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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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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Nov 2023 10: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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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바구니 담기 겁나네”... 국민 가공식품 32개 중 24개 가격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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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반적인 고물가 현상이 지속하는 가운데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103406_ab03ee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시민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7일 한국소비자원의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가공식품 32개 품목 가운데 24개의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p>    <p>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품목도 절반이 넘는 13개나 됐다. 가격이 오른 품목의 평균 상승률은 15.3%였다.</p>    <p>품목별로 보면 햄 10ｇ당 가격이 지난해 10월보다 37.7%나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케첩(100ｇ·36.5%), 된장(100ｇ·29.6%), 간장(100mL·28.6%), 참기름(10mL·27.8%), 카레(10ｇ·25.4%), 마요네즈(100ｇ·24.1%) 등도 큰 폭으로 올랐다.</p>    <p>대체로 조리할 때 많이 쓰이는 양념류와 소스류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다.</p>    <p>이외에 생수(100mL·16.9%), 우유(100mL·13.8%), 설탕(100ｇ·11.3%) 등 필수 식품으로 분류되는 품목이 15% 안팎의 높은 가격 상승률을 나타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103524_fc7651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윳값 1년 만에 14.3% 올라.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가격이 내려간 품목은 콜라(100mL·-6.5%), 소시지(100ｇ·-5.7%), 맛살(100ｇ·-4.5%), 시리얼(100ｇ·-3.7%) 등 주로 기호 식품이었다. 1년 새 가격이 내려간 8개 품목의 평균 하락률은 3.2%로 집계됐다.</p>    <p>대상 품목의 가격은 유통업체 할인 등이 반영된 실제 판매가를 평균한 것이다.</p>    <p>대형마트를 비롯한 유통업체의 할인 행사 여부에 따라 판매가가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가계에 적잖은 부담을 주는 상승 폭이다.</p>    <p>최근 들어서도 주요 가공식품의 가격 상승세는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p>    <p>지난달 32개 다소비 가공식품 가운데 20개 품목의 가격이 9월에 비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식용유와 어묵, 참기름, 된장, 콜라, 컵밥, 즉석밥 등을 중심으로 3∼6%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p>    <p>업계의 한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과 같은 국제 정세 악화로 주요 곡물과 유가 등의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지속하고 있다"며 "당분간 국내 가공식품 가격을 억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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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016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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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Nov 2023 09: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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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유천,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인 태국인 여성... 알고보니 잘 나가는 화장품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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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유천의 열애 중인 여성은 태국 고위 공직자의 딸이며 잘 나가는 화장품 회사의 CEO인 것으로 알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2557_83c98b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유천은 현재 태국인 여성과 공개 열애 중이다. / Savor Beauty Thailand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  <p>지난 3일 한국일보는 박유천이 태국 활동을 하며 현지인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p>    <p>또한 박유천은 미모의 사업가와 1년 이상 교제해왔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만큼 박유천은 태국에 정착해 그곳에서 연예계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p>    <p>박유천의 여자친구는 지난해 말 스킨케어(피부관리) 브랜드 사업을 론칭해 지난 8월부터 박유천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했다. 박유천은 해당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여러 사진, 영상으로 밝은 근황을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2749_d53861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유천과 그의 열애 상대로 알려진 태국 여성. /Savor Beauty Thailand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2923_0a61bc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두 사람은 공식 행사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옆에 붙어있으며 사람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Savor Beauty Thailand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특히 두 사람은 공식 행사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옆에 붙어있으며 사람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는 화장품 사업 모델과 CEO로 연을 쌓은 후 호감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찰리타가 한류 문화를 자주 접했다. 또 과거부터 박유천의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reel/CwwTNPOyxs9/?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  <p>박유천이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는 태국 현지 에이전시를 돕고 있다고 전해졌다. </p>    <p>박유천의 여자친구는 찰리타 집안으로 재산은  38조로 추정된다. 찰리타는 태국에서도 상위 0.1%에 속하는 사회 인사다. 본인의 사업체가 유명한 것 이외에도 집안 자체가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p>    <p>박유천의 태국 사업가 여자친구의 아버지는 전직 판사와 법무부 장관을 거쳐 현재 태국 부총리를 맡고 있는 피라판 살리라타바이바가(Pirapan Salirathavibhaga)라고 알려져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3105_fbb327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유천이 현재 열애 중인 여자친구의 아버지. / 피라판 살리라타바이바가 공식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  <p>태국 내에서도 가장 알아주는 집안인 만큼 막대한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언급했듯 재산은 38조에 육박하는 집안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p>    <p>박유천은 2021년 오랜 기간 함께한 매니저가 설립한 소속사와 분쟁을 벌인 후 소속사 로그북 엔터테인먼트와도 분쟁설이 불거진 상태다.</p>    <p>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뒤,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3645_426a4a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투약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2일 오전 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3354_597c1d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투약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2일 오전 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를 나서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은퇴 의사를 번복하고 복귀한 뒤 2020년 1월부터 국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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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012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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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23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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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물가안정에 총력”... 겨울 김장철 앞두고 농식품부가 내놓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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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p>    <p>한훈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경기 수원시 하나로마트 수원점을 찾아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는 김장철 물가안정을 위해 주요 김장재료 공급을 늘리고, 할인지원 확대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71302_704605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장재료 수급 상황 점검하는 한훈 차관.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차관은 현장에서 농협유통, 소비자단체 관계자와 만나 "생산자가 땀 흘려 생산한 농축산물이 소비자에게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농협의 농축산물 공급 기능과 소비자단체의 적극적인 물가 감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협조를 구했다.</p>    <p>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김장 주재료인 배추 소매 가격은 가을배추가 본격 출하되면서 지난 3일 기준 포기당 3611원으로 1개월 전 6612원보다 45.4% 하락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71330_1188a0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장 재료 고르는 시민.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71342_a425d6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김장재료를 고르는 시민.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는 평년의 4133원보다 12.6% 낮은 수준이다.</p>    <p>그러나 또 다른 김장 재료인 굵은소금 가격은 5kg에 1만3564원으로 1개월 전과 유사하지만 1년 전보다 14.7% 높고, 평년보다는 60.8% 비싸다.</p>    <p>이 밖에 대파 소매 가격은 1kg에 3679원으로 1년 전보다 13.4% 비싸고, 평년보다 13.9% 높다.</p>    <p>생강 소매가격도 1kg에 1만1429원으로 1년 전과 평년과 비교해 각각 14.0%, 15.9% 올랐다.</p>    <p>이에 정부는 김장재료 수급 안정을 위해 농산물 약 1만1000t(톤)과 천일염 1만t을 시장에 공급하고, 농수산물 할인 지원을 위해 올해 24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p>    <p>한편 올해 기상재해 여파로 과일 생산이 줄어, 이달에도 사과, 배 등 주요 과일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사과(후지·상품) 도매가격은 10kg에 5만∼5만4000원으로 1년 전보다 79.9∼94.2% 오르고, 평년보다 87.2∼102.2% 비싸진다.</p>    <p>배(신고·상품)는 15kg에 5만3000원∼5만7000원으로 1년 전보다 68.3∼81.0% 오르고, 평년 가격과 비교하면 40.4∼51.0%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연구원은 예측했다.</p>    <p>이에 농식품부는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사과 비정형과(못난이 과일), 소형과 최대 60만 봉지(약 1500t)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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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98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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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9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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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23 16: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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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현희, 피의자 신분으로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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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 연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 공범 의혹과 관련해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에 출석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61640_6009cc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 연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 공범 의혹과 관련해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에 출석했다. /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  <p>매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송파경찰서가 "남현희를 피의자로 입건해 소환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경찰에 따르면 남현희는 오후 2시 20분 송파서로 출석했다. 남현희는 사기 범행 공모 의혹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경찰 관계자는 "전청조 공범으로 고소된 건과 관련해 우선 확인해 봐야 한다"며 "시간이 오래 걸려 오늘 (전 씨와) 대질 조사까지는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p>    <p>전 연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 공범 의혹과 관련해 앞서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로부터 고소된 건이 있어 남현희를 피의자로 입건했다"며 "조만간 남현희를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이 관계자는 남현희에 대한 고소가 공범으로 전청조와 같이 범행했다는 내용이라며 "필요하면 (전청조를 송치하기 전) 대질 조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소개됐다가 사기 의혹이 불거진 전청조는 강연 등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건네받아 가로채거나 이를 위해 대출을 받도록 유도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지난 3일 구속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61719_499d42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장심사 마친 사기 혐의 전청조.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경찰은 서울 송파경찰서를 집중 관서로 지정한 뒤 전청조와 관련된 사건 총 12건(고소·고발 11건, 진정 1건)을 병합해 처리했다.</p>    <p>경찰이 지금까지 파악한 전청조의 사기 범행 피해자 수는 총 20명, 피해 규모는 26억 원이다. 이 중 남현희를 함께 고소한 피해자는 1명이다.</p>    <p>남현희는 줄곧 자신도 전청조 사기 행각의 피해자라며 공범 의혹을 부인해 왔다.</p>    <p>이와 관련해 남현희 측은 전청조가 선물한 벤틀리 차량, 귀금속, 명품 가방 등 총 48점을 지난 4일 경찰에 임의 제출했다. 또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요청했다.</p>    <p>경찰 관계자는 남현희의 공범 관련 정황을 확인했느냐는 질문에 "포렌식은 어느 정도 했지만, 구체적인 것은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p>    <p>거짓말 탐지기 조사 여부에 대해선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으나 필요하면 검토하겠다"고 했다. 전청조 경호원의 공범 여부에 대해선 "같이 살펴보겠다"고 말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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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96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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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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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23 16: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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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00년생 젊은 집주인'의 비밀... 알바비 겨우 50만 원 받고 집주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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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인천의 한 빌라에 사는 50대 A씨는 젊은 집주인이 이상하다. 지난해 9월 살던 집의 주인이 바뀌었다. 새 집주인은 2000년생 젊은 집주인이었다. 올해 집 누수 문제가 생겨 새 집주인에게 연락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55021_e0524f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giggsy25-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  <p>하지만 새 집주인은 연락이 잘되지 않았다. 바쁘다는 이유로 통화는 불가능했고 '부동산 관리인이 연락을 줄 것'이라고 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다. 유일한 연락 수단인 카카오톡을 통해 새 집주인에게 메시지를 계속 보냈지만, 새 집주인은 메시지를 잘 읽지 않았다고 노컷뉴스가 6일 보도했다.</p>    <p>새 집주인인 B씨는 불안하다.</p>    <p>지인으로부터 건당 '5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있다고 들었다. 홀로서야 하는 자립 준비 청년인 B씨는 일이 모두 끊긴 상태다. 당장 월세와 생활비가 급했는데 '50만 원'이라는 금액에 눈이 번쩍 뜨였다고  한다.</p>    <p>B씨는 대표라는 사람을 만났다. 대표를 따라가 내미는 서류에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었다. 서류에 찍은 B씨 이름의 도장은 대표가 만든 것이었다. 대표가 연 서랍 속에는 B씨의 이름 외에도 많은 이름으로 된 도장이 있었던 것으로 B씨는 고백했다.</p>    <p>당시 B씨는 이틀 동안 2건을 반복해 건당 50만 원씩, 모두 100만 원을 받았다. 대표는 얼마 뒤 또 서류 몇 가지를 챙겨 보내달라고 했다. B씨는 서류를 보내고 30만 원을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55122_79a31b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imtm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B씨는 대표에게서 "다른 소개할 사람이 없냐?"는 제안을 받았다. B씨와 비슷한 처지였던 동생, B씨의 지인도 같은 아르바이트를 했다. </p>    <p>그 이후 어디선가 연락이 왔다. 인천에 사는 세입자라며 집수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자신이 모르는 지역에서도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B씨는 3~4채의 '집주인'이 돼 있었다. B씨와 같은 아르바이트를 한 동생과 지인도 같은 상황이었다.</p>    <p>알고 보니 B씨는 이름을 빌려주고 집 소유주가 된 명의대여자 역할을 한 것이다. </p>    <p>'젊은 집주인'의 실상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뜻도 잘 모르는 상태였다.</p>    <p>기초생활수급자였던 청년은 본인의 이름으로 된 집들이 소득으로 잡히면서 수급비도 끊긴 상황이라고 한다.</p>    <p>결국 B씨는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신고했다. </p>    <p>노숙인 등 상대적으로 사회에서 취약한 위치에 있는 이른바 '바지 사장', 즉 명의 대여자로 이용되는 사례들이 보고된 가운데 청년들까지 동원되는 사례가 포착됐다. </p>    <p>서류상으로는 소유주인 명의대여자들은 전세 사기 등 문제가 불거지면 책임을 떠안는 '꼬리 자르기'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공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p>    <p>특히 이 청년들이 계약한 집들이 아직 전세 계약이 상당 기간 남은 상황이라 피해가 뒤늦게 드러날 수 있다는 우려 또한 크다. 대표의 서랍 속 많은 이름의 도장이 있었다는 건 그 규모가 작지 않음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매체는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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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8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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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202311061220022090.jpg</image>
            <pubDate>Mon, 06 Nov 2023 12: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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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분간 기다렸다”... 주차 자리 뺏기자 다툼 벌이다 길 막은 여성,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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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차 다툼 끝에 상대방 차량을 막아 운전하지 못하게 하다 업무방해 혐의로 약식 기소된 40대가 정식 재판을 청구해 무죄를 받았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p>    <p>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채희인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에게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p>    <p>사건은 지난 4월 서울 서초구의 한 붐비던 주차장에서 벌어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22119_053226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  <p>A씨는 주차 자리를 물색하다가 마침 한 차량이 빠지는 것을 보고 그 자리에 주차하기로 마음먹었다.</p>    <p>그러나 A씨 앞에서 운전하던 B씨가 잽싸게 후진해 이 자리를 차지했다.</p>    <p>A씨는 "내가 주차하려고 10분이나 기다렸다. 차를 빼라"고 말했다. 하지만 B씨는 "당신이 나보다 먼저 주차장에 들어와 기다리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버텼다.</p>    <p>화가 난 A씨는 B씨 차량 앞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해 나갈 길을 막아버리고 자리를 떠났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22149_540a6c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  <p>차를 뺄 수 없게 된 B씨는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전화해 차량을 이동해 달라고 했지만 요지부동이었다.</p>    <p>경찰이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A씨는 "내가 변호사를 사든지, 벌금을 내든지 할 테니 사건을 접수하라. (상대 운전자가) 사과하지 않으면 절대 빼주지 않겠다"고 매체는 전했다.</p>    <p>결국 B씨는 한 시간가량 차량을 움직이지 못했다.</p>    <p>검찰은 이런 A씨의 행동이 위력으로 B씨의 자동차 운전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보고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p>    <p>이에 불복한 A씨는 정식 재판을 청구해 무죄를 받았다.</p>    <p>재판부는 무직 상태인 B씨가 개인적 목적으로 차량을 운전했던 것인 만큼 '업무' 목적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p>    <p>재판부는 "대법원 판례상 업무방해죄의 업무는 사회생활상의 지위를 근거로 해 계속해서 종사하는 사무나 업무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어 "길을 막은 것은 인정되지만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해자의 운전 행위가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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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4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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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202311061027523528.jpg</image>
            <pubDate>Mon, 06 Nov 2023 10: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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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기야 히말라야까지 점령… 겨울에도 안 죽은 모기, 전지구적 문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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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곧 절기상 입동(겨울을 시작하는 날)을 맞지만, 모기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고 중앙일보가 6일 보도했다.</p>    <p>워싱턴포스트는 최근 "'모기 전염 시즌' 연장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보도했다. 모기의 활동 기간이 늘어나고, 서식  지역도 한층 넓어지고, 개체 수까지 늘어났다는 설명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02841_069880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  <p>매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모기가 창궐하게 된 원인에 대해 기후 변화를 꼽고 있다. 실제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히말라야산맥 일대에서도 모기가 왕성하게 번식하고 있다.</p>    <p>포린폴리시에 따르면 높은 봉우리와 호수, 트레킹으로 유명한 돌파 지역은 해발 150m~7500m인 히말라야의 외딴 고산지대인데, 여기서도 모기가 발견됐다.</p>    <p>해발 고도 약 2000m인 고산 마을 두나이의 한 주민은 워싱턴포스터에 "놀랍다. 이전엔 이곳의 모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02922_562ce2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  <p>네팔 보건당국도 고산지대인 무스탕에서 지난 9월 뎅기열 감염자 3명이 보고되는 등 모기 매개 질병 환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히말라야는 지구 온난화에 취약한 곳 중 하나로 꼽힌다.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에 따르면 히말라야의 연평균 기온은 10년마다 0.32도씩 높아지고 있다.</p>    <p>'고도가 높은 곳의 모기가 살기 어렵다'는 상식은 아프리카에서도 깨졌다. 미국 조지타운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 모기의 서식 범위는 연평균 약 6.5m, 10년에 약 61m 이상씩 고지대로 확장하고 있다. 이에 연구팀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열대 동태평양 표층 수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는 엘니뇨 현상(바닷물 수온이 올라가는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특히 올해 가뜩이나 뜨거운 지구 탓에 모기가 번성한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올해는 지구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올 만큼 더웠다.</p>    <p>미 국립해양대기관리국에 따르면 지난 9월 세계 평균 기온(16.44도)로 역대 9월 가운데 가장 더웠다.</p>    <p>더워진 지구는 모기에게 천국이다. 변온동물인 모기는 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섭씨 9도 이상이 돼야 날고, 13도 이상에서 흡혈한다. 25~27도 환경에서는 알에서 성충이 되는 데 12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p>    <p>국내에서 지난달 따뜻한 날씨로 전달보다 모기 개체 수가 늘어나는 기현상도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내 디지털 모기 측정기 50곳을 통해 채집한 모기 수는 10월 둘째 주에 약 933마리다.  9월 마지막 주(607마리)보다 오히려 1.5배 가량 늘었다.</p>    <p>한국에서도 말라리아 환자가 늘었다. 올해 들어 지난달 14일까지 집계된 말라리아 환자는 719명으로, 2011년 이후 12년 만에 700명을 넘어섰다.</p>    <p>국내에서 모기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이동규 고신대 보건환경학부 석좌교수(이학박사)는 "기후 변화로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얼룩날개모기의 활동 기간이 늘어났다. 또한 이들 매개 모기가 북한에서 따뜻한 환경을 찾아 넘어오는 상황도 환자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매체는 전했다.</p>    <p>일각에서는 유전자 조작 등을 활용해 모기를 개량하거나, 아예 박멸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하지만 모기가 사라져도 모기를 대신할 다른 생물들이 많긴 하지만 모기의 엄청난 번식력을 고려할 때 박멸은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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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79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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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4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708466068.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7: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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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백 D-7' 스트레이 키즈, '슼플릭스' 뮤직 드라마... X서 반응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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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콘텐츠 'SKZFLIX'(슼플릭스)으로 청춘 감성을 전하며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만족감을 높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70900_b548d8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트레이 키즈 'SKZFLIX (슼플릭스)' 뮤직 드라마 섬네일. / JYP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날 '슼플릭스'가 공개되자 SNS X(옛 트위터)에서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슼플릭스'는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p>    <p>스트레이 키즈 팬 스테이(팬덤명: STAY)는 뮤직 드라마 '슼플릭스'를 감상 후 내용을 해석하는 글을 X에 올리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71236_c02b87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슼플릭스' 반응이 폭발적이다. / X(옛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  <p>스트레이 키즈는 10일 새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와 타이틀곡 '락 (樂)'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p>    <p>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신년 계획을 알리는 영상 'Stray Kids "STEP OUT 2023"'("스텝 아웃 2023")서 예고한 바 있는 스트레이 키즈표 뮤직 드라마 'SKZFLIX'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p>    <p>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의 색다른 감성을 접할 수 있다. </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b78vpMJOJo?si=6Rs84JHbJCLKBPcd&amp;start=3"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교복을 입고 상처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리노는 갑자기 나타난 필릭스의 존재에 깜짝 놀라 몸을 일으키고, 이내 리노가 이루고 싶은 배우라는 꿈에 대해 대화를 이어 나간다. </p>    <p>영화에 대한 꿈을 반짝이던 승민과 한은 본인들이 제작하고 싶은 영화의 배우로 리노와 필릭스를 발견하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스토리로 흘러간다.</p>    <p>배경은 방찬, 창빈, 현진, 아이엔이 운영 중인 대학교 영화 동아리로 이어지고 단편 영화제에 참여하기 위해 추가로 멤버들을 모집하던 이들은 배우로 리노와 필릭스를 작가와 감독으로는 승민과 한을 만난다. </p>    <p>승민은 "우리는 이번에 옛 친구들을 만나러 온 그리고 다시 돌아가야만 하는 주인공, 평행 세계 이야기를 할 거야"라며 'SKZFLIX'의 스토리를 밝혀 팬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p>    <p>특히 시행착오를 겪으며 영화를 만들어 가는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찬란한 청춘의 순간과도 같이 담겨 청량미를 풍긴다. </p>    <p>마침내 찾아온 상영회 날, 영화를 감상하던 리노는 주인공이었던 필릭스가 보이지 않자 멤버들에게 묻는다. 리노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필릭스를 기억하지 못하자 홀연히 사라진 그를 찾아 떠난다. 리노가 둘이 처음 만났던 슈퍼에 다다르자 교복을 입은 상처투성이 필릭스가 등장, 이는 초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수미상관 기법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p>    <p>이번 영상은 새 앨범 '樂-STAR'의 수록곡 'Leave'(리브)가 대본 제목으로 등장하는 것을 비롯해 배경 음악으로 흘러 유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앞서 공개된 신곡 'Leave'의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 영상 제목에서도 'SKZFLIX Sequel'임을 밝혀 스테이의 궁금증을 모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몰입도를 고조시켰다.</p>    <p>컴백을 일주일 앞둔 스트레이 키즈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오픈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p>    <p>또한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한국과 일본 총 5개 지역 10회 대규모 돔 투어 'Stray Kids 5-STAR Dome Tour 2023'(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를 성료하고 'K팝 대세' 존재감을 빛냈다. </p>    <p>데뷔 이래 모든 타이틀곡을 직접 만들며 '스트레이 키즈'로서 하나의 장르를 구축한 이들은 오는 1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와 타이틀곡 '락 (樂)'을 발매하고 국내외 팬들을 찾는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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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40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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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618086370.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6: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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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말 성수기 앞두고 특급호텔 뷔페 가격이... 이만큼이나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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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요 특급호텔들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일제히 뷔페 가격을 인상했다.</p>    <p>일부 호텔의 저녁 뷔페 가격은 1인당 20만 원을 넘겨 4인 가족 기준 80만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61816_6f35d8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더뷔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신라호텔의 더 파크뷰는 12월 1∼20일 저녁 가격을 19만5000원으로, 21∼31일 저녁 가격을 21만 500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p>    <p>평소 평일·주말 저녁 가격이 18만5000원이던 것을 고려하면 각각 만 원과 3만 원 올랐다.</p>    <p>신라호텔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12월에만 와인을 무제한 제공하고 메뉴와 서비스를 개선하면서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매체는 전했다.</p>    <p>이어 신라호텔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더 파크뷰의 12월 주말 예약은 대부분 찼고 12월 평일 예약 역시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고 전했다.</p>    <p>롯데호텔 서울의 뷔페 라세느는 12월 평일·주말 저녁 가격을 19만 원으로 기존 대비 만 원 올린다.</p>    <p>크리스마스 연휴 때인 23∼25일과 연말 30∼31일 저녁 가격은 20만5000원이다.</p>    <p>롯데호텔 관계자는 "식자재와 인건비 상승, 연말 특수성이 반영된 가격"이라며 "메뉴 역시 업그레이드되거나 추가된다"고 매체는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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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9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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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526151178.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5: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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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천에서 겪은 일입니다... 내 생명을 살려준 분들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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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년 전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자신의 생명을 살려준 은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생명을 살린 은인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amp;No=2973249" target="_blank" class="link">보배드림</a>에 올라왔다.</p>    <p>작성자 A씨는     "2년 전 유방암 판정을 받아 수술과 항암을 끝내고 지금은 추적관찰 중인 주부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며칠 전 제게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들이 있어서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본다"고 입을 뗐다.</p>    <p>그는 "며칠 전 정기검진을 마치고 결과에 따라 주사를 맞았는데, 병원에서 통증이 심할 것이라며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를 꼭 복용하라고 하더라"며 "집에 와서 저녁에 미리 먹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부터 구토 증세와 함께 뼈마디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52646_86410f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Moomusici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증상은 더욱 심각해졌다. 볼 일이 있어서 외출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순간 갑자기 식은땀이 나면서 속이 메스껍고 다리 힘이 풀린 것.</p>    <p>A씨는 "마침 앞에 여학생이 가고 있어서 필사적으로 옷소매를 붙들고 '미안하지만, 저혈당 증상이 와서 그러는데, 편의점에서 사탕이나 단 것 좀 사다 줄 수 있어요?'라고 부탁했다"며 "처음에 무척 놀라 보였는데 눈치를 채고 '잠깐만 기다리세요'라고 말하고는 쏜살같이 뛰어가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52719_fbe4e8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Madroll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어 "저는 바로 길바닥에 쓰러졌는데, 이후 그 여학생이 오렌지 주스를 사 들고 왔다. 내가 벌벌 떨리는 손으로 마시니까 연신 '괜찮으시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고마웠다"며 도움을 준 여학생에게 고마워했다.</p>  <p>이후  A씨는 "당시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했었던 상황이었는데, 길바닥에 앉아 벌벌 떨고 있는 저에게 어떤 분이 의자를 가지고 와서 '여기 앉아서 (음료를) 마시라고 하더라"며 "아니면 저희 가게로 들어가서 쉬라고 나를 부축해서 갔는데 바로 옆 미용실이었다"고 말했다.</p>    <p>A씨는 "따뜻한 물 한 잔과 함께 연락할 가족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날 남편은 지방 출장 중이고, 아이들은 학교에 있어서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 그랬더니 '예약 손님과 시간이 좀 남았으니 내가 댁까지 모셔다 드리겠다'고 하더라"며 "나는 미안해서 택시타고 가도 된다고 하니까 몸도 불편하니까 내가 모셔다 주겠다며 차를 끌고 와서 30분 거리를 달려 우리집 앞까지 태워줬다"고 고마워했다.</p>    <p>이어 "(미용실) 사장님도 어릴 때 몸이 약해서 그런 증상으로 많이 쓰러져 봤다고 하면서 그 힘듦을 잘 안다고 하더라. 내가 명함이라도 달라고  하니까 거절하던 사장님의 고마운 마음을 알리고 싶어서 긴 글을 써봤다"고 말했다.</p>    <p>마지막으로 A씨는 "각박한 시대,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에게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분들께 항상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사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주스 사다 준 여학생도 고마워요"라고 끝맺었다.</p>    <p>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새 매일 나쁜 일만 뉴스에 나오는데, 아직도 착한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다", "이래서 아직 세상은 따뜻함에 살만하다고  하는 것 같다. 건강 잘 챙기세요", "와! 다들 멋지다", "살맛 나네요! 학생과 미용실 사장님 너무 멋지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분과 감사한 마음을 가진 분 모두 멋지다! 작성자님도 건강 빨리 회복하기를 빌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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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6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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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234513440.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4: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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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스라엘이 하마스 공격할 때 사용하는 정말 특이한 무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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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지상전을 펼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하마스 거점이자 은신처 역할을 하는 땅굴이다. 이스라엘은 이 땅굴을 무력화하기 위해 '스펀지 폭탄'이라는 신무기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29일 MBN이 보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33838_a825b5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펀지 폭탄 투하로 땅굴 무력화 계획. / MBN</figcaption></figure><div></div></div>  <p>하마스가 20년에 걸쳐 가자지구 전역에 파놓은 지하동굴이 소개됐다. 이 동굴은 지하 50~60m에 설치된 것으로 높이 1.5~1.8m 너비 약 80cm로 총길이 500km에 달한다.</p>    <p>콘크리트 벽과 천장으로 구축돼, 폭탄 공격도 막아내는 공략 불가 요새로 불린다.</p>    <p>사실상 지상전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땅굴 무력화를 위해 스펀지 폭탄을 사용하기로 했다. </p>    <p>공개된 영상에는 널찍한 마당에 화학물질이 들어 있는 커다란 드럼통에 다른 화학물질을 쏟아붓자, 푸른색 거품이 폭탄처럼 터진다.</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McdhOto_Nk?si=OGNNq0a0mLkiuMCh&amp;start=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순식간에 수천 배로 커진 거품은 마당을 가득 메워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34024_c5591d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커다란 드럼통에 다른 화학물질을 쏟아붓자, 푸른색 거품이 폭탄처럼 터진다. / 유튜브 MBN 뉴스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34028_f01f6a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순식간에 수천 배로 커진 거품은 마당을 가득 메워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린다. / 유튜브 MBN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스라엘이 하마스의 동굴을 잡기 위한 일명 '스펀지 폭탄'의 원리도 이 실험과 비슷하다.</p>    <p>금속 칸막이를 제거하면, 두 액체가 섞이면서 큰 거품이 멀리 퍼지고 거품이 급속히 굳으며 동굴 입구나 틈새를 막게 된다.</p>    <p>하마스의 거점이자 은신처를 무력화시켜, 결국에는 소탕한다는 것.</p>    <p>한편 이스라엘은 아직 스펀지 폭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2021년 가자지구의 한 모의 터널에서 이를 실험하는 모습이 목격됐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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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2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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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120153712.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2: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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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당한 수법으로 택시기사들한테 수천만원 뜯어낸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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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택시 요금을 잘못 입금했다며 속여 현금으로 돌려받는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12037_3da9bf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택시 요금을 잘못 입금했다며 속여 현금으로 돌려받는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3년째 택시를 몰고 있는 김 모 기사는 늦은 새벽 술에 취해 보이는 젊은 남성 손님을 태웠다가 봉변을 당했다고 YTN이 2일 보도했다.</p>    <p>택시비 4800원을 계좌로 이체하겠다던 손님이 실수로 200만 원을 보냈다고 말했다.</p>    <p>실제로 김 모 기사의 휴대전화에 온 입금 알림 문자에 200만 원이란 글자가 찍혀있었다.</p>    <p>김 모 기사는 "얘가 술에 취해서 잘못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나머지는 필요 없으니까 잘못 넣은 거 돌려줘야 할 거 아니냐. 그랬더니 돈 빼는 데 아는 데가 있다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결국 김 모 기사는 손님이 말한 ATM기에서 120만 원을 인출하고 갖고 있던 10만 원까지 보태 손님에게 줬다.</p>    <p>손님이 사라지고 나서야 김 모 기사는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았다. 남성이 보냈다던 200만 원은 사실 입금자명이었고 보낸 금액은 12원이었다.</p>    <p>김 모 기사뿐만 아니라 20년 넘게 운전대를 잡은 다른 택시 기사도 같은 수법에 깜빡 속아 넘어갈 뻔했다. 손님이 돈 1원을 입금해 놓고 101만 원을 입금했다며 100만 원을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p>    <p>경찰 수사 결과 범인은 10대 고등학생 A군으로 밝혀졌다. 택시와 숙박업소 등을 돌며 눈이 어두운 어르신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두 달 동안 45명을 상대로 가로챈 금액만 2900만 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p>    <p>경찰은 10대 A군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기고 피해자가 더 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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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1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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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006509925.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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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2의 궤도' 아니야?... 공공기관 다니며 수천만 원 수익 낸 직원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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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공공기관에 다니면서 기관장의 허가 없이 영리 활동을 했던 직원들이 대거 적발됐다.</p>    <p>감사원이 지난 2일 공개한 정보통신기술 분야 3개 공공기관의 정기감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한 직원은 2020년부터 1년간 웹 소설 유통업체와 전자책 출판계약을 맺고 인세 수익 등으로 4500만 원을 받았는데 회사에 신고하지 않았다.</p>    <p>이 직원 외에도 한국인터넷진흥원 직원 11명이 허가 없이 영리업무를 하다가 적발됐다. 이들이 받은 돈은 모두 1억 1000만 원이다. 이들은 시험문제 출제·채점, 블로그 운영, 배달 대행 등 다양한 부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감사원은 임직원이 허가 없이 다른 영리 업무에 종사하거나 외부 강의를 하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라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주의를 주고, 위반 직원에 대해서는 경위와 횟수를 고려해 적정한 조치를 하라고 통보했다.</p>    <p>앞서 구독자 9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안될과학' 등으로 유명한 과학 유튜버 궤도가 감사원 감사에 따라 겸직금지 규정을 어기고 영리활동을 한 사실을 드러나 과학기술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을 퇴사하며 논란이 된 바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00701_0adb4b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학 커뮤니케이터 유튜버 궤도. / 모어사이언스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  <p>궤도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143회의 다른 유튜브 채널 출연과 겸직 허가 없이 이뤄진 235회의 강연, 라디오, 방송, 저술, 칼럼 기고 등으로 8947만여 원의 사업 및 기타소득을 올렸다. 출연료 없이 출연한 인터넷방송도 특정 시간대 주기적으로 촬영한 만큼 겸직 허가가 필요한데 그러지 않았다는 게 감사원의 지적이다. 감사원은 감사 결과를 토대로 궤도를 정직 처분할 것을 재단에 통보했다. </p>    <p>궤도는 지난해 8월 재단 측에 사직 의사를 밝혔으나, 감사가 시작된 후라 수리되지 않았다. 이번 인사위원회 통보로 최종 징계가 확정돼 퇴사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p>    <p>궤도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이야기를 과학자들이 뭉친 '안될과학' 유튜브에서 쉽게 설명해 인기를 끌었다. 또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활약했다.</p>    <p>한편 감사원은 과기부 장관에게 정보통신 서비스 부문 매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개인정보 보유 현황에 따라 인증 의무 필요성을 검토하는 등 합리적인 보완 방안을 마련하고, 사후관리 제도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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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0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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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544552056.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5: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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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텔 결혼식인데 겨우 10만원?”... 결혼식 축의금 적정선 문제 '논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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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집합금지 조치로 달라진 결혼식 때문에 두 친구가 축의금 문제로 갈등 중이라는 사연이 화제가 됐다.</p>    <p>'축의금 문제 누가 잘못한 건가요?'이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pann.nate.com/talk/371297300" target="_blank" class="link">네이트판</a>에 올라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54504_f8427f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Alex Gukalov-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글쓴이 A씨는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일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방역 조치 때문에 음식 제공이 금지돼 답례품으로 감사 표시를 했다고 전했다.</p>    <p>친구 B씨가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 10만 원을 냈다.</p>    <p>이후 시간이 지나 B씨도 호텔에서 결혼식을 열었다. 이때는 감염병 방역 조치가 대부분 풀린 터라 하객들에 고급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p>    <p>글쓴이 A씨 역시 그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 10만 원을 건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54552_3573f3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Ivan Galashchu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런데 A씨는 최근 다른 친구 C씨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p><p>친구 B가 결혼식 축의금을 놓고 무척 서운해했다는 것. C씨에 "나는 호텔에서 비싼 식대를 지불하고 결혼식 했는데, A가 10만 원밖에 축의금을 안 냈더라. 결혼식에 못 온 (친구) D도 20만 원을 냈는데 A는 너무한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는 것.</p>    <p>이를 듣고 A씨는 "나도 B에게 축의금 10만 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에게 10만 원을 한 것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결혼식장 선택은 본인들의 판단에 따른 거지 (호텔에서 고급 결혼식을 한다고 해서) 축의금을 더 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그러나 B씨는 생각이 좀 다르다며 A씨의 결혼식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하면 두 '10만 원'은 가치가 같을 수 없다는 것이다.</p>    <p>친한 친구라면 자신이 호텔에서 결혼식을 연다는 점을 감안해 축의금을 조금 더 냈어도 되지 않느냐는 입장이다.</p>    <p>이를 들은 다수의 누리꾼은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친구 B의 행태를 비판하며 "호텔에서 결혼하는 것이 B의 마음이듯 축의금을 내는 것 역시 주는 것도 A의 마음이다", "요즘은 결혼식 답례품 가격도 1인 뷔페 금액만큼 비싸다. A는 상식선에서 축의를 했다", "호텔에서 결혼하는 것은 화려하게 보이고 싶은 B의 의지 때문이지 않냐? 왜 그 금액을 하객들이 대신 부담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B가 하객들 의견을 물어서 결혼식 장소를 정한 것이 아닌데, A가 10만 원을 냈다고 해서 서운해할 이유는 없다", "B는 진짜 특이하다 주변인으로도 두고 싶지 않다" 등 반응을 보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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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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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504136277.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5: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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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비서실 출신 고위공무원, 깜짝 놀랄만한 곳으로 재취업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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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한 전 고위공무원이 강원랜드 부사장으로 재취업한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p>    <p>기획재정부에서 퇴직한 국장급 공무원은 삼성전자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p>    <p>이날 공직자윤리위는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 64건을 공개했다.</p>    <p>우선 지난 6월 퇴직한 대통령 비서실의 별정직 고위공무원이 다음 달 강원랜드 부사장으로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50423_d6a293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원랜드. / 강원랜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공직자윤리위는 이 퇴직 공무원이 대통령 비서실 등에서 맡았던 업무와 강원랜드 업무 간에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다.</p>    <p>관련 법에 따르면 취업 심사 대상인 퇴직 공무원은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된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대상 기관 업무 간에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없으면 취업 가능 판단을 받을 수 있다.</p>    <p>업무 관련성이 있더라도 취업해야 할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취업 승인을 받을 수 있다.</p>    <p>지난 9월 퇴직한 기재부 3급 부이사관은 이달 삼성전자 부사장으로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p>    <p>부이사관은 기재부에서 고위공무원단(1·2급) 직전의 직급으로, 부내에서는 '국장'이라고 불린다.</p>    <p>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 4급 직원은 이달 LG에너지솔루션 상무로 재취업이 결정됐다.</p>    <p>금융감독원 2급 직원은 법무법인 태평양 전문위원으로, 3급 직원은 법무법인 화우 전문위원으로 각각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p>    <p>경찰청에서는 경감이 쿠팡 부장으로 이직하는 사례가 나왔다.</p>    <p>윤리위는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7건에 대해서는 취업을 승인하지 않았다.</p>    <p>법무법인 전문위원으로 재취업하려던 전직 경찰청 경감 6명과 환경부 환경 5급 직원 1명이 '취업 불승인' 결정을 받았다.</p>    <p>윤리위는 또 취업 심사 대상이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사례 7건에 대해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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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450405349.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5: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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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택시기사 숨진채 발견... 붙잡힌 승객, 이유 들어보니 가관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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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충남 아산경찰서는 택시 기사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태국으로 달아난 혐의(살인)로 구속된 A(44)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p>    <p>A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광주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에 가던 중 택시 기사 B(70)씨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45054_26536d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택시 기사 살해 용의자 아산경찰서 압송.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는 범행 직후 B씨의 금품을 일부 훔친 뒤 시신을 도로에 버리고 그대로 택시를 운전해 인천공항까지 이동했다.</p>    <p>이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도주했다가 범행 11시간 만에 방콕 수완나품 공항 입국장에서 검거됐다.</p>    <p>경찰조사 결과 A씨는 훔친 지갑과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B씨 통장에서 본인 계좌로 1300여만 원을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다.</p>    <p>이 돈 가운데 일부를 태국행 항공편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고, 일부는 현금으로 갖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p>    <p>경찰 관계자는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수법과 도주 방법 등을 검색하는 등 사전에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도 확인됐다"며 "태국에서 태국인 여성과 결혼하려고 결혼 비용과 체류비 마련 등을 위해 범행한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매체는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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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8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205103590.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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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는 솔로' 16기 상철, 직업·경력 사칭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 (+사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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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방송에 이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 중인 상철(가명)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경력 사칭 논란에 입을 열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548_40319c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 출연자 상철. / ENA '나는 솔로'</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근 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보잉사 경력 증명서 사진을 올렸다.</p>    <p>그는 "오리엔테이션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달 있으면 근무 10년째다. 5년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주는 감사패인데, 볼 때마다 회사의 모토를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보잉사 재직을 직접 인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2022_7defa7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국 보잉사 경력 증명서 사진. / 16기 상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또 상철은 보잉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진 친형과 함께 어머니를 회사에 초대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829_edb229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기 상철-어머니-친형 / 상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상철은 "회사는 보안 때문에 방문이 불가능하고 저긴 보잉 뮤지엄이다"라면서 '나는 솔로'에서 공개한 보잉사 재직 이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p>    <p>앞서 온라인상에서 상철이 미국 보잉사에 다닌다는 경력이 거짓인 것 같다는 글이 올라왔다.</p>    <p>다수의 누리꾼은 과거 '짝'에 출연한 적 있는 상철의 형이 보잉사에 재직 중이라면서 상철이 형의 경력을 자신의 것으로 포장한 게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다.</p>    <p>이에 대해 상철은 자신의 실명이 담긴 명함을 공개하면서 "미국식으로 정환 강(강정환)인데 환은 미들네임이라 회사에서 미국 이름 따로 없이 정 강으로 쓰고 있다"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854_606c31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기 상철이 직접 공개한 보잉사 명함 사진. / 16기 상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상철은 '나솔사계'에 출연하면서 미국 현지에서 혼자 지내는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1018_e26261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기 상철 비행기 만드는 회사 보잉사에 재직 중이다. / ENA '나는 솔로'</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951_040b84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행기를 만드는 회사 보잉사에 재직 중이며, 직책은 공급망 분석가인 16기 상철의 직업. / ENA '나는 솔로'</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16기 상철의 나이는 1982년생, 직업은 비행기를 만드는 회사 보잉사에 재직 중이며, 직책은 공급망 분석가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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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5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049574315.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0: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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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출퇴근 지하철 의자 없앤다고?... “우리가 화물이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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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혼잡도' 완화를 목표로 내년 서울 지하철 4·7호선에 좌석이 아예 없는 객차가 일부 등장할 전망인 가운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p>    <p>서울교통공사는 내년 1월부터 이 같은 내용의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05025_2dec7c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내년 1월 출퇴근 시간대의 지하철 4·7호선 열차 2칸을 대상으로 객실 의자를 없애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후 사진. / 서울교통공사 제공</figcaption></figure></div>  <p>이는 지난달 6일 공사가 발표한 '승강장 혼잡도 개선 계획'과 더불어 열차 내 혼잡도 개선을 위한 방안 중 하나다.</p>    <p>이를 위해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에서 의자가 없는 2개 칸을 운영한다. 전동차 객실 공간을 확보해 혼잡률을 40% 개선하고, 객실당 충분한 탑승 공간을 마련해 승객 편의 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좌석이 없는 객차가 운영될 4호선과 7호선의 최고 혼잡도는 올해 3분기 기준 각각 193.4%, 164.2%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05047_70462b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내달 1일부터 서울지하철 7호선 승객은 평일에도 자전거를 휴대하고 전동차를 탈 수 있게 된다고 서울시가 31일 밝혔다. / 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장기적으로는 높은 혼잡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4호선 3개 편성 30칸, 7호선 1개 편성 8칸의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p>    <p>또한 열차 증차는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발주 시 통합발주 및 계약 변경의 방식으로 추진해 도입 시기를 앞당기고 비용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p>    <p>공사 측은 "의자를 제거하면 그 공간만큼 사람들의 밀집도를 줄여 혼잡도를 낮출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좌석 없는 열차 시범사업 후 효과성이 입증되면 추후 확대 시행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p>    <p>또 "오히려 의자가 제거된 빈 곳에 이용객이 늘어 더 혼잡해지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우려에는 "의자를 탈거하면 공간이 생겨 그에 따른 혼잡도 수치가 떨어진다는 의미"라며 "그 공간에 더 많은 이용객을 빽빽하게 채우겠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답했다. </p>    <p>그러면서 관계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확보"라고 강조했다.</p>    <p>이 같은 내용의 기사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이용객들을 화물로 보는 건가?", "기가 막힌다", "노약자는 어떡하라는 건지",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냐?", "지하철 요금을 150원을 올려놓고 앉지도 못하고 가게 하냐?", "서서 타는 거면 돈도 적게 받아야지"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열차 내 의자를 없애면 혼잡도가 오히려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p>    <p>반면 "난 좋다고 본다. 옛날에 시내버스도 고속버스처럼 두 사람씩 앉는 좌석이었다가 도시형 버스가 나오면서 한 사람만 앉는 버스 되더니 훨씬 넓어지고 좋다", "오랜만에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 "손잡이 늘리고 안전에만 신경 쓴다면 괜찮은 아이디어 같다", "한 열차당 앞뒤 한 칸만 의자 칸 놔두고 아예 다 없애 달라" 등의 반응을 보인 사람들도 있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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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1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0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002222191.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0: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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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딸 학폭 관련 학생들 찾아가 따진 엄마... 결국 '이런' 판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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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구지법 형사6단독 문채영 판사는 자신의 딸 학교폭력 사건 관련 학생들에게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로 기소된 학부모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2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00207_52f0e0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고등지방법원.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A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기 딸과 B양, C양이 관련된 학교폭력 심의위원회 결과에 불만을 품고 학교에 찾아가 따지기로 마음먹었다.</p>    <p>그는 지난 7월 해당 학교 교실 안으로 들어가 B양에게 자기 딸 휴대전화를 부쉈냐고 소리치고, 그런 적이 없다며 우는 B양에게 욕설하며 B양이 앉아 있던 책상을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이어 C양에게 자기 딸에게 돈 빌린 적이 있냐며 소리치고, 그런 적이 없다는 C양에게 '편의점 가자. CCTV 확인하자'며 C양 팔을 세게 잡아당긴 혐의도 받았다.</p>    <p>A씨는 같은 액수의 벌금 약식명령을 받자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p>    <p>그는 담임교사가 자신을 밀쳐 책상이 넘어졌을 뿐 B양 책상을 밀어 넘어뜨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    <p>문 판사는 양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의 범행 경위, 범행 전후 정황 등을 종합해 보면 약식명령에서 정한 벌금액은 적정하다고 판단된다"고 매체는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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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0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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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649135641.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7: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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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이야!” 목쉬도록 외쳐 이웃 구한 중학생, 모두 박수갈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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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말 아침 오피스텔 화재 현장에 있던 중학생이 위험을 무릅쓰고 솔선수범해 이웃들의 대피를 도와 인명 피해를 막았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p>    <p>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전 9시 21분 인천 미추홀구 10층짜리 주거용 오피스텔 2층에서 불이 났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65022_c42711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천 주거용 오피스텔 화재. / 인천소방본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인하대사범대부속중학교 2학년 조우신(14)군은 당시 가족들과 함께 집 안에 있다가 우연히 검은 연기가 치솟는 것을 목격했다.</p>    <p>조군은 7층 집에서 나와 이미 연기로 가득 찬 계단으로 대피하면서 이웃들이 들을 수 있도록 "불이야", "불이 났어요", "빨리 대피하세요" 등 연신 소리를 질렀다. </p>    <p>조군은 "가족과 대피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안 보여서 본능적으로 큰 소리를 외쳤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건물 바깥으로 나온 조군은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창문을 연 주민들을 향해 "젖은 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낮은 자세로 대피하라"고 외쳤다.</p>    <p>뒤늦게 대피한 건물 2층과 6층에 살던 주민들은 "조군의 큰 목소리가 아니었다면 화재 현장을 빠져나오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경찰은 조군이 초동 대피가 중요한 화재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주민들을 도왔다고 보고 미추홀경찰서장 명의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조군은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먼저 출동한 경찰관들과 주민 대피를 도왔다.</p>    <p>경찰 관계자는 "조군이 목이 쉬도록 이웃에게 화재 발생 상황을 알리고 대피 방법을 설명해 초동 조치에 큰 도움을 줬다"며 "조군 덕에 주민 56명 전원이 무사히 대피해 단 1명의 사망자나 중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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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539504089.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6:14:00 +0900</pubDate>
            <title>
                <![CDATA[“인스타그램에 '이런 글' 올리는 가게 대체 왜 그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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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부 음식점이 원하는 맛이 나오지 않았단 이유로 멀쩡한 음식을 폐기하고 이를 인증하는 영상이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p>    <p>'인스타에 이런 글 올리는 가게들 왜 그러는 거죠?'이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pann.nate.com/talk/371285203" target="_blank" class="link">네이트판</a>에 올라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3958_38a1fc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akayuki-shutterstock.com,  metamorwork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작성자 A씨는 "원하는 맛이 나오지 않았다. 판매 기준에 맞지 않았다 등 멀쩡한 음식을 폐기하는 영상이 해당 가게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멀쩡한 음식물 버리는 건 나만 거부감이 드는 걸까? 환경에 너무 안 좋아 보이고, 상해서 못 먹는 것도 아니다. (내가 봤을 때) 그냥 낭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또 "장인 정신 있는 건 좋지만, 매일 만드는 음식을 기준에 맞지 않게 만들었다면 만드는 사람이 실력이 없는 건 아닌지, 이게 멋지다면 찬양 받을 행동인가?"라고 덧붙였다.</p>    <p>공개된 사진에는 '몇 시간 동안 끓인 카레 전량 폐기한다'고 말한 가게 주인은 멀쩡해 보이는 카레를 하수구에 다 버렸다. 다른 사진에는 '소금빵 반죽 100개 폐기'라며 약 25만 원 가량의 빵 반죽을 폐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가 원하는 식감이 아니니까 아깝지만 모두 쓰레기통으로'라는 말과 함께 강아지들을 위해 만든 수제 간식이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 등 여러 가지 종류의 음식물이 폐기됐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237_0ac6f3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242_1821a8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259_5567a6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305_8221de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A씨는 "결국 저렇게 버려지는 음식으로 인해 환경오염을 시키고, 버려진 음식의 원가에 포함돼 비싸지고, 음식에 대한 고집이 멋지다고 말할 일인지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사 먹는 음식이 실패한 음식이라며 다 버려지고, 음식물 쓰레기를 엄청 만들어서 나온 음식이라면 내 입장에선 사먹기 찝찝할 것 같다"고 밝혔다.</p><p>A씨는 "디저트로 유명한 프랑스 유명 마카롱 가게에서도 실패한 마카롱은 따로 '파지 마카롱'으로 팔고, (팔지 못하면) 다른 곳에 기부한다"고 말했다.</p>    <p>마지막으로 A씨는 "본인들의 장인 정신을 보여주려고 (멀쩡한 음식 폐기하는) 그런 영상을 올리는 것 같은데,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망한 음식도 살려내는 게 진짜 장인 정신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p>    <p>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게 오히려 더 실력 없다고 티 내는 거 아니야?", "인스타그램이 문제긴 하다", "어릴 때 장인 정신을 강조하는 무슨 광고에서 '멀쩡한 백자를 쯧!'하고 완성도 떨어진다며 죄다 깨버리는 광고가 나온 적 있다. 그때도 보면서 이상했는데, 지금도 저게 먹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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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5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436587800.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5: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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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올리브영, 오늘(1일) '관광 1번지' 명동서 외국인을 위한 '이 매장' 열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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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올리브영은 '서울 관광 1번지' 명동에 있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을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1일 문을 열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43708_39c551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CJ올리브영은 '서울 관광 1번지' 명동에 있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을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1일 문을 열었다. /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  <p>올리브영 명동 타운은 면적 350평으로, 국내 올리브영 매장 중 가장 넓다. 일평균 약 3000명이 방문하는데 이 가운데 90%가 외국인이다.</p>    <p>올리브영은 명동 매장의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국내 다양한 중소기업 브랜드 상품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매장 재단장을 단행했다.</p>    <p>우선 기존에 주로 한국어로만 이뤄지던 매장 내 안내 서비스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 국어로 확대했다.</p>    <p>올리브영 명동 타운 전용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층별 안내를 포함한 매장 지도와 인기 브랜드 위치 등을 3개 국어로 제공한다. 또한 매장 내 모든 상품의 전자 라벨에 영문 상품명을 병기했다.</p>    <p>매장 전면부에는 'K-뷰티존'을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이 특히 선호하는 마스크팩과 선크림 등을 배치했다. 올리브영은 이 공간에서 매월 K-뷰티 브랜드 상품을 선별해 소개할 예정이다.</p>    <p>이밖에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마련된 '글로벌 서비스 라운지'에서는 외국인 방문객에게 할인쿠폰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p>    <p>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1∼10월 명동 상권 매장의 외국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40%가량 증가했다.</p>    <p>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에는 중국인 관광객의 매출 비중이 컸으나 올해는 동남아시아와 영미권, 일본인 고객 등이 많아지면서 고객층이 더 확장됐다.</p>    <p>올리브영은 앞으로 명동 타운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용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고객이 많이 찾는 K-뷰티 상품을 빠르게 도입해 선보이는 등 글로벌 특화 매장에 걸맞은 상품과 서비스를 갖출 계획이다.</p>    <p>올리브영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명동 타운을 기반으로, 해외에서는 '온라인 글로벌몰'을 통해 중소 K-뷰티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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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3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100031468.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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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줏값 이렇게 오른다... '소주 한 병에 6000원'이 일반화될 것 같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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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맥주에 이어 '서민의 술'인 소주의 가격도 오른다. 식당에서 현재 병당 5000~6000원에 판매되는 소주 가격이 추가로 500~1000원 올라 6000원대 소주가 일반화될 것으로 전망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0023_eefa67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이트진로, 1년 8개월 만에 소주 가격 인상.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우유에 이어 햄버거와 소주, 맥주까지 잇따라 오르면서 먹거리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p>정부는 식품·외식업체에 물가 안정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나 재룟값과 에너지비용, 물류비 등 원가 상승 여파로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p>    <p>하이트진로는 9일부터 참이슬 등 소주 출고가를 7% 올리고 테라, 켈리 등 맥주 출고가를 평균 6.8% 인상한다고 밝혔다.</p>    <p>하이트진로는 지난달 초만 해도 확정된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나 결국 한 달도 되지 않아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p>    <p>업계에서는 하이트진로의 소주, 맥주 가격 인상이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보고 있다.</p>    <p>올해 소주 원료인 주정(에탄올) 값은 10.6% 올랐고 병 가격은 21.6% 뛰었다. 맥주 제조에 들어가는 맥아의 국제 시세 역시 상승했다.</p>    <p>오비맥주도 재룟값과 물류비 상승 등을 이유로 카스,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9% 인상한 바 있다.</p>    <p>소주, 맥주 출고가 인상은 음식점 판매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모임이 많은 연말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강남권에서는 소주나 맥주를 7000원에 판매하는 음식점도 있다.</p>    <p>소주·맥주 가격 인상뿐만 아니라 외식업계에서도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p>    <p>맘스터치는 닭가슴살 버거 4종의 가격을 올렸고, 맥도날드는 2일부터 빅맥 등 13개 메뉴 가격을 평균 3.7% 인상한다.</p>    <p>맘스터치와 맥도날드 역시 원가 부담이 커지며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p>    <p>식품업계의 관계자는 "원재료와 인건비, 각종 공공요금이 오른 것을 감내해왔지만, 한계에 이르는 상황"이라면서 "가격을 올리는 업체가 더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p>    <p>당장 적자를 걱정해야 할 상황이어서 더는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p>    <p>또한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의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은 지난 9월 7069원으로, 1년 전(6300원)보다 12.2% 뛰었다.</p>    <p>공깃밥 가격을 2000원으로 올린 식당이 늘었고, 겨울철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은 1개에 1000원 수준이 됐다.</p>    <p>식품 업계에 이어 화장품 업계도 가격 인상에 나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0122_2e653e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화장품 업계도 가격 인상에 나섰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LG생활건강은 1일부터 일부 품목의 가격을 평균 4~5% 인상하고, 로레알도 가격을 평균 5% 인상한다.</p>    <p>한편 물가 인상으로 인한 소비 위축도 우려할 만한 일이다. 물가가 오르면 구매력이 감소하므로 소비가 위축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다른 경제지표는 개선돼도 소비는 개선되지 않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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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2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154206720.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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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혈압 걱정된다면... 소금은 줄이고, '이것'은 늘리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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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찌개, 김치, 라면, 젓갈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음식에는 짠맛이 많다. 특히 소금 함량이 높은 김치와 찌개 등은 매일 식탁에 오르고, 라면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국인이 자주 먹는 식품이다.</p>    <p>하지만 나이 들수록 자꾸 오르는 혈압이 걱정이라면 나트륨을 줄이는 식단으로 조정해야 한다.</p>    <p>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정 체중 유지, 금연, 절주,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특히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459_a8290f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Indypenden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소금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장하고 있다.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400mg으로 WHO 권장량을 크게 초과하고 있다.</p><p>고혈압은 혈압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를 말한다. 고혈압이 있으면 혈관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져 심장과 뇌, 신장 등에 손상을 줄 수 있다. 고혈압은 조용히 진행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나면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가슴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p>    <p>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금 섭취를 줄이려면 찌개, 김치, 젓갈 등 소금 함량이 높은 음식을 덜 먹고 음식을 조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어야 한다. 식탁에 소금통을 두지 않기, 라면 먹을 때 국물 덜 마시기, 싱겁게 먹는 습관 기르기 등도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p><p>고혈압이 이미 있다면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혈압을 관리하기 위한 생활 습관 개선도 필요하다. 혈압을 관리하려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 흡연과 음주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p><p>고혈압을 관리하고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이 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및 올바른 식사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p>    <p>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 고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녹색 채소, 당근, 과일, 양파, 마늘 등을 식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532_c472e4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Tatjana Baibakov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과일과 채소는 칼륨을 풍부하게 함유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이 많은 바나나, 시금치, 아보카도, 브로콜리 등의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칼륨은 체내 과다한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기능을 하므로 고혈압을 예방하기 좋다.</p>    <p>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강화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흰 생선, 두부, 콩류와 같은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p>    <p>흰 쌀 대신 풀그레인 쌀, 귀리, 고구마, 고구마, 퀴노아 등 풀그레인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이러한 식품은 혈당을 안정화하고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751_9e2879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neho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품을 선택하면 좋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견과류를 포함한 이러한 식품은 혈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p>    <p>콩류도 고혈압에 좋다. 콩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이 좋다.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도 권장된다. 견과류는 칼륨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915_b87aa9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Dzianis_Rakhub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오메가3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생선도 혈압을 낮추는 데 좋다. 연어, 참치, 고등어 등이 대표적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도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현미, 귀리, 퀴노아 등이 좋다.</p>    <p>한편 고혈압 예방에는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는 것 못지않게 칼륨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칼륨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 등 섭취를 늘리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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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5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0946303964.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0: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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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독감에 걸려 치료받으면 50만~100만 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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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독감이 빠르게 번지면서 독감 보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독감 치료를 받으면 실제 치료비와 관계없이 50만 원에서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SBS Biz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p>    <p>'독감보험'의 정식 명칭은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특약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094659_bf5731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Ground Pictur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병원에서 독감 진단을 받고 약관에 명시된 4가지 항바이러스제로 치료를 받으면 정해진 금액대로 보험금을 받는 방식이다.</p>    <p>업계 관계자는 "판 지는 꽤 됐다. 최근에 이슈된 건 한화가 100만 원으로 파니까 관심이 높아졌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094737_b377a9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Pormez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화손보는 독감 치료비 특약으로 15세 미만이거나 61세 이상이면 50만 원, 15세에서 60세에겐 100만 원을 1년에 한 번 지급한다.</p>    <p>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나이와 관계없이 50만 원을 지급한다. 삼성화재의 경우 60일이 지난 뒤 또다시 독감에 걸려 치료를 받으면 정액 보장이 가능하다.</p>    <p>금감원 관계자는 "보장 금액은 위험에 부합하도록 해야 하는데 100만 원은 과도하다"며 "보험사 간 과열 경쟁이 있는 것으로 보여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    <p>과열 경쟁에 따른 불완전판매 소지가 있고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도 문제로 꼽았다.</p>    <p>상명대 경영학부 서지용 교수는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매력 있는 상품을 많이 출시하려다 보니까 역마진 발생 가능성도 있다. (보험사 간) 과당 경쟁, 보험료 인상 요인이 된다는 면에서  바람직해 보이진 않는다"고 밝혔다.</p>    <p>이어 보험사들은 "주력 상품이 아닌 데다 도덕적 해이 가능성은 낮다"는 입장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또 향후 당국 지도에 따라 보장 금액 등이 축소될 가능성도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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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0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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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4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202310311124229322.jpg</image>
            <pubDate>Tue, 31 Oct 2023 11: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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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PTV와 케이블 등 유료방송 광고시간 또... 대중들의 콘텐츠 만족도 '뚝']]>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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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IPTV와 케이블·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향상됐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img_20231031112441_0c13be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Stock-Ass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러나 주문형비디오(VOD)의 광고 시간은 길어지고, 콘텐츠 만족도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p>    <p>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31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공개했다.</p>    <p>IPTV 3사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5개 사, 지역중소종합유선방송사업자(중소 SO) 9개 사, 위성방송 1곳 등 18개 전체 유료방송 사업자에 대한 이번 품질평가에서 서비스 단계별 이용자 만족도의 전체 평균은 63.7점으로 작년(61.4점)보다 올라갔다.</p>    <p>서비스 만족도는 IPTV(0.2점↑), MSO(2.2점↑), 중소SO(3.4점↑), 위성방송((0.7점↑) 등 모든 사업자 유형에서 향상됐다.</p>    <p>단계별로는 설치(70.5점), 애프터서비스(70.9점), 변경(65.5점) 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았던 반면 해지 단계의 만족도(56.4점)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KT[030200]와 SK브로드밴드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셋톱박스에 대한 만족도는 60.6점으로 지난해(58.1점)보다 개선됐다.</p>    <p>시청 중인 채널을 리모컨으로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채널 전환시간)은 평균 1.42초로 지난해(1.48초)보다 약간 빨라졌으나, 셋톱박스를 켜서 이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소요되는 시간(셋톱박스 시작 시간)은 평균 3.03초로 전년(2.77초)보다 오히려 증가했다.</p>    <p>방송 채널별 평균 음량 수준과 채널 간 평균 음량 차이는 전체 사업자 모두 표준 음량 기준을 충족했고, 개별 채널 간 최대 음량 차이는 평균 6.49㏈로 전년(7.91㏈)보다 줄었다.</p>    <p>이용자 평가단 2476가구가 각 가정에서 평가한 영상 체감 품질은 전체 평균 4.54점(5점 척도)이고, 멈춤이나 깨짐 등 이상 화면 발생 빈도는 편당 평균 0.13회로 작년(0.16회)보다 감소했다.</p>    <p>유료 VOD 한 편당 평균 광고 횟수는 0.51회, 평균 광고 시간은 12.94초로 각각 집계됐다. 지난해(0.45회·11.24초)보다 다소 늘어난 결과다.</p>    <p>한편 무료 VOD 한 편당 광고 횟수는 2.19회, 광고 시간은 63.77초로 유료 VOD보다 각각 4배 이상 많았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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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42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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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3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202310311104031302.jpg</image>
            <pubDate>Tue, 31 Oct 2023 11: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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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코이엔티 “적반하장 김희재... 진실 밝혀질 때까지 싸움 멈추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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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공연제작사 모코이엔티가 명품 미반환 등 분쟁을 겪고 있는 가수 김희재 측과 긴 싸움을 예고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img_20231031110410_ec9964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모코이엔티가 명품 미반환 등 분쟁을 겪고 있는 가수 김희재 측과 긴 싸움을 예고했다. / 김희재 인스타그램-모코이엔티</figcaption></figure><div></div></div>  <p>모코이엔티는 “당시 티엔엔터테인먼트가 고민이 있었던 부분은 ‘김희재의 병역사건(2023년1월10일 언론보도자료 : 김희재 군복무 중 전속 계약, 허가 사항 아니었다_국방부 자료)’와 관련한 악플러 고소와 ‘해군 사모가 김희재 카페장’으로 지속된 팬들의 갈등을 해결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라고 31일 밝혔다.</p>    <p>이어 “모코이엔티는 블리스엔터테인먼트로 김희재가 이적하던 시점부터 김희재 측을 도왔다. 모코이엔티 대표의 지인이었던 김희재 소속사 전 부대표는 팬덤 간의 악플 싸움에 매일 힘들어했고, 팬들이 김희재를 대신해 고소를 진행 중인 것을 알게 된 건 김희재가 드라마에 출연하던 시점”이라고 덧붙였다.</p>    <p>특히 “이는 김희재의 첫 드라마 출연 무산을 막아주고 회사의 명예도 지킨 것”이라며 “그러나,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변호사비도 돌려주지 않았으며 적반하장으로 수억 원의 계약금을 지불한 해외 매니지먼트와 콘서트를 선심 쓰듯 계약해줬다는 말에 당황스럽다”고 주장했다.</p>    <p>모코이엔티 측은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언론 보도자료가 나올 때도 가수의 첫 앨범이 나오던 날이라 침묵했다. 그러나 허위사실, 강력대응, 악의적 흠집 내기라는 대응에 이젠 마지막 남은 배려도 사라졌다”며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법을 통해 낱낱이 밝혀낼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을 알려드린다”고 했다.</p>    <p>또한 “신인 김희재를 계약하기 위해 고가의 ‘선물’을 줄 만큼 기업의 ‘이익’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며 “모코이엔티가 김희재에게 제공한 수십 개의 명품과 그동안 베푼 매니지먼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선물’이었다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반박에 내용증명원을 사측과 개인에게 발송했으나, 해결할 마음이 없어 보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덧붙였다.</p>    <p>마지막으로 “명품 반환과 그동안 제공한 시스템 사용비를 반환할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며 “이후 본사에서 귀사에 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엄중히 예고한다. 선의로 도와준 부분을 악의로 갚는 선례에 대한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처벌도 다방면으로 적용할 것도 약속드린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img_20231031110441_8f448f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희재 관련 모코이엔티 공식입장. / 김희재 인스타그램-모코이엔티</figcaption></figure><div></div></div><p><div><strong>다음은 김희재 관련 모코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div>  <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안녕하세요. 모코이엔티입니다. </p><p>김희재 명품 협찬 미반환 건과 관련한 티엔엔터테인먼트의 주장에 대한 모코이엔티의 공식입장입니다.</p><p>티엔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에서 모코이엔티와 관련해 '당시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하면서 고민이 있었던 부분을 해결해준다는 그의 말에 팬카페 운영을 비롯해 중화권 매니지먼트, 콘서트까지 맡기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p><p>당시 티엔엔터테인먼트가 고민이 있었던 부분은 '김희재의 병역사건(2023년1월10일 언론보도자료 : 김희재 군복무 중 전속 계약, 허가 사항 아니었다_국방부 자료)'와 관련한 악플러 고소와 '해군 사모가 김희재 카페장'으로 지속된 팬들의 갈등을 해결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고</p><p>이 일은 모코이엔티와 무관한 사건으로 부탁으로 개입하게 됐습니다.</p><p>모코이엔티는 블리스엔터테인먼트로 김희재가 이적하던 시점부터 김희재 측을 도왔습니다. 모코이엔티 대표의 지인이었던 김희재 소속사 전 부대표는 팬덤 간의 악플 싸움에 매일 힘들어했고,</p><p>팬들이 김희재를 대신해 고소를 진행중인 것을 알게된 건 김희재가 드라마에 출연하던 시점이였습니다.</p><p>이 엄청난 사실을 숨겼던 티엔엔터테인먼트는 그제서야 모코이엔티에 사실을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준 모든 증거(서면자료 포함)가 그대로 있습니다.</p><p>이에 김희재에게 대리인 자격을 위임받아 변호사비 등을 대리지불하고 고소도 대행하였습니다.</p><p>이는 김희재의 첫 드라마 출연 무산을 막아주고 회사의 명예도 지킨 것 뿐입니다. 그러나,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변호사비도 돌려주지 않았으며 적반하장식으로 수억원의 계약금을 지불한 해외 매니지먼트와 콘서트를 선심쓰듯 계약해줬다는 말에 당황스럽습니다.</p><p>그동안 모코이엔티는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언론보도자료가 나올 때도 가수의 첫앨범이 나오던 날이라 침묵했습니다.</p><p>그러나 허위사실, 강력대응, 악의적 흠집내기라는 대응에 이젠 마지막 남은 배려도 사라졌습니다.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법을 통해 낱낱히 밝혀 낼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을 알려드립니다.</p><p>마지막으로 신인 김희재를 계약하기위해 고가의 '선물'을 줄만큼 기업의 '이익'이 생길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p><p>모코이엔티가 김희재에게 제공한 수십 개의 명품과 그동안 베푼 매니지먼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선물'이었다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반박에 내용증명원을 사측과 개인에게 발송했으나, 해결 할 마음이 없어 보여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p><p>하나, 바로 잡는다면 대질조사까지 마쳤다는 부분에 대한 언급은 김희재 소속사 부대표와 김희재를 상대로 사기 혐의로 고소한 강서경찰서의 사기 사건입니다.</p><p>이번 명품 반환과 그동안 제공한 시스템 사용비를 반환할것을 강력히 요청드리며, 이것은 아티스트의 협찬품 미반환으로 인해 회사의 피해가 막심하여 부득이 고소에 이르게 됨을 명심하길 바라며,</p><p>티엔엔터테인먼트가 이에 대해 스스로 '돌려주면 되는 문제고'라고 발언한 만큼 물품을 돌려주시길 바랍니다.</p><p>이후 본사에서 귀사에 할 수 있는 후속조치를 엄중히 예고합니다. 선의로 도와준 부분을 악의로 갚는 선례에 대한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처벌도 다방면으로 적용할 것도 약속드립니다.</p>    </blockquote></div><div></div></div></p>    <script src="js/se_blank.js?d=1"></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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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35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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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714279957.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7: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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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7년 연습생 끝내고 데뷔 후 2년 만에 팀 탈퇴... YG 떠난 방예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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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트레저 출신 방예담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71434_305332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방예담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G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  <p>GF엔터테인먼트는 "방예담은 다음 달 10일 선공개곡,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30일 밝혔다.</p>    <p>방예담은 "솔로 아티스트 '방예담'이라는 단어가 아직 어색하고 무대를 혼자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하지만 저만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에 설레며 그만큼 책임감도 생긴다"고 소감을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71457_78321c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솔로 아티스트 '방예담'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G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어 방예담은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 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    <p>방예담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관련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71549_df5312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방예담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관련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G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방예담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뽐냈기에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앞서 방예담은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매력적인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한국의 저스틴 비버', '리틀 마이클 잭슨'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p>    <p>방예담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동안 연습생 기간을 거쳐 그룹 트레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방예담은 2022년 오랜 기간 함께했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며, 고유의 음악색을 지닌 프로듀서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약을 예고했다. </p>    <p>방예담과 계약한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에 그룹 킹덤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GF엔터테인먼트 남궁찬 대표는 김현철 등 여러 뮤지션과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유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가요계 베테랑 제작자다. </p>    <p>방예담은 앞으로 GF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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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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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633269923.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6: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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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은행들 4분기 대출 문턱 높일 듯... “신용위험 더 커진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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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은행들이 금융당국 규제 강화 분위기 등을 반영해 당분간 가계대출 문턱을 높일 전망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63337_ac12bf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은행 대출.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내외 경기 여건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신용위험도 증가하면서 기업대출 심사 역시 엄격해질 것으로 예상된다.</p>    <p>30일 한국은행(이하 한은)의 금융기관 대출행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4분기 대출태도 지수는 3분기보다 9포인트 낮아졌다.</p>    <p>총 204개 금융사의 여신 총괄 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는 신용위험, 금융기관 대출태도, 대출수요에 대한 평가를 가중평균해 100과 -100 사이 지수를 산출한다.</p>    <p>지수가 음수(-)면 '(신용위험·대출수요) 증가' 또는 '(대출태도) 완화'라고 답한 금융기관 수가 '감소' 또는 '강화'보다 적었다는 뜻이다. 즉 국내 은행의 4분기 대출태도 지수(-11)가 음수인 것은, 은행들이 전반적으로는 대출 태도를 강화할 것이라는 의미다.</p>    <p>한은은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장기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관리 방안 실시 등을 반영해 가계주택 중심으로 강화될 전망"이라고 연합뉴스가 30일 전했다.</p>    <p>이어 "대기업의 경우 최근 대출 취급이 확대된 상황에서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중립을 보일 전망"이라며 "중소기업은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에 따른 리스크 강화 등으로 강화된 대출 태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한은은 "기업 신용위험은 일부 업종, 영세 자영업자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p>    <p>이어 "가계 신용위험도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 증대 영향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p>    <p>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지속으로 운전자금 수요가 늘어나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대출수요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p>    <p>반면 가계주택, 가계일반 등 가계대출 수요는 실물경기 둔화, 금리 상승 등 영향으로 중립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p>    <p>비은행 기관의 차주 신용위험은 모든 업권에서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p>    <p>취약 차주의 채무상환 부담이 늘어나고, 부동산 관련 대출에 대한 신용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이 반영됐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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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7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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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Oct 2023 16: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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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촬영 마친 작품만 2편... 이선균이 찍은 영화, 개봉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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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40대 톱스타 마약 배우 L씨' 정체가 떠들썩했던 지난 19일, 20일 마약 의혹 논란으로 연일 뉴스면을 달궜다. '톱스타 L씨'의 정체는 배우 이선균으로 밝혀지면서 대중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221_b8fb8d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이선균씨가 28일 오후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논현경찰서에 있는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출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앞서 전 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전설의 조훈현과 이창호의 대결을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 주연 배우는 이병헌과 유아인으로 촬영까지 마쳤지만, 이 영화는 언제 공개될지 누구도 알 수 없게 됐다.</p>    <p>그 이유는 바로 스승을 이기는 이창호의 역할을 맡은 유아인의 상습 마약 투약 사건 때문이다. 유아인의 사건이 종결되기도 전 다시 한번 영화계 기대작의 개봉이 불투명해지는 일이 발생했다.</p>    <p>이선균의 개봉 예정작 역시 대중들에게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기에 충격은 두 배가 됐다.</p>    <p>이선균의 개봉 예정작 3편을 알아보자.</p>    <p>2021년 2월 촬영을 완료한 제작비 200억 대작 영화 '탈출: PROJECT SILENCE'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252_fd7948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선균 주연의 제작비 200억 대작 영화 '탈출: PROJECT SILENCE'. / CJ EN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 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속 붕괴 위기의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이 예기치 못한 연쇄 재난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무려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탈출은 제작비 200억 원이 든 영화다.</p>    <p>탈출은 2021년 2월 모든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올해 앞에 둔 영화였다. 구체적으로 촬영 기간은 2020년 10월 8일 ~ 2021년 2월 11일이다.</p>    <p>이선균은 재난이 닥친 공항대교에 갇힌 대통령 보좌관 차정원 역을 맡았고, 주지훈은 인생 대박을 노리는 렉카 기사 조박을 맡았다.</p>    <p>'탈출'은 정말 코앞 개봉을 앞두고 이선균의 마약 파문으로 언제 개봉할지 불투명해진 200억 대작이다.</p>    <p>다음은 이선균, 조정석 주연 영화 '행복의 나라'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508_cd7786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행복의 나라' 촬영 다 마쳤다. (왼)유재명-조정석-이선균. / (주)NEW</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7년의 밤'의 감독 추창민의 영화 '행복의 나라'는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군인과 그를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2022년 1월 촬영은 모두 마무리됐다. 구체적인 촬영 기간은 2021년 10월 1일 ~ 2022년 1월 29일이다.</p>    <p>이선균은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에 휘말리 강직한 군인 박태주 역을 맡아 애매한 상황이 됐다.</p>    <p>다음은 대만 배우 허광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허광한의 한국 데뷔작이자 웹드라마 '노 웨이 아웃'이다.</p>    <p>'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최국희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자 이선균,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등 쟁쟁한 배우진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657_eadac0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드라마 '노 웨이 아웃' 출연 확정이었던 배우 이선균-유재명-김무열-이광수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이스팩토리-㈜스튜디오앤뉴-킹콩 by 스타쉽</figcaption></figure><div></div></div>  <p>'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p>    <p>이선균은 희대의 흉악범을 시민들로부터 지켜내야만 하는 경찰 백중식 역할로 드라마의 중심을 잡으며, 유재명은 13년 만에 출소하는 희대의 흉악범이자 살인자 김국호로 변신해 진정한 '악의 축'을 연기한다. </p>    <p>김무열은 국호의 법적 대리인이 되는 하위 1% 변호사 이상봉 역을, 이광수는 사라진 자신의 돈을 되찾으려는 도축업자 윤창재 역을 맡았다. </p>    <p>하지만 이선균의 마약 사건으로 인해 첫 촬영 전에 비상이 걸렸다. </p>    <p>이선균이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등과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지난 19일 이후 마약 의혹이 불거지면서 23일 자진 하차했다.</p>    <p>'노 웨이 아웃'은 지난 16일 이미 촬영을 시작했고, 다행히 이선균 출연분 촬영은 21일부터였고, 다행히도 촬영분을 날리는 손해는 막을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p>    <p>이선균의 부재로 '노 웨이 아웃'의 주연도 공석이 되면서 후임을 물색했고, 조진웅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p>    <p>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해당 작품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30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60025_7181f0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진웅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2023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된 상황으로 이선균이 출연한 작품들은 개봉하기 쉽지 않을 것이며, 업계에 받는 피해가 상당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또한 주연 배우의 사법 리스크가 불거진 극장보단 IPTV, OTT 상영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p>    <p>지난 28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한 이선균은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p>    <p>이날 이선균은 경찰서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돼 많은 분께 큰 실망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진실한 자세로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p>    <p>이어 그는 "이 순간 너무 힘든 고통 감내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며 "다시 한번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60129_8002a3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혐의' 이선균 죄송합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선균은 "혐의를 인정하냐. 조사에서 어떤 부분을 소명하겠냐?"는 취재진에 잇따른 질문에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하고 경찰서로 들어갔다.</p>    <p>이선균은 올해 초부터 유흥업소 실장 A(29)씨의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등 여러 종류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서울 강남의 '멤버십(회원제) 룸살롱'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첩보를 확인하던 중 이선균의 혐의를 포착했다. </p>    <p>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린 인물은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포함해 모두 10명이다. 이 중 권지용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혐의로 입건됐다. 현재 권지용과 이선균 모두 출국 금지 상태다.</p>    <p>유흥업소 실장 A씨는 많은 양의 향정 성분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검찰에 구속 송치됐고, 의사와 유흥업소 종업원도 각각 마약 공급과 투약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이선균을 협박해 3억5000만 원을 뜯어낸 혐의(공갈)도 받고 있다.</p>    <p>이선균은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지난 28일 보도했다.</p>    <p>경찰은 다만 간이 검사의 경우 정확도가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 이선균의 모발과 소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할 방침이다.</p>    <p>일반적으로 간이 검사는 5~10일 안에 마약을 했을 경우 반응이 나오지만, 그 이전에 투약한 경우 명확한 감정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p>    <p>경찰 관계자는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려면 1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마약 투약 여부와 종류·횟수 등을 파악할 것"이라고 매체가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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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4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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