 국가위기관리센터는 당장 이동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윤 당선인은 취임 후에 일정 기간 청와대 지하 벙커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됐다.</p><p>    지난 24일     연합뉴스는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 소속인 김용현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 보도했다. 김 전 본부장은 "통의동에 있는 동안 청와대를 모두 개방하면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이용할 수 없다"라며 "대신 국가지도통신차량을 이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div><a href="http://www.yna.co.kr/view/AKR20220324186900001?input=1195m" class="cu_title" target="_blank">尹, '靑벙커' 대신 미니버스 크기 국가지도통신차량 이용키로 | 연합뉴스</a></div><p>해당 차량은 대통령이 지방 일정을 소화할 때 이동 간 지휘 공백을 만들지 않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버스 크기인 국가지도통신차량은 화상회의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국가비상지휘망등을 갖추고 있다. NSC를 화상으로 소집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p><p>윤 당선인은 평상시에는 통의동 집무실에서 업무를 수행하다가 안보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통의동 인근에 위치한 국가지도통신차량에 탑승한다. 윤 당선인은 이곳에서 NSC를 화상으로 주재할 예정이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4088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당분간 청와대 지하벙커 사용한다</a></div><p>해당 차량은 지난 2018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제작됐다. 문 대통령은 안보 공백을 우려하며 비상용 지휘소를 구상했고 지방 일정을 수행할 때 같이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5/img_20220325071331_8528c5e7.jpg'  alt=''></figure><div></div></div><p>김 전 본부장은 "통의동 집무실에 있을 경우 국방부 지하벙커까지 이동하는 소요 시간이 많이 든다.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만큼 국방부 벙커가 리모델링으로 사용을 못 하는 경우에도 차량을 이용해 지휘 공백을 없앨 수 있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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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84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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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7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623445297.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6: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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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법 무시하고 수수료 챙기는 구글·애플… 소비자들만 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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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플랫폼 기업들의 특정 결제방식 강제 행위를 막기 위한 '인앱결제강제금지법(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시행 초반부터 무력화될 위기에 처했다. 양대 플랫폼 기업인 구글과 애플이 인앱 결제에서 수수료가 적은 외부 결제 방식을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요금이 인상되며 소비자들에게 피해가 갈 것으로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62338_71bbfb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앱결제강제금지법'에 따르면 앱 마켓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들은 인앱결제 과정에서 특정 결제방식을 강제할 수 없다. 지난 15일부터 법안이 시행됐고 구글은 당초 이를 준수하겠다고 밝혔다.</p><p>하지만 최근 구글은 최근 수수료 부담이 적은 웹사이트 결제(아웃링크 방식)를 앱 안에 추가하는 것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구글은 해당 정책을 준수하지 않고 아웃링크 방식을 유지할 경우 4월부터 앱 업데이트를 금지하고, 6월에는 앱을 '구글 플레이'에서 삭제하겠다고 공지했다.</p><p>구글은 자사 인앱결제 대신 '개발자 제공 인앱결제' 방식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구글이 최대 26%나 되는 수수료를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인앱결제 수수료인 30%와 큰 차이가 없어 개발사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62355_1ce6e81a.jpg'  alt=''></figure><div></div></div><p>애플도 이에 대해 아직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인앱결제강제금지법'이 사실상 무력화되며 요금이 오르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TT 서비스인 웨이브와 티빙은 구글 인앱결제 가입자에 한해 요금을 15% 인상한다고 밝혔다.</p><p>방송통신위원회는 구글플레이의 공지가 사실상 '인앱결제강제금지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방통위는 이러한 의견을 구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법 위반 여부가 있는지 법률 자문위 등을 거쳐 후속 작업을 거칠 것이다. 구글이나 애플뿐만 아니라 앱 생태계 전반적인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문제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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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73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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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6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441233133.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4: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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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에서 통역사 납치한 러시아군… 폭행에 고문까지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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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이 언론사에 근무하는 민간인 통역사를 우크라이나에서 납치해 고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44129_cad0bc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PRESSLAB-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경없는기자회는 지난 23일     프랑스 언론사의 통역을 맡은 니키타(가명)가 러시아군에 납치돼 9일 만에 풀려났다고 주장했다.</p><p>니키타는 전쟁 시작 전에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IT 회사에 다니던 중 전쟁이 시작되자 라디오 프랑스의 전담 통역사 역할을 맡았다. 그는 우크라이나 한 호텔에서 언론사 직원들과 머무르던 중 가족이 있는 마을이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차량을 빌려 마을로 떠났다.</p><p>마을을 점령한 러시아군은 차량에 수십 발의 총격을 가하고 니키타를 붙잡았다. 해당 차량에는 언론사를 뜻하는 '프레스'가 적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군은 니키타를 우크라이나 정찰병으로 의심하며 폭행하고 고문을 이어갔다. 니키타는 붙잡힌 후 48시간 동안 제대로 된 먹을 것도 받지 못했다.</p><p>국경없는기자회는 니키타가 소총 개머리판으로 얻어맞고 전기 충격 고문까지 당했다고 밝혔다. 니키타는 결국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한다는 편지를 쓰고 서명한 뒤에야 풀려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44135_66eaff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Bumble Dee-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경없는기자회는 지난 17일 니키타의 증언을 확보했다. 니키타의 진술은 함께 고문당한 민간인과 라디오 프랑스 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검증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 검진에서 여러 부상도 확인됐다.</p><p>크리스토프 들루아르 국경없는기자회 사무총장은 "니키타는 러시아군이 기자들을 상대로 저지른 전쟁범죄를 입증하는 증언을 했다. 그의 증언을 국제형사재판소 검사장에 넘기는 것이 용기 있는 젊은이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혔다.</p><p>니키타는 납치로 큰 충격을 받았지만, 우크라이나와 언론 정의를 위해 계속해서 언론사에서 근무하겠다고 전했다.</p><p>한편 또 다른 우크라이나 언론인 올레그 바투린도 러시아군에 의해 8일간 억류됐다가 지난 20일 석방됐다. 그는 "모든 언론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보여주기 위해 나를 짓밟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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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67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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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6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216247362.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2: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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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입양 2주 만에 파양된 고양이…주인은 다시 길거리로 보내려 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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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 >지난 23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 불과 2주 만에 파양을 당하고 돌아온 고양이 '쁘니'의 사연이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21621_fec196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양이 쁘니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    작성자 A 씨는 "쁘니는 원래 제가 작년부터 챙겨주던 아이다. 입양 홍보가 잘 돼 입양을 가게 됐는데 불과 2주 만에 파양을 당했다. 주인은 순하다는 것만 보고 입양했다는데 겁이 많고 손을 타지 않아 파양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래 주인이) 파양한 뒤에 길거리로 쁘니를 다시 방사하라고 하더라"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p>그는 "입양 전에 주의를 줬고 쁘니가 적응할 때까지 3개월 이상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불과 2주 만에 파양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A 씨는 "적응도 못 했는데     입양 간 지 하루도 안 돼 다가가려 하고 만지려 하면 무서워하는 게 당연한 거다"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21710_644f5b4e.jpg'  alt=''></figure><div></div></div><p>A 씨는 "실내에서 한 달 넘게 생활한 쁘니를 방사하는 것은 유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 갈 곳이 없다. 파양을 당한 아픔이 있는 만큼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고 사랑으로 돌봐주실 분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p><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은 분은 <a href="https://www.instagram.com/p/CbbriHVLaCe/"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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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62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5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606564368.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1: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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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 대통령 “답답해서 한 말씀 드린다“… 윤석열 당선인에게 다시 한번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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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이 늦어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에 대해 다시 한번 러브콜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조건 없는 대화를 강조하며 "다른 이들의 말을 듣지 말고 당선인께서 직접 판단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14406_566065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문 대통령은 24일 오전 참모회의에서 "답답해서 한 말씀 더 드린다"라며 "나는 곧 물러날 대통령이고 윤 당선인은 새 대통령이 되실 분이다. 두 사람이 만나 인사하고 덕담 나누고, 혹시 참고될 만한 말을 주고받는데 무슨 협상이 필요한가"라고 밝혔다.</p><p>문 대통령은 "무슨 회담을 하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을 예방하는 데 협상과 조건이 필요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이들의 말을 듣지 마시고 당선인께서 직접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윤 당선인에게 다시 한번 회동에 나올 것을 요청했다.</p><p>대통령 당선인은 지금까지 당선이 확정된 후 10일 이내에 전임 대통령과 회동을 가졌다. 하지만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만남은 역대 최장기간을 넘긴 상황에서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문 대통령도 이러한 상황에 답답함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60715_3a7f07b2.jpg'  alt=''></figure><div></div></div><p>윤 당선인과 청와대는 인사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까지 인사 권한을 행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윤 당선인은 24일 오전에도 "차기 정부와 일할 사람을 (이전 정부가) 인사 조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말하며 인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전날 한국은행 총재 임명을 두고도 갈등을 빚었던 만큼 회동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p><p>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윤 당선인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당일 오전 전격 취소됐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에도 "윤 당선인과 빠른 시일 내에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싶다"라며 "청와대의 문은 늘 열려 있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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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56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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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5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1023344385.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1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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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용산 집무실 이전 극찬한 천공스님… 직접적인 관련성은 부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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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무속 논란을 야기했던 천공스승이 용산 집무실 이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이전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도 용산 이전에 대해서는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02854_25712e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천공스승 / 유튜브 'jungbub2013'</figcaption></figure><div></div></div><p>천공스승은 23일 YTN '뉴스가 있는 저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천공스승은 먼저 자신이 지난 2018년 8월에 올린 유튜브 영상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당시 '우리는 용산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당시 영상에서 "문화의 메카를 세우는 공원을 세워야 한다. 문화 기지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103022_acf427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용산 국방부 청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용산에는 용이 와야 한다. 용이 그냥 오면 쓸모가 없고 여의주를 들고 와야 한다. 여의주는 법이다. 용은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최고의 사람이 됐을 때 용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윤 당선인이 집무실을 용산으로 정한 게 천공스승의 조언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p><div><a href="http://www.ytn.co.kr/_ln/0101_202203231946005910"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천공 "용산 이전 직접 조언한 적 없어...이전은 잘하는 일"</a></div><p>천공스승은 인터뷰에서 직접적인 관련성은 부정했다. 그는 "영상을 윤 당선인도 봤겠지만 많은 사람이 봤다. 많은 사람이 이걸 보고 와 닿으면 하는 것이지, 내가 어떻게 하려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 특정 사람을 위해 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4057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윤석열 멘토 논란' 천공스승의 3년 전 '용산 활용 방안'... 지금 보니 꽤 소름 돋는다</a></div><p>그러면서도 "(용산 이전은) 참 잘하는 거죠. 너무 잘하는 겁니다. 지금은 이렇게 했지만, 앞으로 그쪽에 빛나기 시작을 하면 국제 귀빈들이 오더라도 굉장히 좋아할 겁니다"라고 평가했다. 천공스승의 사무실이 용산 국방부 청사 인근에 위치한 것에 대해서는 "서울에서 앞으로 최고 발복(복이 들어옴)할 자리가 용산이라 사무실을 연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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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50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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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0856217048.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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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러시아가 '화학무기' 준비 중…”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직접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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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사린을 비롯한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5833_82553f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3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중의윈 제1의원회관에서 화상 연설을 진행했다. 이번 연설에는 일본 참의원 및 중의원 의원 5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p><p>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가 사린 등의 화학무기를 사용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서 이미 수천 명이 희생됐고 이 중 121명은 어린이였다"라며 민간인 피해를 호소했다.</p><p>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원자력발전소를 공격한 것에 대해 "러시아는 핵 물질 처리장을 전장으로 바꿔놓았다. 전쟁 후 이것을 처리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생각해 봐라"라고 말했다.</p><p>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침공을 막기 위해서는 러시아와의 무역을 금지해야 한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러시아에 압력을 가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5952_ff928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div></div></p><p>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 시각) 연설을 통해 "러시아가 생화학무기를 모두 사용할 것이라는 명확한 징후가 포착됐다"라고 밝혔다.</p><p>    러시아는 생화학 무기를 대규모로 비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을 암살하는 데에도 이러한 생화학 무기들이 활용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p><p>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의 일본 국회 화상 연설은 NHK를 통해 일본 전역에 생중계됐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연설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한국 화상 연설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대사관은 한국 국회 화상 연설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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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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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0808024416.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8: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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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안 쓰겠다는 윤석열 당선인… '이 사람' 때문에 정말 난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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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내한 과정에서 경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0821_1cf4e0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청와대 집무실을 사용하는 대신 통의동에 위치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임기를 시작하겠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어 청와대는 국민들을 위해 전면 개방하겠다고 밝혔다.</p><p>하지만 청와대를 개방함에 따라 외국 정상들이 방문했을 때 회담과 만찬을 진행할 장소 선정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5월 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첫 한미 정상회담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0837_b9d0225b.jpg'  alt=''></figure><div></div></div><p>바이든 대통령은 쿼드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적으로 미국 대통령은 동아시아를 방문할 경우 일본과 한국을 함께 순방하는 경우가 많다. 바이든 행정부도 방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당선인은 취임 후인 5월 말쯤 바이든 대통령과 한국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다.</p><p>하지만 윤 당선인이 청와대를 개방한다고 밝힌 만큼 경호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과거 사례를 볼 때 정상급 회담은 주로 청와대 본관에서, 만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됐다. 윤 당선인은 아직 회담과 만찬을 어디에서 열지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80919_b7c6af02.jpg'  alt=''></figure><div></div></div><p>인수위도 대책 마련을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측은 청와대를 개방하면서도 본관과 영빈관을 행사에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하지만 청와대를 개방한 상태에서 외국 정상을 맞이한 전례가 없는 만큼 경호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p><p>    이에 따라 청와대 개방 범위가 축소될 가능성도 높다. 윤 당선인은 청와대 전면 개방을 원하고 있지만 본관과 영빈관을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면 개방이 사실상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p><p>백악관은 정상회담 한 달 전 실무진을 보내 동선을 점검한다. 이에 따르면 4월 말에는 장소가 완벽하게 준비돼야 하지만 아직 집무실 위치도 확정하지 못한 만큼 한미 정상회담 의전에 대한 우려는 계속 남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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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6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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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545519320.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7: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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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래는 북한 갈 예정이던 '묘목'… 역대급 산불 피해 본 동해안에 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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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가 원래 북한에 지원하기로 했던 묘목을 이번 동해안 산불 복구를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문재인 정부는 매년 수십만 그루의 묘목을 북한에 지원하려 했지만 남북관계가 악화하며 사업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출하된 묘목들은 동해산 산불 피해 지역에 심어질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4521_61291b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조선비즈는 지난 22일 산림청이 대북 지원용 묘목을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산림청은 지난 22일국회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에게 산불 피해 지역에 필요한 묘목에 대한 자료를 제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북 지원용 묘목을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냐'라는 질문에 "동의한다"라고 답변했다.</p><div><a href="http://biz.chosun.com/policy/politics/election2022/2022/03/22/4XKNUYR7XNG65NZ2CJN34MLXMA/?utm_source=naver&amp;utm_medium=original&amp;utm_campaign=biz"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수백억 들인 北 지원용 묘목…산림청, 동해 산불 복구에 전용한다</a></div><p>해당 묘목들은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키워졌다. 지난 2019년부터 해당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이 본격적으로 늘어났다. 지난 2020년에는 48억 6800만 원, 지난해에는 84억 9800만 원이 투입됐다. 올해에도 76억 22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투입된 예산은 274억 원에 이르지만 실제로 북한에 간 묘목은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4538_45d361d7.jpg'  alt=''></figure><div></div></div><p>산림청은 지난 2019년 "협력 사업을 통해 양묘하는 나무들은 대북용이니 북한에 가야 하는 것이 맞지만 남북관계가 잘 안 되면 우리나라 조림 사업에 활용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매년 수십만 그루의 대북 지원용 묘목을 출하할 예정이다. 올해에만 62만 본의 대북 지원용 묘목이 출하될 예정이다. 오는 2023년에는 51만 본이 출하될 계획이다.</p><p>지난 4일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무려 2만 4940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청이 묘목 지원을 결정함에 따라 피해 지역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8437" class="cu_title" target="_blank">울진·삼척 산불 213시간인 8일간 주불 진화… 역대 산불 최장 규모로 남았다</a></div><p>홍문표 의원은 "남북관계 경색으로 이식 시점도 모른 채 양묘돼 오던 수십만 본의 묘목이 국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에 사용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라며 "이제는 막연한 남북관계를 위해 막대한 국민 혈세를 쏟아부을 것이 아니라 남북 교류 상황을 고려해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도 편성해야 한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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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5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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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202203240720438311.jpg</image>
            <pubDate>Thu, 24 Mar 2022 07: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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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로나19 때문에 규모 축소되는 대통령 취임식… '국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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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이 오는 5월 10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72024_aa9676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취임식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연다"라고 밝혔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가 실시된 이후 역대 대통령 6명은 모두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취임 선서를 진행했다. 탄핵으로 인한 보궐선거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만 국회 로텐더홀에서 간소하게 취임식을 열었다.</p><p>준비위는 집무실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용산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서울광장 등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준비위 측은 "용산공원은 10% 정도만 개방돼 있어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 중앙박물관 열린마당도 장소가 협소했다"라고 밝혔다. 서울광장은 주변에 고층 건물이 많아 경호가 쉽지 않아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p><p>    국회의사당 앞마당에는 최대 5만 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식 규모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이전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4/img_20220324072041_0d75ddcb.jpg'  alt=''></figure><div></div></div><p>    윤 당선인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 부인께서 참석하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p>박 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도 초대 대상이냐'라는 질문에 "국민 통합이라는 차원에서 논의하겠다"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은 24일 치료를 마치고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사저로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수감 중인 만큼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p>    <p>윤 당선인 측은 "아직 누구에게도 초청장을 발송하거나 초청 의사를 전달한 바는 없다. 면밀한 검토를 거쳐 초청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 취임 행사가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고 통합의 메시지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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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45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0410_06aba98e.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5: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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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음은 청춘” 국내 첫 실버 연예인야구단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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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첫 실버 연예인야구단이 탄생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0410_06aba9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O 청춘야구단'에 창단에 참여한 이봉원과 홍서범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사단법인 한국연예인야구협회(이하 SBO)는 홍서범 단장, 이봉원 감독, 최익성 코치, 이경필 코치를 중심으로 실버 연예인야구단을 창단한다.     'SBO 청춘야구단'에는 50세 이상 남자 연예인 30여 명(이록, 김경용, 임대호, 김명수, 방대식, 김동수, 오경석, 송봉규, 이승석, 남준봉, 권순우, 김학도, 임상일, 이제헌, 김장열, 신동현, 이상철, 이정학, 김원중, 성대현, 이몽주, 차승환, 신숙곤)과 여자선수 3명(김지혜, 사토유이, 최드레)이 포함됐다.</p><p>    'SBO 청춘야구단'은 오는 26일 고양시 농협대학구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한국경제신문 기자야구단(한경 레드불스)과 시범경기를 갖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50537_5364a085.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O 청춘야구단 경기복 /한국연예인야구협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SBO 청춘야구단'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에 도움이 되는 여러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또 전국 60여 개 실버야구팀과 정기적으로 교류전을 가지며 노인복지와 건강한 노년을 위한 건강 전도사의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p><p>한편, SBO는 청춘야구단 창단을 계기로     연예인들과 함께    다양한 실버 스포츠 개최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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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24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356329063.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4: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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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이 선물했던 '풍산개' 2마리… 윤석열 “원래 주인이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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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가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가 어디로 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기존 주인인 문 대통령이 키우는 게 낫지 않겠냐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대통령으로서 받은 선물인 만큼 문 대통령이 사저로 데려가 키울 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35652_ff6d21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풍산개 곰이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2018년 평양에서 열린 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에게 풍산개 두 마리를 선물한다고 약속했다. 이후 곰이와 송강이는 문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에서 길러졌다. 과거에 비슷한 동물 선물을 받았을 때는 서울대공원으로 보내졌지만 문 대통령은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아 직접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p><p>다만 곰이와 송강이는 국가원수 자격으로 받은 선물인 만큼 문 대통령이 퇴임한 후 사저에 데리고 갈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대통령이 국가원수로서 받은 선물은 대통령기록관에 보관된다. 하지만 곰이와 송강이는 생물인 만큼 이관이 불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35713_6a34040d.jpg'  alt=''></figure><div></div></div><p>이럴 경우 통상적으로 국가가 운영하는 동물원에 이관되거나 지자체에 분양해 왔다. 윤 당선인이 물려받아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윤 당선인은 자택에서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키울 정도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p><p>윤 당선인은 23일 기자들과 차담을 나누던 중 "강아지는 아무리 정상 간이라고 해도 키우던 주인이 계속 키워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저한테 주신다면야 잘 키우겠지만 동물을 너무 사람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 주인이 계속 키우는 게 선물 취지에도 맞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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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9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204016920.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3: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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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렇게 깜찍한 강아지 두 마리… 버려진 사연이 참 기구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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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p >해외로 이사한 가족들이 두고 간 강아지 두 마리의 사연이 알려졌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22048_004897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버려진 강아지 2마리 / 이하 페이스북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22일 페이스북 페이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에는 버려진 강아지 2마리의 사연이 올라왔다.</p><div ></div><p >작성자 A 씨는 "2년 전 강아지들의 원래 가족이 해외로 이사한다며 강아지들을 이렇게 버리고 갔다. 비닐하우스 주인이 데리고 있었는데 벌써 여기서 생활한 지가 1년이 넘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산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저렇게 묶여 살고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p><p>A 씨는 "아이들을 돌보는 분을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됐다. 그분에게 입양 의사를 묻자 사랑으로 키워 주실 분이 있다면 입양을 보내고 싶다 하셨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이곳 환경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버린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여기 돌보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22058_d47cc562.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에 강아지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마음이 너무 안 좋은데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실 분 없냐. 사랑받고 살 수 있는 아이들이다"라고 덧붙였다.</p><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a href="https://www.facebook.com/groups/1645446639081519/posts/2846920868934084/" target="_blank" class="link">페이스북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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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7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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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116368159.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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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진찍기 회동은 안 해…” 당선 2주 지났는데도 못 만난 문 대통령-윤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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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회동이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다. 윤 당선인이 당선된 지 2주나 흘렀지만, 양측의 의견 차이로 인해 회동이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11627_c77acb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23일 문 대통령과의 회동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순리대로 해결되기를 바란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p>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권력 이양 과정에서 전임 대통령과 당선인의 만남이 없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윤 당선인은 국민을 위한 결실을 낼 수 있다면 여야를 떠나 누구든지 만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라고 밝혔다.</p><p>김 대변인은 '회동이 무산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저도 정치를 한 지 2년이 안 됐지만 무엇이 안 될 가능성을 두고 임해본 적은 없다"라고 대답했다.</p><p>국민일보는 23일 윤 당선인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국민의힘 의원의 입장을 보도했다. 해당 의원은 "윤 당선인이 청와대와의 갈등은 피하고 싶지만, 단순한 사진찍기용 회동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 회동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아예 회동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11650_af33999d.jpg'  alt=''></figure><div></div></div><div><a href="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96677&amp;code=61111111&amp;cp=nv"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尹측 “靑과 갈등 피하고 싶지만 ‘사진찍기 회동’ 안 한다”</a></div><p>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청와대 이전과 공공기관 인사권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21일 회동 실무 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p>윤 당선인은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해 4명의 인사권을 모두 넘기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3자리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졌지만 남은 감사위원 자리에 대해서 윤 당선인의 '동의권'을 요구했다. 사실상 4자리의 인사권을 모두 윤 당선인 측이 가져가는 것이다.</p><p>청와대는 이러한 요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난색을 보이고 있다. 청와대와 윤 당선인 모두 회동 여지를 남겨뒀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회동이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9219" class="cu_title" target="_blank">오늘(16일) 만나기로 했던 문 대통령-윤 당선인… 갑자기 '회동' 연기됐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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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3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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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1020145130.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10: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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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돕던 벨라루스… 전투 병력 파병 준비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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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친러 국가로 꼽히며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운 벨라루스가 전쟁에 개입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벨라루스군은 전투 부대를 편성하고 우크라이나에 진입할 준비를 마치고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02044_6138ec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한 벨라루스 대사관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나토 군 관계자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벨라루스는 이미 참전을 위한 조치를 진행 중이다"라며 "푸틴은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 어떠한 지원이든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며 러시아군은 전쟁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앞서 벨라루스군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에 앞서 러시아군과 대규모 연합 훈련을 진행했다. 벨라루스 정부는 러시아군이 벨라루스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는 것을 승인하기도 했다. 러시아군은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수도 키이우(키예프)로 진격했다.</p><p>이에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뿐만 아니라 벨라루스에도 제재를 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02058_41054f9a.jpg'  alt=''></figure><div></div></div><p>     벨라루스 야권 소식통은     벨라루스의 전투 부대가 이미 우크라이나에 진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주장했다. 병력 규모는 수천 명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우크라이나 합참도 러시아군 지휘부가 벨라루스군에 우크라이나의 침공 필요성을 선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p>다만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합류할지는 미지수다. 제재가 이어지고 있어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는 만큼 벨라루스도 선뜻 참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p>나토 고위 관계자는 "벨라루스가 현재 전투에 참여 중이라는 징후는 없다"라면서도 "벨라루스의 개입 여부는 러시아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결정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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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0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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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0856259640.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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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무총리 후보로 꼽힌 안철수… 총리 되면 '안랩' 주식 모두 처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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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첫 국무총리에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며 안랩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하지만 안 위원장이 국무총리에 오를 경우 보유한 안랩 지분은 모두 매각하거나 백지신탁을 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85654_be7ccf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안랩은 전일 대비 2만 600원(17.96%) 올라 13만 5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선 전인 지난 7일 안랩 주가는 6만 7000원이었지만 10거래일 만에 두 배 이상 오른 셈이다. 안랩은 장중 한때 13만 9500원까지 오르며 종전 52주 신고가인 12만 8500원도 뛰어넘었다. 지난 4거래일간 상승률은 무려 54.6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안 위원장의 지분가치도 2500억 원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p><p>    안랩은 안 위원장이 186만 주(18.6%)를 보유하고 있어 대표적인 '안철수 테마주'로 꼽혀 왔다. 통상적으로 테마주의 경우 선거가 끝나며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안랩은 대선이 끝난 후 오히려 가격이 오르고 있다. 안 위원장이 인수위원장 자리에 오르며 차기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맡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p><p>다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안 위원장을 국무총리에 지명할 경우 안 위원장은 주식을 처분해야 한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에서는 본인이나 배우자의 주식 총 가액이 30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2개월 내에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신탁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85714_aaf5c48c.jpg'  alt=''></figure><div></div></div><p>백지신탁 할 경우 주식의 관리·운영 권한이 수탁기관에 위임된다. 또한 수탁기관 판단으로 주식을 매각할 수도 있다. 이는 사적 이익 충돌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p><p>한편 안랩 주가가 폭등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국인 투자자가 7거래일 연속 안랩 매수 우위를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순매수 금액은 1226억 원으로 코스닥 종목 중 1위다. 외국인 투자자가 테마주에 투자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알려졌다.</p><p>영국계 증권사인 JP모건 시큐리티즈는 지난 17일 안랩 주식 53만 8878주를 투자 목적으로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8일에도 한 외국인 투자자가 안랩 주식 116만 9606주를 순매수하기도 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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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7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0749086884.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08:19:00 +0900</pubDate>
            <title>
                <![CDATA[취임 즉시 병사 월급 200만 원으로 올리겠다는 윤석열… 국방부 입장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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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운 병사 월급 200만 원 인상안에 대해 국방부가 점진적인 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즉시 이행을 요구했지만 예산 확보가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에 대해 추가적인 논의를 하기로 결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75108_f30aff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수위 외교안보분과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국방부 직원들의 업무 보고를 받았다. 인수위에서도 외교안보분과 김성한 간사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다.</p><p>보고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주제는 병사 월급 인상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당선인은 대선 후보 때 공약으로 '취임 즉시 인상'을 내세웠다. 하지만 이번 보고에서 이를 두고 국방부와 인수위의 의견 차이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p><p>국방부는 월급 인상에 대해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 기획재정부와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병사 월급을 200만 원으로 인상할 경우 소요 예산이 최대 10조 원 정도 늘어난다고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병사 월급을 인상할 경우 병사가 부사관보다 월급을 많이 받게 되는 일이 생기는 만큼 간부 급여 체계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75121_dc2aad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수위와 국방부는 월급 인상 시기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차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p><p>한편 월급 인상 외에도 병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위는 병사 휴대전화 사용 시간 확대, 휴가 기간 산정 방법 개선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로 원격 강좌를 통한 학점 취득, 군인에게 지급되는 각종 수당 현실화 등의 방안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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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70</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202203230708305356.jpg</image>
            <pubDate>Wed, 23 Mar 2022 07:28:00 +0900</pubDate>
            <title>
                <![CDATA[직접 캐스퍼 샀던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에 '다른 차' 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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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사저에서 쓸 차량으로 제네시스 G80 전기차를 낙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 대통령은 기존에 구매한 캐스퍼와 제네시스 G80을 동시에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71249_8a9eda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G80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2일 조달청 나라장터 홈페이지에 행정안전부의 '전직 대통령 지원차량 구매' 입찰 공고가 올라왔다.</p><p>해당 계약 내용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퇴임 후 48개월 동안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80 전기차 2022년형을 지원받게 된다. 차량 리스 비용은 1억 211만 5200원으로 매달 213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은 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인 4월 30일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30일까지다.</p><p>퇴임한 대통령이 전기차를 지원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예우에 대한 법률'에 따라 퇴임 후에도 사무실과 차량, 경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p><p>문 대통령은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해 전기차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 관계자는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차량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차량 중 최고급으로 골랐는데, 대통령께서 환경적 측면을 고려해 전기차를 희망하셨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071305_c0fb11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스퍼에 탑승한 문재인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문 대통령은 지난해 9월 현대자동차에서 출시한 경형 SUV '캐스퍼'를 사전 예약으로 구매한 바 있다. 당시 청와대는 "이 차량은 문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는 것으로 퇴임 후에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06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202203191526032797.jpg</image>
            <pubDate>Sat, 19 Mar 2022 16:07:00 +0900</pubDate>
            <title>
                <![CDATA[운전 중 통화해 과태료 낸 정형돈… 경찰서 방문한 영상 싹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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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튜브 촬영 도중 운전하면서 통화한 정형돈이 과태료를 내기 위해 강남경찰서를 찾았다. 그는 경찰서를 방문한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52632_9fb711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남경찰서에 온 정형돈 / 이하 유튜브 '정형돈의 제목없음TV'</figcaption></figure><div></div></div><p>정형돈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 '정형돈이 자진신고하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p><p>정형돈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유튜브에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당시 제작진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명백한 불법이다. 합당한 처벌을 받겠다"며 잘못을 숨기지 않고 제대로 된 처벌을 받겠다는 의사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52453_19017a0a.jpg'  alt=''></figure><div></div></div><p>정형돈은 지난 16일 강남경찰서를 찾아 자진신고했다. 그는 경찰서에 들어가며 "울산 로터리에서의 운전 중 휴대폰 사용으로 인해 과태료를 내러 왔다"고 설명했다.</p><p>그는 민원봉사실로 향했다. 이어 경찰에게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한 영상이 있다"며 자진신고했다. 경찰은 영상을 확인한 뒤 운전 중 휴대폰 사용금지를 위반했다고 설명했다. 정형돈이 전과를 걱정하자 경찰은 "과태료만 낼 뿐 전과는 남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52714_a38e0de7.jpg'  alt=''></figure><div></div></div><p>정형돈은 "오늘 처음으로 과태료를 냈다. 교통 관련 콘텐츠를 하면서도 그걸 몰라서 배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성북경찰서 홍보대사인데 너무 죄송스러워서 성북경찰서를 못 가고 강남경찰서로 왔다"고 덧붙였다.</p><p>정형돈이 경찰서를 나가려 하자 경찰은 "절대 핸드폰 사용도 안 되고 신호 위반도 안 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형돈을 보며 "음주운전도 절대 안 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형돈은 "저는 술 마실 때 차를 안 끌고 나간다"며 "안전 운전에 타협은 없다"고 경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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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3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202203191356238384.jpg</image>
            <pubDate>Sat, 19 Mar 2022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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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첼시 인수전에 뛰어든 한국 기업… 무려 '3조 2000억 원' 공동 베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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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증권사인 하나금융투자가 영국 부동산개발업자, 스포츠매니지먼트 기업과 손잡고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첼시 구단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한국 기업이 소유하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40220_066de9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첼시 구단 로고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영국 부동산 개발업자인 닉 캔디는 지난 18일(현지 시각) 하나금융투자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첼시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닉 캔디는 동생과 함께 부동산 개발업체를 운영하며 런던의 낡은 건물을 초고가 주택으로 재개발해 큰돈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금융투자는 닉 캔디, 스포츠매니지먼트사인 C&amp;P스포츠와 컨소시엄을 이뤄 첼시 입찰전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p><p>입찰가는 20억 파운드(약 3조 2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금융그룹은 공동 입찰 형태로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p><p>첼시 구단은 원래 러시아 석유 재벌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소유하고 있었다. 아브라모비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친밀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되며 아브라모비치에게도 첼시 구단을 매각하라는 압박이 거세졌다. 스폰서로 참여한 회사들도 후원을 중단하자 결국 아브라모비치는 첼시를 매각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40232_66a85e71.jpg'  alt=''></figure><div></div></div><p>아브라모비치는 첼시 구단을 30억 파운드(약 4조 8000억 원)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이번 시즌에 맨체스터시티와 리버풀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p><p>한편 이번 첼시 인수전에는 하나금융투자 외에도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의 구단주, 스위스 억만장자, 런던 금융기업 등이 뛰어든 것으로 확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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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2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202203191207191829.jpg</image>
            <pubDate>Sat, 19 Mar 2022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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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푸틴 “우크라이나 침공은 정당…“ 20만 명 넘는 러시아 시민 열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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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정당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대화를 위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20542_bf8bae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푸틴 대통령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푸틴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크림반도를 치욕스러운 상태에서 벗어나게 할 필요가 있었다"고 주장했다.</p><p>푸틴 대통령은 크림반도 귀속 이후 돈바스 지역 주민들도 독립을 추진했는데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를 막고 '제노사이드(대량 학살)'을 하며 주민들을 탄압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의 탈 나치화와 비무장화를 이루고 돈바스의 '전쟁 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p><p>그는 "(돈바스) 주민들을 고통과 제노사이드로부터 해방하는 것이 군사작전의 주요 동기이자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영웅적으로 싸우고 있다. 이러한 단합은 오랫동안 없었다"고 덧붙였다. 푸틴의 연설에 20만 명이 넘는 관중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열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20554_528da8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푸틴 대통령의 과격한 발언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4차 평화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평화 협상에 대해 "러시아가 침공 이후 겪고 있는 손해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며 "이젠 만날 때가 됐다. 대화할 때"라고 손을 내밀었다.</p><p>우크라이나 정부가 나토 가입을 포기해 협상은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대표단은 "양측이 입장을 좁히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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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2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202203191048125991.jpg</image>
            <pubDate>Sat, 19 Mar 2022 11: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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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재인 대통령이 만든 '청와대 국민청원'… 개설 5년 만에 없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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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정부의 공약으로 개설돼 5년간 운영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곧 운영을 종료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04811_47c753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은 지난 2017년 8월 19일 문재인 정부 취임 100일을 맞아 개설됐다. 누구나 국민청원을 올릴 수 있고 100명의 동의를 받으면 게시판에 정식 공개된다. 이후 30일 안에 20만 명의 동의를 얻을 경우 청와대와 정부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p><p>지난 2018년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음주운전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문 대통령이 직접 답변을 남기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음주운전은 이제 실수가 아닌 엄중한 범죄"라며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04831_0467da0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답변이 완료된 청원 /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figcaption></figure><div></div></div><p>    하지만 문 대통령의 퇴임이 50여 일밖에 남지 않아 게시판 운영을 더 이어나가기 어려운 상황이다.     문 대통령의 잔여 임기가 30일보다 적을 경우에는 20만 명의 동의를 받은 청원이라고 해도 이미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상황이라 물리적으로 답변이 불가능하다.</p><p>청와대는 새로운 정권 취임 여부와 관계없이 조만간 국민청원 게시판의 운영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19일 "우리 정부에서 만든 소통 방식이다 보니 어떻게 할지 여러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p><p>    문 대통령은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우리 정부의 상징"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청와대 이전 공약까지 내세우며 문재인 정부와의 차별화를 표방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청와대 국민청원'을 윤석열 정부에서 이어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104907_38a882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일부 수정해서 윤석열 정부에서도 이어갈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이에 대해서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혁신 태스크포스가 주도해 존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정부에서 이를 이어가지 않는다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은 다음 달로 운영을 종료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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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1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202203190943106336.jpg</image>
            <pubDate>Sat, 19 Mar 2022 10: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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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몰래 우크라이나 입국해 체류 중인 한국인 무려 9명… 이근도 포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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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외교부가 우크라이나에 이근 전 대위를 포함해 총 9명의 한국인이 무단으로 입국해 체류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다수가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군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094251_06ec94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버 이근 전 대위 / 이하 이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외교부는 18일 한국 국민 9명이 지난 2일 이후 주변국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입국해 출국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상당수는 외국인 군대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다만 외교부는 이근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 8명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p><p>외교부는 "이들의 행적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현재 우크라이나가 전시임을 엄중히 인식하고 우크라이나에 허가 없이 입국하지 말아 주실 것을 재차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p>유튜브 웹 예능이었던 '가짜 사나이'로 주목을 받은 해군 특수전전단 출신 유튜버 이근은 최근 우크라이나 외국인 의용군에 합류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 그는 이러한 사실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094304_7dce40b0.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외교부는 지난달 13일 우크라이나 전역에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했다. 외교부로부터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에는 우크라이나에 입국할 수 없다. 하지만 이근은 이달 초 우크라이나 의용군 합류를 위해 동료 2명과 함께 폴란드를 거쳐 우크라이나 현지에 도착했다.</p><p>동료 2명은 폴란드를 경유해 16일 국내로 귀국함에 따라 외교부가 발표한 집계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이근은 아직 우크라이나 현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이근과 동료 2명을 모두 여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p><p>한편 한국 대사관 임시 사무소가 위치한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인 르비우(리비프)에도 러시아의 미사일 폭격이 시작됐다. 한국 대사관은 교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인솔하며 곧 르비우에서 철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p><p>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우크라이나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은 총 2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무단 입국자들은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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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0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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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202203190906055248.jpg</image>
            <pubDate>Sat, 19 Mar 2022 09: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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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웃백 맛 변했다” 논란된 게시물…싹 다 '거짓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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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가 BHC그룹에 인수된 후 음식 품질이 떨어졌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던 글이 '거짓말'인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글을 게시한 사람은 지난 3년간 아웃백을 방문한 적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090608_01a33d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QualityHD-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BHC그룹이 원가 절감을 위해 아웃백 메뉴 일부를 바꿨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세트 메뉴에는 감자튀김 대신 치즈스틱이 나온다', '파스타에 들어가는 새우의 종류가 달라졌다', '그릴에서 굽던 메뉴를 이제는 전자레인지에 돌린다'라며 관계자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내용을 상세하게 적었다.</p><p>해당 게시물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며 확산됐다. 해당 게시글 내용이 언론까지 타자 결국 아웃백을 인수한 BHC그룹이 지난 16일 "근거가 없는 악의적인 게시글"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9/img_20220319090626_ac1eaf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자 해당 게시물을 올린 A 씨가 직접 아웃백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그는 "사실이 아닌 글을 올렸다"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20대 취업준비생으로 지난 3년간 아웃백에 간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을 짜깁기해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p><p>A 씨는 글을 올린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사과문을 작성해 올리겠다고 말했다.</p><p>BHC그룹 측은 "현재 이 사태에 어떻게 대응할지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유포된 게시물의 진위를 떠나 고객들이 불미스러운 정보를 접하게 된 데 대해 사과한다"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TKenbc_uK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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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20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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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1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1523154246.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15: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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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에 3번째로 문 여는 애플 스토어… 또 '서울'에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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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애플이 서울 명동에 국내 3번째 애플 스토어인 '애플 명동'을 연다고 밝혔다. 3번째 애플 스토어마저 서울에 들어서는 만큼 지방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A/S 측면에서 계속 불편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52459_ac7fa5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명동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 3호점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애플은 지난 17일 "전 세계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동, 서울의 중심부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애플 스토어가 곧 찾아온다"라고 소개했다.     </p><p>    애플은 '애플 명동' 매장 외벽 디자인도 함께 공개했다. 애플 측은 디자인 콘셉트에 대해 "명동은 조선 당대 학식이 높은 학자들의 거주지로 알려진 곳이다. 거주민이 예절과 풍습을 잘 지킨다고 해 본래 명례방으로 불렸다"라며 "이 디자인은 학구적인 역사와 학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던 미술 양식인 책가도를 기념하고 명동에 거주했던 학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52522_5bc7d061.jpg'  alt=''></figure><div></div></div><p>애플은 각 국가의 핵심 상권에 애플 스토어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뉴욕의 중심인 타임스스퀘어에 애플 스토어를 만들었고, 도쿄에서는 긴자에 애플 스토어 일본 1호점을 냈다. 런던 중심부인 코벤트가든에도 애플 스토어가 위치해 있다.</p><p>애플 스토어가 가로수길, 여의도에 이어 서울 중심 상권인 명동에 진출함에 따라 서울에만 3개의 매장이 들어서게 됐다. 그러자 지방에 거주하는 애플 사용자들은 불만을 드러냈다. 애플 스토어에서는 애플 자체적인 A/S를 제공하는데 지방에서는 이러한 서비스를 받기 어렵기 때문이다.</p><p>하지만 애플은 4호점도 지방이 아닌 서울 잠실에 설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지방에 애플스토어를 낼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분간 지방에 사는 애플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불편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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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10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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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0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1401191138.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14: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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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측근 SNS 때문에 심기 불편한 문재인 대통령… 특별 지시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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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대해 개별적인 의사 표현을 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 더불어 문 대통령은 "청와대의 문은 늘 열려있다"라며 윤 당선인과의 회동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40141_854e33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윤 당선인의 공약이나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청와대 참모들에게 개별적 의사 표현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라고 밝혔다.</p><p>청와대 관계자는 '개인적인 의견을 올리지 말라는 지시가 어제 탁현민 의전비서관을 염두에 둔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런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답변했다.</p><p>탁 비서관은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당선인의 청와대 이전 공약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여기(청와대) 안 쓸 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 되나 묻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었을 때도 '신민'들에게 돌려준다고 했다"라며 윤 당선인의 공약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40157_f441af6e.jpg'  alt=''></figure><div></div></div><p>이에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임기를 불과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특유의 조롱과 비아냥으로 일관하는 탁 비서관의 행태에 유감을 표한다"라며 반발했다. 문 대통령도 불필요한 논란이 생기는 것을 우려해 청와대 참모들에게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p><p>한편 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과의 회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빠른 시일 내에 격의 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를 갖는 게 국민에 대한 도리"라며 "청와대의 문은 늘 열려 있다"라고 언급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40201_be329fdb.jpg'  alt=''></figure><div></div></div><p>문 대통령은 "무슨 조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과 지난 16일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급작스럽게 취소됐다. 양측은 실무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회동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p><p>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시가 실무협의에 상관없이 만나자는 거냐, 아니면 실무협의를 빨리 해 달라는 취지냐'라는 질문에 "양쪽 다 해당할 것 같다"라고 답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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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05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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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0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1254124111.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13: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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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개집에 유기된 고양이… 안전한 집이 필요합니다” [함께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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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개집에 버려져 길거리를 떠돌다 다친 고양이의 사연이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25330_460fa2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양이 하프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6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 고양이 '하프'의 사연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갑자기 하프가 빈 개집에 유기됐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 손에 매번 머리를 비비기 위해 다가온다"라고 말했다.</p><p>A 씨는 "하프가 처음 이곳에 온 후 원래 살던 고양이들과 영역 싸움을 해서 주차장으로 내쫓겼다.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고양이들과도 잘 지내며 공원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25355_a38892e5.jpg'  alt=''></figure><div></div></div><p><p>그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하프가 다리를 다쳤다. 약을 먹이고 돌봐줬지만 그사이에 또 다른 고양이에게 물린 채로 발견됐다. 하프는 병에 걸려서 많이 아파했다. 그래서 건물에 계속 들어가려다가 여러 번 민원까지 제기됐다"라며 안타까워했다. </p><p>A 씨는 "마땅한 임시보호처나 입양처가 없다.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인 만큼 입양된다 해도 잘 적응할 것으로 본다"라며 입양을 호소했다. </p><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a href="https://www.instagram.com/myo_myo.gil/"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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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0030</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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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9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1111264029.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1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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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풍수' 논란 언급한 민주당 윤호중… 국민의힘 "조악한 무속 프레임" 반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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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 공약이 풍수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의 의혹 제기에 국민의힘은 "조악한 무속 프레임"이라며 반박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풍수지리'와 연관된 거 아니냐며 이전을 반대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11354_77f870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비대위원장은 지난 17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윤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에 대해 "일설에는 풍수가의 자문에 의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용산 땅은 대한민국 오욕의 역사가 있는 곳이다. 대통령이 꼭 청나라 군대, 일본 군대가 주둔했던 곳에 가야겠냐"라는 의견을 냈다.</p><p>국민의힘은 말도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용산을) 싸잡아 비하하신 것이라면 당장 용산 주민들에게 사과하시라"라고 밝혔다.</p><p>이어 "우리 대통령이 청나라 군대와 일본 군대가 주둔했던 곳에 꼭 가야 하겠냐며 이해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애초에 청와대 부지는 조선총독 관저가 있던 곳이다"라며 "윤석열 정부가 하려는 모든 일을 반대하고자 선거가 끝난 다음에도 저열하게 나오시냐"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111407_075e942b.jpg'  alt=''></figure><div></div></div><p>박민영 국민의힘 청년보좌역은 "또 조악한 무속 프레임이다. 청와대 용산 이전을 풍수지리설로 엮는데 윤 당선인은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던 아크로비스타에 거주했다. 터 하나 때문에 청와대 이전을 하는 사람으로 몰아가기에는 아귀가 맞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p><p>다만 청와대 이전을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CBS 라디오에 출연해 "누가 봐도 용산으로 간다는 것은 풍수지리설을 믿는 것이다. 이달 초까지 내내 광화문을 노래해 놓고 느닷없이 무슨 용산? 말이 되는 이야기냐"라고 주장했다.</p><p>이 상임고문은 "대통령의 집무실을 옮기는데 무슨 풍수지리설 따라가듯이 용산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용산은 1882년 임오군란 때 일본군의 공관 수비대 주둔부터 일본군 사령부 등이 들어선 뼈아픈 곳이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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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95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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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9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0942525323.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09: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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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법촬영하던 몰카범… 옆에 있던 쿠팡 기사가 몸 날려서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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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불법촬영을 하다가 발각돼 도망가는 남성을 제압한 쿠팡 기사의 사연이 알려졌다. 도움을 받은 사람은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쿠팡 기사를 찾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94458_c48342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 씨가 올린 사진 / 네이트판</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몰카범을 제압해주신 쿠팡 기사를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B 씨는 쿠팡 기사가 자신의 친구 C 씨를 도와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p>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시쯤 남성 A 씨는 C 씨가 일하고 있는 부천 중동의 한 왁싱숍에 손님으로 가장해 방문했다. A 씨는촬영기기가 들어 있는 보조배터리를 통해 불법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보조배터리를 이를 수상히 여긴 C 씨는 A 씨가 들고 있는 촬영용 보조배터리를 빼앗고 경찰에 신고했다.</p><p>그러자 A 씨는 갑자기 C 씨의 목을 조르고 넘어뜨린 후에 명치를 가격했다. C 씨는 벽에 머리를 박고 쓰러졌다. A 씨는 불법촬영 증거가 담긴 보조배터리를 들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C 씨는 주변에 "살려달라"라며 도움을 청했다. 그때 주변에 있던 쿠팡 기사가 비명을 듣고 달려와 A 씨를 제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94523_27db22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도주하기 위해 기사의 멱살을 잡고 폭행을 가했다. C 씨는 이 과정을 촬영해 증거를 남겼다. 쿠팡 기사는 경찰이 오기 전까지 A 씨를 붙잡고 불안에 떨고 있는 C 씨를 안심시켰다. 그는 "꼭 잡고 있을 테니 안심하고 안전한 곳으로 피해 있어라"라며 자리를 지켰다.</p><p>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가 가지고 있던 촬영용 보조배터리와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C 씨는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연락처를 물었지만 쿠팡 기사는 "당연히 도와줄 일을 했다"라며 자리를 떴다.</p><p>사연을 알린 B 씨는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기사님이 한두 명이 아니라 찾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이렇게 도움을 받은 이상 꼭 찾아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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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91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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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9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0857015200.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09: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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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건희, 곧 '공식 석상'에 모습 드러낼 듯…“내가 도움 될 만한 걸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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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이르면 다음 주부터 공식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 여사의 첫 공식 활동은 유기견 같은 동물 보호 관련 행사나 전문 분야인 미술 관련 행사일 것으로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85631_c8f8fd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시스는 16일 김 여사가 윤 당선인의 일정을 고려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이 마무리되는 다음 주에 공식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p><p>윤 당선인 측 관계자는 "김 여사가 '내가 정말 잘하고 도움이 될 만한 걸 하고 싶다'라는 뜻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했다. 공식 활동과 관련해 주변에서 여러 제안이 들어오고 있고 김 여사가 이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div><a href="http://newsis.com/view/?id=NISX20220316_0001796129&amp;cID=10301&amp;pID=10300"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김건희, 인수위 출범 맞춰 '등판' 검토…"소외 계층에 도움되고 싶어"</a></div><p>김 여사는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지난 10일 인수위를 통해 "당선인이 국민께 부여받은 소명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미력하게나마 옆에서 조력하겠다.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회의 그늘진 곳에 당선인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85653_d60942dc.jpg'  alt=''></figure><div></div></div><p>김 여사는 여러 의혹 때문에 대통령 선거 기간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는 투표 당일에도 윤 당선인 동반 없이 홀로 투표에 나섰다. 투표소에는 잠시 얼굴을 비췄지만 윤 당선인이 당선을 확정 지은 후에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잠행을 이어 갔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7831" class="cu_title" target="_blank">90년대 이후 '최연소' 영부인 된 김건희, 앞으로의 행보는?</a></div><p>김 여사는 이 기간에도 미술·전시 관련 활동과 유기견·유기묘 보호 관련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의 첫 번째 공식 활동도 이와 관련된 활동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김 여사와 관련된 의혹들이 아직 명확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은둔형 영부인으로 조용히 활동할 가능성이 있다.</p><p>한편 김 여사가 대표직을 맡았던 코바나컨텐츠는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윤 당선인이 임기를 마치면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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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90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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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8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1610233536.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08: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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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외국계 투자자들에게 팔린 대한민국 국보… 가격은 고작 '25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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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간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던 국보인 금동삼존불감이 외국계 가상화폐 투자자 모임에게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국외 반출이 불가능하고 지분 일부를 간송미술재단에 넘긴 만큼 간송미술관에서 계속해서 관리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61005_fde370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금동삼존불감 / 이하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케이옥션은간송미술재단이 보유하고 있던 국보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과 '금동삼존불감'의 경매를      지난 1월    실시했다. 케이옥션은 두 국보의 가격을 대략 30억 원 선으로 예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없어 경매가 유찰됐다.</p><p>경매에서 유찰됐던 국보 금동삼존불감이 외국계 가상화폐 투자자 모임인 헤리티지 다오(DAO)에게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국보를 판매한 간송미술재단은 판매 가격을 밝히지 않았지만 헤리티지 다오 측은 25억 원에 이를 샀다고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p><p>헤리티지 다오 측은 지난달 23일 외국계 법인을 통해 금동삼존불감을 사들인 뒤 소유자 변경 신고서를 접수했다. 헤리티지 다오 측은 "간송재단에 해당 국보를 기탁한다"라는 내용도 함께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자가 변경됐지만 보관과 관리는 간송미술관에서 맡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61019_48cc07e8.jpg'  alt=''></figure><div></div></div>  <p>간송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간송미술문화재단은 지난 16일 입장문을 발표해 "금동삼존불감은 헤리티지 다오가 케이옥션을 통해 구매한 후 재단에 기탁했다"라고 밝혔다.다만 문화재보호법으로 인해 국보를 외국인이 해외로 반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p>  <p>헤리티지 다오 측은 금동삼존불감에 대한 NFT 상품의 지분을 확보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금동삼존불감 지분의 51%는 간송미술재단이 가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금동삼존불감은 계속해서 간송미술관이 관리할 것으로 보인다.</p><p>간송미술재단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국보 금동삼존불감에 대한 영구 기탁과 지분 기부를 결정해준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다만 소유권의 일부가 외국계 투자자들에게 넘어간 만큼 이러한 일이 또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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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81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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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8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0751383839.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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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 무정부 상태다” 정부 매섭게 비판한 백신학회 전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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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마상혁 대학백신학회 전 부회장이 정부의 코로나19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남겼다. 그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식이 잘못됐다며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75128_336723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마상혁 전 부회장이 올린 글 / 이하 마상혁 전 부회장 페이스북      </figcaption></figure><div></div></div><p>마 전 부회장은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그는 "성인 중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다면 대인 관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사실상 개인이 코로나19 감염을 피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p><p>그는 "환자의 폭증은 이제 어떠한 방법으로도 막을 수 없다. 희생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예후가 좋은 분들은 자가 치료를 하고 고위험군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지금 거리두기가 문제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p>그의 발언은 다른 방역 전문가들의 발언과 대치되는 말이다. 대다수 방역 전문가들은 확진자가 폭증해 중환자 병상이 부족해지고 있는 만큼 방역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하지만 마 전 부회장은 방역 정책을 강화하기보다는 코로나19 확산을 인정하고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p><p>    마 전 부회장은 "160만 명을 재택치료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우리는 이걸 재택치료라고 하지 않고 재택방치라고 한다. 치료권 박탈이라고 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73323_4e9fdf56.jpg'  alt=''></figure><div></div><p>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 무정부 상태다. 국민들은 각자도생해야 한다. 검사를 받지 말고 치료를 선택하자"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정부가) 독감 수준의 관리를 한다고 한다. 그럼 아무것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이다. 여태 독감 환자 관리를 위해 공무원들이 한 게 뭐가 있냐"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p>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죽어가는 분들도 안타깝지만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고통에 시달리는 국민들도 생각해야 한다.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현재 밤이 되면 코로나 무의촌이 된다"라며 코로나19 환자들이 더 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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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89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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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8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202203180708289250.jpg</image>
            <pubDate>Fri, 18 Mar 2022 07: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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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루 '60만 명' 확진됐는데… 거리두기 완화한다는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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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확진자 폭증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8인으로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70848_2fec2f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정부는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가 끝난 후 새로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발표한다. 정부는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식당과 카페 같은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p><p>정부 관계자는 "사적 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둘 중 하나만 푸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6인을 8인으로 풀고 오후 11시 영업시간 제한은 그대로 가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이러한 거리두기 완화 조치는 2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p>정부는 지난 4일 거리두기 조치 완화를 발표하며 "다음번 거리두기 조정부터는 본격적으로 완화 조치를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거리두기로 큰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을 고려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8/img_20220318070902_4eda5837.jpg'  alt=''></figure><div></div></div><p>정부는 당초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하는 것을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하루 신규 확진자가 60만 명을 넘을 정도로 폭증하자 거리두기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p><p>또한 사적모임 인원을 8명으로 늘리며 영업시간 제한도 자정까지로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신규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거리두기 완화를 반대하는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 사적모임 인원 제한만 늘린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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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89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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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7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1535207179.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15: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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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안 쓸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 되나” 탁현민 발언에 폭발한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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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17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이에 국민의힘 측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크게 반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53757_5a2566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탁현민 의전비서관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탁 비서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좋은 사람들과 모여 잘 관리할 테니여기(청와대) 안 쓸 거면 우리가 그냥 쓰면 안 되나 묻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미 설치된 수백억 원의 각종 시설이 아깝다.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수많은 역사들, 그리고 각종 국빈 행사의 격조는 어쩌지"라는 입장을 밝혔다.</p><p>그는 "청와대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가보고 싶은 공간인 이유는 거기 대통령이 있기 때문이다. 일전에 대통령 휴양지인 저도를 반환했을 때 관심이 많았지만 결국 관심이 사라지고 사람이 별로 찾지 않는 공간이 됐다"라고 주장했다.</p><p>이어 "지극히 개인적으로 당선인의 청와대 이전에 전혀 의견이 없다"라면서도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었을 때도 '신민'들에게 돌려준다고 했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집무실과 비서동 간의 거리가 멀다는 윤 당선인 측의 주장에 대해서는 "대통령 집무실을 비서동으로 옮긴 지 5년이 됐다. 이동 시간을 확인했는데 뛰어가면 30초 정도"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53810_b7683010.jpg'  alt=''></figure><div></div></div><p>국민의힘에서는 즉각 반발했다.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임기가 불과 두 달도 남지 않은 시점까지 특유의 조롱과 비아냥으로 일관하는 탁 비서관의 행태에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p><p>허 수석대변인은 "폐쇄적이었던 청와대를 국민께 돌려드리겠다는 당선인을 일본에, 국민을 왕정 시대의 신민으로 비유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 대한 모욕이나 다름없다"라고 강조했다.</p><p>이어 "탁 비서관의 인식이 청와대 참모진 모두의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부디 자중하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정권 이양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해주길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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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79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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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7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1418058518.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14: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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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한리필 가게 들어가자마자 쫓겨난 손님… 이유가 너무 황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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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무한리필 고깃집을 방문한 손님이 가게에 들어가기도 전에 쫓겨나 억울함을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41752_563487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4일 대전에 사는 A 씨는 직장동료 B 씨와 대전 서구에 있는 무한리필 고깃집을 방문했다. 하지만 음식점 주인인 C 씨가 A 씨의 출입을 막았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발생하자 B 씨가 경찰에 신고했다.결국 싸움은 크게 번지기 시작했다.     </p><p>중앙일보는 17일 A 씨와 C 씨의 입장을 함께 보도했다. A 씨는 "2020년부터 매달 한두 차례 해당 음식점을 찾아 식사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들어오지 마라'라고 해서 당혹스러웠다. 주인에게 '왜 못 들어가게 하냐'라고 묻자 주인이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 거니 양해해 달라'라고 말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3주 전에도 돼지갈비가 없다고 해 식당 입구에서 돌아간 적이 있다"라고 강조했다.</p><div><a href="http://www.joongang.co.kr/article/25056108" class="cu_title" target="_blank">"너 많이 먹잖아" 입뺀에 몸싸움…'무한리필' 고깃집 발칵</a></div><p>그는 "한 번 방문할 때마다 2~3회 리필해 먹은 게 전부다. 무한리필 체인점에서 다른 사람보다 고기를 조금 더 먹었다고 내쫓는 것이 말이 되냐"라며 "많이 먹는 사람은 사절한다고 안내문이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조금 먹는다고 돈을 거슬러 주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라며 억울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41802_d50ca6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C 씨는 "A 씨가 식당을 방문할 때마다 술이나 식사는 주문하지 않고 고기는 최대 10번까지 리필했다. 좀 과했다. A 씨에게 정중하게 '오실 때마다 너무 많이 드셔서 부담스럽다'라고 말하니 언성을 높였다"라고 주장했다. C 씨는 "A 씨가 너무 많이 드셔서 팔수록 손해가 났다"라고 강조했다.</p><p>대전서부경찰서는 사건을 정식으로 접수하고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p><p>해당 고깃집 체인점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해당 점주가 예민해져 그런 결정을 내렸던 것 같다. 앞으로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27288" class="cu_title" target="_blank">무한리필 초밥집에서 '많이' 먹어 쫓겨난 손님… 네티즌들 반응 갈렸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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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74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7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1324465625.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14: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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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치돼 한쪽 눈 잃은 '보미'…편견 없이 돌봐줄 가족이 필요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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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주인의 방치 때문에 눈 한쪽을 잃은 강아지 '보미'가 새로운 입양처를 찾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32332_25e328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쪽 눈을 잃은 강아지 보미 / 이하 페이스북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3일 페이스북 페이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에는 보미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을 올린 A 씨는 "보미는 원래 주인이 있었다. 가족들이 해외여행을 가는 동안 보미를 그냥 풀어뒀다. 며칠 동안 주인을 기다리던 보미는 눈을 다쳤다. 가족들이 돌아온 후에도 보미는 방치됐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32344_c3ef18ee.jpg'  alt=''></figure><div></div></div><p>A 씨는 "보미는 어떤 치료도 받지 못했다. 그 모습을 딱하게 여겨 동물보호단체에서 보미를 구조해 치료해 줬다. 하지만 치료가 끝나자 보미는 갈 곳이 없어졌다"라며 안타까워했다.</p><p>그는 "보미는 성격도 좋고 배변도 잘 가린다. 눈 한쪽이 없지만 생활하는 데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보미를 편견 없이 봐줄 수 있는 평생 가족을 찾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32352_60d7d8e2.jpg'  alt=''></figure><div></div></div><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a href="https://www.facebook.com/groups/1645446639081519/posts/2842344862725018/" target="_blank" class="link">페이스북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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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72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6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1125279675.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11: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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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루 확진자 62만 명에 백기 든 정부… 코로나19 '1급 감염병'에서 제외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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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가 1급 감염병으로 지정된 코로나19의 등급을 조정을 고심하고 있다. 코로나19가 1급 감염병에서 하향될 경우 치료비 지원이 줄어들고 방역 정책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12559_69a58f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p>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방역당국은 일상적 의료체계에서도 코로나19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재 '1급'으로 지정된 감염병 등급을 변화된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방안을 의료계와 함께 논의해 달라"라고 밝혔다.</p><p>정부는 법정 감염병을 심각도와 전파력 등을 고려해 1~4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속한 1급 감염병에는 에볼라, 사스, 메르스, 페스트, 탄저 같은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발생 우려가 큰 감염병 등이 포함돼 있다.</p><p>1급 감염병의 경우 의료진은 확진자를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음압병실에 격리해야 한다. 코로나19 초창기에는 이러한 방역 절차가 비교적 잘 지켜졌다. 하지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만 명을 넘기며 이러한 대응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112627_655fc1d3.jpg'  alt=''></figure><div></div></div><p>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코로나19의 치명률이 크게 감소한 데다가 동네 병원에서도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로나19를 1급 감염병으로 그대로 두는 게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p>코로나19가 2급이나 3급 전염병으로 분류되면 의료진은 24시간 내에만 신고하면 된다. 4급 감염병으로 지정될 경우 전수 신고를 하지 않게 된다. 이럴 경우 행정 체계에 가는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p><p>한편     코로나19가 2~4급 전염병으로 하향될 경우 치료비 지원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는 코로나19 같은 1급 감염병의 경우 국가가 치료비를 전액 지원했다. 정통령 중앙방역대책본부 총괄조정팀장은 "2~4급으로 하향되면 의료비 지원이나 방역 조치 등이 변화할 순 있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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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61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0935007415.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09: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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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플릭스 계정 공유하면 요금 더 낸다… 벌써 가격 오른 지역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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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넷플릭스가 한집에 살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와 계정을 공유하는 행위에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넷플릭스는 이러한 요금제를 시범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93414_96a538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플릭스 로고 / 이하 넷플릭스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넷플릭스는 16일(현지 시각) 블로그를 통해 계정 공유에 추가 요금이 붙는 요금제를 공개했다. 해당 요금제는 칠레와 페루, 코스타리카에 먼저 적용됐다. 해당 지역의 넷플릭스 가입자는 같은 집에 살지 않을 경우 최대 2명까지만 계정을 공유할 수 있다.</p><p>추가되는 요금은 칠레에서는 2380페소(약 3600원), 코스타리카에서는 2.99달러(약 3600원), 페루에서는 7.9솔(약 2600원)인 것으로 확인됐다.넷플릭스는 계정 공유 추가 요금을 전 세계로 확대할 것인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93400_5d264481.jpg'  alt=''></figure><div></div></div><p>넷플릭스 제품 혁신 책임자인 쳉이 롱은 "넷플릭스의 계정 공유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어떻게 계정을 공유할 수 있는지 혼란도 발생했다. 다른 가구 간에 계정 공유가 이뤄지면서 훌륭한 시리즈와 영화에 투자할 수 있는 능력에 영향을 줬다"라고 밝혔다.</p><p>넷플릭스는 계정 공유를 해왔던 사용자들을 위해 이용자 프로필을 새로운 계정으로 이전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전 계정의 시청 내역과 추천 콘텐츠 등을 새로운 계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p><p>    넷플릭스도 최근까지도 이러한 공유 행위를 묵과해 왔다. 하지만 넷플릭스 성장이 정체되고 주가가 큰 폭으로 낮아지면서 구독자 수를 늘리기 위해 고민 중인 것으로 보인다.</p><p>넷플릭스는 지난해 계정 사용 권한이 없는 이용자에게 계정 공유를 금지하는 방안을 도입했던 적도 있다. 또한 최근 요금을 인상하며 수익률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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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8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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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0841253714.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08: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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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 집무실 용산으로 옮기는 윤석열… 공원과 연계하는 '계획'까지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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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대통령실 설치를 위해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방 공백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이전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84036_977ea8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방부 청사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국방부 청사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며 미국의 백악관처럼 '프레지덴셜 에리어'를 조성하려는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 미군기지 부지를 빠르게 공원화해 집무실 일대와 공원을 연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84250_ddaf08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지난 16일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이 기존 청와대로 들어갈 가능성은 제로"라며 "용산을 포함해 여러 후보지를 두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5월 10일 취임해 새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민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p><p>윤 당선인은 내부적으로는 용산 이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방부 청사는 벌써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해야 하는 부서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방위사업청 등 국방 관련 주요 부서들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84045_9b6a0675.jpg'  alt=''></figure><div></div></div><p>한겨레는 16일 여러 군 관계자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인터뷰에 응한 공무원들은 "3월 말까지 국방부가 본관 건물을 비운다. 이후 4월부터 건물 리모델링을 시작해 5월 초에 윤 당선인이 입주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공무원은 "다음 주까지 현재 사무실 짐을 정리하고 옮길 준비를 하라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밝혔다.</p><div><a href="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35105.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용산 청와대’ 유력 검토에 안보공백 등 비판 ‘봇물’</a></div><p>청와대 근무 경험이 있는 한 정치권 인사는 "윤 당선인이 국민 소통을 내세워 청와대에서 나오겠다고 하는데 현재 국방부 청사는 군사보안 때문에 시민 접근이 어렵다. 용산이 국민 소통에 적합한 장소인지 회의적"이라고 밝혔다.</p><p>군 관계자는 "국방부와 합참 지휘부가 비슷한 시기에 사무실을 연쇄적으로 옮기면 지휘에 공백이 생겨 군사대비태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라고 우려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9218" class="cu_title" target="_blank">정말 파격적…청와대 떠난 윤석열이 가는 곳, 결국 '이곳'으로 결정?</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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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7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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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4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1527268556.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08: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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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원도 산불 진화 투입됐던 육군 장병… 격리시설 상태에 불만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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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강원도 산불 현장에 투입됐다가 코로나19에 확진된 육군 장병들이 열악한 시설에 격리됐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육군 측은 이에 대해 일시적인 소통 오류가 있었다며 장병들을 민간 격리 시설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52816_ea6fc9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격리자들이 있었던 임시격리시설 / 이하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5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산불 현장에 파견된 육군 8군단 A 장병의 제보가 올라왔다. A 장병은 지난 6일 산불 현장에 투입된 이후 몇몇 장병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확진자와 의심 환자들이 격리 시설로 이동됐다.</p><p>A 장병은 임시격리시설의 상태가 매우 불량하다고 주장했다.</p><p>    A 장병은 해당 임시격리시설의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바닥은 신발에 밟힌 자국이 가득했고 먼지와 쓰레기도 이곳저곳에 놓여 있었다. A 장병은 "청소를 하려고 해도 도구가 없어 청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결국 해당 시설에 입소한 장병들은 모포를 깔고 그 위에 누워서 지낼 수밖에 없었다"라며 불만을 터트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52854_3d316970.jpg'  alt=''></figure><div></div></div><p>A 장병은 "상부에서 갑작스럽게 짐을 싸서 나가라고 지시했다. 임시 격리 시설에 있다가 하루 정도 뒤에 육군에서 운영하는 민간 격리시설로 이동할 것이라는 안내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p><p>A 장병은 "하지만 13일에 이곳에 도착하고 난 이후에는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다. 다른 병사들을 통해 이곳에서 18일까지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52923_674cc446.jpg'  alt=''></figure><div></div></div><p>A 장병은 "도시락도 다 식은 상태로 배급된다. 장병들을 위한 어떠한 도움이나 지시도 받지 못하는 상태로 모두 방치됐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군인들이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제보했다"라고 덧붙였다.</p><p>8군단 측은 "지난 11일 해당 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장병들을 긴급히 임시격리시설로 이동했다. 당시 일시적인 수용인원 초과로 2일 정도 임시 격리시설에서 대기 후 민간 격리시설로 이동시켰다. 이 과정에서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해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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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40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0736199236.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07: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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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7.3 지진… 원전 기능 일시 중단되고 대규모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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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던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 동일본대지진 당시 규모 9.1보다는 약하지만 도쿄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되고 일부 원자력발전소 냉각 시스템이 정지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73258_643225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후쿠시마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 기상청은 16일 오후 11시 36분쯤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에서는 진도 6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6강일 경우 걸어서 이동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크게 흔들린다. 고정되지 않은 가구가 넘어질 가능성도 있다.</p><p>도쿄 시내에서는 진도 4 정도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비교적 진앙과 멀리 떨어진 오사카 등 간사이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p><p>이번 지진으로 인해 도쿄 지역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도쿄에서만 200만 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p><p>일본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원전의 냉각 시스템이 일시 정지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원자력규제청에 따르면 지진 흔들림으로 인해 후쿠시마 제2원전 1호기와 3호기의 사용후 핵연료 저장소의 냉각 장치가 일시 정지됐다. 해당 장치는 2시간 만에 복구된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73525_2a108f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r.classe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011년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변 방사선량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원전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p><p>일본 기상청은 "일주일 동안 진도 6강 정도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주의를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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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6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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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202203170703582743.jpg</image>
            <pubDate>Thu, 17 Mar 2022 07: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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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루 54만 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세계 1위 된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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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인해 1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54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WHO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 한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중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70359_f6c3c8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54만 885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종전 동시간대 최고 기록인 44만 1423명보다 10만 명 이상 늘어났다.</p><p>방역당국은 지난 14일부터 PCR검사 뿐만 아니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도 확진자로 분류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정책 변화가 확진자 수가 폭증한 것에 영향을 크게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15일 누락됐던 확진자가 일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p><p>방역당국은 지난 15일 집계 과정에서 일부 확진자 데이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어 집계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확진된 인원이 집계에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7/img_20220317070410_ae43e8d0.jpg'  alt=''></figure><div></div></div><p>방역당국은 유행 정점 시기를 16일에서 22일 사이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한편 WHO는 16일(현지 시각) 주간 역학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10만 171명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베트남이 167만 명, 독일이 135만 명, 네덜란드가 47만 명으로 뒤를 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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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56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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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3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1401091476.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14: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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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분명히 45만 명이었는데…” 갑자기 5만 명이나 줄어든 확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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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지자체에서 집계한 코로나 확진자의 수가 5만 명 이상 차이가 나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 정부는 이에 대해 중복 집계자가 포함돼 있었다고 해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40339_e23d68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5일 자정 기준 서울 등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45만 90명으로 확인됐다. 하루 확진자로는 최대 규모다. 하지만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6일 오전 9시에 발표한 확진자 수는 무려 5만 명 가까이 줄어든 40만 741명으로 집계됐다.</p><p>코로나 확진자 숫자를 잠정 집계하는 사이트인 '코로나 라이브'는 지자체의 자료를 수집해 확진자 수를 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전에도 지자체 등의 입력 오류로 인해 확진자 수에 변동이 있었던 적은 있다. 하지만 100여 명 이하에서 그쳤을 뿐 5만 명 넘게 차이가 났던 적은 없었다. 이에 대해 많은 네티즌이 의문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40346_208de661.jpg'  alt=''></figure><div></div></div><p>정부는 14일부터 시작된 신속항원검사 양성을 확진으로 판정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난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중복 집계자가 잡혔고, 5만 명 정도 차이가 났다는 것이다.</p><p>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중대본에서도 지자체들이 이러한 문제를 얘기해 설명은 나왔었다. 우선 각 지자체가 보고하고 있는 확진자 집계에 대해서는 기존 확진자나 타 시도 확진자 등의 중복이 제거되지 않았을 수 있다. 오류 건들이 제거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중복 조정을 하며 숫자가 줄어들게 된다"라고 설명했다.</p><p>손 반장은 "14일부터 전문가의 신속항원검사 양성을 확진으로 인정하며 많은 신고 건들이 들어왔다. 이 신고 건들이 집계되는 시간이 소요되며 이 부분들을 정리해 통계를 잡은 부분이 있다."라며 "미처 통계에 잡히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부터 현행화가 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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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360</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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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3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1145499008.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12: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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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뒷다리가 골절됐지만 다시 일어난 고양이… 가족이 필요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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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div ></div><p >길거리를 떠돌다가 다리를 다친 고양이 '쿠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15255_18ebb4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기묘로 추정되는 고양이 '쿠키'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15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 고양이 '쿠키'의 사연과 사진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중성화 수술을 위해 쿠키를 포획했다. 그런데 이미 중성화가 돼 있는 상태였다. 쿠키는 유기묘로 추정된다"라고 밝혔다.</p><div ></div><p >그는 "쿠키는 오른쪽 뒷다리가 골절돼 수술을 받았다. 다리 길이 차이 때문에 살짝 절뚝거리지만 걷거나 뛰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설명했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15318_5c920a99.jpg'  alt=''></figure><div></div></div><p >이어 "애교가 굉장히 많은 고양이였다. 사료도 알아서 잘 챙겨 먹는다. 보호소에 왔을 때도 첫날만 울고 다음 날부터는 빠르게 적응했다"라고 강조했다.</p><div ></div><p >A 씨는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div ></div><p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a href="https://www.instagram.com/p/CbGySbVpsJI/" target="_blank" class="link">도움이 되고 싶다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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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32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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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1027096150.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10: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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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플릭스 드라마 모델까지 됐던 '가짜 상속녀'… 추방 위기 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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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럽의 부유한 상속녀 행세를 하며 뉴욕 사교계를 감쪽같이 속인 러시아계 독일인 안나 소로킨이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했다. 그의 행적은 드라마로 제작되며 유명해졌지만 추방을 피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02710_690163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플릭스 드라마 '애나 만들기' / 이하 인스타그램 'inventinganna'</figcaption></figure><div></div></div><p>소로킨은 지난 14일(현지 시각) 뉴욕주의 한 교정시설에서 풀려나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편에 탑승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 항공기에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로킨의 변호인인 매니 아로라는 "소로킨과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가 송환 절차에 들어갔다는 가정에 따라 일했던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로킨은 독일 송환을 피하기 위한 문건을 13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p>소로킨은 러시아 수도인 모스크바 외곽에서 태어났다. 트럭 운전사의 딸이었던 그는 15살 때 독일로 이주했다. 이후 2014년 뉴욕으로 건너와 6000만 달러의 재산을 가진 독일 상속녀 '아나 델비'를 사칭하며 여러 사기 행각을 벌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02803_3e8a9f43.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2016년 11월부터 2017년 8월까지 거의 돈을 내지 않고 맨해튼의 유명 호텔에 투숙했다. 그의 범행은 점점 대담해져 공짜로 전용기에 탑승하고 은행에서 돈까지 빌린 것으로 확인됐다.</p><p>뉴욕 검찰은 소로킨의 범죄 피해액이 3억 4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결국 그는 호텔 밥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2017년에 체포됐다. 이러한 사기 행각이 알려지며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소로킨은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애나 만들기'를 제작한 넷플릭스에게 약 4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p>소로킨은 모범수로 인정받아 4년만 복역한 뒤 지난해 2월 출소했다. 하지만 한 달 만에 비자 체류 기간이 초과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붙잡혀 구금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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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5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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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0933244586.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0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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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항복은 절대 없다던 우크라이나… 결국 협상 조건으로 '이것' 내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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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침공의 이유 중 하나였던 나토 가입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크라이나 측은 이를 러시아와의 평화 협상에서 주요한 협상 카드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93338_2f8b30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합동원정군' 지도자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니다. 우리는 이를 깨달아야 한다. 수년간 나토의 문이 열려있다고 들었지만, 이미 우리는 나토에 가입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p><p>그는 "그것은 사실이고 우리도 이를 인식해야 한다. 우리 국민이 이를 깨닫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 우리가 (나토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우리를 돕고 지켜줄 수 있는 상대와 협력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p>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러시아의 목표물은 우리 모두이고, 우크라이나가 버티지 못하면 모든 것이 유럽에 불리해질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러분의 지원 없이는 어려울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93424_4f3fae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반전 시위를 진행 중인 사람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젤렌스키 대통령이 나토 가입을 사실상 포기함에 따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평화 협상에서 '나토 미가입'을 주요 협상 카드로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p><p>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은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4차 평화 협상을 진행 중이다. 우크라이나 측은 늘어가는 민간인 피해에 최대한 빠르게 평화 협상을 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 측도 이어지는 전쟁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어 타협점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이호르 조브크바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러시아 측이 더는 우크라이나에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 대표단은 회담 후 긍정적인 분위기를 느꼈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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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40</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0834392577.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08: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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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선 끝나고 조용하던 유승민…'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이 제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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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를 원하는 의견이     국민의힘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유승민 전 의원도 이를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83430_f033df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승민 전 의원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유 전 의원은 16일 측근들과 긴급 회동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의원은 회동에서 경기도지사 출마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p><p>유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경선에서 패배한 이후 별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았다. 한동안 대외적인 활동을 하지 않던 유 전 의원은 대선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현장 유세에 참여하기도 했다.</p><p>국민의힘 안팎에서는 유 전 의원이 비교적 개혁 보수 이미지가 강한 만큼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경우 당선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경기도는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앞선 지역이다. 이 후보는 무려 47만 표(5.3%)를 앞섰다. 국민의힘이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지역인 만큼 유 전 의원도 고민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83446_d99bdcb0.jpg'  alt=''></figure><div></div></div><p>승리 가능성이 높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안민석 의원과 조정식 의원을 포함한 중진 의원들이 출마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직전에 단일화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출마설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당선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민의힘에서는 함진규 전 의원만 출마를 선언했다.</p><p>유 전 의원이 비교적 험지인 경기도지사에 출마해 당선될 경우 재기에 성공하며 차기 대선을 노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p><p>한편     현재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살고 있는 유 전 의원이 경기도 지사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 이전이 필수적이다. 공직선거법 제16조 3항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이 경기도지사 피선거권을 가지기 위해서는 선거일 60일 이전인 내달 3일까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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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2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0739352078.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07: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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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16일) 만나기로 했던 문 대통령-윤 당선인… 갑자기 '회동'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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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6일 정오에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연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74151_b4659d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16일 정오에 만나 1~2시간 대화할 예정이었다.     둘은 윤 당선인이 정치권에 입성한 뒤로는 처음 만나는 것이다.     하지만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갑작스럽게 회동이 연기됐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p><p>양측은 오찬 이전부터 주요 쟁점을 두고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다.     </p><p>이번 대면의 가장 중요한 의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일 것으로 보인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15일 "윤 당선인이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요청하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견지해왔다"라고 전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M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의 동반 사면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74204_bcdc425b.jpg'  alt=''></figure><div></div></div><p>다만 문 대통령이 윤 당선인의 사면 건의를 받아들일지는 아직 미지수다.</p><p>또한 문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도 신경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 측은 문 대통령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인사권 행사를 최소화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 대변인은 "저희 입장이 현 정부와 잘 병행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p><p>하지만 청와대는 "5월 9일까지는 문재인 정부의 임기다. 임기 내 주어진 인사권을 행사하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다만 독대를 통해 양측이 합의할 수 있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p><p>또 윤 당선인이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추경) 추가 편성을 요구할 가능성도 있다. 청와대는 추경에 부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p><p>갑작스럽게 회동이 연기됐지만 양측은 조만간 실무 협상을 마치고 회동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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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1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0707324629.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07: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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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독감이 언제부터 하루 40만 명…” 역대급 확진자에 분노한 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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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40만 명을 넘어가자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방역 정책을 비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70710_0e1d68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교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고위험군이 감염되면 우선 치료할 수는 있지만 고위험군의 감염을 집중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역정책은 어디에도 없다. 유행 규모를 줄이지 않고는 고위험군의 감염을 막을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p><p>이 교수는 정부가 방역을 완화하면 안 된다는 전문가들의 경고를 무시했다며 최근 코로나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위원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p><p>이 교수는 "늘어나는 고위험군의 감염을 치료하고 싶더라도 의료체계를 넘어서는 환자가 발생하면 사망자는 급증하게 된다. 쓸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을 다 해체해 놓은 마당이니 정부는 의료체계의 여력에 한계가 왔음을 인정해야 된다. 이어 의료체계 붕괴 직전의 상황을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고 개인적인 감염 예방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해야 한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070730_d803a10a.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이제 더 이상 늦으면 안 된다. 독감의 치명률과 비교하는 말도 안 되는 장난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 언제 독감이 확진자 기준으로 하루 40만 명씩 발생했었냐. 독감도 하루 40만 명이 발생하면 의료체계가 붕괴된다"라고 강조했다.</p><p>이 교수는 "바이러스와 방역정책에는 획기적이나 기발하거나 요행이라는 게 없다. 마스크 쓰고, 손 자주 씻고 다른 사람들을 안 만나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 백신도 잘 맞고 아플 땐 그냥 쉬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p>한편 15일 국내 코로나 확진자는 45만 7090명으로 잠정 추산됐다. 일일 확진자 수가 40만 명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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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21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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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202203121505431198.jpg</image>
            <pubDate>Sat, 12 Mar 2022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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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장 강력한…” 애플이 발표한 '맥 스튜디오', 충격적인 성능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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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애플이 전문가들을 위한 데스크톱인 맥 스튜디오를 오는 18일 출시한다. 애플은 이번 맥 스튜디오에 자체적으로 설계한 CPU인 M1 울트라를 탑재해 성능이 크게 증가했다고 발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50629_5775d2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 맥 스튜디오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 이하 애플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애플은 지난 8일 신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 SE3, 아이패드 에어 5세대에 이어 데스크톱 맥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p><p>전문가용으로 설계된 맥 스튜디오는 맥 미니와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발열 해소를 위해 조금 크기가 커졌다. 또한 맥 스튜디오에는 새롭게 설계된 애플 CPU인 M1 울트라가 탑재됐다. 애플 측은 기존에 사용하던 M1 맥스 CPU 2개를 새로운 방식으로 붙여 하나의 CPU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p><p>조니 스루지 애플 수석부사장은 "M1 울트라는 PC업계에 다시 한번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PC용 칩으로는 지금껏 가장 강력하고 능력 있는 칩"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51534_b4b4907b.png'  alt=''></figure><div></div></div><p>미국의 IT매체인 맥루머스는 8일(현지 시각) 20코어 M1 울트라 CPU가 탑재된 맥 스튜디오가 벤치마크에서 2만 4055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기존 맥 프로의 멀티코어 점수인 1만 9951점보다 4000점 이상 증가했다.</p><p>맥루머스는 맥 스튜디오가 기존 맥 프로보다 21% 더 빠르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CPU 성능 면에서는 M1 울트라가 맥 프로보다 최대 60%까지 빨라졌다고 발표했다.</p><div></div><p>M1 울트라가 탑재된 맥 스튜디오의 가격은 539만 원으로 결정됐다. 그보다 한 단계 낮은 급의 M1 맥스가 탑재된 맥 스튜디오의 가격은 269만 원이다. 애플은 맥 스튜디오와 함께 모니터 신제품인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도 함께 판매한다. 27인치이며 여러 부가기능이 탑재된 모니터의 가격은 209만 원부터 시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50649_dcbd7465.jpg'  alt=''></figure><div></div></div><div></div><p>한편 애플은 맥 스튜디오를 미국이 아닌 폭스콘 공장에서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몇몇 맥 모델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오스틴 공장에서 생산했지만 이번에는 원가 절감을 위해 이런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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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8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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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202203121358075797.jpg</image>
            <pubDate>Sat, 12 Mar 2022 14: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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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가검사키트 목에 하면 더 정확?…정부가 급하게 해명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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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SNS 등지에서 자가검사 키트를 목에 사용했더니 코로 검사했을 때와 달리 양성이 나왔다는 후기가 공유되고 있다. 몇몇 사람들이 목에 자가검사 키트를 사용하는 게 더 정확한 게 아니냐고 주장하자 정부가 해명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35746_c0d94d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정부는 지난 11일 KTV국민방송을 통해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를 꼭 코를 통해 검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측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검체가 목에서 채취될 수 있는 것 사실이다"라면서도 "자가검사 키트는 설명서대로 코에만 사용해야 한다"라고 밝혔다.</p><p>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일반적으로 목젖이 위치한 구인두에서 증식을 시작해 비인두로 넘어간다. 이것이 또다시 콧속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거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검사했는지에 따라 코에서는 음성, 목에서는 양성이 나올 수 있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35802_1d9f036c.jpg'  alt=''></figure><div></div></div><p>정부는 "코로나 증상이 나타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오히려 목으로 검사하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자가검사 키트는 코를 검사용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이라 목에 사용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p><p>정부는 "자가검사 키트에 포함된 면봉은 자칫하면 부러질 수 있다. 이게 폐 쪽으로 들어가면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라며 "검사 도중 목 안쪽 부분이 긁히거나 찔려서 손상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코에서 나오는 검체의 정확도가 목에서 나오는 검체보다 정확도가 높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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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8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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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202203121126091652.jpg</image>
            <pubDate>Sat, 12 Mar 2022 12: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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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시가 사라질 지경…” 러시아군에게 포위된 마리우폴, 완전 심각한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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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에게 포위돼 10일째 공격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이 한계 상황에 다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도시 내부에는 20만 명이 넘는 민간인이 피란을 준비하고 있지만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13406_0d3f29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트위터    </figcaption></figure><div></div></div><p>DPA통신은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각) 세르히이 오를로프 마리우폴 부시장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그는 "러시아군이 도시 전체를 완전 봉쇄하고 포격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만 명 이상이 대피를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까지 민간인의 대피를 위해 인도주의 통로를 설치하려는 노력은 모두 실패했다"라고 전했다.</p><p>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3일 진행된 제2차 평화 회담에서 인도주의 통로에 대한 내용에 합의했다. 두 국가는 포위된 지역에서 민간인 탈출을 위한 인도주의 통로를 개설하고 해당 구역에서 일시 휴전하기로 결정했다.</p><p>하지만 러시아 측이 인도주의 통로 구역 설정에 대해 무리한 조건을 내세우며 인도주의 통로는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인도주의 통로를 통해 대피하려던 민간인들도 모두 발목이 잡힌 상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13434_09f26d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를로프 부시장은 "식수와 식량, 의약품 등의 인도주의적 지원품을 실은 트럭도 도시 안으로 진입할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도시가 얼마나 파괴됐는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전의 도시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도시가 사라졌다고 해야 할 지경"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p><p>마리우폴은 전략적 요충지로 러시아는 침공 이후 이곳을 빠르게 포위했다. 이에 따라 민간인들이 거의 대피하지 못하고 도시 내부에 남게 됐다. 인도주의 통로가 유일한 희망이었지만 러시아 측이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어 포위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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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7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202203121053274436.jpg</image>
            <pubDate>Sat, 12 Mar 2022 12: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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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 침공 때문에 제대로 분노한 푸틴… 장군 8명 해임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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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군을 이끄는 장군 8명을 해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05415_abcc0b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올릭시 다닐로프 우크라이나 국가안보회의(NSC) 의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다닐로프 의장은 "기습적인 전면 침공을 통해 개전 2~3일 만에 우크라이나 수도 크이우(키예프) 등을 빠르게 점령하려던 러시아군의 전략이 우크라이나의 저항에 부딪혀 사실상 실패했다"라며 "이 과정에서 분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고위급 장성 8명을 전격적으로 해임했다"라고 밝혔다.</p><p>다닐로프 의장은 "푸틴 대통령이 단기전을 예상하고 수립했던 전략을 전면 수정했다. 러시아가 절박한 상황에 놓였다는 증거다. 앞으로도 러시아가 원하는 결과를 볼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105431_8afa00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트위터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푸틴은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에도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FSB는 KGB(소련 국가보안위원회)의 후신으로 정보 활동 등의 임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푸틴 대통령은 FSB에서 작성된 보고서를 토대로 우크라이나 침공 전략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보고서의 내용이 상당 부분 틀린 것으로 확인돼 푸틴이 분노했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거센 저항과 조작된 보고서로 인해 푸틴 대통령이 단기적인 침공이 실패한 탓을 FSB로 돌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p><p>러시아의 기습 침공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지만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향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서방의 제재가 시작되며 러시아의 경제도 심각할 정도로 악화됐지만 마땅한 출구 전략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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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6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202203120932024448.jpg</image>
            <pubDate>Sat, 12 Mar 2022 10: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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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버리고 광화문 가는 윤석열… 예상 못 한 '난관'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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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집무실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로 옮기는 계획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하 벙커' 같은 일부 청와대 시설을 계속 사용해야 해 경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093421_b34ddd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은 지난 11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만나 집무실 이전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p><p>윤 당선인 측은 공약으로 내걸었던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공약에 따르면 청와대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은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국무총리실로 옮겨진다. 윤 당선인은 집무실을 옮긴 뒤 청와대를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하겠다고 약속했다.</p><p>    <p>현재 사전 관람을 신청한 시민들은 청와대 춘추관, 헬기장, 잔디 광장 등만 방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윤 당선인은 본관, 관저까지 전면 개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을 두고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093438_de117ed2.jpg'  alt=''></figure><div></div></div><p>윤 당선인 측은 청와대 일부 시설은 계속 사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하 벙커'로 알려진 국가위기관리센터 회의실, 헬기장, 영빈관 등은 유지할 계획이다. 국가위기관리센터는 핵 위협 등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방호시설이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도 이곳에서 주최된다. 정부서울청사 지하에는 이러한 시설이 없어 청와대 내부 시설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p><p>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윤 당선인은 집무실에서 청와대로 이동해야 한다. 이동 과정에서 경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청와대와 정부서울청사 간의 거리는 대략 1.5km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093453_2b6f60ab.jpg'  alt=''></figure><div></div></div><p>또 다른 문제도 있다.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서울청사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EMP 공격을 막기 위한 시설부터 방탄유리까지 추가로 시공해야 한다. 주변 민간 건물에도 방탄유리 시공을 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p><p>경호 인력들의 배치 문제도 고민거리다. 청와대 규모를 줄인다고 해도 경호 인력을 줄이기는 어렵다. 정부서울청사에는 이러한 공간이 충분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p>문재인 대통령도 경호 문제 때문에 집무실 이전을 포기한 바 있는 만큼 윤 당선인이 이전을 완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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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6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202203120851083667.jpg</image>
            <pubDate>Sat, 12 Mar 2022 09: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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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녹취록 공개에 제대로 열 받은 김건희… 참지 않고 '대응'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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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통화 내용을 녹음해 공개한 인터넷 언론 '서울의 소리' 관계자들을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085130_751346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법원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1월 17일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1억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백 대표는 "대선 다음 날인 3월 10일 수령받았다. 왜 선거가 끝나고 보내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p><p>김 여사는 소장에서 "20대 대통령 선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자의 배우자"라고 소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피고들의 불법적인 녹음 행위와 법원의 가처분 결정 취지를 무시한 방송으로 인격권과 명예권, 프라이버시권, 음성권을 중대하게 침해당했다"라고 주장했다.</p><p>법원은 언론 사건을 담당하는 민사201단독 김익환 부장판사에게 해당 사건을 배정했다. 아직 재판부는 변론이나 변론준비 기일을 지정하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085157_29697404.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서울의 소리' 기자인 이 기자는 대선을 앞둔 지난 1월 김 여사와 통화한 내용을 녹음했다며 MBC와 함께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p><p>이에 김 여사 측은 지난 1월 중순 녹음파일이 사적인 내용이라며 공개를 막아달라고 MBC와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하지만 법원은 일부 사생활 관련 내용을 제외하고 나머지 내용에 대한 공개를 허용했다.</p><p>MBC와 서울의소리는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해당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MBC는 가처분을 받아들여 일부 내용을 삭제하고 방송했다. 다만 서울의소리는 법원이 허가하지 않은 내용까지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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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35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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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2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1514443795.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15: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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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월 10일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 코로나19 때문에 규모 축소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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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는 5월 10일 열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두고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51504_8d1647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행정안전부는 1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지는 대로 취임식 장소와 일정 등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수위에서도 본격적인 취임식 준비를 할 것으로 보인다.</p><p>    다만 코로나19 유행이 끝나지 않은 만큼 행사의 규모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이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어 취임식 규모를 판단하기 어렵다. 인수위가 해외 사례를 고려하고 방역 당국의 조언을 받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p>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식은 주요 인사만 참석한 상태로 진행됐다. 탄핵으로 인한 조기 선거였기 때문에 취임식도 선거 다음 날 급하게 진행돼 300여 명 정도만 참여했다. 정상적으로 선거가 진행됐을 때에는 2만~7만 명 정도가 취임식에 참여했다.</p><p>코로나19 유행이 한창이던 지난해 1월에 취임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에는 1000여 명 정도만 참여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51515_a14150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회의사당에서 치러진 문재인 대통령 취임식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수위도 방역당국과 협의를 거쳐 규모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면 취임식 규모가 커질 수도 있다.</p><p>행안부는 취임식 장소를 옥외의 경우 국회의사당 앞뜰, 광화문 광장 등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옥내의 경우 국회의사당 중앙홀, 국회 본회의장, 세종문화회관, 잠실 실내체육관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p>제13대 노태우 전 대통령 이후 모든 대통령 취임식은 국회에서 열린 만큼 윤 당선인도 국회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문 대통령의 취임식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바 있다.</p><p>취임식은 5월 10일 오전 11시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행사는 통상적으로 오전 10시에 열리지만 사전 행사 때문에 늦어질 가능성이 높다. 행안부에 따르면 취임식 이전 사저 출발 환송 행사와 국립묘지 참배 등을 해야 한다.</p><p>한편 문 대통령의 퇴임식은 별도로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퇴임식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만큼 전직 대통령은 퇴임식 없이 사저로 돌아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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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22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2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1357352480.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14: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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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번식장에서 버려진 강아지… 이제야 제 발로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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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p >번식장에서 제대로 관리를 받지 못해 다리를 다친 강아지의 사연이 알려졌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35713_70f3d0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조된 강아지 / 이하 페이스북 '사지 말고 입양 하세요'</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10일 페이스북 '사지 말고 입양 하세요'에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번식장에서 버려진 아이다. 철장 속에서 너무 오래 있어 다리를 제대로 펴지 못해 수술을 받아야 했다. 재활을 통해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걷고 뛸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p><div ></div><p >A 씨는 강아지 사진도 여러 장 올렸다. 그는 "엄청 순하고 착하다. 이제야 구조해서 치료가 끝났는데 입양은커녕 임시 보호 문의도 없다"라며 안타까워했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35736_9643ee4b.jpg'  alt=''></figure><div></div></div><p >A 씨는 "혹시 입양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강아지를 봐달라. 쉼터 생활을 접고 평생 사랑받을 집에 가서 행복하기를 바란다. 구조한 지 벌써 1년째지만 아무런 문의가 없다"라며 입양을 호소했다.</p><div ></div><p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a href="https://www.facebook.com/groups/1645446639081519/posts/2838028136490024/" target="_blank" class="link">페이스북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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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21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1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1203178105.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12: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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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할까… 역대급 '빅딜' 나올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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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카카오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가진SM엔터테인먼트 지분 18.72%를 인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양측 모두 아직 결정된 게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다만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20708_f03060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경제TV는 11일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여러 회사가 이수만 프로듀서가 가진 지분 18.72% 인수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J ENM도 인수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카카오 쪽으로 기운 것으로 확인됐다.</p><div><a href="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3110056&amp;t=NN"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SM 새 주인은 카카오하이브와 2강 체제 구축</a></div><p>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가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주가의 2~3배 이상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번 인수금액은 최대 1조 원이 넘을 가능성도 있다.</p><p>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게 되면 엔터테인먼트 업계 2위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99428" class="cu_title" target="_blank">“CJ 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한다” </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20725_8a7e86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파 윈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카카오 측은 11일 "글로벌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왔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날 "사업제휴 및 지분 투자와 관련된 다각적인 논의를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어떠한 내용도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p><p>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SM엔터테인먼트 관련 주가가 상승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정오 기준 2.85% 상승했고 SM C&amp;C는 855원 올라 20.96%의 상승세를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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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17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1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1130211574.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1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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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갤럭시 S22 GOS 성능 논란… 삼성전자가 '업데이트'로 종결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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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삼성전자가 갤럭시 S22 시리즈의 성능 논란을 일으킨 앱 '게임 옵티마이징 서비스(GOS)' 기능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성능 제한을 해제하는 기능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업데이트와 함께 고객에 대한 사과문까지 게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13216_2bf953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갤럭시 S22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는 지난 10일 갤럭시 S22 시리즈 3종에 탑재된 GOS 관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GOS는 게임을 실행할 경우 발열을 막기 위해 핸드폰의 성능을 일부 제한하는 앱이다. 삼성전자는 이전에도 이러한 앱을 탑재해 왔다.</p><p>하지만 갤럭시 S22에서는 유독 성능이 크게 하락한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또한 GOS를 우회할 수 있는 방법도 막히며 이용자들의 불만이 커졌다.</p><p>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실행 시 GOS를 비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게임 런처 앱에 들어가 성능 우선 모드를 선택하면 GOS를 끌 수 있다. 다만 스마트폰의 과열을 막기 위한 온도 제어는 유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13248_f9709248.jpg'  alt=''></figure><div></div></div><p>삼성전자는 11일 "고객의 마음을 처음부터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p><p>한편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은 소비자 사과에 앞서 지난 10일 임직원들에게 소통이 부족했다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에서 GOS 업데이트를 시작하고 사과한 만큼 소비자들의 불만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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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14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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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1000307101.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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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40% 크기” 동해안 산불, 정말 심각한 상황… 역대 최대 규모 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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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울진에서 발생해 강원 삼척으로 확산된 산불이 11일 오전 10시까지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이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00년 동해안 산불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00635_6d65dc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불을 진화 중인 대원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울진·삼척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이 1만 9993ha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중 울진의 피해 면적이 1만 8484ha이며 삼척은 1509ha다. 피해 면적은 하루 만에 760ha나 증가했다.</p><p>진화된 강릉·동해 산불 피해면적까지 합할 경우 동해안 지역의 산불 피해 면적은 2만 4000ha에 달한다. 이는 서울 면적의 약 40% 수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 2000년 동해안 산불(2만 3794ha)도 넘은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00655_57197f7b.jpg'  alt=''></figure><div></div></div><p>또한     울진·삼척 산불의 경우 아직 완벽하게 진화가 되지 않아 피해 면적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0년 이상이 걸린다는 전망까지 나오며 산림당국은 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p><p>산림당국은 지난 10일 소나무 군락지가 있는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 주불 제압을 시도했다. 하지만 소광리 일대 지형이 험하고 불씨가 되살아나 완전 진화에는 실패했다.오는 13일 비 예보가 있지만 불을 잠재우기에는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p><p>이에 소방당국은 모든 진화 역량을 소광리 일대 산불 진화에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은 11일 오전 6시 40분쯤부터 헬기 70여 대, 산불 진화차 200여 대, 대원 300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100711_895ed965.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이번 산불로 주택과 창고 등 건축물 651개 동이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다. 울진군 주민들은 임시거주시설로 대피해 진화를 기다리고 있다. 산림청은 최초 발화지점을 지나간 차량 4대의 소유주에 대한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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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9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0915006009.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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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AT로스만스, 보호종료아동 자립과 성장 후견 위해 60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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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BAT로스만스가 보호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해 6000만 원을 후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91517_b9aa84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업무협약서를 들고 있는 BAT 로스만스 김은지 대표(왼쪽)와 대한사회복지회 전태석 본부장 / 대한사회복지회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    BAT로스만스(대표 김은지)는 지난 10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와 보호종료아동 자립 및 후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BAT로스만스는 홀로서기를 시작한 사회초년생 보호종료아동들을 후원한다.</p><p>이번 후원금 6000만 원은 주변의 도움 없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보호종료아동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학업, 직업교육, 경제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BAT로스만스는 이와 별도로 업무용 노트북 50대 등 학습 지원 기자재도 전달했다.</p>  <p>BAT로스만스는 협약식에 이어 본사(서울시 강남구)에서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경기북부가정위탁센터 퇴소 후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 대표들에 대한 전달식도 진행했다. 대표로 참석한 이진아(가명) 씨는 “어려움으로 포기했던 대학 진학을 다시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건강하고 바른 어른으로 성장해 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91534_064503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달식에 참석해 환하게 웃고 있는 관계자와 청년대표들 / 대한사회복지회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  <p>김은지 대표는 “BAT로스만스는 ‘더 좋은 내일’을 위해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의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사회안전망을 확대하는 기업 사회공헌의 역할과 함께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BAT로스만스의 사회적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BAT로스만스는 2015년 미혼모 자립을 위한 후원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긴급지원, 지역상생 협약 등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전국 24개 시설을 운영하며 영유아·아동·청소년·장애인·한부모가족·소외어르신 등을 보호하며 지원하고 있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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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8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0849156771.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09: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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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협박 전화에도 불구하고 광주 들려 감사 인사 전한 이준석…"성원에 감사드린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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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광주에 직접 내려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국민의힘 측에 "차로 받아버리겠다"라는 협박 전화까지 걸려왔지만 다행히 아무런 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84910_13e571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광주를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이 대표는 대선이 끝난 지난 10일 첫 지방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광주에서 (보수 후보에게) 역대 가장 많은 투표를 해줬다"라며 광주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한다고 밝혔다.    </p>    이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광주 남구 백운교차로에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지나가는 시민들을 향해감사 인사를 건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84932_876dc56c.jpg'  alt=''></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광주 시민 여러분이 윤 당선인에게 소중한 한 표를 모아줘서 저희가 당선됐다.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보수정당 대통령으로서는 역대 최고의 표를 얻게 됐다. 저희가 공언한 것처럼 광주를 위한 고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p><p>이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도 광주를 위한 고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광주가 발전할 수 있도록 민주당과 당당하게 경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84928_a8ebfc9d.jpg'  alt=''></figure><div></div></div><p>    이 대표를 향한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시민들은 "잘생겼다", "잘해라"라며 호응하기도 했지만 경적을 울리고 험한 말을 하는 시민들도 있었다.     </p><p>한편 신원미상의 남성이     이날 오전과 오후에 각각 1차례 국민의힘 광주시당에 "차량으로 들이받겠다"라며 협박 전화를 걸기도 했다. 경찰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연단용 트럭 주변에 보호용 차량을 세우고 경호 인력을 늘렸다. 다행히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협박 전화를 건 남성에 대한 법적 조치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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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7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1625464120.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08: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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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에 '전투기' 주겠다는 폴란드… 미국이 뜯어말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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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국이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필요로 하는 전투기를 전달하는 방안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인 폴란드가 전투기를 지원해 갈등이 확산되는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62550_4b8488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크라이나가 지원을 요구한 MiG-29 전투기 / IanC66-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우크라이나 정부는 최근 근접 국가인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불가리아에 MiG-29 전투기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해당 기종은 비교적 구형 기체지만 우크라이나에서는 아직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G-29 전투기는 우크라이나에서 별도의 훈련 없이도 바로 전선에 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p><p>나토 회원국인 폴란드는 우크라이나에 MiG-29를 넘기는 대신 F-16 전투기를 줄 수 있는지 미국에 물었다. 미국 정부는 처음에는 해당 제안에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폴란드는 지난 8일 보유한 MiG-29 전투기 28기를 모두 독일 미군 기지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폴란드는 미국에 전투기를 전달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미국은 러시아와의 갈등 확대를 막기 위해 거부 의사를 전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62644_362f38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16 전투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미 국방성의 존 커비 대변인은 지난 9일(현지 시각)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폴란드 국방장관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오스틴 장관은폴란드 당국에 MiG-29 전투기 지원 방안에 반대한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p><p>커비 대변인은 이러한 폴란드의 구상에 대해 "너무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보 당국은 MiG-29 전투기의 우크라이나 이전이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고 본다. 러시아의 대응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p>이어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방안은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무기와 시스템, 특히 대전차 및 방공 무기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p>토드 윌터스 미군 유럽사령부 사령관도 "우크라나군이 서방이 제공한 대공무기와 대전차 무기를 잘 사용하고 있다. 더 많은 전투기를 보유한다고 해서 우크라이나 공군이 더 유리하진 않을 것이다"라고 거들었다.</p><p>미국은 우크라이나에 MiG-29 전투기를 제공해 러시아와의 전면전이 벌어지는 상황을 피하고 싶은 것으로 추측된다. 미국은 전투기 지원 대신 다른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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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22</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0739109891.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0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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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석열, 청와대 버리고 '이곳'으로 간다… 청와대 시민에게 개방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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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빠르게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 당선인은 청와대 대신 광화문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내 국무총리실을 대통령 집무실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73950_48fd15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조선일보는 11일 윤 당선인이 정부서울청사 국무총리실로 대통령실을 이전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 당선인 측 관계자는 "정부서울청사에 대통령 집무실 설치가 가능한지 현 정부 관계자와 상의했다. 보안과 업무 공간 등에 문제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수위가 꾸려지는 대로 1호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div><a href="http://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2/2022/03/11/YVJ2GS7KE5AFBIOZU256R33WFA/"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윤석열 ‘광화문 집무실’, 정부청사 총리실 자리에 추진</a></div><p>윤 당선인은 정부서울청사 9층에 있는 국무총리실을 대통령 집무실로 바꾸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부서울청사 4~5개 층을 대통령 비서실과 안보실 등으로 꾸밀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74004_6c0f4b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광화문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힘 관계자는 "총리가 정부세종청사 집무실을 일주일에 3일 정도 이용하는 만큼 정부서울청사 총리실을 없애더라도 공무 수행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총리실은 정부과천청사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p>대선 때마다 후보들은 청와대 이전 공약을 내세웠다. 하지만 경호상 문제로 인해 실현된 적은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2017년 대선 때 정부서울청사로 집무실을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지만 결국 실행되지 못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394548" class="cu_title" target="_blank">“대통령 사과해야” 야4당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무산' 비판</a></div><p>윤 당선인 측은 청와대를 일반 시민에게 개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청와대 내부 관저도 사용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윤 당선인은 정부서울청사 근방에 위치한 삼청동 총리 공관과 안가를 사저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청와대 사저를 쓰지 않더라도 영빈관, 헬기장 등은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74025_9302c02f.jpg'  alt=''></figure><div></div></div><p>삼청동 총리 공관을 사저로 사용할 경우 대통령이 출퇴근하는 과정에서 외부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경호 관련 문제에 대해 "충분히 검토했다. 대통령이 어떻게 일하느냐가 중요하다. 경호는 여기에 맞춰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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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70</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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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202203110701042418.jpg</image>
            <pubDate>Fri, 11 Mar 2022 07: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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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 선거 끝날 때까지 조용하던 홍준표…정말 어려운 결단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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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대구시장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70151_d2b4ee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홍 의원은 지난 10일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인 '청년의꿈'에 '이젠 마음 편안하게 하방할 때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정권교체가 됐다. 이제 중앙정치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맡기고 저는 하방을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p><p>홍 의원은 "대한민국 리모델링 꿈이 좌절된 지금 제가 할 일은 나를 키워준 대구부터 리모델링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서 하방을 결심하게 됐다. 10년 전 경남지사로 하방할 때보다 한결 마음이 편한 느낌이다"라고 전했다.</p><p>홍 의원은 4월 말쯤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을 것으로 보인다. 홍 의원이 오는 6월 1일에 치러질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마함에 따라 대구 수성구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홍 의원의 국회의원 사퇴 시한은 선거 30일 전인 5월 2일까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1/img_20220311070211_10e4cf1c.jpg'  alt=''></figure><div></div></div><p>홍 의원은 "하방을 하더라도 TV 홍카콜라와 청년의 꿈은 계속할 것이다. 계속 소통할 테니 더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한다"라고 밝혔다.</p><p>한편 대구시장 선거는 권영진 시장이 3선 도전에 나선 상황에서 홍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힘에 따라 구도가 급변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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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6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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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9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1424595534.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14: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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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부터 대한민국은…” 이준석, 대선 이기고 '이런 글'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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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함께 이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젊은 세대에게 계속해서 다가가겠다"며 "오늘부터 대한민국은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42517_439edf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글을 게시했다. 그는 "윤 당선인을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감사하다. 윤 당선인에게 투표하지 않으셨던 분들을 위해서도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다른 후보를 통해 꿈꾸셨던 변화를 담아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글을 시작했다.</p><p>그는 "9개월 동안 대선 하나만 바라보고 온 레이스가 이제 일단락됐다. (대통령) 10년 주기설이라는 통념과 징크스를 깨고 5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굴곡이 있는 도전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탄핵의 아픔을 딛고 5년 만에 큰 권한을 다시 위임받았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42531_c81ad07c.jpg'  alt=''></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역대 보수 대통령 후보 중 가장 많은 득표를 하고도 신승을 한 우리 당에게 있어 외연 확장은 필연적이면서도 필사적인 도전이다. 20·30세대와 당의 취약지역인 호남에 대해 꾸준한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 선거 기간에 젊은 세대가 자발적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선거운동에 기여한 공이 크다"라고 강조했다.</p><p>그는 "호남에서 역대 보수 후보 중 윤 당선인에게 가장 많은 표를 주셨다. 목표했던 수치에 미달한 것을 아쉬워하기 전에 더 큰 노력을 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된다. 대통령 선거는 끝나지만 호남을 향한 국민의힘의 노력은 이제 첫 번째 챕터를 넘긴 단계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음 챕터를 꾸준히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p><p>이 대표는 "오늘 저녁 광주에서 역대 가장 많은 투표를 해주신 광주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부터 대한민국은 다를 것이다. 그 희망의 변화가 선거기간에 여러분의 심신에 쌓인 피로를 씻어내릴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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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96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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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1205133517.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12: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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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눈 깜짝할 사이에 엄마를 잃어버린 고양이…사연이 정말 기구합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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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어미 고양이를 잃어버린 고양이가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20516_058940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양이 '좌비'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9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는 고양이 '좌비'의 사연이 올라왔다. A 씨는 "지난해 7월쯤 서울 강서구 근처 시장에서 출산 직후의 어미 고양이가 납치당하는 일이 있었다. 경찰에 신고해 근처 CCTV를 확인해 보니 한 커플이 사람을 잘 따르는 어미 고양이를 안고 사라지는 모습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경찰과 함께 추적해 찾아가니 커플은 처음엔 해당 고양이가 자신들의 고양이라고 주장했다. 커플은 CCTV를 본 후에는 해당 고양이가 가출한 고양이인 줄 알았다고 했다. 커플들은 주인을 찾지 못했는데 다시 원래 장소로 데려다주던 중 잃어버렸다고 했다"라며 씁쓸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20533_e92ad36a.jpg'  alt=''></figure><div></div></div><p>A 씨는 "이기적인 사람들의 섣부른 판단으로 새끼 고양이 여러 마리가 엄마를 잃었다. 결국 창고에서 새끼 고양이들을 구조했다"라고 밝혔다.</p><p>A 씨는 "6개월 정도 된 '좌비'는 그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입양 홍보를 하기 어려웠다. 이제 다시 건강해져서 입양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 장난감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하고 달리기도 빠르다. 사람들과도 빠르게 친해지는 애교 많은 고양이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20543_7c68cd99.jpg'  alt=''></figure><div></div></div><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a href="https://www.instagram.com/p/Ca4A0xxrdkn/"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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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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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r 2022 10: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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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방부 색깔…” 아이폰 13에 새로 추가된 컬러, 반응 엇갈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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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애플이 아이폰 13 시리즈에     새로운 컬러인 '그린' 색상을 추가했다. 아이폰 13 프로 시리즈에도 진한 녹색을 띤 '알파인 그린'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크게 갈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01038_8d7ba8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폰 13 프로 알파인 그린 컬러와 아이폰 13 그린 컬러 / 애플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애플은 지난 8일(현지 시각) 신제품 발표를 진행했다. 그에 앞서 애플은 먼저 아이폰 13 시리즈에 새로운 컬러가 추가된다고 밝혔다. 아이폰 13과 아이폰 13 미니에는 미드나이트(블랙), 스타라이트(화이트), 레드, 블루, 핑크 다섯 종류의 색상밖에 없었다. 애플은 이날 새로운 컬러인 '그린' 색상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아이폰 13 프로 시리즈에도기존 4가지 색상에 더해 '알파인 그린' 컬러 색상이 추가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01106_6fd78d3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폰 13 프로 '알파인 그린' 컬러 후면 / 애플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애플은 지난해 3월 아이폰 12 출시 6개월 만에 새로운 컬러인 '퍼플' 색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예상치 못했던 퍼플 색상 발매에 일시적으로 아이폰 12의 판매량이 오르는 일까지 벌어졌다. 애플은 이번에도 판매량 증대를 염두에 두고 '그린' 컬러를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p><p>이번 그린 컬러 아이폰 13 시리즈는 오는 18일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25일 정식 출시된다.</p><p>하지만 새로운 색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클리앙 네티즌들은 "밀리터리 룩이다", "국방부 로고 넣기 좋아 보인다", "싸게 풀려도 안 살 것 같다", "아이폰 국방부 버전이다"라며 혹평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예쁘다", "그린 색상에 꽂혀서 그런가 이쁜 것 같다", "색 정말 잘 뽑은 것 같다"라며 호평을 남기는 네티즌들도 여럿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102152_d8913b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티즌 반응 / 클리앙</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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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3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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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0938493431.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10: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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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72석' 거대 야당 만난 윤석열… 당선됐지만 고생길 제대로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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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전례 없는 '여소야대' 국회와 마주쳤다. 0.7%p 차이로 신승을 거둔 윤 당선인이 집권 후에도 상당한 난관을 겪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93938_0c18a9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국회의원 300명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172명이다. 민주당 성향으로 분류되는 무소속 의원들을 합칠 경우 180여 명에 달한다. 국민의힘은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압승하며 4석을 추가했지만 110석에 불과하다.</p><p>    총선이 2024년에야 치러지는 만큼 윤 당선인은 당분간 여소야대 국회와 불편한 동거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 윤 당선인은 취임과 함께 정부 인선을 발표하고 인사청문회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회 내의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민주당은 과반을 차지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초대 장관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청문회를 치러야 한다.</p><p>민주당은 청문회에서 윤 당선인을 견제하기 위해 후보자들의 낙마를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윤 당선인이 중도인사를 대폭 기용할 가능성도 커졌다. 보수 성향이 뚜렷한 인사보다는 중도 위주의 전문가 출신 장관을 기용해 청문회 문턱을 넘기 위해 노력할 가능성이 높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94025_cc583d87.jpg'  alt=''></figure><div></div></div><p>또한 윤 당선인의 공약 이행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은 당선 즉시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50조 원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조차 민주당의 협조가 없다면 쉽지 않다.</p><p>윤 후보가 제시한 검찰 관련 공약들도 민주당의 반대에 막힐 가능성이 높다. 다만 민주당도 6.1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발목 잡기만 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p>한편 윤 당선인은 승리가 확실시되자 여야 합치에 대해 강조했다. 민주당의 도움 없이는 여소야대 정국을 뚫어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10일 "대통령직을 정식으로 맡게 되면 헌법 정신을 존중하고 의회를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하면서 국민을 잘 모시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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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2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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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0853126435.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09: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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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보궐선거 사실상 싹쓸이한 국민의힘… 이제 6.1 지방선거 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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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의힘이 20대 대선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갔다. 대선과 함께 치뤄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완승을 거뒀다. 국민의힘이 연이어 승리를 가져가며 3달이 채 남지 않은 6.1 지방선거 표심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85534_4afbcd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재형 국민의힘 의원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9일 서울 종로, 서울 서초, 경기 안성, 충북 청주상당, 대구 중·남구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실시됐다. 최재형(종로), 조은희(서초), 김학용(안성), 정우택(청주상당) 4명의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 귀책 사유 때문에 국민의힘이 공천하지 않은 대구 중·남구에서도 국민의힘 출신 무소속 후보인 임병헌이 당선됐다.</p><p>사실상 국민의힘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싹쓸이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종로, 안성, 청주상당 지역구를 국민의힘에게 내주게 됐다.여소야대 정국에서 국민의힘이 재보궐선거 5곳에서 승리를 거둔 만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85606_fedf52db.jpg'  alt=''></figure><div></div></div><p>윤 당선인이 오는 5월 10일 새 대통령으로 취임하고 불과 3주 만에 지방선거가 열린다. 대선 결과가 지방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임기 초반에는 대체로 대통령 지지율이 높고 집권당에 힘을 실어주는 유권자가 많은 만큼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으로 보인다.</p><p>또한 민주당은 한동안 선거 패배를 수습하는 것에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인다. 패배 책임을 두고 갈등이 빚어질 경우 지방선거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대선이 0.7%p 차이의 접전이었던 만큼 지방선거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가능성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85616_65261457.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광역 시·도 지사 17곳 중 14곳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대구, 경북 2곳에서 승리하는 데 그쳤다. 제주는 무소속이었던 원희룡 의원이 가져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 구청장 선거에서도 24곳을 가져가며 지방선거에서 압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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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1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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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0800261692.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08: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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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젠더갈등' 드러난 대선… 20대 남녀 표심 완전 극과 극으로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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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20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에서 20대 남녀의 표심이 극과 극으로 갈린 것으로 드러났다. 20대 남성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20대 여성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몰표를 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80117_6f4dd0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KBS·MBC·SBS 3사가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 이하 유권자 중 윤 당선인을 지지한 사람은 45.5%, 이 후보에게 표를 준 사람은 47.8%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적으로는 비교적 접전 양상을 보였지만 성별에 따라 결과가 극명하게 갈렸다.</p><p>20대 이하 남성 중 윤 당선인에게 표를 줬다고 밝힌 사람은 58.7%로 조사됐다. 이 후보를 지지한 사람은 36.3%에 불과했다. 하지만 20대 이하 여성에서는 이 후보를 지지했다는 사람이 58.0%로 윤 당선인의 33.8%보다 크게 높았다.</p><p>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꾸준히 20대 남성 표심을 공략해 왔다. 윤 당선인도 여성가족부 폐지, 성범죄 무고죄 강화 등의 공약을 앞세워 20대 남성의 지지를 호소했다.이에 반해 이 후보는 여성 정책을 여럿 내놓으며 여성 유권자들의 지지를 노렸다. 이러한 점이 이번 남녀 간 지지율 차이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80131_544bc956.jpg'  alt=''></figure><div></div></div><p>30대 유권자 출구조사에서도 남녀 표심이 갈렸다. 30대 전체로 볼 때 윤 당선인은 48.1%, 이 후보는 46.3%로 비슷했다. 하지만 30대 남성에서는 윤 당선인이 52.8%로 이 후보의 42.6%보다 10.2%p 더 높았다. 30대 여성에서는 이 후보가 49.7%로 윤 당선인보다 5.9%p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다.</p><p>다른 연령대에서는 남녀 간 지지율이 엇갈리는 경우가 없었다. 젊은 세대에서의 '젠더 갈등'이 대선을 통해 드러난 가운데 윤 당선인이 이를 잘 봉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p>    KBS·MBC·SBS 3사는 한국방송협회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30개 투표소에서 7만3297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0.8%포인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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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1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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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0733043533.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07: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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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전엔 영향 없어…” 전기 공급 완전히 끊겨버린 체르노빌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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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군이 점령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전력까지 끊기며 방사능 누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안전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73318_07c381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크라이나에 위치한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    IAEA는 지난 8일 성명을 통해 "체르노빌 원전에 있는 방사성 물질이 잘 보관돼 있는지 확인하는 원격 통신 장비의 연결이 끊겼다"라며 "원전 안전이 지켜질지 심각하게 우려된다"라는 의견을 밝혔다.</p><p>    <p>우크라이나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를 관할하는 국영기업인 에네르고아톰은 "체르노빌의 전력 부족으로 사용후핵연료 냉각이 어려워지면 방사성 물질이 외부로 유출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우크라이나 정부는 전력망 수리를 위한 휴전을 러시아 정부에 요청했다. </p><p>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체르노빌의 예비 디젤 발전기는 48시간밖에 유지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73342_218bcf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 Fotokon-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우려가 커지자 IAEA는 9일(현지 시각)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IAEA에 전력이 손실됐다는 내용을 전했다. 전력 손실이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이어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 핵연료저장고의 열부하와 냉각수의 양은 전기 공급 없이도 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p>한편 우크라이나 크이우 북쪽에 위치한 체르노빌에는 6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있다. 이 중 4호기가 지난 1986년 폭발하며 많은 사상자를 냈다. 체르노빌 원전은 지난 2009년 완전히 폐쇄됐지만 방사능 폐기물은 아직 남아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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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10</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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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0700399853.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07: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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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거 끝까지 지켜본 문재인 대통령… 조만간 윤석열 만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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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역대급 접전 끝에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결과를 지켜본 것으로 확인됐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윤 당선인에게 축하 전화를 하고 회동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70249_6c7536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주요 참모들과 함께 새벽까지 대선 결과를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관저에서 보고를 받으며 결과를 기다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반 앞서가자 역전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감지됐다.</p><p>하지만 윤 당선인이 역전하며 접전 끝에 1위를 이어 가자 분위기는 반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당선인의 승리가 확실시되자 청와대 내부에서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9시쯤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참모 회의를 열 예정이다. 참모 회의가 끝난 이후에야 대선 결과에 대한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070300_128482a0.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문 대통령은 관례에 따라 윤 당선인에게 직접 전화해 축하 인사를 건넬 것으로 관측됐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도 직접 윤 당선인을 만나 축하 난을 전달한다. 또한 청와대는 윤 당선인과의 회동도 곧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현직 대통령과 당선인은 통상적으로 선거 후 10일 이내에 회동을 가졌다.</p><p>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지난 2020년 6월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 이후 21개월 만에 처음으로 다시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윤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이끌며 정부와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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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80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202203051557487447.jpg</image>
            <pubDate>Sat, 05 Mar 2022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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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폭 논란 휘말렸던 (여자)아이들 출신 서수진…1년 만에 이렇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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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큐브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여자)아이들' 출신의 서수진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55753_f31209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자)아이들 출신 서수진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서수진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2월 제기된 논란에 대해 당사와 서수진은 경찰 수사를 통해 진위 여부를 가리려 긴 시간 노력했으나 불송치(혐의없음)라는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설명했다.</p><p>지난해 2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서수진이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수진이 학폭 가해자이며 다른 친구에게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퍼지기 시작했다.</p><p>    서수진은 친구에게 폭행을 가한 적은 없었다고 강경하게 주장하며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지난해 3월 폭로자 A 씨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불송치 결정이 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55837_96358277.jpg'  alt=''></figure><div></div></div><p>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경찰 수사 결과를 존중하는 바이며 이번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p><p>수진은 지난해 3월부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서수진은 지난해 8월 소속 그룹이었던 (여자)아이들에서도 탈퇴했다. 소속사와의 계약마저 종료되며 서수진은 당분간 연예계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p>한편 (여자)아이들은 오는 14일 첫 번째 정규앨범 'I NEVER DIE'로 컴백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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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3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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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202203051525012545.jpg</image>
            <pubDate>Sat, 05 Mar 2022 16: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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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산불 내서 80대 노모까지 죽게 만든 방화범… 불 지른 이유가 더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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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강릉 옥계 산불을 낸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주민들이 나를 무시해서 그랬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주민들이 산불을 피해 도망치는 과정에서 방화 용의자의 어머니가 쓰러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52522_5bb08d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초 방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옥계면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강릉경찰서는 5일 새벽 3시쯤 산불이 발생한 강원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마을에서 60대 남성 A 씨를 방화 혐의로 체포했다. A 씨는 당시 헬멧과 토치, 손도끼, 부탄가스 등을 들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를 압수하고 조사를 진행했다.</p><p>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범행을 순순히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p>A 씨는 체포 직후 방화를 한 이유에 대해 "주민들이 오랜 기간 나를 무시해왔다"라고 진술했다. 다만 주민들은 A 씨가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의 정신병력 여부를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52550_1f1e7ab8.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산불 대피 과정에서 A 씨의 80대 어머니 B 씨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B 씨는 보행 보조기를 끌고 주민들을 따라 경로당으로 피신하던 중 밭에서 넘어졌다.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6시쯤 사망했다. B 씨는 요양병원에서 퇴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거동이 불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p><p>앞서 이날 오전 1시 8분쯤 옥계면 남양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산불은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번졌다. 헬기까지 동원됐지만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압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p><p>이번 산불로 옥계와 동해 지역의 주택 8채와 창고 1동이 전소됐다. 산림피해는 250ha가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피해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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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3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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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202203051345572612.jpg</image>
            <pubDate>Sat, 05 Mar 2022 14: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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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퇴' 적힌 투표용지 본 안철수…“제 결심에 따른 결과라서 담담한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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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선후보에서 사퇴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대선 캠프 해단식을 진행하고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그는 사퇴가 적힌 투표용지를 보고 심경이 어땠냐는 질문에 "담담한 심정"이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34633_2eb944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전투표 중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안 대표는 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국민의당 대선 캠프 해단식을 진행했다. 그는 비공개로 진행된 해단식에서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고 진짜 정권교체를 제대로 해서 국민들에게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드리자"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p>안 대표는 해단식을 마친 후 사전투표장으로 이동했다. 그는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색인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사전투표를 진행했다.</p><p>그는 '안철수 이름 옆에 사퇴 표시를 봤을 때 심경이 어땠냐'라는 질문에는 "제 결심에 따른 결과라 담담한 심정이었다"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34726_cb50888d.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은 정권교체를 위해 그리고 윤 후보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성공한 정부를 위한 구성과 준비를 하는 것이 제 할 일이다. 정권교체를 위해 단일화의 결단을 내렸다. 제 진심, 제 선택에 대한 평가는 국민들에게 맡기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캠프 해단식 분위기를 묻는 말에는 답변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p><p>한편 안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경기 이천시에서 진행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유세를 지원한다. 안 대표는 이후 오후 6시에 있을 서울 광진구 유세에도 참여한다. 안 대표는 "일정을 받아보니 한 곳 정도 더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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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17</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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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202203051227584175.jpg</image>
            <pubDate>Sat, 05 Mar 2022 14: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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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독립운동 비하했던 '윤서인'에게 임명장 준 윤석열… 급하게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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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독립운동가 후손을 비하해 물의를 빚었던 만화가 윤서인이 국민의힘 언론특보단장에 임명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국민의힘은 해촉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해촉 이후 윤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만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22733_65d1f8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론특보단장에 임명된 윤서인 / 윤서인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윤서인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국민화합위원회 언론특보단장 임명장을 공개했다. 윤서인은 이를 직접 촬영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p><p>하지만 이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격분했다. 윤서인은 지난해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캠페인 홍보 사진을 올리며 "친일파 후손들이 저렇게 열심히 살 동안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도대체 뭘 한 걸까. 사실 알고 보면 100년 전에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 아니었을까"라는 글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p><p>독립운동가 후손을 모욕했다는 의견까지 나오며 많은 비판이 쏟아졌다. 결국 광복회가 윤서인을 고소하는 일도 벌어졌다. 그는 지난해 3월 1일에도 "(3·1운동에) 열심히 참여 안 하면 주최 측이 집에 불을 지르고 다 죽였다"라는 발언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22803_67489d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서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힘은 윤서인에 대한 논란을 인지한 뒤 입장을 바꿨다. 국민의힘 공보단은 지난 4일 "국민화합위원회에서 독자적으로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임명 사실을 확인한 후 즉각 해촉 조치를 했다"라고 밝혔다. 임명장을 무분별하게 제공한 뉴미디어 위원장도 함께 해촉된 것으로 알려졌다.</p><p>윤서인은 이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뭐 시켜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갑자기 맘대로 임명하고 갑자기 맘대로 해고하고 너무 무례하신 거 아닌가요"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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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13</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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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202203051119379575.jpg</image>
            <pubDate>Sat, 05 Mar 2022 12: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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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 폭격으로 중국 유학생 4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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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중국인 유학생 4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정부는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11113_cd2a38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    우크라이나 온라인매체인 오보즈레바텔은 지난 3일(현지 시각)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의 한 대학 기숙사를 폭격해 학생 1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 중 4명은 중국인이라고 전했다.</p><p>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4일 유학생 사망 보도와 관련해 "관련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 중국은 이를 중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관련국에 확인 중이다. 아직 철수하지 않은 교민에게 안전을 유의하고 위험한 상황을 피하라고 당부하고 싶다. 중국 정부는 교민의 철수에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라고 강조했다.</p><p>    다만 우크라이나 주재 중국대사관 관계자는 "해당 기숙사에는 중국 유학생이 없었다"라며 사망 사실을 부인했다.</p><p>중국 대사관은 지난달 24일까지도 교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 국기를 눈에 띄는 곳에 부착하라는 안전 수칙도 발표했다. 이를 러시아군에 보여주고 공격에서 벗어나라는 의미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111858_19fdc2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plavi011-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해당 내용이 알려지며 중국 대사관은 "신분이 드러나는 표식을 드러내지 말라"라며 입장을 바꿨다. 우크라이나인들이 중국인들을 상대로 분풀이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기 때문이다.</p><p>중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계속해서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은 지난 3일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철군을 요구하는 유엔 긴급특별총회 결의안에서도 기권했다. 찬성한 회원국이 141개국이었던 것에 반해 기권한 회원국은 35개국에 그쳤다.</p><p>중국은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 가며 이번 침공을 사실상 묵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러시아군 공격으로 인해 중국인 유학생이 사망하며 중국 내부에서도 반전 여론이 일고 있어 중국 정부도 난처한 상황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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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80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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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7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202203050955339983.jpg</image>
            <pubDate>Sat, 05 Mar 2022 10: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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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기 부족한 우크라이나… 한국에 '소총' 지원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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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크라이나 대사관이 한국 정부에 소총 원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정부는 살상용 무기를 지원할 수 없다며 거절 의사를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대신 비살상 군용물자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095607_8756be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SBS는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정부에 소총 지원을 요구했다고 4일 보도했다.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는 "군사 부문을 포함한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해주기를 바란다"라며 소총 지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p><div><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64098&amp;plink=ORI&amp;cooper=NAVER" class="cu_title" target="_blank">[단독] '우크라 소총 지원' 거절…비살상 군수 지원 검토</a></div><p>우크라이나 현지에서는 의용군이 조직돼 러시아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방어전이 지속되며 우크라이나 의용군이 쓸 소총류가 부족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우크라이나 측은 소총 외에도 헬멧, 방탄조끼, 전투식량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095624_e12c0b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투에 나선 우크라이나 의용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정부는 2~3만 정 정도의 소총 지원을 고려했지만 러시아와의 관계를 우려해 최종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살상용 무기를 지원할 수 없다는 입장을 4일 우크라이나 대사관 측에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다만 "헬멧, 방탄조끼, 모포, 군화 등 비살상 군용물자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p><p>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3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의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p><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736486" class="cu_title" target="_blank">[2보] 문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30분간 통화…“한국 함께하겠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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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795</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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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202203050913104464.jpg</image>
            <pubDate>Sat, 05 Mar 2022 0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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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일화 끝내고 라이브 방송 켠 안철수… 시종일관 굳은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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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단일화 결정에 반대하는 지지자들에게 다시 사과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091341_c23a48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이하 유튜브 '안철수'</figcaption></figure><div></div></div><p>안 대표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해외에서 그 먼 길을 찾아 저에게 투표해주셨던 분들, 제 딸도 해외에서 제게 투표했다. 정말 많은 응원을 해주셨는데 제가 모자란 탓에 보답을 못 해드렸다"라며 사과했다.</p><p>안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손편지를 먼저 읽었다. 이어 "오늘 오전 내내 손편지를 썼다. 점심 조금 지나서 올렸지만 그 편지도 부족하다 말씀해주셨다. 제 부족함 탓이다"라고 했다.</p><p>그는 채팅창에 올라온 댓글을 직접 읽어주기도 했다. 그는 "은퇴하라는 분도 계시고 실망이 크다는 분들이 많았다. 비판의 말씀을 제대로 마음에 새기겠다"라고 강조했다. 방송 내내 안 대표는 굳은 표정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5/img_20220305091405_fd5fdb03.jpg'  alt=''></figure><div></div></div><p>한 네티즌은 '(국민의힘에게) 협박당한 거 아닌가'라는 댓글을 달자 안철수는 즉각 반박했다. 그는 "가짜뉴스라고 말씀드린다. 제가 협박당할 일이 뭐 있냐. 지난 10년간 양당에서 공격했는데 새로 나올 게 뭐가 있겠냐"라고 말했다.</p><p>안 대표는 "'정치인의 말을 믿으면 안 되는데 내가 왜 믿었나 후회된다'는 말이 제일 가슴이 아팠고 제 가슴을 찔렀다. 제가 부족해서 선거 1주일을 앞두고도 많은 분들을 설득시키지 못했던 것 같다. 정권교체 자체의 열망이 더 컸던 것 같다. 그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 제가 부족한 탓"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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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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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202203041518455227.jpg</image>
            <pubDate>Fri, 04 Mar 2022 15: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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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메달 3개 따낸 최민정… 정말 어마어마한 포상금 수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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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최민정이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억 8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51941_6679b7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한빙상경기연맹은 4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선수와 지도자들이게 포상금을 지급했다.</p><p>빙상연맹은 개인종목 메달리스트에게는 금메달 1억 원, 은메달 5000만 원, 동메달 3000만 원의 포상금을 걸었다. 또한 단체종목에서는 금메달 2억 원, 은메달 1억 5000만 원, 동메달 1억 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포상금액에 비해 두 배 이상 오른 금액이다.</p><p>가장 많은 포상금을 수령한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단체 종목인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은메달을 얻어 총 3개의 메달을 따낸 최민정은 1억 8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52027_326fdd4e.jpg'  alt=''></figure><div></div></div><p>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계주 50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황대헌은 1억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수령했다. 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낸 남녀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고르게 상금이 분배됐다.</p><p>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차민규와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정재원도 각각 5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남자 1500m 동메달리스트 김민석과 매스스타트 동메달리스트 이승훈에게도 각각 3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52114_1e53ac22.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한국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처음으로 최종 순위 5위를 기록한 차준환도 소정의 포상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격려금이 수여됐다.</p><p>윤홍근 대한빙상연맹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국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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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68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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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6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202203041355484267.jpg</image>
            <pubDate>Fri, 04 Mar 2022 14: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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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 침공했던 러시아 최고위급 '장군'… 저격수에게 사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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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러시아 군을 이끄는 장성급 지휘관이 우크라이나 저격수에 의해 사살됐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사망한 가장 고위급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35554_f1c5bb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드레이 수코베츠키 부사령관 / 러시아 국방부</figcaption></figure><div></div></div><p>데일리메일은 안드레이 수코베츠키 러시아 중부군사령부 제41연합군 부사령관이 지난 2일(현지 시각)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수코베츠키 소장은 우크라이나 저격수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p><p>그의 동료인 세르게이 치필요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우리 친구 안드레이 수코베츠키 소장이 특별 작전 중 사망했다는 비극적인 소식을 접하게 돼 매우 슬프다"라고 밝혔다.</p><p>    고위급 지휘관 사망에 러시아군 수뇌부도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또한 연설에서 수코베츠키 소장의 사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러시아 국방부는 자세한 사망 경위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40159_9ce81d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Getmilitaryphoto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러시아 매체인 프라우다는 이날 수코베츠키 소장의 사망 사실을 보도하며 "우크라이나 내에서 특수 작전을 진행하던 중 사망했다"라고 설명했다. 수코베츠키 소장의 장례식은 오는 5일 러시아에서 열릴 예정이다.</p><p>수코베츠키 소장은 지난 2014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크름(크림) 반도를 합병할 당시 공로를 세워 훈장을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코베츠키 소장은 이후 고속 승진해 러시아군이 개입한 시리아 내전에서도 군사 작전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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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641</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6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202203041141501894.jpg</image>
            <pubDate>Fri, 04 Mar 2022 12: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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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반 입양됐던 고양이 두 마리… 파양돼 다시 돌아왔습니다”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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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함께할개] 위키트리는 유기견 보호센터 등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견·유기묘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유기견·유기묘 소개 코너 '함께할개'를 운영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제보 ksm3447@wikitree.co.kr    </p></tr></tbody></blockquote></div><p >동반 입양됐던 남매 고양이가 파양돼 다시 주인을 찾고 있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14122_5ce84f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양이 '둥이'와 '사랑이' / 이하 인스타그램 '묘생길'</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3일 인스타그램 '묘생길'에는 고양이 '사랑이'와 '둥이'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을 올린 A 씨는 "지난해 8월 창고에서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던 고양이 4마리를 발견했다. 고양이들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움직이지도 못해 결국 구조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div ></div><p >    A 씨는 "치료 후 2마리씩 동반입양을 보냈다. 하지만 먼저 입양 갔던 사랑이와 둥이가 얼마 안 돼 이사한다는 이유 때문에 파양됐다. 지금은 제가 돌보고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p><div ></div><p >그는 "둥이는 아기 때 눈이 붙은 채 발견돼 수술도 받고 눈 치료도 하는 중이다. 다행히 80% 정도는 회복이 된 상황이다. 안약을 하루 두 번 정도 넣어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14139_89695e47.jpg'  alt=''></figure><div></div></div><p>A 씨는 "두 고양이의 사이가 너무 좋아서 같이 입양을 보낼 사람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p><p>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면 <a href="https://www.instagram.com/p/CaoE1WKph37/"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a>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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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624</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5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202203041050059526.jpg</image>
            <pubDate>Fri, 04 Mar 2022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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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갤럭시 S22 성능 제한 논란에… 결국 삼성전자가 '해결책' 내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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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갤럭시 S22의 성능 제한 논란이 제기되자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05026_4b912b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갤럭시 S22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는 지난달 25일 갤럭시 S22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사전 판매량이 약 102만 대에 이를 정도로 한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p><p>하지만 제품이 발매된 후 실제 사용자들의 후기가 올라오며 갤럭시 S22에 의도적인 성능 제한이 걸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본 탑재된 앱인 GOS(게임 옵티마이징 서비스)가 게임 등 특정 앱이 실행될 때 의도적으로 성능을 제한해 발열을 최소화한다는 내용이었다.</p><p>해외 리뷰어들도 이러한 문제를 지적하며 논란은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에 몇몇 구매자들이 소송을 제기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였다. 결국 삼성전자는 GOS 사용에 대한 선택권을 주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105040_0601658c.jpg'  alt=''></figure><div></div></div><p>삼성전자는 4일 삼성 멤버스 공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사용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갤럭시 S22 시리즈의 GOS는 장시간 게임 실행 시 과도한 발열이 일어나는 걸 방지하기 위해 CPU와 GPU 성능 등을 최적화하는 앱으로 기본 탑재돼 있다"라고 설명했다.</p><p>이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고자 게임 런처 앱 내 게임 부스터 실험실에서 성능 우선 옵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향후에도 소비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p><p>삼성이 GOS에 대한 소프트웨어 패치를 내놓음으로써 성능 제한에 대한 논란도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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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579</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5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202203040920423563.jpg</image>
            <pubDate>Fri, 04 Mar 2022 0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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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찍을 듯… 대선후보들도 벌써 투표 완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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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20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4일 개시됐다. 오전 9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2.1%인 것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092109_45d94244.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전투표율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전국 4419만 7692명의 유권자 중 94만 7370명이 투표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오전 9시 기준 2.1%로 역대 최고를 찍었다. 지난 제19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에는 오전 9시까지 1.4%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1.5%를 기록했다.</p><p>이에 따라 사전투표율이 30%를 넘기며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는 21대 총선이 26.69%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092154_cdff75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전투표에 참여한 심상정 정의당 후보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에는 투표 기간 중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투표가 어렵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이 첫날 투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러 번 사전투표를 거치며 유권자들도 사전투표에 익숙해진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p><p>코로나19 확진자나 격리자는 2일 차인 5일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에 사전투표를 실시한다. 투표소에서는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분리된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하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092210_b83e36d6.jpg'  alt=''></figure><div></div></div><p>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선후보들도 사전투표에 동참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이날 오전 8시 40분즘 서울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오전 9시쯤 부산광역시 남구청에서 사전투표를 완료하고 선거 유세를 시작한다.</p><p>심상정 정의당 후보도 이날 오전 7시에 사전투표를 마쳤다. 사퇴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사전투표에 참여할 것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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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538</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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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5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202203040827257764.jpg</image>
            <pubDate>Fri, 04 Mar 2022 08: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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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협상 지연되면…”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한 푸틴, 살벌한 경고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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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와 '중립국 지위'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전까지는 침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협상이 지연될 경우 러시아의 요구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를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082752_363afc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푸틴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침공을 두고 90여 분간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의 통화는 우크라이나 침공 후 세 번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와 '중립국 지위'라는 목적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p><p>푸틴 대통령은 "이 과제는 어떠한 경우든 달성될 것이다. 협상 지연을 통해 시간을 벌려고 시도하면 러시아의 요구가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내 특별군사작전에서 러시아는 군사범죄를 저지르는 민족주의 무장조직 대원들과 가차 없는 싸움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p><p>또 푸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대국민 방송 연설에 대해서도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4/img_20220304082807_98e1dfc6.jpeg'  alt=''></figure><div></div></div><p>마크롱 대통령은 통화 과정에서 푸틴 대통령에게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러시아가 막대한 비용을 치르고 장기간 제재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둘은 설전 끝에 통화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p><p>한편 마크롱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 통화를 마친 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다만 상세한 통화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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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6526</link>
            <author>ksm3447@wikitree.co.kr (김성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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