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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240번 버스 기사가 심경을 전했다. 

14일 채널A는 240번 시내버스 운전기사 김모(60)씨가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심경을 털어놓았다고 보도했다. 

[현장사건파일]처음 입 연 ‘240번 버스 기사’…심경은? 外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너무 억울해서 3일 내내 눈물을 흘리고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고 취재진에게 말했다. 

SNS에서 확산된 '240번 버스 기사 딸입니다'라는 글 진위여부도 확인됐다. 채널A는 해당 글은 김 씨의 두 딸이 상의 후 김 씨가 보는 앞에서 작성한 글이라고 전했다. 키보드를 치던 딸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12일 오후 2시 네이트판에는 “240번 건대사건 버스기사님 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김 씨는 "마녀사냥이라는 말을 듣기만 했었는데 마녀사냥의 대상이 돼 보니 인터넷이 이렇게 사람을 망가뜨릴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 씨는 아이가 혼자 내린 상황을 한동안 몰랐다고 밝혔다. 또 아이 엄마에게 욕을 한 적도 없다고 했다. 버스 운전 기사 경력 33년인 김 씨는 '이 달의 친절상'을 4번 받았다.

버스 회사 관계자는 "(버스가) 안쪽 차선으로 갔지않나. 거기서 어떻게 내리느냐"라며 "모 회사는 기사가 가다가 중앙차선에서 문 열어줘서 내려서 큰 일 날 뻔했다. 차 안에서 아이를 보호할 의무가 있는 것 아닌가, 부모는?"이라고 채널A에 말했다. 

버스 회사 노조는 현재 목격담을 유포한 사람들과 명예훼손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키워드 240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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