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넬대에서도 촛불 집회 "대통령 탄핵"
2016-12-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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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는 촛불의 행진이 전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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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는 촛불의 행진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평양 건너 미국 한인 사회에서도 촛불이 켜졌다.
미국 코넬대학 학생들과 뉴욕주 이타카시 교민들은 2일 오후 6시쯤(현지시각) 코넬대학교 슈워츠 문화회관 앞에서 '4차 박근혜 퇴진을 위한 시국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코넬대학교의 한인 대학원생들은 지난달 11일 최순실씨(60)와 관련된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집회에서 교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적법적인 퇴진 절차인 탄핵안이 속히 통과되지 못하는 점에 유감을 표하며 국회의 즉각적인 탄핵안 가결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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