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워치' 캐릭터 코스프레 한 박나래 사진

2016-06-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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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극장판 요괴워치: 염라대왕과 5개 이야기다냥!' 스틸컷, 오른쪽 CJ 엔터테인먼

왼쪽부터 '극장판 요괴워치: 염라대왕과 5개 이야기다냥!' 스틸컷, 오른쪽 CJ 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박나래(30) 씨가 ‘요괴워치’ 캐릭터 민호로 변신했다.

CJ 엔터테인먼트는 ‘극장판 요괴워치: 염라대왕과 5개 이야기다냥!’ 홍보대사로 박 씨를 확정했다고 지난 28일 발표했다. 이날 박 씨가 ‘요괴워치’ 주인공 민호를 코스프레(コスプレ·게임·만화 캐릭터 등으로 변신하는 놀이) 한 사진이 공개됐다.

CJ 엔터테인먼트


사진에서 박 씨는 요괴와 소통할 수 있는 도구인 ‘요괴워치’를 차고 있다. 그는 민호처럼 더듬이 같은 헤어스타일과 복장 등을 재현했다. 심지어 표정까지 민호와 똑같다. 앞서 박 씨는 송중기, 설현, 고준희 씨 등 다양한 인물들로 분장했었다.

아동용 애니메이션에 유명 연예인을 홍보 대사로 쓰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박 씨 코스프레가 워낙 ‘고 퀄리티’라서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장판 요괴워치: 염라대왕과 5개 이야기다냥!’은 민호와 요괴 친구들에게 벌어진 의문의 사건과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염라대왕의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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