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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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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Nov 2023 10: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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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바구니 담기 겁나네”... 국민 가공식품 32개 중 24개 가격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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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반적인 고물가 현상이 지속하는 가운데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103406_ab03ee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시민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7일 한국소비자원의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가공식품 32개 품목 가운데 24개의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p><p>    </p><p>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품목도 절반이 넘는 13개나 됐다. 가격이 오른 품목의 평균 상승률은 15.3%였다.</p><p>    </p><p>품목별로 보면 햄 10ｇ당 가격이 지난해 10월보다 37.7%나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케첩(100ｇ·36.5%), 된장(100ｇ·29.6%), 간장(100mL·28.6%), 참기름(10mL·27.8%), 카레(10ｇ·25.4%), 마요네즈(100ｇ·24.1%) 등도 큰 폭으로 올랐다.</p><p>    </p><p>대체로 조리할 때 많이 쓰이는 양념류와 소스류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다.</p><p>    </p><p>이외에 생수(100mL·16.9%), 우유(100mL·13.8%), 설탕(100ｇ·11.3%) 등 필수 식품으로 분류되는 품목이 15% 안팎의 높은 가격 상승률을 나타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103524_fc7651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윳값 1년 만에 14.3% 올라.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가격이 내려간 품목은 콜라(100mL·-6.5%), 소시지(100ｇ·-5.7%), 맛살(100ｇ·-4.5%), 시리얼(100ｇ·-3.7%) 등 주로 기호 식품이었다. 1년 새 가격이 내려간 8개 품목의 평균 하락률은 3.2%로 집계됐다.</p><p>    </p><p>대상 품목의 가격은 유통업체 할인 등이 반영된 실제 판매가를 평균한 것이다.</p><p>    </p><p>대형마트를 비롯한 유통업체의 할인 행사 여부에 따라 판매가가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가계에 적잖은 부담을 주는 상승 폭이다.</p><p>    </p><p>최근 들어서도 주요 가공식품의 가격 상승세는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p><p>    </p><p>지난달 32개 다소비 가공식품 가운데 20개 품목의 가격이 9월에 비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식용유와 어묵, 참기름, 된장, 콜라, 컵밥, 즉석밥 등을 중심으로 3∼6%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p><p>    </p><p>업계의 한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과 같은 국제 정세 악화로 주요 곡물과 유가 등의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지속하고 있다"며 "당분간 국내 가공식품 가격을 억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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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016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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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202311070925338055.jpg</image>
            <pubDate>Tue, 07 Nov 2023 09: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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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유천,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인 태국인 여성... 알고보니 잘 나가는 화장품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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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유천의 열애 중인 여성은 태국 고위 공직자의 딸이며 잘 나가는 화장품 회사의 CEO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2557_83c98b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유천은 현재 태국인 여성과 공개 열애 중이다. / Savor Beauty Thailand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3일 한국일보는 박유천이 태국 활동을 하며 현지인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p><p>    </p><p>또한 박유천은 미모의 사업가와 1년 이상 교제해왔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만큼 박유천은 태국에 정착해 그곳에서 연예계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박유천의 여자친구는 지난해 말 스킨케어(피부관리) 브랜드 사업을 론칭해 지난 8월부터 박유천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했다. 박유천은 해당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여러 사진, 영상으로 밝은 근황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2749_d53861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유천과 그의 열애 상대로 알려진 태국 여성. /Savor Beauty Thailand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2923_0a61bc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두 사람은 공식 행사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옆에 붙어있으며 사람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Savor Beauty Thailand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특히 두 사람은 공식 행사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옆에 붙어있으며 사람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p>    </p><p>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는 화장품 사업 모델과 CEO로 연을 쌓은 후 호감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찰리타가 한류 문화를 자주 접했다. 또 과거부터 박유천의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reel/CwwTNPOyxs9/?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박유천이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는 태국 현지 에이전시를 돕고 있다고 전해졌다. </p><p>    </p><p>박유천의 여자친구는 찰리타 집안으로 재산은  38조로 추정된다. 찰리타는 태국에서도 상위 0.1%에 속하는 사회 인사다. 본인의 사업체가 유명한 것 이외에도 집안 자체가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p><p>    </p><p>박유천의 태국 사업가 여자친구의 아버지는 전직 판사와 법무부 장관을 거쳐 현재 태국 부총리를 맡고 있는 피라판 살리라타바이바가(Pirapan Salirathavibhaga)라고 알려져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3105_fbb327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유천이 현재 열애 중인 여자친구의 아버지. / 피라판 살리라타바이바가 공식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태국 내에서도 가장 알아주는 집안인 만큼 막대한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언급했듯 재산은 38조에 육박하는 집안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p><p>    </p><p>박유천은 2021년 오랜 기간 함께한 매니저가 설립한 소속사와 분쟁을 벌인 후 소속사 로그북 엔터테인먼트와도 분쟁설이 불거진 상태다.</p><p>    </p><p>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뒤,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3645_426a4a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투약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2일 오전 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7/img_20231107093354_597c1d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투약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2일 오전 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를 나서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은퇴 의사를 번복하고 복귀한 뒤 2020년 1월부터 국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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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012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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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9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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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23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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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물가안정에 총력”... 겨울 김장철 앞두고 농식품부가 내놓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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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p><p>    </p><p>한훈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경기 수원시 하나로마트 수원점을 찾아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는 김장철 물가안정을 위해 주요 김장재료 공급을 늘리고, 할인지원 확대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71302_704605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장재료 수급 상황 점검하는 한훈 차관.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차관은 현장에서 농협유통, 소비자단체 관계자와 만나 "생산자가 땀 흘려 생산한 농축산물이 소비자에게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농협의 농축산물 공급 기능과 소비자단체의 적극적인 물가 감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협조를 구했다.</p><p>    </p><p>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김장 주재료인 배추 소매 가격은 가을배추가 본격 출하되면서 지난 3일 기준 포기당 3611원으로 1개월 전 6612원보다 45.4% 하락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71330_1188a0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장 재료 고르는 시민.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71342_a425d6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김장재료를 고르는 시민.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는 평년의 4133원보다 12.6% 낮은 수준이다.</p><p>    </p><p>그러나 또 다른 김장 재료인 굵은소금 가격은 5kg에 1만3564원으로 1개월 전과 유사하지만 1년 전보다 14.7% 높고, 평년보다는 60.8% 비싸다.</p><p>    </p><p>이 밖에 대파 소매 가격은 1kg에 3679원으로 1년 전보다 13.4% 비싸고, 평년보다 13.9% 높다.</p><p>    </p><p>생강 소매가격도 1kg에 1만1429원으로 1년 전과 평년과 비교해 각각 14.0%, 15.9% 올랐다.</p><p>    </p><p>이에 정부는 김장재료 수급 안정을 위해 농산물 약 1만1000t(톤)과 천일염 1만t을 시장에 공급하고, 농수산물 할인 지원을 위해 올해 24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p><p>    </p><p>한편 올해 기상재해 여파로 과일 생산이 줄어, 이달에도 사과, 배 등 주요 과일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사과(후지·상품) 도매가격은 10kg에 5만∼5만4000원으로 1년 전보다 79.9∼94.2% 오르고, 평년보다 87.2∼102.2% 비싸진다.</p><p>    </p><p>배(신고·상품)는 15kg에 5만3000원∼5만7000원으로 1년 전보다 68.3∼81.0% 오르고, 평년 가격과 비교하면 40.4∼51.0%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연구원은 예측했다.</p><p>    </p><p>이에 농식품부는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사과 비정형과(못난이 과일), 소형과 최대 60만 봉지(약 1500t)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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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98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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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9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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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23 16: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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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현희, 피의자 신분으로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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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 연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 공범 의혹과 관련해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에 출석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61640_6009cc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 연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 공범 의혹과 관련해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에 출석했다. /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송파경찰서가 "남현희를 피의자로 입건해 소환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경찰에 따르면 남현희는 오후 2시 20분 송파서로 출석했다. 남현희는 사기 범행 공모 의혹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 관계자는 "전청조 공범으로 고소된 건과 관련해 우선 확인해 봐야 한다"며 "시간이 오래 걸려 오늘 (전 씨와) 대질 조사까지는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p><p>    </p><p>전 연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 공범 의혹과 관련해 앞서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로부터 고소된 건이 있어 남현희를 피의자로 입건했다"며 "조만간 남현희를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    </p><p>이 관계자는 남현희에 대한 고소가 공범으로 전청조와 같이 범행했다는 내용이라며 "필요하면 (전청조를 송치하기 전) 대질 조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소개됐다가 사기 의혹이 불거진 전청조는 강연 등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건네받아 가로채거나 이를 위해 대출을 받도록 유도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지난 3일 구속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61719_499d42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장심사 마친 사기 혐의 전청조.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서울 송파경찰서를 집중 관서로 지정한 뒤 전청조와 관련된 사건 총 12건(고소·고발 11건, 진정 1건)을 병합해 처리했다.</p><p>    </p><p>경찰이 지금까지 파악한 전청조의 사기 범행 피해자 수는 총 20명, 피해 규모는 26억 원이다. 이 중 남현희를 함께 고소한 피해자는 1명이다.</p><p>    </p><p>남현희는 줄곧 자신도 전청조 사기 행각의 피해자라며 공범 의혹을 부인해 왔다.</p><p>    </p><p>이와 관련해 남현희 측은 전청조가 선물한 벤틀리 차량, 귀금속, 명품 가방 등 총 48점을 지난 4일 경찰에 임의 제출했다. 또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요청했다.</p><p>    </p><p>경찰 관계자는 남현희의 공범 관련 정황을 확인했느냐는 질문에 "포렌식은 어느 정도 했지만, 구체적인 것은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p><p>    </p><p>거짓말 탐지기 조사 여부에 대해선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으나 필요하면 검토하겠다"고 했다. 전청조 경호원의 공범 여부에 대해선 "같이 살펴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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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96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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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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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Nov 2023 16: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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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00년생 젊은 집주인'의 비밀... 알바비 겨우 50만 원 받고 집주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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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인천의 한 빌라에 사는 50대 A씨는 젊은 집주인이 이상하다. 지난해 9월 살던 집의 주인이 바뀌었다. 새 집주인은 2000년생 젊은 집주인이었다. 올해 집 누수 문제가 생겨 새 집주인에게 연락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55021_e0524f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giggsy25-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새 집주인은 연락이 잘되지 않았다. 바쁘다는 이유로 통화는 불가능했고 '부동산 관리인이 연락을 줄 것'이라고 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다. 유일한 연락 수단인 카카오톡을 통해 새 집주인에게 메시지를 계속 보냈지만, 새 집주인은 메시지를 잘 읽지 않았다고 노컷뉴스가 6일 보도했다.</p><p>    </p><p>새 집주인인 B씨는 불안하다.</p><p>    </p><p>지인으로부터 건당 '5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있다고 들었다. 홀로서야 하는 자립 준비 청년인 B씨는 일이 모두 끊긴 상태다. 당장 월세와 생활비가 급했는데 '50만 원'이라는 금액에 눈이 번쩍 뜨였다고  한다.</p><p>    </p><p>B씨는 대표라는 사람을 만났다. 대표를 따라가 내미는 서류에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었다. 서류에 찍은 B씨 이름의 도장은 대표가 만든 것이었다. 대표가 연 서랍 속에는 B씨의 이름 외에도 많은 이름으로 된 도장이 있었던 것으로 B씨는 고백했다.</p><p>    </p><p>당시 B씨는 이틀 동안 2건을 반복해 건당 50만 원씩, 모두 100만 원을 받았다. 대표는 얼마 뒤 또 서류 몇 가지를 챙겨 보내달라고 했다. B씨는 서류를 보내고 30만 원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55122_79a31b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imtm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B씨는 대표에게서 "다른 소개할 사람이 없냐?"는 제안을 받았다. B씨와 비슷한 처지였던 동생, B씨의 지인도 같은 아르바이트를 했다. </p><p>    </p><p>그 이후 어디선가 연락이 왔다. 인천에 사는 세입자라며 집수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자신이 모르는 지역에서도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B씨는 3~4채의 '집주인'이 돼 있었다. B씨와 같은 아르바이트를 한 동생과 지인도 같은 상황이었다.</p><p>    </p><p>알고 보니 B씨는 이름을 빌려주고 집 소유주가 된 명의대여자 역할을 한 것이다. </p><p>    </p><p>'젊은 집주인'의 실상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뜻도 잘 모르는 상태였다.</p><p>    </p><p>기초생활수급자였던 청년은 본인의 이름으로 된 집들이 소득으로 잡히면서 수급비도 끊긴 상황이라고 한다.</p><p>    </p><p>결국 B씨는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신고했다. </p><p>    </p><p>노숙인 등 상대적으로 사회에서 취약한 위치에 있는 이른바 '바지 사장', 즉 명의 대여자로 이용되는 사례들이 보고된 가운데 청년들까지 동원되는 사례가 포착됐다. </p><p>    </p><p>서류상으로는 소유주인 명의대여자들은 전세 사기 등 문제가 불거지면 책임을 떠안는 '꼬리 자르기'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공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p><p>    </p><p>특히 이 청년들이 계약한 집들이 아직 전세 계약이 상당 기간 남은 상황이라 피해가 뒤늦게 드러날 수 있다는 우려 또한 크다. 대표의 서랍 속 많은 이름의 도장이 있었다는 건 그 규모가 작지 않음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매체는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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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8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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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202311061220022090.jpg</image>
            <pubDate>Mon, 06 Nov 2023 12: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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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분간 기다렸다”... 주차 자리 뺏기자 다툼 벌이다 길 막은 여성,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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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차 다툼 끝에 상대방 차량을 막아 운전하지 못하게 하다 업무방해 혐의로 약식 기소된 40대가 정식 재판을 청구해 무죄를 받았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p><p>    </p><p>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채희인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에게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p><p>    </p><p>사건은 지난 4월 서울 서초구의 한 붐비던 주차장에서 벌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22119_053226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주차 자리를 물색하다가 마침 한 차량이 빠지는 것을 보고 그 자리에 주차하기로 마음먹었다.</p><p>    </p><p>그러나 A씨 앞에서 운전하던 B씨가 잽싸게 후진해 이 자리를 차지했다.</p><p>    </p><p>A씨는 "내가 주차하려고 10분이나 기다렸다. 차를 빼라"고 말했다. 하지만 B씨는 "당신이 나보다 먼저 주차장에 들어와 기다리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버텼다.</p><p>    </p><p>화가 난 A씨는 B씨 차량 앞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해 나갈 길을 막아버리고 자리를 떠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22149_540a6c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차를 뺄 수 없게 된 B씨는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전화해 차량을 이동해 달라고 했지만 요지부동이었다.</p><p>    </p><p>경찰이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A씨는 "내가 변호사를 사든지, 벌금을 내든지 할 테니 사건을 접수하라. (상대 운전자가) 사과하지 않으면 절대 빼주지 않겠다"고 매체는 전했다.</p><p>    </p><p>결국 B씨는 한 시간가량 차량을 움직이지 못했다.</p><p>    </p><p>검찰은 이런 A씨의 행동이 위력으로 B씨의 자동차 운전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보고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p><p>    </p><p>이에 불복한 A씨는 정식 재판을 청구해 무죄를 받았다.</p><p>    </p><p>재판부는 무직 상태인 B씨가 개인적 목적으로 차량을 운전했던 것인 만큼 '업무' 목적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p><p>    </p><p>재판부는 "대법원 판례상 업무방해죄의 업무는 사회생활상의 지위를 근거로 해 계속해서 종사하는 사무나 업무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길을 막은 것은 인정되지만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해자의 운전 행위가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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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84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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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202311061027523528.jpg</image>
            <pubDate>Mon, 06 Nov 2023 10: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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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기야 히말라야까지 점령… 겨울에도 안 죽은 모기, 전지구적 문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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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곧 절기상 입동(겨울을 시작하는 날)을 맞지만, 모기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고 중앙일보가 6일 보도했다.</p><p>    </p><p>워싱턴포스트는 최근 "'모기 전염 시즌' 연장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보도했다. 모기의 활동 기간이 늘어나고, 서식  지역도 한층 넓어지고, 개체 수까지 늘어났다는 설명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02841_069880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모기가 창궐하게 된 원인에 대해 기후 변화를 꼽고 있다. 실제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히말라야산맥 일대에서도 모기가 왕성하게 번식하고 있다.</p><p>    </p><p>포린폴리시에 따르면 높은 봉우리와 호수, 트레킹으로 유명한 돌파 지역은 해발 150m~7500m인 히말라야의 외딴 고산지대인데, 여기서도 모기가 발견됐다.</p><p>    </p><p>해발 고도 약 2000m인 고산 마을 두나이의 한 주민은 워싱턴포스터에 "놀랍다. 이전엔 이곳의 모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6/img_20231106102922_562ce2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네팔 보건당국도 고산지대인 무스탕에서 지난 9월 뎅기열 감염자 3명이 보고되는 등 모기 매개 질병 환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히말라야는 지구 온난화에 취약한 곳 중 하나로 꼽힌다.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에 따르면 히말라야의 연평균 기온은 10년마다 0.32도씩 높아지고 있다.</p><p>    </p><p>'고도가 높은 곳의 모기가 살기 어렵다'는 상식은 아프리카에서도 깨졌다. 미국 조지타운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 모기의 서식 범위는 연평균 약 6.5m, 10년에 약 61m 이상씩 고지대로 확장하고 있다. 이에 연구팀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열대 동태평양 표층 수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는 엘니뇨 현상(바닷물 수온이 올라가는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    </p><p>특히 올해 가뜩이나 뜨거운 지구 탓에 모기가 번성한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올해는 지구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올 만큼 더웠다.</p><p>    </p><p>미 국립해양대기관리국에 따르면 지난 9월 세계 평균 기온(16.44도)로 역대 9월 가운데 가장 더웠다.</p><p>    </p><p>더워진 지구는 모기에게 천국이다. 변온동물인 모기는 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섭씨 9도 이상이 돼야 날고, 13도 이상에서 흡혈한다. 25~27도 환경에서는 알에서 성충이 되는 데 12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p><p>    </p><p>국내에서 지난달 따뜻한 날씨로 전달보다 모기 개체 수가 늘어나는 기현상도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내 디지털 모기 측정기 50곳을 통해 채집한 모기 수는 10월 둘째 주에 약 933마리다.  9월 마지막 주(607마리)보다 오히려 1.5배 가량 늘었다.</p><p>    </p><p>한국에서도 말라리아 환자가 늘었다. 올해 들어 지난달 14일까지 집계된 말라리아 환자는 719명으로, 2011년 이후 12년 만에 700명을 넘어섰다.</p><p>    </p><p>국내에서 모기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이동규 고신대 보건환경학부 석좌교수(이학박사)는 "기후 변화로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얼룩날개모기의 활동 기간이 늘어났다. 또한 이들 매개 모기가 북한에서 따뜻한 환경을 찾아 넘어오는 상황도 환자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매체는 전했다.</p><p>    </p><p>일각에서는 유전자 조작 등을 활용해 모기를 개량하거나, 아예 박멸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하지만 모기가 사라져도 모기를 대신할 다른 생물들이 많긴 하지만 모기의 엄청난 번식력을 고려할 때 박멸은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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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79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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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4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708466068.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7: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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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백 D-7' 스트레이 키즈, '슼플릭스' 뮤직 드라마... X서 반응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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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콘텐츠 'SKZFLIX'(슼플릭스)으로 청춘 감성을 전하며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만족감을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70900_b548d8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트레이 키즈 'SKZFLIX (슼플릭스)' 뮤직 드라마 섬네일. / JYP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슼플릭스'가 공개되자 SNS X(옛 트위터)에서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슼플릭스'는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p><p>    </p><p>스트레이 키즈 팬 스테이(팬덤명: STAY)는 뮤직 드라마 '슼플릭스'를 감상 후 내용을 해석하는 글을 X에 올리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71236_c02b87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슼플릭스' 반응이 폭발적이다. / X(옛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트레이 키즈는 10일 새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와 타이틀곡 '락 (樂)'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p><p>    </p><p>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신년 계획을 알리는 영상 'Stray Kids "STEP OUT 2023"'("스텝 아웃 2023")서 예고한 바 있는 스트레이 키즈표 뮤직 드라마 'SKZFLIX'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p><p>    </p><p>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의 색다른 감성을 접할 수 있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b78vpMJOJo?si=6Rs84JHbJCLKBPcd&amp;start=3"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교복을 입고 상처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리노는 갑자기 나타난 필릭스의 존재에 깜짝 놀라 몸을 일으키고, 이내 리노가 이루고 싶은 배우라는 꿈에 대해 대화를 이어 나간다. </p><p>    </p><p>영화에 대한 꿈을 반짝이던 승민과 한은 본인들이 제작하고 싶은 영화의 배우로 리노와 필릭스를 발견하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스토리로 흘러간다.</p><p>    </p><p>배경은 방찬, 창빈, 현진, 아이엔이 운영 중인 대학교 영화 동아리로 이어지고 단편 영화제에 참여하기 위해 추가로 멤버들을 모집하던 이들은 배우로 리노와 필릭스를 작가와 감독으로는 승민과 한을 만난다. </p><p>    </p><p>승민은 "우리는 이번에 옛 친구들을 만나러 온 그리고 다시 돌아가야만 하는 주인공, 평행 세계 이야기를 할 거야"라며 'SKZFLIX'의 스토리를 밝혀 팬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p><p>    </p><p>특히 시행착오를 겪으며 영화를 만들어 가는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찬란한 청춘의 순간과도 같이 담겨 청량미를 풍긴다. </p><p>    </p><p>마침내 찾아온 상영회 날, 영화를 감상하던 리노는 주인공이었던 필릭스가 보이지 않자 멤버들에게 묻는다. 리노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필릭스를 기억하지 못하자 홀연히 사라진 그를 찾아 떠난다. 리노가 둘이 처음 만났던 슈퍼에 다다르자 교복을 입은 상처투성이 필릭스가 등장, 이는 초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수미상관 기법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p><p>    </p><p>이번 영상은 새 앨범 '樂-STAR'의 수록곡 'Leave'(리브)가 대본 제목으로 등장하는 것을 비롯해 배경 음악으로 흘러 유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앞서 공개된 신곡 'Leave'의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 영상 제목에서도 'SKZFLIX Sequel'임을 밝혀 스테이의 궁금증을 모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몰입도를 고조시켰다.</p><p>    </p><p>컴백을 일주일 앞둔 스트레이 키즈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오픈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p><p>    </p><p>또한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한국과 일본 총 5개 지역 10회 대규모 돔 투어 'Stray Kids 5-STAR Dome Tour 2023'(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를 성료하고 'K팝 대세' 존재감을 빛냈다. </p><p>    </p><p>데뷔 이래 모든 타이틀곡을 직접 만들며 '스트레이 키즈'로서 하나의 장르를 구축한 이들은 오는 1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와 타이틀곡 '락 (樂)'을 발매하고 국내외 팬들을 찾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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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40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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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618086370.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6: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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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말 성수기 앞두고 특급호텔 뷔페 가격이... 이만큼이나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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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요 특급호텔들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일제히 뷔페 가격을 인상했다.</p><p>    </p><p>일부 호텔의 저녁 뷔페 가격은 1인당 20만 원을 넘겨 4인 가족 기준 80만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61816_6f35d8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더뷔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신라호텔의 더 파크뷰는 12월 1∼20일 저녁 가격을 19만5000원으로, 21∼31일 저녁 가격을 21만 500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p><p>    </p><p>평소 평일·주말 저녁 가격이 18만5000원이던 것을 고려하면 각각 만 원과 3만 원 올랐다.</p><p>    </p><p>신라호텔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12월에만 와인을 무제한 제공하고 메뉴와 서비스를 개선하면서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매체는 전했다.</p><p>    </p><p>이어 신라호텔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더 파크뷰의 12월 주말 예약은 대부분 찼고 12월 평일 예약 역시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고 전했다.</p><p>    </p><p>롯데호텔 서울의 뷔페 라세느는 12월 평일·주말 저녁 가격을 19만 원으로 기존 대비 만 원 올린다.</p><p>    </p><p>크리스마스 연휴 때인 23∼25일과 연말 30∼31일 저녁 가격은 20만5000원이다.</p><p>    </p><p>롯데호텔 관계자는 "식자재와 인건비 상승, 연말 특수성이 반영된 가격"이라며 "메뉴 역시 업그레이드되거나 추가된다"고 매체는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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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9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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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526151178.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5: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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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천에서 겪은 일입니다... 내 생명을 살려준 분들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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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년 전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자신의 생명을 살려준 은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p>    </p><p>'생명을 살린 은인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amp;No=2973249" target="_blank" class="link">보배드림</a>에 올라왔다.</p><p>    </p><p>작성자 A씨는     "2년 전 유방암 판정을 받아 수술과 항암을 끝내고 지금은 추적관찰 중인 주부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며칠 전 제게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들이 있어서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본다"고 입을 뗐다.</p><p>    </p><p>그는 "며칠 전 정기검진을 마치고 결과에 따라 주사를 맞았는데, 병원에서 통증이 심할 것이라며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를 꼭 복용하라고 하더라"며 "집에 와서 저녁에 미리 먹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부터 구토 증세와 함께 뼈마디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52646_86410f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Moomusici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증상은 더욱 심각해졌다. 볼 일이 있어서 외출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순간 갑자기 식은땀이 나면서 속이 메스껍고 다리 힘이 풀린 것.</p><p>    </p><p>A씨는 "마침 앞에 여학생이 가고 있어서 필사적으로 옷소매를 붙들고 '미안하지만, 저혈당 증상이 와서 그러는데, 편의점에서 사탕이나 단 것 좀 사다 줄 수 있어요?'라고 부탁했다"며 "처음에 무척 놀라 보였는데 눈치를 채고 '잠깐만 기다리세요'라고 말하고는 쏜살같이 뛰어가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52719_fbe4e8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Madroll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저는 바로 길바닥에 쓰러졌는데, 이후 그 여학생이 오렌지 주스를 사 들고 왔다. 내가 벌벌 떨리는 손으로 마시니까 연신 '괜찮으시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고마웠다"며 도움을 준 여학생에게 고마워했다.</p><p>이후  A씨는 "당시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했었던 상황이었는데, 길바닥에 앉아 벌벌 떨고 있는 저에게 어떤 분이 의자를 가지고 와서 '여기 앉아서 (음료를) 마시라고 하더라"며 "아니면 저희 가게로 들어가서 쉬라고 나를 부축해서 갔는데 바로 옆 미용실이었다"고 말했다.</p><p>    </p><p>A씨는 "따뜻한 물 한 잔과 함께 연락할 가족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날 남편은 지방 출장 중이고, 아이들은 학교에 있어서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 그랬더니 '예약 손님과 시간이 좀 남았으니 내가 댁까지 모셔다 드리겠다'고 하더라"며 "나는 미안해서 택시타고 가도 된다고 하니까 몸도 불편하니까 내가 모셔다 주겠다며 차를 끌고 와서 30분 거리를 달려 우리집 앞까지 태워줬다"고 고마워했다.</p><p>    </p><p>이어 "(미용실) 사장님도 어릴 때 몸이 약해서 그런 증상으로 많이 쓰러져 봤다고 하면서 그 힘듦을 잘 안다고 하더라. 내가 명함이라도 달라고  하니까 거절하던 사장님의 고마운 마음을 알리고 싶어서 긴 글을 써봤다"고 말했다.</p><p>    </p><p>마지막으로 A씨는 "각박한 시대,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에게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분들께 항상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사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주스 사다 준 여학생도 고마워요"라고 끝맺었다.</p><p>    </p><p>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새 매일 나쁜 일만 뉴스에 나오는데, 아직도 착한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다", "이래서 아직 세상은 따뜻함에 살만하다고  하는 것 같다. 건강 잘 챙기세요", "와! 다들 멋지다", "살맛 나네요! 학생과 미용실 사장님 너무 멋지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분과 감사한 마음을 가진 분 모두 멋지다! 작성자님도 건강 빨리 회복하기를 빌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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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6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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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234513440.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4: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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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스라엘이 하마스 공격할 때 사용하는 정말 특이한 무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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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지상전을 펼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하마스 거점이자 은신처 역할을 하는 땅굴이다. 이스라엘은 이 땅굴을 무력화하기 위해 '스펀지 폭탄'이라는 신무기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29일 MBN이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33838_a825b5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펀지 폭탄 투하로 땅굴 무력화 계획. / MBN</figcaption></figure><div></div></div><p>하마스가 20년에 걸쳐 가자지구 전역에 파놓은 지하동굴이 소개됐다. 이 동굴은 지하 50~60m에 설치된 것으로 높이 1.5~1.8m 너비 약 80cm로 총길이 500km에 달한다.</p><p>    </p><p>콘크리트 벽과 천장으로 구축돼, 폭탄 공격도 막아내는 공략 불가 요새로 불린다.</p><p>    </p><p>사실상 지상전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땅굴 무력화를 위해 스펀지 폭탄을 사용하기로 했다. </p><p>    </p><p>공개된 영상에는 널찍한 마당에 화학물질이 들어 있는 커다란 드럼통에 다른 화학물질을 쏟아붓자, 푸른색 거품이 폭탄처럼 터진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McdhOto_Nk?si=OGNNq0a0mLkiuMCh&amp;start=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순식간에 수천 배로 커진 거품은 마당을 가득 메워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34024_c5591d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커다란 드럼통에 다른 화학물질을 쏟아붓자, 푸른색 거품이 폭탄처럼 터진다. / 유튜브 MBN 뉴스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34028_f01f6a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순식간에 수천 배로 커진 거품은 마당을 가득 메워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린다. / 유튜브 MBN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스라엘이 하마스의 동굴을 잡기 위한 일명 '스펀지 폭탄'의 원리도 이 실험과 비슷하다.</p><p>    </p><p>금속 칸막이를 제거하면, 두 액체가 섞이면서 큰 거품이 멀리 퍼지고 거품이 급속히 굳으며 동굴 입구나 틈새를 막게 된다.</p><p>    </p><p>하마스의 거점이자 은신처를 무력화시켜, 결국에는 소탕한다는 것.</p><p>    </p><p>한편 이스라엘은 아직 스펀지 폭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2021년 가자지구의 한 모의 터널에서 이를 실험하는 모습이 목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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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2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120153712.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2: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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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당한 수법으로 택시기사들한테 수천만원 뜯어낸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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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택시 요금을 잘못 입금했다며 속여 현금으로 돌려받는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12037_3da9bf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택시 요금을 잘못 입금했다며 속여 현금으로 돌려받는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3년째 택시를 몰고 있는 김 모 기사는 늦은 새벽 술에 취해 보이는 젊은 남성 손님을 태웠다가 봉변을 당했다고 YTN이 2일 보도했다.</p><p>    </p><p>택시비 4800원을 계좌로 이체하겠다던 손님이 실수로 200만 원을 보냈다고 말했다.</p><p>    </p><p>실제로 김 모 기사의 휴대전화에 온 입금 알림 문자에 200만 원이란 글자가 찍혀있었다.</p><p>    </p><p>김 모 기사는 "얘가 술에 취해서 잘못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나머지는 필요 없으니까 잘못 넣은 거 돌려줘야 할 거 아니냐. 그랬더니 돈 빼는 데 아는 데가 있다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p>    </p><p>결국 김 모 기사는 손님이 말한 ATM기에서 120만 원을 인출하고 갖고 있던 10만 원까지 보태 손님에게 줬다.</p><p>    </p><p>손님이 사라지고 나서야 김 모 기사는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았다. 남성이 보냈다던 200만 원은 사실 입금자명이었고 보낸 금액은 12원이었다.</p><p>    </p><p>김 모 기사뿐만 아니라 20년 넘게 운전대를 잡은 다른 택시 기사도 같은 수법에 깜빡 속아 넘어갈 뻔했다. 손님이 돈 1원을 입금해 놓고 101만 원을 입금했다며 100만 원을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p><p>    </p><p>경찰 수사 결과 범인은 10대 고등학생 A군으로 밝혀졌다. 택시와 숙박업소 등을 돌며 눈이 어두운 어르신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두 달 동안 45명을 상대로 가로챈 금액만 2900만 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p><p>    </p><p>경찰은 10대 A군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기고 피해자가 더 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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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1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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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202311031006509925.jpg</image>
            <pubDate>Fri, 03 Nov 2023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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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2의 궤도' 아니야?... 공공기관 다니며 수천만 원 수익 낸 직원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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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공공기관에 다니면서 기관장의 허가 없이 영리 활동을 했던 직원들이 대거 적발됐다.</p><p>    </p><p>감사원이 지난 2일 공개한 정보통신기술 분야 3개 공공기관의 정기감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한 직원은 2020년부터 1년간 웹 소설 유통업체와 전자책 출판계약을 맺고 인세 수익 등으로 4500만 원을 받았는데 회사에 신고하지 않았다.</p><p>    </p><p>이 직원 외에도 한국인터넷진흥원 직원 11명이 허가 없이 영리업무를 하다가 적발됐다. 이들이 받은 돈은 모두 1억 1000만 원이다. 이들은 시험문제 출제·채점, 블로그 운영, 배달 대행 등 다양한 부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p><p>    </p><p>감사원은 임직원이 허가 없이 다른 영리 업무에 종사하거나 외부 강의를 하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라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주의를 주고, 위반 직원에 대해서는 경위와 횟수를 고려해 적정한 조치를 하라고 통보했다.</p><p>    </p><p>앞서 구독자 9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안될과학' 등으로 유명한 과학 유튜버 궤도가 감사원 감사에 따라 겸직금지 규정을 어기고 영리활동을 한 사실을 드러나 과학기술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을 퇴사하며 논란이 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3/img_20231103100701_0adb4b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학 커뮤니케이터 유튜버 궤도. / 모어사이언스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궤도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143회의 다른 유튜브 채널 출연과 겸직 허가 없이 이뤄진 235회의 강연, 라디오, 방송, 저술, 칼럼 기고 등으로 8947만여 원의 사업 및 기타소득을 올렸다. 출연료 없이 출연한 인터넷방송도 특정 시간대 주기적으로 촬영한 만큼 겸직 허가가 필요한데 그러지 않았다는 게 감사원의 지적이다. 감사원은 감사 결과를 토대로 궤도를 정직 처분할 것을 재단에 통보했다. </p><p>    </p><p>궤도는 지난해 8월 재단 측에 사직 의사를 밝혔으나, 감사가 시작된 후라 수리되지 않았다. 이번 인사위원회 통보로 최종 징계가 확정돼 퇴사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p><p>    </p><p>궤도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이야기를 과학자들이 뭉친 '안될과학' 유튜브에서 쉽게 설명해 인기를 끌었다. 또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활약했다.</p><p>    </p><p>한편 감사원은 과기부 장관에게 정보통신 서비스 부문 매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개인정보 보유 현황에 따라 인증 의무 필요성을 검토하는 등 합리적인 보완 방안을 마련하고, 사후관리 제도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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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30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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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544552056.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5: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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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텔 결혼식인데 겨우 10만원?”... 결혼식 축의금 적정선 문제 '논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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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집합금지 조치로 달라진 결혼식 때문에 두 친구가 축의금 문제로 갈등 중이라는 사연이 화제가 됐다.</p><p>    </p><p>'축의금 문제 누가 잘못한 건가요?'이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pann.nate.com/talk/371297300" target="_blank" class="link">네이트판</a>에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54504_f8427f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Alex Gukalov-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글쓴이 A씨는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일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방역 조치 때문에 음식 제공이 금지돼 답례품으로 감사 표시를 했다고 전했다.</p><p>    </p><p>친구 B씨가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 10만 원을 냈다.</p><p>    </p><p>이후 시간이 지나 B씨도 호텔에서 결혼식을 열었다. 이때는 감염병 방역 조치가 대부분 풀린 터라 하객들에 고급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p><p>    </p><p>글쓴이 A씨 역시 그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 10만 원을 건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54552_3573f3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Ivan Galashchu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런데 A씨는 최근 다른 친구 C씨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p><p>친구 B가 결혼식 축의금을 놓고 무척 서운해했다는 것. C씨에 "나는 호텔에서 비싼 식대를 지불하고 결혼식 했는데, A가 10만 원밖에 축의금을 안 냈더라. 결혼식에 못 온 (친구) D도 20만 원을 냈는데 A는 너무한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는 것.</p><p>    </p><p>이를 듣고 A씨는 "나도 B에게 축의금 10만 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에게 10만 원을 한 것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결혼식장 선택은 본인들의 판단에 따른 거지 (호텔에서 고급 결혼식을 한다고 해서) 축의금을 더 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p>    </p><p>그러나 B씨는 생각이 좀 다르다며 A씨의 결혼식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하면 두 '10만 원'은 가치가 같을 수 없다는 것이다.</p><p>    </p><p>친한 친구라면 자신이 호텔에서 결혼식을 연다는 점을 감안해 축의금을 조금 더 냈어도 되지 않느냐는 입장이다.</p><p>    </p><p>이를 들은 다수의 누리꾼은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친구 B의 행태를 비판하며 "호텔에서 결혼하는 것이 B의 마음이듯 축의금을 내는 것 역시 주는 것도 A의 마음이다", "요즘은 결혼식 답례품 가격도 1인 뷔페 금액만큼 비싸다. A는 상식선에서 축의를 했다", "호텔에서 결혼하는 것은 화려하게 보이고 싶은 B의 의지 때문이지 않냐? 왜 그 금액을 하객들이 대신 부담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B가 하객들 의견을 물어서 결혼식 장소를 정한 것이 아닌데, A가 10만 원을 냈다고 해서 서운해할 이유는 없다", "B는 진짜 특이하다 주변인으로도 두고 싶지 않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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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504136277.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5: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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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비서실 출신 고위공무원, 깜짝 놀랄만한 곳으로 재취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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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한 전 고위공무원이 강원랜드 부사장으로 재취업한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p><p>    </p><p>기획재정부에서 퇴직한 국장급 공무원은 삼성전자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p><p>    </p><p>이날 공직자윤리위는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 64건을 공개했다.</p><p>    </p><p>우선 지난 6월 퇴직한 대통령 비서실의 별정직 고위공무원이 다음 달 강원랜드 부사장으로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50423_d6a293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원랜드. / 강원랜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공직자윤리위는 이 퇴직 공무원이 대통령 비서실 등에서 맡았던 업무와 강원랜드 업무 간에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다.</p><p>    </p><p>관련 법에 따르면 취업 심사 대상인 퇴직 공무원은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된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대상 기관 업무 간에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없으면 취업 가능 판단을 받을 수 있다.</p><p>    </p><p>업무 관련성이 있더라도 취업해야 할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취업 승인을 받을 수 있다.</p><p>    </p><p>지난 9월 퇴직한 기재부 3급 부이사관은 이달 삼성전자 부사장으로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p><p>    </p><p>부이사관은 기재부에서 고위공무원단(1·2급) 직전의 직급으로, 부내에서는 '국장'이라고 불린다.</p><p>    </p><p>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 4급 직원은 이달 LG에너지솔루션 상무로 재취업이 결정됐다.</p><p>    </p><p>금융감독원 2급 직원은 법무법인 태평양 전문위원으로, 3급 직원은 법무법인 화우 전문위원으로 각각 취업 가능 판단을 받았다.</p><p>    </p><p>경찰청에서는 경감이 쿠팡 부장으로 이직하는 사례가 나왔다.</p><p>    </p><p>윤리위는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7건에 대해서는 취업을 승인하지 않았다.</p><p>    </p><p>법무법인 전문위원으로 재취업하려던 전직 경찰청 경감 6명과 환경부 환경 5급 직원 1명이 '취업 불승인' 결정을 받았다.</p><p>    </p><p>윤리위는 또 취업 심사 대상이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사례 7건에 대해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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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22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450405349.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5: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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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택시기사 숨진채 발견... 붙잡힌 승객, 이유 들어보니 가관이다]]>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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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충남 아산경찰서는 택시 기사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태국으로 달아난 혐의(살인)로 구속된 A(44)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p><p>    </p><p>A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광주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에 가던 중 택시 기사 B(70)씨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45054_26536d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택시 기사 살해 용의자 아산경찰서 압송.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범행 직후 B씨의 금품을 일부 훔친 뒤 시신을 도로에 버리고 그대로 택시를 운전해 인천공항까지 이동했다.</p><p>    </p><p>이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도주했다가 범행 11시간 만에 방콕 수완나품 공항 입국장에서 검거됐다.</p><p>    </p><p>경찰조사 결과 A씨는 훔친 지갑과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B씨 통장에서 본인 계좌로 1300여만 원을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다.</p><p>    </p><p>이 돈 가운데 일부를 태국행 항공편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고, 일부는 현금으로 갖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p><p>    </p><p>경찰 관계자는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수법과 도주 방법 등을 검색하는 등 사전에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도 확인됐다"며 "태국에서 태국인 여성과 결혼하려고 결혼 비용과 체류비 마련 등을 위해 범행한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매체는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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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8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205103590.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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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는 솔로' 16기 상철, 직업·경력 사칭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 (+사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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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방송에 이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 중인 상철(가명)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경력 사칭 논란에 입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548_40319c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 출연자 상철. / ENA '나는 솔로'</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보잉사 경력 증명서 사진을 올렸다.</p><p>    </p><p>그는 "오리엔테이션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달 있으면 근무 10년째다. 5년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주는 감사패인데, 볼 때마다 회사의 모토를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보잉사 재직을 직접 인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2022_7defa7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국 보잉사 경력 증명서 사진. / 16기 상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상철은 보잉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진 친형과 함께 어머니를 회사에 초대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829_edb229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기 상철-어머니-친형 / 상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상철은 "회사는 보안 때문에 방문이 불가능하고 저긴 보잉 뮤지엄이다"라면서 '나는 솔로'에서 공개한 보잉사 재직 이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p><p>    </p><p>앞서 온라인상에서 상철이 미국 보잉사에 다닌다는 경력이 거짓인 것 같다는 글이 올라왔다.</p><p>    </p><p>다수의 누리꾼은 과거 '짝'에 출연한 적 있는 상철의 형이 보잉사에 재직 중이라면서 상철이 형의 경력을 자신의 것으로 포장한 게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다.</p><p>    </p><p>이에 대해 상철은 자신의 실명이 담긴 명함을 공개하면서 "미국식으로 정환 강(강정환)인데 환은 미들네임이라 회사에서 미국 이름 따로 없이 정 강으로 쓰고 있다"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854_606c31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기 상철이 직접 공개한 보잉사 명함 사진. / 16기 상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상철은 '나솔사계'에 출연하면서 미국 현지에서 혼자 지내는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1018_e26261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기 상철 비행기 만드는 회사 보잉사에 재직 중이다. / ENA '나는 솔로'</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20951_040b84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행기를 만드는 회사 보잉사에 재직 중이며, 직책은 공급망 분석가인 16기 상철의 직업. / ENA '나는 솔로'</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16기 상철의 나이는 1982년생, 직업은 비행기를 만드는 회사 보잉사에 재직 중이며, 직책은 공급망 분석가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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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5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049574315.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0: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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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출퇴근 지하철 의자 없앤다고?... “우리가 화물이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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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혼잡도' 완화를 목표로 내년 서울 지하철 4·7호선에 좌석이 아예 없는 객차가 일부 등장할 전망인 가운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p><p>    </p><p>서울교통공사는 내년 1월부터 이 같은 내용의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05025_2dec7c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내년 1월 출퇴근 시간대의 지하철 4·7호선 열차 2칸을 대상으로 객실 의자를 없애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후 사진. / 서울교통공사 제공</figcaption></figure></div><p>이는 지난달 6일 공사가 발표한 '승강장 혼잡도 개선 계획'과 더불어 열차 내 혼잡도 개선을 위한 방안 중 하나다.</p><p>    </p><p>이를 위해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에서 의자가 없는 2개 칸을 운영한다. 전동차 객실 공간을 확보해 혼잡률을 40% 개선하고, 객실당 충분한 탑승 공간을 마련해 승객 편의 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p>    </p><p>좌석이 없는 객차가 운영될 4호선과 7호선의 최고 혼잡도는 올해 3분기 기준 각각 193.4%, 164.2%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05047_70462b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내달 1일부터 서울지하철 7호선 승객은 평일에도 자전거를 휴대하고 전동차를 탈 수 있게 된다고 서울시가 31일 밝혔다. / 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장기적으로는 높은 혼잡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4호선 3개 편성 30칸, 7호선 1개 편성 8칸의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p><p>    </p><p>또한 열차 증차는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발주 시 통합발주 및 계약 변경의 방식으로 추진해 도입 시기를 앞당기고 비용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p><p>    </p><p>공사 측은 "의자를 제거하면 그 공간만큼 사람들의 밀집도를 줄여 혼잡도를 낮출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좌석 없는 열차 시범사업 후 효과성이 입증되면 추후 확대 시행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 "오히려 의자가 제거된 빈 곳에 이용객이 늘어 더 혼잡해지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우려에는 "의자를 탈거하면 공간이 생겨 그에 따른 혼잡도 수치가 떨어진다는 의미"라며 "그 공간에 더 많은 이용객을 빽빽하게 채우겠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답했다. </p><p>    </p><p>그러면서 관계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확보"라고 강조했다.</p><p>    </p><p>이 같은 내용의 기사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이용객들을 화물로 보는 건가?", "기가 막힌다", "노약자는 어떡하라는 건지",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냐?", "지하철 요금을 150원을 올려놓고 앉지도 못하고 가게 하냐?", "서서 타는 거면 돈도 적게 받아야지"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열차 내 의자를 없애면 혼잡도가 오히려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p><p>    </p><p>반면 "난 좋다고 본다. 옛날에 시내버스도 고속버스처럼 두 사람씩 앉는 좌석이었다가 도시형 버스가 나오면서 한 사람만 앉는 버스 되더니 훨씬 넓어지고 좋다", "오랜만에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 "손잡이 늘리고 안전에만 신경 쓴다면 괜찮은 아이디어 같다", "한 열차당 앞뒤 한 칸만 의자 칸 놔두고 아예 다 없애 달라" 등의 반응을 보인 사람들도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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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11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0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202311021002222191.jpg</image>
            <pubDate>Thu, 02 Nov 2023 10: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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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딸 학폭 관련 학생들 찾아가 따진 엄마... 결국 '이런' 판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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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구지법 형사6단독 문채영 판사는 자신의 딸 학교폭력 사건 관련 학생들에게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로 기소된 학부모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2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2/img_20231102100207_52f0e0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고등지방법원.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기 딸과 B양, C양이 관련된 학교폭력 심의위원회 결과에 불만을 품고 학교에 찾아가 따지기로 마음먹었다.</p><p>    </p><p>그는 지난 7월 해당 학교 교실 안으로 들어가 B양에게 자기 딸 휴대전화를 부쉈냐고 소리치고, 그런 적이 없다며 우는 B양에게 욕설하며 B양이 앉아 있던 책상을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    </p><p>이어 C양에게 자기 딸에게 돈 빌린 적이 있냐며 소리치고, 그런 적이 없다는 C양에게 '편의점 가자. CCTV 확인하자'며 C양 팔을 세게 잡아당긴 혐의도 받았다.</p><p>    </p><p>A씨는 같은 액수의 벌금 약식명령을 받자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p><p>    </p><p>그는 담임교사가 자신을 밀쳐 책상이 넘어졌을 뿐 B양 책상을 밀어 넘어뜨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p>    </p><p>문 판사는 양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의 범행 경위, 범행 전후 정황 등을 종합해 보면 약식명령에서 정한 벌금액은 적정하다고 판단된다"고 매체는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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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90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649135641.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7: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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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이야!” 목쉬도록 외쳐 이웃 구한 중학생, 모두 박수갈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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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말 아침 오피스텔 화재 현장에 있던 중학생이 위험을 무릅쓰고 솔선수범해 이웃들의 대피를 도와 인명 피해를 막았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p><p>    </p><p>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전 9시 21분 인천 미추홀구 10층짜리 주거용 오피스텔 2층에서 불이 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65022_c42711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천 주거용 오피스텔 화재. / 인천소방본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인하대사범대부속중학교 2학년 조우신(14)군은 당시 가족들과 함께 집 안에 있다가 우연히 검은 연기가 치솟는 것을 목격했다.</p><p>    </p><p>조군은 7층 집에서 나와 이미 연기로 가득 찬 계단으로 대피하면서 이웃들이 들을 수 있도록 "불이야", "불이 났어요", "빨리 대피하세요" 등 연신 소리를 질렀다. </p><p>    </p><p>조군은 "가족과 대피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안 보여서 본능적으로 큰 소리를 외쳤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건물 바깥으로 나온 조군은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창문을 연 주민들을 향해 "젖은 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낮은 자세로 대피하라"고 외쳤다.</p><p>    </p><p>뒤늦게 대피한 건물 2층과 6층에 살던 주민들은 "조군의 큰 목소리가 아니었다면 화재 현장을 빠져나오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은 조군이 초동 대피가 중요한 화재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주민들을 도왔다고 보고 미추홀경찰서장 명의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조군은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먼저 출동한 경찰관들과 주민 대피를 도왔다.</p><p>    </p><p>경찰 관계자는 "조군이 목이 쉬도록 이웃에게 화재 발생 상황을 알리고 대피 방법을 설명해 초동 조치에 큰 도움을 줬다"며 "조군 덕에 주민 56명 전원이 무사히 대피해 단 1명의 사망자나 중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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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539504089.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6:14:00 +0900</pubDate>
            <title>
                <![CDATA[“인스타그램에 '이런 글' 올리는 가게 대체 왜 그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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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부 음식점이 원하는 맛이 나오지 않았단 이유로 멀쩡한 음식을 폐기하고 이를 인증하는 영상이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p><p>    </p><p>'인스타에 이런 글 올리는 가게들 왜 그러는 거죠?'이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pann.nate.com/talk/371285203" target="_blank" class="link">네이트판</a>에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3958_38a1fc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akayuki-shutterstock.com,  metamorwork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작성자 A씨는 "원하는 맛이 나오지 않았다. 판매 기준에 맞지 않았다 등 멀쩡한 음식을 폐기하는 영상이 해당 가게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멀쩡한 음식물 버리는 건 나만 거부감이 드는 걸까? 환경에 너무 안 좋아 보이고, 상해서 못 먹는 것도 아니다. (내가 봤을 때) 그냥 낭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    </p><p>또 "장인 정신 있는 건 좋지만, 매일 만드는 음식을 기준에 맞지 않게 만들었다면 만드는 사람이 실력이 없는 건 아닌지, 이게 멋지다면 찬양 받을 행동인가?"라고 덧붙였다.</p><p>    </p><p>공개된 사진에는 '몇 시간 동안 끓인 카레 전량 폐기한다'고 말한 가게 주인은 멀쩡해 보이는 카레를 하수구에 다 버렸다. 다른 사진에는 '소금빵 반죽 100개 폐기'라며 약 25만 원 가량의 빵 반죽을 폐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가 원하는 식감이 아니니까 아깝지만 모두 쓰레기통으로'라는 말과 함께 강아지들을 위해 만든 수제 간식이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 등 여러 가지 종류의 음식물이 폐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237_0ac6f3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242_1821a8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259_5567a6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54305_8221de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A씨는 "결국 저렇게 버려지는 음식으로 인해 환경오염을 시키고, 버려진 음식의 원가에 포함돼 비싸지고, 음식에 대한 고집이 멋지다고 말할 일인지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사 먹는 음식이 실패한 음식이라며 다 버려지고, 음식물 쓰레기를 엄청 만들어서 나온 음식이라면 내 입장에선 사먹기 찝찝할 것 같다"고 밝혔다.</p><p>A씨는 "디저트로 유명한 프랑스 유명 마카롱 가게에서도 실패한 마카롱은 따로 '파지 마카롱'으로 팔고, (팔지 못하면) 다른 곳에 기부한다"고 말했다.</p></div><p>    </p><p>마지막으로 A씨는 "본인들의 장인 정신을 보여주려고 (멀쩡한 음식 폐기하는) 그런 영상을 올리는 것 같은데,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망한 음식도 살려내는 게 진짜 장인 정신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p><p>    </p><p>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게 오히려 더 실력 없다고 티 내는 거 아니야?", "인스타그램이 문제긴 하다", "어릴 때 장인 정신을 강조하는 무슨 광고에서 '멀쩡한 백자를 쯧!'하고 완성도 떨어진다며 죄다 깨버리는 광고가 나온 적 있다. 그때도 보면서 이상했는데, 지금도 저게 먹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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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5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436587800.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5: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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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올리브영, 오늘(1일) '관광 1번지' 명동서 외국인을 위한 '이 매장'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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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올리브영은 '서울 관광 1번지' 명동에 있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을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1일 문을 열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43708_39c551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CJ올리브영은 '서울 관광 1번지' 명동에 있는 '올리브영 명동 타운'을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1일 문을 열었다. /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올리브영 명동 타운은 면적 350평으로, 국내 올리브영 매장 중 가장 넓다. 일평균 약 3000명이 방문하는데 이 가운데 90%가 외국인이다.</p><p>    </p><p>올리브영은 명동 매장의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국내 다양한 중소기업 브랜드 상품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매장 재단장을 단행했다.</p><p>    </p><p>우선 기존에 주로 한국어로만 이뤄지던 매장 내 안내 서비스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 국어로 확대했다.</p><p>    </p><p>올리브영 명동 타운 전용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층별 안내를 포함한 매장 지도와 인기 브랜드 위치 등을 3개 국어로 제공한다. 또한 매장 내 모든 상품의 전자 라벨에 영문 상품명을 병기했다.</p><p>    </p><p>매장 전면부에는 'K-뷰티존'을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이 특히 선호하는 마스크팩과 선크림 등을 배치했다. 올리브영은 이 공간에서 매월 K-뷰티 브랜드 상품을 선별해 소개할 예정이다.</p><p>    </p><p>이밖에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마련된 '글로벌 서비스 라운지'에서는 외국인 방문객에게 할인쿠폰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p><p>    </p><p>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1∼10월 명동 상권 매장의 외국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40%가량 증가했다.</p><p>    </p><p>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에는 중국인 관광객의 매출 비중이 컸으나 올해는 동남아시아와 영미권, 일본인 고객 등이 많아지면서 고객층이 더 확장됐다.</p><p>    </p><p>올리브영은 앞으로 명동 타운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용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고객이 많이 찾는 K-뷰티 상품을 빠르게 도입해 선보이는 등 글로벌 특화 매장에 걸맞은 상품과 서비스를 갖출 계획이다.</p><p>    </p><p>올리브영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명동 타운을 기반으로, 해외에서는 '온라인 글로벌몰'을 통해 중소 K-뷰티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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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83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100031468.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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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줏값 이렇게 오른다... '소주 한 병에 6000원'이 일반화될 것 같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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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맥주에 이어 '서민의 술'인 소주의 가격도 오른다. 식당에서 현재 병당 5000~6000원에 판매되는 소주 가격이 추가로 500~1000원 올라 6000원대 소주가 일반화될 것으로 전망된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0023_eefa67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이트진로, 1년 8개월 만에 소주 가격 인상.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우유에 이어 햄버거와 소주, 맥주까지 잇따라 오르면서 먹거리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p>    </p><p>정부는 식품·외식업체에 물가 안정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나 재룟값과 에너지비용, 물류비 등 원가 상승 여파로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p><p>    </p><p>하이트진로는 9일부터 참이슬 등 소주 출고가를 7% 올리고 테라, 켈리 등 맥주 출고가를 평균 6.8% 인상한다고 밝혔다.</p><p>    </p><p>하이트진로는 지난달 초만 해도 확정된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나 결국 한 달도 되지 않아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p><p>    </p><p>업계에서는 하이트진로의 소주, 맥주 가격 인상이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보고 있다.</p><p>    </p><p>올해 소주 원료인 주정(에탄올) 값은 10.6% 올랐고 병 가격은 21.6% 뛰었다. 맥주 제조에 들어가는 맥아의 국제 시세 역시 상승했다.</p><p>    </p><p>오비맥주도 재룟값과 물류비 상승 등을 이유로 카스,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9% 인상한 바 있다.</p><p>    </p><p>소주, 맥주 출고가 인상은 음식점 판매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모임이 많은 연말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강남권에서는 소주나 맥주를 7000원에 판매하는 음식점도 있다.</p><p>    </p><p>소주·맥주 가격 인상뿐만 아니라 외식업계에서도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p><p>    </p><p>맘스터치는 닭가슴살 버거 4종의 가격을 올렸고, 맥도날드는 2일부터 빅맥 등 13개 메뉴 가격을 평균 3.7% 인상한다.</p><p>    </p><p>맘스터치와 맥도날드 역시 원가 부담이 커지며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p><p>    </p><p>식품업계의 관계자는 "원재료와 인건비, 각종 공공요금이 오른 것을 감내해왔지만, 한계에 이르는 상황"이라면서 "가격을 올리는 업체가 더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p><p>    </p><p>당장 적자를 걱정해야 할 상황이어서 더는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p><p>    </p><p>또한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의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은 지난 9월 7069원으로, 1년 전(6300원)보다 12.2% 뛰었다.</p><p>    </p><p>공깃밥 가격을 2000원으로 올린 식당이 늘었고, 겨울철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은 1개에 1000원 수준이 됐다.</p><p>    </p><p>식품 업계에 이어 화장품 업계도 가격 인상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0122_2e653e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화장품 업계도 가격 인상에 나섰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LG생활건강은 1일부터 일부 품목의 가격을 평균 4~5% 인상하고, 로레알도 가격을 평균 5% 인상한다.</p><p>    </p><p>한편 물가 인상으로 인한 소비 위축도 우려할 만한 일이다. 물가가 오르면 구매력이 감소하므로 소비가 위축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다른 경제지표는 개선돼도 소비는 개선되지 않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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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2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1154206720.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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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혈압 걱정된다면... 소금은 줄이고, '이것'은 늘리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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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찌개, 김치, 라면, 젓갈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음식에는 짠맛이 많다. 특히 소금 함량이 높은 김치와 찌개 등은 매일 식탁에 오르고, 라면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국인이 자주 먹는 식품이다.</p><p>    </p><p>하지만 나이 들수록 자꾸 오르는 혈압이 걱정이라면 나트륨을 줄이는 식단으로 조정해야 한다.</p><p>    </p><p>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정 체중 유지, 금연, 절주,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특히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459_a8290f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Indypenden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소금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장하고 있다.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400mg으로 WHO 권장량을 크게 초과하고 있다.</p><p>고혈압은 혈압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를 말한다. 고혈압이 있으면 혈관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져 심장과 뇌, 신장 등에 손상을 줄 수 있다. 고혈압은 조용히 진행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나면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가슴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p><p>    </p><p>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금 섭취를 줄이려면 찌개, 김치, 젓갈 등 소금 함량이 높은 음식을 덜 먹고 음식을 조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어야 한다. 식탁에 소금통을 두지 않기, 라면 먹을 때 국물 덜 마시기, 싱겁게 먹는 습관 기르기 등도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p><p>고혈압이 이미 있다면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혈압을 관리하기 위한 생활 습관 개선도 필요하다. 혈압을 관리하려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 흡연과 음주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p><p>고혈압을 관리하고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이 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및 올바른 식사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p><p>    </p><p>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 고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녹색 채소, 당근, 과일, 양파, 마늘 등을 식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532_c472e4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Tatjana Baibakov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과일과 채소는 칼륨을 풍부하게 함유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이 많은 바나나, 시금치, 아보카도, 브로콜리 등의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칼륨은 체내 과다한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기능을 하므로 고혈압을 예방하기 좋다.</p><p>    </p><p>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강화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흰 생선, 두부, 콩류와 같은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p><p>    </p><p>흰 쌀 대신 풀그레인 쌀, 귀리, 고구마, 고구마, 퀴노아 등 풀그레인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이러한 식품은 혈당을 안정화하고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751_9e2879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neho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품을 선택하면 좋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견과류를 포함한 이러한 식품은 혈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p><p>    </p><p>콩류도 고혈압에 좋다. 콩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이 좋다.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도 권장된다. 견과류는 칼륨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115915_b87aa9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Dzianis_Rakhub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메가3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생선도 혈압을 낮추는 데 좋다. 연어, 참치, 고등어 등이 대표적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도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현미, 귀리, 퀴노아 등이 좋다.</p><p>    </p><p>한편 고혈압 예방에는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는 것 못지않게 칼륨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칼륨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 등 섭취를 늘리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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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5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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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202311010946303964.jpg</image>
            <pubDate>Wed, 01 Nov 2023 10: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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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독감에 걸려 치료받으면 50만~100만 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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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독감이 빠르게 번지면서 독감 보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독감 치료를 받으면 실제 치료비와 관계없이 50만 원에서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SBS Biz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p><p>    </p><p>'독감보험'의 정식 명칭은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특약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094659_bf5731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Ground Pictur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병원에서 독감 진단을 받고 약관에 명시된 4가지 항바이러스제로 치료를 받으면 정해진 금액대로 보험금을 받는 방식이다.</p><p>    </p><p>업계 관계자는 "판 지는 꽤 됐다. 최근에 이슈된 건 한화가 100만 원으로 파니까 관심이 높아졌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1/img_20231101094737_b377a9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Pormez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화손보는 독감 치료비 특약으로 15세 미만이거나 61세 이상이면 50만 원, 15세에서 60세에겐 100만 원을 1년에 한 번 지급한다.</p><p>    </p><p>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나이와 관계없이 50만 원을 지급한다. 삼성화재의 경우 60일이 지난 뒤 또다시 독감에 걸려 치료를 받으면 정액 보장이 가능하다.</p><p>    </p><p>금감원 관계자는 "보장 금액은 위험에 부합하도록 해야 하는데 100만 원은 과도하다"며 "보험사 간 과열 경쟁이 있는 것으로 보여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과열 경쟁에 따른 불완전판매 소지가 있고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도 문제로 꼽았다.</p><p>    </p><p>상명대 경영학부 서지용 교수는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매력 있는 상품을 많이 출시하려다 보니까 역마진 발생 가능성도 있다. (보험사 간) 과당 경쟁, 보험료 인상 요인이 된다는 면에서  바람직해 보이진 않는다"고 밝혔다.</p><p>    </p><p>이어 보험사들은 "주력 상품이 아닌 데다 도덕적 해이 가능성은 낮다"는 입장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또 향후 당국 지도에 따라 보장 금액 등이 축소될 가능성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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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70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4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202310311124229322.jpg</image>
            <pubDate>Tue, 31 Oct 2023 11: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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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PTV와 케이블 등 유료방송 광고시간 또... 대중들의 콘텐츠 만족도 '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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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IPTV와 케이블·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향상됐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img_20231031112441_0c13be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Stock-Ass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주문형비디오(VOD)의 광고 시간은 길어지고, 콘텐츠 만족도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p><p>    </p><p>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31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공개했다.</p><p>    </p><p>IPTV 3사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5개 사, 지역중소종합유선방송사업자(중소 SO) 9개 사, 위성방송 1곳 등 18개 전체 유료방송 사업자에 대한 이번 품질평가에서 서비스 단계별 이용자 만족도의 전체 평균은 63.7점으로 작년(61.4점)보다 올라갔다.</p><p>    </p><p>서비스 만족도는 IPTV(0.2점↑), MSO(2.2점↑), 중소SO(3.4점↑), 위성방송((0.7점↑) 등 모든 사업자 유형에서 향상됐다.</p><p>    </p><p>단계별로는 설치(70.5점), 애프터서비스(70.9점), 변경(65.5점) 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았던 반면 해지 단계의 만족도(56.4점)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KT[030200]와 SK브로드밴드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셋톱박스에 대한 만족도는 60.6점으로 지난해(58.1점)보다 개선됐다.</p><p>    </p><p>시청 중인 채널을 리모컨으로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채널 전환시간)은 평균 1.42초로 지난해(1.48초)보다 약간 빨라졌으나, 셋톱박스를 켜서 이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소요되는 시간(셋톱박스 시작 시간)은 평균 3.03초로 전년(2.77초)보다 오히려 증가했다.</p><p>    </p><p>방송 채널별 평균 음량 수준과 채널 간 평균 음량 차이는 전체 사업자 모두 표준 음량 기준을 충족했고, 개별 채널 간 최대 음량 차이는 평균 6.49㏈로 전년(7.91㏈)보다 줄었다.</p><p>    </p><p>이용자 평가단 2476가구가 각 가정에서 평가한 영상 체감 품질은 전체 평균 4.54점(5점 척도)이고, 멈춤이나 깨짐 등 이상 화면 발생 빈도는 편당 평균 0.13회로 작년(0.16회)보다 감소했다.</p><p>    </p><p>유료 VOD 한 편당 평균 광고 횟수는 0.51회, 평균 광고 시간은 12.94초로 각각 집계됐다. 지난해(0.45회·11.24초)보다 다소 늘어난 결과다.</p><p>    </p><p>한편 무료 VOD 한 편당 광고 횟수는 2.19회, 광고 시간은 63.77초로 유료 VOD보다 각각 4배 이상 많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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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42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3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202310311104031302.jpg</image>
            <pubDate>Tue, 31 Oct 2023 11: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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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코이엔티 “적반하장 김희재... 진실 밝혀질 때까지 싸움 멈추지 않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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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공연제작사 모코이엔티가 명품 미반환 등 분쟁을 겪고 있는 가수 김희재 측과 긴 싸움을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img_20231031110410_ec9964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모코이엔티가 명품 미반환 등 분쟁을 겪고 있는 가수 김희재 측과 긴 싸움을 예고했다. / 김희재 인스타그램-모코이엔티</figcaption></figure><div></div></div><p>모코이엔티는 “당시 티엔엔터테인먼트가 고민이 있었던 부분은 ‘김희재의 병역사건(2023년1월10일 언론보도자료 : 김희재 군복무 중 전속 계약, 허가 사항 아니었다_국방부 자료)’와 관련한 악플러 고소와 ‘해군 사모가 김희재 카페장’으로 지속된 팬들의 갈등을 해결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라고 31일 밝혔다.</p><p>    </p><p>이어 “모코이엔티는 블리스엔터테인먼트로 김희재가 이적하던 시점부터 김희재 측을 도왔다. 모코이엔티 대표의 지인이었던 김희재 소속사 전 부대표는 팬덤 간의 악플 싸움에 매일 힘들어했고, 팬들이 김희재를 대신해 고소를 진행 중인 것을 알게 된 건 김희재가 드라마에 출연하던 시점”이라고 덧붙였다.</p><p>    </p><p>특히 “이는 김희재의 첫 드라마 출연 무산을 막아주고 회사의 명예도 지킨 것”이라며 “그러나,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변호사비도 돌려주지 않았으며 적반하장으로 수억 원의 계약금을 지불한 해외 매니지먼트와 콘서트를 선심 쓰듯 계약해줬다는 말에 당황스럽다”고 주장했다.</p><p>    </p><p>모코이엔티 측은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언론 보도자료가 나올 때도 가수의 첫 앨범이 나오던 날이라 침묵했다. 그러나 허위사실, 강력대응, 악의적 흠집 내기라는 대응에 이젠 마지막 남은 배려도 사라졌다”며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법을 통해 낱낱이 밝혀낼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을 알려드린다”고 했다.</p><p>    </p><p>또한 “신인 김희재를 계약하기 위해 고가의 ‘선물’을 줄 만큼 기업의 ‘이익’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며 “모코이엔티가 김희재에게 제공한 수십 개의 명품과 그동안 베푼 매니지먼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선물’이었다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반박에 내용증명원을 사측과 개인에게 발송했으나, 해결할 마음이 없어 보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덧붙였다.</p><p>    </p><p>마지막으로 “명품 반환과 그동안 제공한 시스템 사용비를 반환할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며 “이후 본사에서 귀사에 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엄중히 예고한다. 선의로 도와준 부분을 악의로 갚는 선례에 대한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처벌도 다방면으로 적용할 것도 약속드린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1/img_20231031110441_8f448f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희재 관련 모코이엔티 공식입장. / 김희재 인스타그램-모코이엔티</figcaption></figure><div></div></div><p><div><strong>다음은 김희재 관련 모코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div>  <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안녕하세요. 모코이엔티입니다. </p><p>김희재 명품 협찬 미반환 건과 관련한 티엔엔터테인먼트의 주장에 대한 모코이엔티의 공식입장입니다.</p><p>티엔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에서 모코이엔티와 관련해 '당시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하면서 고민이 있었던 부분을 해결해준다는 그의 말에 팬카페 운영을 비롯해 중화권 매니지먼트, 콘서트까지 맡기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p><p>당시 티엔엔터테인먼트가 고민이 있었던 부분은 '김희재의 병역사건(2023년1월10일 언론보도자료 : 김희재 군복무 중 전속 계약, 허가 사항 아니었다_국방부 자료)'와 관련한 악플러 고소와 '해군 사모가 김희재 카페장'으로 지속된 팬들의 갈등을 해결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고</p><p>이 일은 모코이엔티와 무관한 사건으로 부탁으로 개입하게 됐습니다.</p><p>모코이엔티는 블리스엔터테인먼트로 김희재가 이적하던 시점부터 김희재 측을 도왔습니다. 모코이엔티 대표의 지인이었던 김희재 소속사 전 부대표는 팬덤 간의 악플 싸움에 매일 힘들어했고,</p><p>팬들이 김희재를 대신해 고소를 진행중인 것을 알게된 건 김희재가 드라마에 출연하던 시점이였습니다.</p><p>이 엄청난 사실을 숨겼던 티엔엔터테인먼트는 그제서야 모코이엔티에 사실을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준 모든 증거(서면자료 포함)가 그대로 있습니다.</p><p>이에 김희재에게 대리인 자격을 위임받아 변호사비 등을 대리지불하고 고소도 대행하였습니다.</p><p>이는 김희재의 첫 드라마 출연 무산을 막아주고 회사의 명예도 지킨 것 뿐입니다. 그러나,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변호사비도 돌려주지 않았으며 적반하장식으로 수억원의 계약금을 지불한 해외 매니지먼트와 콘서트를 선심쓰듯 계약해줬다는 말에 당황스럽습니다.</p><p>그동안 모코이엔티는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언론보도자료가 나올 때도 가수의 첫앨범이 나오던 날이라 침묵했습니다.</p><p>그러나 허위사실, 강력대응, 악의적 흠집내기라는 대응에 이젠 마지막 남은 배려도 사라졌습니다.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법을 통해 낱낱히 밝혀 낼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을 알려드립니다.</p><p>마지막으로 신인 김희재를 계약하기위해 고가의 '선물'을 줄만큼 기업의 '이익'이 생길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p><p>모코이엔티가 김희재에게 제공한 수십 개의 명품과 그동안 베푼 매니지먼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선물'이었다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반박에 내용증명원을 사측과 개인에게 발송했으나, 해결 할 마음이 없어 보여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p><p>하나, 바로 잡는다면 대질조사까지 마쳤다는 부분에 대한 언급은 김희재 소속사 부대표와 김희재를 상대로 사기 혐의로 고소한 강서경찰서의 사기 사건입니다.</p><p>이번 명품 반환과 그동안 제공한 시스템 사용비를 반환할것을 강력히 요청드리며, 이것은 아티스트의 협찬품 미반환으로 인해 회사의 피해가 막심하여 부득이 고소에 이르게 됨을 명심하길 바라며,</p><p>티엔엔터테인먼트가 이에 대해 스스로 '돌려주면 되는 문제고'라고 발언한 만큼 물품을 돌려주시길 바랍니다.</p><p>이후 본사에서 귀사에 할 수 있는 후속조치를 엄중히 예고합니다. 선의로 도와준 부분을 악의로 갚는 선례에 대한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처벌도 다방면으로 적용할 것도 약속드립니다.</p>    <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p>    </p><script src="js/se_blank.js?d=1"></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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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35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714279957.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7: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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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7년 연습생 끝내고 데뷔 후 2년 만에 팀 탈퇴... YG 떠난 방예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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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트레저 출신 방예담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71434_305332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방예담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G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p>GF엔터테인먼트는 "방예담은 다음 달 10일 선공개곡,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30일 밝혔다.</p><p>    </p><p>방예담은 "솔로 아티스트 '방예담'이라는 단어가 아직 어색하고 무대를 혼자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하지만 저만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에 설레며 그만큼 책임감도 생긴다"고 소감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71457_78321c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솔로 아티스트 '방예담'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G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방예담은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 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p>    </p><p>방예담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관련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71549_df5312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방예담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관련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G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방예담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뽐냈기에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p>    </p><p>앞서 방예담은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매력적인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한국의 저스틴 비버', '리틀 마이클 잭슨'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p><p>    </p><p>방예담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동안 연습생 기간을 거쳐 그룹 트레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p>    </p><p>방예담은 2022년 오랜 기간 함께했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며, 고유의 음악색을 지닌 프로듀서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약을 예고했다. </p><p>    </p><p>방예담과 계약한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에 그룹 킹덤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GF엔터테인먼트 남궁찬 대표는 김현철 등 여러 뮤지션과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유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가요계 베테랑 제작자다. </p><p>    </p><p>방예담은 앞으로 GF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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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633269923.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6: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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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은행들 4분기 대출 문턱 높일 듯... “신용위험 더 커진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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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은행들이 금융당국 규제 강화 분위기 등을 반영해 당분간 가계대출 문턱을 높일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63337_ac12bf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은행 대출.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대내외 경기 여건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신용위험도 증가하면서 기업대출 심사 역시 엄격해질 것으로 예상된다.</p><p>    </p><p>30일 한국은행(이하 한은)의 금융기관 대출행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4분기 대출태도 지수는 3분기보다 9포인트 낮아졌다.</p><p>    </p><p>총 204개 금융사의 여신 총괄 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는 신용위험, 금융기관 대출태도, 대출수요에 대한 평가를 가중평균해 100과 -100 사이 지수를 산출한다.</p><p>    </p><p>지수가 음수(-)면 '(신용위험·대출수요) 증가' 또는 '(대출태도) 완화'라고 답한 금융기관 수가 '감소' 또는 '강화'보다 적었다는 뜻이다. 즉 국내 은행의 4분기 대출태도 지수(-11)가 음수인 것은, 은행들이 전반적으로는 대출 태도를 강화할 것이라는 의미다.</p><p>    </p><p>한은은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장기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관리 방안 실시 등을 반영해 가계주택 중심으로 강화될 전망"이라고 연합뉴스가 30일 전했다.</p><p>    </p><p>이어 "대기업의 경우 최근 대출 취급이 확대된 상황에서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중립을 보일 전망"이라며 "중소기업은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에 따른 리스크 강화 등으로 강화된 대출 태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p>    </p><p>한은은 "기업 신용위험은 일부 업종, 영세 자영업자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가계 신용위험도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 증대 영향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p><p>    </p><p>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지속으로 운전자금 수요가 늘어나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대출수요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p><p>    </p><p>반면 가계주택, 가계일반 등 가계대출 수요는 실물경기 둔화, 금리 상승 등 영향으로 중립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p><p>    </p><p>비은행 기관의 차주 신용위험은 모든 업권에서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p><p>    </p><p>취약 차주의 채무상환 부담이 늘어나고, 부동산 관련 대출에 대한 신용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이 반영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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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7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551408071.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6: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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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촬영 마친 작품만 2편... 이선균이 찍은 영화, 개봉 가능할까?]]>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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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40대 톱스타 마약 배우 L씨' 정체가 떠들썩했던 지난 19일, 20일 마약 의혹 논란으로 연일 뉴스면을 달궜다. '톱스타 L씨'의 정체는 배우 이선균으로 밝혀지면서 대중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221_b8fb8d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이선균씨가 28일 오후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논현경찰서에 있는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출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전 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전설의 조훈현과 이창호의 대결을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 주연 배우는 이병헌과 유아인으로 촬영까지 마쳤지만, 이 영화는 언제 공개될지 누구도 알 수 없게 됐다.</p><p>    </p><p>그 이유는 바로 스승을 이기는 이창호의 역할을 맡은 유아인의 상습 마약 투약 사건 때문이다. 유아인의 사건이 종결되기도 전 다시 한번 영화계 기대작의 개봉이 불투명해지는 일이 발생했다.</p><p>    </p><p>이선균의 개봉 예정작 역시 대중들에게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기에 충격은 두 배가 됐다.</p><p>    </p><p>이선균의 개봉 예정작 3편을 알아보자.</p><p>    </p><p>2021년 2월 촬영을 완료한 제작비 200억 대작 영화 '탈출: PROJECT SILENCE'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252_fd7948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선균 주연의 제작비 200억 대작 영화 '탈출: PROJECT SILENCE'. / CJ EN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속 붕괴 위기의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이 예기치 못한 연쇄 재난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p>    </p><p>무려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탈출은 제작비 200억 원이 든 영화다.</p><p>    </p><p>탈출은 2021년 2월 모든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올해 앞에 둔 영화였다. 구체적으로 촬영 기간은 2020년 10월 8일 ~ 2021년 2월 11일이다.</p><p>    </p><p>이선균은 재난이 닥친 공항대교에 갇힌 대통령 보좌관 차정원 역을 맡았고, 주지훈은 인생 대박을 노리는 렉카 기사 조박을 맡았다.</p><p>    </p><p>'탈출'은 정말 코앞 개봉을 앞두고 이선균의 마약 파문으로 언제 개봉할지 불투명해진 200억 대작이다.</p><p>    </p><p>다음은 이선균, 조정석 주연 영화 '행복의 나라'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508_cd7786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행복의 나라' 촬영 다 마쳤다. (왼)유재명-조정석-이선균. / (주)NEW</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7년의 밤'의 감독 추창민의 영화 '행복의 나라'는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군인과 그를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p>    </p><p>2022년 1월 촬영은 모두 마무리됐다. 구체적인 촬영 기간은 2021년 10월 1일 ~ 2022년 1월 29일이다.</p><p>    </p><p>이선균은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에 휘말리 강직한 군인 박태주 역을 맡아 애매한 상황이 됐다.</p><p>    </p><p>다음은 대만 배우 허광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허광한의 한국 데뷔작이자 웹드라마 '노 웨이 아웃'이다.</p><p>    </p><p>'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최국희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자 이선균,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등 쟁쟁한 배우진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55657_eadac0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드라마 '노 웨이 아웃' 출연 확정이었던 배우 이선균-유재명-김무열-이광수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이스팩토리-㈜스튜디오앤뉴-킹콩 by 스타쉽</figcaption></figure><div></div></div><p>'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p><p>    </p><p>이선균은 희대의 흉악범을 시민들로부터 지켜내야만 하는 경찰 백중식 역할로 드라마의 중심을 잡으며, 유재명은 13년 만에 출소하는 희대의 흉악범이자 살인자 김국호로 변신해 진정한 '악의 축'을 연기한다. </p><p>    </p><p>김무열은 국호의 법적 대리인이 되는 하위 1% 변호사 이상봉 역을, 이광수는 사라진 자신의 돈을 되찾으려는 도축업자 윤창재 역을 맡았다. </p><p>    </p><p>하지만 이선균의 마약 사건으로 인해 첫 촬영 전에 비상이 걸렸다. </p><p>    </p><p>이선균이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등과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지난 19일 이후 마약 의혹이 불거지면서 23일 자진 하차했다.</p><p>    </p><p>'노 웨이 아웃'은 지난 16일 이미 촬영을 시작했고, 다행히 이선균 출연분 촬영은 21일부터였고, 다행히도 촬영분을 날리는 손해는 막을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p><p>    </p><p>이선균의 부재로 '노 웨이 아웃'의 주연도 공석이 되면서 후임을 물색했고, 조진웅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p><p>    </p><p>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해당 작품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30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60025_7181f0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진웅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2023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된 상황으로 이선균이 출연한 작품들은 개봉하기 쉽지 않을 것이며, 업계에 받는 피해가 상당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또한 주연 배우의 사법 리스크가 불거진 극장보단 IPTV, OTT 상영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p><p>    </p><p>지난 28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한 이선균은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p><p>    </p><p>이날 이선균은 경찰서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돼 많은 분께 큰 실망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진실한 자세로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그는 "이 순간 너무 힘든 고통 감내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며 "다시 한번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60129_8002a3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혐의' 이선균 죄송합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선균은 "혐의를 인정하냐. 조사에서 어떤 부분을 소명하겠냐?"는 취재진에 잇따른 질문에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하고 경찰서로 들어갔다.</p><p>    </p><p>이선균은 올해 초부터 유흥업소 실장 A(29)씨의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등 여러 종류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서울 강남의 '멤버십(회원제) 룸살롱'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첩보를 확인하던 중 이선균의 혐의를 포착했다. </p><p>    </p><p>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린 인물은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포함해 모두 10명이다. 이 중 권지용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혐의로 입건됐다. 현재 권지용과 이선균 모두 출국 금지 상태다.</p><p>    </p><p>유흥업소 실장 A씨는 많은 양의 향정 성분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검찰에 구속 송치됐고, 의사와 유흥업소 종업원도 각각 마약 공급과 투약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이선균을 협박해 3억5000만 원을 뜯어낸 혐의(공갈)도 받고 있다.</p><p>    </p><p>이선균은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지난 28일 보도했다.</p><p>    </p><p>경찰은 다만 간이 검사의 경우 정확도가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 이선균의 모발과 소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할 방침이다.</p><p>    </p><p>일반적으로 간이 검사는 5~10일 안에 마약을 했을 경우 반응이 나오지만, 그 이전에 투약한 경우 명확한 감정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 관계자는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려면 1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마약 투약 여부와 종류·횟수 등을 파악할 것"이라고 매체가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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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14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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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0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216231310.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2: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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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꼭 명품백 사주고 싶었는데" 전 여친에게 계좌이체 106번 송금한 남자]]>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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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헤어진 여자친구 계좌에 1원씩 100여 차례에 걸쳐 송금하며 메시지를 보내는 등 스토킹을 저지른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연합뉴스가 30일 보도했다.</p><p>    </p><p>지난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김재은 판사는 최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형법상 주거침입 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21838_c37d82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metamorworks-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p><p>    </p><p>A씨는 지난해 9월 약 1년간 사귄 여자친구 B씨와 헤어진 뒤 '연락하지 말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p><p>    </p><p>이후 B씨 계좌로 1원씩 총 106차례 돈을 보내며 "아직도 사랑해", "꼭 명품백 사주고 싶었는데", "연락해 기다릴게" 등 송금 메시지를 남겨 불안감과 공포심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21928_ba27ea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명품 가방 사진. / 사진=샤넬</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또 같은 해 10월 B씨 집 현관문 도어락 번호를 누르거나 창문을 열고 방에 들어가려 한 혐의도 받는다.</p><p>    </p><p>특히 그는 법원으로부터 B씨에 대한 접근과 연락을 금지하는 내용의 잠정조치 결정을 받았지만, B씨에게 전화하고 재학 중인 대학을 찾아가 '1분만 대화를 하자'고 말한 혐의도 있다.</p><p>    </p><p>한편 재판부는 "범죄의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 횟수 등에 비춰 볼 때 피해자는 상당한 불안감과 공포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며 "잠정조치 결정 이후에도 스토킹 행위를 반복해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p><p>    </p><p>다만 "범행을 자백한 점, 다른 범죄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 외에 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고 이유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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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06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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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0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109589574.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1: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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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빈대 최고 서식지는 바로 '이곳'... 전문가들 “전국 확산은 시간문제” 경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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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찜질방과 대학 기숙사 등 실내에 빈대가 출몰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p><p>    </p><p>빈대의 전국 확산은 시간문제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와 대책 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이데일리가 30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11010_2cd5fe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Andrey_Popov-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에 따르면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양영철 교수는 "우리나라의 빈대는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개체로서 빈대가 출몰한 장소 모두 외국인이 머무른 곳으로, 이 장소를 이용한 다른 사람의 여행용 가방 등 물품을 통해 집안으로 유입되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p><p>    </p><p>특히 양 교수는 "빈대는 야외 서식성 곤충이 아니고 실내 서식성 곤충으로 따뜻한 실내 환경에서 왕성하게 서식한다"고 밝혔다.</p><p>    </p><p>이어 "요즘 날씨가 추워져 가정마다 대부분 난방을 시작해 20도 이상의 실내 온도가 유지됨으로써 빈대가 서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고, 빈대는 집안의 침대와 소파 등에 살며 10도 이하로 온도가 낮아지더라도 성장과 부화에 어려움만 있을 뿐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흡혈하지 않고도 70~150일에서 생존한다"고 설명했다.</p><p>    </p><p>또 "빈대는 어느 정도 개체군이 형성되면  침대 주변에 서식하고 있다가 밤보다는 이른 새벽녘에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다시 서식처에 숨어 살기 때문의 빈대 또는 '베드버그'라고도 한다"고 덧붙였다.</p><p>    </p><p>양 교수는 "이미 살충제에 대한 저항성을 가진 빈대이기 때문에 가정용 살충제에도 잘 죽지 않아 침대보, 옷 등 빈대의 서식이 확인된 세탁물은 7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거나 건조기의 뜨거운 열풍을 두 시간 이상 쬐어주면 박멸이 가능하다"고 매체가 전했다.</p><p>    </p><p>빈대에게 물리면 보통 옷이나 이불로 감싸지 않은 노출 부위인 팔다리, 발, 얼굴이나 목 등에 떼 지어서 또는 선상의 다발성 병변으로 나타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11041_69e38a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Georgy Dzyur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빈대의 증상으로 피부에 달라붙어 많은 양을 흡혈하기 때문에 심한 경우 빈혈과 고열을 유발할 수 있고, 극심한 가려움으로 과하게 긁으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p><p>    </p><p>빈대 치료 방법은 가려움증 완화를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거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고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염증이 생긴 경우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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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04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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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0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202310301009272643.jpg</image>
            <pubDate>Mon, 30 Oct 2023 10: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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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립톡' 명칭 두고 분쟁... “고유 상표냐? 보통 명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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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마트폰 뒤에 붙여서 손잡이처럼 쓸 수 있는 제품을 많이 이용한다. 주로 그립톡이라 부르는 이 제품 이름을 두고 상표권자와 다른 판매자들 사이에서 분쟁이 벌어지고 있다.</p><p>    </p><p>그립톡은 스마트폰 뒤에 붙여서 잡아당기면 손잡이나 거치대로 쓸 수 있는 제품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30/img_20231030100955_edaa3c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사진=쿠팡</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런 제품을 '그립톡'이라는 이름으로 팔던 한 업체는 최근 상표권이 침해됐으니, 합의 보상금을 내라는 내용 증명을 받았다고 SBS가 30일 보도했다.</p><p>    </p><p>보도에 따르면 판매업체는 "상표권이 있는지도 몰랐고, 이게 과연 정말 상표권이 가능한 건가?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밝혔다.</p><p>    </p><p>이와 같은 내용증명을 받은 업체는 1000여 곳에 달한다.</p><p>    </p><p>매체는 이 내용증명을 보낸 업체를 찾아갔다. 이 업체는 2017년부터 한국과 중국, 일본, 미국 등지에 '그립톡'을 상표권으로 등록해 인정받았다.</p><p>    </p><p>그런데 온라인에서 그립톡이라는 이름으로 수십만 개의 제품이 팔리고, 그중에는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도 많아 이미지와 매출 타격이 크다고 주장했다.</p><p>    </p><p>상표권자 '아이버스터' 남동훈 대표는 "'누구나 부르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네 거야?'라고 얘기하는 것은, 제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이 상표권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되는 것이다"고 매체에 전했다.</p><p>    </p><p>그립톡이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공급하던 대기업 2곳은 이미 수천만 원의 보상금을 내고 정품으로 대체 발주까지 했다.</p><p>    </p><p>관건은 그립톡이란 말이 동종업계나 소비자들 누구나 알고 자유롭게 쓰고 있다는 것.</p><p>    </p><p>특허청 상표심사정책과 김완곤 사무관은 "(현재까지) 상표권이 유효하게 등록돼 있어 상표권 침해의 일부 구성 요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종적인 상표권 침해 판단은 법원에서 '관용상표' 또는 '보통 명칭화' 여부 등을 다퉈 결정될 것이다"고 매체가 전했다.</p><p>    </p><p>한편 주름 개선 의약품 보톡스의 경우 상표냐 보통 명칭이냐를 두고 오랜 법적 다툼 끝에 지난 2021년 상표권으로 최종 인정받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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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803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202310271720474400.jpg</image>
            <pubDate>Fri, 27 Oct 2023 17: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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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갑작스러운 통증 호소”... 세븐틴 민규, 결국 활동 일시 중단 (전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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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세븐틴 민규가 허리 통증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72125_00e408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븐틴 민규, 활동 중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세븐틴 민규가 극심한 허리 통증을 호소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p><p>    </p><p>소속사는 "민규는 이날 갑작스러운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그리고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p>    </p><p>이이 "아티스트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지만,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번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또 "이에 불가피하게 민규는 이번 주 예정된 음악방송, 팬사인회 등의 스케줄에 참여가 어렵다.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    </p><p>한편 세븐틴은 지난 23일 11번째 미니앨범 '세븐틴스 헤븐'을 발매했다. 27일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72151_7e5e81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세븐틴 민규가 극심한 허리 통증을 호소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다음은 세븐틴 소속사 민규 활동 중단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안녕하세요.</p><p>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p><p>세븐틴 멤버 민규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p><p>민규는 지난 26일 갑작스러운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p><p>아티스트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번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p><p>이에 불가피하게 민규는 이번 주 예정된 음악방송, 팬사인회 등의 스케줄에 참여가 어렵습니다.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당사는 아티스트가 조속히 회복해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에 집중하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민규의 활동 재개 일정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p><p>감사합니다.</p><p>    </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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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6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202310271637425416.jpg</image>
            <pubDate>Fri, 27 Oct 2023 17: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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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폰 사기로 돈 뜯긴 여고생, 어머니한테 혼날까봐 극단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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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아이폰 13'을 사려다 사기를 당한 여고생이 극단 선택으로 숨지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p><p>    </p><p>지난 23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태국은 한 여고생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충격에 빠졌다고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63803_254504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Crizzy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태국 나콘시탐마랏주 출신의 19살 소녀 아티야는 얼마 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아이폰 13을 구입하려 했다.</p><p>    </p><p>구매 대금을 할부로 결제하기로 했고, 쇼핑몰 측은 배송 전 1만 8500바트(한화 약 68만 원)의 계약금을 내야 한다고 했다.</p><p>    </p><p>아티야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 총 4회에 걸쳐 쇼핑몰에 송금했다.</p><p>    </p><p>하지만 며칠을 기다려도 휴대폰을 받지 못한 아티야는 다시 쇼핑몰에 연락했지만 보증금 2000바트(한화 약 7만 4000원)를 요구하던 쇼핑몰은 보증금을 보낸 후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63851_b34f45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폰13 시리즈. / 애플(Apple) 한국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아티야는 그제야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깨달았다.</p><p>    </p><p>친구에게 돈을 빌렸던 아티야는 엄마가 모든 사실을 알게 돼 혼이 날까 두려웠다.</p><p>    </p><p>결국 돈을 돌려받을 방법을 찾지 못한 아티야는 엄청난 심리적 압박을 받았고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한 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p><p>    </p><p>경찰 조사 결과 아티야가 연락한 휴대폰 온라인 쇼핑몰은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송금 대상의 은행 계좌를 이용해 범인을 추적해야 했다.</p><p>    </p><p>아티야의 엄마는 아티야가 내년 대학 입학을 앞두고 아이폰 13을 사고 싶어 했지만, 어려운 형편 탓에 휴대폰을 사줄 수 없어 이달 말까지 기다려 달라 부탁했고, 온라인에서 직접 구매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설명했다.</p><p>    </p><p>그러면서 아티야의 엄마는 "비양심적인 사람들을 만나 이런 일을 겪은 딸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진다"며 눈물을 흘렸다.</p><p>    </p><p>이에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 학생을 상대로 사기를 친 사람은 꼭 잡아서 엄벌에 처해야 한다", "휴대폰 하나가 뭐라고 목숨을 끊다니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다", "혼자 얼마나 마음고생했을지 상상이 가서 가슴이 너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p><p><div><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div>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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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5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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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202310271611543371.jpg</image>
            <pubDate>Fri, 27 Oct 2023 16: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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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업지연 때문”... 공공아파트 사전청약 후 본청약은 6%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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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공공아파트 사전청약이 실시된 이후 착공이 미뤄지면서 실제 본청약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전체 사전청약자의 6% 수준에 불과하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p><p>    </p><p>사전청약은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고 청약 대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되는 것으로, 당첨자에게는 본청약 참여 우선권이 부여된다. 다만 계약금 납부와 매입 의무는 없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61202_9c3cb9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photo_jeongh-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국토교통부로 제출받은 사전청약 실시·결과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1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공아파트 사전청약을 실시한 주택 호수는 총 4만 4352호로 집계됐다.</p><p>    </p><p>사전청약자 가운데 지난달 기준 본청약을 신청한 경우는 2819명(6.4%)에 그쳤다.</p><p>    </p><p>본청약 이후 최종 계약자는 2306명(5.2%)으로 더 줄었다.</p><p>    </p><p>이처럼 사전청약 이후 본청약과 실제 분양 계약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것은 아파트 착공이 지연되기 때문으로 보인다.</p><p>    </p><p>실제로 지난달 기준 3기 신도시 등 공공아파트 사전청약이 시행된 총 82개 사업 블록 가운데 25곳(30.5%)이 사업 지연 상태로 파악됐다.</p><p>    </p><p>정상 추진 중인 곳은 48곳, 본청약을 완료한 곳은 9곳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61234_f54362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Raymond YC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관련, 국토부는 공공주택을 조기 공급해 사업 지연 가능성을 해소할 계획이며, 윤석열 정부의 대표 공공분양주택 브랜드인 뉴홈은 입지가 우수하고 사업 변경 가능성이 낮은 곳을 대상으로 선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p><p>    </p><p>김병욱 의원은 "사전청약은 주택매입 수요를 사전에 흡수하기 위한 방안이지만, 사전청약 이후 착공과 본청약이 지속해서 연기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전청약 후 본청약과 입주를 기다리는 무주택 서민과 신혼부부에게 '희망 고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향후 국토부는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는 택지를 중심으로 사전청약을 실시해야 한다"며 "주택 시공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과 더불어 예비 당첨자에 대한 안내를 더 적극적으로 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사전청약을 한 83개 블록, 4만4000호 가운데 본청약을 완료한 곳은 9개 블록, 5091호다. 나머지는 아직 본청약 시기가 되지 않았다.</p><p>    </p><p>끝으로 국토부는 "사전청약은 당첨 시 청약통장이 소진되지 않아 다른 단지에 본청약이 가능하고, 당첨을 포기해도 금전적 불이익이 없어 참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며 "사전청약이 시행된 블록에 대해 사업 공정 관리를 강화해 입주 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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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4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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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202310271511202784.jpg</image>
            <pubDate>Fri, 27 Oct 2023 15: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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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코이엔티 “티엔엔터와 김희재는 소송 내용 제대로 인지 못 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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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희재의 전 소속사인 모코이엔티가 가수 김희재의 명품·협찬 미반환 건과 관련해 또 다른 입장을 밝혔다.</p><p>    </p><p>모코이엔티는 27일 "현재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김희재는 모코이엔티의 소송 내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문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51127_22f344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가수 김희재의 명품·협찬 미반환 건과 관련해 모코이엔티의 폭로가 시작됐다. / 김희재 인스타그램-모코이엔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앞으로 공식자료를 변호인과 상의해 보도하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 언론 보도자료를 허위로 보도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p><p>    </p><p>또 "원고인 소송은 2022년 6월 22일 자 콘서트, 매니지먼트 계약 부존재 확인 소송으로 현재 판결을 기다리는 상태"라고 설명했다.</p><p>    </p><p>소속사는 "모코이엔티가 티엔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수소송 6억 4000만 원이며, 다음 달 23일 2시 판결일이 잡혔다"고 말했다.</p><p>    </p><p>모코이엔티는 "두 소송은 이번 협찬품 사건과  무관하다. 형사고소 건은 김희재를 업무상 '횡령'으로 모코이엔티에서 소유권을 가진 협찬품을 돌려주지 않아 고소한 것이다"며 "증거 없이 고소를 진행하지 않는다. 소유권을 증빙할  금액은 5억 원이다. 형사고소는 김희재 횡령과 모코이엔티가 김희재 소속사 부대표와 김희재를 상대로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p><p>    </p><p>또한 "해당사건은 강서경찰서 담당으로 현재 대질조사까지 마치고 결론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덧붙였다.</p><p>    </p><p>마지막으로 모코이엔티는 "언론에 다음 달 23일 소송결과를 언급하는 것은 무지한 것이다.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협찬 금액이 미포함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51324_408846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희재 / 모코이엔티</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 25일 김희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모코이엔티 측이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는 명품 협찬 미반환 건에 대한 당사 입장을 전달해 드리기에 앞서 상황을 설명해 드린다"며 "당시 신뢰 관계였던 황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명품 등을 본인이 직접 '선물'이라고 밝히며 아티스트에게 선물했다"고 말했다.</p><p>    </p><p>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당사는 앞의 사례와 같은 상황들이 아티스트를 향해 좋은 마음으로 다가오는 황 대표의 마음이라고 생각했다. 더불어 당시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하면서 고민이 있었던 부분을 해결해 주겠다는 그의 말에 팬카페 운영을 비롯해 중화권 매니지먼트, 그리고 분쟁의 시작인 콘서트까지 맡기게 됐다"고 설명했다.</p><p>    </p><p>그러나 "황 대표는 당사와 분쟁을 시작하면서 감정을 가지고 언론을 이용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지속해서 훼손하고 있다. 이번에는 '선물'을 '협찬'으로 둔갑시켜 반환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물론 황 대표가 당사의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일부 의상 협찬을 도와준 것은 사실이나, 모든 협찬 의상은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협찬 당시 이미 돌려준 상태다. 모코이엔티 측에서 보도자료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건들은 모두 선물로 전해 온 것이며, 협찬 관련 영수증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선물을 위해 본인이 직접 구매한 영수증이며, 협찬 영수증이 아니다. 만약 계속해서 협찬이라고 고집한다면 돌려주면 될 문제"라고 덧붙였다.</p><p>    </p><p>티엔엔터테인먼트는 "모코이엔티의 황 대표는 개인감정 때문에 흠집 내기를 위한 억지 주장과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하며, 본건 또한 본 소송 안에 다뤄지고 있는 내용인 만큼 모든 것은 법적인 판결을 통해 밝혀질 것이다. 또한 악의적으로 언론을 이용하는 행위는 멈춰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div><strong>다음은 모코이엔티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안녕하세요. 모코이엔티입니다.</p><p>2번째. 현재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김희재는 모코이엔티의 소송 내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으로 공식자료를 변호인과 상의하여 보도하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언론보도자료를 허위로 보도해서는 안됩니다.</p><p>티엔엔터테인먼트가 원고인 소송은 2022년 6월22일자 모코이엔티에 제기한 콘서트·매니지먼트 계약 부존재 소송(사건번호:2022가단128638)으로 현재 판결일을 기다리는 상태입니다.</p><p>모코이엔티가 원고인 합의부(손해배상청구소송)의 소송은 (2023가합45444)사건번호 입니다. 모코이엔티가 티엔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6억4000만 원이며 다음 달 23일 2시 판결일이 잡혔습니다.</p><p>두 소송은 이번 협찬품 사건과 무관합니다. 형사고소건은 김희재를 업무상 '횡령'으로 모코이엔티에서 소유권을 가진 협찬품을 돌려주지 않아 고소하는 것이며, 증거없이 고소를 진행하진 않습니다. 소유권을 증빙할 영수증을 바탕으로 1차 5억원 입니다. 형사고소는 김희재 횡령과 모코이엔티가 김희재 소속사 부대표와 김희재를 상대로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입니다. 해당사건은 강서경찰서 담당으로 현재 대질조사까지 마치고 결론을 기다리는 중입니다.</p><p>언론에 다음 달 23일 소송결과를 언급하는것은 무지한 것입니다.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협찬금원이 미 포함임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는 바입니다.</p>    <p></p></tr></tbody></blockquote></div><div ><strong></strong></div><div ><strong>다음은 김희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div></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안녕하세요.</p><p>김희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입니다.</p><p>모코이엔티 측이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는 명품 협찬 미반환 건에 대한 당사 입장을 전달드리기에 앞서 상황을 설명드립니다.</p><p>당시 신뢰 관계였던 황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명품 등을 본인이 직접 '선물'이라고 밝히며 아티스트에게 선물했습니다.</p><p>이에 당사는 앞의 사례와 같은 상황들이 아티스트를 향해 좋은 마음으로 다가오는 황 대표의 마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당시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하면서 고민이 있었던 부분을 해결해 주겠다는 그의 말에 팬카페 운영을 비롯해 중화권 매니지먼트, 그리고 분쟁의 시작인 콘서트까지 맡기게 되었습니다.</p><p>그러나 황 대표는 당사와 분쟁을 시작하면서 감정을 가지고 언론을 이용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선물'을 '협찬'으로 둔갑시켜 반환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역시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p><p>물론 황 대표가 당사의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일부 의상 협찬을 도와준 것은 사실이나, 모든 협찬 의상은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협찬 당시 이미 돌려준 상태입니다. 모코이엔티 측에서 보도자료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건들은 모두 선물로 전해온 것들이며, 협찬 관련 영수증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선물을 위해 본인이 직접 구매한 영수증이지 협찬 영수증이 아닙니다. 만약 계속해서 협찬이라고 고집한다면 돌려주면 될 문제입니다.</p><p>또한 명품매장에서 피팅 후 모코이엔티로 보낸 사진 및 매니저와 나눈 스케줄 및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로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부분도 사실이 아닙니다.</p><p>당시 김희재는 MBC '지금부터 쇼타임' 드라마 OST에 참여했는데, 황 대표는 아직 방송이 되기도 전 시점에 개최되는 연기대상에 참여하게 해주겠다며 입고 갈 의상 피팅을 제안했으며, 당사는 비즈니스 관계상 거절할 수 없어 해당 매장에 방문해 피팅을 진행했을 뿐입니다. 황 대표가 제안한 '연기대상' 스케줄 또한 개인적인 발언이었지 방송국 측과는 협의된 사안이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이에 '연기대상' 출연건은 무산됐습니다.</p><p>오히려 '지금부터 쇼타임' 촬영 당시 황 대표의 모코이엔티는 협찬 에이전시를 맡으며 당사에게 모델료 5000만 원 중 대행수수료 10%를 제외한 4500만 원을 아직까지도 지급하지 않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p><p>모코이엔티의 황 대표는 개인 감정 때문에 흠집내기를 위한 억지 주장과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리며 본건 또한 본 소송 안에 다뤄지고 있는 내용인 만큼 모든 것은 법적인 판결을 통해 밝혀질 것입니다. 또한 악의적으로 언론을 이용하는 행위는 멈춰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p><p>감사합니다.</p>    <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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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70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6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202310271142008622.jpg</image>
            <pubDate>Fri, 27 Oct 2023 11: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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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수 '뮤비' 보여준다고 유인해 만져” 성추행 초등교사가 학생들에게 한 짓]]>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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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신이 담임을 맡은 학급의 여학생 여덞 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30대 담임교사가 피해 학생들에게 '뮤직비디오를 보여주겠다'고 유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14207_b980e2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Ju Jae-you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 고양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 피해 학생의 부모는 지난 26일 MBC와의 인터뷰에서 피해 사실에 대해 직접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aitfImsgEM?si=l3xuQZwrsQYdMHsM&amp;start=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부모는 "(담임 교사가) '가수 뮤직비디오를 틀어줄게'라고 말하며 (아이들을) 끌어모았다"면서 "뒤에서 만진다든가 허벅지라든지 옷 위에 있는 성기 부분을 만졌다"고 말했다.</p><p>    </p><p>주로 방과 후나 체육 시간 등 다른 학생이 없을 때를 노렸다고 한다. 피해 학생은 부모에게 울면서 성추행당한 사실을 털어놨다.</p><p>    </p><p>학생들은 그동안 성추행 피해 사실을 쉬쉬해 왔다. 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서로 고민을 털어놨던 것. 같은 반 여학생 11명 가운데 무려 8명이나 담임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14237_f0eab5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marok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부모는 "7개월 동안 부모로서 피해를 감지 못했다는 죄책감도 들었다"고 토로했다.</p><p>    </p><p>피해 학생들끼리 대화를 나눈 SNS 단체대화방도 일부 공개됐다. 단체대화방 속 피해 학생들은 "실수라고 하면 어떡하냐?", "선생님이 우리한테 실망이라고 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p><p>    </p><p>피해 학생들은 지난 24일 교장실을 찾아가 성추행 피해 사실을 알렸다.</p><p>    </p><p>이에 학교 측은 학생들과 A씨를 분리 조치한 뒤 112에 신고했고, A씨는 당일 오후 경찰에 성폭력처벌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14437_3f62d6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고된 피해자 8명... 반 여학생 대부분이 성추행 당했다. / MBC 뉴스데스크</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14442_07d52e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뉴스데스크     </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A씨는 5년 전 교원으로 임용돼 경기도의 다른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다가 지난해부터 지금의 학교에서 근무했다. 아직 수사기관이나 교육 당국에 접수된 다른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p>    </p><p>다만 이전 학급에서 '애정 표현이 과하다'는 얘기도 일부 있었다고 전해졌다.</p><p>    </p><p>교육청은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하고, 추가 피해 사실이 있는지 전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도 추가 피해자를 확인하고  있다.</p><p>    </p><p>한편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검사)은 27일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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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62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6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202310270929129174.jpg</image>
            <pubDate>Fri, 27 Oct 2023 10: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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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청조가 남자 유혹하려고 데이팅 앱에 올린 프로필사진 공개됐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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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펜싱 스타 남현희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려다가 들통난 전청조가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이하 '데이팅 앱')에 올린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전청조는 데이팅 앱을 통해 만난 남성들에게 사기를 벌여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105821_ed4efa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현희의 예비신랑 전청조 / 남현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청조가 데이팅 앱으로 남자 꼬실 때 썼던 프로필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www.fomos.kr/talk/article_view?bbs_id=4&amp;lurl=%2Ftalk%2Farticle_list%3Fbbs_id%3D4&amp;indexno=1506469" target="_blank" class="link">포모스</a>에 올라왔다.</p><p>    </p><p>전청조는 사기 행각을 벌이려고 데이팅 앱을 통해 남자를 유혹한 전적이 있다.</p><p>공개된 사진에 전청조는 쇄골을 드러낸 사진에 타투를 보여주며 여성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093029_59cecc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청조는 사기 행각을 벌이려고 데이팅 앱을 통해 남자를 유혹한 전적이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다른 사진에서 전청조는 앳된 얼굴로 캡모자를 쓰고는 카메라를 응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7/img_20231027093056_c27f03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청조는 앳된 얼굴로 캡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지난 26일자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를 스토킹한 혐의로 체포된 전청조의 과거에 남자 행세를 하거나 법인 회장 혼외자인 척하며 상습적인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p><p>    </p><div></div><p>이날 인천지법에 따르면 전청조는 앞서 2020년 5월과 10월 별개의 사기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p><p>    </p><p>같은 해 12월 열린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병합해 심리한 뒤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전청조에게 2년 3개월을 선고했다. </p><p>    </p><p>각 판결문에 따르면 전청조는 2018년 4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피해자 10명으로부터 2억90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p><p>    </p><p>전청조의 범행은 주로 타인을 사칭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피해자는 데이팅 앱을 통해 전청조를 만나 범행 표적이 됐다.</p><p>    </p><p>그는 2019년 6월 제주도에서 만난 한 피해자에게 남자인 척하며 자신을 제주도 모 법인 회장 혼외자라고 속였다.</p><p>    </p><p>그는 "너를 비서로 고용하려 하는데 법인에 근무하려면 신용 등급을 올려야 한다"며 14차례 현금 7천200만 원을 가로챈 것으로 파악됐다.</p><p>    </p><p>전청조는 비슷한 시기 제주도에서 만난 다른 피해자에게 남자 행세를 하며 "친오빠가 서울에서 물 관련 투자 사업을 하는데 300만 원을 투자하면 6개월 후 50억 원의 수익을 주겠다"며 "잘 안돼도 500만 원을 돌려주겠다"고 거짓말을 했다.</p><p>    </p><p>조사 결과 전청조는 빌린 돈을 갚을 능력이 없었고 이를 여행 경비나 유흥비·생활비 등에 쓴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전청조는 피해자들로부터 가로챈 돈을 대부분 갚지 못했다.</p><p>    </p><p>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피고인은 다수의 피해자를 속여 3억 원에 가까운 돈을 편취해 죄책이 매우 무겁고 대다수 피해자에게 피해를 변제하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p>    </p><p>앞서 전청조는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인 남현희와 결혼 예정이라고 밝힌 뒤 사기 전과 등 구설에 휘말렸다.</p><p>    </p><p>한편, 전청조는 지난 26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남현희 어머니 집을 찾아가 여러 차례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른 혐의(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체포됐다가 석방됐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896994" class="cu_title" target="_blank">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였다... 여성 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공개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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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60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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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5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202310261734371218.jpg</image>
            <pubDate>Thu, 26 Oct 2023 17: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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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 센 긴장감과 폭발력 있는 액션”...'독전'에 이어 '독전 2' 이곳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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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넷플릭스(Netflix)에서 백종열 감독(이하 백감독)이 선보이는 영화 '독전 2'가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광고·디자인· 뮤직비디오와 영화 등 다양한 업계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백감독이 거대한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무장한 넷플릭스 영화 '독전 2'로 돌아왔다. </p><p>    </p><p>'독전 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와 사라진 락(오승훈),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과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에서 온 큰칼(한효주)의 독한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73449_1443a3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거대한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무장한 넷플릭스 영화 '독전 2'로 돌아왔다. / 넷플릭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독전 2'를 연출한 백감독은 각종 광고와 디자인,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오고 있다. </p><p>    </p><p>그는 ‘대한민국 광고대상’ 금상을 비롯해 유수의 광고제에서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어 주목을 끌었다. </p><p>    </p><p>특히 백감독은 비주얼 아티스트로서 안경, 속옷, 문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물론 서체 디자이너로서 본명을 딴 '백종열체’를 만드는 등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73546_7a062b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백감독(왼쪽)은 넷플릭스와 손잡고 두 번째 연출작 '독전 2'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 넷플릭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뷰티 인사이드'로 영화계에 입문해 탁월한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을 거머쥐기도 한 백감독은 넷플릭스와 손잡고 두 번째 연출작 '독전 2'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p><p>    </p><p>그는 "영화를 얼마나 더 자극적이고 더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훨씬 더 폭발력 있는 액션을 목표로 했다"며 '독전 2'의 강렬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p><p>    </p><p>이어 백감독은 "'독전 2'는 1편의 앞이나 뒤의 이야기가 아닌 중간의 한 조각을 다루는 '미드퀄' 형식이라 작업하면서도 매력적이라고 느꼈다. 1편이 갖고 있는 강렬하고 원색적인 것들을 이어가면서 배우들의 감정을 모으는 것이 연출적 포인트였다"고 설명했다.</p><p>    </p><p>한국 영화 사상 첫 ‘미드퀄’로서 '독전 2'에서 비로소 완성될 '독전'의 세계관은 물론 그가 선보일 세련된 영상미와 격렬한 액션, 감각적인 연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p><p>    </p><p>또한 "목적지를 아주 치열하게 도착한 사람들의 먹먹함과 쓸쓸한 이야기"라고 표현한 백감독의 말처럼 '독전 2'는 한층 더 깊어진 캐릭터 서사를 예고했다.</p><p>    </p><p>1편에서 활약한 원호 역 조진웅, 브라이언 역 차승원과 2편에 등장한 큰칼 한효주, 새로운 락을 보여줄 오승훈의 열연까지 짐작하게 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73646_897bf8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진웅, 차승원, 한효주, 오승훈, 김동영, 이주영 등 극강의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백감독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독전 2' / 넷플릭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백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카타르시스 터지는 액션으로 완성된 '독전 2'는 앞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일찍이 주목을 받았다. </p><p>    </p><p>특히 최초 상영 이후 호평이 이어지며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부상했다.</p><p>    </p><p>조진웅, 차승원, 한효주, 오승훈, 김동영, 이주영 등 극강의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백감독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독전 2'는 다음 달 1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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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54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5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202310261652051734.jpg</image>
            <pubDate>Thu, 26 Oct 2023 17: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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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 이유, 당뇨 아니라 이것 때문일 수도 있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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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가 부르다고 느껴질 정도로 충분히 먹었는데도 계속 식욕이 당길 때가 있다. 보통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 등이 균형 있게 들어간 식사를 하면 식욕이 덜 당긴다. 균형 잡힌 식사는 조금 덜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된다.</p><p>    </p><p>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포만감 높이고 식욕 줄이는 비결을 알아보자.</p><p>    </p><p>먼저 '이게 진짜 배고픈 걸까?' 식전에 물부터 한잔 마셔라.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65228_204547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fizke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우리의 뇌는 배고픔과 목마름을 혼동하는 실수를 한다. 배가 고플 때 아무리 군것질이 당겨도 일단 물부터 한 잔 마셔보라는 것이다. 부족했던 수분이 충족되고 나면, 의외로 식욕이 많이 줄어드는 것을 느낀다. </p><p>    </p><p>특히 식사하기 전에 물부터 한 잔 마시는 습관 역시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p><p>    </p><p>숟가락 없이 젓가락으로만 식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적은 양의 식사로도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사 속도가 느려져야 한다. 숟가락 없이 젓가락만으로 식사하면 밥을 뜨는데 신경이 쓰이는 만큼 먹는 속도가 다소 느려진다.</p><p>    </p><p>또한 국물 요리를 먹을 때도 마찬가지다. 국물에 많은 양의 나트륨이 들어있기 때문에 젓가락으로 건더기를 건져 먹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다.</p><p>    </p><p>식후 후식은 따뜻한 차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65259_91e6b4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식후 후식은 따뜻한 차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 Zadorozhnyi Viktor-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물을 마시면 식욕을 제어할 수 있는 것처럼 차 역시 이러한 기능을 할 수 있다. 또 차에 들어있는 특정 성분이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p><p>    </p><p>예를 들어 녹차에 들어있는 식물성 영양소인 '파이토뉴트리언트'는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의 수치를 증가시킨다. 또 식후 민트차를 마시면, 차에 들어있는 특정 성분이 식사가 끝났다는 신호를 뇌에 전달해 그만 먹으라는 명령을 내린다. </p><p>    </p><p>민트에 포함된 멘톨에는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주는 기능이 있다. 도파민 분비가 활발해지면 불안한 마음이 다스리며 심리적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민트차는 하루에 섭취하는 양은 2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을 권장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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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51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5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202310261604585615.jpg</image>
            <pubDate>Thu, 26 Oct 2023 16: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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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결국 이렇게까지... 엔화 가치, 약 1년 만의 최저치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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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엔화 가치가 약 1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다시 떨어졌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60506_cb73db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엔화 가치가 떨어졌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이날 장중 한때 도쿄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50.48엔까지 상승했다.</p><p>    </p><p>이로써 미 달러화에 대한 엔화 가치는 연중 최저치이자 작년 10월 이후 약 1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p><p>    </p><p>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은 기자들의 질문에 "종전 방침대로 긴장감을 느끼고 동향을 보고 있다"고만 말했다.</p><p>    </p><p>엔/달러 환율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도 장중 150.32엔으로 오르며 두드러진 엔화 약세 흐름을 보였다.</p><p>    </p><p>일본 내 한 외환 딜러는 "일본 당국자가 엔화 약세에 대한 견제를 강화했다고는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다.</p><p>    </p><p>앞서 엔/달러 환율은 지난 3일에도 미국 외환시장에서 장중 한때 달러당 150.16엔까지 오르며 심리적인 저항선인 150엔선을 돌파한 적이 있다.</p><p>    </p><p>그러나 그 직후에 147.3엔 안팎으로 급락했다.</p><p>    </p><p>당시 일본 당국은 외환시장에 개입했는지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였다.</p><p>    </p><p>현재 엔화 가치는 작년 9월 일본 정부가 약 24년 만에 시장에서 달러화를 팔고 엔화를 사들이는 직접 시장 개입에 나섰을 때(1달러당 145.9엔)보다도 낮은 수준이다.</p><p>    </p><p>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일본 외환 당국이 다시 직접 시장 개입에 나설 수도 있다는 경계감이 큰 상황이다.</p><p>    </p><p>최근 엔화 약세는 미국 금리가 오르면서 발생한 양국 간 금리차 확대의 영향이 크다.</p><p>    </p><p>시장 일각에서는 일본은행이 오는 30∼31일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미일 금리차 확대에 대응해 다시 금융완화 정책에 일부 변경을 가할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p><p>    </p><p>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가동 중인 일본은행은 지난 7월 마이너스 단기 금리(-0.1%)를 유지하면서도 장기금리 상한은 종전 0.5%에서 사실상 1.0%로 올려 통화정책에 일부 변경을 가한 바 있다.</p><p>    </p><p>실제 일본의 시장 금리도 이런 정책 변경 후 오름세를 보여왔다.</p><p>    </p><p>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의 대표 지표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한때 0.880%까지 올랐다. 이는 2013년 7월 이후 약 10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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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50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4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202310261521219156.jpg</image>
            <pubDate>Thu, 26 Oct 2023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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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희재 명품·협찬' 선물이라고?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아마추어 같은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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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모코이엔티가 가수 김희재의 명품·협찬 미반환 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52159_b5edc3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희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모코이엔티는 26일 "반박할 내용이 많아서 나눠서 자료를 보낼 예정이니 양해 부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p>    </p><p>소속사는 "첫 번째 자료로 '김희재 명품 협찬 미반환 건'을 선물이라고 주장한 티엔엔터테이먼트의 입장에 대해 답하겠다"며 "매니지먼트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TN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p><p>    </p><p>이어 "김희재의 방송 출연 및 촬영 등 공식 일정에서 쓴 물품을 '선물'이라고 인지하는 소속사라니 실망스럽다"고 설명했다.</p><p>    </p><p>또 "선물을 5억 원정도 주는 것은 상식을 벗어난 일이라는 걸 알고, 본인들 주장대로라면 세금을 내야 한다. 이 부분도 로펌과 상의 중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p><p>    </p><p>소속사는 "신인가수 김희재의 활동을 지원하던 당시, 피부관리를 위한 마사지와 헬스 트레이닝 등 인큐베이팅을 진행했다. 또 협찬의상으로 방송 등에 임했다"며 "이런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인정받아 유명 매거진과의 (화보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p>    </p><p>이어 소속사는 "이는 가수의 이미지를 위해 모코이엔티가 매니지먼트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신인을 양성하는 데 들어가는 인큐베이팅 비용은  김희재에게만 특별히 제공한 것이 아닌 당사와 계약한 아티스트들 모두에게 제공된 것이다"고 밝혔다.</p><p>    </p><p>또 소속사는 "앞서 다른 연예인들은 계약기간을 완료했기에 문제 삼을 것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52254_eb963d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희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소속사는 "이후 김희재 측은 2022년 6월 모코이엔티와 김희재의 매니지먼트 계약무효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모코이엔티는 이와 관련한 재판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p><p>    </p><p>소속사는 "김희재 측이 먼저 계약해지 소송을 시작해 모코이엔티와의 모든 업무는 종료했기 때문에 모코이엔티의 소유품을 돌려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전했다.</p><p>    </p><p>이어 "모코이엔티는 여러 차례 반환할 것을 요청했지만 김희재 측은 이를 묵살했고 일부 돌려준 것은 TOP6콘서트 의상과 드라마 촬영시 착용한 의상중 일부 뿐이다"고 속내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52328_73546d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희재 명품 미반환 관련된 영수증 자료. / 모코이엔티</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지막으로 모코이엔티는 "'선물이었다'는 아마추어 같은 발언으로 모코이엔티의 명예를 훼손하는 가십거리를 만들지 말기를 바란다"고 경고했다.</p><p>    </p><div><strong>다음은 소속사 모코이엔티의 김희재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div><p>    </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안녕하세요. 모코이엔티입니다.</p><p>반박할 내용이 많아서 (1),(2),(3)으로 나누어 자료를 보낼 예정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p><p>(1)번 자료 "김희재 명품 협찬 미반환 건"을 선물이라고 주장한 티엔엔터테인먼트(TN)의 입장에 대해 답하겠습니다.</p><p>매니지먼트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TN은 없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p><p>김희재의 방송 출연 및 촬영 등 공식 일정에서 쓴 물품을 "선물"이라고 인지하는 소속사라니 실망스럽습니다.</p><p>선물을 5억원정도 주는 것은 상식을 벗어난 일임을 알터이고 본인들 주장대로라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이부분도 로펌과 상의중임을 알려드립니다.</p><p>모코이엔티가 신인가수 김희재의 활동을 지원하던 당시, 피부관리를 위한 마사지와 헬스트레이닝등 인큐베이팅을 진행하였고, 협찬의상으로 방송등에 임하였습니다.</p><p>또한, 이런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인정받아 유명 매거진들을 진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p><p>이는 가수의 이미지를 위해 모코이엔티가 매니지먼트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며, 신인을 양성하는 데 들어가는 인큐베이팅 비용은 김희재에게만 특별히 제공한 것이 아닌 당사와 계약한 아티스트들 모두에게 제공된 것입니다.</p><p>앞서 다른 연예인들은 계약기간을 완료했기에 문제 삼을 것이 없었습니다.</p><p>이후 김희재 측은 2022년 6월 모코이엔티와 김희재의 매니지먼트 계약무효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모코이엔티는 이와 관련한 재판을 진행중에 있습니다.</p><p>김희재 측이 먼저 계약해지 소송을 시작해 모코이엔티와의 모든 업무는 종료했기 때문에 모코이엔티의 소유품을 돌려주는 것은 당연합니다.</p><p>모코이엔티는 수차례 반환할 것을 요청했지만 김희재 측은 이를 묵살했고 일부 돌려준 것은 TOP6콘서트의상과 드라마 촬영시 착용한 의상중 일부 뿐입니다.</p><p>'선물이었다'는 아마추어같은 발언으로 모코이엔티의 명예를 훼손하는 가십거리를 만들지 마시기를 정중히 경고 합니다.</p><p>    </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46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3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202310261232215977.jpg</image>
            <pubDate>Thu, 26 Oct 2023 15: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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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인 헬스장' 알고 보니 모두 불법이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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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법적으로 의무화돼 있는 생활체육지도사(트레이너)가 상주하지 않는 불법 무인 헬스장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p><p>    </p><p>인건비를 아끼고 비용을 낮춰 더 많은 회원을 받으려는 목적이다. 회원들이 안전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만큼 단속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23232_243c3c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Dusan Petkovic-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25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체력단련장(헬스장) 수는 지난 9월 말보다 2022년  12월 말 대비 1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말 7837개에 비해선 81.2% 늘었다.</p><p>    </p><p>헬스장 내 직원이 한 명도 없는 무인 헬스장도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p><p>    </p><p>26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부산의 H헬스장은 프랜차이즈 형태로 최근 수십 개 지점을 냈다. 동래구에 있는 이 헬스장은 한 시간 이용권이 6000원이었다. 인근 헬스장에서 하루 2만 원 안팎의 이용료를 받는 것을 감안하면 50% 이상 저렴하다.</p><p>    </p><p>하지만 무인 헬스장 운영은 모두 불법이다.</p><p>    </p><p>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헬스장 시설에는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체육지도자가 있어야 한다.</p><p>    </p><p>또 헬스장의 운동 전용 목적이 300㎡ 이하일 경우 한 명 이상, 300㎡를 초과하면 두 명 이상 배치해야 한다. </p><p>    </p><p>문화체육관광부는 "영업시간에 지도자가 배치되지 않은 무인 헬스장은 모두 과태료와 행정처분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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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39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3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202310261017591377.jpg</image>
            <pubDate>Thu, 26 Oct 2023 10: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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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선균과 지드래곤 공통점... “술상 값만 1테이블당 1000만원 '유흥업소' VIP”]]>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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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이선균의 '마약 스캔들'이 연예계 빠르게 퍼지면서 또 다른 마약 의혹 연예인의 실명이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01818_4fe9f1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이선균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연예인은 2011년 대마 흡연 의혹이 불거졌던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이다. 실명 공개 뒤 그의 전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은) 우리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고, 현재 공식적인 소속사가 없는 지드래곤 본인 역시 이렇다 할 입장 표명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01850_e13c09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혐의로 입건된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GD)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선균에 이어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됐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바로 '룸살롱 VIP'이다. 이선균과 지드래곤은 상위 1%만 들어갈 수 있는 '회원제 룸살롱' VIP라는 점이다.</p><p>    </p><p>지난 24일 뉴데일리는 "이선균이 마약을 투약한 장소로 지목된 유흥업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룸상롱 'G업소'"라면서 "일반인들은 출입이 어려우며 소위 1%대 최상위층 인사들이 다니는 룸살롱"이라고 보도했다. 업소의 주 고객은 유명 운동선수나 연예인, 재계 고위층 인사들이라고 알려졌다.</p><p>    </p><p>이선균에 이어 지드래곤도 VIP 손님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통 3~4인 기준 술상 비용만 800만~1000만 원 수준이고, 연예인 지망생, 모델 출신의 여종업원이 가져가는 테이블 차지도 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01957_bff61e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선균에 이어 지드래곤도 VIP 손님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선균은 지인을 통해 해당 업소를 알게 됐다. 업소 실장인 A씨와 친분을 쌓으며 단골이 됐다. 이선균은 올해 초부터 A씨의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등 여러 종류의 마약을 다수 투약하나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마약 간이 검사에서 많은 양의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나와 지난주 구속된 상태다.</p><p>경찰은 앞서 이선균과 함께 마약을 투약하고 이를 빌미로 3억 5000만 원 상당을 뜯어낸 실장 A씨(구속)로부터 지드래곤의 마약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유흥업소는 유명 연예인, 사업가 등 VIP들만 대상으로 하는 폐쇄적인 회원제 업소로 전해진다.</p><p>    </p><p>앞에 언급했듯 유아인, 이선균을 이어 '마약 스캔들'에 지드래곤까지 이어졌다.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드래곤은 2011년 5월 일본에서 대마초를 흡연했고, 모발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그러나 검찰은 지드래곤이 초범이었고, 마약사범 양형 처리 기준에 미달하는 수준의 성분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p><p>    </p><p>이후     지드래곤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경찰에서 심문받았을 때 내가 대마초를 하던 게 아니었기 때문에 당당하게 응했다. 그런데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일본에서 콘서트가 있었는데 뒤풀이 파티에 많은 사람이 모였다. 그곳에서 모르는 분에게 담배를 받아서 피운 게 화근이 된 것 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02144_b16483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드래곤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마약 흡입'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 SBS '힐링캠프'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02149_193fd8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약 흡입에 관련해 해명하는 지드래곤의 모습. / SBS '힐링캠프'</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대마초와 담배의 향과 맛이 다르다는 지적에 대해서 지드래곤은 "당시 워낙 술에 많이 취해 잘 몰랐다. 독한 담배, 혹은 시가 정도로 생각했다"고 핑계를 댔다.</p><p>    </p><p>이선균의 '마약 스캔들'이 퍼지면서 2009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유명 영화배우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방송인 출신 30대 작곡가 B씨도 마약 투약 의혹으로 내사를 받는 중이다. 경찰은 황하나,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 등의 의혹도 차례로 조사 방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02320_898fdb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경찰은 이선균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경찰은 이선균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이르면 이번 주 중 신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해 이선균의 마약 검사를 진행하고, 스마트폰 디지털 포렌식 작업에 착수할 전망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선균 측은 "현재 이선균 배우에게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고, 앞으로 진행될 수 있는 수사기관의 수사 등에도 진실한 자세로 성실히 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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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34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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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1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202310251719457559.jpg</image>
            <pubDate>Wed, 25 Oct 2023 17: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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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25일)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신작... 국내 정상급 성우들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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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봉 전부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달성한 올 하반기 기대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25일 개봉했다. 자막과 더불어 우리말 더빙으로도 상영된다.</p><p>    </p><p>스튜디오 지브리 최초로 아이맥스(IMAX)와 돌비 시네마 상영을 확정하며 올해 최고의 영화적 체험을 예고한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자막뿐만 아니라 더빙으로도 관객들을 찾아가며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72004_fabab9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야자키 하야오 10년 만의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오늘 개봉. / 메가박스중앙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성우진이 이번 작품의 우리말 더빙에 대거 참여했다.</p><p>    </p><p>'플란다스의 개', '원피스' 등으로 유명한 김민주 성우가 주인공 마히토 역을 맡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계에서 모험을 통한 마히토의 성장을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p><p>    </p><p>마히토를 이세계로 안내하는 왜가리는 '엘리멘탈' 웨이드,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송준섭을 연기한 박성영 성우가 맡아 개성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을 높일 예정이다.</p><p>    </p><p>'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비롯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고양이의 보은'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에 주로 참여한 우정신 성우는 저택에서 홀연히 사라진 마히토의 새엄마 나츠코 역을 맡았다.</p><p>    </p><p>또한 마히토의 아버지 쇼이치는 '더 퍼 스트 슬램덩크' 정대만, '겨울왕국' 크리스토프 등을 연기하며 탄탄한 팬층을 쌓아온 장민혁 성우가 맡아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킬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72100_4a93e6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영화 공식 포스터. / 메가박스중앙</figcaption></figure><div></div></div><p>특별관은 물론, 자막부터 더빙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하며 국내 팬들에게 풍성한 영화적 재미를 선사할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로운 세계에 우연히 발을 들인 소년 마히토가 미스터리한 왜가리를 만나 펼쳐지는 시공초월 판타지 이야기를 담았다.</p><p>    </p><p>'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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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16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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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1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202310251627175630.jpg</image>
            <pubDate>Wed, 25 Oct 2023 17: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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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심 아파트에서까지 어슬렁… 멧돼지가 요즘 특히 위험한 이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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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부산 도심에 최근 잇따라 멧돼지가 출몰하면서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p><p>25일 오전 0시 49분 부산 진구 범천동에 멧돼지 1마리가 출몰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62828_c08f1e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획된 멧돼지.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구청은 주민에게 멧돼지를 조심하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구청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폈으나 멧돼지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p><p>    </p><p>오전 1시 21분에 부산 동래구 사직동 한 아파트에 멧돼지 새끼 3마리가 나타났다.</p><p>    </p><p>포획단이 출동해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멧돼지 3마리를 사살했다.</p><p>    </p><p>올해 들어 부산 도심에 멧돼지가 나타나는 빈도가 높다.</p><p>    </p><p>최근까지 부산 도심에서 잡힌 야생 멧돼지는 588마리로 600마리에 육박한다. 이는 지난해 전체 포획 실적인 563마리를 열 달도 안 돼 벌써 넘어섰다.</p><p>    </p><p>올해 포획된 멧돼지 개체 수는 2021년 포획단에 붙잡힌 멧돼지(423마리)보다 많다.</p><p>    </p><p>지역별로 보면 야산 등 서식지가 많은데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기장군(439마리)과 강서구(833마리)에서 붙잡힌 멧돼지가 가장 많았다.</p><p>    </p><p>부산시는 가을 짝짓기가 본격화하는 11월에 멧돼지 활동량이 왕성해 도시 출몰이 더 빈번할 것으로 보고 시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62851_8a4121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야생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 대처 요령.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부산시 관계자는 "멧돼지와 마주칠 경우 뛰거나 큰 소리를 내면 멧돼지가 놀라 공격할 위험이 크다. 등을 보이며 도망가서도 안 된다"며 "천천히 옆으로 이동하며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으로 피신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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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14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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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0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202310251317283643.jpg</image>
            <pubDate>Wed, 25 Oct 2023 14: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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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故이건희 회장 3주기 추도식 오늘(25일) 열려... 이재용 등 유족 경영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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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3주기 추도식이 25일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30351_d4444b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 연합뉴스TV</figcaption></figure><div></div></div><p>추도식에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겸 삼성글로벌리서치 고문,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등 유족들이 참석했다.</p><p>    </p><p>유족들은 오전 11시 선영에 도착해 10여 분간 머무르며 고인을 추모하고 이야기를 나눴다.</p><p>    </p><p>윤석열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던 이재용 회장은 선친 기일에 맞춰 이날 오전 6시 30분께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뒤 준비를 마치고 추도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지난 19일 이건희 선대회장 추모음악회에서 만난 유족들은 일주일 만에 열린 추도식에서 다시 한자리에 모여 고인의 업적과 뜻을 기렸다.</p><p>    </p><p>유족들에 앞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경계현 사장 등 삼성 현직 사장단 60여 명도 오전 10시에 미니버스를 타고 선영에 도착해 차례로 헌화와 묵념 등을 하며 고인을 추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30443_7bcb70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치러진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3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회장은 추도식 후 용인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해 사장단과 함께 이건희 선대회장 추모 영상을 시청한 뒤 오찬을 함께했다.</p><p>    </p><p>올해 3주기를 앞둔 지난 19일에는 삼성 반도체 사업 태동지인 기흥캠퍼스를 찾아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amp;D) 단지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주요 경영진과 함께 반도체 전략을 논의했다.</p><p>    </p><p>이 회장은 부회장이었던 지난해 2주기 당일에는 사장단 오찬에서 "세상에 없는 기술에 투자해야 한다. 미래 기술에 우리의 생존이 달려 있다. 최고의 기술은 훌륭한 인재들이 만들어 낸다"며 '초격차 기술' 연구·개발과 우수 기술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틀 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p><p>    </p><p>이건희 선대회장은 1987년 부친인 이병철 삼성 창업주 별세 후 삼성그룹 2대 회장에 올랐고, 1993년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로 대표되는 '신경영 선언'으로 그룹 혁신을 추진해 삼성을 글로벌 기업 반열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p><p>    </p><p>그는 2014년 5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6년 5개월여간 병석에 있다 2020년 10월 25일 향년 78세로 별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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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09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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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0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202310251123278198.jpg</image>
            <pubDate>Wed, 25 Oct 2023 11: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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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반환 증거 가지고 있다” 모코이엔티, 명품·협찬품 가져간 김희재에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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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모코이엔티는 가수 김희재의 명품 미반환, 매니지먼트 계약 파기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됐다.</p><p>    </p><p>모코이엔티는 김희재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예고한 사건에 대해 "김희재에게 협찬한 영수증, 메시지, 증인 등 증명할 수 있는 증빙 내용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12200_fbdc4f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희재에게 협찬한 영수증, 메시지, 증인 등 증명할 수 있는 증빙 내용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모코이엔티 </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모코이엔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바른은 가수 김희재가 모코이엔티에  매니지먼트 계약 무효소송을 제기한 후에도 김희재가 협찬으로 가져간 고가의 명품 등 물품들을 돌려주지 않았다며 횡령으로 고소하고, 가압류 절차 등을 진행할 것을 예고했다.</p><p>    </p><p>모코이엔티는 "협찬 관련한 영수증들을 모두 가지고 있고, 증명할 수 있기 때문에 고소를 진행하려는 것"이라고 전했다.</p><p>    </p><p>이어 "2022년 9월까지 김희재 담당 스타일리스트에게 카톡 메시지로 의상을 돌려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p><p>    </p><p>하지만 "김희재는 연락을 피했고, 이와 관련한 모든 메시지와 명품 매장 방문 사진 등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12251_fbd1c2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희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모코이엔티는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로서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비용 및 모코이엔티와 무관한 콘서트 의상 제작 및 협찬을 진행했고, 이와 관련한 내용을 초록뱀이앤엠(현티엔엔터테인먼트)도 알고 있다"고 밝혔다. </p><p>    </p><p>또 "스타일리스트 C씨, 매니저 J씨가 김희재와  명품매장에서 피팅 후 모코이엔티로 보낸 사진 및 매니저와 나눈 스케줄 및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로 확보했다"고 전했다.</p><p>    </p><p>모코이엔티는 "김희재 측이 2022년 6월 모코이엔티와 매니지먼트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연락 두절 상태로 묵묵부답으로 일관했고, 이에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p><p>    </p><p>모코이엔티는 "허위 사실, 악의적 언론 플레이, 사실무근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이 김희재인지 대행사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p><p>    </p><p>이어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약 2년간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스카이이엔앰, 초록뱀이앤엠에 이어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하며 본사와 진행된 계약서가 여러 개다. 이에 관해서도 확인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p><p>    </p><p>또 "11월 23일 선고기일과 매니지먼트로  받아간 협찬물품 미반환에 대해  엄연히 다른 문제인  걸 모르는 것이냐?"고 말했다.</p><p>    </p><p>김희재 소속사의 반박 보도자료에 명기된 '허위 사실', '모두 돌려줬다', '경솔하다' 등 표현에 대해 "김희재 공식 SNS와 방송 캡처본 등 몇 가지를 공개한다"며 "김희재 측도 본인이 취득한 영수증 등 증거로 공개적으로 대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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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00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9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202310250917117533.jpg</image>
            <pubDate>Wed, 25 Oct 2023 10: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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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후 100일 된 딸에게 40대 아버지가 벌인 짓... 실제 대전서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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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생후 100일 된 딸에게 마약성 수면제 성분이 섞인 분유를 먹여 결국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한 원심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091754_c235aa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법원전경.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대전지법 형사11부(최석진 부장판사)는 19일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40시간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판결에 불만을 품고 지난 23일 변호인을 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p><p>A씨는 고의로 수면제가 섞인 분유를 먹이지 않았음에도 아동학대치사죄를 유죄로 인정한 원심은 부당하다는 취지로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A씨는 지난 1월 13일 오후 10시 23분  사실혼 관계인 아내 B씨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생후 100일이 지난 딸을 혼자 돌보던 중 수면제 성분이 섞인 분유를 먹여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    </p><p>검찰에 따르면 A씨는 당시 우유를 마시고 상태가 나빠진 아기를 바닥에 떨어뜨려 의식을 잃게 하고도 사기죄로 수배 중인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곧바로 신고하지 않고 방치했다.</p><p>    </p><p>자신의 혐의에 대해 A씨는 "아기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뒤 급하게 분유를 탔는데 제가 마시려고 준비해 둔 수면제가 섞인 물을 실수로 사용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p>    </p><p>그러나 재판부는 "당시 구호 조치를 했다지만 피해 아동이 구토하고 코에서 분유가 흘러나오는 매우 위급한 상황에서 병원을 데려가거나 신고해야 했다"고 말했다.</p><p>    </p><p>또 "1시간가량 아기가 적절한 조치를 받을 기회를 박탈했고 그로 인해 발생한 결과도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p>    </p><p>검찰은 지난달 21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겨우 100일이 넘은 딸에게 수면제 성분의 약을 먹이고도 실수였다고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범행 방법에 비춰 죄질이 불량하다"고 징역 10년을 구형했다.</p><p>이에 A씨는 "반지하라 낮에도 집안이 어두워, 내가 먹으려고 놓아둔 수면제를 녹인 생수를 실수로 탄 것"이라며 "고의로 약을 먹이려던 것은 아니다. 당시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도 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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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98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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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9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202310261543111503.jpg</image>
            <pubDate>Wed, 25 Oct 2023 10: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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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였다... 여성 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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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현희가 대중에게 공개한 예비신랑 전청조의 성별은 남자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그는 여자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5/img_20231025100106_fc0210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남현희가 대중에게 공개한 예비신랑 전청조의 성별은 남자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 남현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dispatch.co.kr/2268610" target="_blank" class="link">디스패치</a>가전청조에게 당한 피해자들을 만나 전청조가 여자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은 "전청조가 말을 기가 막히게 한다. 언변이 굉장히 좋다"며 "계속 듣다 보면 진짜 같다. 속을 수밖에 없다"고 보도했다.</p><p>    </p><p>전청조는 일명 '조조'로  불리는 사기 전과자다. 재벌 회장의 혼외자도, 승마선수 출신도, 남자도 아니라고 매체가 전했다.</p><p>    </p><p>전청조는 현재 펜싱선수 남현희에게 접근했고, 결혼을 발표한 상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54231_402d76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현희와 예비신랑 전청조(오른쪽) / 남현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에 따르면 전청조의 사기 행각은 한두 번이 아니다.</p><p>먼저 인천지법은 2020년  12월 11일, 전청조에게 징역 2년 3개월을 내렸다. 당시 판결문을 살펴보면 피고인은 2019년 4월 30일 제주시에서 피해자 A에게 남자로 행세하며 "내 처의 친오빠가 서울에서 물 관련 투자 사업을 한다. 300만 원을 투자하면 6개월 후에 수익을 내서 50억 원을 주겠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당시 피고인은 여성인 까닭에 처의 친오빠가 없었다.</p><p>    </p><p>두 번째는 혼인빙자 사기 사건이다. 전청조는 2019년 4월 남자였다. 그리고 5개월 뒤 다시 여자로 돌아왔다.</p><p>전청조의 다음 타깃은 남성 B씨였다. 둘은 데이팅앱에서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전청조는 그런 B씨에게 "우리 함께 살자"며 결혼을 제안했다. 전청조는 "내가 혼수를 해 올게. 너는 (네 명의로) 대출을 받아서 집을 구하자"라고 했다.</p><p>    </p><p>B씨는 그 말을 듣고 약 2300만 원을 보냈다. 하지만 전청조는 혼수를 마련할 집을 구할 생각도, 같이 살 생각이 없었다. 그냥 2300만 원을 들고 튀었던 것.</p><p>    </p><p>데이팅앱 사기 사건은 또 있었다. 전청조는 데이팅앱을 통해 남자를 물색했다. 피해자 C씨는 2018년 데이팅앱을 통해 알게 됐다. 전청조는 자신의 직업을 말 관리사로 소개했다. 그리고 4월 C씨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SOS를 쳤다.</p><p>    </p><p>당시 전청조는 "내가 말 관리사야. 손님 안장을 훼손했어. 보상을 해줘야 하는데…. 급전이 필요해. 빌려줄 수 있어?"라고 말했다. C씨는 의심하지 않고 99만 원을 송금했다. 또 5월 7일에는 "손님 말이 죽었다"며 380만 원을 또 빌렸다. 이후 "커플 티를 사자"며 90만 원도 썼다.</p><p>    </p><p>전청조는 다양한 명목으로 돈을 빌렸다. 대출금을 갚아 달라며 2200만 원을 뜯어내기도 했다. 그렇게 편취한 돈이 5700만 원.</p><p>    </p><p>전청조는 이외에도 재벌 3세 사기사건(2019년 6월), 미국투자 사기사건(2019년 9월), 1인 2역 사기사건(2019년 8월) 등 숱한 사기를 저질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6/img_20231026153859_07e235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현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남현희와 전청조의 관계를 아는 제보자 J씨는 디스패치에 "전청조에게 왜 펜싱을 배우냐고 물어봤다. 일론 머스크와 대결할 계획이라고. 누가 봐도 사기꾼인데, 남현희 눈에만 사랑꾼이니... 그저 답답하다"고 털어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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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99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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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8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202310241636165032.jpg</image>
            <pubDate>Tue, 24 Oct 2023 16: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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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뱅크, 제대로 일냈다... 최고 연 8.0% 금리 '한달적금' 오늘(24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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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카카오뱅크가 하루에 한 번씩 한 달 동안 입금하는 단기 적금인 '한달적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p><p>    </p><p>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본 금리는 연 2.5%에 매일 입금할 때마다 우대금리 0.1%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적금을 납입할 때마다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8.0% 금리를 받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62814_643da7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카카오뱅크가 하루에 한 번씩 한 달 동안 입금하는 단기 적금인 '한달적금'을 출시했다. / 카카오뱅크</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5·10·15·20·25·31회차 때 보너스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8%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자동이체가 아닌 직접 입금해야 하는 것이 조건이다.</p><p>    </p><p>'한달적금'은 31일 동안 매일 하루에 한 번 최소 100원부터 최대 3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1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대신 최대 3계좌를 동시에 개설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63430_0d21c9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달적금'은 31일 동안 매일 하루에 한 번 최소 100원부터 최대 3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대해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매일 적금 납입 시마다 우대금리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적금 습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또한 "최소 납입 금액 100원으로 시작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누구나 적금 만기 성공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며 "한 달이라는 기간 돈을 아끼고 모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덧붙였다.</p><p>    </p><p>카카오뱅크는 적금을 납입할 때마다 춘식이 캐릭터가 31층 건물을 한 층씩 올라가며 각기 다른 디자인의 층이 오픈되면 화면을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 납입을 잊지 않도록 적극 납입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63057_febc0b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카카오뱅크는 적금을 납입할 때마다 춘식이 캐릭터가 31층 건물을 한 층씩 올라가며 각기 다른 디자인의 층이 오픈되면 화면을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뱅크는 한달 적금 출시를 기념해 26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주 추첨을 통해 1만 명에게 적금 시작 지원금 3100원을 지급한다.</p><p>    </p><p>이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적금에 가입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고객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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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81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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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7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202310241435587008.jpg</image>
            <pubDate>Tue, 24 Oct 2023 15: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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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약처럼 중독성”... 감자칩, 계속 손 가는 이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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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감자칩, 아이스크림도 마약처럼 일종의 '중독성'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p>    </p><p>미국 미시간대, 버지니아공대 공동 연구팀은 세계 36개국의 연구 논문 281건을 분석한 결과 성인의 14%와 청소년의 약 12%가 아이스크림, 감자칩 등 초가공식품에 '중독'된 징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43609_9079ac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Jiri Hera-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여기서 중독 징후는 '예일 식품중독 척도'를 기준으로 판단했다.</p><p>    </p><p>연구의 책임 저자인 애슐리 기어하트 교수는 "이런 중독 수준은 알코올 중독, 담배 중독의 수준과 거의 같다"고 말했다고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가 소개했다.</p><p>    </p><p>초가공식품은 감미료, 색소, 방부제 등의 식품 첨가물이 많이 포함된 식품을 의미한다. 음료수, 사탕, 쿠키, 시리얼, 라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p><p>    <p>초가공식품은 고혈압, 암, 비만, 당뇨 등의 성인병의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초가공식품의 중독성은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영국과 미국은 평균 식단의 절반 이상이 초가공식품이다.</p></p><p>감자칩 광고에 흔히 등장하는 '하나만 먹을 순 없다'라는 표현에 진실이 담겨 있을지 모른다.</p><p>    </p><p>특정 유형의 가공식품이 중독성 물질의 특성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함으로써 전 세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p><p>    </p><p>연구의 공동 저자인 버지니아공대 알렉산드라 디펠리체안토니오 조교수(신경과학·건강행동연구)는 "자연식품이나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식품의 대부분은 탄수화물이나 지방의 형태로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이들 두 가지를 모두 충분히 제공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p><p>    </p><p>이어 그는 "흡연, 음주, 도박은 끊을 수 있지만 식사는 멈출 수 없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43720_84b4cb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futuristm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영양사 에린 팔린스키 웨이드는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회의적이다. 설탕이 풍부한 음식은 기분을 좋게 하는 뇌의 화학물질을 자극해 습관을 형성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설탕 자체는 코카인이나 다른 약물처럼 중독성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p><p>그는 "설탕을 섭취하다 끊어도 중독에서 통상 발생하는 금단증상이나 부작용이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p><p>    </p><p>연구팀은 "음식에 대한 갈망은 복잡하며 음식의 영양소뿐만 아니라 식사와 관련된 감정 및 학습된 행동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p><p>한편, 감자칩은 소금과 지방이 많다. 감자칩을 먹을 때마다 우리의 신경은 뇌에서 '쾌락' 신호를 보낸다. 감자칩을 먹게 되면 쾌락 센터가 무너지고, 결국에 통제가 되지 않으며, 기름진 감자칩을 더 원하게 되면서 결국 중독되고 만다.</p><p>아이스크림은 중독성이 강한 고과당 옥수수 시럽, 지방, 설탕 및 많은 칼로리로 만들어진다. 대부분 사람은 아이스크림은 한 컵 이상을 먹는다. 아이스크림 대체 상품으로는 냉동 과일이나 요구르트를 먹으면 낫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면 지방·칼로리가 낮은 아이스크림을 선택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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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72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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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7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202310241459374086.jpg</image>
            <pubDate>Tue, 24 Oct 2023 15: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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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푸드빌 뚜레쥬르, 캐나다 진출... 캘거리에 1호점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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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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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지난 19일 캐나다에 첫 매장을 열고 캐나다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이로써 뚜레쥬르는 해외 7개국에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p><p>    </p><p>캐나다 1호점인 캘거리점은 캘거리시의 주요 상권인 H-마트 내에 위치해 브랜드를 알리기에 적합하다고 뚜레쥬르는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45953_c5e493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뚜레쥬르 캘거리점. / CJ푸드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CJ푸드빌은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뚜레쥬르 매장 출점을 이어가며 북미 시장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p>    </p><p>뚜레쥬르는 북미 지역에 연내 120호점을, 2030년까지 1천 개 이상의 매장을 각각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이를 위해 캘거리점을 시작으로 토론토와 밴쿠버 등 캐나다 주요 거점에 뚜레쥬르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p><p>    </p><p>뚜레쥬르는 지난 8월 미국 내 100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미국 조지아주에서 공장을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p><p>    </p><p>2025년 미국 공장이 완공되면 빠르게 증가하는 북미 지역 제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뚜레쥬르는 기대한다.</p><p>    </p><p>뚜레쥬르는 2004년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 미국, 캐나다 등 북미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몽골 등 아시아 지역에서 매장을 늘리고 있는데 지난 9월에는 해외 매장 수가 400곳을 넘어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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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76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7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202310241218373957.jpg</image>
            <pubDate>Tue, 24 Oct 2023 12: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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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잘 다녀오겠다” 틴탑 창조, 11월 20일 현역 입대... 육군 군악대 복무 (전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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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틴탑의 막내 창조가 다음 달 20일 입대한다.</p><p>    </p><p>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4일 "최종현(틴탑 창조)이 오는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육군 군악대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p>    </p><p>최종현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을 알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21852_a9f44c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그룹 틴탑의 막내 창조가 다음 달 20일 입대한다.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더욱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앞에 돌아오는 게 목표"라며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하며, 잘 다녀와서 엔젤&amp;제리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최종현이 되겠습니다. 2025년 5월에 웃는 얼굴로 건강하게 서로 마주해요"라고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p><p>    </p><p>입대 전인 11월 18일 최종현은 데뷔 후 첫 솔로 단독 팬미팅 '종현이의 생일 파티'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p><p>    </p><p>지난 2010년 그룹 틴탑으로 데뷔한 최종현은 수많은 히트곡으로 활동하며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p>    </p><p>또한 올라운드 솔로 아티스트로서 '힛 더 스테이지', '힙합의 민족2', '뮤직인더트립'과 다수의 웹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22131_23efbf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틴탑 창조 프로플 이미지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는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가수 겸 배우로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p><p>    </p><p>성실하고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최종현의 다음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진다.</p><p>    </p><p>한편 최종현은 입대 전인 다음 달 18일 데뷔 후 첫 솔로 단독 팬미팅 '종현이의 생일 파티'를 개최한다. </p><p>    </p><div><strong>다음은 비트인터렉티브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안녕하세요, 비트인터렉티브입니다.</p><p>당사 소속 아티스트 최종현(틴탑 창조)이 오는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합니다.</p><p>최종현은 최근 병무청 전문특기병에 합격하였습니다. 이에 11월 20일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p><p>모두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종현의 구체적인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도 진행되지 않는 점, 많은 팬분들의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p><p>최종현은 입대 전인 11월 18일 단독 팬미팅 '종현이의 생일 파티'를 개최하고, 팬분들께 직접 인사를 전할 계획입니다.</p><p>최종현을 사랑하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 복무를 잘 마치고 더욱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최종현의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p>    <p></p></tr></tbody></blockquote></div><div ><strong></strong></div><div ><strong>다음은 틴탑 창조의 편지글 전문이다.</strong></div></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안녕하세요 엔젤 그리고 제리들! 최종현 (틴탑 창조) 입니다.</p><p>2010년에 데뷔하여 2023년 현재까지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써왔던 글 중에 가장 뭐랄까… 떨리는 기분이 드는 글이네요!</p><p>저는 2023년 11월 20일 자로 군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p><p>지금까지 저희 틴탑 멤버들의 입대와 제대를 보면서 참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p><p>다녀온 멤버들을 보면서 마음의 준비를 해와서 그런지 오히려 기대되고 떨리는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p><p>이번 군 입대를 통해 저는 더욱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앞에 돌아오는 게 목표입니다.</p><p>2010년부터 지금까지 부족한 저를 많이 응원해 주시고 이렇게 잘 성장시켜주신 덕에 잠시 떨어져 있게 되는 시간에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p>정말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p><p>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하며, 잘 다녀와서 엔젤&amp;제리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최종현이 되겠습니다.</p><p>그날까지 엔젤&amp;제리들도 아프지 말고 열심히 일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며 지켜봐 주세요!!</p><p>우리의 시간은 함께 흘러가니까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살아보자구요!</p><p>2025년 5월 19일, 월요일이 제대 날이네요! 제가 또 월요병 퇴치자잖아요? 그날, 여러분들의 월요병을 치유시켜드리겠습니다🤭</p><p>웃는 얼굴로 건강하게 서로 마주해요! 다시 한번 고맙고, 사랑한다!! 엔젤&amp;제리💜</p>    <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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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72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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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6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202310241119166832.jpg</image>
            <pubDate>Tue, 24 Oct 2023 11: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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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조지아주서 발견된 신원미상 변사체, 35년 만에 김정은씨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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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1988년 미국 조지아주의 쓰레기 수거함에서  발견된 신원미상 변사체가 한인 여성의 것으로 35년 만에 밝혀졌다고 서울신문이 25일 보도했다.</p><p>    </p><p>지난 23일(현지 시각) 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1988년 2월 14일 조지아주 밀렌의 한 쓰레기 수거함에서 비닐과 덕테이프로 감싼 여행 가방에 담긴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p><p>    </p><p>GBI는 이 여성이 질식사했고, 사망 4일~일주일 사이에 발견된 것으로 추정했다고 애틀랜타의 WSBTV는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11932_3b6bc2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쓰레기 수거함에서 발견된 신원미상 변사체가 한인 여성의 것으로 35년 만에 밝혀졌다. / 조지아수사국(GBI) 제공 (WSBTV 재인용)</figcaption></figure><div></div></div><p>GBI는 당시 시신의 지문과 치아 기록을 채취해 실종자 명단과 대조하는 한편, 시신의 몽타주를 복원한 전단을 배포했다. 그 뒤로도 여러 차례 유전자 정보(DNA) 기술을 활용해 신원을 파악하려 했으나 실패했다고 매체가 전했다.</p><p>    </p><p>그러다 올해 GBI는 DNA 검사회사인 오스람에서 분석한 유전자 염기서열 정보를 바탕으로 다시 추적하기 시작해 끝내 시신의 주인이 한인 김정은(당시 26세) 씨라는 것을 밝혀냈다고 덧붙였다.</p><p>    </p><p>GBI에 따르면 김씨는 1981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왔고, 실종 당시까지 몇 년 동안 조지아주 하인스빌에 거주했다. </p><p>    </p><p>GBI는 이달 초 한국에 거주하는 김씨의 가족에게 이 사실을 통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12026_10ac94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Doidam 10-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에 따르면 김씨에 대한 정보를 가진 사람은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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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6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6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202310241049483793.jpg</image>
            <pubDate>Tue, 24 Oct 2023 11: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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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술버릇 지적에... 40대 남자, 초등학생 자녀들 앞에서 아내에게 벌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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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초등학생 자녀들 앞에서 자해하고 아내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고 경기일보가 24일 보도했다.</p><p>    </p><p>이날 화성동탄경찰서는 폭행 및 협박,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104952_403bad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화성동탄경찰서 전경. / 경기남부경찰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지난 23일 오후 11시 49분 화성의 빌라 주거지에서 흉기를 들고 자해하며 아내 B씨(40대)를 폭행한 혐의다.</p><p>    </p><p>그는 이혼 소송 중이던 B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 귀가한 뒤 화장실 안에서 잠이 들었다. </p><p>    </p><p>이를 본 B씨가 A씨의 술버릇에 대해 나무라자 "죽여버리겠다"며 흉기로 자기 몸을 여러 차례 찌른 뒤 B씨의 목을 조르고 발로 차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p><p>    </p><p>A씨는 당시 초등학생 자녀들이 보고 있는 앞에서 범행을 저질렀다.</p><p>    </p><p>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B씨 등을 구조하고 상의를 탈의한 채로 피를 흘리고 있는 A씨를 체포했다. </p><p>    </p><p>A씨의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경찰은 A씨에 대한 긴급 임시 조치를 결정하고 A씨와 B씨 등을 분리 조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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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63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0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202310201726515200.jpg</image>
            <pubDate>Fri, 20 Oct 2023 17: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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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반값 킹크랩 '오픈런', 실제로 일어났다... 10분 만에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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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일 오전 10시, 이마트 목동점이 영업을 개시하자마자 고객들이 수산물 매장으로 몰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p><p>    </p><p>이마트는 이날부터 이틀간 러시아산 레드 킹크랩을 100ｇ당 5000원대에 판매한다고 앞서 홍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72816_b67f4d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러시아산 레드 킹크랩 100g당 5980원 '반값 판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달 이마트 킹크랩 평균 판매가가 100ｇ당 1만980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거의 반값이다.</p><p>    </p><p>금세 고객 20여 명이 킹크랩 판매대 앞에 줄을 섰고, 오전 10시 10분이 되자 이마트 직원이 "오늘 준비된 킹크랩 물량은 모두 소진됐습니다. 다음 주에 또 판매합니다"라고 완판을 선언했다.</p><p>    </p><p>이마트는 킹크랩을 100g당 5980원에 팔았는데, 한 마리 무게가 2kg 안팎이라서 12만 원, 13만 원 정도의 가격이 매겨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72937_45e67a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마트 반값 킹크랩 '오픈런'…10분 만에 완판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담당 점원은 수족관에서 킹크랩을 한 마리씩 꺼내 무게를 달고, 손잡이가 있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가격표를 붙인 뒤 고객에게 건넸다.</p><p>    </p><p>킹크랩 오픈런에 성공한 60대 여성은 "가장 큰 킹크랩으로 달라고 했어요. 이렇게 할인할 때 크고 맛있는 걸 먹어봐야죠"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72857_9195be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킹크랩 고객이 몰린 이마트 목동점 수산물 코너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업 시작 10분 만에 매진되자, 일부 고객은 "벌써요?"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p><p>    </p><p>이마트 관계자는 킹크랩 조기 품절에 대해 "오늘 거의 6t(톤) 물량을 풀었는데, 점포에 따라 최대 30마리 정도까지 공급된 것 같다"며 "킹크랩 가격이 내렸기에 지속해서 물량을 조달해 공급하려 한다"고 매체가 전했다.</p><p>    </p><p>킹크랩 가격이 이렇게 내린 것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산 수산물의 미국과 유럽 수출이 많이 감소했기 때문이다.</p><p>    </p><p>또, 중국의 경기침체 여파로 최대 명절인 '중추절' 킹크랩 수요가 급감해 중국으로 갈 물량 상당수가 한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p><p>    </p><p>현재 국내 주요 수산물 시장의 레드 킹크랩 1㎏당 가격은 지난달 초 11만 원 안팎에서 최근에 6만∼7만 원대까지 떨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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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08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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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0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202310201622217841.jpg</image>
            <pubDate>Fri, 20 Oct 2023 16: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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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생활 논란' 한지상 하차해”... 뮤지컬 '더데빌 파우스트' 라인업 공개되자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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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뮤지컬 '더데빌 파우스트' 배우 한지상의 하차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62356_2399b8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뮤지컬 '더데빌 파우스트' 배우 한지상의 하차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공연 제작사 알앤디웍스는 공식 계정을 통해 지난 17일 '더데빌 파우스트'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p><p>    </p><p>공개된 라인업에는 '더데빌 파우스트'의 X화이트 역에 정동화, 조형균, 백인태, 김지온이 합류했고, X블랙은 한지상, 임병근, 김찬호, 박규원, 김준영이 맡았다.</p><p>    </p><p>존 파우스트 역은 이기현, 반정모, 조민호, 김우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며, 그레첸은 여은, 정우연, 이효정, 이재림이 연기한다. 또 가디언 역은 유다혜. 이준원, 표상국, 박정민, 김라온, 심예진, 정준형이 맡는다.</p><p>    </p><p>'더데빌 파우스트'는 괴테의 '파우스'를 모티브로 유혹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가 대폭락 사태를 맞아 한순간의 모든 것을 잃은 주식 브로커 존 파우스트를 두고 벌이는 빛과 어둠의 내기는 인간의 욕망과 선택에 대해 조명한 작품이다.</p><p>    </p><p>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되자 X블랙 역의 한지상에 대한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p><p>    </p><p>X(옛 트위터)에서는 '한지상 하차해'가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에 오르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해당 키워드로 한지상의 하차를 요구하는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p><p>    </p><p>한지상 하차를 요구하는 이들은 "관객은 비윤리적 배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한지상의 비윤리성을 지적하며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더라도 기회를 부여받아 새롭게 살아갈 자격이 있다는 데에 동의한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62742_087db1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지상의 뮤지컬 '더데빌:파우스트' 하차를 요구하는 팬들 반응. / X(옛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면서 "애정과 존중에서 기인한 마음을 이용하고 기만한 사람이라면, 애정을 원천으로 살아가는 직종은 포기하는 것이 옳다"고 덧붙였다.</p><p>    </p><p>이 같은 반응이 나온 이유는 앞서 한지상은 2020년 5월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를 공갈미수로 고소하며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한지상 측은 "A씨가 관계가 소원해지자 갑자기 성추행을 사과하라며 거액을 요구했다. 성추행한 사실은 절대 없다"고 밝혔다.</p><p>    </p><p>이후 한지상 측은 A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자, 강경 대응을 하겠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를 한다고 밝혔다.</p><p>    </p><p>한지상은 당시 출연 예정이었던 연극 '아마데우스'에서 하차했다. A씨도 한지상을 맞고소하겠다고 밝혔고, 논란 후 한지상은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p><p>    </p><p>논란 이후 한지상은 2021년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M'로 작품 활동에 복귀했으나, 지난 3월까지 공연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출연 당시에도 같은 이유로 하차 요구가 이어지며, 뮤지컬 팬들로부터 캐스팅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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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05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0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202310201346509696.jpg</image>
            <pubDate>Fri, 20 Oct 2023 14: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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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차' 홍보 영상 찍는 이 남자, 믿기지 않지만 빌 게이츠입니다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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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34349_02c26d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빌 게이츠가 딸  피비 게이츠와 함께 티 타임을 즐기고 있다. / 빌 게이츠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글로벌 티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22844_d3a844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빌 게이츠가 딸 피비 게이츠와 함께 티 타임을 즐기고 있다. / 빌 게이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빌 게이츠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인 피비 게이츠와 공차 버블티를 마시는 릴스(15초~30초 짧은 영상)를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p>    </p><p>영상은 빌 게이츠 부녀가 각각 공차 버블티에 빨대를 꽂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reel/Cx_iEkPPjGf/?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두 사람은 미국 뉴욕 맨해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한 테라스에 마주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p><p>    </p><p>빌 게이츠는 영상과 함께 '아빠와 딸의 버블티 타임(Father-daughter bubble tea time)'이라는 글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23138_5b3e19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두 사람은 미국 뉴욕 맨해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한 테라스에 마주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빌 게이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배우 시무 리우를 언급하며 "작년에 버블티를 소개해줘 감사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p><p>    </p><p>빌 게이츠가 언급한 시무 리우는 '김씨네 편의점',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 등에 출연한 중국계 캐나다인 배우다.</p><p>    </p><p>공차 코리아 역시 해당 영상이 게시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자사 인스타그램에 '지금이 바로 공차 타임!(Gongcha time!'이라는 글과 함께 리그램했다.</p><p>    </p><p>빌 게이츠가 버블티를 마시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당황스럽다. 왜 여기서 공차가 나오는 거야?", "와 빌 게이츠를 어떻게 섭외한 거야?", "내가 살다 살다 공차 먹는 빌  게이츠를 보다니", "이왜진(이게 왜 진짜?)", "빌 게이츠도 마시는 공차"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p>    </p><p>공차 코리아는 직접 빌 게이츠를 섭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p><p>    </p><p>빌 게이츠가 촬영한 영상은 구체적인 촬영 시기와 마시고 있는 음료가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빌 게이츠는 펄을 추가한 자몽그린티, 딸 피비 게이츠는 공차의 대표 메뉴인 블랙 밀크티 펄을 마시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23233_f3c8b8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공차 코리아는 직접 빌 게이츠를 섭외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 빌 게이츠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p>빌 게이츠가 즐겨 마시는 공차는 23개국에서 2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선 213개, 뉴욕에만 13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가장 가까운 공차 매장은 도보 3분 거리의 맨해튼 웨스트 32번가 한인타운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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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01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9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202310201032192754.jpg</image>
            <pubDate>Fri, 20 Oct 2023 10: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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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형이 마땅하지만…” 2심 판사가 동거녀 살해범 이기영에게 무기징역 선고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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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동거여성과 택시기사를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이기영(32)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연합뉴스가 지난 19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03429_c12239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매장장소 가리키는 이기영의 손짓.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창형 이재찬 남기정)는 강도살인,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기영에게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03326_be8baa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기영이 지난 1월 6일 오후 경기 파주시 공릉천변 동거녀 시식 수색 현장에서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관계자들과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재판부는 "범행 동기, 결과, 전력을 고려하면 다시는 이런 범행을 저지를 수 없도록 사형을 선고하는 게 마땅할 수 있다"며 "재판부도 형을 평가하는 데 많이 고민했다"고 매체가 전했다.</p><p>    </p><p>이어 "그러나 사형은 인간 생명을 박탈하는 궁극의 형벌로, 그 목적에 비춰 정당화될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인정될 때만 허용된다"며 "제반 사정을 감안하면 피고인의 생명을 박탈하기보다는 무기징역을 통해 반성하며 살아가게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p><p>    </p><p>이기영은 지난해 8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주거지에서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등을 빼앗을 목적으로 동거인이자 집주인이던 A씨의 머리를 둔기로 10여 차례 내리쳐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p><p>    </p><p>이튿날 A씨의 시신을 파주시 공릉천변 일대에 유기한 혐의도 있다. 아직도 A씨 시신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103501_0eece4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검찰로 이송되는 이기영.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같은 해 12월 20일에는 음주운전 접촉 사고를 무마하기 위해 집으로 유인한 택시 기사 B씨(59)의 이마를 둔기로 두 차례 내리쳐 살해하고 옷장에 시신을 유기했다.</p><p>    </p><p>한편, 이기영은 외에 허위 사업체를 만들어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지원금 1000만 원을 부정하게 타내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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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94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9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202310200909594253.jpg</image>
            <pubDate>Fri, 20 Oct 2023 09:58:00 +0900</pubDate>
            <title>
                <![CDATA[부산대 양산캠퍼스 뒤집어 놓은 에브리타임 글 (+의대생의 폭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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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숙사 식당 밥을 '무전취식'하는 학생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091035_d830b0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Inked Pixels-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부산대 양산캠퍼스 '에브리타임'(전국 400개 대학을 지원하는 대학교 커뮤니티 및 시간표 서비스 앱)에 익명의 글이 지난 19일 게재됐다.</p><p>    </p><p>작성자 A씨는 "기숙사 식당 도식하는 사람들 꽤 되네. 앞에 영양사 있는지 눈치 쓱 보고, 안 찍고 들어오다 여사님한테 걸리면 돌아가고 혼자 오는 거면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도식하는 건 부끄러움이라는 게 없나 싶다"고 폭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091543_f938ac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숙사 식당 도식하는 사람들 꽤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 에브리타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를 본 학생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렇게 수치스러운 일이", "아침에 그런 애들 많음"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091355_be4f9d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PJjaruw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이어 "식당에서 시끄러운 여자 아이들 그만 훔쳐먹어라. 너희들은 인생네컷 찍고, 연애할 돈은 있고, 기숙사 밥 사 먹을 돈은 없냐?"고 댓글이 달렸다.</p><p>또 다른 학생이 "OOO이 에타(에브리타임) 이야기 자주 하니까 보겠지? 여기서 제일 말 많고, 시끄러운 여자 무리 기숙사 식당에서 훔쳐 먹는 거 자랑하듯이 말하던데 감성 카페 가고, 인생네컷 찍어 올릴 돈으로 양심이나 챙겨라. 뒤에서 욕 엄청나게 먹고 있다"고 댓글을 남기자 많은 이들이 댓글에 공감하는 '좋아요'를 눌렀다.</p><p>    </p><p>또 다른 익명의 학생은 "이 사람은 1~2학년 때부터 그러더니 스물둘, 스물셋 먹고도 도둑질하고 있네" 등 댓글이 남겨져 논란이 있다.</p><p>    </p><p>부산대 양산캠퍼스는 부산대 의치대(의대·치대·한의대) 학생들만 있는 곳으로 더 큰 논란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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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93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9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202310200933244645.jpg</image>
            <pubDate>Fri, 20 Oct 2023 09: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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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협찬→고가 명품만 5억 원”... 모코이엔티, 김희재 상대로 형사 고소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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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모코이엔티가 가수 김희재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093412_ccd8dc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모코이엔티가 가수 김희재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예고했다. / 모코이엔티 </figcaption></figure><div></div></div><p>법무법인 바른은 "가수 김희재가 매니지먼트 계약 무효소송을 제기한 후에도 김희재가 협찬으로 가져간 고가의 명품 등 물품들을 돌려주지 않았다며 횡령으로 고소하고, 가압류 절차 등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p><p>    </p><p>이날 모코이엔티는 "김희재가 고가의 명품 등 본사에서 협찬으로 가져온 물품을 돌려주지 않아 1년 넘게 반환을 여러 차례 요청해 왔으나 스텝을 통해 일부만 돌려주고 연락두절 되었다"고 말했다.</p><p>    </p><p>이어 "협찬 물품 중 고가의 명품도 상당수라 회사의 피해가 막심하다"고 형사 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p>    </p><p>지난해 6월 김희재 소속사인 초록뱀이앤엠은 중화권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마운틴무브먼트와 전국 투어 공연기획사인 모코이엔티를 상대로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0/img_20231020093443_005621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희재는 계약무효소송이 제기된 이후 1년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이전에 모코이엔티로부터 협찬받은 물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모코이엔티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김희재는 계약무효소송이 제기된 이후 1년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이전에 모코이엔티로부터 협찬받은 물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p>    </p><p>이에 모코이엔티는 "이번 일로 다시는 연예인들이 소속사의 재산이자 스텝들의 밥그릇인 협찬 물품을 돌려주지 않거나 연락두절되는 그릇된 관행을 막고자 한다"며 "다음 달 23일 초록뱀이앤엠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사건 판결이 난 후에는 더욱 강력하게 대응하여 업계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나서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모코이엔티가 가수 김희재 및 그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사건의 선고는 다음 달 23일로 예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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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94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7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202310191712161951.jpg</image>
            <pubDate>Thu, 19 Oct 2023 17: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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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좋은 기운 받아가세요”... 성인 손목 둘레 크기 송이버섯 발견됐다 (경북 안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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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안동에서 성인 손목 둘레만 한 송이버섯이 발견돼서 화제가 됐다.</p><p>    </p><p>발견자 신응섭 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 26분께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한 소나무 산지에서 이 송이버섯을 발견했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71018_46cb1a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동서 성인 손목 크기 송이버섯 발견됐다. / 연합뉴스(신응섭 씨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신 씨는 "이 버섯이 길이 21cm, 몸통 둘레 20cm, 안 핀 갓 둘레 30cm, 무게는 350g"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71119_183c0c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 씨는 이 버섯이 길이 21cm, 몸통 둘레 20cm, 안 핀 갓 둘레 30cm, 무게는 350g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신응섭 씨 제공)     </figcaption></figure></div><p>평소 수달 등 자연을 관찰하고 저술하는 작가인 신 씨는 최근 한 달간 송이버섯 관찰을 위해 서울에서 안동으로 내려와 있다가 이 송이를 발견했다고 매체가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71039_0e0879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송이버섯 관찰을 위해 서울에서 안동으로 내려와 있다가 이 송이를 발견했다. /연합뉴스(신응섭 씨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대개 1등급 송이 시세는 1kg에 46만 원 정도인데 이런 송이는 값어치를 매기기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p><p>    </p><p>마지막으로 신 씨는 "이렇게 큰 송이버섯은 이전에도 앞으로도 보기 힘들 것 같다"며 "보고 좋은 기운 받아 가셨으면 해서 공유한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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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77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7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202310191632478800.jpg</image>
            <pubDate>Thu, 19 Oct 2023 16: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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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스파, 데뷔 3주년 팬미팅 연다... 개최 날짜가 정말 특별하다 (+정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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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에스파가 팬미팅을 개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63256_9a0051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파가 데뷔 3주년 팬미팅을 개최한다. / SM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p>다음 달 17일 데뷔 3주년을 맞는 에스파는 오후 8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2023 aespa FAN MEETING 'MY DRAMA''(2023 에스파 팬미팅 '마이 드라마')'을 열고 팬들과 데뷔 기념일을 축하할 예정이다.</p><p>    </p><p>이번 팬미팅은 에스파의 데뷔 3주년 기념일 당일에 개최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63525_040823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번 팬미팅은 에스파의 데뷔 3주년 기념일 당일에 개최된다. /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금까지 에스파와 팬클럽 MY(마이)가 함께 쌓아온 히스토리를 돌아보는 시간이자 앞으로 만들어 갈 새로운 '드라마'를 그리는 자리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p><p>    </p><p>에스파는 히트곡 및 신곡 무대를 비롯해 토크,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63338_29469b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에스파의 팬미팅은 팬클럽 MY(마이)가 함께 쌓아온 히스토리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이번 팬미팅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31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오픈된다.</p><p>    </p><p>다음 달 2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p><p>    </p><p>한편 에스파 네 번째 미니앨범 'Drama'는 다음 달 10일 오후 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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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73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6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202310191537035879.jpg</image>
            <pubDate>Thu, 19 Oct 2023 16: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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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직 의사가 불법으로 시술하는 사람이랑 붙은 결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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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직 의사이자 유튜버 영수쌤이 타투이스트 도이를 만나 '메디컬 타투' 손톱 문신을 직접 배우는 과정을 공개했다.</p><p>    </p><p>'불법VS합법 문신 여러분은 어떤 걸 받으시겠습니까? (feat. 타투이스트 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문신 지우는 영수쌤'에 게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52521_79a59a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K-타투이스트 도이님을 만나 '메디컬 타투' 손톱문신을 배우는 영상이 올라왔다. / 유튜브 '문신 지우는 영수쌤' </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신 지우는 의사 영수쌤은 세계적인 K-타투이스트 도이님을 만나 '메디컬 타투' 손톱문신을 배우는 영상이 올라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oJbLraUZJk?si=mOhHYJwFlPOzaEUb&amp;start=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공개된 영상에서 영수쌤은 "의사도 마찬가지다. 내가 전공의 과정을 했던 병원은 이식수술을 굉장히 많이 하던 전 세계적으로 꽤 유명한 병원인데, 해외에서 그 수술을 배우기 위해서 굉장히 많이 온다"며 "해외연수와 비슷한 타투문화인 것 같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52626_e3c1ac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튜브 '문신 지우는 영수쌤'     </figcaption></figure><div></div></div><p>타투이스트 도이는 "제 말로 할 게 아니라 '전 세계 타투의 트렌드는 서울에서 시작된다' 타이틀의 웹진이 나온 지 5년이 넘었다. 뉴욕, 런던, LA 어디를 가도 그 지역의 가장 큰 스튜디오에 들어가도 한국말로 받을 수가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p>    </p><p>도이는 "제가 방송에서 손가락 절단된 분 손톱을 그려준 적이 있었다"며 "외국에서 그 방송을 보고는 '우리도 이런 걸 할 수 있나요?"라고 묻더라. 한국에 있는 작업자 누구를 시켜도 사실 나만큼 다 한다. 잘하는 작업자들은 다 한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55152_a056da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타투이스트 도이가 방송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사람의 손톱을 그려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 유튜브 '문신 지우는 영수쌤''</figcaption></figure><div></div></div><p>도이는 "타투이스트들은 타투를 할 때 중요한 게 '다음은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52748_8d7627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디컬 타투'에 대해서 타투이스트의 반응. /유튜브 '문신 지우는 영수쌤'</figcaption></figure></div><p>영수쌤은 "지금 많은 게 느껴지는 말인 것 같다. 저는 성형외과 수술과 비슷한 면이 많은 것 같다"며 "성형외과 전공의가 되면 '유방재건수술'을 하는데, 유방암으로 유방을 잘라내면 이 부위를 재건해 주기 위해서 배에 있는 살이나 등에 있는 근육을 돌려서 유방 모양을 만들어 드리면 모양은 만들 수 있고, 유두와 유륜도 피부를 잘라서 입체적으로 만들어 드릴 수는 있다"고 털어놨다.</p><p>    </p><p>이어 그는 "그건 수술로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런데 색깔을 내는 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유두, 유륜 부분에 타투를 교수님께서 했었다"고 덧붙였다.</p><p>    </p><p>이를 듣고 도이는 "타투하는 친구들한테 그걸 맡기면 그것도 자세히 얘기하면 안 되나?"라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p><p>    </p><p>이어 그는 "유륜에 있는 튀어나온 돌기라던지 유륜의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표현을 해낸다"고 말했다.</p><p>    </p><p>본격적으로 의사인 영수쌤의 합법 문신과 타투이스트 도이의 불법 문신 손톱 그리기에 나섰다.</p><p>    </p><p>영수쌤은 "여러번 긋는 게 맞는 건가?"라고 도이에게 물어가며 손톱을 그렸다. </p><p>    </p><p>마지막으로 의사가 그린 손톱과 타투이스트 도이가 그린 손톱이 완성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52927_3755c3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의사인 영수쌤의 합법 문신 완성본. /유튜브 '문신 지우는 영수쌤'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수쌤은 "의사가 그린 손톱이다. 의사가 그렸으니까 합법적인 타투지만 퀄리티가 아주 조금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p><p>    </p><p>이어 도이가 그린 손톱이 완성됐을 때 아주 현실적인 손톱을 그려내 감탄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52959_169b45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타투이스트도이가 그린 손톱이 완성됐을 때 아주 현실적인 손톱을 그려내 감탄을 자아냈다. /유튜브 '문신 지우는 영수쌤'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수쌤은 "여러분은 합법 vs 불법 중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혹시 내일부터 합법화된 타투를 받고 싶은 분들께서는 저희 병원으로 예약해 주면 제가 최선을 다해서 성심성의껏 해드리겠다"고 홍보했다.</p><p>    </p><p>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수쌤 영상 보면서 생각보다 미성년자 타투가 많다는 걸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 타투이스트 직업의 합법화가 빨리 되어서 양지화시켜서 최소한의 윤리적, 법적 규정이 있으면 좋겠다", "어쩌면 가장 양극단에 있으면서도 가장 가까운 두 분야를 하나로 묶는 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다", "이런 채널이 타투에 대한 올바른 이식과 합법화를 향한 움직임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내가 다 감사하다", "영수쌤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불법을 저지를게요", "유쾌하면서도 많은 생각이 드는 영상 감사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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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68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6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202310191352053620.jpg</image>
            <pubDate>Thu, 19 Oct 2023 14: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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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 카페서 커피 마시다 모기 물렸다고 약값 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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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3년 째 자영업을 하고 있다는 글쓴이 A씨는 자영업은 차원이 다르다고 밝혔다.</p><p>    </p><p>'자영업이 힘든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371375" target="_blank" class="link">클리앙</a>에 올라왔다.</p><p>    </p><p>작성자 A씨는 "저는 자영업 한 지 13년 됐다. 커피를 팔고 있다. 물론 그 전에 회사 다닐 때도 많은 이상한 사람을 봤는데, 자영업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35312_8a229c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Mix and Match 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자신을 자영업자라고 밝힌 A씨는 "예전에 소모임 클다방에 이상한 손님을 겪을 때마다 글을 쓰긴 했는데, 어느 순간 '구체적으로 손님에 대한 불만을 쓰는 게 결국엔 좋지 않겠구나!' 생각해서 이젠 잘 안 쓴다"고 말했다.</p><p>    </p><p>그는 "지지난 주에 있었던 일이다. 아침에 오픈을 하고 근무하고 있는데, 매장으로 전화 한 통이 왔다"며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 내용은 '제가 어제 저녁에 거기서 커피를 마셨는데, 커피를 마시다가 모기 물린 것 같다. 혹시 약값 같은 거 지원이 되나요?'라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35342_b05c21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mojo cp-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마음 같아서는 '의료비 지원이 가능하지만, 저희 매장에서 물린 건지 아닌지 부검을 통해 확인해 봐야 하는데 괜찮겠어요?'라고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p>    </p><p>하지만 그는 "'죄송하지만 (내가 왜 죄송한데) 그런 지원은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다'라고 말하고 죄송하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털어놨다.</p><p>    </p><p>A씨는 "매장에서 뱀한테 물린 것도 아니고, 매장에서 물렸는지 아닌지 절대 알 수 없는 모기에 물렸다고 전화하다니.... 모기는 길 걷다가도 물리고 하는데 말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p>    </p><p>이어 "최근 들어서 가장 신박한 전화였다"고 덧붙였다.</p><p>    </p><p>마지막으로 A씨는 "이후 며칠 뒤 별로 안 좋은 매장 리뷰가 올라왔는데, 심증만 있지 물증이 없었다"며 "그 글에는 모기 이야기는 없었다"고 설명했다.</p><p>    </p><p>이를 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고생이 많다", "모기 물려서 약값을 지원해달라니... 카페에서 물렸는지 길 가다가 물렸는지 어떻게 안다고 와...", "상상을 초월하네요. 정말 힘드시겠다", "매장 오면 카운터에서 버물리 발라 드리고, 호~ 해드린다고 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매장 오면 침 발라준다고 했으면 어땠을까요?"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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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64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6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202310191151366915.jpg</image>
            <pubDate>Thu, 19 Oct 2023 12: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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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5세 4기 암환자인데요... 살고 싶습니다” 도와달라고 호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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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신을 4기 유방암 환우라고 밝힌 한 여성이 '살고 싶다'고 호소했다.</p><p>    </p><p>'35살 4기 암 환자입니다. 살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pann.nate.com/talk/371204931" target="_blank" class="link">네이트판</a>에 올라왔다.</p><p>    </p><p>작성자 A씨는 "안녕하세요. 저는 35살 4기 유방암 환우다. 많은 분이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15155_5ac9a4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wutzkoh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저는 유방암 환우다. 뇌전이와 척수전이 환우다. 뇌전이도 생존율이 낮은데, 그보다 더한 척수전이까지 됐다"고 말했다.</p><p>    </p><p>그는 "2년 생존율 2%다. 약이 들면 2~3개월 약이 안 들면 여명이 한 달이라는 정말 최악 중이 최악의 전이가 됐다"며 "힘든 치료 3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든 부작용으로 매일 밤 숨죽여 울기를 반복했다"고 토로했다.</p><p>    </p><p>암 환자라고 밝힌 A씨는 "이런 힘든 치료 받지 않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살고 싶었다. 그 마음 덕분인지 힘든 치료를 겨우 이겨냈고, 치료의 효과는 좋았다"고 털어놨다.</p><p>    </p><p>이어 "척수 전체에 뿌려졌던 암이 많이 줄어드는 기적이 찾아왔다. '살겠구나' 싶을 때 머리에 또 새로운 뇌종양 2개가 생겼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p>    </p><p>그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하고 살았길래 (내 몸이) 이러는 걸까?'라고 생각했다. 그냥 평범하게 다른 사람들처럼 예쁜 아이 하나 낳아서 남편과 셋이 평범하게 오손도손 사는 게 꿈이었다"며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내 친구들은 지금 다 부모가 됐는데, 나만 몇 년째 암 투병을 하고 있는지... 다른 암 환우분처럼 1년 정도 치료하면 다 나아서 일상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p>    </p><p>또 "왜 치료하면 재발하고, 또 치료하면 재발하는지 엄청 괴롭고 속상해서 많이 울었다"고 덧붙였다.</p><p>    </p><p>커뮤니티에 왜 글을 남기게 됐는지 이유에 대해 그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 투카티닙의 <a href="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04CF4577D1142A87E064B49691C1987F" target="_blank" class="link">국내 승인 청원 동의</a>를 부탁하고자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15232_f993a7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Chay_Te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저는 하고 싶은 게 많은 35살이다. 환갑 잔치도, 예쁜 아이도 낳고 싶고, 모녀 여행도 떠나고 싶다. 사랑하는 가족 곁에 조금 더 같이 있고 싶다. 제발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p><p>    </p><p>A씨는 "죽고 싶지 않다. 국내 승인되면 나뿐만 아니라 많은 유방암 뇌전이 척수전이 된 환우분에게 희망을 선물해 줄 수 있다. 사람 목숨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바쁘더라도 한 번만 동의 부탁드리겠다"고 말했다.</p><p>한편, 투카티닙은 성인 국소진행성 절제수술 불가성 또는 전이성 상피세포 성장인자 2(HER2) 양성 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허셉틴'(트라수투주맙) 및 '젤로다'(카페시타빈)와 병용하는 약물로 허가신청서가 제출되었던 새로운 유방암 치료제이다.  투카티닙은 뇌에 투과되는 항암제이며, 뇌전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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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62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5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202310191036209390.jpg</image>
            <pubDate>Thu, 19 Oct 2023 10: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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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국 라이징스타 호세군, L7호텔 홍보모델로 국내 활동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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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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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중국 스타 호세군이 대한민국 호텔 브랜드 L7호텔 홍보모델(크루)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p><p>    </p><p>호세군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L7 강남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L7호텔 크루로서 대외 활동에 돌입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03638_e0b8e9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호세군이 대한민국 호텔 브랜드 L7호텔 홍보모델(크루)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figcaption></figure><div></div></div><p>L7호텔은 호세군이 MC로 나선 한국 여행 예능 '돋보기로 보는 한국 여행' 지원에도 나선다.   </p><p>    </p><p>'돋보기로 보는 한국여행'은 한국에 여행 오는 전 세계인을 위해 꼭 봐야 할 명소와 정확한 물가를 알려줘 누가 와도 쉽게 한국 여행을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가볍게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느 여행 프로그램과 달리 현지 토종음식, 차편, 현지 물가, 지역에 내려오는 전설, 사연이 있는 장소를 샅샅이 공개한다.</p><p>    </p><p>호세군은 "무엇보다 외국인 입장에서 안전하고, 젊은 감각의 트렌디함과 예술적 느낌이 풍만한 L7호텔이 너무 인상적이고 마음에 들어서 흔쾌히 크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03733_b268f7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호세군이 MC로 나선 한국 여행 예능 '돋보기로 보는 한국 여행' 지원에도 나선다. /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그는 "'돋보기로 보는 한국 여행'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을 알뜰하고 세밀한 관점으로 보여주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p><p>    </p><p>한식을 좋아하는 호세군은 "한국 음식은 모두 맛있지만, 치킨이 특히 너무 맛있어서 브랜드마다 돌아가며 1인 1닭 중"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103751_142437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호세군은 중국 OTT 드라마 시즌1 '두 남자'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됐다. /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제작하는 글로벌 예능 '돋보기로 보는 한국여행'은 중화권 플랫폼 소홍서와 빌리빌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p>    </p><p>호세군은 중국 OTT 드라마 시즌1 '두 남자'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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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58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5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202310190943326772.jpg</image>
            <pubDate>Thu, 19 Oct 2023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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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체크아웃한 숙소에 '물난리'... 에어비앤비 측 반응이 심상치 않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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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공유 숙박 예약 플랫폼인 에어비앤비를 통해 운영하는 숙소에서 손님들이 체크아웃하고 나간 뒤 물난리가 났다고 YTN이 19일 보도했다.</p><p>    </p><p>손님들은 물을 틀고 나온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숙소에 피해가 발생하면 손님 대신 보상을 해준다던 에어비앤비는 증거가 없다며 보상금 지급을 거절해 논란이 일고 있다.</p><p>    </p><p>지난 7월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숙소가 물바다가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094443_756d47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숙소가 물바다가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 YTN 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숙소 3층 화장실 문밖으로 나온 호스를 통해 물이 줄줄 나와 계단을 타고 2층까지 내려가면서 가구와 집기가 모두 젖었다.</p><p>    </p><p>직전에 체크아웃한 손님은 호스를 쓴 건 맞지만, 물을 틀고 나온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094513_81ade1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에어비앤비 숙소 운영자 A씨는 "이게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 되는 사건 아닌가? 호스를 밖으로 꺼내서 물을 틀어놓고 왔다는 게"라고 말했다.</p><p>    </p><p>에어비엔비는 손님이 숙소 피해와 관련해 보상금 지급을 거절하면 호스트, 즉 숙소 주인에게 최대 3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0억 원 정도를 보장해 주는 '에어커버' 정책을 시행한다.</p><p>    </p><p>이에 따라 A씨는 에어비앤비 측에 사실을 알리고 보상을 요청했지만, 손님이 물을 틀고 나갔다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반려됐다.</p><p>    </p><p>하지만 A씨는 건물 외부를 비추는 CCTV를 확인한 결과 손님이 들어오고 나가는 사이 숙소에 출입한 다른 사람은 없었다고 주장했다.</p><p>    </p><p>또 숙소 내부에는 당연히 CCTV가 없는 만큼, 손님들이 실토하지 않는 이상 직접적인 증거는 있을 수 없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p>    </p><p>A씨는 "그렇다면 다른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에어커버를 받은 건지 그게 이해가 안 된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고액이니까 그쪽에서 책임을 회피하고 싶지 않은가?"라고 말했다.</p><p>    </p><p>이에 대해 에어비앤비 측은 에어커버 약관상 손님이 피해를 줬다고 볼 만한 합리적인 증거를 호스트가 제출해야 보상금을 지급하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094544_30dc4d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A씨는 에어비앤비 측에 사실을 알리고 보상을 요청했지만, 손님이 물을 틀고 나갔다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반려됐다. / YTN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094731_db6027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스트를 위한 에어커버는 적용하고 있는 건지 의문인 에어비앤비 측의 반응. / YTN 뉴스</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9/img_20231019094549_6af47e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스트를 위한 에어커버 이용 방법. / 에어비엔비 공식 사이트</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물난리로 망가진 숙소를 고치느라 수천만 원을 썼고, 두 달 동안 손님도 받지 못한 채 여름 성수기를 날렸다.</p><p>    </p><p>에어비앤비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자랑하는 호스트 보호 프로그램도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할 수 없는 한 큰 도움이 되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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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57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735475196.jp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7: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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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M엔터테인먼트, 오늘(18일) 레드벨벳 컴백 관련 깜짝 소식 발표했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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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정규 3집 발매 일정을 확정하고 '콘셉트 퀸'의 컴백을 예고한다.</p><p>    </p><p>레드벨벳 정규 3집 '왓 어 칠 킬'(What A Chill Kill)은 다음 달 13일 발매되고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73600_ae5dae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규 3집 발매 일정을 확정하고 '콘셉트 퀸'의 컴백을 예고한다. /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앨범은 2017년 11월에 발표한 정규 2집 '퍼펙트 벨벳'(Perfect Velvet)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p><p>    </p><p>한층 정교해진 음악 세계와 레드벨벳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높은 완성도로 담아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더불어 레드벨벳은 지난해 발매된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73719_0c1d51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올해 첫 유럽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멈추지 않는 성장세와 굳건한 파워를 보여줬다. /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첫 유럽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멈추지 않는 성장세와 굳건한 파워를 보여줬다. 이번 정규 3집으로 펼칠 눈부신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p><p>    </p><p>또한 18일 레드벨벳 각종 SNS 계정에는 새 앨범의 콘셉트를 유추해 볼 수 있는 이미지가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73636_f19630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레드벨벳만의 독특한 무드로 풀어낸 비주얼로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 레드벨벳 공식 X(옛 트위터) </figcaption></figure><div></div></div><p>다양한 오브제들을 레드벨벳만의 독특한 무드로 풀어낸 비주얼로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p>    </p><p>레드벨벳 정규 3집 '왓 어 칠 킬'은 다음 달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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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8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712071763.jp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7: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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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딱 한 달만 '술'을 끊으면 신체에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 [건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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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연말이 다가오면서 술자리가 잦아지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을 만나면 한두 잔씩 술잔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렇게 쌓인 알코올 성분은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p><p>    </p><p>최근 한 달만 술을 끊더라도 신체에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는 분석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71244_daadcb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journey601-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욕포스트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질병통제관리센터(CDC)의 자료를 인용해 술을 끊었을 때 생기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소개했다.</p><p>    </p><div><strong>술만 끊었더니 뱃살이 쏙</strong></div><p>    </p><p>술을 끊는 것은 체중 감량의 효과적이다. 흔히들 안주를 먹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코올 역시 칼로리가 높다. 실제로 100ml 기준 맥주는 평균 40kcal, 와인은 73kcal, 소주는 146kcal으로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70kcal로 감안했을 때 소주를 한 병(360ml) 마실 경우 밥 한 공기보다 칼로리 섭취량이 높은 것이다.</p><p>    </p><div><strong>간 건강 회복과 소화 기능 개선</strong></div><p>    </p><p>과도한 음주가 지방간, 간염, 간경변 등 다양한 간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적은 양을 자주 먹는 것이 많은 양을 가끔 먹는 것보다 건강에는 좋지 않다.</p><p>    </p><p>사실 술만 끊어도 지방간, 간염 등의 간질환이 진행되는 속도를 현저히 낮출 수 있다. 술을 30일 동안 끊을 경우 지방간 수치가 약 15% 가까이 감소한다는 선행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p><p>    </p><p>또 속쓰림과 위산 역류 방지에도 효과적이라 소화 기능마저 개선한다. 앞서 알코올은 간질환뿐만 아니라 위염에도 치명적이라 술을 한 달만 끊어도 소화 기능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다.</p><p>    </p><div><strong>기억력과 의사결정 능력 향상</strong></div><p>    </p><p>우리가 한 달 동안 술을 끊으면 기억력과 의사결정마저 만족스러워질 수 있다. 뇌 기능이 대폭 개선되기 때문이다. 앞서 알코올은 체내 중추신경을 억제하는 물질로 두뇌 회전을 방해하는데, 단기 기억상실증과 치매의 치명적이기 때문에 기억력 향상을 위해서 금주가 중요하다.</p><p>    </p><p>미국 질병통제관리센터(CDC)는 여성의 경우 하루 1잔, 남성의 경우 하루 2잔의 알코올을 '적당한 음주'로 정의한 바 있다. 해당 정의에서 설명하는 1잔 기준은 '알코올 도수 5%의 맥주 350ml' 또는 '알코올 도수 12%의 와인 140ml'다.</p><p>    </p><p>여성이 2~3시간에 최소 4잔, 남성이 2~3시간에 최소 5잔의 음주를 '과음'으로 정의했고, 한발 더 나아가 여성의 주당 8잔 이상을, 남성의 주당 15잔 이상 음주를 '폭음'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매체가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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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7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620013868.jpe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6:34:00 +0900</pubDate>
            <title>
                <![CDATA[“발급 수수료 면제”... 올해 12월부터 모바일로 '이것' 발급 가능해진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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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올해 12월 1일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자등기사항증명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p><p>대법원에 따르면 "국민의 증명서 발급 편의를 위해 모바일 인터넷 등기소 앱을 통한 전자등기사항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12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61949_b42e56f9.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지 등기 서류.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용자가 모바일 인터넷등기소 앱을 설치하고 증명서 발급을 신청하면 전자정부 서비스 '정부24'의 전자문서 지갑으로 발급된다.</p><p>    </p><p>이용자는 이를 정부24 또는 네이버·카카오 등 민간 앱의 전자문서 지갑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개인 또는 기관에 제출할 수 있다는 게 대법원 설명이다.</p><p>    </p><p>같은 부동산을 매번 검색하지 않아도 쉽게 등기사항을 조회할 수 있는 '관심 부동산' 등록 기능도 지원한다.</p><p>    </p><p>전자문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본인이 소유한 부동산의 전자등기사항증명서 발급을 신청하는 경우 발급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p><p>    </p><p>대법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등기사항 증명서 등 수수료 규칙'을 이달 16일 개정했다.</p><p>    </p><p>대법원은 "시간적·장소적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전자등기사항증명서 모바일 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며 "국민의 실생활과 연관된 등기 정보 이용의 편의성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매체가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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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3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2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258412889.jp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5:16:00 +0900</pubDate>
            <title>
                <![CDATA[새벽에 구급차 부른 피부질환 여성이 출동한 구급대원들에게 비아냥대며 내뱉은 말]]>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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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사설 구급차가 택시처럼 악용되는 사례가 전해진 가운데 응급상황이 아닌데도 구급차를 호출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민원을 접수하는 일도 빈번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25855_41a87f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설 구급차가 택시처럼 악용되는 사례가 전해졌다. / MBC '뉴스 투데이'</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7일 MBC 뉴스 투데이에서 119 구급대원에게 화를 내거나 택시 타듯 구급차를 이용하는 환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보도했다.</p><p>    </p><p>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새벽, 스스로 구급차를 부른 40대 여성 A씨가 출동한 대원에게 병원으로 이동하는 내내 화를 냈다.</p><p>    </p><p>당시 A씨는 소방관에게 "여기서 무슨 응급을 처리하면서 가는 거냐? 여기 의사 타냐? 이거 에어컨 필터 청소는 했냐?"라고 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30001_8e097a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7월 31일 새벽, 스스로 구급차를 부른 40대 여성 A씨가 출동한 대원에게 병원으로 이동하는 내내 화를 냈다. / MBC '뉴스 투데이' </figcaption></figure><div></div></div><p>소방관이 답변을 망설이자, A씨는 "나한테 화내 보시라"고 말했다. "괜찮다"는 소방관의 말에 "뭐가 괜찮냐. 표정을 보니까 죽을 거 같은데"라고 비아냥거렸다.</p><p>    </p><p>A씨가 구급차를 부른 이유는 피부 가려움증 때문이었다. 그는 "제가 지금 갑질하는 걸로 보이냐? 피부 환자를 이렇게 무시하고"라고 말했다.</p><p>    </p><p>응급상황이 아닐 때 다른 차량을 이용하라고 권유하자 병원으로 가는 내내 화를 냈다고 전했다.</p><p>    </p><p>당시 출동 소방관은 "'이것(피부질환) 때문에 내가 죽으면 본인이 책임질 수 있냐?' 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를 했었다"고 말했다.</p><p>    </p><p>특히 이송 거절에 대한 민원이 들어올 경우 현장에서 판단했던 구급대원에게 징계 등 모든 책임이 가게 된다.</p><p>    </p><p>6년 차 소방관 B씨도 민원 탓에 곤욕을 치렀다. 그는 "열도 나고 가래, 콧물 때문에 힘든데 샤워해야 하니 30분 있다 와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p><p>    </p><p>시간에 맞춰 가보니 신고자는 태연히 혼자 걸어 나왔다. 이에 B씨는 "원래 목적은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목적인데 비응급 환자는 그냥 택시 이용하듯이 한다"고 설명했다.</p><p>    </p><p>다음날 신고자는 "모멸감을 느꼈다"는 내용으로 민원을 넣었다. B씨는 공무원의 '친절 의무' 위반 사유로 '경고' 처분을 받으면서 1년간 포상 금지 등 불이익을 받게 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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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290</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2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132195428.jp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1:47:00 +0900</pubDate>
            <title>
                <![CDATA[“엄청나게 큰 돈벌레가... 억울해” 손님의 환불 요청에 열받은 업주 (+이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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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달된 국밥에서 돈벌레가 나왔다며 환불을 요청한 손님에 사장이 억울함을 토로했다.</p><p>    </p><p>30대 자영업자 A씨는 최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배달 갑질 참 억울하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p><p>    </p><p>A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분쯤 국밥을 주문했던 손님이 국밥에 벌레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청했다.</p><p>    </p><p>날파리가 들어간 줄 알았던 A씨는 "죄송하다. 확인 후 전화드리겠다"라고 사과한 뒤 손님이 보내온 사진을 확인했다. 사진에는 돈벌레(그리마)로 추정되는 검은색 벌레가 죽은 채 그릇에 붙어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13628_5f9e33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진에는 돈벌레(그리마)로 추정되는 검은색 벌레가 죽은 채 그릇에 붙어있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수거해 온 음식을 확인해 보니 말도 안 되게 큰 벌레가 들어가 있더라. 날벌레나 모기 같은 작은 벌레면 인정했을 텐데, 진짜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했다.</p><p>    </p><p>또 "포장할 때 이물질 여부를 확인한다. 국물을 끓일 때 벌레가 들어갔다면 다리가 다 분리됐을 텐데"라고 의아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13657_111983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수거해 온 음식을 확인해 보니 말도 안 되게 큰 벌레가 들어가 있었다고 사장이 호소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CCTV도 확인해 봤는데, 안 들어갔다. 참 자영업 하기 힘들다"고 토로했다.</p><p>    </p><p>누리꾼들 반응은 엇갈렸다. 손님이 거짓말했다고 추측한 누리꾼이 있는가 하면 무조건 손님 탓으로 몰아선 안 된다고 주장한 누리꾼도 있다.</p><p>    </p><p>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물을 그릇에 부었을 텐데 그릇 끝에 벌레가 붙어 있다는 게 의심스럽다", "가게에 벌레가 발견된 적이 있었다면 가능성이 있는 것, 주인도 정말 모르는 거라면 주문한 사람이 거짓말했을 확률이 높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p><p>    </p><p>점주의 태도를 지적하는 이들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손님의 잘못이라는 확실한 증거도 없이 손님을 진상으로 만든다"고 비판했다.</p><p>    </p><p>자신도 자영업자라고 밝힌 또 다른 누리꾼은 "저희는 냉면에서 벌레가 나왔다더라. 수거해서 보니 벌레가 살아있었다. 음식은 80% 이상 먹었더라"며 비슷한 경험담을 공유했다.</p><p>한편 지난 8월에는 배달 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다며 환불을 요청한 소비자가 합성한 벌레 사진을 사용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14044_8d5cc7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8월에는 배달 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다며 환불을 요청한 소비자가 합성한 벌레 사진을 사용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 /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점주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비자가 배달 완료 이후 한참 뒤에 피자에서 벌레가 나왔다고 환불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비자가 보내온 벌레 사진을 첨부했다.</p><p>    </p><p>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구글에서 구한 파리 사진 합성한 거다"라고 똑같은 파리 사진을 찾아 댓글에 남겼다. 이를 확인한 점주가 고객에게 연락해 "소장 받을 준비 하라"고 경고하자 손님은 해당 리뷰를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864494" class="cu_title" target="_blank">“피자에서 머리카락 나왔다” 환불 요구한 손님, 알고 보니 2019년 사진으로 속였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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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23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1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014199941.jp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0: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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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절대 찍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 통계학자 공개한 로또번호 고르는 법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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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통계물리학자가 통계적 분석을 바탕으로 로또 살 때 피해야 하는 번호는 '사람들이 많이 적어낼 것 같은 숫자'라고 설명했다.</p><p>    </p><p>'로또 번호 고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올라와 소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01433_9700ff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또 살 때 1등에 당첨되는 방법. / 유튜브 '지식인사이드'</figcaption></figure><div></div></div><p>공개된 영상에서 성균관대 통계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는 로또에 대해 "과학자 입장에서 굉장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kuAIQH8bs4?si=klulQ8r7HbTGMTEg&amp;start=2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45개의 숫자 중 6개를 맞히면 되는 로또에서 1등 당첨 확률은 약 800만 분의 1이다. </p><p>    </p><p>이에 김 교수는 "일주일에 1번 하는 로또에서 1등 당첨자는 10명 정도 나온다"며 "그 의미는 우리나라에서 일주일에 팔리는 로또가 거의 1억장이라는 뜻이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01644_193e52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일주일에 1번 하는 로또에서 1등 당첨자는 10명 정도 나온다.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로또 번호를 고르는 요령을 알려주면서 김 교수는 "로또 번호는 아무런 패턴이 없다. 어떤 숫자를 적어내도 800만 분의 1이라는 아주 낮은 확률로 당첨된다"고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만약) 1, 2, 3, 4, 5, 6이라는 숫자를 적어낸 사람 1만 명이 1등에 당첨되면 여러분은 1만 명과 상금을 나눠야 한다. 그래서 요령은 사람들이 '안 적을 것 같은 숫자를 고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01803_ee9596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 교수가 밝힌 로또 번호를 적는 요령은 사람들이 '안 고를 것 같은 숫자를 고르는 것'이다.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figcaption></figure><div></div></div><p>어떤 숫자를 골라도 어차피 당첨 확률은 같으므로 당첨금은 최대한 덜 나눌 수 있는 번호를 고르라는 것. 따라서 김 교수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자동 번호 선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02053_26d872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 교수가 가장 추천하는 건 자동 번호 선택하는 것이다.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교수는 "알려진 이야기로는 1, 2, 3, 4, 5, 6 이렇게 연달아 적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고 한다. 또 로또 용지에 세로로 쭉 이어서 고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많다고 하더라. 생일을 조합하는 분도 있는데 생일은 31일 이후가 없지 않나? 생일 조합으로 하면 31 이후의 숫자는 여러분이 안 고른다"며 "그렇게 당첨되면 당첨금이 얼마 안 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02137_3fac00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로또 용지에 세로로 쭉 이어서 고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많은데 피해야 한다.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02143_481e02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일 조합으로 하면 31 이후의 숫자는 여러분이 안 고른다.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로또에 큰돈을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 </p><p>    </p><p>김 교수는 "로또는 투자가 아니다"라며 "여러분이 과거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수많은 로또를 산 것과 오늘 어쩌다 처음으로 로또를 구입한 대학생의 로또 당첨 확률은 정확히 같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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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17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9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202310171604216662.jpg</image>
            <pubDate>Tue, 17 Oct 2023 16: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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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영석 PD 3억 벌금?... 세븐틴 디노 솔로 스포일러에 캐럿들 반응 뜨겁다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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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나영석 PD가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의 솔로 컴백에 대한 스포일러 이후 당황했다.</p><p>    </p><p>나 PD는 지난 16일 채널 십오야 공식 채널에 '[깜짝 라이브] 세븐틴의 회식 후 퇴근길 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60435_bc4e07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PD와 세븐틴 멤버들이 깜짝 라이브에 등장했다. / 유튜브, 채널 십오야</figcaption></figure></div><p>라이브 영상에서 나 PD는 "세븐틴 친구들이랑 회식하는 방송, 저희 채널 십오야의 새로운 콘텐츠 '나불나불'에 이어 '와글와글'이라는 콘텐츠를 처음 론칭했다"고 밝혔다.</p><p>    </p><p>나 PD는 "1회 게스트로 우리 세븐틴 분들과 즐거운 회식을 했다. 다 먹고 가려고 하는데, 가기 전에 우리 구독자님한테 퇴근길 인사 한 번씩 하고 가려고 방송켰다"고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p>    </p><p>이후 세븐틴 멤버들이 등장했다. 세븐틴은 "'와글와글'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p><p>    </p><p>나 PD는 "'와글와글' 보시면 승관이가 호시 멱살 잡은 설이 나온다. 기대해달라"고 홍보했다. </p><p>    </p><p>세븐틴은 오는 23일 미니 11집 앨범 'SEVENTEENTH HEAVEN'(세븐틴스 헤븐)로 컴백한다. 앨범 발매 전부터 선주문량 467만 장을 돌파, 세븐틴 앨범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p><p>    </p><p>이번 앨범에는 세계적 DJ 마시멜로가 프로듀싱한 ‘SOS’(에스오에스)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음악의 신’과 ‘Diamond days’(다이아몬드 데이즈), 퍼포먼스팀의 ‘Back 2 Back’(백 투 백), 힙합팀의 ‘Monster’(몬스터), 보컬팀의 ‘하품’, ‘Headliner’(헤드라이너), ‘음악의 신 (Inst.)’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 팀의 메인 프로듀서 우지를 필두로 에스쿱스, 호시, 원우, 민규, 버논이 작사 혹은 작곡에 참여했다.</p><p>    </p><p>정한은 "영석이 형이랑 같이 신곡 챌린지 찍었다"고 예고했다. 이에 멤버들은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손오공' 챌린지를 기억하냐는 시청자 질문에 나 PD는 "전 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p>    </p><p>세븐틴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지난 8월 촬영 중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의료진 소견에 따라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고 휴식 및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p><p>    </p><p>방송 말미에 민규는 "10월 23일 세븐틴 '음악의 신'"이라고 세븐틴 완전체 컴백을 홍보했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oMoWlGaPlo?si=ZfSnma-gONTDeLdx&amp;start=99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나 PD는 "잘했다. 아무도 홍보를 안 하고 간 건가? 누군가 한 명은 얘기해 줘야 하는데"라고 말했다.</p><p>    </p><p>이어 나 PD는 "그다음에 디노 거 얘기 해줘. 디노 거는 얘기하면 안 돼?"라고 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61356_62b817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 PD의 갑작스러운 스포일러에 멤버들이 당황스러워했다. / 채널 십오야 라이브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를 듣고 민규는 "안 되죠. 이 형 뭐야"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p><p>    </p><p>마지막은 세븐틴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제작진은 나 PD의 스포일러 부분을 다시보기 영상에서는 공개하지 않고 삭제했다.</p><p>    </p><p>방송 이후 SNS X(옛 트위터)에는 '디노 솔로', '나피디님' 등이 실시간 트렌드 최상위권에 올라 디노 솔로곡 발매 여부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p>    </p><p>특히 나 PD가 세븐틴 그룹 내 규칙 중 하나인 '스포일러를 할 시 3억 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에 따라 벌금을 내야 할 위기에 처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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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942</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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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9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202310171530585913.jpg</image>
            <pubDate>Tue, 17 Oct 2023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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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떤 할아버지가”... 울산 유명 관광지서 대낮에 충격적인 일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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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낮에 울산의 유명 관광지에서 행인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p>    </p><p>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협박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53229_1fe8e133.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산동부경찰서 / 연합뉴스TV-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지난 16일 오후 3시 45분쯤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캠핑장 인근에서 문구용 가위를 들고 돌아다니다가 20대 여성 B씨 일행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53357_f7d341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metamorworks-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어떤 할아버지가 우리를 찌르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40분 뒤 공원 근처를 배회하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p><p>    </p><p>A씨는 B씨 일행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53422_c5b71f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chuugo-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A씨가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p><p>    </p><p>경찰 관계자는 "A씨 범행으로 실제로 다친 사람은 없다"며 "현재는 조사를 마치고 석방한 상태로 수일 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매체가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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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92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8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202310171439485373.jpg</image>
            <pubDate>Tue, 17 Oct 2023 15: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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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순서 맨홀 유독가스 사고로 숨진 40대 남성... 관련자들 이런 처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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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보수 업체 사무직으로 일하던 40대 가장이 보수를 위해 맨홀 들어갔다가 유독가스에 중독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p><p>    </p><p>지난 16일 <a href="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8259" target="_blank" class="link">JTBC</a> 보도에 따르면 7월 7일 주말을 앞둔 금요일 밤,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정수장에서 40대 남성이 숨졌다. 사인은 유독가스 중독이다.</p><p>    </p><p>숨진 40대 남성 A씨는 전남 화순군에 있는 한 보수 업체에서 작업에 필요한 서류를 담당하는 사무직 직원으로 일했다.</p><p>    </p><p>A씨는 어느 날 오후 6시가 넘어서 '정수장 맨홀에서 물이 새는데 확인해달라'는 군청 전화를 받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J6RPh-Z7ro?si=t3IUIz_CcPgZvBTg"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맨홀 작업을 담당하는 배관공은 모두 퇴근 한 시간이었고, 사무실에는 현장 경험이 없는 A씨와 혼자서 현장을 살필 기술이 없었던 일용직 직원 B씨뿐이었다.</p><p>    </p><p>하지만 '물만 퍼내는 간단한 작업'이라는 설명에 두 사람은 정수장으로 향했다.</p><p>    </p><p>맨홀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몰랐던 이들은 당연히 송풍기와 가스 측정기, 산소호흡기와 같은 장비는 챙기지 않았다.</p><p>    </p><p>두 사람은 오후 7시쯤 현장에 도착했지만, 원칙대로라면 보수 작업 시 현장을 지켜야 하는 군청 직원은 없었고, 청원 경찰 2명이 전부였다.</p><p>    </p><p>A씨와 B씨는 배수펌프로 맨홀에 찬 물을 뺐다. 문제는 이때 발생했는데 펌프가 작동하며 나온 일산화탄소가 맨홀 아래 밀폐된 공간에 고이기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44131_257fec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이를 알고 제지할 전문가는 현장에 없었다. 펌프 작업 1시간쯤 지나 B씨가 맨홀 아래로 들어갔고 곧 정신을 잃었다.</p><p>    </p><p>그러자 A씨는 청원 경찰에게 '신고해달라'고 말하고 난 뒤 따라 들어갔다. 신고 뒤 청원 경찰도 들어갔고 세 사람은 일산화탄소가 가득한 맨홀 아래 고립됐다.</p><p>    </p><p>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3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p><p>    </p><p>5분 뒤 대원 명이 맨홀 아래로 내려갔는데 유독 가스가 있는지 몰랐던 이들은 잠수 장비만 갖춘 상태였다.</p><p>    </p><p>맨홀 사고 대응과 관련한 규정을 보면 '유해가스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활동하라'는 절차가 있음에도 구조대원들은 이를 지키지 않았다.</p><p>    </p><p>20분 만에 청원 경찰을 구출한 구조대원 2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그제야 산소통과 산소호흡기를 찬 대원들이 추가 투입돼 구조대원 2명을 구조했다.</p><p>    </p><p>그리고 첫 신고 1시간여 만에 A씨와 B씨를 구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44238_65b9bd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군청과 소방 어느 한 기관이라도 제대로 대응했으면 고인은 숨기지 않았을 것이다. / 유족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끝내 숨을 거뒀다.</p><p>    </p><p>이와 관련해 화순군청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3명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됐다. </p><p>    </p><p>구복규 화순군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화순 소방서는 소방청에 의해 '기관 경고' 조치를 받았다.</p><p>    </p><p>세 가족의 가장인 A씨는 군청과 소방의 미흡한 사고 대응에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44557_2b2e62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화순 정수장 사고 유족이 군청과 소방 한 곳이라도 제대로 대응했으면 살았을 거라는 생각에 괴로움이 가득하다고 밝혔다. / JTBC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유족들은 A씨가 유독가스가 가득한 맨홀 아래에서 1시간 동안 있었다는 사실과 군청과 소방 한 곳이라도 제대로 대응했으면 살았을 거라는 생각에 괴로움이 가득하다고 말했다.</p><p>    </p><p>소방청은 사고와 관련해 구조활동이 미흡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맨홀 사고 대응 지침을 개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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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89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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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8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202310171219135246.jpg</image>
            <pubDate>Tue, 17 Oct 2023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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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발열, 번인, 전원 꺼짐… 결함 논란에 휩싸인 아이폰15의 판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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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애플이 새 스마트폰 아이폰 15가 출시되자마자 결함 문제에 휩싸이며 논란이 되고 있다.</p><p>    </p><p>티타늄으로 소재가 채택됐다는 아이폰 15 프로의 변색 문제와 전작에 비해 짧아진 배터리 사용 시간과 발열 문제에 스피커 액정 잔상이 남는 번인 현상, 전원 꺼짐 현상까지 겹쳐 논란이 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22014_79da0a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폰 15는     티타늄으로 소재가 채택됐다     / 애플(Apple)</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가운데 스마트폰을 바꾸려고 했던 소비자 중 일부가 아이폰 14에 관심을 보인다.</p><p>    </p><p>비싼 가격에 결함 논란이 있는 아이폰 15보다 가격이 더 싸고 성능의 안정성도 확인된 아이폰14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p><p>    </p><p>최근 영국 일간 가디언은 "아이폰 15시리즈에 대한 발열과 번인(잔상) 등 품질 이슈는 초기 판매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면서 아이폰 14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p><p>    </p><p>국내에서도 아이폰 15가 출시되면서 아이폰 14의 국내 가격이 109만 원으로, 출시 당시 출고가 대비 16만 원 내려갔다.</p><p>    </p><p>통신 3사 역시 아이폰 14에 대한 공시 지원금을 최대 58만 원으로 이전 대비 15만 원 이상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22123_b63727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의 아이폰14 시리즈 공식 출시일인 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를 찾은 고객이 제품을 살피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부 대리점은 아이폰 14에 40만~50만 원의 불법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아이폰 14 일반과 플러스 모델 가격은 마이너스 10만 원, 마이너스 5만 원까지 떨어졌다.</p><p>    </p><p>KT와 LG유플러스로 번호를 이동해 아이폰 14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5만~10만 원을 받게 된다.</p><p>SK텔레콤도 비슷한 수준이다. 아이폰 15 일반 모델을 찾는 소비자들이 아이폰 14 프로 모델을 구입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22403_4e9929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폰 15 일반 모델 시리즈.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폰 15에 대한 관심이 뜨겁지만, 통신업계는 예상에는 못 미치는 정도라고 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22240_443087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 아이폰 15 시리즈 및 애플 워치 국내 공식 출시일인 1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한 고객이 제품을 살피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아이폰 초기 품질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값이 싼 아이폰 14를 사용하다가 15를 노리는 소비자들도 많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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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85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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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8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202310171131296308.jpg</image>
            <pubDate>Tue, 17 Oct 2023 11: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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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눈뜨자마자... 아침에 하면 좋은 운동은?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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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한다는 것은 생각만으로 버겁다. 대신 1분 정도 시간을 내 잠깐 하는 간단한 동작의 운동은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다. 운동은 엔도르핀처럼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물질을 분비하고, 뇌가 잘 돌아가도록 자극한다.</p><p>    </p><p>에너지를 북돋우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p><p>    </p><p>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한다면 신진대사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다. 아침을 운동으로 열면 얻을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이점이 있다.</p><p>    </p><p>아침 운동이 사람의 생체시계에 영향을 미쳐 이른 아침 좀 더 기민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고, 수면의 질도 향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잠깐만 해도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운동을 알아봤다.</p><p>    </p><div><strong>전신 준비운동</strong></div><p>    </p><p>아침에 전신을 스트레칭해 주는 준비운동만 해도 보다 활기 있는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13837_7a4eac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Lyubov Levitskay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퇴사두근, 햄스트링, 힙, 어깨, 삼두근 등을 늘려주는 동작을 하면 된다. 여유가 있다면 심장박동 수(심박수)가 올라가도록 몇 분간만 점핑잭, 무릎 들어 올려 뛰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p><p>    </p><div><strong>엎드려뻗쳐 자세</strong></div><p>    </p><p>'엎드려뻗쳐'라는 체벌 자세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는 잘 아는 동작이다. 상체를 구부린 다음 팔과 다리로 체중을 지탱하는 자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13207_8d2d55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Kuznetsov Dmitri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사실 요가의 한 동작이기도 하다. 전신을 스트레칭하고 강화하는 운동이다. 뇌로 더 원활하게 혈류가 흐르도록 돕는 동작이기 때문에 아침 시간 몽롱한 상태를 깨우는 데 도움이 된다.</p><p>    </p><div><strong>나무 자세</strong></div><p>    </p><p>요가 동작 중 나무 자세라는 동작이 있다. 똑바로 선 상태에서 다리 한쪽을 들어 올리고 양손을 합장 자세를 취해 마치 나무가 서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자세다. 들어 올린 다리의 발바닥은 반대쪽 허벅지 안쪽에 대고 지탱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13425_20a823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무 자세' 합장하는 모습. / PeopleImages.com - Yuri 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13259_051ee6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무 자세' 팔은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상태에서 양손을 맞잡은 모습, / fizke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 자세를 취하는 동안 흙에 뿌리를 내린 나무처럼 몸을 잘 지지하도록 한다. 팔은 가슴 앞에서 합장해도 되고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상태에서 양손을 맞잡아도 된다.</p><p>    </p><p>이 동작은 몸의 중심부인 코어와 다리의 균형감 및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p><p>    </p><p>또한 자세를 취하는 동안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정신력을 기르는 효과도 있다. 이 자세로 5~10번 심호흡을 하고, 다리를 바꿔 반복한다. 1분이면 충분히 끝낼 수 있는 동작이다.</p><p>    </p><div><strong>스쿼트</strong></div><p>    </p><p>좀 더 적극적인 운동을 원한다면 하루의 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스쿼트 동작을 해도 좋다. 스쿼트는 우리 몸의 인대와 같은 결합조직, 관절 등이 더욱 기동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13531_047a8f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fizkes-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무릎, 등, 힙 등에 문제가 있을 때 전문가와 상담을 한 뒤 스쿼트 동작을 취하도록 한다. 앞선 동작들보다 정확한 동작을 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세를 잡는 것이 가장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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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80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7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202310171019115227.jpg</image>
            <pubDate>Tue, 17 Oct 2023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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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아지와 산책하다 '이것' 발견하면 절대 만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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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7000개를 시 외곽 지역에 살포해 157km의 방역대를 형성한다고 17일 밝혔다.</p><p>    </p><p>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백신은 야생 너구리 등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먹는 형태로 만들어진 백신이다.</p><p>어묵으로 만든 먹이 안에 백신을 넣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미끼를 먹으면 잇몸 점막을 통해 면역이 유도돼 광견병이 예방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01950_efd345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끼 예방약 살포 모습. / 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살포 지역은 ▲너구리의 주요 서식지인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용마산, 우면산, 대모산, 개화산 등 ▲너구리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인 양재천, 탄천, 안양천이다. 서울 경계에 따라 50~100m 간격으로 한 지점당 15~20개씩 총 157km에 살포된다.</p><p>    </p><p>미끼 예방약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미끼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다.</p><p>미끼 예방약을 사람이 만지면 체취가 약에 묻게 돼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고, 간혹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7/img_20231017102012_c4d6e4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끼 예방약 살포 모습. / 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하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p><p>또한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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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77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7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202310161733425700.jpg</image>
            <pubDate>Mon, 16 Oct 2023 17: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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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장면 한 그릇, 처음으로 '이 가격대' 넘었다... 삼겹살 1인분 가격도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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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지역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이 처음으로 7천 원을 넘고, 식당 삼겹살 200g 가격은 2만 원에 근접해졌다.</p><p>    </p><p>1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기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8개 외식 품목 중 4개 가격이 8월보다 올랐다.</p><p>    </p><p>자장면 한 그릇 가격은 8월 6992원에서 9월 7069원으로 처음 7000원대로 올라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73436_b1012f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Kim David-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자장면 가격은 2014년 9월 4500원에서 2020년 5000원대가 됐고, 지난해 4월 6000원로 올라선 뒤 이번에 7000원을 넘었다.</p><p>    </p><p>식당의 삼겹살 1인분(200g) 가격도 8월 1만9150원에서 지난 달 1만9253원이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73516_770c87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삼겹살 가격은 지난해 1월 1만6983원에서 같은 해 9월 1만8851원으로 오른 뒤 최근 2만 원에 육박한 상황이다.</p><p>    </p><p>냉면은 올해 8월 1만1231원에서 지난 달 1만1308원으로, 비빔밥은 같은 기간 1423원에서 1500원으로 각각 올랐다.</p><p>    </p><p>나머지 김치찌개(7846원), 삼계탕(16846원), 칼국수(8962원), 김밥(3215원) 등의 지난 달 가격은 8월과 동일하다.</p><p>    </p><p>이밖에 서울지역 목욕비는 8월 9769원에서 지난 달 1만 원대로 올라섰고, 이발소 비용은 1만2000원 대를 유지했다.</p><p>    </p><p>목욕비는 지난해 9월 8462원에서 올해 2월 9000원 대로 오르고서 이번에 1만 원대까지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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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701</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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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6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202310161706314349.jpg</image>
            <pubDate>Mon, 16 Oct 2023 17: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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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반응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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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시공 초월 자전적 판타지로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개봉을 10일 앞두고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p><p>    </p><p>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환상적인 작화로 탄생한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무서운 속도의 예매 상승률을 기록하며 개봉을 10일 앞두고 당당히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70855_aa31bc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신작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공식 포스터 / 메가박스중앙</figcaption></figure><div></div></div><p>개봉 예정인 가수 김호중의 다큐멘터리 '바람 따라 만나리: 김호중의 계절'과 꾸준한 인기몰이 중인 국내 화제작 '30일'과도 큰 격차를 벌리는 압도적 예매율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엿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70947_bbdf92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16일 오전 기준. / 영화진흥위원회</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튜디오 지브리 최고 제작진의 손으로 탄생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p><p>    </p><p>스다 마사키, 기무라 타쿠야 등 일본 정상급 스타들의 목소리 출연과 일본 뉴에이지 거장 히사이시 조의 감각적인 음악, 요네즈 켄시의 감성적인 엔딩곡까지 담은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올해 최고의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며 하반기 극장가를 장악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영화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로운 세계에 우연히 발을 들인 11살 소년 마히토가 미스터리한 왜가리를 만나 펼쳐지는 시공초월 판타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71029_0cff0a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로운 세계에 우연히 발을 들인 11살 소년 마히토가 미스터리한 왜가리를 만나 펼쳐지는 스토리다. / 메가박스중앙</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줄거리는 화재로 어머니를 잃은 마히토는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의 고향으로 간다.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새로운 보금자리에 적응하느라 힘들어하던 마히토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왜가리 한 마리가 나타나고, 저택에서 일하는 일곱 할멈으로부터 왜가리가 살고 있는 탑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71137_6fa1d7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영화. / 메가박스중앙</figcaption></figure></div><p>그러던 어느 날, 마히토는 사라져 버린 새엄마 나츠코를 찾기 위해 탑으로 들어가고, 왜가리가 안내하는 대로 '이세계'의 문을 통과한다.</p><p>    </p><p>'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오는 25일 국내 개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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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67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6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202310161622303704.jpg</image>
            <pubDate>Mon, 16 Oct 2023 16: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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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아그라 먹었는데... 3시간 뒤 남성에게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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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먹은 32세 남성이 한쪽 눈을 볼 수 없게 돼 충격을 주고 있다.</p><p>    </p><p>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3일(현지 시각) 이란 테헤란 파라비 안과병원 의료진이 30대 남성의 실명 원인을 비아그라 주성분인 실데나필로 파악했다고 보도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64238_1f654e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비아그라 자료사진. /     연합뉴스 TV 캡처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보고서에 따르면 남성은 100mg의 실데나필을 복용한 후 3시간 후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p><p>    </p><p>100mg은 이 약의 최대 복용량이며 발기부전을 위해 복용한 대부분의 남성에게 권장하는 양의 두 배에 이른다. 남성은 복용 후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아 병원에 찾아갔다.</p><p>    </p><p>그는 또 의사에게 실데나필을 복용했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이 남성의 시력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손상 정도가 너무 심해 결국 실명했다.</p><p>    </p><p>실데나필은 혈관을 이완시켜 성기의 혈류를 증가시키며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이 효과는 눈과 같은 몸의 다른 민감한 혈관에 오히려 해를 입힐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62323_2353f4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명한 남성의 안구. / 데일리메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실제 의료진은 이 남성의 눈을 검사한 결과, 오른쪽 눈으로부터 혈류를 전송하는 동맥과 정맥에서 혈전이 생긴 것을 발견했다.</p><p>    </p><p>보고서에 따르면 의료진은 "이 남성에게서 실데나필 복용 후 눈과 시력 문제가 나타났지만, 연관성에 대해서는 보다 정확한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실데나필 사용 후 여러 심각한 망막 혈관 사고가 보고되기도 했지만, 이 약의 정확한 역할은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p><p>    </p><p>누리꾼들은 "젊은 사람이 참... 안 됐다", "그러니까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생기네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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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63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5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202310161511429664.jpg</image>
            <pubDate>Mon, 16 Oct 2023 15: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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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외국인 모델 표정이... 해외서도 난리 난 'K-약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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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할매니얼(할머니와 밀레니얼 세대의 합성어)' 트렌드에 힘입어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약과 등 전통 간식이 K디저트로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할매니얼은 젊은 세대에 스며든 어르신 감성이나 상품 트렌드를 의미한다. 젊은층 사이에 이는 새로운 복고 열풍이다.</p><p>    </p><p>찐득한 식감을 비롯해 팥 맛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던 서양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기 시작하자 관련 업계에서는 주요 수출 품목을 재정비하는 등 수출 전략을 새롭게 짜는 한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동, 남대문 시장 등에서도 K디저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p><p>    </p><p>지난 15일 SPC에 따르면 SPC삼립의 미니꿀약과는 올해 1~9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51513_dfe652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PC삼립의 미니꿀약과는 미국, 일본 등 8개 국가에 약과를 수출한다. / SPC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2004년부터 약과를 판매해 온 SPC삼립의 '스테디셀러' 궁중약과와 미니약과는 지난해 기준 누적 600만 봉이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p><p>    </p><p>SPC삼립이 생산하고 계열 브랜드인 던킨이 올해 초 출시한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도 인기다. </p><p>    </p><p>허니 글레이즈드 약과의 경우 연초 대비 지난 1일 기준 평균 판매량은 2.5배 가량 늘었다. 파리바게뜨의 디저트 ‘약과타르트’는 지난 3~9월 누적 50만 개가 팔렸다.</p><p>    </p><p>약과의 인기는 해외에서도 뜨겁다. SPC삼립은 미국, 일본 등 8개 국가에 약과를 수출한다. 지난해 약과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p><p>    </p><p>SPC삼립 관계자는 "약과 제조에 쌀가루를 활용하는데 '쌀소비 촉진' 일환으로 관련 제품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며 "'대한과자점'이라는 제품 카테고리로 상표를 출원해 'K디저트'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우리 쌀 소비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p><p>    </p><p>네덜란드 모델 로렌 드 그라프는 자신의 SNS에 약과를 먹는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51646_04e21e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자신의 SNS에 약과를 먹는 모습을 게재했다. / 모델 로렌 드 그라프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51727_1b1ef80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네덜란드 모델 로렌 드 그라프는 자신의 SNS에 약과를 먹는 모습을 게재했다. / 모델 로렌 드 그라프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또 최근 한국을 찾는 여행객들의 '한국에서 꼭 사야 할 쇼핑 리스트'에 약과가 오를 정도다. </p><p>    </p><p>업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 서양인들은 떡 같은 찐득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았고, 팥 역시 거의 먹지 않는 음식이었는데 K팝, K드라마 등 K콘텐츠의 인기로 인해 다양한 한국의 음식들이 소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고 서울경제가 16일 보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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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57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4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202310161212307501.jpg</image>
            <pubDate>Mon, 16 Oct 2023 13: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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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플라스틱 스무디 때문에 아이 잃은 피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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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재 논란이 되는 '플라스틱 스무디' 피해자가 직접 등장해 억울한 심정을 밝혔다.</p><p>    </p><p>'저는 플라스틱 스무디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pann.nate.com/talk/371186011" target="_blank" class="link">네이트판</a>에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21337_c5c8fa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십개의 플라스틱 조각이 갈려 들어간 스무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원본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작성자 A씨는 "저는 플라스틱 스무디 피해자입니다"라며 "아직도 왜 이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을까?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죄책감과 후회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p>    </p><p>A씨는 "이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이번 일로 인해 처벌받아야 하는 대상이 아닌 오히려 아무 죄가 없는 다른 누군가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고민 끝에 용기를 내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p><p>    </p><p>그는 "본사 측과의 만남을 하면서 서로 느낀 것은 중간에서 업주의 거짓말로 인해 서로 간의 오해가 커졌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p><p>    </p><p>이어 "지난달 17일 오후 6시 모 카페에서 초코칩 스무디를 시켜 먹었고, 처음에는 굵은 빨대로 흡입돼  들어오는 작은 이물질들이 플라스틱일 거라 상상도 하지 못했고, 초코칩이나 얼음이 덜 갈렸구나! 착각했다. 갈증이 났던 상태라 몇 모금 마신 저희 부부는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바로 뱉었을 때 이미 플라스틱 조각이 넘어간 상태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p>    </p><p>또 "음료를 마신 이후 구토를 반복하며 결국 응급실에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21425_7b816b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플라스틱 조각이 들어간 스무디 /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원본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응급실에 도착하자 업주에게 "'보험이 들려 있으니까 우선 치료를 받고 있으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와 함께 아무리 기다려도 이후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p><p>    </p><p>A씨는 "이런 사태에 대해 본사 측에 통보했을 때 업주는 본사에 '치료를 책임지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본사는 업주의 도움을 받아 치료받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p>    </p><p>하지만 "업주는 자신이 내뱉었던 말과 달리 보험조차 들려 있지 않았다. '본사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을 것이다'고 우리에게 거짓말을 했고, 앞에서는 본사에 사과, 뒤에서는 피해자에게 이상한 말고 행동들이 계속 반복되는 업주로 인해 본사는 업주와 더 이상 이야기하는 것을 중단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희와 직접 상의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21834_a0dd21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당 점주가 본사 대표에게 보낸 문자 내용 / 본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본사 대표님 두 분과 직접 만났고, 사과를 받았다"고 말했다.</p><p>    </p><p>또한 "현재 본사에서는 업주가 자신이 '신용불량자'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변호사 선임비, 치료비 등 큰 지출이 생기는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해줬다.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든 책임을 다하고 싶다 하고 1년간 생활비 지원을 약속했다"고 전했다.</p><p>    </p><p>'플라스틱 스무디' 피해자는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저희 부부가 2년 동안 기다려 찾아와 준 아이를 잃었던 날... 미안하다는 말도, 병원을 찾아오겠다는 한마디 말조차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p><p>    </p><p>A씨는 "가해자는 본사의 영업 중단 명령을 어기고, 카페를 계속 운영하며 손님들을 받았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21902_0ed6c6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당 점주가 뉴스에 출연해 내뱉은 말. / JTBC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카페 글을 보면서 기자가 연락이 왔다. 같이 취재하기 위해 제 연락처를 알고 싶어한다고 문자를 했는데, 알고 보니 거짓말이었다. 그 사람은 평소 업주가 알고 지내던 지인 기자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p>    </p><p>피해자 A씨는 "나는 아직도 스무디를 먹던 그날이 너무 후회된다. 왜 첫입에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하는 죄책감도 든다. 가끔은 밥을 먹는 것조차 너무 죄책감이 들어 토하기도 하고,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쏟아지기도 한다"고 근황을 알렸다.</p><p>    </p><p>이어 "부모로서 찾아와 준 아이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잘못은 평생 가슴 속에 지고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플라스틱 음료가 제공되었다는 사실에는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p>    </p><p>그는 "당시 해당 업주는 본사와 관계없는 자의적인 방식으로 음료를 만들었고, 매출 확인 결과 결코 바쁠 수 있는 매출도 아니었다. 제대로 된 사과도, 책임도 지지 않고 오직 (플라스틱 스무디) 마신 저희 탓만 하고 숨어버렸다. 대신 본사에서 사과했고 다른 가맹 업주님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다른 지점 가맹 업주님들이 아닌 저는 잘못을 한 대상에게 죗값을 묻고 싶다. 그런 마음을 담아 이렇게 이곳에 글을 쓰게 됐다"고 재차 강조했다.</p><p>    </p><p>마지막으로 A씨는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하고 떠난 '아리'가 가는 길에 외롭지 않게 따뜻한 말씀과 위로로 함께 해줘서 정말 감사했다. 이 말을 정말 꼭 드리고 싶었다"고 글을 마쳤다.</p><p>    </p><p>이를 본 누리꾼들은 "뉴스에서 카페 점주 인터뷰하는 거 본 사람 있나요? 자기가 아무리 실수했지만, 이걸 모르고 먹는 게 말이 되냐면서 '사람 혀가 얼마나 민감한데 이걸 모르고 마셔요~!'라고 하길래 기가 차더라. 그러면 산모가 플라스틱 스무디를 일부러 마시기라도 했다는 건가?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산모가? 맥락 파악 못 하고 자꾸 엉뚱하게 책임 전가하길래 어디 모자란 사람인가 싶었는데, 인간이 덜됐네", "음료에 플라스틱 이물질이라니? 그 누구도 생각조차 못 했을 듯", "이걸 먹으라고 준 거라고? 헐...", "얼음이랑 초콜릿이랑 같이 갈려서 플라스틱인지 구분을 못 하는데 어떻게 아냐고, 저 업주도 참 바보 같다. 바로 사과하고 치료비 보상해 주고 그러면 되는데 너무 억지로 버틴다" 등 반응을 보였다.</p><p>    </p><p>한편 지난 9월 한 임산부가 모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간 스무디를 사 먹고 유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플라스틱 스무디를 판매한 업주는 피해자에게 "플라스틱이 목에 넘어가겠냐?"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여 논란이 확산됐다.</p><p>    </p><p>앞서 본사 측은 1·2·3차 입장문을 통해 "해당 매장에 대한 가맹 계약 해지 통지를 구두로 완료했다"며 심각한 사안임을 인지하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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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43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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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202310161019226541.jpg</image>
            <pubDate>Mon, 16 Oct 2023 10: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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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혼 6개월차 남자가 노래방서 놀다가 모텔 들어가는 모습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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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인스타그램 등 SNS에 식당이나 해변 등에서 몰래 찍은 남녀 커플의 사진과 영상이 #불륜 #외도 #애인바람 #증거수집 등 해시태그를 달고 버젓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p><p>    </p><p>흥신소나 심부름센터가 의뢰받은 업무를 처리한 뒤 홍보를 위해 올린 게시물이 대부분인데, 초상권과 사생활 침해 등 위법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02229_8522b0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5일 만에 결정적 남편 불륜 현장 목격했다는 영상이 올라왔다. /인스타그램 OOO OO 흥신소 탐정사무소    </figcaption></figure><div></div></div><p>16일 팔로워가 2만여 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에 'OOO흥신소' 계정에는 '불륜의 메카 골프장', '벚꽃놀이 추격전', '모텔로 향하는 불륜 차량' 등 제목의 영상이 수십 개 올라와 있다.</p><p>    </p><p>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녀 커플이 손을 잡고 시장이나 마트를 걷거나 식당에서 식사하고 축제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p><p>    </p><p>'OO 흥신소'라는 이름의 또 다른 계정도 비슷한 영상이 올라와 있다. 누리꾼들은 영상 속 인물들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02100_8a32b5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혼 6개월 차인데 유흥중독된 남자가 공개됐다. / 인스타그램 OOO OO 흥신소 탐정사무소</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사자 얼굴은 자막 등으로 가려져 잘 보이지 않지만, 옷이나 가방 등 차림새와 식당 간판 등 주변 풍경은 고스란히 노출돼 지인은 당사자를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나 초상권 침해 등 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p><p>    </p><p>의뢰인 배우자나 애인 등의 불륜, 외도 증거를 잡겠다며 누군가를 미행해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등의 흥신소 업무 자체가 불법과 합법의 경계를 넘나든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p><p>    </p><p>흥신소는 고객의 의뢰를 받고 개인의 비행 등을 몰래 조사해 알려주는 사설 기관이다.</p><p>    </p><p>2020년 8월 개정 신용정보법이 시행되면서 신용정보회사가 아니더라도 특정인의 소재나 연락처를 알아내는 일, '탐정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두고 흥신소들은 "탐정업이 합법화됐다. 흥신소는 사실상 탐정사무소와 같다", "합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을 모집하고 있다.</p><p>    </p><p>하지만 탐정업이 법적으로 허용만 됐고, 탐정의 업무 범위나 권한 등에 대한 규정은 아직 없는 상태다. 대부분 '자유업'으로 등록해 영업 중인 민간 업체들인데, 주무관청도 없다 보니 관리, 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황이다.</p><p>    </p><p>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만 봐도 고객한테 의뢰받은 업무를 수행하는 차원을 넘은 자극적인 사진,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03427_eb876a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스타그램 흥신소 계정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 게시물 / 인스타그램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미행 중 신기한 장면을 목격했다"며 "2시간이든 10시간이든 잠복하겠다"며 자신들 차 내부에 스마트폰을 설치하고 몇 시간째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p><p>    </p><p>자유심증주의(증거의 가치를 법관의 자유로운 판단에 맡기는 주의)를 택하고 있는 민사소송법 하에서 증거능력 인정 또는 증거 채택은 법원의 재량에 속하는 만큼, 흥신소가 촬영한 사진, 영상이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p><p>    </p><p>하지만 일부 흥신소의 조사 방식은 위법 소지가 있다.</p><p>    </p><p>서울중앙지법은 2016년 소송에서 증거로 쓰기 위해 회원들의 사진을 찍은 배드민턴클럽 회장에 대해 "초상권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에 대한 부당한 침해는 불법행위를 구성한다. 그것이 공개된 장소에서 이뤄졌다거나 민사소송의 증거를 수집할 목적으로 이뤄졌다는 사유만으로 정당화되지 않는다"며 손해배상 책임을 부과했다.</p><p>    </p><p>탐정의 업무 범위나 권한 등에 관한 규정이 없기 때문에 흥신소는 사실 확인에 필요한 자료 요청·열람 권한이 없어 업무에 제한이 많다.</p><p>    </p><p>관리·감독 부재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탐정업을 구체적으로 법제화해야 한단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주무 기관을 두고 면허나 자격제도를 운용하고 불법행위를 단속해야 한다는 것이다.</p><p>    </p><p>탐정업을 제도권에 편입하려는 입법 시도는 17대 국회 때부터 꾸준히 있었지만, 주무관청 선정 문제와 관련한 경찰청과 법무부의 입장차 등으로 번번이 무산됐다.</p><p>    </p><p>이에 누리꾼들은 "공익적인 업체네 배우자와 자식을 배신하고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는 자들은 사회적으로도 걸러야 할 인간들이다", "불륜이 더 큰 범죄다", "솔직히 현수막에 얼굴 사진 찍어서 집 앞에 걸어놨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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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385</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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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7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1647203522.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17: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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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채씨표류기’, 7화 게스트 뜻밖의 아이돌 멤버 출연… 14초 예고편 공개됐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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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p1"></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64754_8f648f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씨표류기' 채형원-게스트 아스트로 산하 / '채씨표류기' 공식 X(옛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p>그룹 몬스타엑스 형원이 아스트로 산하와 함께한 하루를 예고했다.</p><p>12일 유튜브 채널 ‘채씨표류기’는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에 “금요일에 만나요. 채씨표류기 EP.07는 2023.10.13 금요일 7시에 형원, 산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p>공개된 사진에는 형원과 아스트로 산하가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다. 특히 형원은 휴대폰을 보며 웃다가 또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65009_1f3140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씨표류기' 출연한 7화 게스트 산하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 '채씨표류기' 공식 X(옛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게스트 산하는 하늘을 바라보며 멍하니 누워있어 서로 다른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65053_8b6595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하가 독특한 자세로 누워있다. / '채씨표류기'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를 본 누리꾼들은 “헐 윤산하? 산하가 출연한다니”, “우와 과자봉지처럼 인싸처럼 접었네요”, “저는 산하 옆에 누울래요”, “두 사람 조합 너무 기대돼”, “채씨표류기 짱”, “뭔가 마음이 아리는 조합이다”, “14초 예고편 봤는데, 둘이 너무 친해 보인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조합”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63Py9R_lGs?si=qxAqef3bXQwtGFPb&amp;start=1212"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난 6일 ‘채씨표류기’에는 ‘오늘 내가 너희들을 모은 이유는 외로워서다’라는 제목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p>형원은 오전 3시 30분에 ‘채씨표류기’ 제작진과 매니저를 소집했다. 형원은 “느낌이 오는 날 불러 달라고 하지 않았나? 약간 오늘이 그 ‘필’이 올 것 같은 느낌”이라며 운을 뗐다.</p><p>이어 형원은 ‘굳이 데이’를 언급하며 ‘모래 하트샷’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세븐틴 정한과 촬영 전 통화를 나누며 에너지를 얻었다.</p><p>형원과 매니저는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모래를 파기 시작했다. 숱한 시행착오 끝에 형원은 “이걸 본 사람들이 그냥 ‘모래 하트샷’을 도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탄했다. 마침내 하트를 접한 뒤 충격에 휩싸인 채 자리를 떠나 큰 웃음을 자아냈다.</p><p>한편, 형원의 단독 웹예능 ‘채씨표류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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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74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7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1527117579.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15: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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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영지, 요즘 잘나가는 댄스 크루 원밀리언과 함께 깜짝 놀랄 소식 전했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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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p1"></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52720_762a2b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이영지, 댄스 크루 원밀리언과 함께 청소년을 응원하는 노래 음원과 안무의 저작권을 국가에 기증했다. / 이영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이영지,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 K팝 댄스 크루 원밀리언 등이 우리나라 청소년을 응원하는 노래 '파이어'(F!RE) 음원과 안무의 저작권을 국가에 기증했다고 한국저작권위원회가 11일 밝혔다.</p><p>'파이어'의 음원과 안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저작권 기증 프로젝트의 하나이다.</p><p>내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자 제작됐다.</p><p>이 노래의 음원은 강규용 프로듀서가 총감독을 맡고,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김민기·김승남 프로듀서가 제작을 총괄했다.</p><p>MZ 세대 사이에 인기가 높은 가수 이영지가 가창과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가창에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도 함께 했다.</p><p>노래의 안무는 K팝 대표 댄스 크루 원밀리언이 음원에 맞춰 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52923_fe927e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팝 댄스 크루 원밀리언 멤버들. / 리아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영지, 하모나이즈, 원밀리언은 이날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D-100 기념행사에서 '파이어'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p><p>이영지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음원에 담았다"고 밝혔다.</p><p>이어 이영지는 "이번 프로젝트로 많은 청소년에게 이러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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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72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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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7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1448497613.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15: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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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콜록콜록” 환절기 때마다 매번 감기 걸리는 사람… 이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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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p1"></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44939_89ff28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기사의 이해를 돕기 위한 사진. / Pormezz-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p>찬 바람 부는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이 있다. 기침과 콧물에 약한 사람들을 보면, 면역력 문제가 아닌지 먼저 의심하게 된다.</p><p>식사와 수면을 제대로 했는데도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단 음식을 많이 먹거나 살이 쪘다는 점이다.</p><p>면역력이 저하되면서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을 자세히 알아보자.</p><p>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감기도 마찬가지다. 야근이나 힘든 집안일을 하다가 감기에 걸리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p><p>장기적인 스트레스는 면역체계의 반응을 악화한다. 특히 감기나 독감에 걸린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면 증상이 악화해 합병증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p><p>과체중은 심장, 뇌, 기타 장기뿐 아니라 면역계에서도 해롭다.</p><p>예를 들어 신종플루로 가장 심각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특징이 있었다. 대개 체질량지수가 40을 넘는 과도 비만이었던 것. 과체중은 호르몬 불균형과 염증을 초래할 수 있다.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손상한다.</p><p>또 다음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체중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당분 100g(탄산음료 3캔에 해당)을 섭취하면 백혈구의 세균 박멸 능력이 크게 줄어든다. 이 같은 현상은 섭취 수 최대 5시간 지속된다.</p><p>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것도 이유가 된다. 신체가 독소를 배출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다. 커피나 홍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충분히 마시는 게 좋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45246_c0ce2d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면역력이 약한 체질이 감기에 걸리기 쉽다. 보통 성인은 겨울에 1~3차례 감기에 걸리고 대개 3, 4일씩 앓는다. 이보다 자주, 오래 아프다면 면역력이 약한 것일 수 있다. 잠을 더 많이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몸에 좋은 채소와 식품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p><p>콧물이 흐르는 것은 불편하기는 하지만 감기와 독감에 대한 훌륭한 방어 작용이다. 콧물은 바이러스를 실어서 몸 밖으로 배출한다. 콧속의 통로가 너무 건조하면 병원균이 침입하기 쉬워진다. 콧속이 건조한 것이 일시적 현상이라면 소금물로 콧속을 헹구면 된다. 가습기도 도움이 된다.</p><p>이를 본 한 네티즌은 “해당하는 게 많았네... 어쩐지 감기에 자주 걸리더라”고 말하며 공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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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70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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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6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1213528628.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12: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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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떡볶이에 이물질” 리뷰 남기며 ‘별 5개’… 사장님 울린 사연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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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p1"></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21505_b9421b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배달 음식에서 머리카락 의심 이물질이 나왔음에도 ‘별 5개’ 리뷰를 남긴 고객이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p><p>지난 9일 ‘너무 죄송하고 감사한 고객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작성자 A씨가 사연을 올렸다.</p><p>떡볶이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는 “음식을 보냈는데 머리카락인지 눈썹인지 나왔다. 사장만 볼 수 있는 리뷰로 별 5개와 사진만 올라왔다”고 해당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21920_9f8299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은 28일 서울 중구 신당동 떡볶이 골목.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손님은 음식을 받은 뒤 사장만 볼 수 있는 리뷰로 별 5개를 남기며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21946_31335e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님에게 사과 문자 보낸 작성자 A씨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문자에 "리뷰 확인하고 문자 드린다"며 "전 직원 모자 상시 착용하고 신경 쓰며 조리하고 있으나 옷에 붙어 있던 게 딸려 들어간 것 같다. 괜찮으시면 환불 처리해 드리고 싶다. 소중한 식사 시간에 불편하게 해 죄송하다"고 남겼다.</p><p>그러자 손님은 "환불해달라고 한 거 아니고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보낸 거다. 맛있게 잘 먹었다"고 거절했다.</p><p>이에 A씨는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다. 불편하셨을 텐데 배려해 주고, 리뷰 남겨줘서 너무 감사하다. 다음에 주문 때 꼭 요청 사항에 알려달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22110_3f7d86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작성자 A씨의 거듭된 사과에 해당 손님이 보인 반응이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의 거듭된 사과에 해당 손님은 끝까지 "괜찮다”며 “다음에 떡볶이 생각나면 시키겠다. 좋은 저녁 보내시라”는 말로 대화를 마무리했다.</p><p>사연을 접한 다른 자영업자들은 “감동이다”, “정말 “이렇게 착한 손님을 만나면 세상이 다 착해 보인다”, “맨날 진상 고객만 보다가 천사 같은 고객 글 보니 너무 좋다”, “이런 고객을 만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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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65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6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1117497917.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11: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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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생아 이동 중이라 느려도 양해해주세요” 아나운서 SNS 글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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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p1"></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10719_3bbaec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출산한 한 아나운서가 차 뒷유리에 써 붙인 종이. / 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p>최근 출산한 한 아나운서가 ‘신생아 이동 중이라 느려도 양해를 부탁한다’는 문구를 차 뒷유리에 붙인 것을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였다.</p><p>12일 온라인상에서는 지난 8일 아나운서 A씨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p><p>공개된 사진에는 A씨가 차 뒷유리에 “신생아가 병원에서 집으로 이동 중입니다. 느려도 양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은 종이를 붙인 모습이 담겼다.</p><p>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매일 운전하는 20대 중반’이라고 밝힌 B씨가 “솔직히 ‘오버’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라고 논란에 불을 붙였다.</p><p>그는 “상습적으로 신생아가 타고 있다고 배려와 양보를 당연히 여겨 저 쪽지를 붙여놓으면 무조건 유난이 맞다”며 “아무래도 여기(커뮤니티)는 기혼에 양육 중인 분들도, 아닌 분들도 다 같이 많으니 여러 사람 의견이 궁금하다”고 말했다.</p><p>B씨는 ‘유난’이라고 지적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담긴 부정적인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실제로 그가 캡처한 사진에는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면 금쪽이 될 확률이 높다”, “유난”, “적당히 좀 해라. 오바하긴”, “양보는 의무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p>B씨의 글에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한 네티즌은 “유난 맞다. 예비 금쪽이 확정”이라며 “출산은 당연히 축하받아야 하고 아이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건 맞지만, 저건 오버다. 적당히 좀 하라”고 했다.</p><p>이 밖에도 “차라리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라면 이해가 된다”, “전 유난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아이에 대한 배려를 강요하는 느낌” 등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p><p>반면 “진짜 싫은 건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 등 협박 문구다”, “양보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신생아는 머리 흔들리면 안 되니까 천천히 이동해서 양해 구한다고 미안하다고 쓴 거 아니냐. 뭐가 그렇게 각박하냐”?, “내 차가 느리게 가는 이유를 설명하는 내용인데 저걸 보고 화가 나냐?”, “운전자 입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차가 이유 없이 서행하면 답답하다” 등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낸 네티즌들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10902_932c88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 등 협박 문구가 적힌 차 / 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몇몇 네티즌들은 이런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데 대해 “세상이 이렇게 각박하니 애를 안 낳으려고 하지”, “저출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세상을 유하게 바라보자… 이런 배려, 양보도 해주기 싫어하면 세상 어떻게 살아가냐?”, “저 정도도 이해 못 할 정도면 인생 왜 사냐? 숨 쉬는 것도 환경오염이라고 숨도 쉬지 말라 할 인간들이네”, “앞에서 차가 느리게 이동하면 운전을 왜 저따위로 하냐고 화가 나는데 급하게 쓴 저 종이 안내문이 화를 가라앉게 만들지! 스티커로 붙여놨다면 문제였지만 저건 이해를 구하는 표현이잖아. 저걸 가지고 트집 잡는 사람들이 오히려 갑질 더 많이 함” 등 한숨을 내쉬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111659_852e2e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현주-남편 다니엘 / 임현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아나운서의 정체는 임현주 아나운서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MBC ‘생방송 오늘아침’을 진행하다가 지난 2일 딸을 출산했다.</p><p>영국 출신의 작가이자 기업인인 다니엘 튜더와 결혼해 생긴 딸이다. 이 딸을 출산하기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출산 휴가를 나가게 됐다.</p><p>임현주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가 태어난 직후 모자동실에서 보낸 3일이 나는 그렇게 행복했다. 수술 이후 하루 반나절은 누워서 꼼짝 할 수 없었는데 전지적 3인칭 시점이 돼 바라본 아이와 다니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에 그때를 떠올리면 아련해서 슬픈 기분마저 든다”고 출산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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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61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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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5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0951087605.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10: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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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이어트약 주세요” 50명 오픈런… 알고보니 처방약 절반이 마약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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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p1"></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095313_0b6707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추석 연휴 기간이던 지난 2일 오전 9시 대구 달서구의 한 가정의학 병원. 병원 문을 열자마자 10분 만에 진료 대기 환자가 50명을 넘었다. 이 병원은 진료 과목이 ‘가정의학’이었지만 다이어트 병원으로 유명했고 ‘비만인들의 성지’로 불렸다.</p><p>의사 면담은 병원 도착 1시간 30분 만에 이뤄졌다. 면담 2분 30초 만에 3주 치 약이 처방됐다. 하지만 처방 된 7종 중 3종은 의료용 마약류였다. 이에 의사는 “처방하는 약 중 식욕억제제가 있는데, 마약류인 향정신성의약품이라 효과가 좋다”며 “약을 잘 챙겨 먹으면 한 달에 2~3kg은 빠질 것”이라고 조선일보가 12일 보도했다.</p><p>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곳은 작년 한 해 31800명에게 마약류 2216만 개를 처방했다.</p><p>특히 가장 많이 처방 된 마약류 의약품은 식욕억제제 펜디라정이었고, 항우울제인 데파스, 알프람정 순이었다. 약의 생김새가 나비 넥타이와 유사해 일명 ‘나비약’으로 불리는 디에타민과 펜디라정, 푸리민정 같은 식욕억제제도 있었다. 식약처는 이들 마약류가 과잉 처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매체가 전했다.</p><p>이 병원에서 가장 많은 마약류를 처방받은 환자는 20대 여성 A씨였다. A씨는 작년 한 해 동안 12차례에 걸쳐 항불안제 1440개, 식욕억제제 1620개를 처방받았다. 마약류를 1년간 매일 8~9알 복용한 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095710_412ccd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식약처 기준에 따르면 항불안제와 식욕억제제는 복용 기간이 3개월을 넘으면 오·남용에 해당한다. 이 기준에 따라 3개월만 복용했다면, A씨는 마약류를 하루 30여 알 먹은 셈이다. 식욕억제제는 하루 한두 알 처방이 일반적이다.</p><p>다이어트 약 과다 처방이 온라인상 불법 마약류 매매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엑스(옛 트위터)에는 ‘ㄷㅇㅌㅁ(디에타민·식욕억제제) 댈구(대리 구매)해드립니다 1개에 6000원’ 같은 판매 글이 올라와 있다. 판매자에게 메시지를 보내자 “직접 병원에 가서 처방받은 약이라 문제 될 게 없다”며 “나이나 지역 제한은 없고, 1회 구매할 때 10개 이상씩만 구매하면 된다”고 매체가 전했다.</p><p>환각 등의 마약 효과를 노리고 처방받은 약을 한 번에 많이 복용할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p><p>또 다이어트가 목적이라 하더라도 마약류를 오·남용하면 마약중독에 빠질 우려가 있다. 매체에 따르면 대한약사회 학술위원 김성철 약학 박사는 “이런 마약류 약물이 문제인 이유는 한번 마약 중추가 활성화되면 소량 마약류로도 중독되기 쉽기 때문”이라며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어린 청소년들이 4주 이상 마약류를 복용하면 성인이 되고 나서도 쉽게 중독에 빠질 수 있다”고 전했다.</p><p>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의료약이 부작용 강한 마약류면 다이어트용이라도 판매와 처방 금지해야 한다”, “마약범들이 음침하게 거래하는 것 같지? 거의 절반 이상 병원에서 흘러나온다고 얼마 전 데이터에서 나왔음”, “한 달에 2~3kg은 약 없이도 충분히 뺄 수 있다”, “다이어트 약 먹지 마세요! 건강에 해로워요”, “뭐 사려고 오픈런을 하지 말고 평소에 뛰어라! 탄수화물, 소금, 설탕 줄이고 주 3회 이상 2시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살 저절로 빠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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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583</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1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202310101720248603.jpg</image>
            <pubDate>Tue, 10 Oct 2023 17: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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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대·보라매·경북대병원, 내일(11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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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대병원·서울 보라매병원·경북대병원 등 주요 국립대 병원이 내일부터 대규모 파업을 강행할 것으로 예고하면서 진료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p><p>    </p><p>이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11일부터 16차례 노사 간 단체교섭(본교섭)을 진행해 왔지만, 병원 측이 수용 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11일 3700여 명 조합원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72219_35c819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노조가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89.4%에 찬성률 95.9%로 파업 돌입안이 가결된 바 있다.</p><p>    </p><p>이 노조에는 서울대병원과 서울시보라매병원 노동자들이 속해 있다.</p><p>    </p><p>노조는 ▲ 의사 성과급제 폐지, 공공의료 수당 신설, 어린이병원 병상수 축소 금지 및 무상의료 시행, 환자 정보 보호, 영리자회사 축소 등 의료공공성 강화 ▲ 필수인력 114명 충원 ▲ 실질임금 인상 및 노동조건 향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p><p>    </p><p>노조는 "사측은 노조의 요구에 대해 기재부 인력 통제, 공공기관 경영평가, 총인건비 통제 등을 이유로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코로나19 팬데믹 위중증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많은 희생과 노력이 있었지만, 정부와 병원 사측은 병원 노동자들과 노조를 탄압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p><p>    </p><p>노조는 사측이 단체 교섭에는 성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의사직 임금 올리기에 나서고 있다며 "사측이 단체 교섭 중인 지난달 14일 서울대병원 운영위원회를 통해 100억 원이 넘는 의사들의 진료 수당 인상안을 통과시켰다"고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72300_c6483c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1월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열린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총파업 출정식에서 서울대병원분회(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대병원은 작년 11월에도 공공성 강화와 인력 충원 등을 주장하며 사흘간 총파업을 벌인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72346_d01616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2차 공동파업을 하루 앞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건물에 파업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경북대병원 노조는 ▲ 보건의료 인력 기준 마련 ▲ 근무조별 간호사 대 환자 수 1:3(통합병동) 1:6(일반병동) 조정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전면 확대 ▲ 공공병상 확충 및 병상 총량제로 의료불균형 해소 ▲ 필수 의료분야 의사 수 확충 ▲ 비대면 진료 중단 ▲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중단 ▲ 돌봄 노동자 필수인력 충원 및 월급제 시행 ▲ 공공기관혁신 가이드라인 폐기 및 직무 성과급제 도입 저지 ▲ 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적용 등을 요구해 왔다.</p><p>    </p><p>경북대병원의 경우 앞서 지난 6일 경북대병원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 투표율 82.1%에 찬성 91.7%로 파업 결의가 이뤄졌다.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1797명 중 1647명이 파업에 찬성했다. 파업 찬반 투표 가결 이후 노사 양측은 두 차례에 걸쳐 최종적인 임단협 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북대병원 노조는 "사측(병원 측)은 기획재정부의 인력 통제, 공공기관 경영평가 총 인건비 통제 등을 이유로 노조 측의 요구사항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해 왔다"며 "국립대 병원은 (정부의) 공공기관 운영 방침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지키며 노조 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p><p>    </p><p>노조 측은 "경북대병원은 2년 미만 신규 간호사의 퇴직이 70%가 넘을 정도로 임금과 노동조건이 열악하고, 인력 충원은 매우 절실하다"며 "공공성 최후의 보루인 국립대 병원마저 국민의 생명, 안전보다 이윤 확대를 우선하는 상황에서, 병원 노동자들은 더 나은 병원 현장을 위해 파업 투쟁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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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159</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1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202310101627266106.jpg</image>
            <pubDate>Tue, 10 Oct 2023 16: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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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영석 PD 신작 예능 '콩콩팥팥' 제작진, 오늘(10일) 깜짝 소식 전했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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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채널 십오야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깜짝 라이브를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62853_0abcd3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채널 십오야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깜짝 라이브를 예고했다. / 김우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10일 채널 십오야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햇살 따스한 점심 맛있게 먹었는지요. 십오야입니다"라고 공지가 올라왔다.</p><p>    </p><p>채널 십오야는 "연휴 푹 쉬고 돌아오는 화요일 라이브는 내일 저녁쯤 '콩콩팥팥' 4인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과 함께한다"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63209_deffba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10일 채널 십오야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공지가 게재됐다. / 유튜브 '채널 십오야'</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오늘 라이브는 없으니 평화로운 저녁 보내고, 마음 편히 약속 가고, 야근도  마음 편히 하길 바란다"며 "아쎄이 콩 유쎄이 팥 콩!"이라고 덧붙여 라이브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63318_2d189b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채널 십오야'</figcaption></figure><div></div></div><p>tvN 새 예능 '콩콩팥팥'은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코믹 다큐 찐친들의 밭캉스 예능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62927_9732a3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콩콩팥팥' 공식 포스터 / CJ ENM</figcaption></figure><div></div></div><p>'콩콩팥팥'은 나영석 PD가 연출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농촌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을 유쾌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리얼 버라이어티다.</p><p>    </p><p>농사도 진심, 노는 것도 진심인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밭캉스'를 보내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p><p>    </p><p>특히 그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기존 예능과 달리 출연진들이 카메라를 보며 심경을 솔직히 털어놓는 다큐멘터리 형식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p><p>    </p><p>이는 찐친들의 평상시 모습을 필터 없이 보여주며 리얼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63020_7f10df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콩콩팥팥' 공식 포스터 / CJ ENM</figcaption></figure><div></div></div><p>'콩콩팥팥'은 13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동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p><p>    </p><p>'콩콩팥팥'은 방송을 앞두고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방송되지 않는 시점에서 촬영지에 대한 정보는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63051_600179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콩콩팥팥'은 13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동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 tvN</figcaption></figure><div></div></div><p>'콩콩팥팥' 라이브 방송은 11일 오후 채널 십오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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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146</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1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202310101546212339.jpg</image>
            <pubDate>Tue, 10 Oct 2023 15: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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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원 화천, 마지막 웅담 채취용 사육장서 반달가슴곰 '주영이' 구조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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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동물보호단체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와 동물권행동 '카라'는 강원 화천군에서 웅담(곰 쓸개) 채취용으로 사육하던 2013년생 암컷 반달가슴곰 한 마리를 구조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밝혔다.</p><p>    </p><p>화천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사육곰 농장이 폐쇄됨으로써 전국 사육곰 농장도 총 18개로 줄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54456_4a9edb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조 전 웅담 채취용 사육곰 농장에 갇혀 살아온 반달가슴곰 '주영이'의 모습. / 동물권행동 카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농가 소유주는 환경부에서 공영 보호시설(생츄어리)을 짓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지막 남은 사육곰은 도축하지 않겠다고 다짐, 이들 단체와 원만한 협의 과정을 거치는 등 구조에 협조했다.</p><p>    </p><p>이번 구조는 한 고등학교 교사가 사육곰 구조 비용과 구조 후 보호 비용까지 모두 부담하겠다며 적극적으로 요청해 이뤄졌다.</p><p>    </p><p>구조된 곰은 후원자의 이름을 딴 '주영이'라는 이름으로 군 내 동물단체 자체 보호시설에서 새 삶을 살게 된다.</p><p>    </p><p>앞서 두 단체는 2021년부터 화천에서 17마리의 사육곰을 구조해 자체 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다.</p><p>    </p><p>단체는 기존의 농장 시설을 보호시설로 개조해 좁은 공간에서 갇힌 채 살아온 사육곰들에게 과일, 채소 등을 제공하고 적응 훈련을 거쳐 흙과 바위, 나무, 인공 연못이 조성된 방사장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54527_d0aa51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웅담 채취용 사육곰 농장에서 구조되는 반달가슴곰 주영이의 모습. / 동물권행동 카라</figcaption></figure><div></div></div><p>1981년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시작한 사육곰 산업은 웅담 채취를 위해 사육곰이 10살이 되면 도축을 허용한다.</p><p>    </p><p>최인수 카라 활동가는 "이번 구조로 군에서 사육곰이 완전히 사라진 점은 의미가 크지만, 아직 전국에는 300마리에 가까운 곰들이 웅담 채취를 목적으로 사육되고 있다"며 "지난해 정부와 사육곰 농가, 동물단체가 모여 사육곰 산업을 끝내고 남아있는 사육곰을 보호하기로 협약했으며 이에 발맞춰 국회와 환경부에서 관련법과 보호시설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p><p>    </p><p>최태규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대표도 "정부의 공영 사육곰 보호시설이 완공돼도 현재 남아있는 사육곰들의 절반가량은 여전히 갈 곳이 없고, 보호시설의 운영 주체에 따라 복지 수준도 달라질 수 있어 민간에서도 자체적으로 보호시설 건립을 추진 중"이라며 "우리 단체의 보호시설도 완전한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사육곰들을 구조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나날이 노력하고 있다"고 매체가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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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12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0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202310101516272593.jpg</image>
            <pubDate>Tue, 10 Oct 2023 15: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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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예인도 피하지 못하는 새치... 젊은 20·30대 '흰머리'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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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명 연예인도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논란인 배우 유아인이 지난달 드러낸 모습을 보면 흰머리가 듬성듬성하다. 주위를 둘러봐도 20~30대부터 흰머리가 하나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p><p>    </p><p>젊은 나이에 흰머리가 나는 이유가 뭘까? 자세하게 알아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51658_b7d9fb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Parkin Srihawong</figcaption></figure><div></div></div><p>    관리를 열심히 하는 젊은 연예인이라도 흰머리는 피할 수 없다.</p><p>머리카락이 하얘지는 이유는 유전인 요인도 있지만 환경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p><p>    </p><p>다양한 이유로 멜라닌 생성이 이뤄지지 않아 흰머리가 생기는 것이다. 멜라닌은 색소를 만드는 역할을 하는 세포로 흑갈색을 띤다.</p><p>    </p><p>머리카락 색은 모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모피 질의 안에 있는 멜라닌 색소로 결정된다.</p><p>    </p><p>이렇기 때문에 멜라닌이 부족하면 나이와 관계없이 검은 머리가 옅어져 흰머리가 생길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51947_c3996f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번째 구속심사 법정 향하는 유아인.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멜라닌 색소는 강한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면 파괴된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자외선 A, 자외선 B 등으로 나뉘며 파장이 갈수록 피부 깊숙한 곳에 도달한다. 특히 파장이 가장 긴 자외선 A는 침투력이 높아 탈색을 유도한다.</p><p>    </p><p>스트레스도 새치 원인이 된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아드레날린 분비량을 늘려 두피의 혈관을 수축한다. 이는 모낭으로 풍부한 영양성분이 공급되지 않고 멜라닌 생성이 감소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이 외에도 과한 다이어트,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영양이 불균형해도 흰머리가 자랄 수 있다.</p><p>    </p><p>간혹 흰머리가 더 날 수도 있다는 걱정에 뽑지 않는 이들도 있다. 다행인 건 사람마다 머리카락이 나오는 구멍인 모낭의 수, 모낭에서 자라는 머리카락 개수가 정해져 있어 흰머리가 증폭하지 않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152155_5d89cd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tkysz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족집게 등 물리적인 힘으로 머리카락을 뽑으면 모근이 약해진다. 그 결과 모낭이 손상되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p><p>    </p><p>인위적인 자극은 모발의 수명이나 성장 주기에 악영향을 준다. 모발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자라는 주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는 흰머리를 뽑은 부위에 새로운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지 않아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p><p>    </p><p>머리카락 수명은 보통 5년이며 스무 살 이후 머리카락은 얇아지고 수명도 짧아진다. 흰머리를 뽑은 순간 다시 머리카락이 자랄 때까지는 약 3개월 이상 걸린다.</p><p>    </p><p>흰머리가 갑자기 많이 생겼다면 평소 식습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특히 녹색 채소와 육류에 풍부한 비타민 B12, 엽산, 아연 등이 부족한 식사가 아니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들 영양소가 부족하면 멜라닌 생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p><p>    </p><p>평소 모근을 강화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것도 도움 된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 두부 등이 대표적이다.</p><p>    </p><p>또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의 형성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을 튼튼하게 한다.</p><p>    </p><p>술과 담배는 두피의 미세혈관을 수축해 영양공급을 어렵게 하므로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p><p>    </p><p>마지막으로 30대 전에 흰머리가 생길 확률이 비흡연자보다 2.5배 높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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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058</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9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202310100954127848.jpg</image>
            <pubDate>Tue, 10 Oct 2023 09: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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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 태안서 벌어진 일... 극단 선택 시도 4분만에 아들 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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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충남 태안 갯벌 등에서 7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부부 아들이 자살 방조 혐의로 구속됐다. 아들은 "생활고 때문에 부모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고 진술했다.</p><p>    </p><p>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노부부 아들 A씨는 부모님이 먼저 바닷물에 빠지자 혼자서 밖으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이 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갯벌로 들어간 부모 모습은 보이지 않고 A씨만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중앙일보가 10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095418_ff7ef3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소방본부 구조대원들이 갯벌에서 고립된 주민을 구하고 있다. / 충남소방본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해경 조사 결과 충남과 인접한 지자체에 사는 A씨는 추석 연휴 사흘째인 지난달 30일 오후 1시 34분쯤 태안군 고남면 한 바닷가에 도착한 뒤 곧바로 부모와 함께 갯벌로 들어갔다.</p><p>    </p><p>하지만 A씨는 4분 뒤인 오후 1시 38분쯤 혼자서 바깥쪽으로 나왔다.</p><p>    </p><p>숨진 A씨 모친 B씨는 이튿날인 10월 1일 오전 9시 43분쯤 실종 지점에서 3km쯤 떨어진 고남면  갯벌에서 체험객에게 발견됐다.</p><p>    </p><p>해경은 A씨 모친 시신이 발견되자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다. CCTV 영상에서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실종된 것을 확인한 해경은 2일 오전부터 경찰 50여 명과 헬기·함정·드론 등을 투입해 인근 해상과 바닷가를 집중적으로 수색했다. 수색에는 태안군 공무원과 소방·어민도 동참했다.</p><p>    </p><p>해경은 3일 B씨의 시신이 발견된 바닷가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색 범위를 확대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p><p>    </p><p>A씨의 부친 시신은 사망 엿새 만인 6일 오전 전북 군산시 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발견됐다. 해경은 숨진 부부가 숨진 뒤 빠른 조류에 실려 천수만 남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했다. 실종 지점에서 연도까지는 직선거리로 50km가량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0/img_20231010095442_f2e6ac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태안해양경찰서 경찰관들이 갯벌에서 고립된 주민을 구하고 있다. / 태안해경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실종자 수색과 함께 A씨 소재를 추적하던 해경은 3일 태안군 안면도의 한 모텔에 머물고 있던 A씨를 긴급 체포했다.</p><p>    </p><p>A씨를 조사한 해경은 부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데 지켜보고만 있었다고 판단해 A씨에게 자살방조 혐의를 적용했다. 해경은 이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장소로 태안 바닷가를 선택한 이유도 조사 중이다.</p><p>    </p><p>태안해경 관계자는 "유일한 목격자인 피의자(아들)를 상대로 극단 선택을 하게 된 동기와 당시 상황을 조사 중"이라며 "부모와 함께 극단 선택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왜 본인만 빠져나왔는지도 조사하고 있다"고 매체가 전했다.</p><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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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904</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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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3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202310061627171781.jpg</image>
            <pubDate>Fri, 06 Oct 2023 16: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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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영석 PD 신작 예능 '콩콩팥팥'... 김우빈, 눈물 흘리며 선 긋는 발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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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가 날 것 그 자체인 생초보 농사꾼들의 농촌 생활을 예고하고 있다.</p><p>    </p><p>오는 13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는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을 유쾌한 다큐 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img_20231006162819_8ddbb0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우빈이 촬영하다 눈물 흘린 이유. /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극사실주의 예능과 코믹 다큐멘터리를 넘나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농촌 생활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W3wFwIMR84?si=z2fUJB9CGKa2tycN&amp;start=7"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생초보 농사꾼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보여줄 현실 농사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PD와 작가가 캠코더로 촬영해 완성된 극사실주의 앵글과 결제마저 출연자가 직접 하는 리얼함이 시선을 끈다. </p><p>    </p><p>특히 김우빈은 “우리 시즌 2는 하지 마시죠”라고 선을 긋는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img_20231006162918_785572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우빈의 폭탄 발언.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figcaption></figure><div></div></div><p>농사 경험과 농사 지식이 모두 전무인 이들의 모습은 환장의 케미스트리를 예감케 한다. </p><p>    </p><p>도경수는 편의점에서 초코볼에 들어있는 해바라기 씨앗을 심어보자는 엉뚱한 제안으로 앞으로 펼쳐질 생고생 농사 일기에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img_20231006162943_055e3e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광수의 폭탄 발언. /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광수는 “만약에 시즌 2를 간다면 넷이 같이 있는 그림은 없을 것 같은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p>    </p><p>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개성 있는 캐릭터 역시 즐거움을 안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img_20231006163117_a3b173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우빈은 이광수와 눈싸움을 하다 눈물 흘렸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figcaption></figure><div></div></div><p>틈만 보이면 바로 장난기가 발동하는 분위기 메이커 이광수, 모두 혼란한 와중에 서브를 넣는 뻔뻔한 매력 넘치는 친구 같은 동생 김우빈, 끼니를 책임지는 막내이자 아이디어가 빛나는 도경수, 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천상 농부 재질 김기방까지 각양각색인 네 사람의 정겨운 농촌 밭캉스(밭과 바캉스를 합친 말)에 기대감이 치솟는다.</p><p>    </p><p>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오는 13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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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397</link>
            <author>misung@wikitree.co.kr (권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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